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lear tooth 🚀
Open in Telegram
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Show more1 511
Subscribers
No data24 hours
+17 days
No data30 days
Posts Archive
1 511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반도체 제조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첨단 HBM3E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추진 중.
1 511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셀레스티카 (CLS.US): 낮아진 눈높이 위의 반등
▶3Q26 실적: 전 부문 가이던스 상회
-매출 $5.83B(+83% YoY), Non-GAAP EPS $3.30(+109%)으로 가이던스 상단을 돌파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7%, 11% 상회
-제품 믹스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11.2%(-50bp)로 낮아졌으나, 판관비 레버리지로 영업이익률은 사상 최고치인 8.5%(+90bp) 달성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21.0B·EPS $11.55로 상향한 반면 FCF는 $600M에서 $460M으로 하향했고, 처음 공개한 2027년 가이던스(매출 $40B·EPS $21.50)는 매출 컨센서스를 12% 상회
▶주가 반응: 발표 전 3주간 -36%, 발표 후 +12%
-실적 발표 다음 날 평소 3배의 거래량을 동반하며 12.1% 급등한 $276.54에 마감
-10월 AI 인프라 파이낸싱 우려에 실적 전 포지션 축소와 내부자 매도가 겹치며 10/6 $388에서 10/26 $247(52주 신저가)까지 36% 밀린 상황
-낮아진 눈높이에서 숏커버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반등 후에도 6월 고점 대비 41% 낮아 여전히 8월 증자 발행가($310)를 하회
▶밸류에이션: 12M Fwd P/E 15배, 2028년 피크아웃을 선반영
-6월 말 이후 12M Fwd EPS는 48% 상향된 반면 12M Fwd P/E는 6월 고점 37배에서 14.9배로 하락했고, 2027년 가이던스 EPS($21.50) 기준으로는 12.9배
-FCF 리스크는 ‘2027년 순유출·2028년 흑자 전환'으로 경로와 재원이 제시됐으며, 남은 변수는 적자 규모(미제시)·주식 희석(127M주)·고객 집중도(66%)
-사측이 확정 수주 기준 2028년 수요가 2027년 매출을 의미 있게 웃돈다고 밝혀 피크아웃 공포가 과도하게 선반영된 구간이며, 리레이팅 조건은 하이퍼스케일러 2027년 CapEx 가시성과 1월 4Q 실적에서의 FCF 적자 규모 정량화
▶2027년 $40B: 수주 기반의 가이던스, 1.6T와 커스텀 ASIC이 이끈다
-기수주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부품 수급과 양산 지연 리스크까지 반영한 수치이며, 신규 파이프라인은 추가 상방 요인
-CCS 약 110%, ATS 약 10% 성장 전망으로, Networking은 1.6T 매출이 800G를 추월하고 Compute & Storage는 차세대 구글 TPU와 OpenAI 랙 양산에 힘입어 더 빠르게 성장
-8월 증자로 주식 수가 약 6% 늘고 세율도 21%로 상승해 EPS 증가율(+86%)은 매출 증가율(+90%)을 소폭 하회
▶투자 부담: 체질은 무거워졌으나 자본 효율과 재원은 충분
-매출 대비 CapEx 비중은 2025년 1.6%에서 2026년 4.8%로 뛰었고, 3Q 말 재고는 $4.5B로 1년 새 $2.5B 증가
-투하자본이 20%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두 배로 늘고 재고 증가분을 매입채무와 고객 예치금($561M)으로 상당 부분 상쇄해 조정 ROIC는 2025년 37%에서 3Q 65%로 급등
-OpenAI 랙은 사급(Consigned) 구조라 재고·신용 부담이 작고, 현금 $4.0B와 미사용 리볼버 $1.75B로 2027년 현금 순유출도 추가 조달 없이 감당 가능하다는 입장
▶향후 관전 포인트: 하이퍼스케일러 CapEx·매출총이익률·고객 집중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주요 고객사 알파벳(10/28)과 아마존(10/29) 실적이 $40B 가이던스 신뢰도를 가늠할 첫 외부 지표
-매출총이익률: 3Q 11.2%로 2Q에 제시한 2026년 11% 중반에 못 미쳤고 2027년 전망도 11% 초반이라, 양산 지연 시 역레버리지 노출
-고객 집중·경쟁: 상위 3개 고객 비중이 2Q 63%에서 66%로 높아진 가운데, 대만 ODM과 미국 반도체 업체의 추격 속 1.6T 세대 점유율 수성 여부 확인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CDetailView?sqno=1719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1 511
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셀레스티카 (CLS.US): 낮아진 눈높이 위의 반등
▶3Q26 실적: 전 부문 가이던스 상회
-매출 $5.83B(+83% YoY), Non-GAAP EPS $3.30(+109%)으로 가이던스 상단을 돌파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7%, 11% 상회
-제품 믹스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11.2%(-50bp)로 낮아졌으나, 판관비 레버리지로 영업이익률은 사상 최고치인 8.5%(+90bp) 달성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21.0B·EPS $11.55로 상향한 반면 FCF는 $600M에서 $460M으로 하향했고, 처음 공개한 2027년 가이던스(매출 $40B·EPS $21.50)는 매출 컨센서스를 12% 상회
▶주가 반응: 발표 전 3주간 -36%, 발표 후 +12%
-실적 발표 다음 날 평소 3배의 거래량을 동반하며 12.1% 급등한 $276.54에 마감
-10월 AI 인프라 파이낸싱 우려에 실적 전 포지션 축소와 내부자 매도가 겹치며 10/6 $388에서 10/26 $247(52주 신저가)까지 36% 밀린 상황
-낮아진 눈높이에서 숏커버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반등 후에도 6월 고점 대비 41% 낮아 여전히 8월 증자 발행가($310)를 하회
▶밸류에이션: 12M Fwd P/E 15배, 2028년 피크아웃을 선반영
-6월 말 이후 12M Fwd EPS는 48% 상향된 반면 12M Fwd P/E는 6월 고점 37배에서 14.9배로 하락했고, 2027년 가이던스 EPS($21.50) 기준으로는 12.9배
-FCF 리스크는 ‘2027년 순유출·2028년 흑자 전환'으로 경로와 재원이 제시됐으며, 남은 변수는 적자 규모(미제시)·주식 희석(127M주)·고객 집중도(66%)
-사측이 확정 수주 기준 2028년 수요가 2027년 매출을 의미 있게 웃돈다고 밝혀 피크아웃 공포가 과도하게 선반영된 구간이며, 리레이팅 조건은 하이퍼스케일러 2027년 CapEx 가시성과 1월 4Q 실적에서의 FCF 적자 규모 정량화
▶2027년 $40B: 수주 기반의 가이던스, 1.6T와 커스텀 ASIC이 이끈다
-기수주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부품 수급과 양산 지연 리스크까지 반영한 수치이며, 신규 파이프라인은 추가 상방 요인
-CCS 약 110%, ATS 약 10% 성장 전망으로, Networking은 1.6T 매출이 800G를 추월하고 Compute & Storage는 차세대 구글 TPU와 OpenAI 랙 양산에 힘입어 더 빠르게 성장
-8월 증자로 주식 수가 약 6% 늘고 세율도 21%로 상승해 EPS 증가율(+86%)은 매출 증가율(+90%)을 소폭 하회
▶투자 부담: 체질은 무거워졌으나 자본 효율과 재원은 충분
-매출 대비 CapEx 비중은 2025년 1.6%에서 2026년 4.8%로 뛰었고, 3Q 말 재고는 $4.5B로 1년 새 $2.5B 증가
-투하자본이 20%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두 배로 늘고 재고 증가분을 매입채무와 고객 예치금($561M)으로 상당 부분 상쇄해 조정 ROIC는 2025년 37%에서 3Q 65%로 급등
-OpenAI 랙은 사급(Consigned) 구조라 재고·신용 부담이 작고, 현금 $4.0B와 미사용 리볼버 $1.75B로 2027년 현금 순유출도 추가 조달 없이 감당 가능하다는 입장
▶향후 관전 포인트: 하이퍼스케일러 CapEx·매출총이익률·고객 집중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주요 고객사 알파벳(10/28)과 아마존(10/29) 실적이 $40B 가이던스 신뢰도를 가늠할 첫 외부 지표
-매출총이익률: 3Q 11.2%로 2Q에 제시한 2026년 11% 중반에 못 미쳤고 2027년 전망도 11% 초반이라, 양산 지연 시 역레버리지 노출
-고객 집중·경쟁: 상위 3개 고객 비중이 2Q 63%에서 66%로 높아진 가운데, 대만 ODM과 미국 반도체 업체의 추격 속 1.6T 세대 점유율 수성 여부 확인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CDetailView?sqno=1719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1 511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코닝 (GLW.US): 미워도 다시 한 번
▶3Q26 실적: 가이던스·컨센서스 동반 상회
-Core 매출 $5.08B(+19% YoY), Core EPS $0.91(+36%)로 가이던스 상단과 컨센서스 각각 1.0%, 3.4% 상회
-영업이익률 22.7%(+3.1%p YoY), 연환산 매출 $20.3B로 ‘26년 말 스프링보드 목표 조기 달성
-4Q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웃돌았으나, Solar 순손실 지속과 미배분 비용 축소의 EPS 기여는 감안할 필요
▶주가 반응: 4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하락
-발표 당일 장중 4.7% 하락 후 낙폭을 줄여 1.1% 내린 $126.30에 마감
-컨센서스 상회에도 주가 약세가 반복됐으나, 발표 전 2주간 27% 조정으로 옵션시장 예상 변동폭(±7%)보다 낙폭 제한
-‘28년 목표 상향·마진 가이던스 부재, 서프라이즈의 질적 우려, Solar 턴어라운드 지연 및 지분 희석 우려가 하락 요인
▶밸류에이션: 멀티플 정상화는 끝자락, 리레이팅 조건은 4Q 마진
-12M Fwd P/E는 6월 고점 69배에서 30배로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EPS 컨센서스는 15% 상향
-현 주가의 FY27 컨센서스 기준 P/E는 29배로, 기존 피어 기준 적정주가와 컨센서스 목표주가를 30% 이상 하회
-밸류에이션 정상화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하며, 4Q 영업이익률 23.5% 이상과 2027년 가이던스·Scale-up 광 전환 가시화가 리레이팅 조건
▶스프링보드: 목표 상향은 없었지만 달성 난이도는 낮아졌다
-4Q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을 연환산하면 $21B로 ‘26년 말 목표 $20B를 5% 웃돎
-매출 기반 상향으로 ‘30년 말 $40B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연평균 성장률은 19%에서 17.5%로 낮아짐
-매출을 웃도는 EPS 레버리지 원칙을 재확인했으며, 성장률이 19%를 넘어설 때 목표 상향이 구체화될 전망
▶광통신: 수요는 통신사로 넓어지고, 증설 자금은 고객이 댄다
-Enterprise 매출 84% 급증, Gen AI 제품 매출 2배 이상 성장; 통신사 매출도 전분기 대비 6% 반등
-Zayo·Verizon·AT&T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DCI 매출은 기존 ‘30년 목표 $1B를 웃돌 전망
-고객사 선수금으로 증설 투자를 충당해 1~9월 설비투자 $1.3B에도 조정 FCF $2.27B 기록; ATM은 즉시 발행 계획이 없는 일괄신고라고 설명
▶향후 관전 포인트: 4Q 마진,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Solar
-4Q 영업이익률 23.5% 이상을 본업 실적으로 달성하는지, 특히 광통신 부문의 마진 확대 여부 확인
-10월 말~11월 초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에서 2027년 CapEx 가이던스를 점검할 필요
-Solar 흑자 전환과 12월 관세·최소수입가격 규제 영향, UBS 컨퍼런스 및 4Q 실적 발표에서의 목표 상향 여부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18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1 511
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코닝 (GLW.US): 미워도 다시 한 번
▶3Q26 실적: 가이던스·컨센서스 동반 상회
-Core 매출 $5.08B(+19% YoY), Core EPS $0.91(+36%)로 가이던스 상단과 컨센서스 각각 1.0%, 3.4% 상회
-영업이익률 22.7%(+3.1%p YoY), 연환산 매출 $20.3B로 ‘26년 말 스프링보드 목표 조기 달성
-4Q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웃돌았으나, Solar 순손실 지속과 미배분 비용 축소의 EPS 기여는 감안할 필요
▶주가 반응: 4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하락
-발표 당일 장중 4.7% 하락 후 낙폭을 줄여 1.1% 내린 $126.30에 마감
-컨센서스 상회에도 주가 약세가 반복됐으나, 발표 전 2주간 27% 조정으로 옵션시장 예상 변동폭(±7%)보다 낙폭 제한
-‘28년 목표 상향·마진 가이던스 부재, 서프라이즈의 질적 우려, Solar 턴어라운드 지연 및 지분 희석 우려가 하락 요인
▶밸류에이션: 멀티플 정상화는 끝자락, 리레이팅 조건은 4Q 마진
-12M Fwd P/E는 6월 고점 69배에서 30배로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EPS 컨센서스는 15% 상향
-현 주가의 FY27 컨센서스 기준 P/E는 29배로, 기존 피어 기준 적정주가와 컨센서스 목표주가를 30% 이상 하회
-밸류에이션 정상화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하며, 4Q 영업이익률 23.5% 이상과 2027년 가이던스·Scale-up 광 전환 가시화가 리레이팅 조건
▶스프링보드: 목표 상향은 없었지만 달성 난이도는 낮아졌다
-4Q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을 연환산하면 $21B로 ‘26년 말 목표 $20B를 5% 웃돎
-매출 기반 상향으로 ‘30년 말 $40B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연평균 성장률은 19%에서 17.5%로 낮아짐
-매출을 웃도는 EPS 레버리지 원칙을 재확인했으며, 성장률이 19%를 넘어설 때 목표 상향이 구체화될 전망
▶광통신: 수요는 통신사로 넓어지고, 증설 자금은 고객이 댄다
-Enterprise 매출 84% 급증, Gen AI 제품 매출 2배 이상 성장; 통신사 매출도 전분기 대비 6% 반등
-Zayo·Verizon·AT&T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DCI 매출은 기존 ‘30년 목표 $1B를 웃돌 전망
-고객사 선수금으로 증설 투자를 충당해 1~9월 설비투자 $1.3B에도 조정 FCF $2.27B 기록; ATM은 즉시 발행 계획이 없는 일괄신고라고 설명
▶향후 관전 포인트: 4Q 마진,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Solar
-4Q 영업이익률 23.5% 이상을 본업 실적으로 달성하는지, 특히 광통신 부문의 마진 확대 여부 확인
-10월 말~11월 초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에서 2027년 CapEx 가이던스를 점검할 필요
-Solar 흑자 전환과 12월 관세·최소수입가격 규제 영향, UBS 컨퍼런스 및 4Q 실적 발표에서의 목표 상향 여부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18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1 511
Repost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호텔신라(008770) 3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4DnYb
3Q26 실적은 매출액 9,590억원으로 전년비 6.5% 감소, 영업이익 552억원으로 전년비 438억원 개선.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578억원 대비 4.5% 하회. TR 부문 영업이익 273억원(+377억 YoY, -91억 QoQ), 할인율 안정화와 인천 DF1 철수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 QoQ 감익은 1) 다이고 화장품 비수기에 따른 서울·제주 시내점 매출 감소, 2) 환율 하락에 따른 고환율 구간 매입 재고의 원가 부담. 반면 원화 강세는 내국인 구매력에 긍정적. 해외 공항점은 홍콩 '26년·싱가포르 영업 종료 시점인 ‘28년 3월까지 임차료 감면 협의 완료
호텔 부문 영업이익 278억 (+61억 YoY, +32억 QoQ), 인바운드 수요와 성수기 효과로 전 사업장 ADR 상승. 11월 중국 노선 증편이 FIT 수요에 긍정적이나, 패션·시즌성 상품의 긴 재고 회전 주기로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해외 사업장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 등 4분기 TR 부문 영업 환경은 전기비 비우호적이나 호텔 부문이 서울과 스테이 중심으로 YoY 10%대 성장이 이어지며 이익 기여도 확대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1 511
[코스피] 광명전기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728
1 511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화권 마감 시황 (26.10.28, 수)
🇨🇳 중국 본토 증시는 글로벌 AI 랠리 재점화와 Physical AI 모멘텀이 맞물리며 강력한 기술주 반등장을 연출. 양대 시장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1,675억 위안 늘어난 1조 6,284.88억 위안으로 거래량 회복세를 나타냄. SK하이닉스의 호실적이 아시아 반도체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상하이시의 Physical AI 장비 육성책과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소식이 겹치며 Unitree가 장중 700위안을 돌파하고 감속기·머신비전 밸류체인이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함. 아울러 CPO와 메모리 반도체 전반에 걸쳐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된 반면, 최근 버티던 은행과 백주 등 전통 방어주에서는 자금이 이탈해 성장주로 이동하는 뚜렷한 스타일 전환이 나타남
🇭🇰 홍콩 증시는 아시아 테크주 안도 랠리에 동조하며 항셍테크지수는 1.4% 상승 마감. 광통신, 메모리 반도체, 대형 플랫폼 기술주 전반으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확산되었으며, 신규 상장주인 동산정밀의 공모가 하회 등 개별 이슈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전반의 뚜렷한 투자심리 개선 흐름이 지수 상승을 견인
🇹🇼 대만 증시도 글로벌 테크주 랠리에 힘입어 2.03% 상승하며 47,000선을 탈환. 거래대금은 7,432억 TWD를 기록. 대장주 TSMC가 1.04% 상승하며 지수 반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홍하이·롄파커 등 시총 상위 IT 대형주와 AI 서버 부품 공급망 전반으로 외국인 및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가 쏟아지며 전 거래일의 급락세를 만회
1 511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10월 28일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대규모 폭발적 분화 발생.
미나미다케 분화구에서 폭발적 분화가 발생하면서 화산재 기둥이 분화구 상공 약 2.2km 높이까지 치솟은 것으로 확인.
1 511
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늘 좋은 통찰을 보여주시는 #화식열전 님의 책이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https://blog.naver.com/hwasikyuljeon/224456756333
1 511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10월 FOMC의 금리동결 확률은 90.6% 수준으로 반영 중. 12월은 인상 확률이 84.3% [CME FedWatch]
» 한국 시간 기준 29일(목) 새벽 3시에 금리결정과 성명서 내용을 확인하고, 3시30분부터 기자회견이 진행될 예정
1 511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중국도 위안화 강세 유도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56184?sid=104
1 511
Repost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OCI 3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OCI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폴리실리콘 후처리 설비 가동 시점, SiH4 생산 현황, 반도체 소재 매출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Q&A)
Q. OTSM의 말레이시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반제품 생산 및 후처리 설비 가동 시점?
: OTSM은2027년 말 기계적 준공을 거쳐2028년부터 본격 상업화 계획.
: 동사의 군산공장은 OTSM 상업 가동 시점에 맞춰 후처리 공정 가동 준비 예정.
Q. TDI 외 추가 사업 중단 계획이 있는지?
: 현재 중단 논의된 다른 사업부는 없음.
: 저수익 및 적자 사업은 새로운 사업 기회, 기존 인력 재배치 등을 고려해 고수익 사업으로의 전환 검토.
Q. SiH4 생산 및 판매 현황?
: 올해가 가동 첫 해. 2026년 4월 초도 양산.
: 고객사 및 엔드유저와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
: 올해 꾸준히 출하되진 않았지만 품질에 대한 검증은 완료.
: 내년 매출액은 올해보다 성장하고, 장기적으로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Q. 내년 반도체 소재 매출 전망?
: 2025년 기준 반도체 매출 비중은 16%, 기초 소재 21%, 카본 소재 63%.
: 올해 반도체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상당 폭 증가.
: 2027년에는 올해 대비 더욱 증가시킬 계획.
: 다만, 구체적인 숫자는 미공개. 연말 결산 후 구체적으로 제시할 계획.
Q. 과징금의 매출액 대비 규모와 강화된 법령 적용에 따른 영향?
: 올해 법 강화에 따라 과징금 규모 우려하는 투자자가 많음.
: 회사와 조사 당국 간의 견해 차이가 있으며,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규모를 특정하기 어려움.
: 향후 조사 및 소명 절차에서 산정 기준을 구체화할 예정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