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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국민의힘 장예찬 전 최고위원 - 당대표는 당원이 뽑는 만큼 일부 의원들의 사퇴 요구로 장동혁 대표가 물러날 사안이 아니며, 한동훈은 2030 소구력이 없어 차기 대권주자로는 어렵다
2.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 - 지방선거는 병살타를 면한 수준, 분열하면 필패라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제헌절 전에 매듭짓자고 내일 형사소송법 제출을 예고
3. 신문선 축구해설위원 - 남아공전 0-1 패배는 예견된 졸전이며 손흥민 선발 제외는 비상식적이고 홍명보 감독 교체가 필요하다
4. [패널] 오마이뉴스 곽우신 기자 / 신인규 변호사 /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 - 한성숙 총리 청문회 신상털기 공방, 이재명·문재인 7월 1일 오찬은 정청래 견제이자 통합 메시지, 김민석 총리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입장으로 정리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패널]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강수영 변호사 / 서정욱 변호사 - 이재명·문재인 7월 1일 오찬과 정청래 견제론, 민주당 전대 정청래·김민석·송영길 3파전 판세, 호남 반도체 입지·장동혁 거취·한동훈 오세훈 신경전을 두고 공방
2. 신문선 명지대학교 교수 - 남아공전 0-1 패배는 전술과 심리 준비 부재가 부른 졸전으로 홍명보호의 한계가 드러났다
※ 뉴스직격(SBS)은 오늘 공식 페이지에 인터뷰 전문이 게시되지 않아 제외
| 2 | [2026.06.25. 오늘의 소수정당]
[반도체 초과세수로 ‘국민배당형 국부펀드’…30년 뒤 월 62만원]
· 기본소득당 용혜인·사회민주당 한창민·민주당 박홍배 의원, 경실련·한국노총이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반도체 초과세수 공유방안 토론회’ 공동 개최함
· 발제자 오준호 소장은 반도체 초과세수 연 100조원을 국부펀드에 적립·재투자하면 국민 1인당 배당이 10년 뒤 월 10만8천원, 30년 뒤 월 62만원까지 늘 수 있다고 전망함
· 국가재정법 90조 개정 또는 국부펀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혁신 이익이 소수에 집중되지 않게 국민 전체가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함
[천하람 “견적서 없는 탈모 공약…국민 건보 재정부터 탈모될 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5일 SNS로 청년 비질병성 탈모 치료비 건보 적용 공약을 ‘예산 추계 없는 포퓰리즘’이라 비판함
· “복제약으로 월 1~2만원이면 충분해 재앙이 아니다”라며, 고가 항암제·희귀질환 신약 등 중증질환 지원이 우선이라고 주장함
·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2030 지지율 조급증”이라 진단하고, 복지부 공무원에는 ‘예스맨’이 되지 말라고 경고함
[신장식 “조국, 부산 출마 희망했지만 민주당이 만류”]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25일 SBS 라디오에서 조국 전 대표의 6·3 재보선 평택을 출마 배경을 설명함
· 조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 출마를 희망했으나 “부산만은 안 된다”는 복수의 민주당 인사 요청으로 평택을로 선회했다고 회상함
· 조 전 대표는 앞서 ‘평택을 단일화 거부’ 등 민주당이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을 페이스북에 제기한 바 있음
[순천시의회 소수정당·무소속, 의장단 선거 독자 출마 선언]
· 조국혁신당 이복남·김희강, 진보당 최미희·김재진, 무소속 2인 등 순천시의회 소수정당·무소속 당선인이 25일 의장단·상임위원장 선거 독자 출마를 선언함
· “협치 답변을 6월 23일까지 요청했으나 민주당이 끝내 침묵했다”며 깊은 유감을 표함
· 최미희 당선인은 “독점·배제가 아닌 대화·상생 정치를 위해 당당히 선택받겠다”고 밝힘. 민주당은 26일 당선인 총회 후 답변 가능 입장
[정춘생 의원실 자료…‘잠실 개표소 시위’ 신고·고발 41건]
·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25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 기준, 송파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관련 접수 사건이 41건으로 집계됨
· 폭행 20건·특수폭행 3건 등 폭행이 23건으로 절반 이상이며, 업무방해·명예훼손·불법촬영·강제추행 등도 포함됨
· 돌로 시민 머리를 가격한 특수폭행, 경찰에 침을 뱉은 40대 여성 구속심사 등 40건이 수사 중임 | 85 |
| 3 | [2026.06.25. 오늘의 더민주]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공식화]
· 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하고 정부안도 미제출 방침을 발표함
· 정청래 전 대표는 즉각 환영하며 '불가역적 폐지'와 제헌절 이전 처리를 촉구함
· 예외를 열어두자던 이재명 대통령 신중론과 온도차 존재, 형사소송법 개정안 내달 국회 통과 가능성 제기됨
[이재명 대통령-이재용 회동…호남 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이 대통령, 25일 청와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한 시간 넘게 회동함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과 대규모 지방투자 계획 최종 조율 차원으로 전해짐
· 앞서 19일 최태원 SK 회장과도 회동, 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서 발표 예상됨
[이재명·문재인 내달 1일 청와대 오찬…취임 후 첫 회동]
· 강유정 수석대변인, 이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7월 1일 청와대서 오찬 회동한다고 밝힘
· 전당대회 앞두고 친명·친정청래계 분열 우려가 커지자 통합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됨
· 국정 현안·국제정세 전반 의견 교환 예상, 한병도 직무대행 등도 당내 단합을 강조함
[이 대통령 '전략산업 다극화 필수'…비수도권 산업기반 강조]
· 이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서 첨단 핵심산업 투자를 영남·충청·강원·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다극화 필요성을 강조함
·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변화의 기회가 위기로 변할 수 있다고 경고함
· 지방 산업기반 구체적 청사진 곧 공개 예정, 다음 주 청와대 민관합동회의 발표 관측됨
[이 대통령 '자살자 수 감소…큰 보람']
· 이 대통령, X에 국무총리 책임하 전 부처·지방정부의 총력 대응으로 자살자 수가 줄고 있다고 밝힘
· 월별 건수가 2024년 1000건 이상에서 올해 2월 900건대로 감소했다는 집계 그래픽을 첨부함
· '국민 수백명이 삶을 선택해 큰 보람' 언급하며 국민생명 구하기 정책 효과를 강조함 | 86 |
| 4 | [2026.06.25. 오늘의 내란정당]
[尹 내란우두머리 2심 재개…특검 '사형 선고' 요청]
· 재판부 기피신청이 대법서 최종 기각돼 윤석열 내란 본류 항소심이 한 달 만인 25일 재개, 피고인 전원 출석함
· 내란 특검 '노상원 수첩·여인형 메모상 1년 전부터 치밀히 준비된 친위쿠데타 확인'이라며 원심 무기징역 파기·사형 선고 요청
· 윤 측은 '거대 야당 폭거 알리려는 메시지성 계엄, 국헌문란 내란 아냐'라며 무죄 주장 반복함
[내일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선고…특검 징역 7년6개월 구형]
· 목걸이·금거북이·명품시계 등 2억9천만원대 금품 수수(알선수재) 1심 선고가 26일 오후 2시로 예정됨
· 특검은 알선수재 법정최고형 징역 7년6개월 구형, 중계 허가돼 선고 실시간 공개 전망
· 김건희 측은 일부 수수는 인정하나 청탁·대가성 전면 부인…대가성 인정 여부가 핵심 쟁점
[종합특검, '채상병 수사외압' 이시원 전 비서관 피의자 소환]
· 2차 종합특검이 채상병 사건 경찰 이첩 기록의 국방부 회수 개입 의혹으로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을 25일 피의자 소환함
· 임성근 전 사단장을 수사대상서 배제하려 대통령실 차원 개입한 정황을 추궁할 것으로 예상됨
· 특검은 김건희 연루 '도이치 수사무마' 관련 최재훈 전 부장검사·이창수 전 지검장도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입건
['건진법사 공천청탁' 박창욱 도의원 2심도 징역 1년 실형]
· 김건희 측근 '건진법사' 전성배에 국힘 공천 대가 1억원 건넨 박창욱 경북도의원, 항소심서도 징역 1년 선고됨
· 재판부는 금품 전달은 인정하나 전씨가 '정치활동자' 아니라며 정치자금법 무죄·쪼개기송금 금융실명법만 유죄
· 특검 측 항소 기각…수수한 1억원의 정치자금 성격은 2심도 불인정됨
[국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반발…'사회주의 지령' 주장]
·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검토에 '팔 비틀기·사회주의 정치지령'이라며 반발함
· TK 의원들 기자회견 후 청와대 항의방문, 나경원·한동훈도 '전대용 총알' '정치가 입지 지정' 등 비판 가세
· 민주당은 '근거 없는 비판·지역갈등 조장, 자발적 투자를 정쟁화하고 있다'라고 반박함 | 97 |
| 5 | https://www.threads.com/@homyeon_kang/post/DZ_6V3SE8i7 | 223 |
| 6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6월 25일 (목) 코너별 업로드 요약
[검찰개혁 좌담 - 황운하·박은정 의원, 한동수·이지은 변호사]
- 검찰개혁추진단이 작년 10월 이후 8개월째 형사소송법 개정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있음. "국회 원구성 후"를 이유로 들지만 출연진은 "원구성과 무관, 미루기 핑계"라고 일축
- 박은정: 검찰이 민주당 전당대회(8/17) 이후 새 지도부에 보고하겠다며 사실상 전대에 개입, "다음에 하겠다는 건 안 하겠다는 것과 같다"
- 핵심 쟁점은 '보완수사권'. 출연진은 "보완수사권은 법적 용어가 아닌 그냥 수사권"이며, '구속·공소시효 임박 사건' 등 예외를 '대통령령'으로 열어두면 한동훈 시행령처럼 무한 확장돼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무너진다고 주장
- 박은정 공개 통계: 올 3~4월 보완수사의 80%가 단순 '수사보고', 영장 0.2%·조서작성 5.7%에 불과 → "보완수사 요구권만으로 충분, 검사 직접수사 불필요" 주장
- 한동수: 시민주도 신형사소송법 106개조 마련(검사 수사권 삭제, 전건송치 부활 차단, 검사 객관의무, 피의자·참고인 진술 영상녹화 의무화, 시민 공소심의위원회 신설). "제헌절(7/17) 이전 임시국회 통과 가능"
- 수사권 폐지돼도 검찰은 기소권·영장청구권·보완수사요구권으로 현 권한의 약 70% 유지. "이번에 못 하면 영영 못 한다"
[퍼니포 - 주진우·최민희·한민수·조수진]
- 정청래 대표 사퇴 → 연임 도전 관측. 비서실장 출신 한민수 "도전 쪽이 합리적", 최민희 "지방선거는 판정승, 책임론·레임덕론은 마타도어"
- 송영길의 "정청래 거취 보고 입장 정하겠다"식 발언에 최민희가 공개 비판
- 당·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 2030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4050(약 9%↓)은 당내 갈등 노출과 문재인·노무현재단 흔들기에 대한 전통 지지층의 '서운함·이탈 조짐'으로 분석. "검찰개혁 확실히 매듭지으면 돌아올 것"
- 노무현재단, 허위사실·명예훼손 제보 창구 개설하고 선처 없이 고소 방침. 후원금을 '특정 정치세력 자금줄'로 모는 주장까지 확산. 7/7 시행 정보통신망법(혐오표현 규제) 적용 준비
- 주진우: 신천지 이만희(95세) 구속영장 발부 → 2021년 대선 당시 '필라테스 프로젝트'(위장 당원가입)로 윤석열 후보 만들기에 개입한 정황 소명 완료, 수뇌부 3~4명 구속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
- 리턴매치 10%p 차 완승, 대전 시장·구청장·시의원 석권
- 현 시정 "사실상 파산 위기": 올해 재원부족 5,400억, 내년 6,900억 전망. 부채율 11%대→19%대(내년 20% 돌파). 사업성 없는 5천억 공연장 등 방만 운영 지적
- '알박기 인사' 논란: 선거 4개월 전 5급 이상 90여 명, 4·3급 41명 인사. 소요연수 무시한 특별승진. "퇴직자는 있는데 승진자는 없는 인사 하겠다"
- 광역단체장의 지역 표심 데이터를 당 총선 전략·정책에 활용하는 정례 회동 제안
[교육감 좌담 - 천호성(전북)·강삼영(강원)]
- 드라마 '참교육' 화제 속 교권 추락 논의. 강삼영: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지원단'(법률가·상담사·장학사) 1호 결재로 신설, "교권 침해는 명확히 침해라고 선언해 교사 자존감 보호"
- 구구단 못 외워 남긴 것까지 아동학대 신고되는 현실(98%가 무혐의). 천호성은 "지원체계도 필요하나 근본은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 "교사 교권 살려야 학생 인권도 지킬 수 있다", 동료성 상실이 20대 극우화와도 맞닿아 있다는 진단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 오늘밤 10시 남아공전. 탈락 시나리오는 '한국 패배 + 체코 승리' 단 하나뿐, 그 외엔 16강 진출. 멕시코는 1위 확정으로 전력 약화
- 손흥민 빼지 않고 오현규/조규성과 공존(손흥민 세컨톱 배치) 전망, 예상 스코어 2-0 승리. 16강 진출 시 캐나다와 대진(유리)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359 |
| 7 | [2026.06.25.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고 민주당에 제안한 국정운영 원팀플랫폼은 광장의 초심 복원 차원이며 중도·실용과 검찰·정치개혁 두 기둥이 함께 서야 이재명 정부가 성공한다고 주장
2.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정청래 전 대표의 연임 도전은 기정사실이고 송영길도 출마해 3자 결선투표 가능성이 크다며 당대표는 선국후사·선공후사 정신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
(KBS - 전격시사)
1.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정청래의 문재인 예방은 사전 조율 없는 자연스러운 만남이라 설명하고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코어·중도층 이탈이 맞으며 민생·고물가 악재 탓이지 선관위 논란과는 무관하다고 주장
2.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 한성숙 총리 후보자의 자료 제출률이 60%로 올랐지만 답변에 모순과 거짓이 있어 100% 믿을 수 없다며 농지법 위반과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책임을 지적
(채널A - 정치시그널)
1.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장동혁의 거취는 당원이 결정한다는 발언은 책임 회피성이며 당대표 거취는 본인이 정하는 것이라 비판하고 한동훈이 머지않아 국민의힘을 접수할 것으로 전망
2.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 장동혁 리더십에 한계가 왔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발언이 부담이라며 2024년과 2026년 행보의 일관성 결여를 지적하고 오세훈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의원이 늘고 있다고 전함
3. 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 장동혁은 선거 지휘력과 대권주자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해 야당 대표 리더십은 끝났고 물러나는 시기 조절만 남았다며 오세훈·한동훈·이준석 3자 경쟁을 전망
4.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 재신임 투표는 최후의 수단이고 장동혁 진퇴는 시점을 못 박지 말고 유연하게 풀어야 하며 국조·특검 등 대여투쟁으로 명분을 쌓은 뒤 논의하자고 주장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김준일 시사평론가 - 정청래는 실력보다 족보만 읊는 유림·사림식 정치라 비판하고 장동혁과 정청래가 당심 집착과 단일이슈 집착, 유튜버 의존 등 5가지 평행이론으로 닮은 도플갱어라고 분석
2.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 정청래 사퇴문의 이재명 36번 언급은 과한 충성 강조이고 김어준·유시민 세력이 대통령을 좌지우지하려는 출사표라며 퇴원한 장동혁을 더 강력해진 좀비 대표라 평가
3. 서정욱 변호사 - 신임투표는 친위쿠데타식이라면서도 한동훈 포비아 탓에 의원들이 결국 장동혁 체제를 선호할 것이라며 모든 책임은 당무에 개입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
4.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민주당은 정청래 메시지를 둘러싼 해석 전쟁 중이며 지지율 역전은 뼈아프고 50대·수도권·청년층 이탈이 가장 크다고 진단하면서 장동혁의 부정선거 음모론은 헌법적 선을 넘는다고 우려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정구승 변호사 - 정청래가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말로 이미 노선이 갈라졌는데도 이재명과 한 몸이라 주장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고 위선적이라고 비판
2. 이석현 시사평론가 - 대통령이 지켜달라 한 적이 없는데 한 몸이라 하는 것은 기만적이며 이는 대통령이 아니라 특정 커뮤니티·유튜브 구독자를 향한 메시지라고 분석
3.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 정청래의 이재명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라는 표현은 내가 안 되면 대통령을 못 지킨다는 반협박성 메시지라고 지적
4.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 우회전 깜빡이를 켜고 좌측으로 가는 격으로 말과 행동이 따로 논다며 당대표 초기 왕관 사진 때부터 예견된 권력 싸움이라고 평가
5.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 장동혁이 퇴원 후 당 쇄신과 기강 확립 메시지를 냈지만 재선거·특검·기강 세 과제 모두 실현이 어려워 당 분위기가 더 멀어질 것으로 전망
6. 우원식 전 국회의장 - 불법 비상계엄 위기를 극복하고 들어선 민주 정부가 1년도 안 돼 전당대회가 권력 투쟁과 멸칭이 오가는 양상으로 비춰지는 데 쓴소리 | 315 |
| 8 | [2026.06.25. 글로벌 쇼츠]
📧 The Economist
💰 [반도체] SK하이닉스, 나스닥서 최대 294억 달러 조달 추진
💰 [반도체] 마이크론 3분기 매출 415억 달러…AI 붐에 급증
🏛️ [정치] 연방판사, 트럼프의 시민권 증명 유권자 등록 요건 차단
🛡️ [외교/안보] 이스라엘, 남부 레바논 군 주둔 유지 방침
💰 [경제] 핀란드 실업률 12.7%…2000년 이후 최고, EU 1위
🌐 The New York Times
🏛️ [정치] 트럼프, 공화당과 회동하며 의회 혼란 촉발
💰 [주택] 의회 통과 주택 법안, 폭넓은 지지에도 즉효는 아냐
🛡️ [이란] 트럼프, 이란 놓고 상원 공화당과 비공개 격돌
🛡️ [이란] 트럼프 진영 우파, '나쁜 사람들'서 '똑똑한 사람들'로 이란 재인식
🛡️ [이란] 트럼프, 이란전 비용 등 의회에 880억 달러 요청
🌐 The Guardian
📰 [보건] 프랑스, DRC 근무 의사서 첫 에볼라 확진
🏛️ [선거] 콜롬비아 좌파 후보, 트럼프 지지 백만장자에 패배 인정
🎨 [문화] 케냐 젠더폭력 위기 조명한 연극 화제
📰 [사회] 브라질 경찰, 인종차별 혐의 스페인 시민 공항서 체포
📰 [사회] 필리핀, 학교 총격 참사 뒤 'GoreBox' 게임앱 차단
🌐 CNN
🏛️ [정치] 트럼프 의회 방문, 공화당 상원의원과 고성 설전으로 번져
🛡️ [안보] 주유럽 미군 선임 장성, 헤그세스 NATO 지원 재검토 속 퇴역
🎨 [문화]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MSG 결혼설 증거 분석
📰 [사회] '지지언스' 컬트 조직원, 부모 살해 혐의로 기소
📰 [사회] 전 뉴욕시장 에릭 애덤스 비서실장, 부패 수사로 체포
🌐 Al Jazeera
🛡️ [외교/안보] 카츠: 이스라엘, 미국이 요구해도 레바논서 철수 안 해
🛡️ [우크라] 유럽 정상들, NATO 정상회의 앞두고 우크라 '강력 지지' 천명
🏛️ [정치] 짐바브웨 상원, 대통령 임기 연장 개헌안 승인
⚽ [스포츠] 보스니아, 카타르 3-2 격파…월드컵 32강 희망 유지
⚽ [스포츠] 호나우지뉴, 46세에 깜짝 축구 복귀
🌐 BBC News
⚡ [기후] 프랑스·영국·스페인, 서유럽 폭염에 기록적 고온
🛡️ [이란] UN 핵사찰단, 전쟁 합의 따라 이란 시설 방문 예정
🏛️ [선거] 뉴욕 민주 경선서 맘다니 지지 후보들 '싹쓸이'
🛡️ [전쟁] 우크라 공습에 크림반도 최대 도시 정전
⚡ [기후] 에어컨, 프랑스 최고기온 경신 뒤 정치 쟁점으로
🌐 CGTN Europe
🛡️ [이란] 이란, 평화협정은 '미국의 패배 선언'이라 평가
📰 [보건] 프랑스 당국, 본토서 에볼라 감염 사례 확인
⚡ [기후] 프랑스, 최근 몇 년 새 가장 치명적인 폭염에 시달려
🏛️ [정치] 차기 영국 총리 유력 후보 앤디 번햄은 누구인가
🤖 [기술] 헝가리 환자들의 재활을 돕는 로봇 | 328 |
| 9 | [2026.06.24.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신문선 축구해설가 - 내일 남아공전은 비겨도 32강에 진출하는 경기라 한국에 오히려 심리적 부담이 크고, 선수 심리 장악에 능한 남아공 감독을 경계해야 한다
2.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 한 달 새 서킷브레이커가 반복된 역대급 증시 변동성의 중심엔 반도체가 있고, 한국 장세가 세계 증시를 흔드는 수준이 됐다
3. [패널] MBC 기자 현영준 /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 박진영 / 전 의원 정옥임 - 정청래 대표 사퇴를 8월 전대 연임 포석으로 해석하며 대통령과의 각 세우기와 명분 논란을 짚고, 장동혁의 사퇴 거부와 오세훈의 속도조절 발언, 제2 반도체 클러스터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논의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패널] 오마이뉴스 기자 곽우신 / 공론센터 소장 장성철 /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김유정 - 정청래의 사퇴를 사실상 연임 출정식으로 보며 원팀 강조는 거짓말이라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의 사퇴 거부 복귀를 짚음
2. [패널]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서용주 /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김종혁 / 공론센터 소장 장성철 /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김유정 - 정청래의 잦은 이재명 호명은 연임용 메시지지만 당원이 두 번 속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와 연임 명분 및 인요한 적십자 총재 인선 논란을 두고 여야가 공방
※ [뉴스직격]은 오늘 공식 페이지에 인터뷰 전문이 게시되지 않아 제외 | 312 |
| 10 | [2026.06.24. 오늘의 소수정당]
[이준석 “李정권, 팔 비틀어 삼전닉스 호남行…증시 폭락 영향 없었겠나”]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공장 투자 검토를 두고 “이재명 정권이 팔 비틀어 호남으로 보낸다”며 비판함
· 전날 SK하이닉스 12.47%·삼성전자 12.31% 폭락에 대해 “같은 날 정권발 기업 흔들기 신호가 영향을 줬다”고 주장함
· “공장 입지는 정권 아닌 기업 자율로 정해야…정치 리스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핵심”이라고 강조함
[‘조국’ 빠진 조국혁신당, 당명 바꾸나…“때가 됐다”]
· 조국혁신당이 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명 교체 가능성이 거론됨
· 김준형 원내대표, 라디오서 “당명을 넘어 다른 당명도 생각해 볼 때가 됐다”고 언급함
· 조국 전 대표 평택선거 패배 후 2선 후퇴·당 성적 부진이 배경…실제 변경 여부는 미지수로 전망됨
[마트노조, 정부에 29일까지 홈플러스 청산·회생 입장 표명 요구]
· 마트노조·공대위, 국회 기자회견서 정부에 29일까지 홈플러스 청산·회생 공식 입장 표명을 요구함
·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현 경영진 대신 유암코 등 전문기관을 관리인으로 선임하는 대안을 제시함
· 정혜경 진보당 의원, 직영·협력·외주 10만 노동자 고용 고려해 정부 공적자금 투입 결단을 촉구함
[‘아리셀 화재’ 2주기…진보당 “유족 2년째 피눈물”·기본소득당 “정의로운 판결 촉구”]
· 아리셀 참사 2주기를 맞아 진보당·기본소득당이 서면 논평으로 희생자 23명 추모와 유족 위로를 전함
· 진보당 손솔 수석대변인, 박순관 대표 항소심 감형(징역 15년→4년)을 비판하며 대법원의 중대재해법 위헌제청 기각을 요구함
·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 ‘위험의 이주화’ 비극을 지적하며 대법원에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함
[조국혁신당 차규근, ‘자산소득 과세 공백’ 토론회 보도에 유감]
·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민주당·진보당·사민당과 공동 주최한 ‘자산소득 과세 공백·소득세 포괄주의 전환’ 토론회 일부 보도에 유감을 표함
· “19세기 소득원천설은 과세 공백 우려…순자산증가설 검토가 토론 취지”라고 설명함
· 발제자들은 순자산증가설이 공평 원칙에 부합한다면서도 과세시기·입법방식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폄 | 239 |
| 11 | [2026.06.24. 오늘의 더민주]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에 "참담…국가 책임 다하겠다"]
· 이재명 대통령, 24일 페이스북에 세월호 참사 생존자가 트라우마 끝에 사망한 보도 공유하며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이라 밝힘
·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통령으로서,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송구하다"며 고인 애도함
·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다"며 정부 차원의 모든 방안 강구 방침 밝힘
· 세월호 피해자·유가족 조롱·모욕 행위엔 철저 수사·엄정 대응 예고함
[김민석 총리 "AI발 막대한 부, 기본소득과 결합 고민중"]
· 김민석 국무총리, 24일 중국 다롄 하계 다보스포럼 특별연설서 AI 전환에 따른 기본소득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이라 밝힘
· "이재명 대통령은 드물게 기본소득 문제를 연구·제기해 온 지도자"라며 다양한 형식으로 실험 중이라 언급함
· 반도체 기업의 큰 수익 분배를 "한국이 경험 못한 새로운 문제"로 제기, 한국이 실험해 국제사회에 성과 제공하는 구상 밝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주택 공급, 닥치고 지어야"]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유동성 급증에도 공급 부족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진다 진단하며 공급 확대 강조함
· "닥치고 지어야지요. 다 반대하면 청년들 어디서 사느냐"며 입지·규제 완화 반대 비판함
· 영등포·구로 등 노후 공업지구의 주택용지 전환 제시, 보유세·양도세 개편엔 공개토론 등 의견 수렴 방침 밝힘
[전남·광주에 삼성·SK 반도체 클러스터…정부 추진 가시화]
·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참여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다음주 공식 발표 유력함
· 이재명 대통령, 최근 최태원 SK 회장과 논의 마쳤고 25일 이재용 삼성 회장과 회동 예정으로 알려짐
· 범위가 제조 팹까지 확대 시 투자 규모 급증 전망, 29일 청와대 민관합동회의 거쳐 30일 확정 예상됨
[민주당 당권 경쟁 본격화…전북 표심 최대 변수]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임 도전 위해 대표직 사퇴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 이끌 적임자"라 강조함
· 8월 17일 전당대회 앞두고 정청래·김민석 총리·송영길 의원 3파전 구도 형성됨
· 권리당원 40%가 몰린 전북이 최대 승부처로 부상, 주자들 잇따라 전북행하며 표심 선점 경쟁 중임 | 257 |
| 12 | [2026.06.24. 오늘의 내란정당]
장동혁, 퇴원 직후 사퇴론 일축…“거취는 당원이 결정”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입원 엿새 만에 퇴원, 당무 복귀 즉시 기자회견 열어 사퇴 요구를 정면 거부함
· “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할 문제”라며 ‘당원’만 12차례 언급, 당 기강 확립·친한계 징계 재추진 가능성 시사함
· 같은 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회 찾아 “당 대표가 굳이 필요한가” 무용론 제기, 거취엔 “당분간 지켜보자”고 함
· 친한계 박정훈 의원은 “재신임이라도 물어라” 반발, 당권 갈등 장기화 전망됨
한동훈 “‘온라인 입틀막’ 77법은 위헌…시행 유예·재개정해야”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페이스북에 7월 7일 시행 예정 개정 정보통신망법(77법)을 “위헌”으로 규정, 즉시 재개정 촉구함
· 정부가 불법·허위정보를 판단해 플랫폼에 차단 명령하고 불이행 시 형사처벌하는 구조라며 “사실상 정부의 사전검열”이라 주장함
· 헌법 제21조 사전검열금지 원칙 위배·과잉검열 우려 제기, “민주당이 억지 통과시켜 큰 혼란” 시행 유예 요구함
국민의힘, 안규백 국방 탄핵청원 16만 육박 근거로 “경질” 압박
·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소추 국민동의청원이 24일 밤 15만9천여 명 참여, 16만 명에 육박함
· 정점식 원내대표가 방첩사 해체·사관학교 통폐합 등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에 안 장관 경질·안보라인 쇄신 촉구함
· 민주당은 “윤석열·국민의힘이 무너뜨린 안보 개혁의 발목잡기”라며 사실 왜곡 반박, 안보 책임론 충돌함
특검, ‘통일교 수사무마’ 권성동 내달 1일 소환 통보…권 측 “불출석”
·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무마 의혹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24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7월 1일 참고인 출석 통보함
· 권 의원은 600억대 원정도박 첩보 ‘보관’ 처리 과정에 개입, 압수수색 등 수사정보를 통일교 측에 흘린 혐의 받음
· 권 측은 특검에 불출석 의사 전달, 특검은 “변호인과 일정 재조율 예정”이라 밝힘
국민의힘, ‘박상용 검사 징계철회’ 탄원서 법무부 제출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 특위’가 24일 박상용 검사 징계청구 철회 탄원서를 법무부에 제출함
· 위원장 주진우 의원은 기자회견서 “이화영의 ‘연어 술파티’ 주장이 거짓·조작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함
· 박 검사도 정성호 법무장관에 의혹 조작 공개사과·직무복귀 요구하며 일주일 시한 제시함 | 283 |
| 13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6월 24일 (수) 코너별 업로드 요약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 — '검은 화요일' 코스피 9.99% 폭락]
- 전쟁 등 명확한 악재 없이 발생한 이례적 폭락. 이광수는 "본질은 수급 문제, 파는 사람이 많았던 것"이며 단기 변동의 핵심은 심리라고 진단.
- 6000→9000(+50%)까지 13~19일 만에 도달할 만큼 상승 속도가 가팔라 차익 매물·불안 심리가 일시에 몰렸다고 분석. AI 거품론·미 금리·국민연금 1조 매도설 등은 "단기 영향일 뿐 본질 아님".
- 2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 90조 원 예상(직전 57조). 이를 "일시적 vs 새 시대 개막"의 변곡점으로 보며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고 주장. 무리한 빚투 경계, "인내심 있는 자에게 돈이 이동한다"(버핏) 인용.
[백년위원회 — 박구용·김희교·박태웅 (신설 코너)]
- 미국 증시가 한국 증시 하락을 악재로 받아들이는 역전 현상 소개. "세계가 한국을 지표로 본다"며 반도체 1·2위, K-콘텐츠, 방산, AI 3위를 한 나라가 겸한 '100년 만의 기회'로 규정.
- 박구용: 구조변동 두 축은 ①미국 일극체제 해체 ②AI 사회로의 전환. 한국의 행위주체 역량(교육·문해력)은 조선 이래 세계 최고 수준이라 주장.
- 김희교: 청산 못 한 구조로 ①사실상 섬나라(에너지·교통로 단일) ②분단(윤석열 드론 대북 도발 위험) ③계엄 당시 미국 묵인을 지적. 전작권 회수가 핵심 과제이며 이재명 정부 2027년 회수 의지 확고하다고 평가. 김어준은 "미군 지휘를 안 받겠다는 각오까지 필요"라고 발언.
- 박태웅: AI를 '2차 산업혁명'으로 규정 — 자본주의·민주주의 의미체계가 수명을 다하며, 법·민주주의가 AI 속도를 못 따라가고 플랫폼·알고리즘 규제 불능 상태라 진단. 석유국가(Petrostate)→전기국가(Electrostate) 전환으로 미국의 '항해의 자유' 패권이 흔들린다(호르무즈 사례)고 분석.
- 이광수: 미국 권력이 국가가 아닌 'AI·빅테크'로 이동(머스크·틸의 네트워크 제국). 삼성 이익이 한 국가를 능가하면 이재용이 대통령보다 강해질 수 있다고 전망.
[퍼니포 — 주진우·봉지욱·이지은·류삼영]
- (잠실 점거 시위) 3주째 극우 세력의 체육협회·행사 봉쇄로 펜싱 선수 출국 차질 등 피해. 대통령·경찰청장 '엄정대처' 지시에도 진압 지연. 원인으로 경찰 지휘부 공백(청장 권한대행 체제·국수본부장 임기 만료)과 인사철 몸 사리기, 부작위 시 손배 책임(2:8~3:7) 부담 지목. 이지은 "경찰 인사 기다릴 것 없이 지금 들어가야".
- (역교차 투표) 류삼영(동작구청장 당선)·이지은(마포): 구청장은 이기고 시장은 진 지역 다수. 부동산 재개발 이슈가 핵심 원인으로 거론되나 "국힘 그라운드에서 싸운 셈"이라는 자성. 여론조사꽃으로 심층 분석 예정.
- (보완수사권)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 시 수사관 3000~4000명 잔류로 검찰 부활 우려. "전당대회 핑계로 미루지 말고 법사위 중심으로 지금 추진해야"는 데 공감.
- (정부 광고 팩트체크) 봉지욱: 작년1월~올해5월 정부 협찬광고 약 360억 분석. 김어준·매불쇼 등 친야 채널엔 집행 거의 없음. 1위 KBS KPOP, 슈카월드·매일신문(7억대) 등 보수 성향에 집중. 언론재단 이사장(조선일보 출신 김효재) 잔류가 배경으로 지목. 일반광고까지 1.5조 규모.
- (내란 특검) 12·4 당정대 회의(한덕수·박성재·한동훈·추경호)에서 "김용현에 책임 전가·탄핵 회피·계엄 정당화" 논의 정황. 한동훈의 12·8 담화를 '내란 동조'로 규정. 박성재 구속으로 검사 관여 수사 길 열렸으나 휴대폰 교체·드라마 덮어쓰기 등 조직적 수사방해, 종합특검 약 한 달 남아 시간 촉박.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61.03% 당선)]
- 충청권 교차투표 원인을 "압승 뒤 반동 심리"로 보고 밀착형 후보·강력 공약으로 대비 필요. 이재명 대통령 평가와 당 평가는 별개라 강조.
- 행정수도: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설 중, 대통령은 2029년 8월 퇴임 전 완공·이전 약속.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올가을 논란 종결 목표.
- 광역단체장이 전국 판세를 가장 잘 읽는 만큼, 당대표-시도지사 상설 협의체 제도화를 제안.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자 ('4전 5기' 당선)]
- 충북 기초단체장 7:4→6:5로 개선(목표 8:3엔 미달). 막판 무박 2일 강행군. 교차투표·견제심리가 작동, 원팀·단일화 지연 지역은 "여지없이 패배"라고 진단.
- 대통령·당 지지율에 취한 공천 갈등을 패인으로 지목, "2년 뒤 총선 여소야대 가능성"까지 경계.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옥천의 압승을 민생 효능감 사례로 제시.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358 |
| 14 | [2026.06.24. 글로벌 쇼츠]
📧 The Economist
💰 [시장] 글로벌 증시 급락… AI 회의론에 코스피 10% 폭락
🏛️ [정치] 美 상원 50-48, 트럼프 이란 전쟁권한 제한 결의안 가결
🛡️ [외교] 이스라엘·레바논, 워싱턴서 美 중재 5차 평화협상 시작
📰 [사회] 美 대법원, 드레드락 자른 교도관 제소 불허
🇨🇳 [미중] 에너지퓨얼스, 獨 자석업체 19억달러 인수… 탈중국 희토류
🌐 The New York Times
🏛️ [정치] 美 상원, 이란전 종식 지시 가결… 트럼프 전쟁권한 견제
🤖 [AI] NSA, 앤트로픽 분쟁으로 강력한 AI 모델 접근권 상실
🇨🇳 [미중] 중국 기술 앞서가자… 美 "의존 우려" 커진다
🤖 [기술] 중국, 2017년 이후 처음 슈퍼컴 1위 탈환
🏛️ [정치] "안티파 연루" 시위대, ICE 공격 혐의로 최대 100년형
🌐 The Guardian
📰 [보건] 케냐 장관, 美 에볼라 시설 건설 중단 명령
🛡️ [외교] "英, 수단 학살 방지보다 UAE 관계 우선시" 의원들에 보고
📰 [사회] 캐나다 경찰, 몬트리올 총격 후 "모방 범죄" 경고
⚡ [기후] 유럽 폭염에 전력 수요 급증… 전기료 사상 최고
🤖 [과학] "세계 最古 운석 충돌 흔적"… 호주서 결정적 증거 발견
🌐 CNN
💰 [시장] 월가, AI 매도세에 휘청… 韓 증시 10% 폭락
🏛️ [정치] 美 상원, 트럼프 이란 전쟁권한 제한 표결
🏛️ [정치] 6대 3 대법원… 임기말 주요 판결 앞두고 이념 대립 심화
📰 [사회] 몬트리올 총격범, 기업인·정치인 공격 옹호 글 남겨
📰 [사회] 트럼프 행정부, 65억달러 의료사기 혐의로 455명 기소
🌐 Al Jazeera
🛡️ [전쟁] UN "이스라엘, 가자 아동 겨냥해 제노사이드 자행"
⚽ [스포츠] 인판티노 "트럼프, 월드컵 결승 참석해 트로피 수여"
🛡️ [외교] UN, 호르무즈 해협 고립 선원 1만1천명 대피 시작
🇨🇳 [미중] 알리바바, "중국 군사기업" 지정에 美 국방부 제소
🛡️ [외교] 트럼프 측근들, 美·이란 협상 긴장 속 이스라엘 안심시켜
🌐 BBC News
⚡ [기후] 유럽 폭염 절정… 프랑스서 익사 사고 급증
🛡️ [전쟁] UN 조사위 "이스라엘, 가자 아동 겨냥 제노사이드 자행"
🛡️ [외교] UN, 호르무즈 고립 선원 대피… 루비오, 통행료 부과 경고
🛡️ [안보] 이스라엘군, 소강 후 레바논 남부서 2명 사살
📰 [사회] 독일 철도망, IT 장애로 전국 운행 전면 중단
🌐 CGTN Europe
🏛️ [정치] 키어 스타머, 英 총리직 사임… 당대표 경선 돌입
🏛️ [정치] 차기 英 총리 유력 후보는 누구? 앤디 버넘
⚡ [기후] 프랑스, 최근 몇 년 새 가장 치명적인 폭염에 신음
🛡️ [외교] 美·이란 협상 진전 고무적이나 긴장 여전
🇨🇳 [중국] 중국 니오, 英 진출 10년… 유럽 확장 계획 | 374 |
| 15 | [2026.06.23.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오유경 - 신약 허가기간을 240일로 단축한 제도와 4년 최장수 처장 소회, 식품 수출기업 규제정보·할랄 인증 지원 등 식약처 현안을 설명
2. 전 국회의장 우원식 - 전당대회 "출마할 생각 없다"며 불출마, 권력투쟁식 당내 갈등을 경계하고 민생·민주주의 중심의 단결을 강조
3. [패널] 오마이뉴스 기자 곽우신 / 변호사 노영희 / 변호사 박상수 - 코스피 9.99% 폭락·서킷브레이커, 선관위 논란과 노태악 국정조사, 원포인트 개헌, 정청래·김민석 구도의 민주당 전대 내홍을 진단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선원 - 한성숙 총리 후보 재산·다주택 의혹은 대부분 소명됐다며 청문회 통과를 자신하고, 특검의 홍장원 전 차장 수사는 조태용 라인 관련 진술로 곤혹스러운 상황이라 진단
2. [패널] 평론가 김수민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장윤미 / 전 의원 정옥임 - 선관위원 무더기 불출석 속 국정조사와 대통령의 수사 지시, 한동훈 1호 선관위 직무감찰 법안, 한성숙 총리 후보 '네이버 내각' 도덕성 논란을 브리핑
3. [패널] 인사이트케이연구소장 배종찬 / 크리에이터 이상민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장윤미 / 전 의원 정옥임 - 대통령 국정지지율 첫 40%대 데드크로스, 한찬식 민정수석 등 검찰 출신 인선 논란, 병상에서 정치 중인 장동혁 대표 거취를 토론
※ 뉴스직격은 오늘 공식 페이지에 인터뷰 전문이 게시되지 않아 제외 | 357 |
| 16 | [2026.06.23. 오늘의 소수정당]
[미실현 이익도 과세하자…범여권·노동계 ‘소득 포괄주의’ 토론회]
· 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사민당 한창민 의원, 민주당 김영환 의원이 참여연대·양대노총과 23일 국회서 ‘자산소득 과세 공백’ 토론회 공동 개최함
· 주식·부동산 미실현(평가)이익도 순자산 증가분이면 소득으로 보고 과세하는 ‘소득 포괄주의’ 전환을 주장함
·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위원은 즉시 과세 대신 매각 시점까지 납부 이연·이자 부과 등 대안도 제시함
· 금투세 부활, 고소득층 비과세·감면 축소, 최고세율 구간 신설 필요성도 함께 제기됨
[이준석 “李 정권, 팔 비틀어 삼전·하이닉스 호남行…코리아 디스카운트”]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3일 SNS에서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유도를 “불안한 시장에 기름 붓는 격”이라 비판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수백조 원 증발을 거론하며 “정권발 기업 흔들기 신호가 영향 없었겠나”라고 주장함
· “공장 입지는 전력·용수·인력이 맞아야”라며 정권·총선 표 계산이 아닌 기업 자율 결정에 맡기라고 촉구함
· 정부는 29일 ‘국토공간 대전환’ 회의, 30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 등을 예고한 상황임
[조국 “검찰 해체 D-100일”…혁신당, 검찰개혁 카드로 재기 모색]
· 조국 전 대표가 23일 페이스북에 “법상 예정된 검찰 해체 D-100일”이라며 형소법 개정 지연 시 공소청·중수청 출범 유예를 우려함
· 신장식 대행은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의 제헌절 전 처리를, 김준형 신임 원내대표는 검찰 출신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을 비판함
· 보완수사권 예외를 둘러싼 이재명 대통령·정청래 대표 간 이견으로 민주당 논의가 지연되는 틈을 파고드는 행보로 풀이됨
· 지방선거 참패·합당 무산으로 위기를 맞은 혁신당이 창당 구호인 검찰개혁을 다시 전면에 내세움
[윤종오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찬성…국회 개헌특위 즉각 구성하자”]
·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가 23일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기한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에 찬성한다고 밝힘
· “법 개정만으로는 한계”라며 개헌특위 구성과 ‘선관위개혁참정권보장특위’ 가동을 제안함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참정권 침해 중대 사건”으로 규정하고 검경 합수본·국조·특검 통한 진상규명도 강조함
·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기승전 개헌인가”라며 진상규명이 우선이라고 반대함
[조국혁신당 “인요한 적십자 회장 인준 거부 검토해야”]
· 조국혁신당이 23일 논평에서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 거부 검토를 촉구함
·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인 전 의원의 색깔론·계엄 옹호 전력을 들어 “영전 약속 뒤 사과는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함
·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도 “이런 게 뉴이재명인가”라며 반대했고, 무상의료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도 인준 중단을 요구함 | 264 |
| 17 | [2026.06.23. 오늘의 더민주]
[이재명 대통령, 주한외교단 청와대 초청…솥뚜껑 삼겹살·치맥 만찬]
· 이재명 대통령, 23일 청와대 녹지원서 118개국 대사·30개 국제기구 대표 등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 개최함
· "지난 1년간 50개국 넘는 정상과 약 100차례 정상회담·회동" 성과 소개하며 "외교단이 본국과 한국 잇는 가교 역할" 감사 표함
· 만찬은 솥뚜껑 삼겹살·치맥 콘셉트로 마련, 할랄·비건 메뉴도 포함…1998년부터 이어진 정례 행사로 녹지원서 7년 만에 재개됨
[김민석 국무총리, 다롄서 리창 中총리와 7년 만의 한·중 총리회담]
· 김민석 국무총리, 23일 중국 다롄서 권력서열 2위 리창 국무원 총리와 약 40분간 회담함…2019년 이후 7년 만의 한·중 총리회담
· 김 총리 "양국 정상 만남 이어갈 정치적 징검다리" 강조, 양측 11월 선전 APEC을 고위급 교류 계기로 삼기로 뜻 모음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차례 정상회담으로 마련된 관계 정상화 흐름을 하반기 추가 정상회담으로 연결할지 주목됨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서 선관위 수사 지시…"필요하면 다 수사"]
· 이재명 대통령, 23일 청와대 주재 국무회의서 검·경 합동수사본부 인력 증원해 중앙선관위 문제 수사하라 지시함
· 투표용지 부족 사태뿐 아니라 선관위 예산 낭비·채용 비리 등도 "필요하면 다 수사하면 좋겠다"고 언급함
· 같은 날 국회 국정조사 특위서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책임 통감" 반성, 비상임 위원장 체제 개편·개헌 필요성도 거론됨
[이재명 대통령 주재 민관합동회의서 호남·충청 반도체 투자 발표 예고]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 주재 청와대 '국토 공간 대전환' 민관합동회의서 대규모 지방투자 계획 발표 조율 중
· 광주·전남 등 호남권·충청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메모리 공장 건설 검토…전공정 포함 시 투자 규모 300조~400조원 거론됨
·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29일 회의서 윤곽 공개 예상됨 | 296 |
| 18 | [2026.06.23. 오늘의 내란정당]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 논란…‘尹 탄핵 반대’ 이력에 반발]
· ‘윤 탄핵 반대’ 했던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에 선출됨
· 인 전 의원, 입장문서 “12·3 계엄은 불법이자 잘못된 계엄…의원직 사퇴로 소신 실천했다” 주장
·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 인준 절차 남아…조국혁신당·보건의료계 “인준 거부·인선 철회” 반발
· 같은 당 한지아 의원도 “尹 탄핵 반대 인물이 회장? 이게 뉴이재명이냐” 공개 비판
[📌 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징역 25년 법정구속]
· 서울중앙지법,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 혐의 박성재 전 장관에 징역 25년 선고하고 법정구속함
· 재판부 “내란이 성공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헌법수호 의무 외면하고 외려 가담” 판시
· 계엄 후 합수본 검사 파견 검토·교정시설 수용여력 점검·출국금지 지시 등을 윤석열 내란 가담으로 인정
· 김건희 수사청탁·이완규 위증 혐의는 내란특검 수사범위 아니라며 공소기각
[추경호, 계엄 다음날 ‘당정대 회의’서 尹 방탄 논의 정황 인정]
· 박성재 1심 재판부, 12·4 국무총리공관 당정대 회의서 ‘계엄 정당화·책임 전가’ 논의 있었다고 인정
· 한덕수·박성재·한동훈·추경호 등 참석…“책임 김용현에 전가, 탄핵·하야 없어야” 공유된 것으로 판단
·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 회의 직후 용산行…그날 밤 의총서 ‘탄핵 반대’ 당론 채택됨
· 추경호는 계엄해제 표결 방해 등 내란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 중…“정당화 논의 납득 못해” 부인
[한동훈 ‘선관위 감사법’ 발의…국힘 당권파·중진 가세]
· 무소속 한동훈, 1호 법안으로 감사원 감찰대상에 선관위 추가하는 감사원법 개정안 대표발의함
·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거론하며 “선관위가 외부감사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주장
· 친한계뿐 아니라 김기현·윤상현 등 국힘 중진과 장동혁 대표 측근까지 공동발의 참여
· 한동훈, 옛 친윤계 ‘미래혁신포럼’ 가입 등 국민의힘과 접점 넓히는 행보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선고 26일 TV 생중계 허가]
· 서울중앙지법, 오는 26일 오후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사건 선고공판 생중계 신청 허가함
· 김 여사, 인사청탁 대가로 억대 귀금속·그림 등 수수 혐의…특검 징역 7년6개월 구형
·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김상민 전 검사 등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 받은 혐의로 기소됨 | 302 |
| 19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6월 23일 (화)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李대통령 지지율 첫 데드크로스 분석]
- 리얼미터 조사서 취임 후 처음으로 대통령 부정평가가 긍정을 추월(정당 지지율은 전주 이미 데드크로스). 갤럽은 여전히 긍정 57%로, ARS·정치고관여층 위주의 리얼미터가 진보층 동요를 먼저 보여준 선행지표라는 진단.
- 낙폭의 핵심은 50대(9%p↓)·수도권·중도(4.9%p)와 진보(3.2%p)층. 김어준은 "지방선거 결과는 트리거일 뿐, 그 이후 대응 과정에서 코어가 흔들렸다"고 정리.
- 박구용: 이재명은 단체장·대통령 내내 성과로 지지율을 '쌓아온' 인물이라 이번이 첫 하락 경험. "실용주의(유용하면 정의가 됨)는 위험, 원칙 있는 실용정치라야"라며 국민주권정부의 제1원칙으로 사법·검찰의 민주적 통제(검찰개혁)를 꼽음.
- 김어준의 핵심 프레임: "친문이 곧 친명"인데 일각이 이를 다른 집단으로 보고 '뉴이재명'으로 대체하려 한다는 것. 문재인 조롱·코어를 '반명'으로 모는 흐름에 코어 지지층이 "등은 안 돌렸지만 팔짱을 꼈다". 홍사훈도 "우리 편이 아닌 것 같아 흔들린다"고 토로.
- 처방: 원인을 청와대(공기·숨결)가 정확히 보고 신속 대응하면 V자 반등 가능, 방치 시 이낙연·독일 SPD·프랑스 사회당식 코어 붕괴 위험. 집권 1년차 당권 경쟁을 '누가 대통령과 더 가까운가'로 치르는 것은 잘못이라고 경고.
-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원칙(폐지)은 사실상 정리됐고 이제 '속도'가 관건. 제헌절 전 입법 못 하면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 출범 무산→내년 4월 총선 국면으로 좌초가 검찰의 시나리오라는 우려. 홍사훈은 "유예 발표 순간 코어가 등 돌린다"며 법사위원장·위원 즉시 내정해 정부안 제출·심의를 당장 시작하라(김용민 의원 영상 인용)고 촉구.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 보궐선거 교훈 둘: "연대 실패가 패배를 부른다"와 당 기초체력(조직력) 부족. 단체장 12곳 양보 등 연대했지만 평택을은 "UFC 철창" 같은 경쟁이 됐다고 표현.
- 민주당과의 통합 전대(8월)는 "정서적으로는 불가능, 물리적으론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어려워졌다고 평가. 혁신당 전대는 7월 25일, 자강 기반에 "연대는 밥 먹듯" 기조.
- 보완수사권: 제헌절 전 입법 안 하면 10월 중수청 출범 무산→내년 총선 국면서 검찰이 수사권으로 반격할 것이라며 조정식 의장의 강제 상임위 배정 방침에 찬성.
- 7월 전대 출마 여부는 "이번 주 고민". 조국 전 대표는 평택 낙선 인사 후 비전 가다듬는 중.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하남갑)]
- 평택을을 고사한 이유: 이재명 정부 탄생에 기여한 조국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힌 곳에 나가는 건 부적절. 연대의 '제도화'(귀책 시 무공천, 공통공약) 필요성 강조, 울산 연대 승리를 모델로 제시.
- 통합 전대는 "낙선자·단체장까지 아우르는 통합"으로 재정의. 당대표-최고위원 짝짓기 폐지, 광역·기초단체장 최고위원 지명, 김부겸·김경수 등 험지 헌신자에게 기회를 주자고 제안.
- 서울시장 패배는 "도전자다운 공세적 선거를 못한 캠프 문제"로 진단. 강원 10곳·강릉 첫 승은 우상호와의 협력 성과.
- 당대표 출마는 부인. 신간 '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를 통해 대학캠퍼스 기업도시화로 일자리·주거 동시 해결 등 정책 전대를 주장.
[주식아가방 — 코스피 9000 돌파]
- 코스피 종가 9100선, 27년 만에 시총 1위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교체(반도체 집중·美 ADR 상장 기대·적은 발행주식). 당분간 유지 가능성.
- 이스라엘·이란은 60일 임시 종전 협상 단계로 전쟁 리스크 후퇴(유가 70달러대). 남은 변수는 미국 금리 노이즈와 2분기 실적.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약 90조(1분기 57조서 60%↑, 7/7 발표), 하이닉스 60~67조 추정. 마이크론(목요일 발표) 호실적 전망이 선행 신호.
- "주가가 떨어져야 한다"는 비판에 출연진은 주가 상승은 상수이며 하단을 끌어올리는 정책·주식 대중화로 풀어야 한다고 반박. "지금도 늦지 않았다, 그냥 하라"는 메시지.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371 |
| 20 | [2026.06.23.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박종화 뉴스타파 PD - 올림픽공원 집회에 숙식하며 잠입 취재한 결과 6월 8일을 기점으로 재선거 주장자들이 축출되고 부정선거론자들이 주도권을 잡았으며 청년층에 부정선거 음모론이 확산되고 있어 언론이 이를 양지로 끌어내 팩트체크해야 한다고 주장
2.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청와대 참모진 개편 효과는 제한적이고 한성숙 총리 지명자에 당내가 회의적이라며 장동혁 대표 사퇴는 불가피하나 차기 대표·한동훈 복당 등 다음 카드가 정리되지 않아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고 평가
3.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선관위 국조특위 1차 기관보고에서 투표용지 부족 당시 상황보고가 과장 선에서 끊겨 위원장이 기자 제보로 뒤늦게 인지했고 예산을 110% 편성하고도 인쇄를 50%로 줄였으며 회의록 비공개 등을 따지겠다고 밝힘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정청래 대표가 항공모함 같은 민주당을 돛단배처럼 운영한다고 비판하며 통합 리더십이 필요하다 했고 송영길 의원의 당권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조국 관련 질문에는 감정 표출을 억제해야 한다고 주장
2.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장동혁 대표 건강 악화로 당무 복귀가 미뤄졌다며 최고위원 한두 명의 사퇴로 당 진로를 결정해선 안 되고 자신은 지도부 붕괴에 참여한 적 없다면서 거취 논란의 조기 종료가 목표라고 밝힘
(KBS - 전격시사)
1. 조현욱 전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예상보다 심각했다며 송파구가 투표 연장 중인 7시 27분에 개표를 개시해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고 인쇄 축소가 사무총장 전결로 처리됐으며 회의록은 제출받지 못했다고 밝힘
2.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 검찰개혁에 협조하더라도 검찰 인사를 무턱대고 등용해선 안 되고 보완수사권 폐지가 맞다고 보며 대통령 지지율 하락 속 탕평 인사가 권력 약화 시 반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
3.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 8년 만의 부산시장 탈환은 부산시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다며 가덕도 신공항 등 박형준 전 시장의 사업도 절차적 정당성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지속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힘
(채널A - 정치시그널)
1.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정당 지지율 상승과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신동욱 최고위원의 부담이 앞으로 가중될 것이라고 전망
2. 구자룡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 - 장동혁이 무너지면 한동훈이 들어간다는 식의 프레임은 한동훈 의원에게도 좋지 않다고 했고 이재명 정부 들어 증시로 돈을 번 사람은 소수라고 지적
3.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 양 진영이 서로를 향한 비난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에게도 장동혁 대표의 전면 재선거 주장이 부담이 된다고 평가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김준일 시사평론가 -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이 보완수사권 폐지로 가닥을 잡았다며 정청래 대표가 지지율 하락의 본질과 무관하게 검찰개혁에만 매달린다고 비판
2.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존치 요청을 매몰차게 거부하는 것은 개혁이 아닌 권력 프레임 싸움이라며 조용한 숙의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
3.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 - 김민석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로 기운 것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도 폐지 쪽에 가까운 것 아닌가 추측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도 이와 관련됐을 수 있다고 언급
4.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 이재명 대통령의 G7 순방이 의전과 실질 성과 모두 컸다며 이탈리아가 감가상각 제도를 6개월 만에 법 개정으로 해소하고 한국인 가이드 애로도 신속히 처리하는 등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보여줬다고 강조
5.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어회 술파티 회유 주장이 1심에서 위증으로 판단된 만큼 대북송금 사건 재판을 속개해야 하고 박상용 검사 징계 절차는 기초가 허물어졌으니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 |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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