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Open in Telegram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Show more1 075
Subscribers
No data24 hours
+17 days
+530 days
Posts Archive
1 075
Repost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단독] “우량·부실 섞인 코스닥 수술”…1부 승격에 ‘실적 성장세’ 도입 검토
https://naver.me/GzdxcXNJ
벤처업계 일각에서는 일본의 시장 개편 이후 프라임 시장으로 자금이 쏠린 사례를 들어 낙인효과를 우려하기도 한다.
실제 일본 프라임 시장의 시가총액은 일본 증시 전체의 96.4%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1 075
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 코스닥 승강제 인터뷰 해석
1. 실적 동반된 성장주만 1부리그다
(주가 뻥튀기로 시총 높여서 올 생각 말고 실적 찍어서 와라)
2. 1부미만 잡이다. 관리군은 투자비추 그룹으로 도장찍을거니까 투자하지마라
3. 관리/환기 뿐만아니라 작전주나 거래소 마음에 안드는 놈들은 다 관리군(3부)리그로 보내버릴거다.
4. 일본 프라임 시장 쏠림(시총 96%가 프라임시장)과 판박이가 될 예정이니 경고를 똑똑히 기억해라
1 075
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단독] “우량·부실 섞인 코스닥 수술”…1부 승격에 ‘실적 성장세’ 도입 검토
https://naver.me/GzdxcXNJ
1.코스닥 시장의 승강제 윤곽이 오는 9월 말 공개된다.
2.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단순 대형주 묶음이 아니라 성장성과 안정성을 함께 갖춘 코스닥형 우량 성장주 바스켓으로 설계하겠다는 구상”
3. 민 부이사장은 “1800개가 넘는 종목을 나열해 놓고 알아서 좋은 기업을 고르라고 하는 것보다 집적화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기관의 코스닥 투자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4. 관리군에는 기존 관리종목과 투자주의 환기종목이 우선 포함될 전망이다. 거래소는 여기에 기존 제도상 관리종목이나 환기종목은 아니어도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한 기업을 추가 편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5. 프리미엄 세그먼트에는 혜택과 의무가 함께 부여될 전망이다. 공시와 기업설명회(IR), 지배구조 수준도 코스피 우량 상장사에 준하는 단계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판단이다.
6. 벤처업계 일각에서는 일본의 시장 개편 이후 프라임 시장으로 자금이 쏠린 사례를 들어 낙인효과를 우려하기도 한다.
실제 일본 프라임 시장의 시가총액은 일본 증시 전체의 96.4%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1 075
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코스닥의 봄은 언제 올까?
▶️ AI가 금리를 밀어올린다 -> 양극화 심화
- AI 설비투자가 자금의 블랙홀로 작용. 데이터센터·전력망 캐펙스가 실질금리를 끌어올리는 중.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지속 증가가 금리 부담으로 환류.
- 금리상승 충격은 두 경로: 1)듀레이션 경로 -> 현금흐름이 미래에 몰린 성장주(AI가 아닌 성장주) 취약, 2)자금조달 경로 -> 배당주 (리츠/유틸리티/통신) 등
▶️ 99년에도 IT만 좋았다, 쏠림은 부러지기 전까지 지속
- 99년 섹터 양극화 심화, 가던 섹터/종목만 랠리 지속. 반도체 추가 상승시 그 이외 섹터 부진 지속할 가능성
- 글로벌 증시 지수는 양호하나 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은 최근 수년 내 최저 수준 근처. AI발 구축효과로 나머지 섹터가 더 부담.
▶️ 코스닥 부진은 펀더멘탈만큼이나 쏠림이 원인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우/삼성전기/삼성생명/삼성물산) 쏠림 강세
- S7 제외 코스피 시총은 코스닥과 유사 흐름 -? 코스닥 1월말, S7 제외 코스피 2월초 수준 회귀
- 6월초 대형주 조정 시 코스닥 순환매 일시 확인되나 추세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 작년 11월·3월 모두 일시적 확산에 그쳐. 닷컴 사례처럼 주도주 쏠림 지속 가능성 우위.
▶️ 코스닥의 봄은 주도주 피크아웃, 지수 11,000pt 도달 이후에 고민
- 00년 3월 나스닥/주도주 피크아웃. 동시에 가장 부진했던 헬스케어/산업재/필수소비재 등 소외 섹터 반등
-> 다 같이 하락 후 반등이 아닌 자연스러운 주도주 모멘텀 바통 터치
- 한국 YTD 성과 부진 섹터는 헬스케어/유틸리티/레저/미디어
- 주도주 부러짐은 금리 하락 안정 동반 가능 -> 금리 민감한 코스닥·바이오가 가장 강하게 반응할 것.
- 다만 반도체 이익 체력만으로 11,000pt 전후 정당화(내년 EPS×8.7배, 3년 평균 –1시그마). 소외 섹터 랠리는 지수 11,000pt 도달 이후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 그 전까지 라지캡 주도 랠리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lrl.kr/dGv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1 075
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코스닥 뿐만 아니라 코스피 중소형도 마찬가지.
“계좌가 녹아내린다” 코스피는 신났지?…코스닥은 ‘와르르’ [투자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9392
1 075
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075
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코스닥 뿐만 아니라 코스피 중소형도 마찬가지.
“계좌가 녹아내린다” 코스피는 신났지?…코스닥은 ‘와르르’ [투자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9392
1 075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많은 전략가 분들이 현재를 닷컴버블과 비교하고 계신데, AI 혁명을 과거에 딱히 비교할 만한 사례가 없으니 충분히 이해는 됨
- 다만 이 비교연구에는 큰 함정이 있음
- 닷컴과 비교하게 되면 현재가 99년 즈음과 비슷하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고, 이때부터 버블붕괴까지 더욱 폭발적인 랠리가 나왔으므로, "현재 주도주인 반도체를 좀더 홀딩하고 즐기되 버블 붕괴의 특징을 예의주시하라"라는, 매우 '안전한' 전략 뷰 제공이 가능함
- 그러나 현 AI혁명을 더 깊이 들여다보면 닷컴 버블은 물론 과거 어느 버블과도 비교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음
1) 인류가 역사상 최초로 자신보다 똑똑한 것을 만들었다는 것과
2) 출하와 동시에 즉각적인 설치 및 '풀 가동' 체제로 돌아간다는 점
- 닷컴 당시 경쟁적으로 깔린 광케이블의 가동률은 10%도 안됐고, 철도 버블도 수요는 10년 단위로 왔음. 공급량 대부분이 바로 재고로 변했다는 뜻
- 하지만 현 AI혁명에서 칩은 판매 즉시 설치되서 돌아가고, 재고는 쌓일 여유가 없음
- 과거 버블과 비교하는 스터디 자체는 유의미하나, 투자 액션에 버블의 시나리오를 그대로 놓고 접근할 경우 중요한 것을 놓칠 위험이 있음
1 075
"코스닥·바이오의 봄은 언제…반도체 주도주 꺾여야 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092
1 075
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 당연히 반도체 제조사(삼전닉스), 유통사(에스에이엠티 등), 낙수효과 종목(LPDDR=제주반도체) 등이 계속 수혜.
단, 기업들이 언제까지고 이런 높은 비용을 감당 할 수 없고 그렇기에 최태원 회장부터가 6월초에 캐파에 대한 언급을 한 것임. (=소부장)
#삼전닉스 #소부장 #제주반도체 #SAMT
1 075
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메모리 가격에 팀 쿡도 절레절레… 날개 편 'D램'
https://naver.me/x1utyuVj
일부 D램 제품에는 비트(bit)당 가격이 HBM을 웃도는 현상도 나타난다.
특히 LPDDR(저전력 D램)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 여파는 완제품시장으로도 확산했다.
eSSD를 중심으로 낸드 가격 역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칩플레이션
1 075
1년 새 ‘HBM 반전’ 이룬 삼성전자… 빅테크와 ‘수년 공급계약’ 굳히기
https://naver.me/Gi0EdJ5i
회의에선 빅테크 고객사들과의 장기공급계약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선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구글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HBM3E(5세대)와 HBM4·HBM4E 공급 전략이 구체적으로 논의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1 075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CLSA)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6년 35%, 27년 48%를 차지할 전망
- 이 차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향후 1년의 수익률이 결정될듯
1 075
삼성전자, HBM4 등 D램 판매 확대…장기공급계약 전략 점검
- 글로벌 전략회의 마무리…비메모리 실적 개선 전략도 논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9650?sid=105
1 075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1102?type=journalists
=5월에 P5 팹2(P6) 관련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하반기가 다가오니 P5 팹2 부지에 땅을 파는 항타기가 배치되기 시작되는 등 변화가 있어 후속으로 다뤘습니다.
Available now! Telegram Research 2025 — the year's key insig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