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패널뛰기

패널뛰기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서비스 목록] 글로벌쇼츠 - 해외 언론 보도 요약 오전 정치토크쇼 주요내용 -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등 방송사 인터뷰 요약 겸공 요약 -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스크립트 요약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내용 - MBC 뉴스하이킥 등 방송사 인터뷰 요약 오늘의 내란정당 - 내란정당(국민의힘) 및 유관 인물 주요 뉴스 요약 이코노미스트 다이제스트 - 이코노미스트 이번주 기사 모음. * 기타 운영자 관심 사항 * 구. 내란의힘과.윤건희🖕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1 492
Підписники
Немає даних24 години
+17 днів
-1030 днів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жовт '26
жовтень '26
+1
в 0 каналах
вересень '26
+1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6
+44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6
+52
в 1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6
+76
в 1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35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163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39
в 5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24
в 2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72
в 4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22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33
в 5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5
+22
в 3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5
+28
в 2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5
+25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5
+37
в 1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5
+34
в 2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5
+98
в 4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5
+103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5
+141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5
+46
в 1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5
+141
в 5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4
+217
в 5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4
+79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4
+82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4
+30
в 3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4
+67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4
+106
в 4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4
+26
в 1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4
+25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4
+22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4
+24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4
+32
в 1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4
+25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3
+184
в 1 каналах
Дата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Згадування
Канали
02 жовтня+1
01 жовтня0
Дописи каналу
[2026.10.02. 오늘의 더민주] 📌 이 대통령 "우크라, 날 거짓말쟁이로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 조치" · 이 대통령, 2일 X에 글 올려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파기에 대한 우크라이나 측의 사과 거부를 공개 비판함 · "사실 인정과 공개 사과를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해나갈 것…국민과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 묵과할 수 없다"고 경고함 · 남북 군사충돌 임박을 거론한 부다노우 우크라 대통령실 비서실장 SNS 발언에는 "한반도 전쟁 발발 기도"라며 심각한 유감 표명함 ·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포로 2명 송환 사실을 공개한 뒤 양국 간 진실공방 이어짐 · 국정원도 지난달 30일 국회 정보위에 "여러 채널을 통해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고 보고한 상태임 검찰청 폐지…공소청·중수청 출범 첫날 · 수사·기소 분리를 핵심으로 한 새 형사사법체계가 2일 시행돼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공식 출범함 · 한성숙 국무총리, SNS에 "고소·고발 접수부터 피해자 보호까지 단 하나의 공백도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 한병도 원내대표 "검찰의 무소불위 권한이 사라지는 것이지 국가의 수사 기능은 멀쩡하다"며 치안공백 우려 일축함 · 민주당은 시행착오 가능성을 인정하며 추가 입법 여지를 열어둠, 국민의힘은 "사법체계 초토화"라고 주장함 · 첫날 일부 재판에서 파견검사 출석의 적법성 논란으로 심리가 중단되는 등 현장 혼선도 발생함 이 대통령, 공무원 '민원 해결 수당' 제안 · 이 대통령, 2일 세종컨벤션센터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보상책으로 수당 신설을 제안함 · "일선 창구 공무원이 느끼는 힘겨움은 이제 국가가 배려하고 보상해야 한다"며 특이·반복 민원 해결 성과와 연동할 것을 언급함 · "민원은 국가 정책의 보물창고…현장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정책"이라고 강조함 · 성남시장 재임 당시 민원 발굴 실적에 인사 가점을 준 경험을 소개하며 전담 인력 충원 필요성도 거론함 · 행사에는 중앙부처·지방정부·교육청 민원 담당 공무원 약 500명 참석, 우수 공무원 대통령 표창도 수여됨 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청문요청안 재가…정청래와 4시간 만찬 · 이 대통령,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해 국회로 송부함(지명 24일 만) · 재가 직후 SNS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의해 좌천된 점을 보면 '친윤'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며 "청문회를 거친 후 임명 여부 결정"이라 밝힘 · 청와대, 1일 밤 이 대통령과 정청래 전 대표의 4시간 만찬을 공개하며 "국정 현안과 당내 사안에 깊은 공감대 형성"이라 설명함 · 청와대는 만찬과 중수청장 인사가 별개라는 입장이나, 범여권 강경파 반발을 완화하려는 행보라는 해석이 제기됨 · 김용민 의원과 조국혁신당은 지명 철회 요구를 유지, 청문회 일정은 다음 주 초 가닥이 잡힐 전망임 김민석 대표 "대미투자, 야당의 애국적 협력 기대"…울산·부산 예산협의 · 김민석 대표,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미 투자 프로젝트 관련 "건설적 비판은 겸허히 수용하되 야당의 애국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힘 · "무분별한 비공개 협상 내용 공개나 근거 없는 정치공세는 국익을 훼손하고 협상력을 약화할 것"이라고 지적함 · "당정이 집행 과정에서 상업적 합리성이 유지되도록 지속 점검하겠다"며 경찰개혁 추진 의지도 함께 밝힘 · 같은 날 울산시청·부산시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 열고 제조업 AI 대전환, 북극항로·글로벌 해양허브 관련 예산 지원을 약속함 · 한병도 원내대표,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과 혼잡도로 개선 등 지역 현안 예산도 챙기겠다고 밝힘

2
[2026.10.02. 오늘의 소수정당] [민주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민주진보 연석회의' 출범] · 민주당이 2일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진보3당과 '민주진보 연석회의'를 구성, 첫 회의 개최 · 진성준 의원·신창현 진보당 사무총장·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김보경 사회민주당 최고위원 등 참석 · 군소정당 원내 진입 제한하는 봉쇄조항 개선·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 등 연합정치 제도화 논의키로 · 조국혁신당은 불참했으나 향후 참여 가능성 열어둬 '문 닫지 않기로' 함 [조국혁신당 "검찰청 폐지, 강경파 승리 아닌 국민의 위대한 승리"] · 검찰청 폐지·공소청·중수청 분리 출범일인 2일 조국혁신당이 서울 공소청 앞 현장 연석회의 개최 · 신장식 대표 "오만한 권력의 시대는 끝났다…스스로 불의가 돼 무너진 검찰"이라 평함 · 김준형 원내대표 "오늘은 기념일 아닌 출발일…사람이 달라져야 옛 검찰로 안 돌아가"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선 "검찰개혁 철학·적격성 철저히 검증하겠다"며 임명 반대 입장 재확인 [이준석 "호텔경제학자 하준경 정책실장 임명…민생 더 파탄"]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일 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 임명을 페이스북에서 비판 · 하 실장이 지난해 작성한 '호텔 예시' 경제학 글을 거론하며 "드디어 호텔경제학자를 앉혔다"고 주장 · "레버리지보다 민생을 더 파탄시킬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 경제라인 인선 문제 제기 [진보당 윤종오 "화물차 정비비 비상…브레이크 라이닝 579% 급등"] · 윤종오 진보당 의원이 국토부 자료 분석해 상용차 부품값 급등 실태 공개 · 2017~2026년 비교 가능한 주요 부품 792개 가격이 평균 62.8% 상승, 평균가 101만→152만원 · 특히 정기 교체 품목인 브레이크 라이닝은 일부 제품이 579% 넘게 올라 화물차주 정비비 부담 가중 [개혁신당 "영화 '암살자(들)' 티켓에 탄흔 디자인…잔인하고 천박"] ·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영화 '암살자(들)' 굿즈 티켓 디자인을 페이스북에서 비판 · "투명판을 겹치면 태극기·연단·육영수 여사로 보이는 인물 위에 탄흔이 포개진다"고 주장 · "관객 손으로 피격 장면을 완성하게 하는 듯한 디자인, 잔인하고 천박"이라 비판
94
3
[2026.10.02. 오늘의 내란정당] 📌 한동훈 "盧, 3억 시계·수십억 받은 건 팩트"…민주당 "무릎 꿇고 사과하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 SNS에 노무현 전 대통령 본인·가족이 박연차로부터 3억원대 피아제 시계 2개와 수십억원을 받은 것은 '팩트'라고 주장함 · 민주당은 2009년 내사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돼 법원 판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수사 단계 혐의를 사실로 단정했다고 반박, 유족에 사과를 요구함 · 한 의원은 "자신 있으면 사자명예훼손으로 고발하라, 무고죄로 처벌받을 것"이라 맞받았고, 검찰청 폐지가 '노무현 피해자 신화'의 결과라고 주장함 · 윤건영 의원은 "핸드폰 비밀번호부터 공개하라", "12·3 내란 직후 한덕수와의 과정도 밝히라"고 응수함 📌 "전두환·윤석열 내란 아니다" 김태규, 국회 운영위서 제명 촉구 결의안 의결 ·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유튜브에서 전두환의 12·12,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 모두 "내란 아니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커짐 · 국회 운영위, 2일 전체회의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무기명 투표 16표 전원 찬성으로 가결함 · 국민의힘은 "다른 의견은 제명 대상인가"라며 회의장을 퇴장, 표결에 불참함 · 김 의원은 회의에 불출석한 채 서면으로 "오해를 초래할 빌미를 제공한 점 유감"이라고만 밝힘 ·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이 없으며, 실제 제명은 윤리특위 심사와 본회의 3분의 2 찬성이 필요함(윤리특위 미구성) 📌 오세훈, 항소심서도 징역 1년 6개월 구형…23일 선고 · 김건희 특검팀, 2일 서울고법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1년 6개월·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함 · 명태균 측 여론조사 10회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씨에게 비용 33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1심은 5건·2100만원을 인정해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함 · 특검은 "정치자금법 취지를 잠탈하고 범행을 부인·책임 회피했다"며 엄중 처벌을 요청함 · 오 시장은 울먹이며 "명태균을 단호히 끊어내지 못한 점 반성, 자리 잃는 건 두렵지 않다"며 무죄를 주장함 · 징역형 또는 벌금 100만원 이상 확정 시 시장직을 잃게 됨 📌 국민의힘 대구시당,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 "공작 수준" 규탄 · 내란특검이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20년을 구형한 데 대해, 대구시당이 2일 규탄 성명을 냄 · 시당은 "계엄 해제를 막으라는 요청을 받은 적도, 표결 불참을 지시한 적도 없다"며 "정치적 추론에 의존한 중형 구형"이라 주장함 · 특검은 추 시장이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해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고, 내란특검법 법사위 통과 시점에 휴대전화를 교체해 증거를 인멸했다고 지적함 · 시당은 "내란 프레임으로 보수 정치권 전체를 묶으려는 것"이라며 무죄를 확신한다고 밝힘 📌 보수 정책모임 '더좋은대한민국포럼' 출범…김문수·오세훈·나경원 집결 · 2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출범식 및 1차 정기포럼 개최, 초대 회장은 김진홍 목사가 맡음 ·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창립 준비위원장)과 오세훈 시장이 한자리에 선 것은 지난해 5월 대선 국면 이후 약 1년 5개월 만임 · 김 전 장관은 "범죄자들이 죄를 덮으려 검찰청을 없애고 대법원을 바꿨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선거 출마 가능성에는 선을 그음 ·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며 부동산·외교안보 실정을 비판함 · 국민의힘 당권 경쟁 예열 국면으로 해석됨
112
4
[2026.10.02.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10/2 (금) [내꺼내알]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 - MBC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 조윤미 PD · 10/2 (금) [신스틸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놓고 여권 내 반발 - 이상민 크리에이터, 노영희 변호사 · 10/2 (금) [헬마의 왜냐하면] 李대통령, ‘SNS 소통’ 강화...왜? -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10/2(금) 이동학 전 최고위원, 김영우 전 의원, 박원석 전 의원, 정옥임 전 의원 · 10/2(금) 윤태영 작가 (前 청와대 대변인)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158
5
[오피셜]“처음엔 아무도 우리를 반기지 않았다”…1281명에서 120만명, SSG가 만든 26년의 기적 https://naver.me/5hoamgUE
345
6
[2026.10.02. 오늘의 뉴스공장] 겸손NSC · 트럼프 ‘일방 발표’에 “이의 제기”… 팩트시트 내용은? · 선거 급한 트럼프… ‘한국 투자’로 공화당 후보 띄우나? · 李, ”알래스카 LNG, 상업성 전제 착수… 원전 보장돼야” · 北 김여정, DMZ 지뢰 사고에 “서울 자작극”… 숨은 뜻은? · 국정원 “11월 북미 회담 가능성 50%”… APEC 계기될까? · 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李,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완수” 퍼니포 · 공소청 · 중수청 출범… 78년 정치 검찰 카르텔 막 내릴까? · 청와대, “김지용 청문요청안 곧 제출”… 중수청장 임명 수순. · 국정원, “北 포로 송환 비공개 공감대”… 우크라, 왜 공개했나?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10.02.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364
7
[2026.10.02.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10/2 (금) 외교·안보에서 놓친 것들- 김건 국민의힘 의원 · 10/2 (금) 외교·안보의 쟁점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평화외교특보)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 (KBS - 전격시사) · 10/2(금) [정치 Why] 靑 정책실장 하준경...평가는? (신인규) "정책 일부 수정 의지로 읽혀" (김기흥) "국민과 맞서겠다는 것" · 10/2(금)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 "2015년엔 효과...지금은 접경지 주민만 피해" "'불의의 사고' 표현은 장병 위로 차원" 대북 확성기로 북한 제재? (채널A - 정치시그널) · 하헌기 “북 지뢰, 우리에게 뾰족한 수가 사실 없다” [정치시그널] · 나경원 “알래스카 투자 좀 어처구니 없어…한미관계 삐걱 탓” [정치시그널]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윤희석 “김민석 수첩에 ‘한동훈 파일’... 민주당 안에 캐비닛 있나” · 김종일 “靑 비서실장·정무수석 동시 발표 관측… '김영진 징검다리론' 부상” · ‘육영수 피격’ 배후? 역사학자 “조총련? 중정? 음모론, 근거없다… 단독범행 가능성도”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10/2(금) 하헌기 "추미애 맛집 리뷰, 악플러 같아…김지용 반대는 극단파"[뉴스락] · 10/2(금) 박주민 "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원칙 기준 못 미치면 부적격 목소리 낼 것"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339
8
[2026.10.01.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공소청·중수청 출범에 "불가역적 검찰개혁 완수"] · 이재명 대통령, 2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공식 출범을 두고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독점하던 시대를 마무리하고 견제와 균형에 기반한 새로운 형사사법 체제가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평가함 · 제48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참여정부에서 시작돼 문재인 정부를 거쳐 추진된 검찰개혁이 국민주권정부에서 결실을 맺게 됐다"며 "불가역적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흔들림 없이 완수" 의지 밝힘 · 권한이 커지는 경찰에 대한 통제도 지시 : "사건 암장이라든지 수사상의 비리는 아예 꿈도 꾸지 못할 만큼 강력하고 실질적인 개혁 조치가 필요" · 수사 역량·공정성·피해자 보호에 빈틈 없도록 철저 대비 지시. 서초동 '검찰청' 간판이 내려가며 78년 검찰 체제 마감 · 청장 공석 상태 출범으로 '개문발차' 우려 지속. 초대 중수청 차장(직무대리)에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 내정, 지휘부는 판사 3명·검사 4명으로 구성됨 [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직진'…여권 강경파와 정면돌파] · 이재명 대통령, 여권 내 반발에도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그대로 임명하기로 함. 청와대는 추가 검증에서 당초 판단과 달라진 점이 없다며 금명간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 제출 예정 · 이 대통령은 심야·새벽 SNS 글에서 김 후보자가 추미애 법무장관 시절 검사장으로 승진하고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사건 기소 명령 후 좌천·사직한 점을 들어 "친윤 검사란 비난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박함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도 10분간 브리핑 : "일부 나쁜 검사가 있었다고 하여 국가 기능에서 모든 검사를 배제할 수는 없다", "개혁이 아니라 개혁을 명분으로 한 파괴에 가깝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SNS에 "맛집이라기에 찾아갔는데 위생은 엉망, 재료도 맛도 부실했다"며 재반박, 지명 철회 요구를 유지한다고 주장함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도 "초대 중수청장은 검찰개혁에 부응하는 인물이어야"라고 주장. 여권 내 반발 기류가 최대 변수로 거론됨 [이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사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 · 이재명 대통령, 계룡대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 장거리 미사일 '현무-5' 등 첨단 전력을 사열하고 기념사 발표함 · DMZ 지뢰 폭발 부상 장병을 가장 먼저 언급 :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우리의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 북한 책임·정전협정 위반 여부는 직접 거론하지 않음 ·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며 북측에 단절된 대화 복원을 촉구함. 북미대화 가능성을 감안한 메시지 관리라는 분석 나옴 · 자주국방 의지도 재확인 : "전작권 환수도 조속히 완수", 2030년대 중반까지 국내 기술 핵추진잠수함 건조 목표 제시. 군 정보기관 개편 등 내란 재발 방지 제도 개선도 추진 방침 · 국민의힘은 '불의의 사고' 표현을 두고 "대북 저자세"라고 주장하며 반발, 지도부와 군 장성 출신 의원들은 기념식에 불참함 [李대통령, 청와대 정책실장 하준경·경제성장수석 문신학 임명] · 이재명 대통령,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승진 임명함. 김용범 전 실장이 물러난 지 한 달 만의 인사로, 외부 영입 대신 내부 승진을 통해 정책 기조 유지에 방점을 둔 것으로 평가됨 · 신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발탁. 재정경제부 출신 관료가 주로 맡아온 자리에 산업부 출신을 기용한 인사 스타일이 나타났다는 해석 나옴 · 성기홍 수석은 하 실장을 "공정 성장과 양극화 해소 등을 성장전략에 결합해 온 대표적인 학자"로 소개. 이 대통령도 "경제가 어느 정도 안정돼 가기 때문에 이제는 사회 정책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함 · 재정경제부 1차관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토교통부 2차관에 정의경 국토도시실장 임명.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에는 박정현 전 부여군수 위촉됨 ·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은 발표되지 않음 → 청와대 "비서실장 문제는 인사권자께서 고민 중" [이 대통령 "알래스카 LNG, 상업성 확인 전제로 착수…원전도 보장돼야"] · 이재명 대통령, SNS 글에서 대미 투자 사업 중 알래스카 LNG 사업은 "상업성이 확인되고 대한민국의 법 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로 'working'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힘 · 'working'은 구체적 사업성을 검토하는 작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됨. 원전 역시 "구체적 발전소 단위로 상업성이 보장돼야 한다"고 못 박음 · 수익 배분은 투자 손실 최소화와 원리금 상환 보장을 위해 "모든 투자사업의 원리금이 회수될 때까지 이익 배분은 5대 5를 유지"한다고 설명함 · 대미 투자 협상을 담당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통상교섭본부에 대한 응원도 요청함. 트럼프 미 대통령의 '역사적 합의' 발표에 대해 여당은 "투자 확정이 아닌 지속 검토"라는 입장 밝힘
283
9
[2026.10.01. 오늘의 소수정당] [진보당 "대미 투자 협상 전면 재협상·국회 비준하라"] · 윤종오 원내대표 등 진보당 의원들, 1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고 대미 투자 협상 전면 재협상 촉구함 · 트럼프 美 대통령이 한국의 2천억 달러(약 270조원)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일방적으로 공식 발표한 데 대한 대응임 · 투자 협상 결과를 국회에서 비준받아야 한다고 요구함 [개혁신당 "정권 바뀌면 검찰 부활이 1순위"] · 이기인 비대위원장, 1일 비대위 회의서 검찰청 폐지·중수청 신설 하루 앞두고 "국민 위해 검찰 되살려야" 주장함 · "피해자 보완수사 역할을 '정치 검찰' 네 글자로 지울 수 있나"라며 검찰 폐지를 비판함 · 국군의날 DMZ 지뢰 사고 정부 대응도 비판, "李 대북 송금 재판 때문에 북한 눈치 보는 것 아닌지 의심된다"고 주장함 [조국, 5일 강릉서 '사회권 선진국' 강연…강원 행보 본격화]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5일 강릉시청서 시민 대상 초청 강연 예정…당대표직 사퇴 이후 첫 강원 방문임 · 불평등 해소와 사회권 선진국 도약을 위한 정치의 역할을 다룰 예정, 전국 순회 강연의 일환임 · 최근 김민석 민주당 대표 등 지도부에 "배제의 정치 중단"을 요구하며 비판 메시지를 내놓은 터라 강릉 발언에 관심이 쏠림 [기본소득당 용혜인, 성평등장관 지명 뒤 사퇴 논란 끝 원점] · 용혜인 의원, 지난달 13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로 의원직 사퇴 논란이 원점으로 돌아감 · 용 의원은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국회의원으로, 사퇴 시 당 자체가 원외로 밀려나는 상황이었음 · 참여연대 칼럼은 비례대표에게만 사퇴를 압박하는 것은 소수정당·비례대표 차별이라고 지적함 [시민사회·5개 정당 "우회 파병도 헌법 위반"…호르무즈 파병 반대] · 민주·조국혁신·진보·기본소득·사회민주 5개 정당 의원 등 100여명, 1일 국회 앞서 호르무즈 파병 검토 중단 공동 촉구함 · 李 대통령이 "개입 파병 없다"고 했으나 청해부대 임무 확대 등 우회 파병 가능성이 남아 있어 헌법 위배라고 주장함 · 국회에 파병 반대 결의안 채택을 요구함
209
10
[2026.10.01. 오늘의 내란정당] [📌 내란특검, 추경호 대구시장에 징역 20년 구형…국민의힘 집단 반발] · 특검이 12·3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1일 징역 20년을 구형함 · 추 시장은 기자들에게 "대통령과 통화에서 계엄 해제 의결 저지 요청을 받은 적도, 그렇게 마음먹은 적도 없다"며 "정치적 구형"이라고 반박함 · 통화 이후 의원총회를 국회로 소집하고 자신도 국회로 이동했다는 점을 근거로 "말이 안 되는 기소"라고 주장함 ·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은 "특검이 처음부터 당을 내란 동조 정당으로 몰고 가려 추 시장을 노린 것"이라고 반발함 · 추 시장 1심 선고는 11월 18일 예정, 당 차원의 사법 리스크 부담이 이어질 전망 [📌 국민의힘 김태규 "윤석열·전두환 내란 아니다"…민주당, 의원직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 김태규 의원이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서 "윤석열은 내란이 아니고, 전두환도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됨 · 진행자가 전두환 내란은 대법원 무기징역 확정 사건이라고 재질문했으나, 김 의원은 사법적 판단이 정치적으로 왜곡된 사례가 많다며 "역사적 논의의 영역"이라는 입장을 유지함 ·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독재자를 어떻게 비호하느냐"며 비판, 민주당은 징계·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함 · 김 의원은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판결이 곧 역사라면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금도 죄인이어야 한다"며 반발함 · 결의안이 통과돼도 실제 의원직 박탈로 이어지지는 않으며, 국민의힘은 적극 대응에 나서지 않는 분위기로 전해짐 [📌 윤석열 측, 항소심서 이재명·김민석 '월담 영상' 재생…"국회 봉쇄 없었다"] · 서울고법 형사12-1부 항소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국회 봉쇄' 혐의를 전면 부인함 · 변호인단은 2024년 12월 3일 밤 국회 외곽 CCTV를 재생하며 담을 넘는 인물을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로 추정"된다고 주장함 · 4일 0시 45분경 월담 장면을 두고는 "피해자로 적시된 김민석 의원"이라며 피해자 분류가 납득되지 않는다고 지적함 · 경찰 무전 녹취를 근거로 차단 대상은 일반 시위대였고, 월담자를 돕는 장면은 "안전사고 방지 활동"이었다고 주장함 · 특검은 "월담은 봉쇄되지 않았다는 증거가 아니라, 봉쇄로 시민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들어갔다는 의미"라고 반박함 [📌 나경원 "김정은 참수 훈련 즉각 재개"…반발 단체엔 "북한 지령" 주장] · 나경원 의원이 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 대응으로 김정은 참수(지휘부 제거) 훈련 즉각 재개를 요구함 · 지휘부 제거 훈련은 "2015년 한미 양국이 공식 서명한 군사작전계획에 포함된 핵심 전략"이라며 과격 발언이라는 지적 자체가 "안보 의식의 후퇴"라고 주장함 · 같은 날 촛불행동·국민주권당 등이 사당동 지역사무소 앞에서 규탄 회견을 열자 "친북 세력들이 발작", "단체로 북한 지령을 받은 것 아닌가"라고 주장함 ·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는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한 지뢰를 언급하지 않았다며 "합당한 대응의 구체적 내용을 내놓으라"고 촉구함 [한동훈, 김민석 수첩 '한동훈 file' 메모에 "들켜버린 공작"] · 국회 본회의장에서 포착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수첩에 '한동훈 file', '박시영 시사타파' 등 메모가 찍힘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페이스북에 "들켜버린 공작"이라며 "지저분하게 뒤에서 공작이나 꾸미고 있다"고 주장함 · 김 대표의 과거 금품 수수·유흥업소 출입 의혹을 거론하며 "file로 만들면 한 트럭", "정치를 좀 '좌아하게' 하라"고 응수함 · 지난달에도 김 대표 수첩에서 '이진숙·한동훈 OUT' 메모가 포착된 바 있어 공방이 재점화됨
230
11
[2026.10.01.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10/1 (목) ‘北 지뢰’ 상응 조치...현실적 대응 방안은? -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 · 10/1 (목) 조희대 ‘국감 증인’ 채택...꼭 확인할 대목은? -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 · 10/1 (목) [거침없이 하이킥] 李대통령, ‘김지용 논란’ 연일 직접 반박...왜? - 신인규 변호사,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10/1(목) 승부사들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339
12
[2026.10.01. 오늘의 뉴스공장]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병주 “尹정부 때 北 지뢰 매설… 조치했다면 사고 막았을 것”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명세 영화감독, 봉지욱 기자·매봉쇼 진행자, 전찬일 영화평론가와의 인터뷰 · ‘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 누적 관객 수 169만. ·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모티프… 제작 배경은? · 영화 ‘암살자(들)’ 향한 공격… 보수 우익의 셈법은? · ‘암살자(들)’ 평점 별점 테러 의혹… 네이버 ‘중복 집계’ 인정 퍼니포 · 459만원 → 1억3652만원… 조희대 업추비 30배 폭증, 사유는 ‘미공개’ 성남FC 재판 ‘검사 퇴정’ 판사 연임 재심사… 정치적 의도 있나? · 중수청 출범 D-1… 김지용 이어 임현도 尹 검찰 기획 수사? · 경찰개혁위 닻 올린다… 경찰 통제 장치 등 핵심 과제는? 이지은 변호사·더불어민주당 마포갑 지역위원장, 박기태 개인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 보이스피싱 피해액 3년 만에 최저… 통합대응단 1년 성과는? · 법원 등기인 줄 알았는데 가짜 우편물 안내서? · 레터피싱 주의보. · 자동차보험 사칭해 대출 유도… 수법과 피해 방지책은? · “당장 입금 안 하면 넘어가요”… 신축 전세 사기 수법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10.01.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407
13
[2026.10.01.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10/1 (목) "오세훈이 잘 몰라요"?- 남상권 변호사 (명태균 씨 법률대리인) · 10/1 (목) 알래스카 LNG 투자, 괜찮을까- 신현돈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 10/1 (목) [블루캠프] 김여정 담화, 국정원 분석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YJCA] 김영진 "DMZ지뢰매설은 공격행위, 대통령도 입장도 명확 ... 다만 무력충돌은 피해야" (KBS - 전격시사) · 10/1(목)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 "윤석열 내란 후유증...'개문발차'" "경찰 견제는 자치경찰제, 수사 심사관 등으로" 중수청 공소청 D-1, 수장 공백 책임은? · 10/1(목)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 "투자 효과 높지 않아.. 11월 중간 선거용" "북 지뢰 대응, 도발 고의성 파악해야" 트럼프, 왜 '알래스카 투자' 일방 발표? (채널A - 정치시그널) · 하헌기 “북 지뢰, 우리에게 뾰족한 수가 사실 없다” [정치시그널] · 나경원 “알래스카 투자 좀 어처구니 없어…한미관계 삐걱 탓” [정치시그널]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강찬호 “법원 ‘김승원 청탁 명백’...대통령과 김민석 책임 면할 수 없어” · 서용주 “대통령이 대외비 유출? 군사기밀 유출한 한동훈이 할 말은 아냐” · 박충권 "대북확성기 재개, 막강한 무기... 北 인민 '인식변화' 가장 두려워해" · 박충권 "진성준 제정신 아닌 듯, 김여정에도 조인트 까일 발언... 지뢰가 관상용인가"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10/1(목) 김용남 "與 일각 김지용 반대, '강경파' 아니라 '억지파'" [여의도 사자후] · 10/1(목) 유용원 "北 추가 지뢰지대, 여섯 곳에 수백 발 이상 매설"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387
14
[2026.09.30. 오늘의 더민주] [靑 "DMZ 지뢰사고, 先진상규명 후 응분의 조치 분명히 취할 것"]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30일 유튜브 채널 출연해 "선 진상규명·선 조사로 사실관계 명확히 한 뒤 응분의 필요한 조치를 분명히 취할 것"이라 밝힘 · "청와대 입장은 미온적이지 않다"며 책임 있게 입장을 밝히겠다고 강조 / 군이 다양한 대응 카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함 · 군은 현장에서 북한군 사용 추정 수지 반보병지뢰를 추가 발견, 현장에 최소 4발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음 · 성 수석,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친한' 평가에 "상당히 왜곡"이라 반박 / 비서실장·정책실장 인선은 "대통령 숙고 중, 머지않아 입장 나올 것"이라 전망 [李 대통령 "왜곡된 공격 심할수록 국민과 더 직접 소통하겠다"] · 이재명 대통령, 30일 엑스(X)에 "SNS는 저와 국민의 직접 소통 통로"라며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께 기대야 한다"고 밝힘 · 기자회견·토론회·현장방문·루즈벨트식 '노변정담'·유튜브 생방송 등으로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가 공감·소통하겠다고 예고 · 최근 SNS 메시지가 늘었다는 한 이용자 언급에 답하는 형식 / "언론 기득권자의 왜곡·음해 속에 저를 살려준 것도 SNS"라고 설명 · 한편 전날 X에 올린 '대외비' 표기 일일 종합상황 보고 문건을 두고 국민의힘은 선관위 특검 관련 의혹을 주장 / 청와대는 "경찰청 치안상황 보고에 기초한 것으로 특검 수사와 무관"이라 반박 [韓 총리 "주택공급 신뢰 회복해야"…10월부터 격주 정례브리핑] · 한성숙 국무총리, 30일 정부서울청사 제3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에서 "사업별 추진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려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라 강조 · 국토부·LH에 주택공급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칭 '주택공급 디지털상황판'을 조속히 구현·공개하라고 주문 · 10월부터 매달 2회(격주 금요일 오전 11시) 정례브리핑 실시 / 국무조정실·국토부가 번갈아 주관, 10월 16일·30일 예정 · 300여 개 사업장별 담당자 지정 운영 중, 통합주택공급지원센터 조만간 개소 예정 / 서울 비아파트 착공·인허가는 전년 대비 60~70%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 부족"이라 평가 [李 대통령 "자주국방은 곧 주권"…'대호 김종서함' 진수식 참석] · 이 대통령, 30일 울산에서 열린 8,200톤급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 참석 / 19년 전 세종대왕함으로 시작된 이지스구축함 전력 체계를 완성하는 마지막 함정 ·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그 나라 사정이 바뀌면 함께 흔들린다"며 자주국방 강조 / 조선산업 초격차 지원과 방산 기술 수출·해외 협력 뒷받침 약속 · 핵추진 잠수함, 유무인 전력모함 등 자주국방 핵심 전력을 꾸준히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 / 장병 처우·복무 여건 개선도 언급 · 진수식에 앞서 지뢰 폭발 사고 부상 장병 위문 / "부상자 예우는 군 사기와 직결"이라며 치료·재활과 군 생활 지속 지원을 약속 [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영일만 횡단 등 국비 증액 논의] · 민주당, 30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2026년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권칠승 정책위의장 등 참석 · 경북도당은 첨단산업·문화관광·농림수산·복지·교통망 5개 분야 10개 우선순위 사업을 제시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대안노선 800억 원, 구미~군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80억 원 증액 등을 요청 ·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 통합신공항 특별법 개정, 국립 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등 9개 과제 제시 / 김 대표 "AI와 로봇, 반도체 등 미래산업 전환을 함께 살피겠다"
342
15
[2026.09.30. 오늘의 소수정당] [이준석·조정훈, 수도권 부동산 '보수 연대'…주거혁신포럼 출범]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등 수도권 의원들, 30일 국회서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창립총회 열고 부동산 정책 공조 착수함 · 재건축·세제·교통 논의, 2주에 한 번 활동해 100일 내 수도권 보수 부동산 대안 제시 목표, 오세훈 서울시장·기초단체장과 협력도 예고함 · 이준석 "계엄·탄핵이 상처 남겼지만 부동산엔 이견 적어…치유되면 함께할 일 많아질 것"이라며 정책 연대 여지 열어둠 [정춘생 "민주당, 조국혁신당 당원 징계사유 확인 철회하라"] · 정춘생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30일 국회 기자회견서 민주당에 조국혁신당 당원 징계사유 확인 결정 철회·공개 사과 촉구함 · 민주당 경기도당이 5월 이미 탈당한 유승영 전 평택시의회 의장에 제명 사유 결정한 것 두고 "당적 없는 사람에 제명, 명백한 정치보복"이라 주장함 · 정당법상 탈당 즉시 당원 자격 소멸해 징계 불가하다며 위법 소지 제기, 민주당과 합당·연대엔 "실천계획 담보된 뒤"라며 신중론 밝힘 [김재연 "한동훈·권영세·나경원, '지뢰 사태' 신나 보여"] ·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30일 SNS서 MDL 지뢰 추정 폭발 관련 정부 대응 비판한 보수 야권 향해 "칼춤 춰 댄다"고 비판함 · 한동훈·권영세·나경원 거명하며 "진상조사도 안 끝났는데 장병 안위 대신 확성기·참수작전만 주장한다"고 주장함 · "실효성 없이 군사 긴장만 높이는 보복은 상황 악화시킬 뿐"이라며 남북 대화 채널 복원 시급성 강조함 [박정훈, '용혜인 관련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돼] ·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 측,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30일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함 · 박 의원은 "김용이 수수한 6억원이 용혜인 관여 조직 관리 용도로 공소장·판결문에 적시"됐다는 취지 글 게시한 바 있음 · 고발인 측 "판결문에 용혜인 의원 이름 자체가 등장하지 않는다"며 "존재하지 않는 사실을 존재하는 것처럼 공표"라고 반박함 [조국 "與, 친명·반명 프레임 갇히면 주권자 회초리 들 것"]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30일 SNS서 집권세력이 민생 대신 친명·반명 프레임에 갇히면 "주권자가 회초리 들 것"이라 밝힘 · 올해 1~7월 주식·채권 팔아 집 사는 데 쓴 돈 8조원 넘어 연간 규모 초과했다며 자산 쏠림 '불평등 무브' 우려 제기함 · 늘어나는 세수·미래대응기금을 AI·반도체에만 쏟지 말고 양극화·불평등 해소에 파격적으로 써야 한다고 주장함
226
16
[2026.09.30. 오늘의 내란정당] 📌 '계엄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대구시장 징역 20년 구형 · 내란특검팀, 30일 결심공판에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징역 20년 구형함 · 특검은 추 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으킨 내란에서 국회 계엄해제 의결을 막는 임무를 적극 수행했다고 구형 사유 밝힘 · 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시장은 윤 전 대통령 측의 협조 요청 이후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해 표결을 방해한 혐의임 · 추 시장은 최후변론에서 "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지 못했고 표결을 방해하려던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함 · 1심 선고는 11월 18일 예정.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 상실로 대구시정 공백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관측 나옴 국민의힘 "터무니없는 내란 몰이…100% 무죄" · 장동혁 대표, SNS에 "명백한 정치보복이자 터무니없는 내란 몰이", "어차피 무죄가 확실하니 막 던진 것"이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특검 스스로 정권의 충복이자 정치특검임을 자인한 것", "재판을 받아야 할 사람은 추 시장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밝힘 ·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사법의 탈을 쓴 정치탄압", "표결을 막았다는 구형의 전제부터 사실 왜곡"이라고 논평함 · 민주당은 "계엄에 시간을 벌어준 공범"이라며 내란 공범 처벌을 촉구, 여야 공방으로 확전됨 나경원 "김정은 참수훈련 즉각 실시"…국민의힘 강경 안보론 최고조 · 나경원 의원, 30일 기자회견에서 DMZ 지뢰 폭발 사고 관련 대북 확성기·전단 전면 재개와 "김정은 참수훈련 즉각 실시"를 요구함 · 나 의원은 최고 수위 국제 금융제재, 해외 은닉자산 추적·압류, 북한 당국 상대 직접 손해배상 청구도 주장함 · 장동혁 대표 "정부는 하루라도 빨리 강력한 응징에 나서야", 권영세 의원 "대북정책이 굴종적"이라고 정부 압박함 · 나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50여 명과 무소속 한동훈·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동의를 모아 'DMZ 지뢰 참사 축소·은폐 의혹 진상규명 결의안' 발의 방침임 · 전날 국방위에서는 대북 지원 재검토 문구 등을 둘러싼 여야 견해차로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이 불발됨 국민의힘 윤리위, '정점식 멱살' 권영진 징계 1년으로 감경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 30일 권영진 의원 재심 청구를 받아들여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을 1년으로 단축함 · 권 의원은 지난 7월 상임위 배분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 등의 멱살을 잡은 혐의로 제소됨 · 1년 6개월이면 2028년 총선 출마가 사실상 불가능했으나 1년으로 줄면서 공천 신청이 가능해졌다는 분석 나옴 · 윤리위는 임종득 의원 '직무정지 징계처분 취소', 윤한홍 의원 '징계처분 정지'도 함께 의결함 · 진종오·서범수 의원은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 심문은 10월 7일로 잡힘 김건희 10월 말 구속 만료…대법 전원합의체 심리가 변수 · 대법원, 29일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및 알선수재 사건 첫 전원합의기일을 열었으나 선고일은 미정임 · 핵심 쟁점은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 제공받은 여론조사가 정치자금법상 금지되는 기부에 해당하는지 여부임 · 김 여사 구속기한은 10월 31일로, 그 전까지 결론이 나지 않고 추가 영장도 없으면 불구속 재판으로 전환될 수 있음 · 특검법이 정한 '항소심 선고 후 3개월' 상고심 시한은 이미 넘긴 상태임 · 별건인 '매관매직' 항소심에서는 바쉐론 손목시계 수수 혐의가 구매대행으로 인정돼 무죄가 되면서 1심 징역 7년에서 5년으로 감형됨
215
17
https://www.threads.com/share/BAXZy0uLGy
304
18
[2026.09.30.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30 (수) [여의도 쓰리!포!] 김여정 "실사격 시 보복"...정부 대응 방안은? - 더불어민주당 하헌기 전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장예찬 전 최고위원, 조국혁신당 조호제 공보국 부국장 · 9/30 (수) [증시하이킥] '역대급' 2분기 실적에도 증시 '시큰둥'...3분기 전망은? -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30(수) 서용주 "北 적반하장, 안보실 차원 강력한 응징 메시지 내야" · 9/30(수) 금태섭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선? 불가능한 얘기"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392
19
https://www.threads.com/share/BAVh8dfBeT
441
20
[2026.09.30. 오늘의 뉴스공장]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전 국립외교원장, 최종건 전 외교부 차관·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北 포로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 왜 비공개 원칙 깼나? · ‘거짓 발표’에 우크라 대사대리 초치… 정부 다음 대응은? · 李대통령, 트럼프와 전작권 첫 논의… 전작권 전환 속도 붙나? · 11월 한미안보협의회…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도출될까? 퍼니포 · 대법원, 조희대 업추비 논란 사과… 속내는? · 靑, “청문 요청 여부 아직 정해진 바 없어”…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여부는? · 승진 최소화·검사장 대부분 유임… 공소청 첫 인사 단행 평가는? · ‘국힘 397억 반환’ 달린 尹 선거법 2심 결심 연기… 왜? 청년위원회 · ‘가족놀이·계파 정치’에 갇힌 청년 정치… 해법은? · 알고리즘·온라인 여론이 정치권으로… ‘민심 착시’ 주의보. · 학생 전용 ‘알파폰’ 뜨거운 논쟁… 청소년들의 생각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30.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