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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언론 민플러스 기사 공유 방입니다. 구독을 환영합니다. 정론직필로 평화로운 민주사회, 자주적인 통일세상에 기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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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MDTF가 현실화될 경우 중국이 보일 극렬한 저항은 불문가지다. MDTF는 사드 100배의 악마다. 사드가 중국의 미사일을 들여다보는 문제였다면 MDTF는 한국을 미국의 대중국 전쟁망 속에 직접 집어넣는 문제다. 사드는 방어체계였지만 MDTF는 공격체계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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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69조 원 팔 때 개인은 매수…노동보다 불로소득 키우는 증시 정책 외국인 올해 코스피 169조6000억 원 순매도…개인 자금이 매물 받아내 정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혜택·퇴직연금 주식 투자 확대 추진 임금과 사회보장 대신 투자 권유…노동자가 만든 부는 주주 몫으로 자산 상위 10%가 순자산 46.1% 보유…불로소득이 자산 격차 키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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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순투자소득 적자 발생, 달러 패권 몰락의 신호인가 2 1. 순투자소득 적자와 영 제국주의 기축통화(파운드화)의 몰락 2. 달러 패권의 균열 — 예상되는 연쇄효과와 미 제국주의의 위기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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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순투자소득 적자 발생, 달러 패권 몰락의 신호인가 1 1. 세계 최대 채권국에서 순채무국으로 2. 순투자소득이란 무엇인가 3. 순채무국인데도 흑자를 유지해 온 비결 – 달러 특권 4. 미국 64년 만의 첫 적자 https://cms.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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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162조 미래대응기금, 불평등 해소에 써야” 청년 일자리·공공임대주택 100만 호·간병 국가책임 등 6대 투자안 제시 기금 사용처 국민이 정하는 ‘100조 위원회’ 제안…10월 31일 시민대회 개최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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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한 김정은 총비서 연설 [전문]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에 관한 보도 조선에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2일 평양에서 개막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대회에 참석해 직접 연설하고, 올해부터 제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 집행에 들어간 교육부문이 "매우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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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일 언론협동조합 ‘담쟁이’는 현장언론, 자주언론, 통일언론, 국제평화, 정론직필의 기치를 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를 창간했습니다. 지난 10년 민플러스는 노동자 민중의 투쟁 현장에 있었습니다. 박근혜 윤석
2016년 5월 1일 언론협동조합 ‘담쟁이’는 현장언론, 자주언론, 통일언론, 국제평화, 정론직필의 기치를 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를 창간했습니다. 지난 10년 민플러스는 노동자 민중의 투쟁 현장에 있었습니다. 박근혜 윤석열 탄핵광장을 지켰습니다. 반미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었습니다. 민족분열 전쟁책동 분쇄에 앞장섰습니다. 왜곡된 과거를 바로잡기 위해 역사정의운동을 펼쳤습니다. 우리 민족의 뛰는 맥박을 전했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연대의 발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언론사로 출발한 ‘민플러스’는 출판사와 교육원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은 민플러스는 앞으로 10년, 주권과 평화를 옹호하고, 한국사회 자주 담론을 주도하겠습니다.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진보정론을 더 강화하고 현장기자를 확대해 ‘직접언론시대’를 열겠습니다. 민플TV를 확대 개편하고 여론조사기관을 설립해 명실공히 미디어•교육•연구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교육원 세계를 강화해 반미자주 활동가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이 되겠습니다. 더 많은 책을 출간해 풍부한 정책, 뚜렷한 노선 결정에 기여하겠습니다. 유튜브 방송을 재개해 진보정치의 확성기, 민중운동의 증폭기가 되겠습니다. 연구소를 창설해 주권과 평화를 옹호하는 자주담론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을 설립해 대중여론 분석의 과학성을 보장하겠습니다. ‘MIN쳇’을 개발해 AI미디어를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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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다영역특임단(MDTF) 한국 배치 추진…사드보다 더 큰 문제다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체계를 무력화하기 위해 창설한 다영역특임단(MDTF) 전력의 한반도 배치를 추진한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해 8월과 올해 5월 연이어 공개 표명한 MDTF 배치 구상이 현실화하는 셈이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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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9] 조총을 압도한 조선의 비밀병기: 판옥선과 화약무기 ▲최무선부터 문종까지: 200년을 축적한 ‘화약 독립국’ ▲육상전의 게임체인저: 방사포 ‘화차’와 시한폭탄 ‘비격진천뢰’ ▲바다 위의 성, ‘판옥선(板屋船)’ ▲판옥선이 품은 궁극의 돌격 병기, ‘거북선’ ▲기적은 없다, 200년의 축적이 만들어낸 시스템의 승리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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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에 진 빚, 30년만에 다 갚는다… 그런데 노동시장 양극화는 왜 그대로인가 http://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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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들 “식량주권 무너뜨릴 완전 개방…CPTPP 가입 추진 중단하라”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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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사를 해체하고 작통권의 한국 귀속을 외교각서로 명시해야 한다. 비무장지대와 한강하구에서 유엔사의 근거 없는 통제도 하나씩 걷어내야 한다. 궁극적으로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유엔사를 영구히 제거해야 한다. 그래야 한반도 평화가 시작된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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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협력기구가 보여준 반제국주의 연대…'이란 고립'에 맞선 비슈케크 선언 ▲군사 공습과 달러 제재 앞세운 미국의 봉쇄 작전 ▲"무력 사용·일방 제재 반대"… 비슈케크 선언 발표 ▲달러 패권 균열과 유라시아 경제망 확대 ▲교차하는 패권과 반제국주의 연대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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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연 3.00%로 0.5%p 상승 공급난과 독과점 놔두고 서민 소비 억제해 물가 잡기 고금리 타고 예대금리차 확대… 시중은행 금리 장사 결합 물가 띄운 자와 비용 치르는 자 다른 자본주의 불평등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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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70개 규모, 평양 '못가공원'…조선의 도시건설 구상이 엿보인다 평양 화성지구 새별거리에 축구장 70개 규모에 달하는 공원이 들어섰다. 대규모 인공못을 중심으로 잔디밭과 수목,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입체적으로 조성한 '못가공원'이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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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대법관 후보 사퇴 종용 논란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공수처 고발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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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특판호를 출간합니다. 2. [특판호]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는 1980년대 한국사회 성격 논쟁이 ‘지금 사회운동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식
1.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특판호를 출간합니다.   2. [특판호]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는 1980년대 한국사회 성격 논쟁이 ‘지금 사회운동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식민지반자본주의 사회냐, 국가독점자본주의 사회냐를 두고 벌이던 사구체 논쟁을 다시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탈냉전 시기 규정했던 한국사회성격을 미 제국주의 일극 패권이 무너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재조명해보는 일은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입니다. ☞창간 특판호 주문하기: https://forms.gle/VLVtDtXVHnyEjPNG9   3. 민플러스 특판호는 20.5cm*28cm의 잡지형태(64쪽, 전면 칼라)로 제작되며, 가격은 권당 1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7일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4. 이에 귀 단체에 10권 이상 단체주문을 요청드립니다. (주문문의: 010-849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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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돈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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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특판호를 출간합니다. 2. [특판호]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는 1980년대 한국사회 성격 논쟁이 ‘지금 사회운동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식
1.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특판호를 출간합니다.   2. [특판호]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는 1980년대 한국사회 성격 논쟁이 ‘지금 사회운동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식민지반자본주의 사회냐, 국가독점자본주의 사회냐를 두고 벌이던 사구체 논쟁을 다시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탈냉전 시기 규정했던 한국사회성격을 미 제국주의 일극 패권이 무너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재조명해보는 일은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입니다. ☞창간 특판호 주문하기: https://forms.gle/VLVtDtXVHnyEjPNG9   3. 민플러스 특판호는 20.5cm*28cm의 잡지형태(64쪽, 전면 칼라)로 제작되며, 가격은 권당 1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7일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4. 이에 귀 단체에 10권 이상 단체주문을 요청드립니다. (주문문의: 010-849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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