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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北포로 비공개 합의 어겨"…젤렌스키·야권 동시 반박 ·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공개하자, 이 대통령이 SNS에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많이 아쉽다"고 유감 표명함 · 이 대통령은 "외교·안보·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예민한 의제로 비공개가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며, 은폐 의혹을 제기한 야권에 "타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함 · "지지율 만회에 도움 될 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 주장이 왜 없었겠나", "소소한 이익을 위해 생명과 국익·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고 언급함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알려왔으나 메시지가 명료하지 않았고, 우리는 공개 불가 입장을 설명했다"며 "인도적·인권적 원칙 준수 외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밝힘 · 국민의힘은 "북한 눈치보기", "굴종적 대북 저자세"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당사자 생명·안전이 걸린 문제를 정쟁화 말라"고 맞섬 한-멕시코 정상회담…공급망 대화채널 출범·투자보장협정 개정 타결 · 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 대통령이 셰인바움 대통령과 약 2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함(우리 정상 16년 만의 국빈방문) · 원유·핵심자원 등 공급망 분야를 논의할 양국 부처 간 대화 채널을 출범하기로 하고, 7년간 진행돼 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함 · AI·항공우주·방위산업 등 첨단 분야 협력 확대를 담은 17건의 협력 문건 체결. 이 대통령은 "무역협정 체결이 긴요하다"며 멕시코를 "매우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로 규정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개혁 속도조절 당부 · 멕시코시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임기 문제를 재차 언급하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힘 · 지난 18일 기자회견의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언급에 이은 재확인으로, 연임 의사가 없음을 다시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됨 · 같은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 국보법 폐지 논쟁을 거론하며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개혁 속도조절을 당부함 DMZ 지뢰폭발 조사 지연 공방…靑 "흑막·은폐 있을 수 없다" · 서부전선 DMZ 폭발사고 발생 나흘째이나 군은 지뢰 종류·북한 매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현장조사단 투입도 이뤄지지 않음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뢰 종류나 북한 매설 여부는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있을 수 없다, 최대한 신속히 조사하겠다"고 밝힘 · 합참은 진영승 의장 주도 합동 현장조사 TF가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 중이며 안전대책 마련 후 조사단을 투입하겠다고 설명, 미군 헬기 후송·유엔사 조사 요구 지연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함 · 야권은 폭우로 인한 증거 유실 우려를 제기하며 "고의적 방치"라고 주장했고,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전투태세와 사고 현장 감식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반박함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당정, 보완책으로 여론전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에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는 꼭 필요하고 저항·반발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힘 · 고령·상속 농지는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함 · 당정은 21일 협의회에서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일률적 강제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고 자진 정비·농지은행 위탁으로 정상화하는 보완책을 제시함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을 통한 농지 수탈", "아마추어 행정"이라며 반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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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조희대 ‘재제청 거부’ 위헌…법원행정처 폐지 결단하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위헌적 정치행위”로 규정,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매듭지어야 한다고 주장함 · “대법원장의 제청은 협의적 참여권일 뿐 임명권에 대한 거부권이 아니다”라며, 일방적 재제청 거부는 대통령 임명권을 중대 훼손한 것이라고 비판함 ·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국혁신당 당론·법안인 ‘법원행정처 폐지’ 입법에 동참할 것을 촉구, “지지율 눈치 보며 물러서지 말고 사법개혁을 추진하라”고 압박함 [황운하 “李대통령 초심 잃어…혁신당이 ‘레드팀’ 역할해야”] ·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추석 당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전 현장 민심을 전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초심을 잃고 오만해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고 밝힘 · “물가는 오르는데 서민 지갑은 가벼워지고, 나라는 잘사는 듯해도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는 시장 민심을 전함 · 여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 지적에 맞서 조국혁신당이 여권 내부를 비판·견제하는 ‘레드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함 [소수정당의 추석 – “한정된 자원 속 선택과 집중”…돈·사람이 가른 존재감] · 더팩트 기획보도, 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 등 소수정당의 추석 명절 정치가 재정·인력·지역조직 규모에서 거대정당과 격차를 보인다고 전함 · 진보당은 일반 당원 자원봉사로 시장 방문·현수막 게시를 진행, 기본소득당은 당원이 직접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비용 부담을 분담함 · 국고보조금이 교섭단체에 우선 배분되는 구조가 소수정당 재정을 제약하나, 전문가는 제도 문제와 함께 정당 자생력·지역기반 확충도 필요하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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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내란정당] 📌 한동훈 "이재명 탄핵될 것" 발언…與 "국회 퇴출·법의 심판이 답" · 한동훈 무소속 의원, 23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정권이 왕 행세를 하려 한다"며 "조희대 탄핵을 시도라도 한다면 이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고 주장함 ·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 25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 탄핵을 방해하고 권력찬탈극을 벌인 한동훈의 탄핵 인터뷰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사과를 요구함 · 조 대변인은 2024년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성립 당시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이었던 점을 거론, "탄핵의 기준이 헌법이 아니라 정치적 진영에 따라 달라진다"고 지적함 · 한 의원은 비판 이후에도 페이스북에 "대법원장을 탄핵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며 입장을 재확인함 장동혁 "당원게시판 수사 끝날 때까지 한동훈 복당 언급 부적절"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5일 유튜브 방송에서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에 재차 선을 그음 ·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밝힘 · 당원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당 홈페이지 실명 노출 전산 오류로 불거진 의혹으로, 시민단체 고발 뒤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음 · 장 대표는 "보수정당이 갈기갈기 찢어진 모든 국면과 관련된 문제"라며 "한 의원의 행태는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언급, 당내 분열 장기화가 예상됨 국민의힘, DMZ 지뢰 폭발 조사 지연에 총공세…"김정은 눈치만 보나" · 국민의힘, 25일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군 현장조사가 추석 연휴 뒤로 미뤄진 점을 들어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겨냥함 · 장동혁 대표는 "북한군이 최근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며 침략행위 규정과 최고 수준 대응을 주장하고, 은폐 시도 시 "탄핵 사유가 추가될 뿐"이라고 경고함 · 윤상현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위험성 평가 내역·승인권자·보고체계 공개를 요구했고, 나경원 의원은 "군을 의장대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함 · 한동훈 의원은 전날 국방부 앞 1인 시위에 이어 "추석 빨간 날 쉬고 나면 갑자기 안 위험해지나"라고 반문함 · 여당은 "장병 희생을 정쟁화 말라", 군은 "합참의장 주도 TF가 연휴에도 임무 수행 중"이라고 반박하며 공방이 이어짐 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옥중 한가위'…명절 특식 없이 일반식 · 윤석열 전 대통령(서울구치소)과 김건희 씨(서울남부구치소)가 각각 네 번째·세 번째 명절을 구치소에서 맞음 · 교정당국은 추석 당일 별도 특식 없이 평소 식단을 제공했고, 연휴 기간 수용자 접견은 실시되지 않음 ·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지난해 7월 재구속됐고, 김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됨 김건희 상고심 구속기간 10월 말 만료…전원합의체 선고기일 미정 · 김건희 씨의 상고심 구속기간이 10월 말 만료 예정이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판장인 전원합의체의 선고기일은 아직 지정되지 않음 · 2심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일부와 통일교 금품수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년·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고, 김 씨와 특검팀이 모두 상고함 · 법조계는 "한 달이면 전합 결론에 물리적 시간은 충분"하다면서도, 대법관 의견이 갈리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전망함 · 구속기간 만료 시 별건 구속영장이 없으면 석방 가능하며, 별건 '매관매직' 사건은 22일 항소심 징역 5년 선고 뒤 상고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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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정치토크쇼] (KBS - 전격시사) · 9/25(금) [정치 Why] 젤렌스키가 알린 북한군 포로 '한국행' (신현영) "젤렌스키가 이용" (김기흥) "서해 피격 사건 떠올라" (신인규) "정부 탓 그만" · 9/25(금)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 "이 대통령 초심 잃어 야당은 반대 위한 반대만… '레드팀' 혁신당 역할 중요" 시장에 간 황운하가 들은 추석 민심은?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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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더민주] [📌 靑, 유시민 '국민 속였다' 발언에 "檢개혁 의지 왜곡 유감"…법적 대응 검토] · 청와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짐 · 청와대 관계자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에 사실관계 확인 중", 다만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힘 · 유 작가는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18일 기자회견 발언을 거론하며 "공약과 완전히 다른 것으로, 대통령이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 · 이 대통령은 19일 지지층을 향해 혐오·비아냥 대신 사실에 기반한 합리적 비판을 당부한 바 있어, 여권 내 대립 국면의 정치적 파장 주목됨 [📌 李 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저항 있어도 회피 않겠다"]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 글을 통해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 의지를 거듭 확인함 · 고령·상속 농지는 조사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 · 민주당은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정상화 조치"(전은수 원내대변인)라며 뒷받침, 농지값 폭락 우려도 사실이 아니라며 적정 가격 유지 대책을 약속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으로 농지를 수탈하겠다는 것"이라고 반발, 추석 여론전 격화 [李 대통령, 멕시코 국빈 방문 시작…"트럼프와 군함 건조 논의"] · 이 대통령이 유엔총회 등 뉴욕 일정을 마치고 멕시코시티에 도착, 16년 만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감 · 월가 투자자 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군함 건조를 포함한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며 한화가 투자할 필리조선소에서 미국 전략 함정이 건조될 계획이라고 설명 · 대미 전략투자는 텍사스 가스발전소를 1호로, 원전 8기·알래스카 LNG를 2·3호로 추진. 호르무즈 관련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짐 · 25일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한-멕 FTA 협상 재개와 방산·K콘텐츠·공급망 협력이 의제로 거론됨 [李 대통령,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검토…野 "조희대 겁박용" 반발] · 이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을 전담할 '내란 특수본' 구성을 지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2차 종합특검이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넘긴 미처리 46건이 대상, 경찰에 별도 수사조직을 두고 중수청 출범 후 체계를 확대하는 방안 등이 거론됨 · 경찰청은 "46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약발 다 떨어진 내란 카드를 다시 꺼냈다, 조희대 대법원장 겁박용"이라고 주장 [한성숙 국무총리, 추석 연휴 첫날 서울역 현장점검] · 한 총리가 24일 오전 서울역을 찾아 귀성객 수송 상황과 안전 관리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함 · "고속철도 통합 후 맞는 첫 명절"이라며 좌석 부족·예매 불편 해소를 강조, 총리실에 따르면 KTX·SRT 통합으로 주당 11만 5천 석이 추가 공급되고 KTX 운임은 평균 10%가량 인하됨 · "연휴 4일간 수송 능력을 극대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도 철저히 준비, 열차 운행과 주요 역사 인파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 ·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합동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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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소수정당] [서로 감옥 보내려는 검찰 정치·진영 대립이 10년간 韓 사회 지배] ·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 인터뷰서 대표직 사임 배경과 소수정당 위기론을 밝힘 · "필요한 조치 없으면 소수정당 생존 위기"…2028년 총선 경기 남부 역량 집중 방침 제시함 · 호르무즈 파병엔 "확고한 국방·외교 독트린 정립이 먼저"…방어용 무기 제공은 가능하다는 입장 밝힘 [龍이 쏜 위성정당 논란…'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손볼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장관 지명 검증을 계기로 '위성정당' 문제가 재점화됨 ·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원내 진입 후 복당하는 '꼼수'라는 지적 나옴…용 의원은 장관 후보직 사퇴함 · 국민의힘은 준연동형 비례제 폐지를 당론 추진, 민주당은 신중…개편 논의 이르면 내년 본격화 전망 ['진보당' 손솔 "한동훈, 국회선 아무도 안 믿는데…깐족 대가 치를 것"] · 진보당 손솔 법사위원, 한동훈 의원의 '기소계획서 유출' 의혹에 수사 필요성을 주장함 · "기소계획서는 국회 자료요청으로도 못 받는 자료…공무상 비밀누설 소지 있다"고 주장함 · 한동훈 측은 "검찰서 받은 것 아니다"라며 부인…손 의원은 "조사하면 금방 드러날 것"이라 반박함 [조희대가 쏘아 올린 '2차 사법개혁론'…민주·혁신 '온도차'] ·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로 범여권서 '2차 사법개혁론'이 부상함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등 혁신당, 대법원장 권한 분산을 주장…민주당과는 '온도차' 감지됨 · 노태악 前 대법관 후임 6개월째 공석…청와대-대법원의 이례적 정면충돌이 이틀째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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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내란정당] [국민의힘, '내란 특수본' 검토에 "조희대 겁박용" 총공세] ·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 잔여 46건을 이어받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반발함 ·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에 "3대 특검도 모자라 종합특검까지 세 바퀴를 돌리고도 또 내란 타령", "내란 프레임은 유통기한을 상실한 망상"이라고 주장함 · 장동혁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겁박하려는 것",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며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 시 '이재명 탄핵'으로 맞서겠다고 함 · 경찰청은 "적합한 수사체제를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 청와대도 "결정된 바 없고 조 대법원장과 무관"이라고 밝힘 [한동훈, 국방부 앞 1인 시위…"DMZ 지뢰 폭발 즉시 조사하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 즉시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함 · 한 의원은 SNS에서 "국민이 지뢰에 손발이 절단됐는데 추석 연휴 끝나고 조사하겠다니 가짜뉴스인 줄 알았다"며 "연휴 핑계로 미루는 것은 북한군에 증거인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함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도 "군 당국이 유엔사와의 현장조사를 추석 연휴로 미룬다는 보도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현장 원형 보존과 즉각 조사 착수를 요구함 · 국민의힘은 연휴 기간 내내 이 사안을 안보 실정 공세의 고리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한동훈 복당론 재점화…지지층 53.5% 찬성, 장동혁 지도부는 '불가'] · 인사청문 정국에서 한 의원의 대여 공세가 부각되며 국민의힘 복당 문제가 8개월 만에 다시 당내 쟁점으로 떠오름 · 한국일보·에스티아이 조사(9.14~17, 전국 2,000명, 응답률 4.6%, 표본오차 ±2.2%p)에서 전체는 찬성 33.2%·반대 32.4%였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은 찬성 53.5%·반대 33.3%로 나타남 · 윤상현 의원은 "대승적 포용"을 주장한 반면 나경원 의원은 "잘 싸우는 것과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진상규명을 요구함 ·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는 당원게시판 문제 미해소를 이유로 불가 입장이며, 친한계 일각에선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까지 거론됨 [나경원, 추석 앞두고 MB 예방…"보수정권 성과 더 선명해져"]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나라·당 걱정 하며 주신 당부를 새기겠다"고 SNS에 밝힘 · UAE 원전 수주·자원외교·4대강 사업을 거론하며 "보수정권이 심어둔 인프라와 자원외교 유산을 발판으로 AI 시대 패권을 쥐어야 한다"고 주장함 · 현 정부를 향해서는 "헌법질서 파괴와 인사 참사, 부동산·주식 경제파탄"을 거론하며 "그런데도 또 내란 타령, 이번에는 내란 특수본"이라고 비판함 [윤석열·김건희, 두 번째 '옥중 추석'…특식도 접견도 없음] · 윤석열 전 대통령(서울구치소)과 김건희 씨(서울남부구치소)가 수감 상태로 맞는 두 번째 추석으로, 연휴 내내 구치소에서 지낼 것으로 보임 · 두 구치소 모두 이번 명절 별도 특식을 제공하지 않으며, 공휴일에는 접견도 원칙적으로 제한됨 · 형집행법 시행령상 특식 지급은 의무가 아닌 임의규정이며, 시행규칙도 "예산의 범위에서"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음 · 연휴 직후에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내란 가담 혐의 재판과 김건희 씨 관련 재판이 본격화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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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24 (목)[추석 여행 특집] 전국 방방곡곡, 맛 따라 떠나는 여행 - 노중훈 여행작가, 유지상 음식전문기자 · 9/24 (목) [거침없이 하이킥]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법적 검토’? - 신인규 변호사,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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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정치토크쇼]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윤건영 "상도의 무시한 달나라 대법원... 조희대, 정치적으로 한방 먹이려 해" (KBS - 전격시사) · 9/24(목) [추석토론] 추석상 '정치 민심' 바로 읽기! (김용남) "내란진상 더 밝혀야…김현지 개입 억측" (최형두) "또 내란몰이? 민생 정말 어려워"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3(수) "남매 같았던 김민석-추미애, 남처럼 갈라진 이유는?" [뉴스뒷테일] · 9/23(수) 이재오 "대통령 측근일수록 대통령과 멀리 거리를 둬야"[월간 유인태&이재오] · 9/23(수) 서정욱 "李-조희대 충돌, 해법은 권한쟁의심판밖에 없어"[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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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더민주] [한미 정상, 뉴욕서 30분 '깜짝 회담'…핵잠·전작권 테이블에]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만찬장 별도 객실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30분간 정상회담 진행. 취임 후 세 번째 회동임 · 이 대통령은 핵추진잠수함 사업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고, 양 정상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 의지를 재확인함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 분야 협력(마스가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표명, 양측은 후속 협의를 가속화하기로 함 · 청와대는 대미투자 협의가 급물살을 타며 당일 회담이 성사됐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는 없었다고 밝힘 [이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평화공존·K 이니셔티브' 제시]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 간 상호존중에 기반한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제안함 · 북핵 해법으로는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우선 중단, 중장기 핵 능력 축소, 궁극적 '핵 없는 한반도'로 가는 단계적 접근 제시 · 'K 이니셔티브' 3대 비전으로 글로벌 AI 기본사회·녹색 대전환·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연대를 내놓음 · 호르무즈·홍해 위기에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고, 유엔 안보리 개혁 지지 입장도 밝힘 [📌 청와대-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놓고 이틀째 정면충돌] · 청와대, 23일 입장문을 내고 '재제청 요청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조 대법원장 주장에 대해 사유가 명백한데도 호도하고 있다고 재반박함 ·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공문에서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 자체가 임명 거부 입장이자 재제청 요청 사유라고 설명함 · 조 대법원장은 같은 날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사유는 수긍하기 어렵다'는 추가 입장을 내며 맞섬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서영교 법사위원장 등은 대법원을 항의 방문했고, 김민석 대표는 국회 권한을 활용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힘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음.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공석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 [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김용 전 부원장 선임] · 더불어민주당, 2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수석부원장으로 선임한 인선 결과를 보고받음 ·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 부위원장도 부원장에 함께 선임됨 · 김 수석부원장은 2022년 부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4년 만의 복귀로, 지난해 보석 석방 뒤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낙선한 바 있음 · 김 수석부원장은 SNS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 평당원의 목소리를 담아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적음 · 같은 회의에서 김민석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인재위원회 추가 위원으로 강득구·김현·김태선·안태준 의원이 임명됨 [한성숙 총리,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 접견] · 한 총리,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향과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함 · 한 총리는 안보를 넘어 경제·문화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조선·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함 ·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대사는 모국에 미국 대사로 부임해 기쁘다며, 혈맹인 양국이 더 강한 동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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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김민석 지도부 향해 “헛발질…배제정치 멈춰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SNS로 민주당 지도부에 진영 내 ‘배제의 정치’ 중단 요구함 · “대통령 쇄신 노력에도 민주당은 계속 헛발질, 대통령과 당의 공기가 엇갈리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직격함 · 김민석 대표 겨냥해 “민주진보진영 갈라치는 배제 정치 말라”며 특정 계파 독주에도 경고함 [개혁신당, ‘원내 10석’ 목표 시동…천하람엔 경기남부 출마 촉구] · 이기인 비대위원장, 23일 첫 비대위 회의서 차기 총선 10석 목표 제시하고 총선 준비 조기 착수함 · 연말 총선기획단 출범 예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 삼아 인력·예산·정책 역량 집중 방침 밝힘 · 천하람 원내대표에 순천 떠나 경기남부 출마 재요구, 조강특위로 순천 지역활동 수치화해 판단키로 함 [이준석 “동탄 주민 가장 필요한 시설은 수영장·보건소”]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동탄4·6·7·8·9동 주민 1019명 대상 ‘생활시설 주민조사’ 결과 발표함 · 1순위 필요 시설로 수영장 37.8%·도서관 23.6%·보건소 15.8% 순, 동탄8동은 수영장 52.4%로 최고치 · 호수공원 인근 GH 부지에 수영장·보건지소 복합화 방안을 GH·화성시에 제시하겠다고 밝힘 [부산 진보당, 추석 전통시장 민생행보…“작년보다 올해 더 힘들다”] · 진보당 부산시당, 연제구 전통시장서 장보기·상인 소통하며 추석 명절 민생 행보 펼침 · “반도체 호황에도 온기가 서민경제까지 못 미친다”며 ‘K자 양극화’로 규정, 불평등 해소를 과제로 내세움 · 다음달 31일 광화문서 ‘민생회복 시민대회’ 열어 초과세수의 민생 활용 촉구 예정 [신장식 조국혁신당 지도부, 추석 앞 남대문시장 민심 청취] · 신장식 대표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 23일 남대문시장 찾아 추석 앞두고 상인·민심 청취에 나섬 · 한 상인이 “그 여 장관 후보자는 안 왔네”라며 기본소득당과 혼동하자 신 대표는 웃음으로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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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내란 특수본' 검토에 반발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상 보도를 두고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이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1년 반 동안 내란 특검을 연장하고 또 했다"며 지지층 결집용이라 비판, 조희대 대법원장 기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주장도 폄 · 장 대표는 ETF 손실을 "경제 내란", 대법관 제청 갈등을 "사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내란' 표현을 역으로 사용함 ·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징글징글한 내란 사골국", "내란 의존 정권"이라 적고 "북한 지뢰·ETF 국가사기 특수본부터 만들라"고 주장함 · 경찰청은 같은 날 "내란 특수본 구성은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힘 나경원, 라디오 생방 중 진행자 말 끊고 "여기도 한동훈 방송입니까" · 나경원 의원, 23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진행자 말을 끊고 "우리 장성철 방송도 역시 한동훈 방송입니까"라고 반문함 · 나 의원은 "방송에 항상 한동훈뿐", "우리도 열심히 하는데 한 의원 메시지만 나온다. 조금 섭섭하다"고 말하며 웃음 · 한 의원 복당 문제에는 "잘 싸우느냐와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사건 해명·진상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국민의힘 내분 지속…한동훈 복당·장외투쟁 연대 놓고 이견 · 윤상현 의원은 23일 BBS 라디오에서 "지도부가 한 의원을 대승적으로 포용해야 한다"며 장 대표의 '배제의 정치'를 비판함 · 반면 지도부 관계자는 "투쟁은 같은 편끼리 하는 것", "한 의원이 당에서 나간 것은 범죄 행위 때문"이라며 장외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음 · 친한계 인사는 당원 대화방에 "저희가 주도하지 않는 장외집회에 '팀 한동훈'은 참석하지 않는다"고 공지함 · 지도부는 추석 민심 확인 후 10월 장외집회 여부를 최종 판단할 방침으로 전해짐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징역 5년에 불복해 상고 · 김건희 씨 측, 23일 서울고법 형사15-3부에 상고장을 제출함. 전날 항소심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추징금 2440만원을 선고했음 · 1심은 징역 7년·추징 6480만원이었으나, 2심에서 3990만원 상당 손목시계 수수 혐의와 세한도 복제품 수수 혐의가 무죄로 뒤집히며 감형됨 · 윤석열 전 대통령도 '계엄 국무회의 위증' 항소심 무죄에 내란특검이 상고해, 부부 사건이 나란히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됨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서 첫 1위 ·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9~21일 실시한 조사에서 한동훈 의원이 18.1%로 1위, 김민석 대표가 14.8%로 오차범위 내 2위를 기록함 · 오세훈 12.6%, 장동혁 11.9%, 조국 8.6%, 정청래 6.7% 순이며 '적합 인물 없음'은 9.4%로 나타남 · 직전 9월 5~7일 조사(김민석 16.0%·한동훈 15.4%) 대비 선두가 바뀐 것으로, 국민의힘 내 계파 갈등에 영향을 줄 변수로 거론됨 · 전국 만18세 이상 2007명 ARS, 응답률 4.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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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23 (수) [여의도 쓰리!포!] 조희대 "수긍 어려워"...靑과 정면충돌 - 더불어민주당 하헌기 전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장예찬 전 최고위원, 조국혁신당 조호제 공보국 부국장 · 9/23 (수) [증시하이킥] 코스피 7천 회복에도 '내 계좌' 부진...왜? -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23(수) 김유정 "조희대, 대통령인 줄 아나? 청와대 협의는 관행" · 9/23(수) 김유정 "北 지뢰 매설, 사실이면 정전 협정 위반"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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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뉴스공장] 박현광 겸손방송국 기자 · 李, 유엔 기조연설서 ‘한반도 평화공존’ 메시지… 현지 반응은?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전 국립외교원장, 김희교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과 교수 · 美·이란 대화 재개하나? · 유엔총회 담판 주목. · 李, 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남 가능성… ‘북미대화’ 화두. · 미중 회담 코앞에 두고… 한미일 ‘北 비핵화’ 공조 이유는? 퍼니포 · 李 순방 직후 조희대 재제청 거부… 與 “사법 쿠데타” 대법원장이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 조희대 ‘탄핵론’ 재점화. · 공소청 직제안 국무회의 의결… 검사 정원 축소 등 핵심은? · 조국혁신당 ‘한동훈 특검법’ 발의… “검찰발 자료 어떻게 구했나?” 문화예술위원회 · 세계로 뻗어가는 K-컬처… 지금 주목할 문화예술 트렌드는? · 《비밀 노트》부터 《쇳돌》까지… 올가을 읽어야 할 책은? · 스페인 거장부터 서도호까지… 하반기 전시 관람 포인트는? · 무성영화부터 만들고 음악을 입혔다… 장기하의 ‘산산조각’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23.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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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9/23 (수) 도고온천을 '소문의 낙원'으로 - 최낙원 온어스 이사장 · 9/23 (수) 대기업 퇴사하고 '초대 금메달리스트' - 이준석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 · 9/23 (수) [블루캠프] 김현지 실세론, 실체 있나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KBS - 전격시사) · 9/23(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트럼프도 김정은도 만만히 봐… 대한민국 안보 보장해야” 대통령의 페이스 메이커, 한반도 비핵화론 허상? · 9/23(수) [당당토론] 대통령 美 순방 중 조희대 제청권 거부 (이용우) “대통령 뒤통수 친 쿠데타 수준” (박충권) “국민이 대통령에게 뒤통수 맞은 것” · 9/23(수)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명백한 대통령 임명권 침해, 사퇴,탄핵은 신중...'대통령 비판' 유시민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조희대의 '저격', 여당 어떻게?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나경원 "노무현도 '맘에 안드는' 대법관 임명... 李대통령, 국회 동의 절차 진행해야" · 나경원 "李대통령, UN서 '北 쉴드' 낭만적 평화 구걸론...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 김상욱 울산시장 "추미애, 靑인사 비판... 1400만 경기도민 대표하는 말인가" · 김상욱 "李대통령,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해... 집권 여당, 도리어 발목 잡아"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3(수) "남매 같았던 김민석-추미애, 남처럼 갈라진 이유는?" [뉴스뒷테일] · 9/23(수) 이재오 "대통령 측근일수록 대통령과 멀리 거리를 둬야"[월간 유인태&이재오] · 9/23(수) 서정욱 "李-조희대 충돌, 해법은 권한쟁의심판밖에 없어"[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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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오늘의 더민주] [📌 청와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는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조희대와 정면충돌] ·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고 공지, 재제청 요구 25일 만의 거부임 · 조 대법원장은 “재제청을 요청하는 구체적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문서에 적혀 있지 않다”고 밝힘 · 청와대는 약 30분 만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제청권이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으로 헌법에 위배되는 인식”이라 반박함 · 청와대는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 6개월 경과를 들어 “대법관 공백은 국민의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 침해”라며 재제청을 재차 압박함 · 민주당은 “쿠데타적 행태”라며 사퇴를 촉구, 28일 법사위 현안질의 추진…국민의힘은 “독재적 발상”이라 맞받으며 대치 장기화 전망 [이 대통령, 23일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제재 완화-핵·ICBM 개발 중단 맞교환” 제안] ·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 한국시간 23일 새벽 기조연설에 나섬 · 청와대는 연설에서 유엔 개혁 방향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 대통령은 사전 공개된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실효성 없는 제재와 추가 핵무기·ICBM 기술 개발 중단을 맞바꾸는 것은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언급함 · “한·미 모두 조건 없이 북한과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며 정상 차원의 정치적 결단을 강조함 · 야당·외교가 일각에서는 사실상 북핵 용인이며 우리 안보가 빠져 있다고 주장…순방 중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 성사 여부도 주목됨 [한성숙 총리 “검찰개혁 마무리 단계”…총리실에 경찰개혁위·추진단 신설] · 정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성숙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검찰개혁 후속 법률 51건의 공포안을 의결함 ·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에 맞춰 검사 직접수사권이 폐지되고 수사 주체가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됨 · 아동학대·가정폭력·성범죄·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는 공소청 검사가 보완수사·재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한 총리는 “새로운 체계에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경찰개혁추진단 신설 방침을 밝힘(10월 초 출범 목표) · 국정원 정보수집 범위에 경제안보 정보와 국가 배후 해킹조직 의심 활동을 추가하는 국정원법 개정 공포안도 함께 의결됨 [당정, 농지 전수조사 보완대책 후속 설명…청와대 “불법 임대차·휴경만 투기”] · 당정은 21일 협의회에서 투기가 명백한 농지는 처분하되 농촌의 관행적 위반은 연내 특별조치법으로 정상화·양성화하겠다고 발표함 · 이영수 청와대 농림축산비서관은 22일 “불법 임대차·휴경 농지만 투기로 규정해 대부분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함 · 이 비서관은 60세 이상·5년 이상 자경 시 사인 간 임대차 허용, 1㏊ 미만 상속 농지의 위탁 가능 등을 예시로 들며 강제 매각 주장을 “선동”이라 반박함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충남 홍성 현장 간담회에서 “적발·처분이 목적이 아니다”라며 농지법 개정 등 제도 개편을 약속함 · 현장 농업인들은 전수조사 이후 거래 위축·가격 하락을 호소, 국민의힘은 “땜질식 처방”이라며 조사 중단을 요구함 [이 대통령, 민주당 의원 전원에 ‘노무현 평전’ 선물…추석 앞두고 통합 메시지] · 청와대 직원들이 22일 국회를 방문해 민주당 의원실 전체에 ‘노무현 평전’을 전달, 별도 친필 메시지 없이 책만 담김 · 해당 서적은 노무현재단이 8월 노 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펴낸 공식 평전으로,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이 엮음 · 이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이자 친노이며 친김대중이자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21일 출국 직전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입원 중인 정청래 전 대표에게 직접 전화해 안부를 물음 · 정치권은 인사 파동·당내 이견 국면에서 지지층 갈등을 봉합하고 여권 결속을 다지려는 행보로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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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오늘의 소수정당]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법사위,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규탄 기자회견] · 서영교 법사위 간사 등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법사위 의원들, 22일 국회 소통관서 공동 기자회견 개최함 ·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데 대해 '헌법 위반'이라며 규탄함 · 여권은 '사법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함 [조국혁신당,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 발의] · 조국혁신당, 22일 국회 기자회견 열고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함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수사 자료 입수·유출 경위 규명을 겨냥, 김형연 의원이 대표발의함 · 한동훈 측이 강력 반발하고 경찰도 관련 의혹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 예상됨 [기본소득당 신임 지도부, 조국혁신당·진보당 연쇄 예방…진보·개혁 연대] · 오준호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 22일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종훈 진보당 대표를 잇따라 예방함 · 불평등 해소·노동권 강화·다당제 정착을 위한 정치·선거제 개혁에 힘 모으기로 함 · 신장식은 교섭단체 요건 완화·국회 불평등특위 설치를, 오준호는 '온국민 토지배당' 협력을 제안함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수원정 출마 공식화…제3당 총선 시동] · 개혁신당 비례 이주영 의원, 22일 2028년 총선 경기 수원정 출마를 공식화함 · 당 비대위의 요구를 수용한 결정으로 '강요에 의한 선택은 아니다'라고 밝힘 · 조국혁신당도 인천·경기 지역위원장을 잇따라 배치하는 등 조직 확대…거대 양당 구도에 제3당 변수 부각됨 [진보당 윤종오, 전동차 498칸 '납품 0'…서울교통공사 3천억 회수 촉구] · 윤종오 진보당 의원, 서울교통공사 5·8호선 신조전동차 498칸 중 정상 납품이 '0칸'이라고 지적함 · 납품사 다원시스의 지연을 문제 삼아 '서울교통공사가 3천억 원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함 · 노후 전동차 운행 장기화를 우려하며 철도차량 입찰제도 개편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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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오늘의 내란정당] [📌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징역 5년…1심보다 2년 감형] · 서울고법, 22일 알선수재 등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에게 징역 5년 선고. 1심 징역 7년에서 2년 감형됨 ·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에게 받은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는 무죄. 재판부는 "구매 대행 요청 주장을 전적으로 배제하기 어렵다"고 판단.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준 세한도 모조품도 무죄 · 최재영 목사의 디올 가방, 이배용 금거북이,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목걸이·브로치, 이우환 화백 그림 등 나머지 금품 수수는 전부 유죄 유지 · 재판부, "대통령 등 공무원 직무에 관한 알선 명목"의 권력형 알선수재 사건으로 규정. 그림·목걸이·브로치 몰수와 2,440만 원 추징 명령 [대법원,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사건 전원합의기일…김건희 상고심도 같은 날] · 대법원, 오는 2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상고심 전원합의기일을 열기로 함 · 한덕수는 1심 징역 23년에서 항소심 징역 15년으로 감형, 이상민은 1심 징역 7년에서 항소심 징역 9년으로 형량이 늘어난 상태 ·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 상고심도 같은 날 전원합의기일이 열림 · 민주당은 앞서 전원합의체 회부가 "내란 단죄를 지연시키는 수단이 되어선 안 된다"고 비판한 바 있음 [한동훈 "李대통령, 차라리 계엄해서 왕 하시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 22일 페이스북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에 반발한 청와대를 겨냥해 "네로 황제를 흉내내는 것인가"라고 적음 · 이어 "마음에 들 때까지 재제청하라고 명령할 수 있다고 우기고 있다. 그러려면 차라리 계엄을 해서 왕을 하라"고 주장 · 같은 날 조국혁신당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검찰 내부자료의 유출·취득 경위를 겨냥한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 · 한 의원은 "비열한 정치보복에 굴하지 않겠다"며 반발. 조국혁신당은 "수사정보의 법정 절차 밖 이용 경계를 분명히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 [국민의힘, 추석 앞 국회 앞 장외 집회…장동혁 "현지 누나 쫓아내야"] · 국민의힘, 22일 국회 앞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보고대회' 개최. 당 자체 추산 1만여 명 참석 · 장동혁 대표, "훈식이 형만 쫓아냈다. 이제 현지 누나를 쫓아내야 하겠다"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정조준 · 장 대표는 대통령을 향해 "사과 한마디 없이 남 탓만 한다", "가스레인지에 냄비 올려놓고 옆집에 마실 다닌다"고 비판. 김태규 의원은 "탄핵조차 아깝다, 재판만 재개하면 된다"고 발언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마저 정쟁의 무대로 삼으려는 행태를 멈추라"고 반박 [나경원 "조희대 재제청 거부는 헌법적 결단"…국힘, 사법부 엄호] · 조희대 대법원장, 22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구체적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적혀 있지 않다"며 거부 입장 발표. 청와대 요구 25일 만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에 "지극히 상식적인 헌법적 결단", "대통령의 대법관 쇼핑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 · 나 의원은 이 대통령에게 손봉기 후보자 임명동의 절차를 밟으라 요구하고, 사법부엔 중단된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라고 촉구 · 청와대는 "헌법에 위배되는 인식"이라며 깊은 유감 표명. 범여권 법사위원들은 "사법 쿠데타"라고 비판, 대법관 공석 장기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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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22(화)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 · 9/22(화) 장윤미 전 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하어영 한겨레 기자, 이상민 크리에이터 · 9/22(화) 전재수 부산시장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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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오늘의 뉴스공장] [퍼니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친윤 아니다’ 해명, 설득력 있나 · 박은정 의원은 김 후보가 정진웅 검사 기소에 반대했다고 밝혔으나 당시 공판카드 결재 라인에서 도장을 찍었다며 ‘행동으로 증명되지 않은 해명’이라고 반박함 · 박 의원은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 기소 승인도 당시 대검 형사부장이던 김 후보가 했다는 2021년 보도에 정정 대응이 없었다고 지적함 · 박 의원은 2020년 검사장 연판장 서명 시점이 윤석열 징계 청구 이틀 뒤·징계 절차 개시 전이어서 ‘절차 위법 문제제기’라는 해명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함 · 봉지욱 기자는 尹 장모 최은순 사건이 재기수사 명령 뒤 2021년 11월 불기소로 종결됐고 그 승인 라인에 김 후보가 있었다며 ‘반윤 좌천설’에 의문을 제기함 · 정필승·박판규 변호사는 중수청·공소청 수장을 모두 검사 출신으로 두면 수사·기소 분리 체제의 출발이 어렵다며, 대통령이 직접 지명할 것을 주문함 [주식아가방] 코스피 7,000선 회복… 변동성 줄며 안정 국면 · 이광수 대표는 코스피가 약 두 달 만에 7,000선을 회복했고 등락 폭이 줄어 시장이 탄탄하게 상승하는 국면이라고 진단함 · 박시동 평론가는 6월 말 고점 9,100 이후 불거진 AI·반도체 고점론과 금리 불확실성이 차례로 해소됐고, 남은 변수는 국제유가와 중동 리스크라고 정리함 · 박 평론가는 대미 투자 1호 사업인 엔시날 가스복합화력이 연간 한도 200억 달러를 넘는 약 230억 달러 규모여서 한도 초과 시 환율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힘 · 박 평론가는 수익을 내려면 미국이 상정한 전력 단가보다 40~70% 높게 팔아야 하는 구조라며, 장기 구매처 확보와 국내 기업 수주 보장이 협상의 핵심이라고 지적함 · 이 대표는 그럼에도 인프라 투자는 장기 배당·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조급할 필요 없다고 밝힘 [인터뷰] 대구 10월 항쟁 80주년… 첫 공식 추념식 열린다 · 박석준 집행위원장은 1946년 10월 1일 대구에서 시작된 10월 항쟁이 한반도 최초의 계엄령이 선포된 해방 후 첫 민중항쟁이라며, 전국에서 20~30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힘 · 박 위원장은 대규모 희생과 집단적 트라우마가 순응적 정치·생활 문화를 낳았다며, 과거 진보적이던 대구가 달라진 배경을 설명함 · 채영희 공동대표는 유족들이 연좌제와 ‘빨갱이 가족’ 낙인 속에 살아왔다며 10월 1일 기념일 지정과 대구 트라우마센터 설립을 요구함 · 채 대표는 2016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항쟁’ 조례안을 통과시켰지만 아직도 ‘폭동·사건’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함 · 행사위는 10월 1일 가창골 위령탑에서 첫 추념식, 3일 울림 콘서트를 열며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 모금(목표 1억 원 중 현재 약 4천만 원)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힘 출처: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2026.09.22.) 인터뷰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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