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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오늘의 더민주]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뤼미에르 서밋’ 참석…한국 영화인과 간담회]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 마그 재단에서 열린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개막식에 참석함 · 개막식 후 서밋에 초청된 한국 감독·배우들과 간담회를 갖고 K콘텐츠 위상과 영상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함 · 설경구·전도연·김도연 배우, 이창동·정주리 감독,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콘텐츠 총괄 등이 함께함 [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발전소 유력…대형 원전 8기도 검토] · 산업통상부가 7일 국회 비공개 당정협의에서 3천5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 협상 상황을 더불어민주당에 보고함 · 1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약 6.3GW) 건설이 유력하며, 사업비는 220억 달러 수준에서 절충된 것으로 전해짐 · 후속 사업으로 미국 측이 제안한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 방안을 협의 중이며, 이르면 18일 MOU 체결이 전망됨 [김민석 민주당 대표 “현실 가능한 개헌 추진…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절차적 정신을 지키는 ‘현실 가능한 개헌’ 추진 의사를 밝힘 · 5·18민주화운동·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개헌의 출발’로 제시하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라고 언급함 · 진보·개혁 정당과의 연대 강화, 교섭단체 정수 조정 논의 본격화 방침도 밝힘. 국정 지지율 하락에 “심기일전” 각오를 언급함 [한성숙 국무총리,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 접견] · 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을 접견함 · 한·베트남 협력 강화 및 의회·정부 차원의 교류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총리실 제공)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김지용 변호사 제청]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청할 계획이라고 밝힘 · 김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8기로 대검 형사부장·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낸 검찰 출신임 · 제청 후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임기 2년의 초대 중수청장으로 임명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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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조국혁신당 대표 신장식 - 김승원 기소유예는 검찰의 '법 기술'로 법률상 문제없으며, 조국의 '레드팀' 발언은 국정동력 회복 위한 조언이고 민주당과의 합당은 신뢰회복이 먼저라 시기상조 2. [패널]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서용주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종혁 / 전 의원 박원석 / 평론가 이석현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과 검찰 기소계획서 유출, 호르무즈 파병, 개헌을 놓고 낙마 가능성과 처신 적절성을 여야 시각에서 공방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조국혁신당 의원 황운하 - 새 검찰 직제개편안이 정원과 인력을 그대로 남겨, 검찰이 수사권 회복을 노린 '권토중래'를 선언한 것이라 비판 2. [패널] 변호사 노영희 / 공론센터 소장 장성철 / 오마이뉴스 기자 곽우신 - 김승원 '오빠' 민원 논란을 두고 노영희는 정상 민원이자 한동훈의 물타기라 반박, 장성철은 법적 무혐의라도 공직자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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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오늘의 소수정당] [개혁신당, ‘이준석 사퇴’ 수습 위한 쇄신형 비대위 추진] · 개혁신당, 이준석 전 대표 사퇴로 인한 당내 혼란 수습 위해 ‘쇄신형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추진 · 천하람 원내대표 “당이 비상 상황임을 부정할 사람 없어…비대위원장 모시고 파격적 변화·쇄신 도모” 밝힘 · 당헌상 비대위 조항 없어, 금주 중 전 당원 대상 ‘K보팅’ 모바일 찬반투표로 당헌 개정 추진 · 당 일각선 비대위원장 후보로 조응천 전 의원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짐 [조국 “與, 합당 논의 전 ‘색깔론·밀약설’ 사과가 기본조건”] ·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민주당 일각의 비판에 “합당 논의 앞서 색깔론·밀약설 사과가 기본조건”이라고 밝힘 · 혁신당 토지공개념 등을 ‘사회주의 정책’으로 비판한 점, 정청래 전 대표와의 밀약설 주장을 거론하며 사과 요구 ·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대통합추진단 통해 합당 가능성 연 가운데, 양당 신뢰 회복이 먼저라는 입장 분명히 함 · 이재명 대통령 재판 문제엔 면소·공소취소 병행하는 ‘투트랙’ 해법 주장 [조국혁신당,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찰주의자…강력 우려”] · 조국혁신당,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 내정된 데 대해 “강력한 우려” 표명 · 임명희 대변인 “수사 전담 기관 지휘관에 또 검찰 출신 앉히는 건 제도상으로만 수사·기소 분리했다는 비판 피할 수 없어” · 김 변호사가 2020년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 반발 성명에 이름 올린 점 거론하며 “검찰 권력 연장 우려” · “인적 청산·문화적 쇄신 없는 분리는 ‘제2의 검찰청’ 불과”…철저한 인사 검증 예고 [기본소득당 “용혜인 장관 겸직, 새로운 시도이자 선례”] · 기본소득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장관 겸직 논란에 “새로운 시도, 새 선례” 입장 밝힘 · 신지혜 최고위원 “비례·장관 겸직 사례 없었지만, 새 길은 도전이 되어야 새 선례 만들어져”…당 차원서 겸직 요구 · 노서영 대변인, 배우자 사무총장 임명 ‘셀프 인사’ 의혹에 “창당 준비 과정서 이미 협의…전국위 승인 절차 거쳐” · 비선 조직 의혹엔 “기본소득당과 아무런 연관 없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고 부인 [진보당, 호르무즈 파병 중단 촉구 “미국 압박에 굴복 말라”] · 진보당,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내걸고 7일 전국 동시다발 1인 시위…김재연·윤희숙 전 상임대표도 참여 · 윤종오 원내대표 등 의원들, 국회서 긴급 기자회견 열어 파병을 ‘미국의 침략전쟁 가담·위헌 행위’로 규정 · “정부는 미국 압박에 굴복해 파병하지 말고, 침략전쟁의 영구적 종전을 당당히 요구해야” 촉구 · 경기 지역 시민단체도 파병 반대 및 한미일 훈련 ‘2026 프리덤 에지’ 중단 촉구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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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오늘의 내란정당] [📌 국민의힘·한동훈, 김승원 법무 후보 '쥐약 게이트' 총공세] · 국민의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승인 청탁 의혹을 '쥐약 게이트'로 규정하고 후보직·의원직 사퇴 촉구함 · 정점식 원내대표 "실험용 쥐가 먹고 죽은 약을 은폐한 업체를 '오빠' 한마디에 도와줬다"며 국정조사·특검 요구 · 나경원 등, 제넨셀 배후에 KH그룹·대장동 세력 있다며 '권력형 주가조작 게이트'로 확전 · 무소속 한동훈, 브로커 문자 공개하며 "민주당 오빠들 더 나온다" 주장…민주당은 "수사기록 짜깁기"라 반박 [여인형 "메모 속 'ㅈ'은 강호필…계엄 다 반대" 내란 2심 증언] · 여인형 前 방첩사령관, 윤석열 내란 2심 증인 출석해 계엄 한 달 전 메모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 前 지작사령관이라 증언 · 'ㅈ'을 노상원으로 본 조은석 내란특검팀 판단과 정면 배치…"강호필은 전역 각오할 정도로 반대했다" 주장 · 'ㅈㅌㅅㅂ'을 지작·특전·수방·방첩사령관으로 지목하며 "모두 계엄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다"고 항변함 · 여 前 사령관은 오는 10일 재판에 다시 출석해 증인신문 이어갈 예정 [장동혁 "개각은 국민 포기선언"…국힘, 개각 전면철회 요구]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최고위서 "이번 개각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포기선언"이라며 김승원·용혜인 후보 지명철회·개각 전면철회 요구함 · 리얼미터 조사서 대통령 지지율 37.4%로 취임 후 최저·8주 연속 하락, 민주당 지지도도 41.8%로 하락(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 · 국민의힘, 인사검증 실패 배후로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지목하며 국정감사 출석 압박 [통일교 한학자, '정교유착' 징역 2년 불복 항소] · 한학자 통일교 총재, 윤석열 정부 '정교유착' 혐의 1심 징역 2년에 불복해 지난 4일 항소장 제출함 · 김건희 여사·권성동 前 국민의힘 의원에게 통일교 현안 청탁 목적 금품 건넨 혐의 등 유죄 인정된 사건 · 민중기 특검팀도 법리 오해·양형 부당 이유로 항소…윤영호 前 세계본부장 등 관련자들도 항소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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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장르만 여의도 주요 내용]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박용진 1. 메가특구 특별법이 정기국회 최대 이슈, 자율주행·AI·신약 등 신성장 산업 규제를 덩어리로 풀자는 취지 2. 주 52시간은 유연하게 대응해야, 계절적 수요 있는 중소기업·스타트업이 힘든 게 사실이며 일부 특수 구간의 유연 적용은 사회적 합의·노사 타협 기반으로 추진 3. 지난 반도체특별법 52시간 논쟁은 삼성전자가 다 망쳐놨다고 지적, 재벌 특혜 논란만 남고 업종·구간별 논의는 사라져 4. 주식 결제주기 T+2를 T+1로 전환, 금융위·관계기관이 10월 로드맵 발표 후 늦어도 내년 하반기 시행 목표이며 우려되는 부작용은 없다는 입장 5. 환전·시차로 외국인 투자 위축 주장에 서학개미도 똑같은 조건이라 반박, 핵심은 한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며 제도 변경 때문에 투자 안 하는 일은 없다고 강조 6. 부산 소규모 공연장 '오방가르드' 2개월 영업정지 사태 언급, 공연법이 아닌 식품위생법으로 단속하는 현실이 K-공연 문화에 안 맞아 관련 부처에 개선 요구 7. 개명·주민번호 변경 후 금융권 등 개별 신고 절차를 원스톱 서비스로 개선해 내년부터 적용, 통신사·국방부·교육부까지 확대 요청 8. 청문 절차는 지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 김승원 후보자는 억울해하지 말고 해명·사과할 것은 빨리 털어내고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보여야 9.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공개는 노웅래 '돈봉투' 사건처럼 몰아가는 것이자 정치검찰 때 하던 여론 수사 방식 그대로라고 비판, 불법 증거 수집이면 처벌해야 10. 김승원 후보자 증인 출석 요청에 한동훈 의원이 청문위원으로 불러달라 한 것은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 누구에게 받았는지 증인으로 나와 말해야 11. 여전히 강북구에 살고 있으며 다음 총선 출마는 당연, 지금은 부위원장 역할에 집중하고 총선 때가 되면 선언할 것 12. 지지율 하락의 핵심은 국민이 가장 싫어하는 '불안', 당내 갈등·급격한 정책 변화는 불안감을 주므로 국민 이해를 구하고 정치적 타협점을 찾아야 13. 지지율은 지방선거 결과 이후 꺾이기 시작, 내년 서울시장·강릉시장 보궐선거를 민심 충실·당내 통합·안정감으로 준비하면 반격의 발판 될 수 있어 14.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의향 질문에 "이거 잘 해야 된다"며 부위원장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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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9월 7일 (월) 코너별 업로드 요약 [겸손NSC · 호르무즈 파병 논란] - 미국이 한국에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를 압박. 정세현 前 장관 "2003년 이라크 파병 때는 UN 결의(1546호)·서방 다수 참여 명분이 있었지만, 이번 이란전은 국제법 위반의 침략전쟁으로 어떤 서방국도 동참 안 함" - 정세현 "한미동맹은 한반도 전쟁 예방용이지 미국의 역외 전쟁에 따라다니는 동맹이 아니다. 대통령은 안 보내고 싶을 것이니 민주당·여론이 반대 목소리를 높여 대통령 운신 폭을 넓혀줘야" - 이희수 소장 "호르무즈는 2월 美 공격 전까지 천년간 봉쇄된 적 없어. 항행 자유 명분도 논리도 안 맞아" - 김희교 교수 "전투·비전투 불문 파병 시 지지율 최소 10% 이상 하락, 20%대 추락 가능.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실패 시 내란 세력에 면죄부" - 강은호 前 방사청장(현실론) "완전 거부는 어려워. 굳이 한다면 소해함(기뢰제거함) 정도가 '항행 자유 지원' 명분에 부합. 준비에만 두 달 이상 소요" - 이란이 한국을 '적성국' 지목한 상태 → 비전투요원이라도 한국 유조선 등 '약한 고리' 공격 우려. 미국도 비전투 파병에 만족 안 하고 추가 요구할 것 - (대안 카드론) 캐나다-中 국방회담, 이집트의 中 밀착 사례처럼 한국도 안보 다각화·전략적 모호성으로 협상. 천궁-Ⅱ 우크라 지원 요구엔 "비축분 반출 절대 반대", 러시아·우크라 상대 협상 카드로 활용 제안 - (북미회담) 정세현 "9/23 유엔총회 계기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만나 김정은용 '보따리' 코치해야. 회담 장소는 평양 제안이 유효. 통일부(외교부 아님)가 카드 개발해야"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 공소취소 vs 면소] - 조국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성격별로 구분해야. 2심 계류 중인 선거법 사건은 공소취소 자체가 법상 불가능(1심에서만 가능), 특별법 만들면 즉시 위헌" - 해법은 '면소': 2000년 개정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에 들어간 '행위' 문구가 문제의 근원 → 이 단어를 빼는 개정안(신정훈 의원 발의)이 이미 법사위 통과·본회의 부의 상태, "표결만 하면 면소 판결 가능" - 조국 "윤석열 1심 유죄도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의 유죄 법리를 그대로 적용한 것. 확정되면 이재명도 같은 논리로 유죄가 되게 설계된 것으로 본다" - 성남FC 등 1심 조작기소 사건은 공소취소 대상이나, 국정조사 수준으론 부족. 법무부 감찰·검찰미래위 또는 특검으로 조작을 '사실 확정'해야 공판검사가 공소취소 가능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의 첫 과제로 지목 [퍼니포 · 합당과 '문조털래유'] - 조국,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전제조건 제시: ①작년 합당 무산 국면서 '조국·정청래 밀약설'·'토지공개념=사회주의' 색깔공세에 대한 사과 ②신뢰 회복 우선. "기구만 만든다고 합당 안 돼, 지분 싸움만 부각될 것" - 조국 "당시 대통령의 지론이 합당이었음은 분명하나, 정청래를 반대하는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확인 후에도 무산시킨 것" - 이해식 위원장과 조국혁신당은 "단 한 번도 만난 적·연락 없다" - 지지율 하락 진단: 6.3 이후 대통령·민주당 지지율·코스피 동반 하락. ETF(단일종목 레버리지) 정책 실패 + '문조털래유' 등 지지층 갈라치기가 원인. "중도확장한다며 이재명 정부 세운 핵심 지지층에 상처, 에너지가 안 생긴다" - 이재석 기자 "레거시 미디어 유튜브의 조롱·혐오가 심각. 미디어오늘·언론학자도 '전당대회 사실상 개입' 지적". 과거 이재명을 공격하던 인사들이 지금은 '이재명 수호자'로 문조털래유를 공격하는 역전 현상 - 조국, 6.3 부산 불출마는 "김영진 의원 외 복수의 민주당 고위인사가 '한동훈 대 조국 구도가 부산 전체를 지배해 전재수 등이 위험하다'며 만류해서"라고 해명 [이택수 리얼미터 · 여론조사] - 대통령 국정 긍정평가 8주 연속 하락, 2주째 30%대. 수출 역대급 등 호재도 지지층에 도달 안 됨. 인사·부동산 세제 유턴·사법처리 논란이 악재 - 여론조사꽃 전화면접서도 데드크로스(부정51·긍정47), 양당 격차가 16%p→6%p로 급축소(내란 이후 첫 한 자릿수). 조국혁신당은 최근 최고치 - 차기 주자: 범여권 김민석·조국·정청래 순(ARS선 정청래 2위 급등). 범야권 오세훈·한동훈 양강, 이진숙이 극우·친윤 흡수 [李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 박형관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뤼미에르 서밋(佛 주최 첫 민관 영화·영상 회의) 공동의장 수락. K컬처 위상 반영. 내일 파리서 마크롱과 정상회담 - 파병 자체보다 '방향성', 우주·방산·AI가 주요 의제. 3박 5일 일정, 韓시간 목요일 새벽 귀국 [백세위원회 · 정신건강] - 정신과 전문의 최명기 "우울증은 약으로 10명 중 7명이 효과, 안 들어도 주기가 있어 대개 저절로 낫는다. 극심할 때 극단적 선택 말고 버텨야" - "우울증은 오역, 실제론 '마음의 침체(depression)'. 눈물이 아니라 무기력·재미없음·불면이 핵심 증상". 최 원장 본인도 3종 항우울제 복용 공개 - 한국은 정신과 문턱이 여전히 높아 점집·술집·종교인이 '경쟁자'. 초기에 감기처럼 치료받는 인식 필요. 향후 스트레스·불안·강박도 다룰 예정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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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법사위 간사)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임상 청탁 의혹은 견강부회이며 윤석열·한동훈 검찰이 2~3년간 조사하고도 불기소한 사건이고, 불기소 일주일 전 관련 강 교수 재판에서 김승원 관련 부분이 무죄로 나와 정국 상황이 아닌 법원 판단을 고려한 검찰의 결정이었다고 반박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호르무즈 비전투 파병은 미국과의 관계와 국익상 불가피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은 잘한 것으로 국회 동의안도 통과돼야 하고, 김승원 의혹은 윤석열·한동훈 검찰 15명이 3년 조사 후 기소유예한 사안인데 한동훈이 녹취록을 어디서 구했는지 출처부터 밝혀야 한다고 지적 (KBS - 전격시사) 1.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호르무즈는 국익과 국민 생명을 우선한 비전투 방식으로 숙의해 결정해야 하며 트럼프의 공개 압박은 예의가 아니고, 개헌은 대통령 연임과 무관한데 정치공세로 엮는 것이며 한동훈의 김승원 의혹 제기는 검사 시절 습관을 못 버린 나쁜 정치라고 비판 2. 김성태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 외교가 아닌 공개적 압박에 의해 파병을 결정하는 것은 동맹국과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안 하겠다 선언하면 개헌 논란은 해결되며, 김승원 의혹은 본인과 이재명 대통령이 자초한 것으로 한동훈 공격은 식약처 승인 청탁이라는 본질을 덮는 것이라고 반박 3.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소신 있는 2030 여성으로 청문회에서 의혹을 해소하길 바라며, 국민의힘이 추석 밥상에 올리려 청문 일정을 계속 미루고 있고 한동훈의 녹취 공개는 존재감을 키우려는 짜깁기 여론몰이 공작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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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오늘의 더민주] [정부, 내일 與에 대미 투자 협상 결과 보고… 1호 프로젝트 윤곽] · 산업통상부, 7일 국회서 민주당 재정경제기획·산업통상위 소속 의원 대상 대미 투자 협상 내용 비공개 보고 예정 ·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라 협상 체결 전 국회 소관 상임위 보고 의무…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등 실무진 배석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순방 배석으로 불참, 실무진이 먼저 여당에 공유 · 정부, 이달 중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선정·발표 방침으로 윤곽 주목됨 [李대통령, 마크롱 초청 프랑스 국빈방문 출국] · 이재명 대통령, 6일 마크롱 대통령 초청으로 프랑스 국빈방문 위해 서울공항 통해 출국 · 출국길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여당 관계자 환송 · 취임 후 대미 협상·유럽 외교로 이어지는 정상외교 행보 본격화 [당정, 메가특구 기업 부담금 3년 면제·주택 특공 혜택 추진] · 정부·여당, 메가특구 입주 기업의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3년 면제 방침 제시 · 메가특구 근무 인력 대상 주택 특별공급 혜택 등 정주 여건 지원책도 포함 · 김민석 대표, 국회 메가성장특별위 당정협의서 관련 지원 방안 논의 [경찰청, 개혁 전담기구 이번 주 출범… 단장 경무관급] · 경찰청, 6일 공지 통해 이번 주 경찰 개혁 전담기구 출범·단장은 경무관급으로 한다고 밝힘 ·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총리실 산하 경찰개혁기구 구성을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조치 · 조직·제도뿐 아니라 현장 업무방식·조직문화까지 원점 점검…'무리한 실적 요구 근절' 방침 · 김종철 청장 직무대행, 주말 이례적 업무보고로 현안 점검하며 개혁 속도전 [이재명 대통령, 6개 부처 장관 교체 '2기 내각' 후보군 발표] · 이재명 대통령, 법무·국방·재정경제·국토·성평등가족·중소벤처부 등 6개 부처 장관 교체 방침으로 후보군 발표 · 집권 후 첫 대규모 개각으로 국정 2기 진용 구성 착수 · 후보자 인사청문 절차 앞두고 여야 검증 공방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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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李대통령 선거법 사건, 공소취소 아닌 면소로 가야"] ·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6일 페이스북서 李 선거법 사건은 '공소취소' 아닌 법 개정 통한 '면소'로 가야 한다고 주장함 · 법사위서 본회의 부의된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 개정안(요건 중 '행위' 삭제) 통과 촉구함 · 통과 시 윤석열·이재명 사건 모두 '면소 판결' 길 열린다며 민주·국힘에 표결 요청함 [천하람 "강신철 국방 후보,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6일 기자회견서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부정청약 의혹 제기함 · 군 재직 시절 고의적 위장전입으로 철거민 지위 확보, 시가 22억 서초 아파트 특별분양 받았다고 주장함 · 강 후보자는 '정상 증여받은 주택, 위장전입 고의·불법 전혀 없었다'고 해명함 [진보당 "李대통령, 호르무즈 파병 안 하겠다 선언해야"] · 진보당 제주도당, 6일 성명 통해 李대통령에 '어떤 형태로도 호르무즈 비파병' 선언 촉구함 · 위성락 안보실장 '실질적 기여는 군사적 기여 포함' 발언 들며 파병 논의가 위험선 넘었다고 주장함 · 정부 '결정된 바 없다' 해명 신뢰 어렵다며 파병 반대 입장 분명히 함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 반대표…"국가 책임 약화 우려"]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지난해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안에 반대표 던진 사실 확인됨 · 개정안은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민간기관 등록제 도입 골자, 재석 245명 중 반대는 2명(용혜인·전종덕)뿐이었음 · 용 후보 측 '민간 확대 반대 아닌 국가 돌봄책임 약화 우려 때문'이라 해명함 [조국혁신당 "공소청 검사 정원 3분의 1 이상 줄여야"] ·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6일 국회 기자회견서 공소청 직제안·검사정원법 시행령 입법예고에 유감 표명함 · 정부·여당이 검찰 기득권 유지한 채 꼼수·편법 입법안 냈다고 비판함 · 수사 직무 폐지로 직무 줄어든 만큼 평검사 정원 3분의 1 이상 감축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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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오늘의 내란정당] [한동훈, '김승원 신약청탁' 녹취록 또 공개] · 무소속 한동훈 의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와 브로커 양씨의 2021년 10월 통화 녹취록을 추가 공개함 · 녹취록엔 김 후보자가 "처장님이 직접 챙겨봐 달라고 할게"라고 말한 정황이 담겨, 한 의원은 실제 청탁이 전달됐다고 주장함 · 국민의힘도 "생명·안전 담보한 로비"라며 수사 촉구, 민주당은 "검찰식 캐비닛 정치"라며 한 의원 고발을 예고함 [국민의힘 "김승원, 탐욕의 종합판…지명철회하라"] · 국민의힘, 김승원 후보자를 겨냥해 제넨셀 특혜·비자금·부동산 누락 등 의혹을 총동원하며 낙마 파상공세를 이어감 · 나경원 의원, 제넨셀 배후 KH그룹을 거론하며 "불법 대북송금·대장동 카르텔로 연결된다"고 주장함 · 김민전·김태규 의원은 경기도당 비자금 조성 의혹, 배우자 상속 부동산 재산신고 누락 의혹 등도 제기함 [주진우 "김승원 가족, 복지기관 취업해 3억 챙겨"]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김 후보자 배우자가 대표인 발달장애 돌봄기관에 자녀 2명이 취업해 3억3천만원 급여를 받았다고 주장함 · 후보자 지역구 이전 뒤 정부 바우처 수익이 4년간 8억8천만원으로 급증했다며 '가족형 협동조합' 특혜 의혹을 제기함 · 김 후보자 측은 "자녀들이 실제 교육·돌봄 업무를 수행했다"며 가족 폄훼라 반박하고 사과를 요구함 ['이종섭 호주도피' 윤석열 1심 선고 11일] · 서울중앙지법,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종섭 전 국방장관 '해외 도피' 관련 범인도피 등 혐의 선고 공판을 엶 · 특검은 채상병 수사외압 무마 목적으로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해 출국시킨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함 · 8일엔 선거비용 397억 반환이 걸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도 시작, 윤 측은 정책적 판단이었다며 무죄를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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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오늘의 더민주] [이 대통령 "한번 연체가 평생 발목 잡아선 안돼…재기의 길 넓히겠다"] · 이재명 대통령, 5일 SNS에 정부 신용회복 지원 정책 성과 밝힘 · 신용점수 상승 292만8천명, 은행대출 11만6천명·신용카드 3만8천명 신규 이용 가능해졌다고 전함 · "성실상환자 신용회복 지원" 성과 언급하며 "재기의 길 넓혀 누구에게나 희망 생기는 사회 만들겠다" 강조 [이 대통령, 호르무즈 파병에 "진척된 것 없다"…청와대 "우리 필요가 우선"] · 이재명 대통령, 시민사회단체 간담회서 호르무즈 파병 문제에 "진척된 게 없다·고민 깊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 "파병"이란 표현도 아직 적절하지 않다며 참여 방식 미결정 취지 언급 · 청와대 "미국 요청에 답할 문제 아닌 우리 이익·필요에 따라 판단할 사안" 설명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엄호…"정치공세" 반박] · 민주당, 5일 국민의힘·한동훈 의원의 김승원 후보자 청탁 의혹 공세에 적극 방어막 · 김성회 원내대변인 "윤석열 정부 검찰도 기소 못한 사안…결론 정해놓은 정치공세" 비판 · 녹취록 출처 겨냥 "수사기관 아니면 접하기 어려운 자료…입수 경위 밝히고 법적 대응할 것" 예고 [한성숙 국무총리, 서울세계불꽃축제 안전관리 대책 점검] · 한성숙 국무총리,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세계불꽃축제2026 축제장 찾아 안전관리 대책 점검 · 대규모 인파 대비 현장 안전관리와 불법촬영 탐지 장비 운용 등 점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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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오늘의 소수정당] [용혜인, ‘1.9억 당비 꼼수절세’ 의혹 반박]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소속 정당(기본소득당)에 5년간 약 1억9천만원 당비를 내 근로소득세 약 3천600만원을 감면받은 ‘꼼수 절세’ 의혹에 “절세 목적 아니다”라고 반박함 · 인사청문준비단, “유일한 소속 정당 국회의원으로서 근로소득 일부를 일반당비로 정기 납부한 통상적 정치활동”이라 설명함 · “경제적 이익이 목적이었다면 세액공제가 아닌 당비 자체를 줄이는 게 합리적”이라며 적법한 당비 납부를 ‘꼼수절세’로 규정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함 [이준석 “AI·로봇 규제 푼 10만호 ‘모델시티’ 새만금에” 제안] ·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 4일 국회 토론회에서 AI·로봇·자율주행 규제를 대폭 완화한 10만호 규모 ‘모델시티’를 새만금 등에 조성하자고 제안함 · 개별 규제 완화가 아닌 첨단기술을 실제 도시에서 실증하는 대규모 테스트베드가 필요하다며 “완전한 특구 하나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힘 · 세계로봇컨퍼런스 참관 경험을 들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의 빠른 발전을 소개하며, 국내 규제가 산업 발전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함 [조국혁신당·진보당,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반대 분명히] · 청와대가 4일 호르무즈 해협 안정을 위한 파병 검토를 공식 언급하자,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함 · 정부는 P-8A 해상초계기·군수지원함·폭발물처리(EOD) 등 비전투 전력 파견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더불어민주당이 공식 입장을 유보한 가운데, 파병이 현실화하면 동의안 처리를 놓고 범여권 분열이 가속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됨 [용혜인, ‘경력보유여성’ 법안 표결 2건 모두 기권 확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지난해 12월 ‘경력단절여성’을 ‘경력보유여성’으로 바꾸는 법안 2건 표결에서 모두 기권한 것으로 나타남 · 양성평등기본법·경력단절예방법 개정안으로, 멈춘 경력 기간의 돌봄노동을 노동으로 인정하려는 취지였음 · 성평등 정책 담당 부처 장관 후보자가 관련 법안에 연이어 기권했다는 점에서 정책 일관성 우려가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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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오늘의 내란정당] [한동훈,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국힘 "구속 수사" 촉구] · 무소속 한동훈 의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와 유흥주점 브로커 간 통화 녹취를 직접 공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다 알면서 지명한 부패 정치세력"이라 주장함 · 박성훈 국힘 수석대변인, "브로커 청탁 받고 식약처에 임상 조속 승인 압박, 투자자 주가폭락 피해"라며 지명 철회 촉구함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영장전담 판사 사적 술판 유착 의혹까지…당장 구속 수사 대상"이라 공세, 민주당은 "尹 정부 검찰도 기소 못한 사안"이라 반박함 [국민의힘 "중수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검찰 장악 속셈"] · 박성훈 국힘 수석대변인, 5일 논평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이 검사 출신이라며 "이재명 정부 속셈은 검찰 장악"이라 주장함 · "검찰 해체해놓고 검찰·특검 출신 수장 앉히려 한다"며 "개혁 아닌 개악, 권력의 수사기관 사유화·검찰 판갈이"라 비판함 ·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정치수사청·전위부대 실체를 파헤치겠다" 예고함. 후보는 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로 압축됨 [국민의힘 "레임덕 개각" 연일 공세…주말에도 인사 공방 지속] · 국민의힘, 김승원·용혜인 등 장관 후보자 겨냥해 "대통령실 인사검증 실패, 레임덕 개각이자 인사 참사"라 주장하며 주말에도 공세 이어감 · 박성훈 수석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레임덕 이미 시작된 신호탄" 발언, 한동훈도 페이스북서 "부패 정치세력"이라 비판함 · 나경원 의원은 용혜인 후보 비례직 미사퇴 겨냥해 "준연동형 비례제가 꼼수·기생 양산"이라며 폐지 법안 대표발의 예고함 [나경원 "김승원 지명은 법치주의 타락 상징"…민주 "내란의 밤 尹과 통화 밝혀라"] · 나경원 국힘 의원, SNS에서 김승원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돌격대장"이라며 신약 임상 청탁 의혹을 집중 공격함 ·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 "나경원이야말로 내란범 체포 방해한 인의 장막·법치 타락의 상징"이라 반격함 · 박 대변인, "내란의 밤 윤석열과 통화한 사실이 경찰 수사로 드러났다"며 그날 밤 대화 내용 해명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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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오늘의 더민주] [이 대통령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군 장병 상해보험 전국 시행] · 이재명 대통령, 성남시·경기도에서 시행하던 군 장병 상해보험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힘 ·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이런 말 다시는 안 나오게 해야"라고 강조함 · 정부는 의무복무 병사 단체 상해보험을 내년 7월 시행, 제대군인 대상 공공 실손보험도 도입할 예정 [李대통령, 8월 집중호우 피해 통영 전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 이재명 대통령, 지난달 중순 집중호우로 수해 입은 경남 통영시 전체를 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함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피해 규모 커 신고 기간 대폭 연장해 누락 없이 집계"라고 설명함 · 선포 지역은 복구비 일부 국비 추가 지원, 국세·지방세 납부유예·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 지원 제공됨 [이 대통령 "호르무즈 파병 아직 진척 없어…파병 표현 적절치 않아"] · 이재명 대통령, 4일 청와대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호르무즈 문제에 "아직 진척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 미국 요구가 아니라 우리 자원·상선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 청와대는 앞서 군사적 기여 방안 검토를 언급했으나 이후 "현재 결정된 것 없다"고 공지함 [당정 "메가특구 특별법 이달 발의…정무위 심사 후 당론 처리"]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4일 당정협의회 열고 메가특구 특별법을 이달 중 발의해 연내 처리키로 함 · 장철민 특위 간사 "9월 중 발의 예상", 정무위 여당 간사 박상혁 의원이 대표 발의하기로 함 · 김민석 대표 "전남·광주 통합 지역을 메가 성장 테스트베드로 보고 있다"고 언급함 [민주당, 충남 현장 최고위…공공기관 2차 이전 당 차원 뒷받침 약속] ·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 세종 이어 4일 충남 방문해 현장 최고위 열고 공공기관 이전·행정통합 논의함 · 김민석 대표,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방침에 당 차원 뒷받침 약속하며 내포신도시 문제 언급함 · 한병도 원내대표 "3대 메가프로젝트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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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김정환 변호사 -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는 임명권(재량행위) 불행사일 뿐, 제청은 추천이라 임명을 구속하지 못해 직권남용이 아니다 2. 이상민 크리에이터 / 노영희 변호사 - 이재명 지지율 취임 후 최저는 용혜인 겸직 논란·당 홍보 미흡·내부 분열이 겹친 결과, 진종오 등 징계 의원 가처분은 인용 가능성 낮아 3.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 - 용혜인은 의원직 승계 시 원외정당 전락·국고보조금 상실 탓 겸직을 고수하나, 민주당 내부도 호의적이지 않아 여권 방어력만 묶고 있다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패널] 민주당 전 최고위원 이동학 / 국민의힘 전 의원 김영우 / 전 의원 박원석 / 전 의원 금태섭 -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은 브로커 통한 비정상적 청탁이라 부적격이며, 용혜인 지명과 함께 청와대 인사 시스템의 난맥을 드러냈다 2. EBS 최평순 PD - 네팔 히말라야 빙하호 붕괴 홍수(GLOF)는 비 없이 발생한 전례 없는 재난으로, 12년 전 다큐가 경고한 인류세적 위기가 현실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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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오늘의 소수정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검증 논란·전과 4건 공개] ·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둘러싼 의원직 겸직·정당보조금·남편 당직 급여 논란이 정치권 이슈 빨아들임 · 4일 인사청문요청안 통해 2014~2015년 일반교통방해·집시법 위반 등 전과 4건(벌금 총 320만원) 공개됨 · 구글 트렌드 검색 관심도 1주일 평균 16으로 개각 후보 중 최고치, 4일엔 100까지 치솟아 다른 후보 검증 묻힘 · 남편이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월 300만원가량 급여 수령 사실 알려지며 '가족소득당' 지적 제기됨 [조국 "은혜 갚으려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친명계 직격]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4일 페이스북서 민주당 친이재명계 겨냥 "경고신호로 대문 두드렸더니 오물 투척" 비판 · 앞서 이재명 대통령 재판 공소취소 문제에 "특정 개인만 위한 법률은 실패" 주장한 데 친명계가 '배은망덕' 반발하자 재반박 · 박선원 최고위원·박지원 의원 등이 "동지의 언어 아냐"·"자다가 봉창" 비판하며 조국-친명계 갈등 표면화됨 [개혁신당, 시도당 연석회의…'전당대회 vs 비대위' 진로 논의] · 이준석 전 대표 사퇴로 리더십 공백 빠진 개혁신당, 4일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주재로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개최 · 일부는 당헌대로 60일 내 전당대회 주장, 일부는 비대위 구성 주장했으나 뚜렷한 결론 없이 마무리됨 · 천하람 권한대행, 주말 당원 의견 청취 후 오는 7일 전후로 차기 지도부 방향성 발표 검토 중 [조국혁신당·진보당,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넘어선 안 될 선" 반대] · 청와대가 4일 호르무즈해협 파병 "검토 단계, 결정된 바 없다" 밝힌 가운데 조국혁신당·진보당 일제히 파병 반대 표명 · 김준형 혁신당 원내대표 "군함을 군사 충돌 한복판에 세우면 국민·장병을 전쟁 위험에 노출…절대 넘어선 안 될 선" · 김종훈 진보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이 파병 안 하겠다 직접 선언해야"…민주당은 "입장 밝힐 사안 아냐"로 신중 [진보당 지도부, 거제 한화오션 하청노조 농성장 방문…원청교섭 촉구] · 김종훈 진보당 대표·정혜경 의원 등 4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 하청업체 노조 천막농성장 방문, '불평등 현장 대장정' 진행 · 김 대표 "명절 앞두고 핑계 멈추고 하청노동자와 성실히 원청교섭 나서야" 촉구 · 하청노조, 수십 년 근무에도 성과급 제외·원청교섭 지연 주장하며 190일 넘게 농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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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오늘의 내란정당] [나경원 의원, 'ETF 국민사기 3인방' 사기죄 고발 기자회견] · 국민의힘 나경원·김태규·윤용근 의원, 레버리지 ETF 사태 관련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찬진 금감원장·이억원 금융위원장을 공수처에 고발함 · "54조원 국민 손실을 초래했다"며 특경가법상 사기죄·직권남용·직무유기·이해충돌 등 혐의 적용 주장 ·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고발 사실 발표함 ['관저 이전' 김건희·'체포 방해' 국힘 의원들 다음 달 첫 재판] · 2차 종합특검이 기소한 김건희씨와 국민의힘 의원들 재판이 다음 달부터 시작됨 · 김건희,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서 친분 있는 업체에 공사 맡기려 부당 개입한 혐의…첫 공판준비기일 10월 2일 지정 · 윤 전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 첫 공판준비기일은 10월 13일 예정 ['주가 조작' 옮겨붙은 신약 청탁 논란…국힘 "김승원 게이트"] · 한동훈 무소속 의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와 브로커의 2021년 대화 녹취를 공개하며 신약 승인 로비 의혹 맹공 · 국민의힘, 제넨셀 임상 승인 당일 세종메디칼 주가 폭등을 지적하며 '주가 조작' 의혹 제기·"김승원 게이트" 규정 ·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한동훈 법무부 체제에서 3년간 수사했으나 위법 청탁으로 보기 어렵다 판단한 사안이라 반박 ['전우'에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재결합' 가능할까]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문화일보 인터뷰서 한동훈 복당 사실상 불가 방침 천명함 · 2024년 전대 러닝메이트였으나 윤석열 탄핵 국면서 찬반 갈려 결별…장동혁은 '반탄' 주자로 당권 장악 · '당심·싸우는 정당' vs '민심·이기는 정당' 노선 충돌…한동훈은 갤럽 지지도·김승원 공세로 자강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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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장르만 여의도 주요 내용]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 김윤영 1. '언더조직'은 공개 단체·정당과 별개로 1대 1 비밀 스카웃 제의 방식으로 가입하는 조직이며, 30년간 이어진 폐쇄적·수직적 관계 속에 태움 문화가 만연했다 2. 남성 책임자들이 여성 활동가에게 외모 지적·성희롱 발언을 하고 연애·가족여행까지 통제했으며, 성폭력 피해를 말해도 2차 가해나 가해자와의 독대 방식으로 처리됐다 3. 문제 제기한 여성·청년들은 '조직을 분열시키는 애들'로 평가받아 대부분 배제됐고, 본인은 2018년경 조직을 나왔다 4. 용혜인 후보자는 당시 조직 내 발언권 있는 위치였고 문제 제기 초기 본인과 따로 만나 이야기까지 나눴는데, '사무실만 같이 썼을 뿐 모른다'는 입장으로 사실상 성차별주의자 편에 가담했다 5. 조직에서 함께 만든 활동 결과는 정치 이력으로 쓰면서 조직의 과오에는 책임지지 않는다 6. 언더조직 수장은 코리아보드게임즈 김길오이며 영향력이 절대적이었고, 규약 없이 책임자가 징계 등을 마음대로 결정했다 7. 노동당 진상조사위(홍세화 위원장) 조사에서 언더조직이 청년좌파·알바노조 등 단체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왔고, 당시 청년좌파 대표는 박기홍(용 후보자 배우자) 8. 문제 제기 후 남은 언더조직 인사들이 기본소득당 창당 주역이 됐고, 현 중앙당직자·지도부 열댓 명 중 한두 명 빼고 모두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이라 비선 연속성이 의심된다 9. 오준호 후보의 '관련 없다'는 해명에 대해, 조직이 시키면 총선·기초의원 모두 출마했던 만큼 옆의 지도부에 물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다 10. 세월호 '가만히 있으라' 침묵 시위는 본인이 최초 기획했고, 박기홍이 '안산 출신 용혜인으로 가자'고 강하게 주장해 용 후보 이름으로 진행됐다. 용 후보와의 연결을 증명하기 위한 불가피한 언급이었다 11. 성평등 장관은 정파·진영을 떠나 피해자에게 귀 기울일 사람이 맡아야 하며, 용 후보는 성차별적 비선 조직과 결별했는지 투명하게 밝히고 반성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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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9월 4일 (금)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 정필승 변호사, 주진우·홍사훈] - 조국(현 혁신정책연구원장)의 공소취소 관련 SNS 글 논란. 신장식은 언론이 “유죄 가능성 높다” 한 문장만 떼어내 ‘조국이 이재명 유죄를 비는다’는 취지로 왜곡했다고 반박 - 실제 취지: 조희대 대법이 파기환송한 논리대로 항소심 가면 유죄 가능성이 크니, 선거법(당선·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개정으로 무죄를 확실히 하자는 것 - 정필승·김어준: 조희대가 윤석열 허위사실공표 징역 2년 판결에 이재명 유죄 법리(발화자 고의보다 청취자 오해 여부 중시)를 끌어썸 → 윤석열을 도구로 이재명을 나중에 얶매려는 포섭이라고 주장 - 공소취소는 1심 변론종결까지만 가능, 2심부터는 판사의 공소기각. 조국혁신당은 작년 ‘검찰권 오남용 진실규명·피해회복 특별법’을 발의, 제3기구가 사실관계 조사 후 징계·공소취소·법개정을 구분 처리하자는 입장 - 김민석 대표가 ‘민티07’에서 “조국혁신당 언급 자제하자(민주당 스스로)”고 했으나, 당일 오후 공보국이 정반대로 ‘조국혁신당이 자제하라’는 해설 공보를 내 엇박자. 신장식은 민주당 내 연대·합당 반대 기류 가능성 추정 - 홍사훈 vs 정필승 이견: 정필승은 조작기소 특검법에 공소취소 권한 명문화 주장 / 홍사훈은 그 논쟁이 특검 출범 자체를 지연시킨다며 조작기소 특검 조속 출범이 우선 - 정필승: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리스크 5건을 열어둔 채 직무 중. 윤석열(내란)·네타냄후(전쟁) 처럼 지도자 형사리스크는 위험, 해결 필요 - “언로 차단”론: 정필승은 대통령 주변이 충언을 잘라먹는다(환관·백비 비유), 김어준은 SNS 알고리즘 감금(휴먼+IT 이중)이라고 진단 - 통합 국면: 국민의힘은 박근혜·이명박 회동 등 자기식 대통합, 내년 서울시장 재보괐(10월 희망) 승리로 2028 총선·2030 겨냨. 결론: 대통령이 직접 본인 언어로 입장을 밝혀 국면을 돌파해야 [백년위원회 – 조정래 작가(신간 서리꽃), 김희교·박구용·이진경 교수] - 주제: 100년 ꃀ 정당의 조건. 조정래(84세)는 복부 대동맥 수술(인공혈관)에도 집필한 마지막 장편 서리꽃 소개 – 자본의 탐욕과 법조권력의 결탁이 삶을 파괴하는 현실을 사랑 이야기로 그렸다고 설명 - 박구용: 인간의 생물학적 조건·사회시스템·과학기술(AI)의 불일치 격화가 근본 문제. 10년 전(2015) 친노·영남 패권주의 비판으로 분당했던 사례처럼, 지금도 분당에 준하는 분열·실용vs가치 격돌. 대통령·민주당·지지자 모두 심각성 알아야 - 박구용(선회): 대통령이 신손가혁 해체로 갈등을 풀 것을 기대했으나, 최근 트럼프·파병 등 대미 위기가 더 커 대통령은 대미관계에 집중해야, 내부갈등을 대통령이 풀어주길 기대하는 것 자체가 해결 지연이라는 생각에 이름(전주 입장에서 선회) - 김희교: 100년 정당 핵심은 ‘빛의 혁명’ 세력 이해. 세계 최대 슈퍼챗·남태령 버스 등 자발적 시민은 특정 인물이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개혁을 위해 움직임. 민주당은 이들을 이해·세력화하지 못함(캐나다 카니 총리 ‘Power of Powerless’ 인용) - 이진경: 당은 AI·기후위기 등 미래 문제를 앞서 제기해야. 이타·공생이 지지를 얻는 길 – “우정의 정치학과 공생의 사회학” - 조정래 마무리: AI는 단순노동 대체 가능하나 예술(복잡한 상상력)은 대체 불가. “AI를 불신해도 인간 세상은 영원히 찬란하게 존재한다고 믿자” 전체 스크립: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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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정재훈 서울여대 교수 - 초등 저학년 3시 하교제는 강제·의무화 여부가 논쟁의 핵심, PISA 학력이 이미 높아 수업시간만 단순 비교하는 건 지나친 일반화 2. 박소영 교사노조연맹 정책처장 - OECD 수업시간 통계는 과대 측정 우려가 있고 저학년 담임은 화장실도 못 갈 만큼 업무강도가 높아 3시 하교 강제 시 부담 크다 3.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 공공기관 이전은 필요하나 기존 혁신도시는 절반의 성공, 대학·기업 결합과 교육 특례가 메가성장의 핵심이고 금융위·금감원 등은 지역 전략에 맞춰 유치해야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임찬종 SBS 법조전문기자 - 김승원 후보자 신약 임상 로비 의혹은 브로커 양씨를 통해 식약처장에 처리를 부탁한 사안, 본인은 공익 민원이라 주장하나 검찰은 알선뇌물약속 혐의로 기소유예해 도덕적 논란이 불가피 2.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 내년 821조 예산은 성장잠재력 투자로 통합재정수지는 흑자라 건전하고, 104조 미래대응기금은 재정 스무딩용이며 반도체 세수는 보수적으로 예측해 사이클 하락에 대비 (KBS - 전격시사) 1.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 용혜인은 '노 워크 예스 머니'의 삶을 보여줘 비례대표 자격도 없고, 김승원은 돈이 얽힌 로비로 기소돼야 할 상황 2.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 - 용혜인 논란은 감당 불가 국면으로 끌수록 개인과 정권에 악영향, 후보자들은 부처와 의혹이 달라 구분해서 봐야 3.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 선관위는 총체적 무능·부실이나 부정선거를 할 역량도 없고, 당 지도부가 공개 재검표를 막고 부정선거 음모론에 올라탔다고 비판하며 당협위원장 직선제는 당심 50 민심 50으로 가야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이재명 지지율 반등은 어렵고 '모두의 대통령' 약속이 무너졌다, 인재풀이 협소해 용혜인·김승원 지명으로 개각이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장동혁의 '한동훈 복당 불가' 선언은 최악의 수 2. 강수영 변호사 - 이번 개각 총평은 '용용 죽겠지'로 개각 취지가 사라지고 효과가 반감됐다, 김승원은 유무죄를 떠나 처신을 반성해야 3. 김종일 시사저널 기자 - 더 심각한 문제는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으로 용혜인은 청문회 전 자진사퇴 가능성이 있고 조국의 레드팀 선언은 합당을 앞둔 지분 싸움 4.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승원 문자는 부정청탁이 아닌 민원 답변이고 후원금 계좌는 늘 열려 있어 대가성이 아니며, 검사들이 돈 목적으로 왜곡한 것이라 김승원은 법무장관 적격자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서정욱 변호사 - 김승원의 '지금은 공소취소 생각 없다'는 임명 후 밀어붙이려는 우롱이며, 이의제기권이 생겨 지휘해도 검사들이 따르지 않을 것 2. 노영희 변호사 - 공소취소는 1심에서만 가능해 지금은 할 수도 없고, 누가 와도 마음에 안 드는 식이라 김승원이 정치 인생을 걸고 무리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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