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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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배터리 핵심광물 정제·재활용 전문기업 씨아이에스케미칼(CIS케미칼·대표 이성오)은 국내 대표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배터리 공급망 내재화와 순환경제 구축에 속도를 낸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9일 엘앤에프 대구 본사에서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 라운드 보통주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와 류승헌 최고재무책임자(CFO), 장성균 고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이성오 씨아이에스케미칼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실제 투자금 납입은 7월 초 이뤄질 예정이다.
업계는 이번 투자를 재무적 수익을 목적으로 재무적 투자자(FI) 보다는 사업적 시너지와 기술 확보, 시장 확대 등을 위한 전략적 투자(SI)로 평가하고 있다.
양사는 리튬인산철(LFP) 및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 리사이클링 협력을 비롯해 리튬 원료소재 공급, 전구체 원료 기술 공동개발, 양극재 첨가제 사업 등 배터리 소재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원료 확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양사는 핵심광물 확보부터 재활용, 전구체, 양극재 소재에 이르는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은 산업적 의미와 함께 상징성도 갖는다. 대구(달구벌)를 기반으로 한 엘앤에프와 광주(빛고을)에 본사를 둔 씨아이에스케미칼이 손을 맞잡으며 영·호남을 연결하는 새로운 산업 협력 모델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2542?sid=102 | 543 |
| 3 | IM증권 박정하 LG에너지솔루션 | 431 |
| 4 | IM증권 정원석 삼성SDI | 428 |
| 5 | im증권 정원석 삼성SDI | 1 |
| 6 | J.P. Morgan) 한국 배터리 체인; 미국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가속 기대에 ESS 수요 전망 상향, 한국 배터리·양극재에 긍정적. 투자의견은 LG에너지솔루션(LGES)·삼성SDI(SDI)·SK이노베이션(SKI)·L&F는 Overweight, 포스코퓨처엠(POSCO Future M)은 Underweight J.P. Morgan 2026-06-30
@Fundeasy_choi
핵심 결론 J.P. Morgan은 미국 FERC의 대형 부하(large load) 관련 show cause orders가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크게 앞당길 수 있다고 판단하며, 한국 배터리 체인 전반에 대한 수혜 기대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2030년 미국 ESS(energy storage system) 수요 전망을 기존 200GWh에서 303GWh로 52% 상향했다. 데이터센터가 미국 ESS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30년 45%로 높게 반영했다.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을 긍정적으로 봤고, 양극재에서는 L&F와 LG화학을 상대적으로 선호했다. 반면 포스코퓨처엠은 LFP 개발 실행 리스크와 지연 가능성 때문에 단기 가시성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핵심 포인트
FERC 규제 변화의 의미: 6개 지역 송전기구(RTOs)에 대해 대형 부하,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계통 연계 절차를 정당화하거나 개편하라고 요구했다. 중간 보고는 7월 중순까지, 기존 요금체계 정당화 또는 대형 부하 관련 조항 제시는 8월 중순까지 제출해야 한다. J.P. Morgan은 이 조치가 hyperscaler와 데이터센터 운영자의 speed-to-power 시간을 단축하는 방향이라고 해석했다.
5대 개혁 방향: 대형 부하 연계 연구 절차 간소화, 대형 부하에 필요한 계통 증설 비용 부담을 명확히 해 유틸리티의 재무 리스크 축소, 대형 부하와 연계된 신규 발전 및 ESS 시설의 연계 연구 신속화, 대형 부하를 위한 유연한 송전 서비스 도입, 발전/ESS와 병설된 대형 부하에 더 작은 규모의 유연한 송전 요금체계 허용이 핵심이다.
90일 승인 시나리오와 ESS 부착 유인: FERC는 SPP(Southwest Power Pool)를 모범 사례로 제시했다. SPP의 새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현장 발전 또는 ESS와 결합될 경우, 부하 제한형(load-limited) 연계 연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고 90일 내 완료가 가능할 수 있다. ESS를 붙이면 피크 절감으로 계통의 최대 수요가 낮아져 필요한 망 증설과 심사 복잡도가 줄어든다. 또한 계통 증설 완료 전에도 ESS 결합 데이터센터가 curtailable transmission service를 통해 먼저 연결될 수 있다.
미국 ESS 수요 전망 상향: 기존 전통적 데이터센터 설계에서는 유틸리티급 ESS가 필수는 아니지만, 규제 변화가 ESS 채택을 유인할 것으로 봤다. Wizestor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프로젝트의 ESS 부착 비율은 데이터센터 부하의 1030%, 지속시간은 24시간 수준이다. J.P. Morgan은 2030년 미국 데이터센터의 35%가 ESS를 부착할 것으로 가정해, 2030년 미국 ESS 수요를 303GWh로 제시했다. 기존 전망 200GWh 대비 103GWh 상향이다.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영향: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은 현재 북미에 200GWh 이상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0GWh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미국 ESS 수요 증가는 EV 배터리 부진을 일부 상쇄하고 가동률과 마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Q25 140GWh였던 미국 ESS 수주잔고를 4Q26 230GWh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해 가장 유리한 위치로 봤다. 삼성SDI는 미국 생산능력 약 60GWh를 커버하는 2~3년치 ESS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추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ESS 수주잔고는 미미하지만, 미국 배터리 생산능력이 크고 데이터센터용 4세대 원자력 SMR 기술 투자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극재 관점의 차별화: L&F는 ESS용 LFP 양극재 수요 가시성이 높아 핵심 수혜주로 꼽혔다. 삼성SDI로부터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계약을 확보했으며, JPMe 기준 약 130kt에 해당하고 2026~2029년을 커버한다. 추가로 기존 및 신규 고객의 중국산 양극재 의존도 축소 수요로 후속 수주 가능성도 언급했다. LG화학은 현재 LFP 양극재를 생산하지 않지만 차별화된 제품 출시를 추진 중이며, 향후 2년 내 LG에너지솔루션 ESS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개발을 진행 중이나, 개발 및 양산 램프업 지연 가능성과 실행 리스크 때문에 근시일 내 가시성이 낮다고 봤다. 에코프로BM은 EV용 NCM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영향은 중립적으로 봤다.
리스크·파급
하방 리스크: 리포트는 데이터센터와 ESS 결합이 실제로 규제 개편 속도만큼 빠르게 확산되지 않거나, ESS 부착 비율이 예상보다 낮을 경우 수요 상향 폭이 축소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LFP 개발 실행 및 양산 지연이 리스크로 명시됐다.
관련 종목 read-through: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중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이 긍정적 수혜 대상으로 언급됐다. 양극재에서는 L&F와 LG화학이 상대적 수혜, 포스코퓨처엠은 단기적으로 불리, 에코프로BM은 중립으로 제시됐다. | 394 |
| 7 | 주가가 오르면 추정치도 오르고 이뻐지고 살도 빠지고 비도 그치며 하는 일도 다 잘풀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 | 388 |
| 8 | https://m.etoday.co.kr/news/view/2598474 | 435 |
| 9 |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6291444548840103881 | 432 |
| 10 | لا يوجد نص... | 425 |
| 11 | لا يوجد نص... | 432 |
| 12 | 🚙 리비안, 중형 SUV 'R2' 미국 전역으로 인도 확대 (워싱턴·올랜도 첫 인도)
🇺🇸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이 보급형 중형 SUV 모델인 'R2'의 공식 출시 후 3주 만에 일리노이를 넘어 워싱턴주와 플로리다주 올랜도 등 미국 전역의 해안가 지역까지 고객 인도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 핵심 내용 요약
• 인도 지역의 확장: 일리노이주 본사 인근 위주로 진행되던 R2 배포가 미국 서부 끝(워싱턴주)과 동남부 끝(플로리다주 올랜도)까지 넓어졌습니다. 차량을 인도받은 고객들이 SNS(X)를 통해 차량 인증 사진을 잇달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 출고 우선순위 기준: 리비안은 예약 타임스탬프와 배송 지역을 기준으로 인도 초청장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비안의 서비스·데모 센터와 가까운 지역의 고객 및 기존 R1 차량 소유주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해 출고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초기 출시 모델 사양: 현재 인도 중인 차량은 모두 '론치 패키지(Launch Package)가 적용된 퍼포먼스' 단일 트림입니다. 가격은 57,990달러(약 8천만 원)부터 시작하며, 656마력 듀얼 모터 AWD, 330마일(약 531km)의 EPA 인증 주행거리, 제로백 3.6초의 고성능을 자랑합니다.
📈 리비안의 수익성 전환 분수령 (Model 3 모먼트)
• 2분기 인도 실적 전망: 차량 식별 번호(VIN) 데이터에 따르면, 리비안은 6월 30일 2분기 마감 직전까지 1,100대 이상의 R2를 인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화요일 당일에만 2,100번대 VIN 차량이 인도될 예정입니다.
• 올해 판매 목표: 리비안은 2026년 전체 인도량 목표인 62,00067,000대 중 20,00025,000대를 R2로 채울 계획이며, 대부분의 물량은 하반기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 수익성 개선의 핵심: 테슬라의 성장을 이끈 '모델 3'와 비교되는 R2는 기존 R1 대비 부품 원가(Bill of Materials)가 약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리비안은 R2의 대량 생산을 발판 삼아 올해 말까지 자동차 총이익(Gross Margin) 흑자 전환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541 |
| 13 | 🚗 테슬라, 구형 '하드웨어 3(HW3)' 차량 대상 FSD v14 라이트(Lite) 배포 개시
🇺🇸 테슬라가 최신 AI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구형 컴퓨터 칩셋인 하드웨어 3(HW3, 내부명 AI3) 차량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FSD v14 라이트(Lite)'(펌웨어 버전 2026.20.5.1)의 본격적인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 핵심 내용 요약
• HW3 소외 극복: 구형 HW3 차량들은 지난 2025년 초 FSD v12.6 버전에 멈춰선 이후 약 1년 이상 주요 업데이트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전 세계 약 400만 대의 HW3 차량이 최신 소프트웨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 '지식 증류' 기술 적용: 일론 머스크는 HW3의 유효 메모리 대역폭이 최신 HW4(AI4)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테슬라 AI 팀은 HW4 v14의 핵심 운전 지능을 압축하여 HW3 환경에 맞춤형으로 이식하는 '증류(Distillation)' 기술을 통해 이를 극복했습니다.
• 핵심 기능 대거 탑재: 비록 '라이트(Lite)'라는 명칭이 붙었지만 기기 성능에 맞춰 신경망 크기를 압축했을 뿐 기능은 유지되었습니다. 도시 도로에서의 속도 프로필, 목적지 설정 기능, 주차 공간 자동 출발(Start from Park), 후진 및 주차 보조 등 HW4 전용이던 핵심 기능들이 고스란히 포함되었습니다.
📈 안전성 향상 및 향후 계획
• 안전 성능 강화: 테슬라 AI 부문 책임자인 아쇼크 엘루스외미(Ashok Elluswamy)는 이번 버전이 차량의 카메라 및 연산 구성을 최적화하여 교차로, 차선 병합/분기, 보행자 상호작용, 갑작스러운 차량 끼어들기 등 복잡한 상황에서 안전성을 크게 향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순차적 배포 진행: 현재 업데이트는 테슬라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그룹(안전 점수가 높은 운전자 및 일부 인플루언서)을 대상으로 먼저 배포되었으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 주 내에 광범위한 일반 사용자에게 확대될 예정입니다.
• 해외 시장 전망: 이번 FSD v14 라이트는 미국 시장에 우선 출시되었으며, 향후 기술 검증, 지역별 운전 환경 현지화,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 유럽,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순차 확대될 계획입니다. 다만, 본 소프트웨어는 무인 로보택시가 아닌 운전자의 지속적인 감독이 필요한 레벨 2 수준의 '감독형 FSD(Supervised)'로 유지됩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467 |
| 14 | 🔋 중국, 배터리 제조사에 공급업체 대금 '60일 이내' 결제 강력 권고
🇨🇳 중국 당국과 주요 배터리 업계 단체들이 자동차 업계에 이어 배터리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중소 공급업체에 대한 대금 지급 기한을 최대 60일로 제한하는 상생 이니셔티브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전기차 가격 전쟁으로 인해 가중된 부품 공급망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핵심 내용 요약
• 60일 결제 캡(Cap) 도입: 중국 자동차배터리산업혁신연합(CABIA)을 비롯한 주요 산업 단체들은 파워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제조사들에게 중소기업(SME) 공급업체에 대한 대금 지급 기한을 물품 인도일 또는 검수일로부터 최대 60일 이내로 제한하도록 촉구했습니다.
• 글로벌 탑티어 기업 동참: 이번 이니셔티브에는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인 CATL을 비롯해 CALB, 선와다(Sunwoda) 등 중국 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이 대거 동참하여 대금을 신속하게 결제하기로 서약했습니다. 현재까지 총 11개 주요 배터리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 자동차 업계 정책의 확장: 이는 지난 2025년 6월 중국 17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대금 지급 기한을 60일 이내로 제한하기로 공표했던 상생 조치가 배터리 및 소재 공급망 등 후방 산업(Upstream) 밸류체인까지 확대 적용된 것입니다.
📈 도입 배경 및 기대 효과
• 공급망 연쇄 도산 방지: 치열한 전기차 가격 전쟁과 수요 둔화로 인해 완성차 업체의 재정적 압박이 배터리 제조사를 거쳐 중소 부품·소재 업체로 고스란히 전가되어 왔습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지나치게 긴 대금 지급 주기가 공급망의 현금 흐름을 악화시키고 기술 혁신 투자를 저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결제 수단 정상화: 기존에는 현금화가 어려운 상업어음(Commercial Acceptance Bills) 등이 남발되며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부추겼으나, 이번 조치를 통해 대부분 현금이나 은행인수어음(Bank Acceptance Bills) 위주로 결제 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476 |
| 15 | 🔋 CATL, '지안샤워' 리튬 광산 토지 사용 승인 획득 (가동 재개 청신호)
🇨🇳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 CATL의 자회사가 지난해 가동이 중단되었던 중국 장시성의 대규모 리튬 광산에 대한 토지 사용 사전 승인을 다시 획득하며 가동 재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핵심 내용 요약
• 행정 승인 획득: 장시성 자연자원부는 CATL의 광산 자회사에 대해 '건설 프로젝트 토지 사용 사전 심사 및 부지 선정 의견서'를 발급했습니다. 라이선스 효력은 2026년 6월 17일부터 2029년 6월 17일까지 3년간 유지됩니다.
• 과거 중단 배경: 지안샤워(Jianxiawo) 광산은 지난 2025년 8월 9일 채굴 허가가 만료되면서 가동이 전면 중단된 바 있습니다. 약 10개월 만에 규제 당국으로부터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한 셈입니다.
• 글로벌 공급량의 3% 규모: 해당 광산은 탄산리튬 당량(LCE) 기준으로 약 657만 톤의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리튬 운모 광산 중 하나입니다. 가동 중단 전까지 국내 수요의 약 10%(글로벌 공급량의 약 3%)를 담당하던 핵심 자산입니다.
📉 시장 반응 및 향후 전망
• 리튬 선물 가격 급락: CATL의 광산 재개 가능성이 대두되자마자 광저우선물거래소(GFEX)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이틀간 약 10% 가까이 폭락하며 시장이 즉각적으로 반응했습니다.
• 남은 과제 및 일정: 이번 승인은 토지 사용에 관한 행정적 절차일 뿐이며, 실제 가동을 위해서는 채굴 허가증 갱신, 환경 영향 평가, 대규모 광산 찌꺼기(적치장) 시설 승인 등의 최종 관문이 남아있습니다.
• 생산 재개 시점: 시장 전문가들은 현재 진행 속도를 감안할 때 이르면 올해 4분기(Q4) 중으로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거나 생산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510 |
| 16 | لا يوجد نص... | 628 |
| 17 |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8758 | 679 |
| 18 | 대신증권 이경민 | 693 |
| 19 | 탄산리튬 선물 상승마감 | 910 |
| 20 | لا يوجد نص... | 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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