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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5박7일 美·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 · 이 대통령·김혜경 여사, 27일 저녁 서울공항 도착.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강훈식 비서실장 등이 영접 · 유엔총회 기조연설서 남북 상호 체제 존중·다자대화 추진 의지 표명,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 · 트럼프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30분간), 핵잠 연료·농축재처리·조선 협력·전작권 전환 등 논의 · 16년 만의 멕시코 국빈방문, 셰인바움 대통령과 포괄적 무역협정(CEPA) 필요성 논의·효과 공동연구 합의 · 귀국 후 청와대 참모진 개편, 법무·성평등가족 장관 인선, 중수청 개청, 대법관 재제청 현안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 [李대통령 "개혁, 사익추구 집단에 기대 어려워"] · 이 대통령, 27일 저녁 귀국길에 X(엑스)에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글 게시 ·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 개혁주체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된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좌지우지"…김대중 전 대통령 발언 인용 · "댓글·메시지·SNS 글로 진실을 알리고 '좋아요' 한 번 누르는 것도 중요한 실천"이라며 지지층 참여 호소 · 유시민 작가 등의 개혁 진정성 비판에 대한 반박 차원으로 풀이됨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반발 있어도 회피 않겠다"] · 이 대통령, 순방 중 23일 X에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글을 재인용하며 농지 전수조사 필요성 재강조 · "경자유전과 이를 지키기 위한 정부 노력은 헌법, 즉 국민의 명령"…"저항과 반발 때문에 회피하지 않겠다" · 고령으로 농사를 못 짓는 경우와 상속받은 농지는 조사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음 · 오세훈 서울시장은 "실거주 집착이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 장동혁 대표도 농업정책 비판 · 농지법 집행 강도를 둘러싼 여야·지자체 공방 지속될 전망 [민주당, 조희대 '재제청 거부' 대응 고심…법원행정처 폐지 검토] ·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을 거부, 민주당은 28일 법사위 긴급 현안질의 준비 · 10월 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재제청 거부·업무추진비 의혹 등 다룰 방침, 불출석 시 동행명령장 발부 검토 · 권칠승 정책위의장 "법원행정처 폐지, 시급하다고 보지만 추진 시기는 미정"…법원조직법 개정 검토 단계 · 이용우 대변인은 법원행정처가 재제청 의견을 보고했으나 조 대법원장이 거부 의견으로 정리를 지시했다고 주장 · 당내에선 "법 개정 실익이 적다"는 회의론도 제기, 일부 의원의 탄핵 주장은 당 공식 메시지에 미반영 [이형일 부총리, 첫 경제현안간담회…전기차·퇴직연금 논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취임 후 첫 경제현안간담회 개최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김영훈 고용노동·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등 참석 · 전기차 산업 정책방향과 퇴직연금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재경부가 전함 · 옛 '녹실회의' 성격의 협의체로, 관계부처·청와대 간 정책 조율을 신속화하는 취지 · 재경부, 향후 수시로 열어 주요 경제현안을 협의·조율해 나갈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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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민주당 ‘공취모’ 즉각 해산 촉구…“대통령에 부담만 안겨”]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27일 페이스북서 민주당 내 ‘공소취소 모임’(공취모) 즉각 해산 촉구함 · “대통령에 도움 아닌 부담만 안겼다”며 ‘조작기소’ 의혹 규명에 집중하자고 주장함 · 사면법 개정안 처리·법원행정처 폐지도 요구…“혁신당 무시·조롱하면 정당방위할 것” 경고함 [혁신당 “추석민심, 분열·갈라치기에 분명한 경고”] ·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27일 추석민심 간담회서 “범민주진보 진영 갈라치는 정치에 우려 컸다”고 밝힘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명철회·사퇴 요구, 법원행정처 폐지 등 사법개혁 강행 의지 밝힘 · 차규근 최고위원, 대통령 SNS 리트윗 신중 당부…유시민 법적대응 검토엔 부정적 반응 보임 [개혁신당 “본인 문제에 힘 쏟은 대통령…기대마저 무너져”] ·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 27일 논평서 이재명 대통령 지난 1년여 “기대마저 무너진 시간”이라 비판함 · “대통령이 대한민국 문제보다 자신의 문제 푸는 데 정치 에너지 너무 많이 쏟았다”고 주장함 · “되찾아야 할 것은 지지율 아닌 신뢰…자신의 문제와 국가 문제 분리가 첫걸음” 강조함 [‘3% 벽’에 막힌 개혁신당, 이준석 이후 생존 시험대] · 이준석 전 대표 사퇴 후 ‘이기인 비대위’ 체제 출범했으나 천하람 원내대표와 갈등설에 휩싸임 · 최근 당 지지율 1~3% 박스권 정체…창당 900여 일 만에 최대 시험대 올랐다는 평가 나옴 · 천하람 ‘경기남부벨트’ 구상도 “정치적 기반은 순천뿐”이란 지적 속 시작부터 암초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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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고의 지연 땐 외환죄·탄핵"…국힘, DMZ 지뢰사고 총공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DMZ 지뢰 폭발을 "북한군 목함지뢰 매설 가능성이 높은 명백한 침략행위"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대통령이 고의로 현장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적행위이자 외환죄"라며 탄핵·구속까지 거론함 · 나경원 의원은 외교안보 합동·연석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송석준 외통위원장 등은 정부 사과를 요구함 · 한동훈 의원도 페이스북에 "증거물 쓸려가게 해놓고… 이재명 정권 망한다"고 적으며 가세함 · 민주당은 "조사단 안전 확보 시간을 은폐라 부른다", "평양에 무인기 보낸 세력"이라고 반박, 28일 국방위 현장점검에 국힘은 불참 의사를 밝힘 📌 '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29일 결심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항소심 결심공판이 29일 오전 열림 · 혐의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변호사 소개 부인, 건진법사 전성배 관련 발언 등 2건이며 1심은 전부 유죄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함 · 특검은 항소 기각과 1심 형량 유지를 요청한 상태 · 벌금 100만 원 이상 확정 시 국민의힘은 2022년 대선 보전 선거비 397억 원을 선관위에 반환해야 해 당 재정 명운이 걸림 · 항소심 선고는 이르면 다음 달 중 나올 전망 📌 대법 전원합의체, 29일 김건희·한덕수·이상민 사건 첫 합의기일 · 대법원이 29일 김건희씨의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제공' 등 상고심 첫 전원합의 기일을 진행함 · 김씨는 2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 등 대부분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4년·벌금 5000만 원을 선고받음 · 구속기간이 10월 말까지여서 그 전 선고 전망이 나오며, 윤 전 대통령의 같은 혐의 항소심 선고(10월 7일)도 변수로 꼽힘 · 같은 날 한덕수 전 총리(2심 징역 15년),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2심 징역 9년)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 첫 전합 기일도 열림 📌 박성재 '김건희 수사 청탁' 사건, 특검 이견 끝에 국수본으로 ·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이 내란특검→종합특검을 거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됨 · 박 전 장관은 2024년 5월 김건희씨의 부당한 청탁을 받고 소속 공무원에게 수사 상황을 확인·보고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음 · 1심은 내란특검 수사대상이 아니라며 공소기각했고 항소도 기각돼, 종합특검이 "이첩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특검 간 마찰이 빚어짐 · 종합특검 측은 "혐의사실은 존재하므로 적법한 수사권한 기관이 수사를 개시할 수 있다"는 입장임 📌 홍준표 "국민의힘 최우선 과제는 정당 해산 대비" · 홍준표 전 대구시장, 27일 MBN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정당 해산 대비"를 꼽음 ·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내란 혐의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국민의힘이 "내란 정당"이 된다고 주장함 · 수사·기소 분리에 대해서는 "윤석열·한동훈 등 정치 검찰의 업보"라고 언급함 · 한편 오세훈·한동훈·이준석·유승민 등 반(反)장동혁 진영은 사법리스크·복당 문제로 각자도생 중이며, 내년 초 보수 노선투쟁 본격화 관측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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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오늘의 더민주] [靑-우크라, 北포로 2명 한국 송환 '비공개' 놓고 설명 엇갈림] ·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뒤, 韓·우크라 대통령실 설명이 엇갈림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처리한다는 데 양해가 있었다"고 설명, 이 대통령도 SNS로 비공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취지의 글 올림 · 우크라 대통령실 리트빈 보좌관은 "그런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 청와대는 "소식통 발언에 일일이 답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대응"이라 함 · 외교부는 한·우크라가 해당 사안을 비공개로 다루기로 했다는 입장 유지함 [DMZ 지뢰 추정 폭발, 軍·유엔사 합동 현장조사 착수] · 사고 닷새째인 26일 합참·유엔사 조사 담당자 20여 명이 서부전선 DMZ에 진입, 조사 절차에 착수함 · 첫날은 현장 접근 없이 이동로 안전성 평가·감시통신 점검 등 작전환경 확인, 수거 물품은 국과수 감정 진행 중 · 민주당 국방위 간사 김병주 의원, 28일 사고 현장 방문 계획 발표하며 "합동 현장조사와 국과수 결과까지 국방위에서 끝까지 검증" 밝힘 · 무인 지뢰탐지 장비 확충 등 근본대책 마련, 부상 장병 치료·외상후스트레스 예후까지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함 · 국민의힘은 '늑장·은폐'를 주장하며 국방위 전체회의 요구, 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 음모론"으로 규정함 [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거부' 연일 공세] · 박성준 수석대변인, 조 대법원장이 "윤석열이 걸어간 몰락의 길을 그대로 밟고 있다"며 사법부 훼손 책임 거론함 · 손명수 대변인은 "법복 입고 정치질 하는 게 아닌가"라며, 대법관 1석이 200일 넘게 비어 그 부담이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함 ·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길들이기"라며 반박, 일부는 대통령 탄핵까지 언급해 연휴 중에도 공방 격화됨 [李 대통령, 한-멕시코 포괄적 무역협정(CEPA) 추진 사실상 공식화] · 멕시코 국빈방문 중 비즈니스포럼에서 "양국 정부가 관련 논의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며 무역협정 필요성 언급함 · 청와대는 해당 협정이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며, 양국이 협정 효과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힘 · K-엑스포 현장에서 기업들이 관세 장벽 애로 호소(화장품 관세 10%대 인상, 경쟁국은 FTA 체결국), 대통령이 직접 경청함 · 무역·투자·공급망은 물론 관세까지 망라하는 협정 추진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됨 [李 대통령 부부, 멕시코서 K팝 공연 관람…"문화가 국가와 국가를 연결"] · 25일(현지)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김혜경 여사와 스트레이 키즈 공연 관람, 현지 청소년 10명과 만남 · "K팝을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것에 감사…문화는 사람과 사람뿐 아니라 국가와 국가도 연결해 준다"고 언급함 · 응원봉을 흔들며 관람객에게 인사,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도 동석함 · 5박 7일 미국·멕시코 순방 마무리, 27일 알래스카 앵커리지를 거쳐 귀국길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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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오늘의 소수정당] [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 · 개혁신당, 6·3 지방선거 참패에 정이한 前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까지 겹쳐 존립 위기…이준석 前 대표 사퇴 후 이기인 비대위 체제로 쇄신 착수함 · 비대위, '비례 몇 석에 당 운명 거는 구조 끝내야'며 역대 지도부·비례 순번자의 지역구 출마 의무화하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으로 지정함 · 다만 '경기 남부 집결' 처방 두고 천하람 원내대표가 순천 출마 고수하며 공개 반발, 지도부 엇박자 노출됨 ['노동당→기본소득당→시민당' 탈당·제명 넘나든 용혜인… 소수정당 관행 도마] ·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자진 사퇴 후폭풍 지속…비례직·장관 겸직 논란, '내 식구 챙기기' 의혹 등 소수정당 관행이 도마에 오름 · 기본소득당, '지역구 의원도 국무위원 겸직 금지하자'며 정치개혁 필요성 제기…옛 노동당 동료들은 용 의원 특혜 의혹에 쓴소리 쏟아냄 · 국민의힘은 병립형 비례제 회귀 담은 이른바 '용혜인 방지법' 당론 추진 예고하며 준연동형 비례제 폐지 주장함 [전남광주 제2당 노리는 조국혁신당·진보당…호남 공략 준비 '성큼'] · 조국혁신당·진보당, 민주당 텃밭 전남광주에서 '제2당' 경쟁 본격화…2년 뒤 총선 대비 지역위원장 임명 절차 진행 중임 · 혁신당은 광주 1·전남 9곳 지역위원장 선임, 현역 의원 호남 배치도 검토…신장식 대표 '더 강하고 선명한 목소리로 기여하겠다'고 강조함 · 진보당도 광주 8·전남 13곳 위원장 선출하고 전종덕 의원 배치 등 조직 재편…호남반도체 현안 놓고 양당 경쟁 가열될 전망임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 ·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합당 거론하면서도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는 별도 '느슨한 연대' 논의 병행…범진보 재편 셈법 엇갈림 · 김민석 대표는 교섭단체 요건 20→15석 완화 제안, 혁신당은 단독 교섭단체 가능한 10석(현 12석) 고수하며 이견 지속됨 · 신장식 혁신당 대표 '민주당이 주도권 확보에만 몰두한다'며 경계…국민의힘은 15석 완화도 반대해 국회법 개정 난항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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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오늘의 내란정당] [국민의힘 "대통령 뜻 거부하면 내란인가"…조희대 감싸기 총력] ·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옹호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사법부 겁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함 · 민주당의 국정조사·특검 압박과 대법원 예산 삭감 검토를 두고 "치졸한 보복", "이것이야말로 내란 아닌가"라고 반발함 · 민주당은 "윤석열이 걸어간 몰락의 길을 그대로 밟고 있다", "법복 입고 정치질"이라고 맞받아 추석 연휴 내내 공방이 이어짐 · 대법관 1석 공석이 200일을 넘긴 상황으로, 사법부 인사 교착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국힘, 내란 특수본 검토에 "李 충견 조직" 반발] · 정부가 12·3 비상계엄 사건 수사를 위한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의힘이 즉각 비판에 나섬 ·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또 다른 이름의 이재명 충견 조직", "왜 지금 또 특수본인가, 법적 근거와 수사 범위부터 공개하라"고 요구함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사법부를 통째로 궤멸시키려 든다", "과거 독재 정권의 반동분자 몰이와 무엇이 다르냐"고 주장함 · 청와대는 특수본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에는 선을 그은 상태임 [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우리 軍이 거절"] · 한동훈 무소속 의원, 국방부 앞 기자회견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이 유엔사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주장함 · 유엔사가 22일 25사단에 바디캠 영상·부상자 인터뷰·현장 출입을 요청했으나 군이 거부해 합동조사가 29일로 밀렸다가 27일로 앞당겨졌다는 것이 한 의원 주장임 · 합참은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이라며 지뢰 위험지역 특성상 조사 인력 안전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반박함 · 21일 파주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중 폭발로 장병 3명이 부상했고, 폭발물 종류·매설 주체는 아직 미확인 상태임 [국힘 국방위원들 "현장방문 쇼하지 말라"…민주당 DMZ 방문 거부] · 민주당 국방위원들이 28일 DMZ 사고 현장 점검을 예고하자, 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동행을 거부함 · 야당 간사 임종득 의원은 "사고 수습 중인 부대에 정치인이 몰려가 또 다른 부담을 주려는 것", "민주당에 단호히 말한다, 쇼하지 말라"고 밝힘 · 대신 국방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방부 장관·합참의장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조사 지연 경위를 따져야 한다고 요구함 ·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진실을 확인하러 가는 자리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반박해 양측 대립이 계속됨 [한동훈 복당 갈등…민주 "당원게시판 수사부터 받아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게시판 수사가 해결될 때까지 복당을 언급하는 것조차 부적절하다"며 한동훈 의원 복당에 선을 그음 ·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게시판 댓글 조작 사건에 자진출두해 수사를 받으라"고 공세함 · 당원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게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이 한 의원 가족 명의로 올라왔다는 의혹으로, 경찰이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 중임 · 한 의원은 장 대표를 겨냥해 "왕꽃 달고 북이나 치라"고 맞받는 등 보수 야권 내 갈등이 표면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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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北포로 비공개 합의 어겨"…젤렌스키·야권 동시 반박 ·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공개하자, 이 대통령이 SNS에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많이 아쉽다"고 유감 표명함 · 이 대통령은 "외교·안보·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예민한 의제로 비공개가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며, 은폐 의혹을 제기한 야권에 "타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함 · "지지율 만회에 도움 될 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 주장이 왜 없었겠나", "소소한 이익을 위해 생명과 국익·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고 언급함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알려왔으나 메시지가 명료하지 않았고, 우리는 공개 불가 입장을 설명했다"며 "인도적·인권적 원칙 준수 외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밝힘 · 국민의힘은 "북한 눈치보기", "굴종적 대북 저자세"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당사자 생명·안전이 걸린 문제를 정쟁화 말라"고 맞섬 한-멕시코 정상회담…공급망 대화채널 출범·투자보장협정 개정 타결 · 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 대통령이 셰인바움 대통령과 약 2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함(우리 정상 16년 만의 국빈방문) · 원유·핵심자원 등 공급망 분야를 논의할 양국 부처 간 대화 채널을 출범하기로 하고, 7년간 진행돼 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함 · AI·항공우주·방위산업 등 첨단 분야 협력 확대를 담은 17건의 협력 문건 체결. 이 대통령은 "무역협정 체결이 긴요하다"며 멕시코를 "매우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로 규정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개혁 속도조절 당부 · 멕시코시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임기 문제를 재차 언급하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힘 · 지난 18일 기자회견의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언급에 이은 재확인으로, 연임 의사가 없음을 다시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됨 · 같은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 국보법 폐지 논쟁을 거론하며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개혁 속도조절을 당부함 DMZ 지뢰폭발 조사 지연 공방…靑 "흑막·은폐 있을 수 없다" · 서부전선 DMZ 폭발사고 발생 나흘째이나 군은 지뢰 종류·북한 매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현장조사단 투입도 이뤄지지 않음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뢰 종류나 북한 매설 여부는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있을 수 없다, 최대한 신속히 조사하겠다"고 밝힘 · 합참은 진영승 의장 주도 합동 현장조사 TF가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 중이며 안전대책 마련 후 조사단을 투입하겠다고 설명, 미군 헬기 후송·유엔사 조사 요구 지연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함 · 야권은 폭우로 인한 증거 유실 우려를 제기하며 "고의적 방치"라고 주장했고,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전투태세와 사고 현장 감식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반박함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당정, 보완책으로 여론전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에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는 꼭 필요하고 저항·반발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힘 · 고령·상속 농지는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함 · 당정은 21일 협의회에서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일률적 강제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고 자진 정비·농지은행 위탁으로 정상화하는 보완책을 제시함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을 통한 농지 수탈", "아마추어 행정"이라며 반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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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조희대 ‘재제청 거부’ 위헌…법원행정처 폐지 결단하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위헌적 정치행위”로 규정,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매듭지어야 한다고 주장함 · “대법원장의 제청은 협의적 참여권일 뿐 임명권에 대한 거부권이 아니다”라며, 일방적 재제청 거부는 대통령 임명권을 중대 훼손한 것이라고 비판함 ·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국혁신당 당론·법안인 ‘법원행정처 폐지’ 입법에 동참할 것을 촉구, “지지율 눈치 보며 물러서지 말고 사법개혁을 추진하라”고 압박함 [황운하 “李대통령 초심 잃어…혁신당이 ‘레드팀’ 역할해야”] ·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추석 당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전 현장 민심을 전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초심을 잃고 오만해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고 밝힘 · “물가는 오르는데 서민 지갑은 가벼워지고, 나라는 잘사는 듯해도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는 시장 민심을 전함 · 여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 지적에 맞서 조국혁신당이 여권 내부를 비판·견제하는 ‘레드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함 [소수정당의 추석 – “한정된 자원 속 선택과 집중”…돈·사람이 가른 존재감] · 더팩트 기획보도, 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 등 소수정당의 추석 명절 정치가 재정·인력·지역조직 규모에서 거대정당과 격차를 보인다고 전함 · 진보당은 일반 당원 자원봉사로 시장 방문·현수막 게시를 진행, 기본소득당은 당원이 직접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비용 부담을 분담함 · 국고보조금이 교섭단체에 우선 배분되는 구조가 소수정당 재정을 제약하나, 전문가는 제도 문제와 함께 정당 자생력·지역기반 확충도 필요하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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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내란정당] 📌 한동훈 "이재명 탄핵될 것" 발언…與 "국회 퇴출·법의 심판이 답" · 한동훈 무소속 의원, 23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정권이 왕 행세를 하려 한다"며 "조희대 탄핵을 시도라도 한다면 이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고 주장함 ·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 25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 탄핵을 방해하고 권력찬탈극을 벌인 한동훈의 탄핵 인터뷰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사과를 요구함 · 조 대변인은 2024년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성립 당시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이었던 점을 거론, "탄핵의 기준이 헌법이 아니라 정치적 진영에 따라 달라진다"고 지적함 · 한 의원은 비판 이후에도 페이스북에 "대법원장을 탄핵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며 입장을 재확인함 장동혁 "당원게시판 수사 끝날 때까지 한동훈 복당 언급 부적절"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5일 유튜브 방송에서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에 재차 선을 그음 ·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밝힘 · 당원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당 홈페이지 실명 노출 전산 오류로 불거진 의혹으로, 시민단체 고발 뒤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음 · 장 대표는 "보수정당이 갈기갈기 찢어진 모든 국면과 관련된 문제"라며 "한 의원의 행태는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언급, 당내 분열 장기화가 예상됨 국민의힘, DMZ 지뢰 폭발 조사 지연에 총공세…"김정은 눈치만 보나" · 국민의힘, 25일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군 현장조사가 추석 연휴 뒤로 미뤄진 점을 들어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겨냥함 · 장동혁 대표는 "북한군이 최근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며 침략행위 규정과 최고 수준 대응을 주장하고, 은폐 시도 시 "탄핵 사유가 추가될 뿐"이라고 경고함 · 윤상현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위험성 평가 내역·승인권자·보고체계 공개를 요구했고, 나경원 의원은 "군을 의장대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함 · 한동훈 의원은 전날 국방부 앞 1인 시위에 이어 "추석 빨간 날 쉬고 나면 갑자기 안 위험해지나"라고 반문함 · 여당은 "장병 희생을 정쟁화 말라", 군은 "합참의장 주도 TF가 연휴에도 임무 수행 중"이라고 반박하며 공방이 이어짐 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옥중 한가위'…명절 특식 없이 일반식 · 윤석열 전 대통령(서울구치소)과 김건희 씨(서울남부구치소)가 각각 네 번째·세 번째 명절을 구치소에서 맞음 · 교정당국은 추석 당일 별도 특식 없이 평소 식단을 제공했고, 연휴 기간 수용자 접견은 실시되지 않음 ·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지난해 7월 재구속됐고, 김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됨 김건희 상고심 구속기간 10월 말 만료…전원합의체 선고기일 미정 · 김건희 씨의 상고심 구속기간이 10월 말 만료 예정이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판장인 전원합의체의 선고기일은 아직 지정되지 않음 · 2심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일부와 통일교 금품수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년·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고, 김 씨와 특검팀이 모두 상고함 · 법조계는 "한 달이면 전합 결론에 물리적 시간은 충분"하다면서도, 대법관 의견이 갈리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전망함 · 구속기간 만료 시 별건 구속영장이 없으면 석방 가능하며, 별건 '매관매직' 사건은 22일 항소심 징역 5년 선고 뒤 상고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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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늘의 정치토크쇼] (KBS - 전격시사) · 9/25(금) [정치 Why] 젤렌스키가 알린 북한군 포로 '한국행' (신현영) "젤렌스키가 이용" (김기흥) "서해 피격 사건 떠올라" (신인규) "정부 탓 그만" · 9/25(금)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 "이 대통령 초심 잃어 야당은 반대 위한 반대만… '레드팀' 혁신당 역할 중요" 시장에 간 황운하가 들은 추석 민심은?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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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더민주] [📌 靑, 유시민 '국민 속였다' 발언에 "檢개혁 의지 왜곡 유감"…법적 대응 검토] · 청와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짐 · 청와대 관계자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에 사실관계 확인 중", 다만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힘 · 유 작가는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18일 기자회견 발언을 거론하며 "공약과 완전히 다른 것으로, 대통령이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 · 이 대통령은 19일 지지층을 향해 혐오·비아냥 대신 사실에 기반한 합리적 비판을 당부한 바 있어, 여권 내 대립 국면의 정치적 파장 주목됨 [📌 李 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저항 있어도 회피 않겠다"]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 글을 통해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 의지를 거듭 확인함 · 고령·상속 농지는 조사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 · 민주당은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정상화 조치"(전은수 원내대변인)라며 뒷받침, 농지값 폭락 우려도 사실이 아니라며 적정 가격 유지 대책을 약속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으로 농지를 수탈하겠다는 것"이라고 반발, 추석 여론전 격화 [李 대통령, 멕시코 국빈 방문 시작…"트럼프와 군함 건조 논의"] · 이 대통령이 유엔총회 등 뉴욕 일정을 마치고 멕시코시티에 도착, 16년 만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감 · 월가 투자자 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군함 건조를 포함한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며 한화가 투자할 필리조선소에서 미국 전략 함정이 건조될 계획이라고 설명 · 대미 전략투자는 텍사스 가스발전소를 1호로, 원전 8기·알래스카 LNG를 2·3호로 추진. 호르무즈 관련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짐 · 25일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한-멕 FTA 협상 재개와 방산·K콘텐츠·공급망 협력이 의제로 거론됨 [李 대통령,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검토…野 "조희대 겁박용" 반발] · 이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을 전담할 '내란 특수본' 구성을 지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2차 종합특검이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넘긴 미처리 46건이 대상, 경찰에 별도 수사조직을 두고 중수청 출범 후 체계를 확대하는 방안 등이 거론됨 · 경찰청은 "46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약발 다 떨어진 내란 카드를 다시 꺼냈다, 조희대 대법원장 겁박용"이라고 주장 [한성숙 국무총리, 추석 연휴 첫날 서울역 현장점검] · 한 총리가 24일 오전 서울역을 찾아 귀성객 수송 상황과 안전 관리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함 · "고속철도 통합 후 맞는 첫 명절"이라며 좌석 부족·예매 불편 해소를 강조, 총리실에 따르면 KTX·SRT 통합으로 주당 11만 5천 석이 추가 공급되고 KTX 운임은 평균 10%가량 인하됨 · "연휴 4일간 수송 능력을 극대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도 철저히 준비, 열차 운행과 주요 역사 인파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 ·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합동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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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소수정당] [서로 감옥 보내려는 검찰 정치·진영 대립이 10년간 韓 사회 지배] ·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 인터뷰서 대표직 사임 배경과 소수정당 위기론을 밝힘 · "필요한 조치 없으면 소수정당 생존 위기"…2028년 총선 경기 남부 역량 집중 방침 제시함 · 호르무즈 파병엔 "확고한 국방·외교 독트린 정립이 먼저"…방어용 무기 제공은 가능하다는 입장 밝힘 [龍이 쏜 위성정당 논란…'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손볼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장관 지명 검증을 계기로 '위성정당' 문제가 재점화됨 ·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원내 진입 후 복당하는 '꼼수'라는 지적 나옴…용 의원은 장관 후보직 사퇴함 · 국민의힘은 준연동형 비례제 폐지를 당론 추진, 민주당은 신중…개편 논의 이르면 내년 본격화 전망 ['진보당' 손솔 "한동훈, 국회선 아무도 안 믿는데…깐족 대가 치를 것"] · 진보당 손솔 법사위원, 한동훈 의원의 '기소계획서 유출' 의혹에 수사 필요성을 주장함 · "기소계획서는 국회 자료요청으로도 못 받는 자료…공무상 비밀누설 소지 있다"고 주장함 · 한동훈 측은 "검찰서 받은 것 아니다"라며 부인…손 의원은 "조사하면 금방 드러날 것"이라 반박함 [조희대가 쏘아 올린 '2차 사법개혁론'…민주·혁신 '온도차'] ·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로 범여권서 '2차 사법개혁론'이 부상함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등 혁신당, 대법원장 권한 분산을 주장…민주당과는 '온도차' 감지됨 · 노태악 前 대법관 후임 6개월째 공석…청와대-대법원의 이례적 정면충돌이 이틀째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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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내란정당] [국민의힘, '내란 특수본' 검토에 "조희대 겁박용" 총공세] ·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 잔여 46건을 이어받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반발함 ·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에 "3대 특검도 모자라 종합특검까지 세 바퀴를 돌리고도 또 내란 타령", "내란 프레임은 유통기한을 상실한 망상"이라고 주장함 · 장동혁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겁박하려는 것",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며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 시 '이재명 탄핵'으로 맞서겠다고 함 · 경찰청은 "적합한 수사체제를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 청와대도 "결정된 바 없고 조 대법원장과 무관"이라고 밝힘 [한동훈, 국방부 앞 1인 시위…"DMZ 지뢰 폭발 즉시 조사하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 즉시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함 · 한 의원은 SNS에서 "국민이 지뢰에 손발이 절단됐는데 추석 연휴 끝나고 조사하겠다니 가짜뉴스인 줄 알았다"며 "연휴 핑계로 미루는 것은 북한군에 증거인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함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도 "군 당국이 유엔사와의 현장조사를 추석 연휴로 미룬다는 보도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현장 원형 보존과 즉각 조사 착수를 요구함 · 국민의힘은 연휴 기간 내내 이 사안을 안보 실정 공세의 고리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한동훈 복당론 재점화…지지층 53.5% 찬성, 장동혁 지도부는 '불가'] · 인사청문 정국에서 한 의원의 대여 공세가 부각되며 국민의힘 복당 문제가 8개월 만에 다시 당내 쟁점으로 떠오름 · 한국일보·에스티아이 조사(9.14~17, 전국 2,000명, 응답률 4.6%, 표본오차 ±2.2%p)에서 전체는 찬성 33.2%·반대 32.4%였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은 찬성 53.5%·반대 33.3%로 나타남 · 윤상현 의원은 "대승적 포용"을 주장한 반면 나경원 의원은 "잘 싸우는 것과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진상규명을 요구함 ·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는 당원게시판 문제 미해소를 이유로 불가 입장이며, 친한계 일각에선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까지 거론됨 [나경원, 추석 앞두고 MB 예방…"보수정권 성과 더 선명해져"]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나라·당 걱정 하며 주신 당부를 새기겠다"고 SNS에 밝힘 · UAE 원전 수주·자원외교·4대강 사업을 거론하며 "보수정권이 심어둔 인프라와 자원외교 유산을 발판으로 AI 시대 패권을 쥐어야 한다"고 주장함 · 현 정부를 향해서는 "헌법질서 파괴와 인사 참사, 부동산·주식 경제파탄"을 거론하며 "그런데도 또 내란 타령, 이번에는 내란 특수본"이라고 비판함 [윤석열·김건희, 두 번째 '옥중 추석'…특식도 접견도 없음] · 윤석열 전 대통령(서울구치소)과 김건희 씨(서울남부구치소)가 수감 상태로 맞는 두 번째 추석으로, 연휴 내내 구치소에서 지낼 것으로 보임 · 두 구치소 모두 이번 명절 별도 특식을 제공하지 않으며, 공휴일에는 접견도 원칙적으로 제한됨 · 형집행법 시행령상 특식 지급은 의무가 아닌 임의규정이며, 시행규칙도 "예산의 범위에서"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음 · 연휴 직후에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내란 가담 혐의 재판과 김건희 씨 관련 재판이 본격화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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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24 (목)[추석 여행 특집] 전국 방방곡곡, 맛 따라 떠나는 여행 - 노중훈 여행작가, 유지상 음식전문기자 · 9/24 (목) [거침없이 하이킥]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법적 검토’? - 신인규 변호사,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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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늘의 정치토크쇼]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윤건영 "상도의 무시한 달나라 대법원... 조희대, 정치적으로 한방 먹이려 해" (KBS - 전격시사) · 9/24(목) [추석토론] 추석상 '정치 민심' 바로 읽기! (김용남) "내란진상 더 밝혀야…김현지 개입 억측" (최형두) "또 내란몰이? 민생 정말 어려워"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3(수) "남매 같았던 김민석-추미애, 남처럼 갈라진 이유는?" [뉴스뒷테일] · 9/23(수) 이재오 "대통령 측근일수록 대통령과 멀리 거리를 둬야"[월간 유인태&이재오] · 9/23(수) 서정욱 "李-조희대 충돌, 해법은 권한쟁의심판밖에 없어"[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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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더민주] [한미 정상, 뉴욕서 30분 '깜짝 회담'…핵잠·전작권 테이블에]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만찬장 별도 객실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30분간 정상회담 진행. 취임 후 세 번째 회동임 · 이 대통령은 핵추진잠수함 사업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고, 양 정상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 의지를 재확인함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 분야 협력(마스가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표명, 양측은 후속 협의를 가속화하기로 함 · 청와대는 대미투자 협의가 급물살을 타며 당일 회담이 성사됐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는 없었다고 밝힘 [이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평화공존·K 이니셔티브' 제시]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 간 상호존중에 기반한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제안함 · 북핵 해법으로는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우선 중단, 중장기 핵 능력 축소, 궁극적 '핵 없는 한반도'로 가는 단계적 접근 제시 · 'K 이니셔티브' 3대 비전으로 글로벌 AI 기본사회·녹색 대전환·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연대를 내놓음 · 호르무즈·홍해 위기에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고, 유엔 안보리 개혁 지지 입장도 밝힘 [📌 청와대-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놓고 이틀째 정면충돌] · 청와대, 23일 입장문을 내고 '재제청 요청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조 대법원장 주장에 대해 사유가 명백한데도 호도하고 있다고 재반박함 ·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공문에서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 자체가 임명 거부 입장이자 재제청 요청 사유라고 설명함 · 조 대법원장은 같은 날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사유는 수긍하기 어렵다'는 추가 입장을 내며 맞섬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서영교 법사위원장 등은 대법원을 항의 방문했고, 김민석 대표는 국회 권한을 활용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힘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음.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공석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 [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김용 전 부원장 선임] · 더불어민주당, 2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수석부원장으로 선임한 인선 결과를 보고받음 ·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 부위원장도 부원장에 함께 선임됨 · 김 수석부원장은 2022년 부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4년 만의 복귀로, 지난해 보석 석방 뒤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낙선한 바 있음 · 김 수석부원장은 SNS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 평당원의 목소리를 담아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적음 · 같은 회의에서 김민석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인재위원회 추가 위원으로 강득구·김현·김태선·안태준 의원이 임명됨 [한성숙 총리,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 접견] · 한 총리,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향과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함 · 한 총리는 안보를 넘어 경제·문화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조선·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함 ·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대사는 모국에 미국 대사로 부임해 기쁘다며, 혈맹인 양국이 더 강한 동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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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김민석 지도부 향해 “헛발질…배제정치 멈춰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SNS로 민주당 지도부에 진영 내 ‘배제의 정치’ 중단 요구함 · “대통령 쇄신 노력에도 민주당은 계속 헛발질, 대통령과 당의 공기가 엇갈리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직격함 · 김민석 대표 겨냥해 “민주진보진영 갈라치는 배제 정치 말라”며 특정 계파 독주에도 경고함 [개혁신당, ‘원내 10석’ 목표 시동…천하람엔 경기남부 출마 촉구] · 이기인 비대위원장, 23일 첫 비대위 회의서 차기 총선 10석 목표 제시하고 총선 준비 조기 착수함 · 연말 총선기획단 출범 예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 삼아 인력·예산·정책 역량 집중 방침 밝힘 · 천하람 원내대표에 순천 떠나 경기남부 출마 재요구, 조강특위로 순천 지역활동 수치화해 판단키로 함 [이준석 “동탄 주민 가장 필요한 시설은 수영장·보건소”]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동탄4·6·7·8·9동 주민 1019명 대상 ‘생활시설 주민조사’ 결과 발표함 · 1순위 필요 시설로 수영장 37.8%·도서관 23.6%·보건소 15.8% 순, 동탄8동은 수영장 52.4%로 최고치 · 호수공원 인근 GH 부지에 수영장·보건지소 복합화 방안을 GH·화성시에 제시하겠다고 밝힘 [부산 진보당, 추석 전통시장 민생행보…“작년보다 올해 더 힘들다”] · 진보당 부산시당, 연제구 전통시장서 장보기·상인 소통하며 추석 명절 민생 행보 펼침 · “반도체 호황에도 온기가 서민경제까지 못 미친다”며 ‘K자 양극화’로 규정, 불평등 해소를 과제로 내세움 · 다음달 31일 광화문서 ‘민생회복 시민대회’ 열어 초과세수의 민생 활용 촉구 예정 [신장식 조국혁신당 지도부, 추석 앞 남대문시장 민심 청취] · 신장식 대표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 23일 남대문시장 찾아 추석 앞두고 상인·민심 청취에 나섬 · 한 상인이 “그 여 장관 후보자는 안 왔네”라며 기본소득당과 혼동하자 신 대표는 웃음으로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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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내란 특수본' 검토에 반발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상 보도를 두고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이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1년 반 동안 내란 특검을 연장하고 또 했다"며 지지층 결집용이라 비판, 조희대 대법원장 기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주장도 폄 · 장 대표는 ETF 손실을 "경제 내란", 대법관 제청 갈등을 "사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내란' 표현을 역으로 사용함 ·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징글징글한 내란 사골국", "내란 의존 정권"이라 적고 "북한 지뢰·ETF 국가사기 특수본부터 만들라"고 주장함 · 경찰청은 같은 날 "내란 특수본 구성은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힘 나경원, 라디오 생방 중 진행자 말 끊고 "여기도 한동훈 방송입니까" · 나경원 의원, 23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진행자 말을 끊고 "우리 장성철 방송도 역시 한동훈 방송입니까"라고 반문함 · 나 의원은 "방송에 항상 한동훈뿐", "우리도 열심히 하는데 한 의원 메시지만 나온다. 조금 섭섭하다"고 말하며 웃음 · 한 의원 복당 문제에는 "잘 싸우느냐와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사건 해명·진상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국민의힘 내분 지속…한동훈 복당·장외투쟁 연대 놓고 이견 · 윤상현 의원은 23일 BBS 라디오에서 "지도부가 한 의원을 대승적으로 포용해야 한다"며 장 대표의 '배제의 정치'를 비판함 · 반면 지도부 관계자는 "투쟁은 같은 편끼리 하는 것", "한 의원이 당에서 나간 것은 범죄 행위 때문"이라며 장외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음 · 친한계 인사는 당원 대화방에 "저희가 주도하지 않는 장외집회에 '팀 한동훈'은 참석하지 않는다"고 공지함 · 지도부는 추석 민심 확인 후 10월 장외집회 여부를 최종 판단할 방침으로 전해짐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징역 5년에 불복해 상고 · 김건희 씨 측, 23일 서울고법 형사15-3부에 상고장을 제출함. 전날 항소심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추징금 2440만원을 선고했음 · 1심은 징역 7년·추징 6480만원이었으나, 2심에서 3990만원 상당 손목시계 수수 혐의와 세한도 복제품 수수 혐의가 무죄로 뒤집히며 감형됨 · 윤석열 전 대통령도 '계엄 국무회의 위증' 항소심 무죄에 내란특검이 상고해, 부부 사건이 나란히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됨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서 첫 1위 ·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9~21일 실시한 조사에서 한동훈 의원이 18.1%로 1위, 김민석 대표가 14.8%로 오차범위 내 2위를 기록함 · 오세훈 12.6%, 장동혁 11.9%, 조국 8.6%, 정청래 6.7% 순이며 '적합 인물 없음'은 9.4%로 나타남 · 직전 9월 5~7일 조사(김민석 16.0%·한동훈 15.4%) 대비 선두가 바뀐 것으로, 국민의힘 내 계파 갈등에 영향을 줄 변수로 거론됨 · 전국 만18세 이상 2007명 ARS, 응답률 4.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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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23 (수) [여의도 쓰리!포!] 조희대 "수긍 어려워"...靑과 정면충돌 - 더불어민주당 하헌기 전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장예찬 전 최고위원, 조국혁신당 조호제 공보국 부국장 · 9/23 (수) [증시하이킥] 코스피 7천 회복에도 '내 계좌' 부진...왜? -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23(수) 김유정 "조희대, 대통령인 줄 아나? 청와대 협의는 관행" · 9/23(수) 김유정 "北 지뢰 매설, 사실이면 정전 협정 위반"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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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뉴스공장] 박현광 겸손방송국 기자 · 李, 유엔 기조연설서 ‘한반도 평화공존’ 메시지… 현지 반응은?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전 국립외교원장, 김희교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과 교수 · 美·이란 대화 재개하나? · 유엔총회 담판 주목. · 李, 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남 가능성… ‘북미대화’ 화두. · 미중 회담 코앞에 두고… 한미일 ‘北 비핵화’ 공조 이유는? 퍼니포 · 李 순방 직후 조희대 재제청 거부… 與 “사법 쿠데타” 대법원장이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 조희대 ‘탄핵론’ 재점화. · 공소청 직제안 국무회의 의결… 검사 정원 축소 등 핵심은? · 조국혁신당 ‘한동훈 특검법’ 발의… “검찰발 자료 어떻게 구했나?” 문화예술위원회 · 세계로 뻗어가는 K-컬처… 지금 주목할 문화예술 트렌드는? · 《비밀 노트》부터 《쇳돌》까지… 올가을 읽어야 할 책은? · 스페인 거장부터 서도호까지… 하반기 전시 관람 포인트는? · 무성영화부터 만들고 음악을 입혔다… 장기하의 ‘산산조각’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23.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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