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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장르만 여의도 주요 내용]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국회 정보위 간사)
1. 경제지표 나쁘지 않고 큰 실수도 없는데 지지율 30%대, 대통령 억울하겠지만 '내 탓'이라는 태도·자세 필요
2. 유시민·김어준 등 비판은 입장 따라 보약·사약, 진영 내 괴리 너무 커…다름 헤집어 상처 키울 때 아냐, 덧셈의 정치 해야
3.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공소취소·연임 입장 분명히 밝혀, 검찰개혁은 노무현처럼 당하지 않도록 중수청·공소청 직제 등 보다 확실히 해야
4. 정부는 실력 보여 차곡차곡 점수 쌓고, 당은 적대 아닌 동지의 언어 써야
5.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개인적으로 반대, 대통령 인사권은 존중하되 청문회서 이력 짚어봐야
6. 청와대 참모들, '밀리면 죽는다'는 생각 버리고 국민 여론 이기려 하지 말아야
7.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약속 깨고 유엔총회서 공개한 젤렌스키 비상식적…많이 궁했던 듯
8. DMZ 지뢰 사고 조사 늦어진 것 아냐, 수십만 발 매설 지역이라 안전 담보 후 유엔 정전위와 진입해야
9. 지뢰 파편 국과수 검증 중이라 증거 유실 걱정 안 해도 돼, 최근 설치한 북한 지뢰로 밝혀지면 가용한 모든 방법 동원해 엄중 대응해야
10. 외교안보 합동청문회는 보여주기, 국방위에서 제대로 따져 진실 밝혀야
| 2 | [2026.09.28. 오늘의 뉴스공장]
겸손NSC
· 李,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 외교 성과는?
· 미중 정상회담, 중동 정세와 한반도 논의… 북미 대화 단초는?
· 美·이란 대표단 유엔총회서 3시간 회담… 호르무즈 해협 개방안은?
· 친이란 후티군 사우디 수도 공습… 전선 확대 전망은?
· 李, 멕시코 국빈 방문… 공급망·방산 협력 확대
퍼니포
· 與 “조희대, 격노하며 재제청 거부 지시”… 직권남용 해당되나?
· 구속 만료 한 달 앞둔 김건희… 석방 가능성은?
· 중수청 출범 D-5… 김지용 후보자 검증 문턱 넘을까?
박시동 경제평론가·12시에 만나요 진행자, 이광수 광수네 복덕방 대표·12시에 만나요 진행자, 최서영 겸손은힘들다 PD
· ‘7천피’ 다시 출발… 추석 뒤 코스피, 상승세 이어갈까.
· 코스피, ‘롤러코스피’·‘박스피’ 탈출 위한 조건은?
· 돌아온 배당의 계절… ‘고배당’만 보고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는?
백세위원회
· 연휴 끝나고 더 지친다… 몸과 마음에 남은 ‘명절증후군’ AI에 속마음 털어놓는 시대… 인간관계의 적정 거리는?
· 함께 있어도 각자의 시간… ‘따로 또 같이’ 관계법.
· 사람 만날 때 가슴이 쿵쿵… 해결할 수 있을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28.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 390 |
| 3 | [2026.09.28.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9/28 (월) 11살 금메달 준 종목, 뿌요뿌요 -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
· 9/28 (월) 'DMZ사고·北포로' 직격 이유는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9/28 (월) 추석민심은 '일촉즉발'?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조갑제 "李, 공소취소서 헤어나면 인재 많이 보일 것"
(KBS - 전격시사)
· 9/28(월) [품격토론] ‘北 포로’ 비공개VS 공개, 논란? (김현정) “대통령 거짓말이라는 야당 공세 지나쳐” (최수진) “우리 동포, 북한 문제 왜 비공개?”
· 9/28(월)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법부를 정치 한복판으로.. 대법원장 자격없어, 탄핵 사유” ‘제왕적 대법원장’ 조희대의 난?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현근택 “중수청 차장도 檢출신?...또 유시민 공격 걱정”
· 박진호 “DMZ 지뢰 폭발 사고, 우리 정부 강력한 대북경고 해야”
· 조경태 "장동혁, 李 '탄핵·구속'? 10년간 탄핵 두 번 국힘, 뭐그리 당당한가"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8(월)"온도차만 확인한 미중 정상회담?"-차두현(속기본)
· 9/28(월) [인터뷰] 前 김승원 보좌관 "'제2의 조국' 막으려 李에게 편지"
· 9/28(월) 박원석 "유시민 같은 선동가는 대응하면 기고만장"[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 361 |
| 4 | [2026.09.27.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5박7일 美·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
· 이 대통령·김혜경 여사, 27일 저녁 서울공항 도착.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강훈식 비서실장 등이 영접
· 유엔총회 기조연설서 남북 상호 체제 존중·다자대화 추진 의지 표명,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
· 트럼프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30분간), 핵잠 연료·농축재처리·조선 협력·전작권 전환 등 논의
· 16년 만의 멕시코 국빈방문, 셰인바움 대통령과 포괄적 무역협정(CEPA) 필요성 논의·효과 공동연구 합의
· 귀국 후 청와대 참모진 개편, 법무·성평등가족 장관 인선, 중수청 개청, 대법관 재제청 현안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
[李대통령 "개혁, 사익추구 집단에 기대 어려워"]
· 이 대통령, 27일 저녁 귀국길에 X(엑스)에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글 게시
·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 개혁주체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된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좌지우지"…김대중 전 대통령 발언 인용
· "댓글·메시지·SNS 글로 진실을 알리고 '좋아요' 한 번 누르는 것도 중요한 실천"이라며 지지층 참여 호소
· 유시민 작가 등의 개혁 진정성 비판에 대한 반박 차원으로 풀이됨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반발 있어도 회피 않겠다"]
· 이 대통령, 순방 중 23일 X에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글을 재인용하며 농지 전수조사 필요성 재강조
· "경자유전과 이를 지키기 위한 정부 노력은 헌법, 즉 국민의 명령"…"저항과 반발 때문에 회피하지 않겠다"
· 고령으로 농사를 못 짓는 경우와 상속받은 농지는 조사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음
· 오세훈 서울시장은 "실거주 집착이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 장동혁 대표도 농업정책 비판
· 농지법 집행 강도를 둘러싼 여야·지자체 공방 지속될 전망
[민주당, 조희대 '재제청 거부' 대응 고심…법원행정처 폐지 검토]
·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을 거부, 민주당은 28일 법사위 긴급 현안질의 준비
· 10월 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재제청 거부·업무추진비 의혹 등 다룰 방침, 불출석 시 동행명령장 발부 검토
· 권칠승 정책위의장 "법원행정처 폐지, 시급하다고 보지만 추진 시기는 미정"…법원조직법 개정 검토 단계
· 이용우 대변인은 법원행정처가 재제청 의견을 보고했으나 조 대법원장이 거부 의견으로 정리를 지시했다고 주장
· 당내에선 "법 개정 실익이 적다"는 회의론도 제기, 일부 의원의 탄핵 주장은 당 공식 메시지에 미반영
[이형일 부총리, 첫 경제현안간담회…전기차·퇴직연금 논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취임 후 첫 경제현안간담회 개최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김영훈 고용노동·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등 참석
· 전기차 산업 정책방향과 퇴직연금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재경부가 전함
· 옛 '녹실회의' 성격의 협의체로, 관계부처·청와대 간 정책 조율을 신속화하는 취지
· 재경부, 향후 수시로 열어 주요 경제현안을 협의·조율해 나갈 방침 | 322 |
| 5 | [2026.09.27.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민주당 ‘공취모’ 즉각 해산 촉구…“대통령에 부담만 안겨”]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27일 페이스북서 민주당 내 ‘공소취소 모임’(공취모) 즉각 해산 촉구함
· “대통령에 도움 아닌 부담만 안겼다”며 ‘조작기소’ 의혹 규명에 집중하자고 주장함
· 사면법 개정안 처리·법원행정처 폐지도 요구…“혁신당 무시·조롱하면 정당방위할 것” 경고함
[혁신당 “추석민심, 분열·갈라치기에 분명한 경고”]
·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27일 추석민심 간담회서 “범민주진보 진영 갈라치는 정치에 우려 컸다”고 밝힘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명철회·사퇴 요구, 법원행정처 폐지 등 사법개혁 강행 의지 밝힘
· 차규근 최고위원, 대통령 SNS 리트윗 신중 당부…유시민 법적대응 검토엔 부정적 반응 보임
[개혁신당 “본인 문제에 힘 쏟은 대통령…기대마저 무너져”]
·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 27일 논평서 이재명 대통령 지난 1년여 “기대마저 무너진 시간”이라 비판함
· “대통령이 대한민국 문제보다 자신의 문제 푸는 데 정치 에너지 너무 많이 쏟았다”고 주장함
· “되찾아야 할 것은 지지율 아닌 신뢰…자신의 문제와 국가 문제 분리가 첫걸음” 강조함
[‘3% 벽’에 막힌 개혁신당, 이준석 이후 생존 시험대]
· 이준석 전 대표 사퇴 후 ‘이기인 비대위’ 체제 출범했으나 천하람 원내대표와 갈등설에 휩싸임
· 최근 당 지지율 1~3% 박스권 정체…창당 900여 일 만에 최대 시험대 올랐다는 평가 나옴
· 천하람 ‘경기남부벨트’ 구상도 “정치적 기반은 순천뿐”이란 지적 속 시작부터 암초 만남 | 207 |
| 6 | [2026.09.27.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고의 지연 땐 외환죄·탄핵"…국힘, DMZ 지뢰사고 총공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DMZ 지뢰 폭발을 "북한군 목함지뢰 매설 가능성이 높은 명백한 침략행위"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대통령이 고의로 현장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적행위이자 외환죄"라며 탄핵·구속까지 거론함
· 나경원 의원은 외교안보 합동·연석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송석준 외통위원장 등은 정부 사과를 요구함
· 한동훈 의원도 페이스북에 "증거물 쓸려가게 해놓고… 이재명 정권 망한다"고 적으며 가세함
· 민주당은 "조사단 안전 확보 시간을 은폐라 부른다", "평양에 무인기 보낸 세력"이라고 반박, 28일 국방위 현장점검에 국힘은 불참 의사를 밝힘
📌 '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29일 결심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항소심 결심공판이 29일 오전 열림
· 혐의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변호사 소개 부인, 건진법사 전성배 관련 발언 등 2건이며 1심은 전부 유죄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함
· 특검은 항소 기각과 1심 형량 유지를 요청한 상태
· 벌금 100만 원 이상 확정 시 국민의힘은 2022년 대선 보전 선거비 397억 원을 선관위에 반환해야 해 당 재정 명운이 걸림
· 항소심 선고는 이르면 다음 달 중 나올 전망
📌 대법 전원합의체, 29일 김건희·한덕수·이상민 사건 첫 합의기일
· 대법원이 29일 김건희씨의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제공' 등 상고심 첫 전원합의 기일을 진행함
· 김씨는 2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 등 대부분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4년·벌금 5000만 원을 선고받음
· 구속기간이 10월 말까지여서 그 전 선고 전망이 나오며, 윤 전 대통령의 같은 혐의 항소심 선고(10월 7일)도 변수로 꼽힘
· 같은 날 한덕수 전 총리(2심 징역 15년),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2심 징역 9년)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 첫 전합 기일도 열림
📌 박성재 '김건희 수사 청탁' 사건, 특검 이견 끝에 국수본으로
·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이 내란특검→종합특검을 거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됨
· 박 전 장관은 2024년 5월 김건희씨의 부당한 청탁을 받고 소속 공무원에게 수사 상황을 확인·보고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음
· 1심은 내란특검 수사대상이 아니라며 공소기각했고 항소도 기각돼, 종합특검이 "이첩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특검 간 마찰이 빚어짐
· 종합특검 측은 "혐의사실은 존재하므로 적법한 수사권한 기관이 수사를 개시할 수 있다"는 입장임
📌 홍준표 "국민의힘 최우선 과제는 정당 해산 대비"
· 홍준표 전 대구시장, 27일 MBN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정당 해산 대비"를 꼽음
·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내란 혐의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국민의힘이 "내란 정당"이 된다고 주장함
· 수사·기소 분리에 대해서는 "윤석열·한동훈 등 정치 검찰의 업보"라고 언급함
· 한편 오세훈·한동훈·이준석·유승민 등 반(反)장동혁 진영은 사법리스크·복당 문제로 각자도생 중이며, 내년 초 보수 노선투쟁 본격화 관측이 나옴 | 213 |
| 7 | [2026.09.26. 오늘의 더민주]
[靑-우크라, 北포로 2명 한국 송환 '비공개' 놓고 설명 엇갈림]
·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뒤, 韓·우크라 대통령실 설명이 엇갈림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처리한다는 데 양해가 있었다"고 설명, 이 대통령도 SNS로 비공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취지의 글 올림
· 우크라 대통령실 리트빈 보좌관은 "그런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 청와대는 "소식통 발언에 일일이 답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대응"이라 함
· 외교부는 한·우크라가 해당 사안을 비공개로 다루기로 했다는 입장 유지함
[DMZ 지뢰 추정 폭발, 軍·유엔사 합동 현장조사 착수]
· 사고 닷새째인 26일 합참·유엔사 조사 담당자 20여 명이 서부전선 DMZ에 진입, 조사 절차에 착수함
· 첫날은 현장 접근 없이 이동로 안전성 평가·감시통신 점검 등 작전환경 확인, 수거 물품은 국과수 감정 진행 중
· 민주당 국방위 간사 김병주 의원, 28일 사고 현장 방문 계획 발표하며 "합동 현장조사와 국과수 결과까지 국방위에서 끝까지 검증" 밝힘
· 무인 지뢰탐지 장비 확충 등 근본대책 마련, 부상 장병 치료·외상후스트레스 예후까지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함
· 국민의힘은 '늑장·은폐'를 주장하며 국방위 전체회의 요구, 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 음모론"으로 규정함
[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거부' 연일 공세]
· 박성준 수석대변인, 조 대법원장이 "윤석열이 걸어간 몰락의 길을 그대로 밟고 있다"며 사법부 훼손 책임 거론함
· 손명수 대변인은 "법복 입고 정치질 하는 게 아닌가"라며, 대법관 1석이 200일 넘게 비어 그 부담이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함
·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길들이기"라며 반박, 일부는 대통령 탄핵까지 언급해 연휴 중에도 공방 격화됨
[李 대통령, 한-멕시코 포괄적 무역협정(CEPA) 추진 사실상 공식화]
· 멕시코 국빈방문 중 비즈니스포럼에서 "양국 정부가 관련 논의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며 무역협정 필요성 언급함
· 청와대는 해당 협정이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며, 양국이 협정 효과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힘
· K-엑스포 현장에서 기업들이 관세 장벽 애로 호소(화장품 관세 10%대 인상, 경쟁국은 FTA 체결국), 대통령이 직접 경청함
· 무역·투자·공급망은 물론 관세까지 망라하는 협정 추진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됨
[李 대통령 부부, 멕시코서 K팝 공연 관람…"문화가 국가와 국가를 연결"]
· 25일(현지)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김혜경 여사와 스트레이 키즈 공연 관람, 현지 청소년 10명과 만남
· "K팝을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것에 감사…문화는 사람과 사람뿐 아니라 국가와 국가도 연결해 준다"고 언급함
· 응원봉을 흔들며 관람객에게 인사,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도 동석함
· 5박 7일 미국·멕시코 순방 마무리, 27일 알래스카 앵커리지를 거쳐 귀국길에 오름 | 296 |
| 8 | [2026.09.26. 오늘의 소수정당]
[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
· 개혁신당, 6·3 지방선거 참패에 정이한 前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까지 겹쳐 존립 위기…이준석 前 대표 사퇴 후 이기인 비대위 체제로 쇄신 착수함
· 비대위, '비례 몇 석에 당 운명 거는 구조 끝내야'며 역대 지도부·비례 순번자의 지역구 출마 의무화하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으로 지정함
· 다만 '경기 남부 집결' 처방 두고 천하람 원내대표가 순천 출마 고수하며 공개 반발, 지도부 엇박자 노출됨
['노동당→기본소득당→시민당' 탈당·제명 넘나든 용혜인… 소수정당 관행 도마]
·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자진 사퇴 후폭풍 지속…비례직·장관 겸직 논란, '내 식구 챙기기' 의혹 등 소수정당 관행이 도마에 오름
· 기본소득당, '지역구 의원도 국무위원 겸직 금지하자'며 정치개혁 필요성 제기…옛 노동당 동료들은 용 의원 특혜 의혹에 쓴소리 쏟아냄
· 국민의힘은 병립형 비례제 회귀 담은 이른바 '용혜인 방지법' 당론 추진 예고하며 준연동형 비례제 폐지 주장함
[전남광주 제2당 노리는 조국혁신당·진보당…호남 공략 준비 '성큼']
· 조국혁신당·진보당, 민주당 텃밭 전남광주에서 '제2당' 경쟁 본격화…2년 뒤 총선 대비 지역위원장 임명 절차 진행 중임
· 혁신당은 광주 1·전남 9곳 지역위원장 선임, 현역 의원 호남 배치도 검토…신장식 대표 '더 강하고 선명한 목소리로 기여하겠다'고 강조함
· 진보당도 광주 8·전남 13곳 위원장 선출하고 전종덕 의원 배치 등 조직 재편…호남반도체 현안 놓고 양당 경쟁 가열될 전망임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
·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합당 거론하면서도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는 별도 '느슨한 연대' 논의 병행…범진보 재편 셈법 엇갈림
· 김민석 대표는 교섭단체 요건 20→15석 완화 제안, 혁신당은 단독 교섭단체 가능한 10석(현 12석) 고수하며 이견 지속됨
· 신장식 혁신당 대표 '민주당이 주도권 확보에만 몰두한다'며 경계…국민의힘은 15석 완화도 반대해 국회법 개정 난항 예상됨 | 194 |
| 9 | [2026.09.26. 오늘의 내란정당]
[국민의힘 "대통령 뜻 거부하면 내란인가"…조희대 감싸기 총력]
·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옹호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사법부 겁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함
· 민주당의 국정조사·특검 압박과 대법원 예산 삭감 검토를 두고 "치졸한 보복", "이것이야말로 내란 아닌가"라고 반발함
· 민주당은 "윤석열이 걸어간 몰락의 길을 그대로 밟고 있다", "법복 입고 정치질"이라고 맞받아 추석 연휴 내내 공방이 이어짐
· 대법관 1석 공석이 200일을 넘긴 상황으로, 사법부 인사 교착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국힘, 내란 특수본 검토에 "李 충견 조직" 반발]
· 정부가 12·3 비상계엄 사건 수사를 위한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의힘이 즉각 비판에 나섬
·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또 다른 이름의 이재명 충견 조직", "왜 지금 또 특수본인가, 법적 근거와 수사 범위부터 공개하라"고 요구함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사법부를 통째로 궤멸시키려 든다", "과거 독재 정권의 반동분자 몰이와 무엇이 다르냐"고 주장함
· 청와대는 특수본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에는 선을 그은 상태임
[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우리 軍이 거절"]
· 한동훈 무소속 의원, 국방부 앞 기자회견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이 유엔사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주장함
· 유엔사가 22일 25사단에 바디캠 영상·부상자 인터뷰·현장 출입을 요청했으나 군이 거부해 합동조사가 29일로 밀렸다가 27일로 앞당겨졌다는 것이 한 의원 주장임
· 합참은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이라며 지뢰 위험지역 특성상 조사 인력 안전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반박함
· 21일 파주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중 폭발로 장병 3명이 부상했고, 폭발물 종류·매설 주체는 아직 미확인 상태임
[국힘 국방위원들 "현장방문 쇼하지 말라"…민주당 DMZ 방문 거부]
· 민주당 국방위원들이 28일 DMZ 사고 현장 점검을 예고하자, 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동행을 거부함
· 야당 간사 임종득 의원은 "사고 수습 중인 부대에 정치인이 몰려가 또 다른 부담을 주려는 것", "민주당에 단호히 말한다, 쇼하지 말라"고 밝힘
· 대신 국방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방부 장관·합참의장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조사 지연 경위를 따져야 한다고 요구함
·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진실을 확인하러 가는 자리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반박해 양측 대립이 계속됨
[한동훈 복당 갈등…민주 "당원게시판 수사부터 받아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게시판 수사가 해결될 때까지 복당을 언급하는 것조차 부적절하다"며 한동훈 의원 복당에 선을 그음
·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게시판 댓글 조작 사건에 자진출두해 수사를 받으라"고 공세함
· 당원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게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이 한 의원 가족 명의로 올라왔다는 의혹으로, 경찰이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 중임
· 한 의원은 장 대표를 겨냥해 "왕꽃 달고 북이나 치라"고 맞받는 등 보수 야권 내 갈등이 표면화됨 | 204 |
| 10 | [2026.09.25.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北포로 비공개 합의 어겨"…젤렌스키·야권 동시 반박
·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공개하자, 이 대통령이 SNS에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많이 아쉽다"고 유감 표명함
· 이 대통령은 "외교·안보·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예민한 의제로 비공개가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며, 은폐 의혹을 제기한 야권에 "타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함
· "지지율 만회에 도움 될 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 주장이 왜 없었겠나", "소소한 이익을 위해 생명과 국익·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고 언급함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알려왔으나 메시지가 명료하지 않았고, 우리는 공개 불가 입장을 설명했다"며 "인도적·인권적 원칙 준수 외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밝힘
· 국민의힘은 "북한 눈치보기", "굴종적 대북 저자세"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당사자 생명·안전이 걸린 문제를 정쟁화 말라"고 맞섬
한-멕시코 정상회담…공급망 대화채널 출범·투자보장협정 개정 타결
· 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 대통령이 셰인바움 대통령과 약 2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함(우리 정상 16년 만의 국빈방문)
· 원유·핵심자원 등 공급망 분야를 논의할 양국 부처 간 대화 채널을 출범하기로 하고, 7년간 진행돼 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함
· AI·항공우주·방위산업 등 첨단 분야 협력 확대를 담은 17건의 협력 문건 체결. 이 대통령은 "무역협정 체결이 긴요하다"며 멕시코를 "매우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로 규정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개혁 속도조절 당부
· 멕시코시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임기 문제를 재차 언급하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힘
· 지난 18일 기자회견의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언급에 이은 재확인으로, 연임 의사가 없음을 다시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됨
· 같은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 국보법 폐지 논쟁을 거론하며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개혁 속도조절을 당부함
DMZ 지뢰폭발 조사 지연 공방…靑 "흑막·은폐 있을 수 없다"
· 서부전선 DMZ 폭발사고 발생 나흘째이나 군은 지뢰 종류·북한 매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현장조사단 투입도 이뤄지지 않음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뢰 종류나 북한 매설 여부는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있을 수 없다, 최대한 신속히 조사하겠다"고 밝힘
· 합참은 진영승 의장 주도 합동 현장조사 TF가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 중이며 안전대책 마련 후 조사단을 투입하겠다고 설명, 미군 헬기 후송·유엔사 조사 요구 지연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함
· 야권은 폭우로 인한 증거 유실 우려를 제기하며 "고의적 방치"라고 주장했고,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전투태세와 사고 현장 감식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반박함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당정, 보완책으로 여론전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에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는 꼭 필요하고 저항·반발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힘
· 고령·상속 농지는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함
· 당정은 21일 협의회에서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일률적 강제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고 자진 정비·농지은행 위탁으로 정상화하는 보완책을 제시함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을 통한 농지 수탈", "아마추어 행정"이라며 반발함 | 268 |
| 11 | [2026.09.25.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조희대 ‘재제청 거부’ 위헌…법원행정처 폐지 결단하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위헌적 정치행위”로 규정,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매듭지어야 한다고 주장함
· “대법원장의 제청은 협의적 참여권일 뿐 임명권에 대한 거부권이 아니다”라며, 일방적 재제청 거부는 대통령 임명권을 중대 훼손한 것이라고 비판함
·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국혁신당 당론·법안인 ‘법원행정처 폐지’ 입법에 동참할 것을 촉구, “지지율 눈치 보며 물러서지 말고 사법개혁을 추진하라”고 압박함
[황운하 “李대통령 초심 잃어…혁신당이 ‘레드팀’ 역할해야”]
·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추석 당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전 현장 민심을 전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초심을 잃고 오만해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고 밝힘
· “물가는 오르는데 서민 지갑은 가벼워지고, 나라는 잘사는 듯해도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는 시장 민심을 전함
· 여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 지적에 맞서 조국혁신당이 여권 내부를 비판·견제하는 ‘레드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함
[소수정당의 추석 – “한정된 자원 속 선택과 집중”…돈·사람이 가른 존재감]
· 더팩트 기획보도, 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 등 소수정당의 추석 명절 정치가 재정·인력·지역조직 규모에서 거대정당과 격차를 보인다고 전함
· 진보당은 일반 당원 자원봉사로 시장 방문·현수막 게시를 진행, 기본소득당은 당원이 직접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비용 부담을 분담함
· 국고보조금이 교섭단체에 우선 배분되는 구조가 소수정당 재정을 제약하나, 전문가는 제도 문제와 함께 정당 자생력·지역기반 확충도 필요하다고 지적함 | 181 |
| 12 | [2026.09.25. 오늘의 내란정당]
📌 한동훈 "이재명 탄핵될 것" 발언…與 "국회 퇴출·법의 심판이 답"
· 한동훈 무소속 의원, 23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정권이 왕 행세를 하려 한다"며 "조희대 탄핵을 시도라도 한다면 이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고 주장함
·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 25일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 탄핵을 방해하고 권력찬탈극을 벌인 한동훈의 탄핵 인터뷰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사과를 요구함
· 조 대변인은 2024년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성립 당시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이었던 점을 거론, "탄핵의 기준이 헌법이 아니라 정치적 진영에 따라 달라진다"고 지적함
· 한 의원은 비판 이후에도 페이스북에 "대법원장을 탄핵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며 입장을 재확인함
장동혁 "당원게시판 수사 끝날 때까지 한동훈 복당 언급 부적절"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5일 유튜브 방송에서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에 재차 선을 그음
·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밝힘
· 당원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당 홈페이지 실명 노출 전산 오류로 불거진 의혹으로, 시민단체 고발 뒤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음
· 장 대표는 "보수정당이 갈기갈기 찢어진 모든 국면과 관련된 문제"라며 "한 의원의 행태는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언급, 당내 분열 장기화가 예상됨
국민의힘, DMZ 지뢰 폭발 조사 지연에 총공세…"김정은 눈치만 보나"
· 국민의힘, 25일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군 현장조사가 추석 연휴 뒤로 미뤄진 점을 들어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겨냥함
· 장동혁 대표는 "북한군이 최근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며 침략행위 규정과 최고 수준 대응을 주장하고, 은폐 시도 시 "탄핵 사유가 추가될 뿐"이라고 경고함
· 윤상현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위험성 평가 내역·승인권자·보고체계 공개를 요구했고, 나경원 의원은 "군을 의장대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함
· 한동훈 의원은 전날 국방부 앞 1인 시위에 이어 "추석 빨간 날 쉬고 나면 갑자기 안 위험해지나"라고 반문함
· 여당은 "장병 희생을 정쟁화 말라", 군은 "합참의장 주도 TF가 연휴에도 임무 수행 중"이라고 반박하며 공방이 이어짐
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옥중 한가위'…명절 특식 없이 일반식
· 윤석열 전 대통령(서울구치소)과 김건희 씨(서울남부구치소)가 각각 네 번째·세 번째 명절을 구치소에서 맞음
· 교정당국은 추석 당일 별도 특식 없이 평소 식단을 제공했고, 연휴 기간 수용자 접견은 실시되지 않음
·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지난해 7월 재구속됐고, 김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됨
김건희 상고심 구속기간 10월 말 만료…전원합의체 선고기일 미정
· 김건희 씨의 상고심 구속기간이 10월 말 만료 예정이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판장인 전원합의체의 선고기일은 아직 지정되지 않음
· 2심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일부와 통일교 금품수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년·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고, 김 씨와 특검팀이 모두 상고함
· 법조계는 "한 달이면 전합 결론에 물리적 시간은 충분"하다면서도, 대법관 의견이 갈리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전망함
· 구속기간 만료 시 별건 구속영장이 없으면 석방 가능하며, 별건 '매관매직' 사건은 22일 항소심 징역 5년 선고 뒤 상고된 상태임 | 216 |
| 13 | [2026.09.25. 오늘의 정치토크쇼]
(KBS - 전격시사)
· 9/25(금) [정치 Why] 젤렌스키가 알린 북한군 포로 '한국행' (신현영) "젤렌스키가 이용" (김기흥) "서해 피격 사건 떠올라" (신인규) "정부 탓 그만"
· 9/25(금)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 "이 대통령 초심 잃어 야당은 반대 위한 반대만… '레드팀' 혁신당 역할 중요" 시장에 간 황운하가 들은 추석 민심은?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 277 |
| 14 | [2026.09.24. 오늘의 더민주]
[📌 靑, 유시민 '국민 속였다' 발언에 "檢개혁 의지 왜곡 유감"…법적 대응 검토]
· 청와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짐
· 청와대 관계자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에 사실관계 확인 중", 다만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힘
· 유 작가는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18일 기자회견 발언을 거론하며 "공약과 완전히 다른 것으로, 대통령이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
· 이 대통령은 19일 지지층을 향해 혐오·비아냥 대신 사실에 기반한 합리적 비판을 당부한 바 있어, 여권 내 대립 국면의 정치적 파장 주목됨
[📌 李 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저항 있어도 회피 않겠다"]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 글을 통해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 의지를 거듭 확인함
· 고령·상속 농지는 조사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
· 민주당은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정상화 조치"(전은수 원내대변인)라며 뒷받침, 농지값 폭락 우려도 사실이 아니라며 적정 가격 유지 대책을 약속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으로 농지를 수탈하겠다는 것"이라고 반발, 추석 여론전 격화
[李 대통령, 멕시코 국빈 방문 시작…"트럼프와 군함 건조 논의"]
· 이 대통령이 유엔총회 등 뉴욕 일정을 마치고 멕시코시티에 도착, 16년 만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감
· 월가 투자자 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군함 건조를 포함한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며 한화가 투자할 필리조선소에서 미국 전략 함정이 건조될 계획이라고 설명
· 대미 전략투자는 텍사스 가스발전소를 1호로, 원전 8기·알래스카 LNG를 2·3호로 추진. 호르무즈 관련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짐
· 25일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한-멕 FTA 협상 재개와 방산·K콘텐츠·공급망 협력이 의제로 거론됨
[李 대통령,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검토…野 "조희대 겁박용" 반발]
· 이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을 전담할 '내란 특수본' 구성을 지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2차 종합특검이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넘긴 미처리 46건이 대상, 경찰에 별도 수사조직을 두고 중수청 출범 후 체계를 확대하는 방안 등이 거론됨
· 경찰청은 "46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약발 다 떨어진 내란 카드를 다시 꺼냈다, 조희대 대법원장 겁박용"이라고 주장
[한성숙 국무총리, 추석 연휴 첫날 서울역 현장점검]
· 한 총리가 24일 오전 서울역을 찾아 귀성객 수송 상황과 안전 관리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함
· "고속철도 통합 후 맞는 첫 명절"이라며 좌석 부족·예매 불편 해소를 강조, 총리실에 따르면 KTX·SRT 통합으로 주당 11만 5천 석이 추가 공급되고 KTX 운임은 평균 10%가량 인하됨
· "연휴 4일간 수송 능력을 극대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도 철저히 준비, 열차 운행과 주요 역사 인파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
·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합동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운영함 | 278 |
| 15 | [2026.09.24. 오늘의 소수정당]
[서로 감옥 보내려는 검찰 정치·진영 대립이 10년간 韓 사회 지배]
·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 인터뷰서 대표직 사임 배경과 소수정당 위기론을 밝힘
· "필요한 조치 없으면 소수정당 생존 위기"…2028년 총선 경기 남부 역량 집중 방침 제시함
· 호르무즈 파병엔 "확고한 국방·외교 독트린 정립이 먼저"…방어용 무기 제공은 가능하다는 입장 밝힘
[龍이 쏜 위성정당 논란…'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손볼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장관 지명 검증을 계기로 '위성정당' 문제가 재점화됨
·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원내 진입 후 복당하는 '꼼수'라는 지적 나옴…용 의원은 장관 후보직 사퇴함
· 국민의힘은 준연동형 비례제 폐지를 당론 추진, 민주당은 신중…개편 논의 이르면 내년 본격화 전망
['진보당' 손솔 "한동훈, 국회선 아무도 안 믿는데…깐족 대가 치를 것"]
· 진보당 손솔 법사위원, 한동훈 의원의 '기소계획서 유출' 의혹에 수사 필요성을 주장함
· "기소계획서는 국회 자료요청으로도 못 받는 자료…공무상 비밀누설 소지 있다"고 주장함
· 한동훈 측은 "검찰서 받은 것 아니다"라며 부인…손 의원은 "조사하면 금방 드러날 것"이라 반박함
[조희대가 쏘아 올린 '2차 사법개혁론'…민주·혁신 '온도차']
·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로 범여권서 '2차 사법개혁론'이 부상함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등 혁신당, 대법원장 권한 분산을 주장…민주당과는 '온도차' 감지됨
· 노태악 前 대법관 후임 6개월째 공석…청와대-대법원의 이례적 정면충돌이 이틀째 지속됨 | 219 |
| 16 | [2026.09.24. 오늘의 내란정당]
[국민의힘, '내란 특수본' 검토에 "조희대 겁박용" 총공세]
·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 잔여 46건을 이어받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반발함
·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에 "3대 특검도 모자라 종합특검까지 세 바퀴를 돌리고도 또 내란 타령", "내란 프레임은 유통기한을 상실한 망상"이라고 주장함
· 장동혁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겁박하려는 것",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며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 시 '이재명 탄핵'으로 맞서겠다고 함
· 경찰청은 "적합한 수사체제를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 청와대도 "결정된 바 없고 조 대법원장과 무관"이라고 밝힘
[한동훈, 국방부 앞 1인 시위…"DMZ 지뢰 폭발 즉시 조사하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 즉시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함
· 한 의원은 SNS에서 "국민이 지뢰에 손발이 절단됐는데 추석 연휴 끝나고 조사하겠다니 가짜뉴스인 줄 알았다"며 "연휴 핑계로 미루는 것은 북한군에 증거인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함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도 "군 당국이 유엔사와의 현장조사를 추석 연휴로 미룬다는 보도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현장 원형 보존과 즉각 조사 착수를 요구함
· 국민의힘은 연휴 기간 내내 이 사안을 안보 실정 공세의 고리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한동훈 복당론 재점화…지지층 53.5% 찬성, 장동혁 지도부는 '불가']
· 인사청문 정국에서 한 의원의 대여 공세가 부각되며 국민의힘 복당 문제가 8개월 만에 다시 당내 쟁점으로 떠오름
· 한국일보·에스티아이 조사(9.14~17, 전국 2,000명, 응답률 4.6%, 표본오차 ±2.2%p)에서 전체는 찬성 33.2%·반대 32.4%였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은 찬성 53.5%·반대 33.3%로 나타남
· 윤상현 의원은 "대승적 포용"을 주장한 반면 나경원 의원은 "잘 싸우는 것과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진상규명을 요구함
·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는 당원게시판 문제 미해소를 이유로 불가 입장이며, 친한계 일각에선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까지 거론됨
[나경원, 추석 앞두고 MB 예방…"보수정권 성과 더 선명해져"]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나라·당 걱정 하며 주신 당부를 새기겠다"고 SNS에 밝힘
· UAE 원전 수주·자원외교·4대강 사업을 거론하며 "보수정권이 심어둔 인프라와 자원외교 유산을 발판으로 AI 시대 패권을 쥐어야 한다"고 주장함
· 현 정부를 향해서는 "헌법질서 파괴와 인사 참사, 부동산·주식 경제파탄"을 거론하며 "그런데도 또 내란 타령, 이번에는 내란 특수본"이라고 비판함
[윤석열·김건희, 두 번째 '옥중 추석'…특식도 접견도 없음]
· 윤석열 전 대통령(서울구치소)과 김건희 씨(서울남부구치소)가 수감 상태로 맞는 두 번째 추석으로, 연휴 내내 구치소에서 지낼 것으로 보임
· 두 구치소 모두 이번 명절 별도 특식을 제공하지 않으며, 공휴일에는 접견도 원칙적으로 제한됨
· 형집행법 시행령상 특식 지급은 의무가 아닌 임의규정이며, 시행규칙도 "예산의 범위에서"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음
· 연휴 직후에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내란 가담 혐의 재판과 김건희 씨 관련 재판이 본격화될 예정임 | 243 |
| 17 | [2026.09.24.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24 (목)[추석 여행 특집] 전국 방방곡곡, 맛 따라 떠나는 여행 - 노중훈 여행작가, 유지상 음식전문기자
· 9/24 (목) [거침없이 하이킥]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법적 검토’? - 신인규 변호사,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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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026.09.24. 오늘의 정치토크쇼]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윤건영 "상도의 무시한 달나라 대법원... 조희대, 정치적으로 한방 먹이려 해"
(KBS - 전격시사)
· 9/24(목) [추석토론] 추석상 '정치 민심' 바로 읽기! (김용남) "내란진상 더 밝혀야…김현지 개입 억측" (최형두) "또 내란몰이? 민생 정말 어려워"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3(수) "남매 같았던 김민석-추미애, 남처럼 갈라진 이유는?" [뉴스뒷테일]
· 9/23(수) 이재오 "대통령 측근일수록 대통령과 멀리 거리를 둬야"[월간 유인태&이재오]
· 9/23(수) 서정욱 "李-조희대 충돌, 해법은 권한쟁의심판밖에 없어"[뉴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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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026.09.23. 오늘의 더민주]
[한미 정상, 뉴욕서 30분 '깜짝 회담'…핵잠·전작권 테이블에]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만찬장 별도 객실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30분간 정상회담 진행. 취임 후 세 번째 회동임
· 이 대통령은 핵추진잠수함 사업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고, 양 정상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 의지를 재확인함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 분야 협력(마스가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표명, 양측은 후속 협의를 가속화하기로 함
· 청와대는 대미투자 협의가 급물살을 타며 당일 회담이 성사됐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는 없었다고 밝힘
[이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평화공존·K 이니셔티브' 제시]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 간 상호존중에 기반한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제안함
· 북핵 해법으로는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우선 중단, 중장기 핵 능력 축소, 궁극적 '핵 없는 한반도'로 가는 단계적 접근 제시
· 'K 이니셔티브' 3대 비전으로 글로벌 AI 기본사회·녹색 대전환·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연대를 내놓음
· 호르무즈·홍해 위기에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고, 유엔 안보리 개혁 지지 입장도 밝힘
[📌 청와대-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놓고 이틀째 정면충돌]
· 청와대, 23일 입장문을 내고 '재제청 요청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조 대법원장 주장에 대해 사유가 명백한데도 호도하고 있다고 재반박함
·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공문에서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 자체가 임명 거부 입장이자 재제청 요청 사유라고 설명함
· 조 대법원장은 같은 날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사유는 수긍하기 어렵다'는 추가 입장을 내며 맞섬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서영교 법사위원장 등은 대법원을 항의 방문했고, 김민석 대표는 국회 권한을 활용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힘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음.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공석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
[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김용 전 부원장 선임]
· 더불어민주당, 2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수석부원장으로 선임한 인선 결과를 보고받음
·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 부위원장도 부원장에 함께 선임됨
· 김 수석부원장은 2022년 부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4년 만의 복귀로, 지난해 보석 석방 뒤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낙선한 바 있음
· 김 수석부원장은 SNS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 평당원의 목소리를 담아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적음
· 같은 회의에서 김민석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인재위원회 추가 위원으로 강득구·김현·김태선·안태준 의원이 임명됨
[한성숙 총리,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 접견]
· 한 총리,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향과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함
· 한 총리는 안보를 넘어 경제·문화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조선·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함
·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대사는 모국에 미국 대사로 부임해 기쁘다며, 혈맹인 양국이 더 강한 동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함 | 302 |
| 20 | [2026.09.23.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김민석 지도부 향해 “헛발질…배제정치 멈춰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SNS로 민주당 지도부에 진영 내 ‘배제의 정치’ 중단 요구함
· “대통령 쇄신 노력에도 민주당은 계속 헛발질, 대통령과 당의 공기가 엇갈리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직격함
· 김민석 대표 겨냥해 “민주진보진영 갈라치는 배제 정치 말라”며 특정 계파 독주에도 경고함
[개혁신당, ‘원내 10석’ 목표 시동…천하람엔 경기남부 출마 촉구]
· 이기인 비대위원장, 23일 첫 비대위 회의서 차기 총선 10석 목표 제시하고 총선 준비 조기 착수함
· 연말 총선기획단 출범 예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 삼아 인력·예산·정책 역량 집중 방침 밝힘
· 천하람 원내대표에 순천 떠나 경기남부 출마 재요구, 조강특위로 순천 지역활동 수치화해 판단키로 함
[이준석 “동탄 주민 가장 필요한 시설은 수영장·보건소”]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동탄4·6·7·8·9동 주민 1019명 대상 ‘생활시설 주민조사’ 결과 발표함
· 1순위 필요 시설로 수영장 37.8%·도서관 23.6%·보건소 15.8% 순, 동탄8동은 수영장 52.4%로 최고치
· 호수공원 인근 GH 부지에 수영장·보건지소 복합화 방안을 GH·화성시에 제시하겠다고 밝힘
[부산 진보당, 추석 전통시장 민생행보…“작년보다 올해 더 힘들다”]
· 진보당 부산시당, 연제구 전통시장서 장보기·상인 소통하며 추석 명절 민생 행보 펼침
· “반도체 호황에도 온기가 서민경제까지 못 미친다”며 ‘K자 양극화’로 규정, 불평등 해소를 과제로 내세움
· 다음달 31일 광화문서 ‘민생회복 시민대회’ 열어 초과세수의 민생 활용 촉구 예정
[신장식 조국혁신당 지도부, 추석 앞 남대문시장 민심 청취]
· 신장식 대표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 23일 남대문시장 찾아 추석 앞두고 상인·민심 청취에 나섬
· 한 상인이 “그 여 장관 후보자는 안 왔네”라며 기본소득당과 혼동하자 신 대표는 웃음으로 넘김 | 1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