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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GE 버노바(GEV.US): 가격 인상 효과가 마진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 ▶ 자료: https://buly.kr/GkvLWD6 ■ 3Q26 Re: Trench Group 인수로 HVDC 포트폴리오 강화 - 매출액 126.4억 달러(YoY +27%), 조정 EPS 4.81달러(+193%)로 컨센(119.6억, 4.05)을 상회 - 조정 EBITDA 마진은 가격 인상, 수익성 높은 물량 증가와 생산성 개선으로 690bp 증가한 15.4% - 파워와 전력 부문 수주 및 슬롯 예약 증가(연말 기준 130GW 이상)에 따른 선수금으로 잉여현금흐름은 5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7억 달러 증가 - 부싱, 계기용 변압기, 코일 등 고전압 송전망 부품 제조사이자 기존 동사의 공급사인 Trench Group을 90억 달러에 인수. 인수가는 시너지 반영 전 2028년 EBITDA의 13배로 2027년 말까지 전력 부문에 인수 예정 - 대표 제품인 부싱은 중·고압 변압기의 기계적 지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변압기 BOM의 5~8%를 차지. 대형 변압기는 고객이 직접 부싱업체까지 지정하는 경우가 많아 GE버노바의 기존 고객과 상호보완성을 높일 전망 ■ 풍력 흑자전환 했지만 변곡점 판단은 아직 - 파워 부문은 HA와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모두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 효과가 나타나며 수주는 21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80%배 급증. 파워 부문 마진은 서비스활동이 적은 3분기가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편이나 높인 가격으로 수주한 5GW의 가스발전 설비 출하의 실적이 반영되며 EBITDA 21%를 달성 - 전력 부문은 변전소와 스위치기어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2025년 3분기 사우디 대형 수주로 인한 역기저효과로 수주는 YoY -9%를 기록. MV-UPS, SST 등 신제품 출시를 위해 R&D를 10%대 중반 늘렸음에도 EBITDA 마진 19%를 달성 - 풍력 부문은 서비스 개선으로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북미 노후설비 교체 수요를 중심으로 육상 풍력 장비 수주가 증가했지만 여전히 인허가 지연과 관세 불확실성으로 경영진은 변곡점을 단언하기에는 다소 일러 ■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빠른 반등 보여줄 전망 -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물량 증가를 반영해 파워 부문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18~20%에서 +19~21%로, EBITDA 마진도 기존 17~19%에서 2%p 올린 19~21%로 상향조정. 풍력 부문도 하반기 육상 풍력 터빈 추가 인도가 반영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0%대 초반 감소에서 한 자릿수 중반 감소로 상향조정 - 터빈 수주잔고 중 다금조달이나 지연 문제를 겪고 있는 프로젝트도 전혀 없어 시장에서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가장 빠르게 반등할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GE 버노바(GEV.US): 가격 인상 효과가 마진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 ▶ 자료: https://buly.kr/GkvLWD6 ■ 3Q26 Re: Trench Group 인수로 HVDC 포트폴리오 강화 - 매출액 126.4억 달러(YoY +27%), 조정 EPS 4.81달러(+193%)로 컨센(119.6억, 4.05)을 상회 - 조정 EBITDA 마진은 가격 인상, 수익성 높은 물량 증가와 생산성 개선으로 690bp 증가한 15.4% - 파워와 전력 부문 수주 및 슬롯 예약 증가(연말 기준 130GW 이상)에 따른 선수금으로 잉여현금흐름은 5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7억 달러 증가 - 부싱, 계기용 변압기, 코일 등 고전압 송전망 부품 제조사이자 기존 동사의 공급사인 Trench Group을 90억 달러에 인수. 인수가는 시너지 반영 전 2028년 EBITDA의 13배로 2027년 말까지 전력 부문에 인수 예정 - 대표 제품인 부싱은 중·고압 변압기의 기계적 지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변압기 BOM의 5~8%를 차지. 대형 변압기는 고객이 직접 부싱업체까지 지정하는 경우가 많아 GE버노바의 기존 고객과 상호보완성을 높일 전망 ■ 풍력 흑자전환 했지만 변곡점 판단은 아직 - 파워 부문은 HA와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모두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 효과가 나타나며 수주는 21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80%배 급증. 파워 부문 마진은 서비스활동이 적은 3분기가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편이나 높인 가격으로 수주한 5GW의 가스발전 설비 출하의 실적이 반영되며 EBITDA 21%를 달성 - 전력 부문은 변전소와 스위치기어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2025년 3분기 사우디 대형 수주로 인한 역기저효과로 수주는 YoY -9%를 기록. MV-UPS, SST 등 신제품 출시를 위해 R&D를 10%대 중반 늘렸음에도 EBITDA 마진 19%를 달성 - 풍력 부문은 서비스 개선으로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북미 노후설비 교체 수요를 중심으로 육상 풍력 장비 수주가 증가했지만 여전히 인허가 지연과 관세 불확실성으로 경영진은 변곡점을 단언하기에는 다소 일러 ■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빠른 반등 보여줄 전망 -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물량 증가를 반영해 파워 부문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18~20%에서 +19~21%로, EBITDA 마진도 기존 17~19%에서 2%p 올린 19~21%로 상향조정. 풍력 부문도 하반기 육상 풍력 터빈 추가 인도가 반영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0%대 초반 감소에서 한 자릿수 중반 감소로 상향조정 - 터빈 수주잔고 중 다금조달이나 지연 문제를 겪고 있는 프로젝트도 전혀 없어 시장에서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가장 빠르게 반등할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삼성중공업 3Q26 실적발표_요약] 1. 재무실적 1) 매출액 - 3분기 매출액 3조 1,504억원(-2.5% QoQ) - 조업일수가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 - 지난 8월, 거제 지역 집중 호우로 생산 일정 차질 있었으나 폭우로 인한 특별한 매출 감소는 없었음 - 3분기 누계 매출액은 9조 2,834억원이며, 4분기 매출액은 조업일수 증가로 3분기 대비 큰 폭의 증가 전망 - 따라서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12조 8,000억원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 2)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 3,384억원(OPM 10.7%, +0.6% QoQ) - 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은 소폭 상승 - (22년 수주 비중은 감소, 24년 이후 수주 비중은 상승) 3) 세전이익 - 3분기 세전이익 6,107억원 - 대규모 영업외수익 발생으로 영업이익 대비 +2,703억 원 - 과거 계약 해지된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매매목적 선물환 계약을 이번 분기에 청산하며 대규모 영업외수익 인식 - 26년 상반기 약 2,200억 원의 환평가 손실을 인식했으나 이번 청산으로 연간 기준 약 600억 원의 순수익 효과 발생 2. 재무상태 및 차입금 - 자산총계 16조 392억원 - 부채총계 11조 9,138억원 - 자본총계 4조 1,254억원 - 총차입금 1.1조원 - 기말시제 2.1조원 - 순현금 약 1조원 3.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수주실적 - 1-10월 기준, 총 수주실적 124억불 달성(연간 통합 수주 목표 139억불 대비 89% 달성) (상선) 80억불 수주(46척) - 조선 수주 목표 57억불, 140% 초과 달성 - LNG선 19척, FSRU 1척, 대형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 4척, LPG선 6척, 원유운반선 14척 - 남은 기간 협의 중인 안건들이 가시화됨에 따라 추가 수주 추진 계획 (해양) 44억불 수주(해양 생산 설비 2기) - 4분기 내 수주 목표로 델핀 2호기 및 캐나다 웨스턴 FLNG 프로젝트 진행 중 - 프로젝트 변동성이 높아 추진 중인 2기 중 1기는 27년으로 이월될 가능성이 존재하나, 연내 최소 1기를 수주하여 연간 목표 달성할 계획 (1) LNG운반선 - 중동 분쟁발 공급 차질 및 해상 물동량 감소로 단기 운임 약세 지속, 신조선가 상승 폭 둔화 - 27~28년 글로벌 수출 프로젝트 본격 가동에 따른 물동량 급증 예상 - 공급망 다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 LNG 프로젝트 추진 활발로 당분간 발주 강세는 유지될 것 (2) 컨테이너선 - 고운임 기조 지속에 따른 선사 투자 여력 확대로 15,000TEU급 중심으로 동서 항로 선대 재편 - 전환 배치 영향으로 13,000TEU급 신규 수요 발생, 24,000TEU급 이상 친환경(DF) 교체 발주 잔여 - 건조 캐파 및 수익성을 고려하여 수주활동을 지속할 계획 (3) 유조선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원유 환적으로 공급량은 유지 중이나, 환적 소요 및 우회로 톤마일 급증 - 톤마일 상승 효과가 실질 공급 부족으로 이어지며 높은 운임 수준 지속 - 그림자 선대 제재 완화 검토에도 수송 기간 장기화 영향으로 당분간 발주 호조 전망 (4) 해양생산설비 - 에너지 안보 강화로 중동산 에너지를 대체할 아프리카·중남미·북미 공급원 부각 - 육상 LNG 터미널 대비 짧은 공사기간과 낮은 투자비 강점으로 FLNG 투자 확대 기대 - 연내 델핀 2호기·캐나다 웨스턴 외에도 27년 이후 대비 아르헨티나·아프리카 신규 FEED 입찰 적극 참여

[삼성중공업 3Q26 실적발표_Q&A(1)] Q. 매출 인식 수주잔고 연도별 비중 ▶ 3Q26 매출 기준 2022년 수주분 약 15%, 2023년 수주분 약 30%, 2024년 이후 수주분 약 55%로 구성 ▶ 저선가 물량 축소 및 2024년 이후 고선가 물량 인식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 지속 Q. 러시아 프로젝트 선물환 청산 배경 및 일회성 손익 영향 ▶ 계약 해지된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선물환 청산 완료 ▶ 환율 하락 시점에 청산하며 3Q26 영업외수익 약 2,800억 원 반영 (1~2Q 환평가손실 2,200억 원 감안 시 2026년 연간 순영향 +600억 원으로 최종 종료) ▶ 4Q26부터는 해당 선물환 관련 환평가 손익 변동 요인 소멸 Q. 상선 대 해양/하이테크 매출 비중 및 3Q26 일회성 비용 유무 ▶ 상선 대 해양/하이테크 매출 비중은 약 75:25로 기존 수준 유지 ▶ 특이 일회성 비용 부재. 임단협 타결금은 연초 월할 안분 반영 완료되어 실적 영향 없음 ▶ 8월 폭우 복구 비용은 소액 발생했으나 대부분 보험 청구로 회수 가능 Q. 2027년 선종별 시황 전망 및 회사 수주 가이던스 방향성 ▶ 일반선(탱커, 컨테이너, LPG)은 기저 효과로 전년 대비 발주량 둔화 전망 ▶ LNG선은 미주 수출 터미널 증설(톤마일 증가) 및 노후선 교체로 탄탄한 수요 유지 전망 ▶ 27년 수주 목표는 사업계획 수립 중이나, LNG·FLNG 중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최소 올해 수준 유지 목표 Q. FLNG 중장기 시장 수요 및 사업 전망 ▶ 육상 터미널 대비 공사기간 단축, 원가 경쟁력, 지정학적 리스크 회피 측면에서 우위 부각 ▶ 델핀 및 웨스턴 외에도 2027~2028년 이후 후속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충분하여 중장기 업황 매우 긍정적 Q. 후속 FLNG 파이프라인 및 한화오션 진입에 따른 경쟁 구도 ▶ 델핀 2호기 연내 FID 및 본계약 추진 중이며, 후속으로 캐나다 웨스턴 FLNG FID 대기 중 ▶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 다수 프로젝트 FEED 입찰 및 단독 협상 병행 중 ▶ 당사는 연 2기 이상 건조 캐파와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시장 선도자로, 한화오션의 단기간 내 동등 경쟁 진입은 어려우며 당사의 시장 독주 지속 전망 Q. 하이테크 부문 매출 전망 ▶ 올해 수준에서 내년 소폭 증가세 유지 전망 ▶ 중장기 반도체 팹 증설 재개 및 가속화에 따라 추가적인 외형 성장 여력 상존

이스라엘 총선, 네타냐후 우파 진영 승리에도 재집권 불투명! (재업) 📺 https://youtu.be/e34a9LEomUE • 이스라엘 총선 투표율 약 78%, 20년 만에 최고 수준 • 네타냐후 우파 연합 54석 확보
이스라엘 총선, 네타냐후 우파 진영 승리에도 재집권 불투명! (재업)
📺 https://youtu.be/e34a9LEomUE
• 이스라엘 총선 투표율 약 78%, 20년 만에 최고 수준 • 네타냐후 우파 연합 54석 확보 전망, 과반 61석에는 미달 • 아랍계 정당 17석 확보 전망, 연립정부 구성의 핵심 변수 부상 • 아랍계 유권자 투표율 급등, 네타냐후 정부에 대한 불만 표출 • 연립정부 협상 난항 가능성, 네타냐후 재집권과 재선거 여부 주목

Repost from 김치터미널
이스라엘 당국, 투표 조작 의심 사례에 대한 조사 지시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30 건설(Overweight) - 체코원전 시공사 재선정 이슈 ▶리포트: https://buly.kr/AlnaAJ0 . 10/29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와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 . 새로 시공사 선정 절차를 경쟁입찰방식으로 착수, 27년 7월 시공계약을 목표로 진행 . 종료 배경: 공사비 및 업무범위 간 시각차 . 기계약자 영향: 실적 기대감 및 체코 후속 수주 기대감, 레퍼런스 이점 눈높이 하향 . 재선정 영향: 체코원전 재선정 입찰에 따른 새로운 수혜주 부각. 입찰방식에 따라 기존 리스크 인수 X. 주간사로 현대건설, 삼성물산, 비주간사로 GS건설, DL이앤씨 등에도 기회 형성. 다른 원전주에 대한 주가 하락 과도하다 판단 . 체코외 원전: 체코원전 시공사 취소는 발주처/계약자/시공사 간 비용과 업무분담/책임범위에 대한 이견이 나타난 사례. 대형원전의 긴 사업기간, 높은 변동성 리스크 떄문. 여기에 시공사의 공사비 협상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줌. 시공사 계약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중국 외교부: 미국, 중국 바이오테크 기업 3곳 제품 수입 금지…필요한 조치 취할 것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강제노동을 이유로 중국 바이오테크 기업 3곳의 제품 수입을 금지한 데 대해 강한 불만과 반대 입장을 표명했음. 미국이 강제노동을 구실로 중국 기업을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 인권을 명분으로 한 내정 간섭과 중국의 발전 억제를 중단할 것을 촉구. 중국은 자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郭嘉昆表示,美方持续炮制涉疆谎言,以所谓强迫劳动为借口,肆意打压中国企业。中方表示强烈不满,坚决反对。所谓强迫劳动,纯粹是一些反华分子炮制的世纪谎言,其目的是搞乱新疆,抹黑中国,遏制中国发展。中方敦促美方停止以人权为幌子,干涉中国内政,遏制中国发展,将采取必要措施坚决维护中国企业合法权益。(环球网)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9일 『IR 공백을 채운 노이즈』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937.66 (-1.24%), 코스닥 753.23 (-2.34%) 삼성전자 실적 발표 실망에 KOSPI 주춤 금일 KOSPI, KOSDAQ 각각 1.2%, 2.3% 하락했습니다. FOMC는 예상대로 금리가 동결(3.75~4.00%)됐고 시장은 12월 인상을 전망(FedWatch 78.4%)중인 만큼 무난히 지나갔습니다. 한편 Vertiv(+16.5%) 호실적에 AI 수요 재확인됐고 Oracle(+10.7%)의 수익성 증명과 FY28 FCF 흑전 전망에 신용 우려 진정됐습니다. 개장 전 Microsoft(시외 +2.9%) CapEx 가이던스가 기대 밑돌았지만 Azure 중심 실적 호조였고 Alphabet(시외 -10.0%)은 실적 미스와 함께 FCF(-91억$) 적자 확대에 엇갈렸습니다. 삼성전자(-4.1%) 실적 기대에 KOSPI 6,100p 터치했지만, 컨콜 후 매물 출회되면서 삼성전자는 전날 돌파한 200일선을 재차 밑돌았습니다. 반면 200일선 안착한 하이닉스(+2.6%)와 함께 금융주가 지수 방어했습니다. 반도체 外 대형주 주요 이슈들 반도체를 제외한 대형주에도 다양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LGES(-8.6%)는 LG화학(-0.9%)의 2.5조원 지분 매각에 크게 내렸고 삼성SDI(+0.8%)도 ESS 판매 호조에 흑전 불구 상승분 일부 반납했습니다. 두산에너빌(-7.7%)·대우건설(-18.6%)은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발표에 부진했습니다. 현대차(-1.2%)는 영업이익(2조 6,772억원) 서프라이즈와 함께 자사주 처분(2,715억원) 소식에 4% 이상 급등 후 음전 마감했습니다. #특징업종: 1)광통신: Marvell(시간외 -8.4%), Lumentum(+8.7%) 인수 임박 보도(RF머트리얼즈 +9.1%, 성호전자 +1.6%) 2)비만치료제: 국산 비만약 ‘에페’ 처방 개시(한미약품 +5.1%) 3)조선: 원화 강세 및 일회성 비용 등 영향 실적 기대치 하회(삼성重 -4.8%, HD현대重 -4.7%) 사연이 있는 삼성전자, 매정한 시장 KOSPI 일중 변동성 4.7%p로 컸지만 매매 동향은 비교적 차분했습니다. 외국인은 하이닉스 Long-삼성전자 Short에도 각각 4,483-1,395억원에 불과했습니다. 전날 하이닉스의 선명한 IR에 기대감을 키운 시장은 삼성전자 컨콜 후 견조한 펀더멘털에 대한 믿음과 주주환원 실망이 교차하는 갑론을박의 과정에서 진통을 겪었습니다. 지분 구조의 복합성(생명+화재 금산분리)과 증여 등 개별 이슈로 명확한 주주환원책을 밝히기 어려운 상황 속 여러 의구심이 IR 공백을 채우며 변동성 커졌습니다. 큰 줄기인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함을 증명 중입니다(27년 HBM 완판+1H27 HBM4 양산+~28년 수급 타이트+LTA 10곳 체결&추가 10곳 협상 중). #주요일정: 1)美 9월 PCE 물가 2)美 Amazon·Sandisk, 韓 기아 등 실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8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9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코스피] DB손해보험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507

[코스닥] 지구홀딩스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000449

[코스피] 롯데하이마트 /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493

[코스피] 롯데하이마트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502

[코스닥] 미래컴퍼니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506

[코스닥] 엘컴텍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488

[코스닥] 에코심플렉스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437

[코스피] 코웨이 /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550

[코스닥] 세명전기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463

[코스피] SK네트웍스 /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553

[코스피] SK네트웍스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