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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7월 16일 (목)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보완수사권 예외 허용 논쟁 / 홍기원·양부남 의원]
- 홍기원 의원, 검사 보완수사권 '예외적 허용' 법안 대표발의(11명 공동). 검사 수사개시권은 폐지하되 5개 유형만 보완수사권 존치 주장: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성폭력·아동/노인/장애인 학대·가정폭력), 민생사기(보이스피싱·다단계·방문판매), 시한 임박 사건(구속·공소시효), 병합필요·피해자 이의신청, 경미 사안(보완수사의 80%)
- 홍기원: "폐지 시 경찰이 사건 덮거나 지연시켜 피해자 고통 커진다". 10월 2일 중수청 발족·법왜곡죄 시행으로 검사 행태 달라질 것
- 주진우·홍사훈 강한 반박: 병합·피해자 이의신청 예외를 두면 "수사권의 99%가 되살아난다". 힘 있는 자·대형 로펌은 사건을 여러 경찰서로 옮기고 쪼개 예외조항에 끼워넣을 수 있음. 김어준 "결과적으로 검찰 주장과 일치하는 법안"
- 양부남(존치론→폐지론 전향): 수사·기소 분리는 대선공약·국민과의 약속. 홍 의원 우려는 현 검찰 체제에서도 발생하는 문제, 해법은 '보완수사요구권' 실효화 설계(공소시효·구속기간 특칙, 미이행 시 타 기관 이첩·강행규정)에 논점을 모으는 것
- 홍기원 "보완수사권 아닌 다른 방법으로 우려 해소되면 그것도 좋다". 김어준, 찬반 2:2 토론 별도 편성 제안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 당대표 후보]
- 핵심 메시지: "페이스메이커 아니다, 1위 하려 나왔다". 3주 전 '정청래 나오면 출마 개연성 커진다' 발언이 '김민석 밀어주기' 오해 낳았다며 부인. 지방·보궐선거를 '패배'로 평가해야 대책 나온다, 이대로면 다음 총선 12석 줄어 149석 과반 붕괴 위기
- 정청래 비판: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야당 언어, 집권여당 대표가 대통령에 쓸 말 아님 → 그런 마인드로는 총선 필패. 평택을 '낙태 비유'도 김용남 후보·당원 존재 부정이라 부적절, "공천은 옳았다"
- 강점: 인천시장(광역단체장) 경험 유일, 부동산 해법 보유. "부동산 못 풀면 총선·대선 다 진다"
- 조국혁신당: 즉시 합당 반대. 교섭단체 요건 20→10석 완화해 진보영역 맡기고 사안별 연대, 총선 임박 시 통합·선거연합 판단
- 보완수사권은 '완전 폐지(요구권으로 충분)' 일관 입장. 2030 집중(최고위원 2명 2030 지명, 장보고 10만 프로젝트). 1호 과제는 3대 메가프로젝트 뒷받침·부동산 공급 확대
[이억원 금융위원장]
- 업무보고 키워드: '자본시장 정상화·선진화'와 '채무자 보호'. 부실기업 퇴출·혁신기업 진입, 중복(쪼개기)상장 원칙금지—물적분할·중복상장은 주주 동의 의무화(7월 시행)
- 포용금융: 장기연체채권(7년 이상·5천만원 미만 소액) 정부 매입해 정리, 경제활동 복귀 지원. "도덕적 해이 아닌 관리의 문제"
- 상록수유동화회사(02~03 카드대란 채권) 20년 넘게 추심—카드사 대표들은 존재조차 몰랐고, 국무회의 지적 후 하루 만에 새출발기금 매각 정리. 대책: 조기 채무조정, 매각 시 원채권자 규율 강화, 소멸시효 자동연장 관행 개선
- 레버리지 ETF 변동성: 삼성전자·하이닉스 코스피 시총비중 22%→30%→52~53%(유사종목 포함 60%)로 급등해 글로벌 반도체 충격면적 커짐. 일시 거래중지 포함 보완방안 '조만간' 발표
- 청년미래적금 234만명 가입(월 50만원×3년+정부 기여금·우대금리, 최대 2,255만원·이자환산 최고 19.4%). 국민성장펀드 150→200조 확대(2차 6천억 9월 예정). 부동산 국민토론회 진행 중, 23일 대통령 주재 종합토론회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2 | [2026.07.16.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김효선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 주택공급은 전반적으로 감소했고 집값 상승은 신축·특정지역 아파트 쏠림과 공사비 급등에 따른 사업성 악화가 주원인이라 정비사업 위주인 서울은 공급을 빠르게 늘리기 어렵다고 진단
2.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장 - 부담 가능하고 살 만한 집이 부족한 것이 핵심이며 윤석열 정부의 규제 완화로 땅값이 급등해 사업성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겼다고 지적
3.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보완수사권 문제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 안에서 논의 중이라며 전당대회 전 처리보다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고 유시민의 대통령 비판은 큰 방향은 맞으나 인권 보호 방식에 이견이 있다고 밝힘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장윤기 사건처럼 형사사법 정의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검찰 보완수사가 필요하고 민주당 내에서도 신중론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
2.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유시민의 대통령 실패론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 동의할 수 없고 대통령의 중도 확장은 실용적 관점이며 정계개편이나 명픽 개입 주장은 상황 판단을 잘못한 것이라 반박
(KBS - 전격시사)
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유시민이 1년 갓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드는 것은 내란 세력을 돕는 일이니 그만두라 호소하고 대통령의 중도 보수 외연 확장에 찬성하며 청년 최고위원을 경선으로 뽑아야 한다고 주장
2.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 경찰 부실 수사를 막기 위해 보완수사권을 존치하는 범죄피해자 보호 3법을 발의했고 검사만 가진 공소취소권은 삭제해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취소·특검 논란을 없애야 한다고 밝힘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 송영길의 거친 발언은 지나치나 3위 후보로서 언론 주목도를 높이는 정무적 효과는 있었고 한동훈 복당 반대 여론조사는 질문 설계에 의도가 있어 신뢰성이 의심된다고 평가
2. 김준일 시사평론가 - 유시민의 발언은 거짓말과 궤변이 많고 검찰개혁을 대통령이 막고 있다는 주장은 당정이 1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 비판
3.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 송영길의 목 자른다·낙태 발언은 존재감 부각 전략이나 단어 선택이 부적절했고 정청래는 전북마저 잃으면 힘을 못 쓸 것이라 전망
4.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당의 변화가 시작되며 한동훈 복당은 빠를수록 좋고 권영세의 사퇴 요구에 감사하며 보완수사권은 민생을 위해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 GS·SK·삼성 등 대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유치가 진행 중이라 강원도가 첨단산업 투자처로 바뀌고 있고 외국인 노동자 제도 개선을 법무부에 건의했다고 밝힘
2.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 장동혁 대표가 여론을 나쁘지 않게 판단해 대권을 노리며 버티고 있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거취를 요구하지 않아 어정쩡한 상황이 이어진다고 진단
3. 정구승 변호사·이석현 평론가·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 유시민의 대통령 비판은 논리 없는 악담이자 확장 성공에 대한 두려움이며 마키아벨리 비유는 대통령을 독재 프레임에 가두려는 사실과 반대되는 주장이라 반박 | 279 |
| 3 | [2026.07.16.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김효선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 주택공급은 전반적으로 감소했고 집값 상승은 신축·특정지역 아파트 쏠림과 공사비 급등에 따른 사업성 악화가 주원인이라 정비사업 위주인 서울은 공급을 빠르게 늘리기 어렵다고 진단
2.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장 - 부담 가능하고 살 만한 집이 부족한 것이 핵심이며 윤석열 정부의 규제 완화로 땅값이 급등해 사업성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겼다고 지적
3.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보완수사권 문제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 안에서 논의 중이라며 전당대회 전 처리보다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고 유시민의 대통령 비판은 큰 방향은 맞으나 인권 보호 방식에 이견이 있다고 밝힘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장윤기 사건처럼 형사사법 정의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검찰 보완수사가 필요하고 민주당 내에서도 신중론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
2.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유시민의 대통령 실패론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 동의할 수 없고 대통령의 중도 확장은 실용적 관점이며 정계개편이나 명픽 개입 주장은 상황 판단을 잘못한 것이라 반박
(KBS - 전격시사)
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유시민이 1년 갓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드는 것은 내란 세력을 돕는 일이니 그만두라 호소하고 대통령의 중도 보수 외연 확장에 찬성하며 청년 최고위원을 경선으로 뽑아야 한다고 주장
2.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 경찰 부실 수사를 막기 위해 보완수사권을 존치하는 범죄피해자 보호 3법을 발의했고 검사만 가진 공소취소권은 삭제해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취소·특검 논란을 없애야 한다고 밝힘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 송영길의 거친 발언은 지나치나 3위 후보로서 언론 주목도를 높이는 정무적 효과는 있었고 한동훈 복당 반대 여론조사는 질문 설계에 의도가 있어 신뢰성이 의심된다고 평가
2. 김준일 시사평론가 - 유시민의 발언은 거짓말과 궤변이 많고 검찰개혁을 대통령이 막고 있다는 주장은 당정이 1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 비판
3.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 송영길의 목 자른다·낙태 발언은 존재감 부각 전략이나 단어 선택이 부적절했고 정청래는 전북마저 잃으면 힘을 못 쓸 것이라 전망
4.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당의 변화가 시작되며 한동훈 복당은 빠를수록 좋고 권영세의 사퇴 요구에 감사하며 보완수사권은 민생을 위해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 GS·SK·삼성 등 대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유치가 진행 중이라 강원도가 첨단산업 투자처로 바뀌고 있고 외국인 노동자 제도 개선을 법무부에 건의했다고 밝힘
2.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 장동혁 대표가 여론을 나쁘지 않게 판단해 대권을 노리며 버티고 있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거취를 요구하지 않아 어정쩡한 상황이 이어진다고 진단
3. 정구승 변호사·이석현 평론가·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 유시민의 대통령 비판은 논리 없는 악담이자 확장 성공에 대한 두려움이며 마키아벨리 비유는 대통령을 독재 프레임에 가두려는 사실과 반대되는 주장이라 반박 | 1 |
| 4 | [2026.07.16. 글로벌 쇼츠]
📧 The Economist
🛡️ [전쟁] 美, 하루 새 이란에 두 번째 공습…"군사시설 겨냥"
🇨🇳 [경제] 中 2분기 4.3% 성장, 2022년 이후 최저…목표치 하회
💰 [경제] 블랙록, 2분기 1,920억 달러 순유입…ETF 수요가 견인
🤖 [AI] 애플, 中 당국 승인 획득…아이폰에 AI 서비스 출시 길 열려
⚡ [기후] 독일, 2030년까지 탄소감축 기금서 300억 유로 인출
🌐 The New York Times
🏛️ [정치] 하원 민주당 절반, 이스라엘 군사원조 중단에 찬성표
🛡️ [전쟁] 美, 휴전 붕괴 후 이란 항구 다시 봉쇄
🛡️ [전쟁] 美 공습, 호르무즈 해협 그레이터 툰브섬 타격
🛡️ [전쟁] 우크라, 크림 고립 작전서 러 함정 강타
🏛️ [정치] 트럼프 법무장관 후보 블랜치, 청문회 진통 끝 고비
🌐 The Guardian
💰 [경제] 中 경제 4.3% 성장, 기록상 최저 수준
⚽ [스포츠] '말비나스는 아르헨 땅'…월드컵 우승국, 잉글랜드전 승리 포클랜드 배너로 자축
🏛️ [정치] 멕시코, 美 주 검찰총장들에 이민자 ICE 사망 조사 요청
🏛️ [정치] 베네수엘라 과도정부-야권, 공식 대화 개시
⚡ [기후] 온타리오 산불로 토론토 대기질 세계 최악
🌐 CNN
🏛️ [정치] 하원 민주당 100여 명, 대이스라엘 군사원조 차단에 표결
🛡️ [전쟁] 트럼프, 이란 군사작전 확대 방안 검토
🏛️ [정치] 트럼프, MAGA 반발에 ICE 교통검문 중단 조치 뒤집어
📰 [사회] 메인주서 ICE 요원 총격에 숨진 콜롬비아 출신 25세 아버지
🤖 [과학] 뉴욕 상공 화구, 외계 물 흔적 담은 희귀 운석
🌐 Al Jazeera
🛡️ [전쟁] 이란 "평화협정 무효…美 공격에 실존적 전쟁 중"
⚽ [스포츠] 아르헨, 잉글랜드에 2-1 역전승…2026 월드컵 결승행
🤖 [AI] xAI, 미성년자 성착취에 AI 도구 악용한 사용자 제소
🤖 [AI] 작가·출판사들, AI 저작권 침해 혐의로 구글 제소
🏛️ [정치] 셰인바움, 멕시코 정부-카르텔 연계 美 주장 일축
🌐 BBC News
🛡️ [전쟁] 美, 이란에 추가 공습…트럼프 "테헤란, 처신 잘하는 게 좋을 것"
🛡️ [전쟁] 러 공습으로 14명 사망…우크라, 흑해 유조선 타격
🇨🇳 [미중] 퓨 조사 "美보다 中 선호 여론, 전 세계서 증가"
💰 [경제] 中 경제성장률 급락, 목표치 미달
🏛️ [사회] 프랑스 하원, 조력사망법 통과…수년 논쟁 끝 엄격 요건 부과
🌐 CGTN Europe
🛡️ [전쟁] 테헤란, 해협 관련 약속…트럼프는 발전소 타격 위협
🏛️ [정치] 멜로니, 표결 제동에도 선거법 개혁 강행 의지
🛡️ [전쟁] 美, 이란 공격…테헤란 보복에 전면전 우려 고조
📰 [사회] 英 정치인 피살은 테러 공격이었나
※ 24시간 신간 4건만 | 309 |
| 5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7월 15일 (수)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 김용민·박은정 의원]
- 지난 2월 '보완수사권 폐지(보완수사요구권만 인정)'가 당론으로 발표됐으나, 어제 의총에서 김한규 원내정책수석이 "당론으로 의결한 적 없다"고 해 당론 여부가 재쟁점화
- 홍기원 의원 등 11명이 '보완수사권 존치' 법안 발의. 법사위 내 김남희·박균택 의원 등 존치·신중론
- 박은정: 존치안은 '제한적·예외적'이라지만 피해자 이의신청 사건(연 100만 건)·민생범죄 등을 포함해 사실상 수사권 전면 존치. "동일성 범위 내라 별건·표적수사 불가"는 허구 — 성남FC(표적)·김학의(보완수사로 은폐)가 반례
- 김용민: 검사가 경찰에 한 번 보냈다 오면(병합·이의신청·시정조치 미이행) 모든 사건 직접수사 가능한 구조. "대북송금 조작 같은 사건도 그대로 가능"
- 시간 지연이 최대 위험. 전당대회(8/17) 이후로 밀리면 10월 중수청·공소청 출범까지 졸속. "검찰이 지금 매우 바쁘게 움직인다"
- 법무부가 보완수사권 없이도 검찰 수사인력(6,500명)을 대거 남기려는 점도 문제로 지적
- 대응: 지지층이 '검찰개혁 완수' 목소리를 내야. 현재는 존치 요구 목소리만 크다
[고민정 의원 - 민주당 당대표 출마]
- 출마 명분 3가지: ①2030 이해·접근성 ②친문·친명 등 지지층 통합 적임 ③정권 성공 위한 '레드팀(쓴소리)' 역할
- "당선 계산은 안 나오지만, 도전조차 못 하는 내 모습이 초라해 나왔다"
-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세 후보를 "다 대통령과 가까운 예스맨"으로 규정, 세대교체 필요성 강조
- 문재인 정부 성과(한반도 평화·코로나 대응) 계승해야 이재명 정부도 성공한다며, 내부의 문재인 정부 부정 기류 비판
- 지방선거 패인: 부동산(특히 전월세 대책 부재)과 2030 이탈, '당연히 이긴다'는 안일함
- 21~23일 예비경선(3인 압축) 통과가 관건
[백년위원회 - AI시대 교육 대전환]
- 정부 '미래대응기금'(추가세수 적립→청년·교육·미래·지방 투자) 방향엔 공감
- 권정민: 현 교육은 'AI 활용 노동자' 양성에 그침. 세계 AI 리더들은 학교보다 이른 실전·실패로 성장 — 학교·입시 다양화 필요
- 박구용: 현 체계는 소수에 맞춰 나머지 80% 학생 시간을 착취. 국가교육위원회를 정부로부터 독립시켜 개혁하고, 집·학교 아닌 '제3의 장소' 공동체 경험 필요
- 박태웅: 학교는 산업시대 공장의 복사판. '노동자'가 아닌 '독립된 어른' 양성으로 전환. 청년 대책으로 기초의원 공천에 인구비율만큼 청년 강제할당 제안
- 김희교: 시사인 조사서 '부정선거에 中 개입' 믿는 20대 남성 46%(작년 25%)—교육체계 붕괴 신호. 인재 양성만이 아닌 '패자·타자에 대한 예의' 회복이 핵심
[이광수 - 단일 레버리지 ETF·코스피]
- 금감원장 "뾰족한 대안 없다"에 대해, 수수료로 돈 버는 자산운용사에 물으니 답이 안 나오는 것 — "대상을 잘못 짚었다"
- 해법: 우선 거래 일시중지('얼음') 후 다각도 논의. 예탁금 상향 등 진입장벽만으론 근원적 해결 불가
- 최대 피해는 '한국 증시 신뢰 상실'이라는 무형의 손실. 작은 신뢰회복 행동부터 필요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341 |
| 6 | [2026.07.15.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겸 서울시교육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학생 수가 아니라 학교·학급 수 기준이어야 하고 유보통합 재원까지 감안하면 20.79%도 부족하며 4년간 기금이 21조에서 3조로 줄어 일부 교육청은 부채가 발생할 상황이라 교부율 축소에 반대한다
2.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다섯 후보 중 유일한 광역단체장 경험자로 총선 필승 카드라 자평하며 정청래의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발언을 역적에 비유하고 평택을 공천 후회 발언은 무책임하며 대선 불출마 언급도 생뚱맞다고 비판한다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 - 어제 국무회의에서 한성숙 총리가 오세훈 시장의 부동산 논의 제안을 패싱했다고 비판하고 민주당 전대는 친명 신주류와 친청 구주류의 노선투쟁이며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정계개편과 분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2.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 어제 의총에서 대부분 의원이 보완수사권 전면폐지에 우려를 표했고 성폭력·아동·전세사기 등 사회적 약자·민생범죄는 예외로 보완수사를 남기는 홍기원 개정안에 공동발의했으며 국민 약 80%가 신중론인데 강성당원 소구용 정치도구로 써선 안 된다고 주장한다
(KBS - 전격시사)
1.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민의힘이 국회법을 위반하며 상임위 구성을 거부하고 있어 조건 없이 복귀해야 하고 선호투표제는 전준위 전원일치로 현 당헌당규상 가능하나 논란 해소를 위해 당규를 개정했으니 더는 문제 삼지 말아야 한다고 밝힌다
2.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취소특검법을 밀어붙이지 않겠다는 확답과 법사위원장 양보 없이는 상임위 복귀가 어렵고 민주당 전대 룰이 친명에 유리하게 바뀐 것은 친명 1승이자 친청계 균열이라고 평가한다
3.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 청년 최고위원 신설 부결은 최고위원 자리가 한 자리 줄기 때문으로 보이며 2030 이탈의 핵심 요인은 미래 비전 부재이고 선호투표제는 유권자 선택지를 넓히는 제도라 반대할 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 - 조원C&I 조사에서 당대표 1순위는 김민석 40%·정청래 28.2%·송영길 12.3%이나 2순위 지지는 송영길이 31.7%로 가장 높아 선호투표제의 숨은 최대 수혜자는 송영길이라고 분석한다
2. 김정현 한국일보 기자 - 전당대회 관련 여론조사 12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 송영길과 김민석 지지층의 이념 성향이 거의 일치해 두 사람을 합치면 과반이며 정청래의 대권 발언에는 당내가 냉소적이라고 전한다
3. 김수민 시사평론가 - 김민석 지지층의 2순위 송영길 지지는 오히려 송영길에게 불리하며 정청래가 과반 당선되려면 1차 개표에서 45%를 넘어야 하고 포위된 처지를 역이용해 동정론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고 본다
4.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장동혁 대표의 '재명아' 발언을 들어 국민의힘은 정당이 아니라 해체해야 하고 한동훈은 복당 대신 신당을 창당하라 했으며 보완수사권은 사회적 약자·성범죄 예외조항을 둬 다음 주 내 결정해야 하고 청년 최고위원은 당헌당규를 고쳐 부활시켜야 하며 당권은 결국 김민석으로 갈 것이라 전망한다
5.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 검찰 보완수사권은 국민의 권리이자 수요라 존치가 맞고 국민의힘은 유지 골자의 형소법 개정안을 내일쯤 당론 발의하며 예외 법안을 낸 민주당 11인은 소신 있는 입법이고 장동혁 대표의 '재명아' 장외투쟁은 공당의 품격과 시기상 부적절하다고 지적한다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가 지선 패배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한동훈·장동혁 두 사람 다 문제가 있으며 당이 민주당 반대뿐인 노선을 성찰해 구체적 정책 방향부터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선호투표제는 유불리가 아니라 당규 개정으로 쟁송 소지를 없앤 것이라 수용하며 명청갈등은 근거가 없어 납득할 수 없고 청년 최고위원제는 당헌 개정과 충분한 숙의가 필요해 정청래가 제안한 지명직 청년 최고위원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밝힌다
3. 이서희 한국일보 기자 - 선호투표제 확정으로 3순위 탈락 후 표 흡수라는 변수가 사라져 친명 두 후보가 유리해졌고 청년 최고위원제는 출마자가 정해진 뒤 논의돼 유불리가 명확해지며 무산됐다고 분석한다
4. 김은지 시사인 기자 - 친청계는 공개적으로 당헌당규 위반을 이유로 들었지만 선호투표제 도입과 청년최고위 부결은 계파 간 하나씩 주고받은 모양새이며 자리를 지킨 인상을 줘 김민석·송영길이 비판 메시지를 냈다고 전한다
5. 김완 한겨레 기자 - 청년 최고위원 부결은 정무적으로 좋은 판단이 아니며 전준위 결정을 특정 인물이 우리 편이 아니라는 이유로 뒤집는 모습은 집권여당의 자리싸움이라는 비판을 부른다고 지적한다 | 303 |
| 7 | [2026.07.15. 글로벌 쇼츠]
📧 The Economist
🛡️ [전쟁] 미, 이란 항구 봉쇄 직전 새 공습…IRGC 걸프 미군기지 보복
💰 [경제] 美 6월 헤드라인 물가 3.5%로 하락…예상보다 큰 폭
🤖 [AI] 뉴욕주, 미국 첫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1년 유예
💰 [증시] 월가 대형은행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IPO 붐 수혜
💰 [증시] IBM 주가 25% 급락…AI 인프라에 밀린 SW 우려
🌐 The New York Times
🛡️ [외교/안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오락가락…세계 경제 새 리스크
🏛️ [정치] 상원 민주당, 이란 전쟁 이유로 국방수권법 저지
📰 [사회] ICE, 메인·휴스턴 총격 사망 후 대부분 차량 검문 중단 명령
💰 [정치] 트럼프, 무역조사 받는 한국 기업서 200만 달러 수령
🏛️ [정치] 이메일로 드러난 블랜치의 트럼프 보복 캠페인 역할
🌐 The Guardian
🇨🇳 [경제] 중국 월간 자동차 수출 첫 100만 대 돌파…교역 급증
🛡️ [안보] 일본, 러 '스파이 소굴' 보고서에 방첩 강화 필요 인정
📰 [재난] "신이 정치인 벌한다"…베네수엘라 지진 대응에 분노 확산
📰 [사회] 방콕 술집 화재 사망 30명…경찰 "과실이 유력 원인"
📰 [보건] 새 미국인 에볼라 환자, 치료 위해 독일 도착
🌐 CNN
🛡️ [전쟁] 이란, 미국의 봉쇄 대대적 시험 준비 정황
⚡ [기후] 캐나다 산불 연기, 미 북동부·중서부로 위험 확산
📰 [사회] ICE 요원 보디캠 부재…총격 사망 불확실성 키워
📰 [보건] 뉴욕 냉각탑 수십 곳 레지오넬라 양성…발병 60건으로
🏛️ [정치] 미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
🌐 Al Jazeera
🛡️ [전쟁] 바레인에 사이렌…이란, 미사일·드론 대규모 발사
⚽ [스포츠] 스페인, 프랑스 2-0 완파…월드컵 결승 진출
🛡️ [전쟁] 팔레스타인 주간: 이스라엘, 가자 어린이·병원 공격
🤖 [과학] 미·러 합동 승무원,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발사
📰 [사회] 사망 부른 ICE 총격의 콜롬비아 아버지 신원 확인
🌐 BBC News
🛡️ [전쟁] 트럼프, 호르무즈 화물 20% 수수료 철회…이란 항구 봉쇄 재개
💰 [경제] 드비어스, 수요 급감에 남아공 주력 광산 가동 중단
🛡️ [전쟁] 이스라엘, 가자 북부 경찰 초소 공습…7명 사망
🎨 [문화]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역대 최고가 공룡으로 낙찰
📰 [사회] 트럼프, 성추행·명예훼손 배상 500만 달러 E. 진 캐럴에 지급
🌐 CGTN Europe
🛡️ [전쟁] 미국, 이란 공격…테헤란 보복에 전면전 우려 고조
⚡ [기후] 유럽 산불의 숨겨진 건강 위협
📰 [사회] 영국 정치인 피살은 테러 공격이었나
💰 [경제] 독일 재활용업계, 글로벌 해운 대란 속 기회 포착
🛡️ [외교] 이란 "호르무즈 봉쇄"…카타르 "위험한 확전" 규탄 | 314 |
| 8 | [2026.07.14. 오늘의 더민주]
[이재명 대통령 "요란한 개혁, 성과 내기 어려워"…개혁·실용 강조]
· 이재명 대통령, 14일 청와대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소리를 많이 지르고 요란하게 하면 멋있을지 몰라도 저항 강도가 세져 성과 내기 어렵다"고 밝힘
· "개혁과 복지는 하면 되는 일, 정부 결단의 영역"이라며 "복지 정책도 계획대로 뚜벅뚜벅 가면 된다"고 성장 치중·개혁 소홀 지적 반박함
· 개혁을 주사 처방에 비유해 "설득하고 고통 최소화하며 순차적·실효적으로 추진해야"…실용은 개혁의 반대말 아니라고 강조함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세제 정상화가 목표…집값 억제는 부수 효과"]
·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집값 잡으려 세금 부과하는 것은 사실 아냐"…형평성 있는 조세 정상화가 1차 목표라며 야당 주장 반박함
· 생중계 중 초고가 1주택 보유세 인상 찬반을 시청자 댓글로 실시간 조사, 추가 부담 찬성 약 90%로 집계됨
· 오세훈 서울시장은 규제완화 건의하려다 두 차례 발언 제지당해 서면 제출…李 분당 아파트 매도도 곧 완료 예정
[정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지방우대세제 3종 패키지' 도입]
· 재정경제부, 14일 국무회의서 하반기 성장전략 발표…5극3특·지방우대 통한 지방주도 성장으로 잠재성장률 반등 추진함
· 지방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확대, 비수도권 이전기업 이전지원금 비과세 등 기업·근로자 대상 세제 3종 패키지 도입함
· 지방우대 정책을 '불균형 해소'에서 '성장전략'으로 격상…공공조달 우대·지방우대지수 개발 등 연내 입법 추진 예정
[민주당, 8·17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도입 확정]
· 더불어민주당, 14일 최고위·당무위서 선호투표제(결선투표) 도입 당규 개정안 의결…후보 등록 이틀 앞두고 룰 확정함
·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 '당헌 위반' 반발하며 최고위원직 사퇴, 정청래 전 대표는 "당의 결정 존중·수용" 밝힘
·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은 부결…전대준비위 유감 표명하며 차기 지도부에 즉각적 당헌 개정 촉구함
[이재명 대통령, '북한이탈주민의 날' 축사…"남북 공존·협력 미래"]
· 이 대통령, 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서면축사서 "북향민은 남과 북이 함께 살아갈 미래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사회통합 강조함
· "삶의 무게 혼자 지지 않도록 정부가 세심히 살피겠다"…중앙정부·지방정부·민간 협력으로 정착 지원 약속함
· 다만 사회통합실태조사상 탈북민 '수용 불가' 응답이 2024년 13.4%→2025년 15.7%로 늘어 인식 개선 과제로 남음 | 313 |
| 9 | [2026.07.14.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진보당 상임대표 김재연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로 20일까지 2천억 없으면 청산·최대 10만 실업 우려, 정부 사후수습 넘어 대통령 결단과 사모펀드 '먹튀방지법' 촉구
2. 울산시장 김상욱 - 취임 2주 시장 겸 유튜버로 회의 생중계하며 시민과 소통, 울산을 AI 데이터센터 요람으로 키우겠다며 계파 아닌 '시민 우선' 당대표 희망
3. [패널] 변호사 노영희 / 변호사 박상수 - 민주당 전대 룰 선호투표제 확정은 정청래에 불리, 보완수사권은 장윤기 사건 계기로 유지론 확산, 국민의힘은 '장동혁식 보수' 탓 PK 지지율 폭락 진단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소영 -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엔 이견 없다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검찰개혁 종착역으로 모는 주장을 '설명 못하면 선동'이라 비판
2. [패널]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지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재오 - 배재고 야구부 징계 완화엔 공감하되 방식엔 온도차, 장동혁 대표는 당대표·의원직 모두 던지고 정치 다시 배워야 한다고 촉구
※ 뉴스직격(SBS)은 오늘 공식 페이지에 인터뷰 전문이 게시되지 않아 제외 | 209 |
| 10 | [2026.07.14. 오늘의 소수정당]
[이준석 "국힘이 정이한 자작극에 관여"…배후설 제기에 국힘 강력 반발]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을 두고 국민의힘의 관여 의혹을 제기함
· 이 대표는 페북에 "국힘에서 누가 공작했는지, 정이한에게 접근했는지 안다"는 취지로 적으며 단일화 협상과 연결함
· 국힘 지도부는 "물타기 넘어 물귀신 작전"이라 반발, 주진우 의원도 "단일화와 자작극이 무슨 관련이냐" 비판함
· 정치권선 지방선거 참패·PK 지지율 1.6% 급락에 따른 개혁신당 위기감이 배경이란 해석 나옴
[조국혁신당, 김민석 '스마트한 독재' 발언에 "독재 미화" 비판]
· 조국혁신당이 14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스마트한 독재' 발언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논평 냄
· 임명희 대변인은 김 전 총리가 "박정희 스마트함 덕에 산업화, 독재적 방식 불가피" 발언했다고 지적함
· "세상에 스마트한·좋은 독재는 없다…민주주의 희생시켜도 좋다는 반민주 논리"라 비판함
· 박정희-김대중-이재명 성장서사 완성 포석이란 해석 소개하며 "위험한 야합" 우려 제기함
[용혜인, '반도체 국민배당' 제안…"국가 지원 일부 주식으로 환수"]
·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14일 반도체 세액공제·인프라 지원 일부를 기업 주식으로 환수하는 특별법 제안함
· 확보한 주식을 '국민배당형 국부펀드'에 편입해 수익을 국민에게 돌려주자는 구상 밝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코스피 9% 하락 다음날 제안이 나와 시점 적절성 논란도 일음
· 반도체 호황을 구조적 성장으로 볼지 경기순환으로 볼지에 따라 실현 가능성 평가 갈림
[김종훈, 진보당 당대표 출마…"반도체 초과세수, 취약계층에 써야"]
· 김종훈 전 울산시장 후보가 14일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 열고 진보당 당대표 출마 선언함
· "불평등의 폭주 멈출 강한 진보로 국민께 희망 되찾겠다"며 2028년 총선 승리 기반 마련 다짐함
· 반도체 성장이 낳은 초과 세수를 영세자영업자·비정규직·청년 지원에 쓰도록 과감한 조치 촉구함
· 산업전환·기후위기 대안 제시, 복지·교통·문화 등 공공성 강화 강조함
[한창민 "증권사 '매도대금담보대출' 이자 3년간 1753억"…불투명 이자율 지적]
·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금감원 제출 자료로 10대 증권사의 '매담대' 이자수익 실태 공개함
· 2023~2025년 3년간 이자수익 1753억 원, 지난해만 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키움·미래에셋 두 곳이 전체의 90.7% 차지, 매도대금 담보 '무위험 대출'에 최고 10% 금리 부과함
· 이자율 산정 기준 불투명 지적…감사원 감사·국회 이자 투명화 입법 필요성 제기됨 | 177 |
| 11 | [2026.07.14. 오늘의 내란정당]
[📌 특검, 김건희 대법 선고 연기 신청…"최소 한 달 미뤄달라"]
· 김건희 특검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혐의 대법 선고(16일 예정) 최소 한 달 이상 연기 신청서 14일 제출
· 지난 13일 윤석열 前대통령 1심이 명태균 여론조사 건에서 김 여사를 '공동정범'으로 판단, 해당 판결 반영 위해 면밀한 검토 필요하다는 취지
· 김 여사는 1·2심서 해당 혐의 무죄였으나, 대법이 이미 법리검토 마쳤다면 연기 신청 불수용 가능성도
[특검, 심우정 前검찰총장 '내란 중요임무' 구속영장…16일 심사]
· 권창영 2차 종합특검, 심우정 前검찰총장·전무곤 前대검 기조부장에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혐의로 14일 구속영장 청구
· 계엄 당일(2024.12.3) 박성재 前법무장관 지시로 계엄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 '비상계엄 하 재판 관할' 문건 작성에 관여한 혐의
· 앞서 박 前장관 1심(징역 25년) 재판부가 심 前총장의 내란 가담 정황 인정…구속 심사 16일 예정
[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영장]
· 권창영 종합특검, 대통령실 관저 이전 감사에 부당 개입한 의혹의 유병호 감사위원에 직권남용 혐의로 14일 구속영장 청구(전날 소환 하루 만)
· 감사단 대면조사를 서면조사로 전환 지시, '21그램' 공사 수주 등 핵심 의혹 축소·은폐한 혐의…'부실 감사' 논란 대상
· 유 위원은 "허구적 시나리오"라며 혐의 전면 부인
[국방부, '계엄 관여' 주성운 前지작사령관 정직 2개월 징계]
· 국방부, 12·3 비상계엄 관여 의혹 주성운 前육군지상작전사령관(대장)에 성실의무 위반으로 정직 2개월 징계 결정(14일 확인)
· 계엄 당시 1군단장으로, 선관위 '제2수사단' 임무 받은 구삼회 前2기갑여단장과 사전 연락하며 계엄 계획 사전 인지한 의혹
· 올해 2월 계엄 관여 혐의로 직무배제된 바 있음
[한동훈 "민주당, 숨지 말고 보완수사권 공개토론하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에 14일 페이스북 통해 공개토론 제안
· "범죄 눈감아주지 않은 것에 대한 보복"이라 주장하며, 법사위 내 자체 논의 대신 국민 앞 공개토론 요구
· 김한규 의원 등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 측 겨냥 | 294 |
| 12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7월 14일 (화)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이성윤 의원·법사위원 / 홍사훈·주진우·이지은]
- (보완수사권)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당론이 흔들. 어제 민주당 법사위원 김남희·김동아, 진보당 손솔 의원이 여성단체와 '제한적 보완수사권 필요' 기자회견 → 기존 박균택 의원까지 4명이 전면폐지에 이견
- 이 4명이 국민의힘과 뜻을 같이하면 법사위 부결 → 본회의 상정 자체가 막힘
- 이성윤 "이미 당론 결정 사안. 피해자 보호 우려는 보완수사권 부활이 아니라 검사 면담권·확인권 부여로 해소 가능"
- 홍사훈 "조중동·국힘·검찰 논리를 왜 민주당 의원이 똑같이 하나". 검찰 선배들이 이성윤에게 "폐지 전면에 나서지 말라" 전화 쇄도 → "검찰의 전형적 언론플레이·공작"
- 검찰은 10월 2일 공소청·중수청 출범 대비를 안 하는 중(=무산 예상). "여기서 밀리면 사실상 윤석열 검찰로 회귀"
- (선호투표제·청년최고위) 이성윤 "둘 다 당헌당규 근거 없어 위반. 후보등록 일주일 앞두고 룰 변경 불가, 사퇴하더라도 수용 못 해". 직무대행이 표결에 부치지 않아 계류 중
- (판결) 이진관 판사 명태균 구속영장 발부 "법대로 판결", 앞선 우인성·김인택 판사는 대가성 불충분 이유 무죄. 오세훈 여론조사 사건은 "김한정 대납 문자까지 나와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관측
[정청래 전 대표 — 당대표 재도전]
- 7/13 출마 선언.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안 한다"며 '대선 기획자·주자 플랫폼' 자임(1기 때 '연임·대선 빌드업' 공격 학습)
- 재도전 명분: "흔들리는 코어(전통) 지지층을 묶을 적임자". 검찰개혁 후퇴·'문조털래유' 등 전통지지층 분열 우려
- 조국혁신당 합당 실패 "과정이 거칠었던 건 내 책임. 다만 이 정도 강한 반대는 예측 못 했다". 전당원 투표 못 밀어붙인 것도 "역부족" 인정
- 강득구 최고 페북(홍익표 수석-대통령 통합 의중) 관련 "같은 자리에 있어 대화 내용 안다"면서도 "무덤까지 가져갈 말, 금도 넘지 않겠다"며 함구
-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당론, 반드시 관철"이라 자신. 선호투표제는 "유불리 무관, 당헌당규 위반 소지만 없애면 뭐든 수용"
[12시에만나요 — 박시동·이광수·최서영]
- 코스피 '검은 월요일'. 6/17 고점(9천 부근) 이후 한 달 새 약 30% 급락, 6천선 위협. 실적은 견고한데 하락 = "펀더멘털 아닌 심리·신뢰 붕괴"
- "제1의 민생은 주식". 시장 '도박판'화 인식 확산, 정부·여당은 전당대회 국면에 매몰돼 무대응 → 이광수 "책임 회피"
- 대책: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중지, 상법 4차 개정·주가 누르기 방지법, 정치인·당국자의 신뢰 제스처(주식 매수 등)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호재도 반응 미미 = 심리 위축 방증
[박동규 변호사 — 쿠팡 사태]
- 미 극우·보수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피해 3,300만명)을 '이재명 정부의 미 기업 차별·친중 반미' 프레임으로 전환, 통상·안보 압박에 활용
- 대럴 이사 의원(쿠팡 후원) 주도 공화당 54명 성명이 하원 중간보고서에 반영. 쿠팡은 미 집단소송 회피 위해 로비(2025년 272만달러)
- 대응책: ①팩트 기반 공식 반박문을 미 행정부·의회에 발송 ②합법 로비펌 고용 ③국내법대로 조사·처벌·집단소송 "금융치료". "팩트·증거·판례 다 우리 편, 쫄지 마라"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393 |
| 13 | [2026.07.14.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홈플러스 입점업체 점주 A씨 - 5월 판매대금 1600만원을 개인점주와 달리 법인사업자라는 이유로 지급받지 못하고 있고 폐점 오해로 영업에도 지장을 겪고 있어 법·정부의 책임 있는 지원을 요구하며 내일 청와대 앞에서 입장을 밝힐 예정
2. 양홍석 변호사 - 보완수사권은 1차 수사기관의 오류를 바로잡는 안전판으로 필요하며 보완수사요구권 강화만으로는 은폐·확증편향에 한계가 있고 민주당 개정안의 1개월 이내 이행 규정은 비현실적이라 모든 사건에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
3.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어제 의총에서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의 부작용을 보완하는 법안을 당론으로 준비키로 했고 민주당이 형소법 재조정이나 선관위 특검 추천권 등 명분을 주면 원구성 협상과 복귀가 가능하다고 봤으며 장동혁 대표의 장외행보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형소법 개정안은 아직 당론이 아닌 기본안으로 법사위·의총 숙의를 거쳐 본회의 전 확정할 것이며 홍기원·김남희 의원의 예외 존치안도 병합심사로 반영 가능하고 10월 중수청 개청에 맞춰 컴팩트하게 마무리하겠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도 준비하겠다고 밝힘
2.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국민 심판을 받았고 국민의힘이 존치 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며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커밍아웃을 촉구하고 안철수의 한동훈 복당 반대는 감정 섞인 배제의 정치라 아쉬우며 장동혁 대표와 윤리위 모두 신뢰를 잃었다고 지적
(KBS - 전격시사)
1.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 보완수사권은 경찰 수사의 미진함을 걸러내는 안전장치로 장윤기·돌려차기·동해시장 사건이 이를 증명하며 문제된 부분만 수술하면 되지 폐지는 검찰 악감정에 따른 국가시스템 흔들기라며 존치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기로
2.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 정이한 자작극 사태에 사과하며 선거 전 입건 사실은 당 차원에서 알 수 없었고 정이한이 독자적으로 국민의힘 측과 단일화 접촉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수사 상황을 지켜봐야 하고 보완수사권 문제는 국민의힘과 힘을 모아 이재명 정부 독주를 막아야 한다는 입장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전경철 작가 - 중증 자폐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키운 싱글대디로 간암 시한부 판정 후 같은 처지의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려 책 집필과 재단 설립에 나섰으며 장애 자녀 돌봄에서 이웃의 시선이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
2. 한칼토론 김준일 시사평론가·서용주 소장·김경율 전 비대위원 - 윤석열 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2년 선고를 두고 무상 여론조사 다수 제공과 김영선 공천·세비 반띵이 대가성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유죄에 공감하면서도 김건희 무죄 판결과의 상반됨과 오세훈·이준석 사건으로의 확대 여부에는 견해가 갈림
3.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집권 1년차 명청 갈등은 국정 에너지 낭비라며 광역단체장 경험을 가진 자신이 대통령과 호흡을 맞추는 적임자라 주장하고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이름을 30번 외친 것을 두고 상대가 동의하지 않는 스토커식 구애라 비판 | 389 |
| 14 | [2026.07.14. 글로벌 쇼츠]
📧 The Economist
🛡️ [외교/안보] 트럼프, 이란 봉쇄 재개…호르무즈 통항에 20% 통행료 부과
💰 [경제] 美 12개 주, 파라마운트의 1110억 달러 워너브라더스 인수 저지 소송
🏛️ [정치] 연방판사 "트럼프, 부당 목적으로 소송"…변호사 징계 회부
🤖 [기술] 인텔, 아일랜드 반도체 공장에 50억 유로 투자
💰 [경제] 폭스바겐, 5만명 추가 감원 검토…2030년까지 총 10만명 감축
🌐 The New York Times
🛡️ [외교/안보] 트럼프의 호르무즈 통행료 위협, 참모진 입장과 배치
🛡️ [전쟁] 유엔 "하마스 병력, 가자 구호품 배급 방해"
⚡ [에너지] 美-이란 휴전 흔들리면 유가 오를까…열쇠는 중국
🏛️ [정치] 트럼프 지지 업고 그레이엄 여동생, 상원 잔여임기 승계
📰 [사회] 35년간 아메리칸드림 좇던 이민자, ICE 총격에 사망
🌐 The Guardian
🛡️ [외교/안보] '의지의 연합', 유럽 공동 탄도미사일 방어체계 구축 합의
📰 [사회] 방콕 유흥주점 화재로 최소 27명 사망·22명 중태
📰 [외교] 멕시코, 美 ICE의 자국 이주민 사망에 형사고발 방침
📰 [사회] 케냐 델몬트 농장서 사망 잇따라…경비업체 G4S 고용
⚡ [기후] 이상 고온에 강물 데워져 프랑스 원전 가동 차질
🌐 CNN
🛡️ [외교/안보] 트럼프, 호르무즈 20% 통행료로 美 '보호' 제안…실현 가능한가
🏛️ [정치]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그레이엄 여동생 상원 승계 지명
🛡️ [외교] 루비오, 국제형사재판소(ICC) "해체" 공언
📰 [보건] 미시간 설사 집단감염, 상추·샐러드 연관…3천건 넘어
💰 [경제] 여러 주정부, 파라마운트의 워너브라더스 인수 저지 소송
🌐 Al Jazeera
🛡️ [전쟁]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일대서 공방 주고받아
🛡️ [전쟁] 우크라, 러 미사일 대응 연합 출범 직후 키이우 피격
🏛️ [정치] 앤디 번햄, 당내 지지 확보하며 英 총리 유력
🛡️ [군사] 美, 무인정으로 이란 선박 첫 타격…이례적 공격
⚽ [스포츠] 월드컵 탈락 노르웨이, 홀란드와 함께 오슬로서 영웅 환대
🌐 BBC News
🛡️ [외교/안보] 트럼프, 이란 항구 봉쇄 재개…호르무즈 통항 화물에 20% 부과
🏛️ [정치] 헝가리 의회, 대통령 파면 의결
📰 [사회] 방콕 술집 화재로 최소 28명 사망·25명 중태
🛡️ [전쟁] 수단 RSF 사령관, 전쟁범죄로 사형 선고
🎨 [문화] '쥬라기 공원' 배우 샘 닐, 78세로 별세
🌐 CGTN Europe
🛡️ [외교/안보] 이란 "호르무즈 봉쇄"…카타르, 위험한 긴장 고조 규탄
📰 [과학] 영국 '플라잉 앤트 데이'란 무엇이며 걱정해야 할까
📰 [사회] 마요르카 '카라바니스타', 주택난 속 캠프로 내몰려
⚡ [기후] 유럽 산불의 숨은 건강 위협
💰 [경제] 독일 재활용업계, 글로벌 해운 혼란 속 기회 포착 | 339 |
| 15 | [2026.07.13. 오늘의 더민주]
[이재명 대통령 "추가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 이재명 대통령, 13일 청와대 국가재정전략회의서 반도체 대호황發 '전례 없는 추가세수'를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힘
·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에 집중 투자, 세수결손·추경 시엔 여유자금으로 재정 안정화에 활용할 계획
· 2027년 국세수입 500조+α 사상 최대 전망, 기금 규모 100조 안팎 관측…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10%+ 늘어 800조+α 역대 최대 예상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AI·데이터센터) 총력 지원 약속하며 야당에 협조 당부, 가정용 전기요금 시간대별 차등 검토도 언급
[정청래, 당대표 연임 도전 공식화…민주당 8·17 전대 대진표 사실상 완성]
· 정청래 전 대표, 13일 국회서 당대표 출마 선언…"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 지키겠다, 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안 함" 강조
· 김민석 전 총리·송영길 의원 등과 맞붙는 다자 구도 확정, 김·송은 '당청 갈등' 거론하며 정 전 대표 협공에 나섬
· 당대표 경선 '선호투표제' 도입 놓고 신경전 지속…친청계는 "당헌·당규 위반" 주장, 지도부는 이날까지 결론 못 냄
[당정, '증손회사 규제' 완화 추진…호남 반도체 팹 외부자금 물꼬 튼다]
· 정부·여당,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속도전 위해 지주사 손자회사의 '증손회사 지분 100% 보유' 규제를 완화하기로 하고 당론 추진
· 김원이 민주당 의원, 14일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 대표발의…첨단기업 한해 공동출자법인 지분 50%만 보유해도 되도록 특례 신설
· 통과 시 SK하이닉스가 호남팹 건설에 외부자금 수혈 가능…본점 비수도권 한정 조건, 9월 정기국회 의결이 목표
[한성숙 국무총리, 건설현장 폭염 대응 점검…"공기 늦어도 안전 최우선"]
· 한성숙 국무총리, 13일 오후 서울 중구 건설현장 찾아 폭염 대응 상황 직접 점검…아이스조끼·무더위쉼터·휴식사이렌 등 안전조치 확인
· "현장노동자는 제때 휴식, 관계자는 공기 늦어져도 안전하게 공사 진행" 당부하며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요청
· 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 | 360 |
| 16 | [2026.07.13.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패널]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서용주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종혁 / 전 의원 박원석 - 정청래 당대표 출마 선언 등 민주당 전당대회 과열 진단…'대선 불출마' 단서에 "나중에 말 바꿀 수도" 해석 엇갈려
2. 축구해설가 신문선 -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최대 쟁점은 이임생 전 기술이사…홍명보 감독 선임 '빵집 면접' 절차 문제 지적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전 대구시장 홍준표 -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 "정확한 판단"…김건희 무죄는 엉터리, 오세훈도 유죄 가능성 높아
2. [패널] 변호사 노영희 / 공론센터 소장 장성철 / 오마이뉴스 기자 곽우신 -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유죄 선고 논평…"정청래, 출마 선언하며 李 대통령 공격·조롱" 비판
※ SBS 뉴스직격은 오늘 공식 페이지에 인터뷰 전문이 게시되지 않아 제외 | 289 |
| 17 | [2026.07.13. 오늘의 소수정당]
[정이한 '자작극' 공방 확산…이준석 "부당거래 있으면 큰 문제"]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책임론에 정면 반박, 국민의힘 '물밑 단일화' 시도로 역공함
· 이 대표는 "단일화에 부당한 거래가 들어가면 굉장히 큰 문제"라며 박형준 전 후보 측 단일화 추진 과정 겨냥함
· 국민의힘은 "물타기·물귀신 작전"이라 반발, 박형준 캠프도 "정 전 후보가 먼저 사퇴 의사 밝혔다"고 반박함
· 경찰은 정 전 후보를 5월 19일 입건, 오는 16일 검찰 송치 예정 / 추가 공모 여부는 미확인 상태
[황현선 전 사무총장,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 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 열고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함
· "전북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중앙당에 가장 먼저 전달하겠다"며 지역 대표성을 강조함
· 최고위원 선거엔 차규근 의원·황현선·이숙윤 부의장이 출마, 최고위원 2명은 25일 전당대회에서 선출 예정
[진보당 윤종오, 쿠팡 대리점 표준계약서 위반 규탄 기자회견]
· 진보당 윤종오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와 쿠팡 대리점 계약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음
· 담당구역을 '전주' 두 글자로만 표기하는 등 대리점 표준계약서의 탈법·꼼수 실태를 공개함
· 국토교통부에 실태조사와 제도 개선 대책을 촉구함
[여성단체·진보당 손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반대]
·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 6곳이 민주당 김남희·진보당 손솔 의원과 국회서 공동 기자회견 열고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함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직접 참석해 "경찰 실수를 검찰이 보완할 대책이 필요"라며 존치를 호소함
· 검경 수사권 조정 후 평균 처리기간이 312.7일로 2배 이상 증가, 피해자 권리구제 약화 우려를 제기함 | 245 |
| 18 | [2026.07.13. 오늘의 내란정당]
[📌 尹, ‘무상 여론조사 수수’ 1심 징역 2년…명태균 법정구속]
· 서울중앙지법,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징역 2년·추징금 약 1396만원 선고함
· 명태균으로부터 58회 중 14회 무상 여론조사 수수 유죄 인정, 김영선 공천 영향력 행사도 인정함
· 명태균은 징역 1년 6개월 선고받고 증거인멸 우려로 법정구속됨
· 재판부 “정치 불신 키워 민주주의 신뢰 저해”…같은 혐의 무죄 받은 김건희 판결과 상충함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 19일 소환…나경원·김기현 20일 출석통보]
· 권창영 2차 종합특검,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으로 김건희 여사 19일 소환조사 예정
· 무자격 업체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에 김 여사가 지시·관여했는지 추궁 방침임
·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나경원·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 20일 출석 통보함
[국민의힘, ‘해군 병사 실종 당일 이 대통령 골프 의혹’ 제기…기록 공개 공세]
· 장동혁 대표, 동해상 실종 해군 승조원 사망 당일 이재명 대통령 골프 의혹 제기하며 기록 전면 공개 촉구
· 장 대표 “보고기록·태릉CC 출입기록·CCTV 등 분 단위로 공개하라”고 요구함
· 나경원 “중대한 안보 해이”, 유상범 “통수권자 자격 상실” 등 공세 이어짐
[한동훈,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면담…“검찰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 한동훈 무소속 의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와 비공개 면담 뒤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주장
· 한 의원 “보완수사 없으면 경찰이 견제받지 않는 권력 될 것”이라 비판함
· 10월 검찰청 폐지·중대범죄수사청 출범 거론, “2028 총선 압승으로 시스템 정상화” 강조함
[‘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 구속심사 출석]
· 2차 특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강호필 전 육군지작사령관 구속영장 청구…13일 영장심사 진행
· 12·3 계엄 선포 후 상황실 구성 관여·위기조치반 소집 지시 등 가담 혐의 받음
· 강 전 사령관은 계엄 사전 인지·관여 부인…앞서 내란특검은 불기소했던 인물임 | 314 |
| 19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7월 13일 (월) 코너별 업로드 요약
[여론조사 · 박시영/이택수]
-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횡보(하락은 멈춤). 리얼미터 48.9%(2주 연속 상승), 나토 순방 효과로 목요일 50.4% 기록. 다만 순방 효과가 통상 5%에 못 미쳐 "상승 폭 아쉽다"
- 강한 긍정층(매우 잘함) 약화: 4월 42.7%→28.5%로 하락. 김어준 "코어 지지층이 등 돌린 건 아니고 팔짱 낀 정도"
- 민주 44.8% vs 국힘 38.1%, 격차 6.7%p로 오차범위 밖. 국힘 4주 연속 하락
- 반도체 초과세수 '미래대응기금' 신설 긍정 65.9%. 단 청년·20대 남성층은 부정적(남성 48:48)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정부 조사 "적법절차" 긍정 우세. 트럼프 지분·이해충돌 논란
- 당대표 초박빙: 호남·전화면접은 김민석 우세, ARS는 정청래 소폭 우세로 역전 조짐. 서울은 김민석, 광주는 정청래로 요동. 송영길 출마선언 후 양 조사서 상승. 정청래 오늘내일 출마 예상
- 선호투표제 유불리 단정 불가(3순위까지 응답 이탈 변수). 최고위 반대 우세(4:2~4:3), 수요일경 매듭 전망
[겸손NSC · 강은호/윤성욱/김장구/김희교]
- (미 군함) 트럼프 만찬서 '신조 함정 건조' 협력 논의. 美 가동 조선소 10여 곳·전투함 건조 5곳 미만, 中과 조선능력 220배 차. 관련법 2건 통과 시 印太 동맹국 건조 허용 → 韓 최유리. 연 400억 달러 규모(韓 연 수주액 360억 달러 상회), "10%만 따도 40억 달러"
- (기회의 창) 강은호 "향후 3~4년이 결정적. 유럽 방산 재건에 최소 5년 걸려" / 나토는 유럽 주도로 전환, EU가 'SAFE' 등 역내기업 우선. 캐나다 잠수함 불발 후 한화오션 현지 투자 철회
- (경고) 김희교 "방산은 적을 전제한 산업. 나토 무기판매는 러시아·중국을 자극. 中·러 우려가 외교부 체감보다 크고 날카롭다" → 실무는 로우키 필요
- (몽골) 21개 MOU 중 핵심은 제2국립암센터·제2행정수도(카라코룸) 건설. 김장구 "몽골의 살길은 한국". 일본은 EPA 후 무역적자 4배→74배로 반감
- (나토정상회의) 윤성욱 "해결된 이슈 전무, '트럼프 심기관리'만. 유럽은 미국 없는 방위 준비 시작"
[박수현 충남도지사]
- 지선 참패 자성: 충남 15개 시군 중 10곳 상실. "공소취소를 선거 전 강행한 게 오만으로 읽혔다"
- 전당대회 강한 우려: "국민은 이재명 정부 성공이 아닌 차기 대권 권력투쟁으로 본다. 대권 뜻 있으면 솔직히 고백하라"
- "'명청'이란 프레임은 성립 안 돼, 모두 친명" / 선호투표 논란은 전당원 투표로 결정 제안
- 도정: AI 대전환, 충남 202조 투자. 전력·수력·인력 '삼력 혁신' 강조
[퍼니포 · 김태효 구속 / 윤건영·주진우·오혁진 등]
- 김태효 구속(내란임무종사 소명). 계엄 직후 11:02 대사관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발송, 사전 준비 정황. 윤석열이 "지시했다" 인정한 게 결정타
- 핵심 의혹은 별개: ①국정원이 '안보위해세력' 수백 명 블랙리스트 작성(2024초부터)→안보실 김태효 보고 ②12·3 당일 국정원 캐비닛서 명단 인출·검토를 특검이 확인
- 윤건영 "김태효가 국정원 정보로 윤석열을 가스라이팅한 계엄 기획의 축, 국정원 일부가 행동대. 국정원은 계엄을 사전 인지(당일 30명 자발출근·연락관 선발)"
- 주진우, 김태효 직접 취재서 국정원 해외공작금 1.7억 수령 정황 "자백" 확보. 윤건영 "100% 구속 사안"
- 무인기(평양) 의혹에 국정원 개입 규명 필요 지적. 홍장원 명단 관여 여부는 논란
[에이로봇 · 엄윤설 대표]
- 젠슨 황 방한 네트워킹 파티 참석(스타트업 약 30곳). 황 "한국인은 고난을 안 두려워해 하드웨어를 잘한다"
- "피지컬AI의 핵심은 피지컬=하드웨어. 中 규제로 엔비디아가 한국을 파트너로 공들인다. 제조업 국가인 게 축복"
- 로보컵 라지디비전 출전팀 90%가 中산 로봇, 에이로봇은 독자기술로 참가·네덜란드팀 격파, 베스트 커스텀 휴머노이드상 수상. 테슬라와 약 1년반 격차까지 추격
- '데이터 수매제' 제안: 자영업자 작업동작(에고센트릭 바디캠)을 로우데이터로 정부가 수매→한국기업 공유. 안산시와 '바리스봇' 시범 논의
- 경고: "휴머노이드는 주권산업, 하드웨어를 중국서 사다 쓰면 안 된다"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335 |
| 20 | [2026.07.13.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민관기 경찰공무원직장협의회 위원장 - 장윤기 사건의 내부 비리는 사죄하지만 서장까지 연루가 사실이라면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연대 책임을 져야 하며 특별수사단이 독립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수사하는 것이 관건이고 이 사건이 검찰 직접수사로만 해결될 문제였는지는 의문
2.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세대교체론을 내걸고 당대표에 출마했으며 계파정치와 구태정치 청산이 최대 과제라 보고 선호투표제 갈등은 이길 자신이 있는 사람이 통 크게 양보해 풀어야 하며 성폭력 등 사회적 약자 사건에 한해서는 보완수사권을 남겨둘 필요가 있다고 밝힘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수사와 기소 분리 원칙상 보완수사권은 완전폐지해야 하고 위헌 소지는 없다고 보며 장윤기 사건을 앞세운 검찰의 언론플레이라 비판하면서 선호투표제 도입에도 찬성한다고 밝힘
(KBS - 전격시사)
1.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선호투표제는 지난 전당대회부터 도입된 제도인데 최고위가 정치적 대리전 양상으로 결론을 내지 못하는 것이 큰 문제이며 장동혁 대표의 장외투쟁은 전형적인 자기정치라고 비판
2.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최고위 7명 중 4명이 친청계라 정청래 측 입장이 전향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선호투표제 타결은 어렵고 국민의힘도 민생과 치안을 챙기지 못해 야당 역할을 못 하고 있다고 지적
3.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조롱이 도를 넘어 최고위원 출마를 결심했고 보완수사권 존폐를 다시 논쟁하는 것은 개혁완수를 바라는 지지층 이탈을 부르며 경찰 문제를 과거 조작과 은폐를 일삼은 검찰의 수사권 환원으로 풀 수는 없다고 주장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의 한동훈 범죄 제명 발언은 같은 당에서 정치를 안 하겠다는 선언이며 당내 해결 없이 장외 선동만 하는 리더십은 신뢰를 주기 어렵다고 비판
2. 박진호 전 국민의힘 당대표 특보 - 한동훈 영구 복당 금지는 정치 자유 침해로 실효성이 없고 이번 전당대회는 계파 정치가 극명해진 명청대전 2라운드로 현재로선 김민석이 유력하다고 전망
3. 신인규 변호사 - 정청래가 룰 시비를 계속하면 3등 추락에 더 큰 표차로 질 수 있고 보완수사권은 경찰의 수사 독점을 견제하는 기능이라 폐지는 위험하다고 지적
4. 현근택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 판결도 없이 범죄로 규정한 장동혁 발언은 한동훈이 문제 삼으면 당선무효 사안이며 민주당 전당대회가 20년 전 친문 친명 족보 논쟁만 하며 2030 민심을 놓치고 있다고 비판
5.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장동혁 세력은 윤석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이라 분당이 불가피하고 한동훈은 복당 대신 창당하는 것이 낫다며 민주당 차기 대표로는 이재명이 미는 김민석을 지목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선호투표제는 전준위가 결정한 사안이고 당헌 25조 결선투표 등의 해석과 과거 선례상 가능하다고 보며 명확화를 위해 당규 개정안을 올렸으나 반대에 막혀 후보 등록 전 마무리가 필요하다고 설명
2.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 - 룰 세팅의 잔기술로 유불리가 갈려 정청래 측이 불리해 반발하는 것이고 후보 등록 전까지 최고위 의결을 미루면 꼼수라고 지적
3. 박원석 전 의원 - 선호투표제는 승부에 결정적이지 않은데 신경전만 치열하다며 집권 여당이 후보 등록 코앞에서 법적 대응까지 가는 것은 볼썽사납다고 지적
4.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 선호투표제는 유리한 김민석을 더 유리하게 만드는 구조라 정청래 반발이 당연하고 당대표 선출 근거 조항이 없어 가처분 빌미가 될 수 있다고 주장
5.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 민주당이 숫자로 밀어붙여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1당 독재라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의 당원 대 국민 중심 이견은 둘 다 맞다며 결국 합의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