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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혁신당, '일하는 사람 기본법' 등 4건 당론 발의]
· 조국혁신당, 29일 의원총회서 '불평등 타파·사회권 선진국' 관련 법안 4건 당론 발의 의결
· 신장식 대표 발의 '일하는 사람 기본법', 고용형태·계약 명칭 관계없이 모든 일하는 사람 기본권 보장 목표
· 성평등임금공시제 도입법·에너지법 개정안·가정폭력처벌특례법 개정안도 당론 추진
· 김준형 원내대표 "말이 아닌 입법과 실천으로 국민 삶 지키겠다"고 밝힘
[이준석, 대표 사퇴 후 첫 공식행보…'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출범]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공동대표, 국회 연구단체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30일 창립총회
· 지난달 26일 당대표직에서 물러난 이준석의 첫 공식 행보임
· 권영세·유의동·배준영·조은희 등 양당 수도권 의원 대거 참여, 책임연구의원은 박수민 의원
·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효과·부작용 점검, 비판 넘어 대안 제시 방침
[진보당 제주도당 "제2공항 주민투표, 도민주권 실현하는 명확한 방법"]
· 진보당 제주도당, 29일 성명 통해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재차 촉구
· 홍지선 국토부 장관이 "수렴된 도민의견 결과 적극 수용" 입장 밝힌 데 따른 후속 대응
· "주민투표는 도민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명확한 방법"이라 주장
·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도 제주도의 민주적 숙의 절차 존중 강조
[사회민주당 송치용 당대표 등 2기 지도부 출범]
· 사회민주당, 국회 소통관서 제2기 지도부 취임 기자회견·당직선거 개표결과 발표(29일 보도)
· 신임 당대표에 송치용 전 정의당 부대표, 최고위원에 배준호 서울 마포서대문지역위원장 당선
· 1기 당대표 한창민 의원은 신임 원내대표, 김보경 전 사무총장은 임명직 최고위원 맡음
[개혁신당 "반도체 초과세수 200조 기금, 미래 세대 빚더미는 외면하나"]
· 개혁신당, 29일 논평서 내년 신설 미래대응기금(200조 전망) "운영방식·내용·재정우선도에 심각한 허점" 지적
· "60조원 이상을 국회 심의 없이 행정부 재량으로 인출 가능…예산 통제권 무력화한 재정 쌈짓돈"이라 비판
· 내년 국가채무 1500조 돌파 전망 속 "초과세수를 국가채무 상환에 우선 배치해 재정건전성 확보" 촉구
| 2 | [2026.09.29. 오늘의 내란정당]
📌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2심서도 징역 25년 구형
· 내란특검(조은석)이 29일 서울고법 형사1부 결심공판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1심 선고형과 같은 징역 25년 구형함
· 특검은 "국민과 법치주의 대신 대통령과 내란의 편에 섰고, 스스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족이 돼 친위쿠데타를 도왔다"며 "국가 형벌권을 내란의 도구로 내어줬다"고 지적함
· 박 전 장관은 최후진술에서 혐의를 부인하며 "이런 것이 사법제도에 의한 사법살인인가"라고 주장, 변호인도 객관적 증거 부재를 들어 무죄 주장함
· 1심은 특검 구형량(20년)을 웃도는 징역 25년을 선고·법정구속했고, 항소심 선고는 내달 21일로 지정됨
대법 전원합의체, 김건희 '3대 의혹' 상고심 첫 심리 착수
· 대법원이 29일 전원합의 기일을 열어 김건희씨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및 알선수재 사건 첫 심리를 진행함
· 한덕수 전 국무총리(2심 징역 15년),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2심 징역 9년)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함께 심리됨
· 최대 쟁점은 명태균씨가 제공한 무상 여론조사 58회(2억7000만원 상당)가 정치자금법상 기부에 해당하는지 여부 — 김씨는 1·2심 모두 무죄, 윤 전 대통령은 1심 유죄로 하급심 판단 엇갈림
· 김씨 구속기간은 10월 31일 만료 예정으로, 결론이 늦어질 경우 석방 가능성이 있어 특검은 '매관매직' 상고심에서 추가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 중임
윤석열 선거법 2심 결심 연기…확정 시 국민의힘 397억 반환
· 29일 예정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결심공판이 김건희 특검팀의 추가 증거 신청으로 내달 13일로 연기됨
· 이날 증인으로 나온 윤대진 전 검사장은 "형(윤우진)에게 변호사를 연결해 준 사람은 자신"이라고 증언, 윤 전 대통령 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공소사실과 배치됨
· 윤 전 대통령은 2021년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변호사 소개 사실을 부인하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음
· 해당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보전받은 대선 선거비용 397억원을 중앙선관위에 반환해야 함
나경원, 'DMZ 지뢰 사고' 진상규명 결의안 발의…한동훈·이준석 동참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이재명 정부의 DMZ 북한 추정 지뢰 참사 축소·은폐 의혹 진상규명' 결의안을 대표발의함
· 야당 추천 전문가가 참여하는 진상조사단 구성, 외통·국방·정보위 긴급 연석 청문회 개최, 대통령 보고 시점 공개 등을 요구함
· 군은 28일 중간조사에서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으나, 유엔군사령부와의 현장조사가 끝나지 않아 최종 판단은 미정임
· 장동혁 대표, 권영세·안철수·박대출 의원 등 50여 명이 서명했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도 동참함
공수처, 국민의힘이 고발한 '통일교 편파수사' 김건희 특검팀 무혐의 처분
· 공수처가 28일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관계자들의 직무유기 혐의를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29일 브리핑에서 밝힘
· 국민의힘은 특검팀이 통일교 금품 제공 진술 확보 후 국민의힘 정치인만 조사했다며 편파수사라고 주장, 민 특검 등을 고발했음
· 공수처는 "단순한 수사 지연이나 직무수행 과정의 실수만으로는 직무유기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제시함 | 124 |
| 3 | [2026.09.29.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29 (화) ‘北 포로 한국행’ 공개 파장...어떻게 보나? - 국민의힘 김건 의원
· 9/29 (화) [거침없이 하이킥] 조희대, ‘대법원 국감’ 직접 출석할까? - 노영희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 9/29 (화) 野, 정부 ‘DMZ 지뢰사고 은폐’ 의혹 제기...靑 입장은? - 청와대 성기홍 홍보수석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29(화) 이준석 2026 아시안게임 테크볼 금메달리스트
· 9/29(화) 장윤미 민주당 전 대변인, 정옥임 전 의원, 하어영 기자, 이상민 크리에이터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 176 |
| 4 | [2026.09.29. 오늘의 뉴스공장]
백년위원회
·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의 상징 아모데이와 독대… AI 전략 바뀌나?
· AI 강제로 멈추는 ‘빨간 버튼’… 킬 스위치의 실현 가능성은?
· 미중 정상, AI 대화 채널 구축 합의… AI 패권 경쟁 국면은?
· AI가 맡겨야 할 영역과 인간에게 끝까지 남겨야 할 영역은?
퍼니포
· 법사위, 내달 6일 국정감사에 조희대 증인 채택… 핵심 쟁점은?
· 김민석 “사법부 헌법 위반 시정, K-민주주의 기본”… 민주당 플랜은?
· 중수청 초기 지휘부 ‘전·현직 검사’ 중심으로 검토중? 팩트체크.
· 특검, ‘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에 징역 1년 구형… 판결 전망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한국항공대 항공우주정책대학원 교수,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초대 핵추진잠수함 사업단장
· 민주당 국방위원, DMZ 폭발 사고 현장 점검… 사고 원인은?
· 군 “DMZ 폭발, 北 지뢰 가능성 높아”… 후속 조치는?
· KAI, 멕시코와 항공우주 MOU… K-방산 중남미 진출 신호탄 되나?
· 청와대, 우크라에 북한 포로 송환 해명·사과 요구… 후속 대응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29.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 403 |
| 5 | [2026.09.29.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9/29 (화)[유튜브 연장방송:안보어때] DMZ사고·北포로...안보 잘 지키는 법?- 노규덕 한라대 교수,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9/29 (화) 아시안게임
· 9/29 (화) [레드캠프] 군 초동대처 아쉽다-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
· 9/29 (화) 국감장 서는 조희대-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KBS - 전격시사)
· 9/29(화)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 “'대북 송금' 실체, 북한 잘 알아... 원칙 없는 유화 정책, 잘못된 메시지 줄 수 있어” 대통령 사법리스크, 지뢰 사고 대응 영향?
· 9/29(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 “매설 가능성, 책임 피할 수 없어… 방어적 목적이면 군사 대응 신중해야” 국경선 요새화, 北 ‘지뢰’ 매설?
(채널A - 정치시그널)
· 강찬호 “정상끼리는 마지막 협상 남겨놔야 하는데 대단히 부적절” [정치시그널]
· 서영교 “대통령이 이재명으로 바뀌었는데, 대법원장은 인정 않는 듯” [정치시그널]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김종혁 “국방부 대응, 李 대북송금 진실 두려워 北 눈치 보는 것 아닌지 의심”
· 서정욱 “영화 <암살자(들)> 박근혜가 고소하면 '사자명예 훼손' 처벌 가능”
· 박균택 "조희대, 탄핵 명분 충분... 충분한 응징 가해야"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9(화) "나라가 땅 뺏어가나!" 농촌 할매가 뿔난 이유는?[금융치료]
· 9/29(화) 주병기 "쿠팡 현장조사 재개, 무너진 정의 다시 세우는 노력"
· 9/29(화) "대북확성기로 지뢰 대응" VS "北 오물풍선 날아올 것" [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 392 |
| 6 | 초유의 인터뷰 중단 사고.....
https://youtube.com/shorts/g4ODINRQy04?si=ljZfUxeXRL9oUfRv | 439 |
| 7 | [2026.09.28. 오늘의 더민주]
📌 [靑, 우크라 '北 포로 송환 공개' 정면 반박…외교부, 대사대리 초치]
· 청와대, 27일 밤 우크라이나 정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사과·해명을 요구하는 입장문 발표함
· 외교부는 28일 안드리 베쉬킨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초치해 '허위 공보'에 항의하고 재발 방지 요구함
· 젤렌스키 대통령이 24일 UN 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공개, 이후 우크라 대통령실은 "비공개 합의는 없었다"고 주장함
· 청와대는 우크라 측이 자국 내 비난 여론을 우려해 비공개를 요구했고, 우리 정부도 포로·가족 안전을 고려해 합의했다고 경위 밝힘
· 청와대, 일부 국내 인사의 외교·안보 사안 정쟁화가 국익을 훼손한다며 허위주장 자제 요청함
[이 대통령, SNS 인용 논란 직접 반박…"인용이 과거 주장 동조는 아냐"]
· 이 대통령, 28일 X에 전기버스 보조금 문턱을 높여 국산 비중이 늘었다는 기사 게시글을 인용하며 "만시지탄이지만 당연히 해야 할 조치"라고 적음
· 인용 대상자의 평소 성향을 문제 삼는 글에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게 그의 모든 과거 행적에 동의하는 게 아니다"라고 답함
· "인용하는 글 작성자의 과거글을 모두 조사할 시간도 필요도 없다…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함
· 지난 19일에도 유사 논란에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라는 입장 밝힌 바 있음
📌 [법사위, 與 주도로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 국회 법사위, 28일 전체회의에서 격론 끝에 조희대 대법원장을 10월 6일 대법원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의결함
· 증인 신청 사유는 '대법관 제청 장기 미이행으로 인한 위헌상태 초래 관련'임
· 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손봉기 부장판사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보내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으나, 조 대법원장은 22일 "헌법적 근거가 없다"며 거부함
·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대법원이 대법관 후보들에게 사퇴를 종용하는 전화를 했다고 주장, 국민의힘은 "사법부 권한 침해"라며 퇴장함
· 조 대법원장은 출근길에 "국정감사 등을 통해 이야기하겠다"고 밝혔고,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이른바 '격노설'을 부인함
[당정, 반복 담합 '시장 퇴출' 입법 추진…17개 업종 대상]
· 공정거래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28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 열고 '반복 담합 근절 입법 추진방안' 발표함
· 5년 내 2회 이상 담합한 사업자에 등록취소·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하도록 법 개정 추진함
· 대상은 소방·의약품·석유·폐기물·운송 등 국민생활 밀접 17개 업종임
· 담합 처분 시효를 최대 12년에서 15년으로 연장하고, 자진신고자의 시정조치 감면 혜택은 폐지함
· 당정은 공정거래법과 17개 개별법 개정안을 즉시 발의해 신속 추진할 계획임
[이 대통령 "700만 재외동포는 700만개 현지 접점"…디지털통합플랫폼 구축]
· 이 대통령, 2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 함
· "정책 정보와 동포사회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재외동포 디지털통합플랫폼'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힘
· "181개국에 살아가는 700만 재외동포는 대한민국이 세계와 연결되는 700만개의 현지 접점"이라고 언급함
· "정부의 동포사회 지원은 일방적인 혜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함
· 기념식에는 세계 각지 한인회·동포 경제인 등 1200여 명이 참석함 | 337 |
| 8 | [2026.09.28.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혁신당 "민주당 언론플레이 유감…5당 원탁회의 재소집하자"]
· 조국혁신당, 28일 민주당이 '혁신당이 진보 연석회의 참여를 거부했다'고 밝힌 데 대해 "반복되는 언론플레이"라며 깊은 유감 표명
· 박병언 선임대변인 "진성준 의원 발언은 사실관계가 다르다…사진 찍으러 가듯 참석은 부적절, 5당 원탁회의 정식 재소집을 역제안한 것"이라 반박
· 신장식 대표, 최고위서 "민주당은 갈라치기 단절 선언하라"며 연대·통합 전제로 신뢰회복 조치 요구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민주당과 첫 연석회의…"교섭단체 요건 완화 등 논의"]
· 민주당 진성준 진보연대분과위원장,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 10월 2일께 첫 연석회의(비공개)를 연다고 밝힘
· 의제로 국회 교섭단체 요건 완화, 선거 비례성 확대,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등 정치·선거제도 개혁 이행 방안 제시
· 조국혁신당은 불참·역제안한 상태로, 진보진영 일각선 "양당 기싸움에 정치개혁 논의 묻힐라" 우려도 제기
[이준석, 사퇴 한 달 만 복귀 메시지…"지뢰엔 김정은 싫어하는 확성기 처방"]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8월 대표직 사퇴 약 한 달 만인 28일 SNS에 "지뢰에는 김정은이 싫어하는 확성기 처방부터 하자"며 대북 강경 대응 촉구
· 지난 21일 파주 MDL 인근 군 수색 중 지뢰 추정 폭발로 대대장 등 3명이 중경상 입은 사고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됨
· 개혁신당은 이기인 비대위 체제로 수습 중, 천하람 원내대표 경기 남부 출마 요구 놓고 "10월 안 결론" 압박하며 당내 진통
[사회민주당·조국혁신당, 공익제보자 보복소송 방지 토론회 개최]
· 한창민 사회민주당 원내대표·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 민주당 전현희·김남근 의원, 참여연대와 28일 국회서 '공익제보자 보복소송' 토론회 개최
· 보복성 민·형사소송을 법률상 불이익 조치로 명시하고, 법원이 보복 목적 소송을 각하할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 제기
· 신고 과정 법적 책임 감면 의무화, 신고 접수기관 확대 등 공익제보자 보호제도 전반 개선 필요성 지적 | 235 |
| 9 | [2026.09.28. 오늘의 내란정당]
📌 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징역 1년 구형
· 김건희 특검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결심공판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 징역 1년, 배우자 이 씨에 징역 6개월 구형함
· 김 의원 부부는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대표 당선 대가로 김건희 씨에게 시가 267만 원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제공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 특검은 "단순 사적 선물이 아니라 대통령 부부가 당대표 당선에 관여한 것이 핵심"이라며 "책임 회피와 오만한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함
· 선고는 내달 30일 예정. 금고형 이상 확정 시 김 의원은 의원직 상실함
📌 국민의힘 '운명의 일주일'…선거비용 397억·시장직 2석 걸려
· 윤석열 전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결심공판이 29일 서울고법에서 열림. 1심은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 선고했음
· 당선무효형(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대 대선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 전액을 국가에 반환해야 함
· 30일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결심. 계엄 당시 원내대표로서 의원 집결지를 당사로 공지해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임
· 내달 2일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결심도 예정. 두 시장 모두 형 확정 시 직위 상실함
📌 김건희 '매관매직' 쌍방 상고…29일 대법 전합 심리
· 김건희 특검팀, 28일 항소심 징역 5년 판결에 대해 "사실오인·법리오해"를 이유로 상고장 제출함
·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 22일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징역 5년 선고. 1심 징역 7년에서 2년 감형된 것임
· 김 씨 측도 23일 상고장을 제출해 쌍방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됨
· 29일에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김건희 씨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사건과 한덕수 전 총리·이상민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을 함께 심리함
📌 국힘 최고위원 "12·3 계엄, 내란으로 보지 않는다"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28일 MBC라디오에서 "12·3 계엄을 내란이라고 보지 않는다"며 "법원의 판단이 그런 것이지 제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힘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방부 앞 1인 시위에 대해서는 "쇼하는 걸 워낙 좋아하는 분", "정신적으로 과도한 몰입"이라고 직격함
·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두고 "한솥밥 먹은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할 수 있다는 게 놀랍다"고 언급함
· 민주당은 "사실상 판결 불복 공언"이라며 "내란 부정이 국민의힘 공식 입장인가, 장동혁 대표도 같은 생각인가" 반문함
📌 영화 '암살자(들)' 두고 국민의힘 총공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8일 페이스북에 "박정희 전 대통령 모욕은 '표현의 자유'냐",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이냐"고 주장함
·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표현의 자유 한계를 넘어선 역사 왜곡이자 정치적 선동"이라 규정, 구미 지역 강명구·구자근 의원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음
· 한동훈 의원도 "역사적 사실을 왜곡해 어그로 끌어 돈 벌고 있다"며 비판에 가세함
· 민주당은 "윤석열이 계엄 정당화를 위해 북한에 무인기를 투입해 도발을 유도한 게 유죄", "국민의힘엔 공작의 DNA가 흐른다"고 맞받음 | 261 |
| 10 | [2026.09.28.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9/28 (월) [정치, 뭐하니?] ‘DMZ 지뢰사고’ 놓고 ‘여야 공방’...어떻게 보나? - 더불어민주당 서용주 전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박원석 전 의원, 이석현 평론가
· 9/28 (월) 한미 정상 첫 ‘전작권 환수’ 논의...전망은? -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28(월) 송영길 "미중대화 北비핵화 없다? 일단 핵 동결로 가야"
· 9/28(월) 노영희 "유시민 말대로 하면 대한민국 사법제도 절단 난다"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 363 |
| 11 | [2026.09.28. 장르만 여의도 주요 내용]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국회 정보위 간사)
1. 경제지표 나쁘지 않고 큰 실수도 없는데 지지율 30%대, 대통령 억울하겠지만 '내 탓'이라는 태도·자세 필요
2. 유시민·김어준 등 비판은 입장 따라 보약·사약, 진영 내 괴리 너무 커…다름 헤집어 상처 키울 때 아냐, 덧셈의 정치 해야
3.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공소취소·연임 입장 분명히 밝혀, 검찰개혁은 노무현처럼 당하지 않도록 중수청·공소청 직제 등 보다 확실히 해야
4. 정부는 실력 보여 차곡차곡 점수 쌓고, 당은 적대 아닌 동지의 언어 써야
5.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개인적으로 반대, 대통령 인사권은 존중하되 청문회서 이력 짚어봐야
6. 청와대 참모들, '밀리면 죽는다'는 생각 버리고 국민 여론 이기려 하지 말아야
7.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약속 깨고 유엔총회서 공개한 젤렌스키 비상식적…많이 궁했던 듯
8. DMZ 지뢰 사고 조사 늦어진 것 아냐, 수십만 발 매설 지역이라 안전 담보 후 유엔 정전위와 진입해야
9. 지뢰 파편 국과수 검증 중이라 증거 유실 걱정 안 해도 돼, 최근 설치한 북한 지뢰로 밝혀지면 가용한 모든 방법 동원해 엄중 대응해야
10. 외교안보 합동청문회는 보여주기, 국방위에서 제대로 따져 진실 밝혀야 | 430 |
| 12 | [2026.09.28. 오늘의 뉴스공장]
겸손NSC
· 李,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 외교 성과는?
· 미중 정상회담, 중동 정세와 한반도 논의… 북미 대화 단초는?
· 美·이란 대표단 유엔총회서 3시간 회담… 호르무즈 해협 개방안은?
· 친이란 후티군 사우디 수도 공습… 전선 확대 전망은?
· 李, 멕시코 국빈 방문… 공급망·방산 협력 확대
퍼니포
· 與 “조희대, 격노하며 재제청 거부 지시”… 직권남용 해당되나?
· 구속 만료 한 달 앞둔 김건희… 석방 가능성은?
· 중수청 출범 D-5… 김지용 후보자 검증 문턱 넘을까?
박시동 경제평론가·12시에 만나요 진행자, 이광수 광수네 복덕방 대표·12시에 만나요 진행자, 최서영 겸손은힘들다 PD
· ‘7천피’ 다시 출발… 추석 뒤 코스피, 상승세 이어갈까.
· 코스피, ‘롤러코스피’·‘박스피’ 탈출 위한 조건은?
· 돌아온 배당의 계절… ‘고배당’만 보고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는?
백세위원회
· 연휴 끝나고 더 지친다… 몸과 마음에 남은 ‘명절증후군’ AI에 속마음 털어놓는 시대… 인간관계의 적정 거리는?
· 함께 있어도 각자의 시간… ‘따로 또 같이’ 관계법.
· 사람 만날 때 가슴이 쿵쿵… 해결할 수 있을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28.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 443 |
| 13 | [2026.09.28.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9/28 (월) 11살 금메달 준 종목, 뿌요뿌요 -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
· 9/28 (월) 'DMZ사고·北포로' 직격 이유는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9/28 (월) 추석민심은 '일촉즉발'?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조갑제 "李, 공소취소서 헤어나면 인재 많이 보일 것"
(KBS - 전격시사)
· 9/28(월) [품격토론] ‘北 포로’ 비공개VS 공개, 논란? (김현정) “대통령 거짓말이라는 야당 공세 지나쳐” (최수진) “우리 동포, 북한 문제 왜 비공개?”
· 9/28(월)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법부를 정치 한복판으로.. 대법원장 자격없어, 탄핵 사유” ‘제왕적 대법원장’ 조희대의 난?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현근택 “중수청 차장도 檢출신?...또 유시민 공격 걱정”
· 박진호 “DMZ 지뢰 폭발 사고, 우리 정부 강력한 대북경고 해야”
· 조경태 "장동혁, 李 '탄핵·구속'? 10년간 탄핵 두 번 국힘, 뭐그리 당당한가"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8(월)"온도차만 확인한 미중 정상회담?"-차두현(속기본)
· 9/28(월) [인터뷰] 前 김승원 보좌관 "'제2의 조국' 막으려 李에게 편지"
· 9/28(월) 박원석 "유시민 같은 선동가는 대응하면 기고만장"[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 408 |
| 14 | [2026.09.27.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5박7일 美·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
· 이 대통령·김혜경 여사, 27일 저녁 서울공항 도착.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강훈식 비서실장 등이 영접
· 유엔총회 기조연설서 남북 상호 체제 존중·다자대화 추진 의지 표명,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
· 트럼프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30분간), 핵잠 연료·농축재처리·조선 협력·전작권 전환 등 논의
· 16년 만의 멕시코 국빈방문, 셰인바움 대통령과 포괄적 무역협정(CEPA) 필요성 논의·효과 공동연구 합의
· 귀국 후 청와대 참모진 개편, 법무·성평등가족 장관 인선, 중수청 개청, 대법관 재제청 현안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
[李대통령 "개혁, 사익추구 집단에 기대 어려워"]
· 이 대통령, 27일 저녁 귀국길에 X(엑스)에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글 게시
·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 개혁주체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된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좌지우지"…김대중 전 대통령 발언 인용
· "댓글·메시지·SNS 글로 진실을 알리고 '좋아요' 한 번 누르는 것도 중요한 실천"이라며 지지층 참여 호소
· 유시민 작가 등의 개혁 진정성 비판에 대한 반박 차원으로 풀이됨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반발 있어도 회피 않겠다"]
· 이 대통령, 순방 중 23일 X에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글을 재인용하며 농지 전수조사 필요성 재강조
· "경자유전과 이를 지키기 위한 정부 노력은 헌법, 즉 국민의 명령"…"저항과 반발 때문에 회피하지 않겠다"
· 고령으로 농사를 못 짓는 경우와 상속받은 농지는 조사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음
· 오세훈 서울시장은 "실거주 집착이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 장동혁 대표도 농업정책 비판
· 농지법 집행 강도를 둘러싼 여야·지자체 공방 지속될 전망
[민주당, 조희대 '재제청 거부' 대응 고심…법원행정처 폐지 검토]
·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을 거부, 민주당은 28일 법사위 긴급 현안질의 준비
· 10월 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재제청 거부·업무추진비 의혹 등 다룰 방침, 불출석 시 동행명령장 발부 검토
· 권칠승 정책위의장 "법원행정처 폐지, 시급하다고 보지만 추진 시기는 미정"…법원조직법 개정 검토 단계
· 이용우 대변인은 법원행정처가 재제청 의견을 보고했으나 조 대법원장이 거부 의견으로 정리를 지시했다고 주장
· 당내에선 "법 개정 실익이 적다"는 회의론도 제기, 일부 의원의 탄핵 주장은 당 공식 메시지에 미반영
[이형일 부총리, 첫 경제현안간담회…전기차·퇴직연금 논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취임 후 첫 경제현안간담회 개최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김영훈 고용노동·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등 참석
· 전기차 산업 정책방향과 퇴직연금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재경부가 전함
· 옛 '녹실회의' 성격의 협의체로, 관계부처·청와대 간 정책 조율을 신속화하는 취지
· 재경부, 향후 수시로 열어 주요 경제현안을 협의·조율해 나갈 방침 | 338 |
| 15 | [2026.09.27.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민주당 ‘공취모’ 즉각 해산 촉구…“대통령에 부담만 안겨”]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27일 페이스북서 민주당 내 ‘공소취소 모임’(공취모) 즉각 해산 촉구함
· “대통령에 도움 아닌 부담만 안겼다”며 ‘조작기소’ 의혹 규명에 집중하자고 주장함
· 사면법 개정안 처리·법원행정처 폐지도 요구…“혁신당 무시·조롱하면 정당방위할 것” 경고함
[혁신당 “추석민심, 분열·갈라치기에 분명한 경고”]
·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27일 추석민심 간담회서 “범민주진보 진영 갈라치는 정치에 우려 컸다”고 밝힘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명철회·사퇴 요구, 법원행정처 폐지 등 사법개혁 강행 의지 밝힘
· 차규근 최고위원, 대통령 SNS 리트윗 신중 당부…유시민 법적대응 검토엔 부정적 반응 보임
[개혁신당 “본인 문제에 힘 쏟은 대통령…기대마저 무너져”]
·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 27일 논평서 이재명 대통령 지난 1년여 “기대마저 무너진 시간”이라 비판함
· “대통령이 대한민국 문제보다 자신의 문제 푸는 데 정치 에너지 너무 많이 쏟았다”고 주장함
· “되찾아야 할 것은 지지율 아닌 신뢰…자신의 문제와 국가 문제 분리가 첫걸음” 강조함
[‘3% 벽’에 막힌 개혁신당, 이준석 이후 생존 시험대]
· 이준석 전 대표 사퇴 후 ‘이기인 비대위’ 체제 출범했으나 천하람 원내대표와 갈등설에 휩싸임
· 최근 당 지지율 1~3% 박스권 정체…창당 900여 일 만에 최대 시험대 올랐다는 평가 나옴
· 천하람 ‘경기남부벨트’ 구상도 “정치적 기반은 순천뿐”이란 지적 속 시작부터 암초 만남 | 222 |
| 16 | [2026.09.27.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고의 지연 땐 외환죄·탄핵"…국힘, DMZ 지뢰사고 총공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DMZ 지뢰 폭발을 "북한군 목함지뢰 매설 가능성이 높은 명백한 침략행위"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대통령이 고의로 현장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적행위이자 외환죄"라며 탄핵·구속까지 거론함
· 나경원 의원은 외교안보 합동·연석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송석준 외통위원장 등은 정부 사과를 요구함
· 한동훈 의원도 페이스북에 "증거물 쓸려가게 해놓고… 이재명 정권 망한다"고 적으며 가세함
· 민주당은 "조사단 안전 확보 시간을 은폐라 부른다", "평양에 무인기 보낸 세력"이라고 반박, 28일 국방위 현장점검에 국힘은 불참 의사를 밝힘
📌 '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29일 결심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항소심 결심공판이 29일 오전 열림
· 혐의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변호사 소개 부인, 건진법사 전성배 관련 발언 등 2건이며 1심은 전부 유죄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함
· 특검은 항소 기각과 1심 형량 유지를 요청한 상태
· 벌금 100만 원 이상 확정 시 국민의힘은 2022년 대선 보전 선거비 397억 원을 선관위에 반환해야 해 당 재정 명운이 걸림
· 항소심 선고는 이르면 다음 달 중 나올 전망
📌 대법 전원합의체, 29일 김건희·한덕수·이상민 사건 첫 합의기일
· 대법원이 29일 김건희씨의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제공' 등 상고심 첫 전원합의 기일을 진행함
· 김씨는 2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 등 대부분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4년·벌금 5000만 원을 선고받음
· 구속기간이 10월 말까지여서 그 전 선고 전망이 나오며, 윤 전 대통령의 같은 혐의 항소심 선고(10월 7일)도 변수로 꼽힘
· 같은 날 한덕수 전 총리(2심 징역 15년),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2심 징역 9년)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 첫 전합 기일도 열림
📌 박성재 '김건희 수사 청탁' 사건, 특검 이견 끝에 국수본으로
·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이 내란특검→종합특검을 거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됨
· 박 전 장관은 2024년 5월 김건희씨의 부당한 청탁을 받고 소속 공무원에게 수사 상황을 확인·보고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음
· 1심은 내란특검 수사대상이 아니라며 공소기각했고 항소도 기각돼, 종합특검이 "이첩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특검 간 마찰이 빚어짐
· 종합특검 측은 "혐의사실은 존재하므로 적법한 수사권한 기관이 수사를 개시할 수 있다"는 입장임
📌 홍준표 "국민의힘 최우선 과제는 정당 해산 대비"
· 홍준표 전 대구시장, 27일 MBN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정당 해산 대비"를 꼽음
·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내란 혐의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국민의힘이 "내란 정당"이 된다고 주장함
· 수사·기소 분리에 대해서는 "윤석열·한동훈 등 정치 검찰의 업보"라고 언급함
· 한편 오세훈·한동훈·이준석·유승민 등 반(反)장동혁 진영은 사법리스크·복당 문제로 각자도생 중이며, 내년 초 보수 노선투쟁 본격화 관측이 나옴 | 235 |
| 17 | [2026.09.26. 오늘의 더민주]
[靑-우크라, 北포로 2명 한국 송환 '비공개' 놓고 설명 엇갈림]
·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뒤, 韓·우크라 대통령실 설명이 엇갈림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처리한다는 데 양해가 있었다"고 설명, 이 대통령도 SNS로 비공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취지의 글 올림
· 우크라 대통령실 리트빈 보좌관은 "그런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 청와대는 "소식통 발언에 일일이 답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대응"이라 함
· 외교부는 한·우크라가 해당 사안을 비공개로 다루기로 했다는 입장 유지함
[DMZ 지뢰 추정 폭발, 軍·유엔사 합동 현장조사 착수]
· 사고 닷새째인 26일 합참·유엔사 조사 담당자 20여 명이 서부전선 DMZ에 진입, 조사 절차에 착수함
· 첫날은 현장 접근 없이 이동로 안전성 평가·감시통신 점검 등 작전환경 확인, 수거 물품은 국과수 감정 진행 중
· 민주당 국방위 간사 김병주 의원, 28일 사고 현장 방문 계획 발표하며 "합동 현장조사와 국과수 결과까지 국방위에서 끝까지 검증" 밝힘
· 무인 지뢰탐지 장비 확충 등 근본대책 마련, 부상 장병 치료·외상후스트레스 예후까지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함
· 국민의힘은 '늑장·은폐'를 주장하며 국방위 전체회의 요구, 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 음모론"으로 규정함
[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거부' 연일 공세]
· 박성준 수석대변인, 조 대법원장이 "윤석열이 걸어간 몰락의 길을 그대로 밟고 있다"며 사법부 훼손 책임 거론함
· 손명수 대변인은 "법복 입고 정치질 하는 게 아닌가"라며, 대법관 1석이 200일 넘게 비어 그 부담이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함
·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길들이기"라며 반박, 일부는 대통령 탄핵까지 언급해 연휴 중에도 공방 격화됨
[李 대통령, 한-멕시코 포괄적 무역협정(CEPA) 추진 사실상 공식화]
· 멕시코 국빈방문 중 비즈니스포럼에서 "양국 정부가 관련 논의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며 무역협정 필요성 언급함
· 청와대는 해당 협정이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며, 양국이 협정 효과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힘
· K-엑스포 현장에서 기업들이 관세 장벽 애로 호소(화장품 관세 10%대 인상, 경쟁국은 FTA 체결국), 대통령이 직접 경청함
· 무역·투자·공급망은 물론 관세까지 망라하는 협정 추진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됨
[李 대통령 부부, 멕시코서 K팝 공연 관람…"문화가 국가와 국가를 연결"]
· 25일(현지)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김혜경 여사와 스트레이 키즈 공연 관람, 현지 청소년 10명과 만남
· "K팝을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것에 감사…문화는 사람과 사람뿐 아니라 국가와 국가도 연결해 준다"고 언급함
· 응원봉을 흔들며 관람객에게 인사,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도 동석함
· 5박 7일 미국·멕시코 순방 마무리, 27일 알래스카 앵커리지를 거쳐 귀국길에 오름 | 313 |
| 18 | [2026.09.26. 오늘의 소수정당]
[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
· 개혁신당, 6·3 지방선거 참패에 정이한 前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까지 겹쳐 존립 위기…이준석 前 대표 사퇴 후 이기인 비대위 체제로 쇄신 착수함
· 비대위, '비례 몇 석에 당 운명 거는 구조 끝내야'며 역대 지도부·비례 순번자의 지역구 출마 의무화하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으로 지정함
· 다만 '경기 남부 집결' 처방 두고 천하람 원내대표가 순천 출마 고수하며 공개 반발, 지도부 엇박자 노출됨
['노동당→기본소득당→시민당' 탈당·제명 넘나든 용혜인… 소수정당 관행 도마]
·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자진 사퇴 후폭풍 지속…비례직·장관 겸직 논란, '내 식구 챙기기' 의혹 등 소수정당 관행이 도마에 오름
· 기본소득당, '지역구 의원도 국무위원 겸직 금지하자'며 정치개혁 필요성 제기…옛 노동당 동료들은 용 의원 특혜 의혹에 쓴소리 쏟아냄
· 국민의힘은 병립형 비례제 회귀 담은 이른바 '용혜인 방지법' 당론 추진 예고하며 준연동형 비례제 폐지 주장함
[전남광주 제2당 노리는 조국혁신당·진보당…호남 공략 준비 '성큼']
· 조국혁신당·진보당, 민주당 텃밭 전남광주에서 '제2당' 경쟁 본격화…2년 뒤 총선 대비 지역위원장 임명 절차 진행 중임
· 혁신당은 광주 1·전남 9곳 지역위원장 선임, 현역 의원 호남 배치도 검토…신장식 대표 '더 강하고 선명한 목소리로 기여하겠다'고 강조함
· 진보당도 광주 8·전남 13곳 위원장 선출하고 전종덕 의원 배치 등 조직 재편…호남반도체 현안 놓고 양당 경쟁 가열될 전망임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
·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합당 거론하면서도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는 별도 '느슨한 연대' 논의 병행…범진보 재편 셈법 엇갈림
· 김민석 대표는 교섭단체 요건 20→15석 완화 제안, 혁신당은 단독 교섭단체 가능한 10석(현 12석) 고수하며 이견 지속됨
· 신장식 혁신당 대표 '민주당이 주도권 확보에만 몰두한다'며 경계…국민의힘은 15석 완화도 반대해 국회법 개정 난항 예상됨 | 213 |
| 19 | [2026.09.26. 오늘의 내란정당]
[국민의힘 "대통령 뜻 거부하면 내란인가"…조희대 감싸기 총력]
·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를 옹호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사법부 겁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함
· 민주당의 국정조사·특검 압박과 대법원 예산 삭감 검토를 두고 "치졸한 보복", "이것이야말로 내란 아닌가"라고 반발함
· 민주당은 "윤석열이 걸어간 몰락의 길을 그대로 밟고 있다", "법복 입고 정치질"이라고 맞받아 추석 연휴 내내 공방이 이어짐
· 대법관 1석 공석이 200일을 넘긴 상황으로, 사법부 인사 교착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임
[국힘, 내란 특수본 검토에 "李 충견 조직" 반발]
· 정부가 12·3 비상계엄 사건 수사를 위한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의힘이 즉각 비판에 나섬
·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또 다른 이름의 이재명 충견 조직", "왜 지금 또 특수본인가, 법적 근거와 수사 범위부터 공개하라"고 요구함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사법부를 통째로 궤멸시키려 든다", "과거 독재 정권의 반동분자 몰이와 무엇이 다르냐"고 주장함
· 청와대는 특수본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에는 선을 그은 상태임
[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우리 軍이 거절"]
· 한동훈 무소속 의원, 국방부 앞 기자회견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이 유엔사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주장함
· 유엔사가 22일 25사단에 바디캠 영상·부상자 인터뷰·현장 출입을 요청했으나 군이 거부해 합동조사가 29일로 밀렸다가 27일로 앞당겨졌다는 것이 한 의원 주장임
· 합참은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이라며 지뢰 위험지역 특성상 조사 인력 안전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반박함
· 21일 파주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중 폭발로 장병 3명이 부상했고, 폭발물 종류·매설 주체는 아직 미확인 상태임
[국힘 국방위원들 "현장방문 쇼하지 말라"…민주당 DMZ 방문 거부]
· 민주당 국방위원들이 28일 DMZ 사고 현장 점검을 예고하자, 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동행을 거부함
· 야당 간사 임종득 의원은 "사고 수습 중인 부대에 정치인이 몰려가 또 다른 부담을 주려는 것", "민주당에 단호히 말한다, 쇼하지 말라"고 밝힘
· 대신 국방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방부 장관·합참의장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조사 지연 경위를 따져야 한다고 요구함
·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진실을 확인하러 가는 자리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반박해 양측 대립이 계속됨
[한동훈 복당 갈등…민주 "당원게시판 수사부터 받아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게시판 수사가 해결될 때까지 복당을 언급하는 것조차 부적절하다"며 한동훈 의원 복당에 선을 그음
·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게시판 댓글 조작 사건에 자진출두해 수사를 받으라"고 공세함
· 당원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게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이 한 의원 가족 명의로 올라왔다는 의혹으로, 경찰이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 중임
· 한 의원은 장 대표를 겨냥해 "왕꽃 달고 북이나 치라"고 맞받는 등 보수 야권 내 갈등이 표면화됨 | 225 |
| 20 | [2026.09.25.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北포로 비공개 합의 어겨"…젤렌스키·야권 동시 반박
·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공개하자, 이 대통령이 SNS에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많이 아쉽다"고 유감 표명함
· 이 대통령은 "외교·안보·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예민한 의제로 비공개가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며, 은폐 의혹을 제기한 야권에 "타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함
· "지지율 만회에 도움 될 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 주장이 왜 없었겠나", "소소한 이익을 위해 생명과 국익·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고 언급함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알려왔으나 메시지가 명료하지 않았고, 우리는 공개 불가 입장을 설명했다"며 "인도적·인권적 원칙 준수 외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밝힘
· 국민의힘은 "북한 눈치보기", "굴종적 대북 저자세"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당사자 생명·안전이 걸린 문제를 정쟁화 말라"고 맞섬
한-멕시코 정상회담…공급망 대화채널 출범·투자보장협정 개정 타결
· 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 대통령이 셰인바움 대통령과 약 2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함(우리 정상 16년 만의 국빈방문)
· 원유·핵심자원 등 공급망 분야를 논의할 양국 부처 간 대화 채널을 출범하기로 하고, 7년간 진행돼 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함
· AI·항공우주·방위산업 등 첨단 분야 협력 확대를 담은 17건의 협력 문건 체결. 이 대통령은 "무역협정 체결이 긴요하다"며 멕시코를 "매우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로 규정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개혁 속도조절 당부
· 멕시코시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임기 문제를 재차 언급하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힘
· 지난 18일 기자회견의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언급에 이은 재확인으로, 연임 의사가 없음을 다시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됨
· 같은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 국보법 폐지 논쟁을 거론하며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개혁 속도조절을 당부함
DMZ 지뢰폭발 조사 지연 공방…靑 "흑막·은폐 있을 수 없다"
· 서부전선 DMZ 폭발사고 발생 나흘째이나 군은 지뢰 종류·북한 매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현장조사단 투입도 이뤄지지 않음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뢰 종류나 북한 매설 여부는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있을 수 없다, 최대한 신속히 조사하겠다"고 밝힘
· 합참은 진영승 의장 주도 합동 현장조사 TF가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 중이며 안전대책 마련 후 조사단을 투입하겠다고 설명, 미군 헬기 후송·유엔사 조사 요구 지연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함
· 야권은 폭우로 인한 증거 유실 우려를 제기하며 "고의적 방치"라고 주장했고,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전투태세와 사고 현장 감식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반박함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당정, 보완책으로 여론전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에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는 꼭 필요하고 저항·반발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힘
· 고령·상속 농지는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함
· 당정은 21일 협의회에서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일률적 강제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고 자진 정비·농지은행 위탁으로 정상화하는 보완책을 제시함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을 통한 농지 수탈", "아마추어 행정"이라며 반발함 | 2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