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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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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인간의 매크로 투자 카페 공개 채널입니다 채널에서 전달하는 어떠한 정보도 정확함을 보증할 수 없으며, 투자의 근거로 활용하셔도 1%도 책임지지 않으며, 종목 이야기는 잘 하지도 않지만 하더라도 제가 보유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문의 mistergr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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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Channel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mistergray_11)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151 subscribers, ranking 6 504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3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151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7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87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4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4.9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0.28%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4 781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883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5.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회색인간의 매크로 투자 카페 공개 채널입니다 채널에서 전달하는 어떠한 정보도 정확함을 보증할 수 없으며, 투자의 근거로 활용하셔도 1%도 책임지지 않으며, 종목 이야기는 잘 하지도 않지만 하더라도 제가 보유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문의 mistergray@naver.com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8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19 151
Subscribers
+424 hours
+597 days
+38730 days
Posts Archive
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피 속락 순위. 과거 급락은 이제 귀여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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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는 하한가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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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월간 사상 최대 하락률. 시황맨 코스피는 7월 들어 현재까지 -28% 하락 중 이 기록은 종가 기준 역대 최대 하락률인 1997년 10월 -27%를 넘긴 역대 최대 하락률 금융위기 때인 2008년 10월에는 최대 -3
코스피 월간 사상 최대 하락률. 시황맨 코스피는 7월 들어 현재까지 -28% 하락 중 이 기록은 종가 기준 역대 최대 하락률인 1997년 10월 -27%를 넘긴 역대 최대 하락률 금융위기 때인 2008년 10월에는 최대 -38%까지 하락한 후 종가는 -23%로 마감

Repost from Pluto Research
어우 씨 개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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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자국산 DUV 노광장비 양산 개시 - The Information ] ▶ 중국 국영 배경 상하이 기업, immersion DUV 노광장비 양산 시작 ▶ 여러 중국 기업 DUV 개발팀 통합 설립 ▶ 생산 목표: 2026년 5대 → 2027년 20대 (참고: ASML은 작년 한 해 131대 출하) ▶ 공급 예정처: SMIC, 화훙반도체, CXMT ⚙️ 기술 현황 • 자국산 부품 위주지만 일부 핵심 부품은 여전히 **일본산**에 의존 • 현지 공급망 지연이 올해 생산 차질 원인 • 자체 EUV는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 실제 생산까지 수년 소요 전망 • SMIC는 EUV 없이도 다중 패터닝으로 첨단칩 생산 중 🏛️ 정책 맥락 • 미국은 현재 ASML 최첨단 EUV의 대중 판매 금지 중 • 의회 심의 중인 Match Act: DUV 규제 확대 + 장비 서비스(유지보수)까지 제한 검토 • 2022년 미 규제 이후 중국은 DUV 연구를 국가주도→상업실행 체제로 전환, **화웨이**가 자원 조정 📊 ASML 영향 • 단기: AI 붐발 수요 증가로 오히려 반사이익, 최근 일부 저사양 제품 약 10% 가격 인상 • 장기: 중국 내 자국산 대체 누적 시 시장 지위 잠식 가능성 💡 시사점 1️⃣ 5대→20대 목표는 ASML 대비 미미한 수준. "발표 ≠ 검증된 양산" — 양산 안착까지 정확도·호환성 검증에 시간 소요 2️⃣ 핵심 부품 여전히 일본 의존 → 장비 국산화가 곧 소재·부품 국산화는 아님 (이중 병목 구조) 3️⃣ 미국 대중 규제의 실효성 논쟁 재점화 소지. Match Act 실제 시행 여부가 향후 관전포인트 4️⃣ ASML: 단기 반사이익 vs 중장기 구조적 리스크 공존 — 경기순환적 호재와 구조적 위협 구분 필요 5️⃣ 한국 관점: SMIC·CXMT 성숙공정 확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거시 메모리·파운드리 사업과 경쟁 구도 형성 가능, 특히 범용 D램 가격 경쟁 모니터링 필요 6️⃣ ⚠️ 소스 주의: 익명 소식통 2인 전적 의존, 관련 기업 전원 확인 거부 — 구체 수치는 잠정 정보로 취급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실상 소멸 중. S&P500 반도체·장비 업종 12개월 선행 P/E가 2024~2025년 25~35배 구간에서 최근 20배 안팎까지 하락하며, 15~18배 수준의 헬스케어와 거의 수렴 장기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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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실상 소멸 중. S&P500 반도체·장비 업종 12개월 선행 P/E가 2024~2025년 25~35배 구간에서 최근 20배 안팎까지 하락하며, 15~18배 수준의 헬스케어와 거의 수렴 장기 SOX 선행 P/E 기준 현재 약 20.7배로, 2010년대 평균 12~17배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 현재 밸류에이션 하락은 주가 조정뿐 아니라 강한 EPS 증가가 분모를 키운 영향도 포함됨. 즉 주가는 빠졌지만 이익 전망은 아직 크게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해석 가능 2000년 IT버블과 2009년 침체기의 50~60배 이상 P/E는 단순 고평가라기보다 이익 급감으로 분모가 붕괴한 왜곡 구간 결론적으로 현재 반도체는 고평가 해소 구간에는 진입했지만, 역사적 저평가 구간은 아님. 향후 주가 방향은 밸류에이션보다 EPS 추정치 유지 여부가 더 중요해졌음

JP모건) 채권시장;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매력을 주장해도 발행 물량 우려에 묻혀 통하지 않는다. 미국 IG 시장은 여전히 둘로 나뉜 모습입니다. 지난주 JULI 스프레드는 3bp 확대된 94bp였는데, 이를 나누어 보
JP모건) 채권시장;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매력을 주장해도 발행 물량 우려에 묻혀 통하지 않는다. 미국 IG 시장은 여전히 둘로 나뉜 모습입니다. 지난주 JULI 스프레드는 3bp 확대된 94bp였는데, 이를 나누어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는 16bp 확대된 151bp, 하이퍼스케일러 제외는 1bp 확대된 91bp로, 하이퍼스케일러가 시장 나머지 대비 61%의 스프레드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JPM은 2주 전 하이퍼스케일러 비중 확대를 권고하였으나 지금까지는 틀렸음을 인정하면서도, 이번 주 집중된 실적 발표를 잠재적 촉매로 보고 견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근거로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지수 내 액면 비중은 4.3%에 불과하지만 DTS(듀레이션 곱하기 스프레드) 기준으로는 8.1%를 차지해 초과 성과 기여도가 크다는 점, 그리고 IG 데이터센터 채권이 HY BB 대비 수익률 기준 80bp나 높게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예로 든 RDMICH 2045 채권은 약 8.15%의 수익률로 BB 지수 내 채권의 94%보다 높아, 크로스오버 투자자들을 끌어들일 만한 수준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럼에도 스프레드가 계속 벌어지는 근본 원인은 발행 우려입니다. 투자자들은 "다음 신규 발행을 더 싸게 살 수 있는데 왜 지금 사느냐"는 논리로 매수를 미루고 있으며, 이 논리는 연초 이후 대체로 맞아 왔습니다. 지난주 알파벳이 2027년 capex 전망을 제시하지 않은 것도 이 우려를 달래지 못하였습니다. 문제는 발행사 입장에서는 스프레드가 수익률의 20% 안팎에 불과하고 나머지 80%는 금리가 좌우하기 때문에,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졌음에도 발행 속도를 조절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투자자들은 스프레드 확대가 발행 절제로 이어지기를 기대하지만, 발행사에게 스프레드는 전체 capex 및 조달 방정식의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며, 바로 이 간극이 이 시장의 긴장이 지속되는 이유라고 보고서는 진단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이외의 시장은 수요가 다소 약해졌음에도 가벼운 공급 여건이 스프레드를 지지하였습니다. 지난주 발행은 110억 달러에 그친 반면 재투자 자금은 310억 달러에 달해 약 한 달 만에 신규 발행 채권이 다시 아웃퍼폼하였습니다. 다만 JULI 1개월 수익률이 -1.8%로 떨어지면서 펀드 유입은 3개월래 최저인 52억 달러로 둔화되었고, JULI 수익률은 연중 최고치인 5.79%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JPM은 현재 JULI 94bp가 자사 전망치 95bp에 근접해 있어 시장 전체 방향성에 대한 강한 견해는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 섹터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침부터 유가가 훅 빠지네요
아침부터 유가가 훅 빠지네요

taco인가...?

재드래곤도 이렇게 열심히 삽니다 여러분....
재드래곤도 이렇게 열심히 삽니다 여러분....

Repost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7일: 미국 6월 내구재 주문, APLD, NVTS, CLS, RMBS, AMKR 실적(장후) 28일: 연준 FOMC 회의(~29일) 미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 상품 무역수지, 페이팔, 보잉, 코카콜라,
다음주 일정 27일: 미국 6월 내구재 주문, APLD, NVTS, CLS, RMBS, AMKR 실적(장후) 28일: 연준 FOMC 회의(~29일) 미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 상품 무역수지, 페이팔, 보잉, 코카콜라, 코닝 실적(장전), 블룸에너지, 씨게이트, 테라다인, 포드, 비자 실적(장후) 29일: 연준 금리결정( 한국시간 목요일 오전 3시, 이후 케빈워시 기자회견), SK하이닉스 실적, SOFI, 버티브, APH, GNRC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로빈후드, ARM, 퀄컴, 램리서치 실적(장후) 30일: 미국 6월 PCE 물가, 미국 2분기 GDP, 유로존 2분기 GDP, BOE 금리결정, 삼성전자 확정실적, PWR, MA 실적(장전), 애플, 아마존, 로블록스, 레딧, AXTI 실적(장후) 3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중국 7월 제조업, 비제조업 PMI, 미국 7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유로존 7월 CPI, 키옥시아 실적, XOM, 모더나, D, ABBV 실적(장전) 8월 1일: 한국 7월 수출입

* 금일 발표된 메모리 및 반도체 공급 계약 규모 (AIDC 투자액 외) - 삼성전자-브로드컴: 메모리/파운드리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수주 계약 - SK하이닉스-엔비디아 및 미국 CSP들: 메모리 향후 5년간 7,500억달러 공급 계약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4선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