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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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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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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작년 11월 케빈 워시가 작성한 WSJ 기고문 주요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워시는 연준이 스스로의 실수를 방어하는 태도를 버리고, 통화, 규제 정책을 근본적으로 개혁함으로써 미국이 AI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고 새로운 황금시대를 여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
케빈 워시 기고문은 미국의 경제가 AI와 친성장 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으나, 연준의 구시대적인 정책이 이를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진단
미국이 ‘초강대국'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준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수적이라고 주장. 더불어 4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
1️⃣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강력한 디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할 것. 생산성 향상이 실질 임금 상승을 이끌어 한 세대 안에 생활 수준을 두 배로 높일 수 있다고 언급
2️⃣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경제 과열이나 노동자의 임금 상승으로 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야 함. 인플레이션은 정부의 과도한 지출과 화폐 발행에서 기인
과거 위기 시대에 비대해진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대폭 축소하고 그 여유 자금을 가계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저금리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
3️⃣ 연준은 은행 규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시정해야 함. 연준의 현행 규제가 중소 은행에 불이익을 주어 실물 경제로의 신용 공급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 보우먼 이사가 추진 중인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를 연준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
4️⃣ '바젤 엔드게임(Basel Endgame)'과 같은 복잡한 글로벌 규제 기준에 미국 은행을 얽매는 행위를 중단해야 함. 미국이 전 세계 은행이 비즈니스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여 국내 대출을 촉진하는 '개혁된 미국 규제 체제'를 구축해야 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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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19일 업계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JP모건을 파이낸셜 어드바이저(자문사)로 두고 DD01의 기술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간학회(EASL)에서 임상 2상 48주 톱라인을 공개한 이후 빅파마와의 협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앞서 잠재적 매수자들은 거래 여부를 결정하려면 임상 2상 결과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상 결과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먼저 지방간염 해소에서 DD01 투약군은 62.5%가 호전됐다. 가짜약(위약)을 먹은 환자군(5.3%)보다 열 배 넘게 높은 수치다. '섬유화 개선' 지표에서도 DD01 투약군은 50.0%가 호전됐다. 위약 환자군(15.8%)의 세 배를 웃돈다. 업계는 주로 최근 GSK에 팔린 보스턴 파마슈티컬스의 에피모스페르민 알파(BOS-580)와 DD01을 비교한다. 이 순수 섬유화 개선율에서 DD01은 34.2%, BOS-580은 24%를 기록했다. 먼저 팔린 약보다 DD01의 성적이 객관적으로 우월했다는 의미다. 디앤디파마텍이 '몸값'에 자신감을 갖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BOS-580은 임상 2상 이후 최대 20억 달러(약 2조7000억원)에 팔렸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7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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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 금일 FTSE 리밸런싱일(6/19, 금) 리브스메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의 편입이 반영될 전망.
6월 정기변경은 IPO 종목의 후행적 반영이 되는 light 리밸런싱으로 3월, 9월 정기변경보다는 리밸런싱
효과가 낮았던 편. 특히 국내 종목의 IPO 모멘텀이 약화되고 오버행 이슈가 상존하면서 이런 현상은
심화. 다만 리밸런싱일은 해당 종목의 수급 효과는 존재.
주목할 부분은 FTSE Korea ETF 상위 종목의 편입비중 조정으로 판단. 미국의 RIC 규제에서는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 25% 초과가 불가하며, 5% 이상 종목의 합산 비중도 50% 이내로 제한. FTSE
지수에서는 Cap 적용 수준이 더 높아 삼성전자 비중은 29.3%→20.0%, SK하이닉스는 28.9%→20.0%
• 25.12월 FTSE 정기변경과 유사한 장마감 동시호가 매도가 SK하이닉스에 출회될 가능성은 유의가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 종목 분산의 수혜가 될 SK스퀘어, 삼성전기 등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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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 금일 FTSE 리밸런싱일(6/19, 금) 리브스메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의 편입이 반영될 전망.
6월 정기변경은 IPO 종목의 후행적 반영이 되는 light 리밸런싱으로 3월, 9월 정기변경보다는 리밸런싱
효과가 낮았던 편. 특히 국내 종목의 IPO 모멘텀이 약화되고 오버행 이슈가 상존하면서 이런 현상은
심화. 다만 리밸런싱일은 해당 종목의 수급 효과는 존재.
주목할 부분은 FTSE Korea ETF 상위 종목의 편입비중 조정으로 판단. 미국의 RIC 규제에서는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 25% 초과가 불가하며, 5% 이상 종목의 합산 비중도 50% 이내로 제한. FTSE
지수에서는 Cap 적용 수준이 더 높아 삼성전자 비중은 29.3%→20.0%, SK하이닉스는 28.9%→20.0%
• 25.12월 FTSE 정기변경과 유사한 장마감 동시호가 매도가 SK하이닉스에 출회될 가능성은 유의가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 종목 분산의 수혜가 될 SK스퀘어, 삼성전기 등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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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오늘 축구보던 도중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코스피는 전닉이 장중 하한가 수준으로 가다가 회복하였으나 아쉽게도 큰 폭으로 하락 마무리하는듯합니다
코스닥은 소폭 하락하다가 약보합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네요
오늘은 미장도 쉬는데 편안한 금욜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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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 아래는 평가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지적 사항
* Foreign Room Level: MSCI Korea IMI 구성 종목 중 0.3% ~ 1%의 종목이 외국인 투자 한도 제한
* Equal Rights to Foreign Investors: 기업 관련 정보가 항상 영어로 쉽게 제공되지 않음. 2023년부터 도입된 2단계 영어 공시 의무화 제도를 인지, 2단계는 2026년 5월 시작, 2027년 예정된 3단계에서는 적용 대상이 모든 코스피 상장 기업으로 확대. 그 실효성은 전면 시행이 완료된 이후에 평가해야 할 것
* Foreign Exchange Market Liberalization Level: 완전한 인도형(deliverable) 역외 통화시장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았으며, 역내(onshore) 외환시장에도 제약 지속. 역내 24시간 거래 도입 계획과 2027년 목표의 역외 원화 결제 방안 인지
* Investor Registration & Account Set Up: 외국인 등록은 의무 사항, 2023년 12월 이후 외국인 투자자는 법인식별기호(LEI)를 취득해야 하며, 이는 기존의 투자등록증(IRC) 제도를 대체. 두 체계 간 전환은 여전히 진행 중, 이는 운영상 마찰 발생
* Information Flow: 상세 정보가 영어로 항상 공시되지는 않고 있고, 2023년 도입된 단계적 영문 공시 의무화 제도는 공시 관행을 점진적으로 개선. 2026년 적용 범위 확대, 추가 단계는 2027년으로 예상. 아울러 개정된 배당 절차의 도입은 아직 부분적이나 진전되는 중
* Clearing and Settlement: 최근의 규제 조치에도 결제는 여전히 투자자 ID별로 이뤄지는 방식이 주. overdraft와 옴니버스 방식이 허용되지만 실질적 도입은 제한적. KSD는 증권사의 사전 결제 자금 부담을 일부 완화했지만, 자금 조달 금액 산정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해 결제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음
* Transferability: 2023년 사전 규제 검토 요건 폐지 이후 현물 이전(in-kind transfer)과 장외 거래가 제한적으로 허용. 다만 아직 일반적인 관행으로 자리 잡지는 않았음
* Short Selling: 제한적 허용. 2025년 초 금지 해제 이후 상당한 운영상 마찰, 컴플라이언스 부담, 규제 복잡성. 향후 실효성과 안정성 모니터링할 것
* (유일한 개선 사항)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 → "+". 한국 지수에 연계된 파생상품이 최근 해외 거래소에 상장. 다만,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거래소 데이터 사용에는 일부 제약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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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MSCI 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MSCI 인덱스의 국가 분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한 리뷰로 매년 6월 정기적으로 수행
-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및 Watch List 등재를 위한 세가지 기준인 A. Economic Development, B. Size and Liquidity Requirements, C. 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의 마지막 관문인 C에 해당
- 동 Review는 크게 5가지 항목으로 구성(노란색 하이라이트)되며, 각 항목은 총 18가지 세부 항목으로 평가하고 이들은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국가의 투자 접근성을 평가할 때 일반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영역
- 잠재적 시장 재분류(Watch List)를 결정하는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의 기준
⭐ 올해 국내 증시의 개선 사항은 한가지, 한국 지수에 연계된 파생상품이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며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항목의 등급을 상향 조정
⭐ MSCI는 한국의 경우 개혁 과제를 지속적으로 이행해 왔으나, 근본적인 접근성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판단
⭐ 1) 아직은 미비한 역외 외환 제도, 2) 옴니버스 계좌 도입의 실질적 제약, 3) 공매도 제도의 운영상 마찰 및 규제 복잡성, 4) 결제 과정에서의 여전한 비효율 등을 문제로 지적
⭐ DM지수로 이전을 위한 관문인 Watch List 등재를 위해서는 선진국 수준의 항목별 등급 상향이 이루어져야 하며,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미비한 실정
⭐ 올해 Watch List 등재 발표일은 6월 24일(한국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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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2026년 MSCI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외국인 동등권리(영문공시) — 2단계 영문공시가 2026년 5월 시행됐고, 3단계는 2027년 전체 KOSPI 상장사로 확대 예정. 전면 시행 완료 후에야 실효성 평가 가능. (작년 대비 단계 진척은 있으나 "완료 후 평가" 단서 유지.)
외환시장 자유화 — 완전 인도 가능한 역외 통화시장 여전히 부재, 역내 외환시장 제약 지속. 24시간 역내 거래(2026년 7월)와 역외 원화결제(2027년 목표)는 계획 단계로 명시 → 핵심 개혁이 리뷰 시점에 아직 미시행.
투자자 등록·계좌 — LEI/IRC 병존이 지속되며 운영상 마찰 유발, 옴니버스 계좌 구조에 영향. 작년과 사실상 동일.
청산·결제 — 여전히 투자자 ID별 결제가 주류. 한국예탁결제원(KSD)이 결제 개시시간을 앞당기고 결제대금 진행 금액을 축소해 증권사 사전 결제자금 부담을 일부 완화. 다만 자금 산정 방식의 불명확성으로 비효율 잔존. (소폭 진전 + 새로운 마찰 동시 지적.)
양도성 — 2023년 개혁 이후 현물이체·장외거래가 제한적으로 허용되나 아직 일반적 관행으로 정착되지 않음. 작년과 유사.
공매도(Short Selling): 제한적 허용 상태. 2025년 초 금지 해제 이후 상당한 운영상 마찰, 컴플라이언스 부담, 규제 복잡성이 발생했다고 명시. 작년엔 "−→+" 상향 항목이었으나, 올해는 해제 이후 부작용을 지적하는 톤으로 전환됨. MSCI가 실효성·안정성을 계속 모니터링하겠다는 단서를 달아 사실상 경계 항목으로 분류.
개선: 투자상품 가용성(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이 "−"에서 "+"로 상향. 사유는 한국 지수 연계 파생상품이 최근 해외 거래소에 상장된 점. 다만 금융상품 조성을 위한 거래소 데이터 사용 제한은 일부 잔존.
** 올해 순(net) 개선은 투자상품 가용성 1개 상향. 미흡(-) 항목이 작년(2025년) 6개 → 올해 5개로 감소. 동시에 공매도가 경계 항목으로 전환되며 상쇄 압력 발생. 외환시장 자유화(24시간 거래·역외 결제)는 가장 오래, 자주 언급되는 항목.
* 2026년 MSCI Market Classification Review 결과(한국 선진국 watchlist 등재 여부)는 한국시간 6월 24일 아침 발표
https://www.msci.com/downloads/web/msci-com/indexes/index-resources/market-classification/MSCI%202026%20GLOBAL%20MARKET%20ACCESSIBILITY%20REVIEW%20REPOR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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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MSCI Flags South Korea Market Hurdles Ahead of Key Review (6/19)
- 한국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직면한 몇 가지 핵심 걸림돌을 아직 해소하지 못했다고 MSCI가 최신 시장접근성 평가에서 밝혔음
- 이는 한국의 개혁 드라이브가 향후 선진국 지위로의 승격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기를 기대해 온 글로벌 펀드들과 정부에 부담이 되는 결과
- 금요일 공개된 연례 평가 보고서에서 MSCI는 한국의 개혁 노력에 진전이 있었다고 인정했으며, 여기에는 24시간 외환시장 도입 계획과 투자자 접근성을 넓히기 위한 폭넓은 조치들이 포함됐음
- 그럼에도 MSCI는 완전히 결제 가능한 역외 원화시장의 부재와 공매도 결제 과정에 여전히 남아 있는 비효율이 한국 시장의 접근성을 계속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
- 한국은 2025년 초 공매도 금지 조치를 해제했지만, MSCI는 "실무 과정에서 마찰이 나타났고, 운영 절차와 인프라에 대한 개선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음. 또한 "자금 규모 산정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해 결제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 이번 평가는 오는 6월 23일(한국시간 6월 24일) 발표될 MSCI의 연례 시장 분류 결과를 미리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이 됨
- MSCI는 투자 수단의 가용성 항목에서 개선이 있었다고 평가하며, 한국 지수에 연동된 파생상품들이 해외에 상장된 점을 근거로 들었음.
- 다만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거래소 데이터 사용에는 일부 제한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혔음.
- 외국인 등록 제도에서는 두 가지 체계가 공존하면서 통합계좌(옴니버스 계좌) 구조의 도입이 제약을 받았다고 지적
- MSCI의 신흥시장(EM) 범주에 속해 있는 한국은 대부분의 투자자들로부터 당분간 그 진영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올해 한국이 선진국 지위 관찰대상국(watchlist) 명단에 오를 가능성을 높게 보는 시각은 많지 않지만, 시장의 규모와 유동성을 감안할 때 결국에는 승격이 이뤄질 것이라는 데에는 폭넓은 확신이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9/msci-flags-south-korea-market-hurdles-ahead-of-key-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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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매파적 FOMC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한주간 +11.6% 상승. 반도체 쏠림도 강화. 반도체, ITHW, 보험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성과가 코스피를 하회(코스닥 -2.7%)
• 코스피 26년, 27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반도체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각각 929조원, 1,205조원까지 상향. 코스피 12MF PER도 8.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은 수준을 유지. 다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시 10.9배 수준(평균 10.0배)
• 가계 자금의 머니무브도 지속. 국내 주식형 ETF의 개인 투자자 순매수는 6월 +4.5조원(5월 전체 +6.4조원). 6월 금융투자, 개인은 코스피를 각각 4.4조원, 16.2조원을 순매수(금융투자 제외 기관, 외국인은 각각 -0.8조원, -20조원 순매도)
• 반도체 절대적인 밸류에이션이 낮기 때문에 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음.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및 ITHW의 쏠림이 지속될 가능성. 한편, 코스닥은 하반기 승강제 도입으로 ETF 출시 등 패시브 자금 유입효과를 기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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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국, ASML에 “중국이 최첨단 반도체 장비를 보유했을 수 있다”는 우려 전달
Bloomberg AI 요약
▪️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ASML 고위 경영진에게 회사의 최고급 장비 중 하나가 미국 주도의 수출 제한을 위반해 중국으로 흘러 들어갔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ASML은 러트닉 장관의 주장에 반박하며, 자사의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장비는 중국에 단 한 대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대변인도 ASML이 중국에 EUV 장비를 출하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미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ASML이 선의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예로 EUV 장비와 직접 관련된 장비가 중국에 수출된 사례를 들었지만, ASML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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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속보: 프레스 풀에 따르면,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했던 스위스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이 방문은 핵 협상의 시작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이란이 같은 스위스 방문과 미국과의 60일 협상 기간을 취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철수하고 공격을 중단하기를 거부하면서 MOU 제1조를 위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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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속보: 프레스 풀에 따르면,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했던 스위스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이 방문은 핵 협상의 시작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이란이 같은 스위스 방문과 미국과의 60일 협상 기간을 취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철수하고 공격을 중단하기를 거부하면서 MOU 제1조를 위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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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 파키스탄에 이어 밴스도 스위스행 취소 그리고 스위스의 관련 행사 미개최발표 후 본격적인 하락. 미 시간외선물 0.6-% 하락
2. ASML 장비 중국 유입에 대한 미국 우려 보도. 미-중 갈등 우려
3. FTSE 리밸런싱 우려. 특히 SK하이닉스 비중 축소 관련 보도
4. 사모펀드의 대량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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