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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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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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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Channel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umgor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35 260 subscribers, ranking 3 401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9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35 260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6 August,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296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9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7.16%.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4.7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6 05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5 189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1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7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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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제이피모건 Overweight TP 64만 원 🎯 헤드라인: 국내 ESS 입찰 규모 확대 + 미국 전력망 안보 정책 순풍 지난주 SDC 지분 매각 노트(당시 주가 47.8만 원) 이후 주가가 이미 +19% 오른 상태에서 나온 후속 긍정 노트. 두 가지 신규 모멘텀: ① 한국 3차 ESS 중앙계약 입찰 확대 ② 트럼프의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 한국: 3차 ESS 입찰, 기존의 2배 규모 현지 보도 기준 9월 3차 중앙계약 입찰 규모가 약 1GW(배터리 약 6GWh) — 1·2차의 560MW(약 3.4GWh) 대비 2배. 2038년까지 ESS 약 23GW(138GWh) 배치라는 정부 장기 목표를 뒷받침. 국내 경쟁은 지속되지만 SDI의 국내 ESS 캐파 10GWh는 의미 있는 참여 여력이며, 울산 공장이 완전 감가상각 완료 상태라 증분 물량은 마진에 즉각 기여(margin-accretive). 참고로 누적 낙찰 실적은 SDI 3.8GWh > SK온 1.7 > LG엔솔 1.3으로 SDI가 선두. 🇺🇸 미국: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8/26) 전력망에 대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안보 위협으로 판단되는 외국산 전기설비(배터리 ESS 포함)의 구매·수입·설치를 금지. 특정 국가를 명시하진 않았지만 "디지털 백도어" 리스크를 지목. JPM 시각: 기존 프레임워크가 이미 중국 점유율 급감(2025년 ~50% → 2026년 ~30% → 2028년 ~10%)을 가정하고 있어 펀더멘털 증분 효과보다는 센티먼트 요인 — 다만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서 중국산 배제라는 정책 방향을 재확인시켜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 미국 캐파 확장: 타이밍 적절, 재원은 SDC 매각으로 4.5조 원 SDC 지분 매각 대금은 인디애나 구 GM JV 부지 전환에 주로 투입 전망 — GM 지분 49.9% 인수로 완전 소유권 확보 후 ESS용으로 전환, 27~36GWh 추가. 총 미국 ESS 캐파는 약 56~65GWh로 확대 — 풀램프 시 미국 시장 점유율 약 20% 함의. 💡 결론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① 고성장 BBU/UPS ② 중국 → 한국 공급사 교체와 맞물린 구조적 미국 ESS 수요 ③ 한국 정책 지원 확대. JPM의 2027/28E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3%/+31% 상회(직전 노트의 +19%/+30%에서 갭 확대). TP 64만 원은 SOTP(핵심사업 EV 46조 원·12배 + AMPC 5조 원) — OW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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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테크: 엔비디아 2QFY27 실적 키 테이크어웨이 제이피모건 🎯 총평: 아시아 서플라이체인에 긍정적 아시아 테크 투어에서 제시한 논지를 뒷받침 — 2027년 엔비디아發 물량 업사이드는 네오클라우드 수요가 견인(스펙 업그레이드는 상대적으로 완만). 강한 2027 전망은 향후 수 분기 업스트림·ODM 체인의 수요 기대 상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분기 중 1,600억 달러 증가한 공급 커밋은 메모리 센티먼트 개선 요인. 다만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파이낸싱·백스톱 확대를 순환 금융(circular financing)으로 보지 않지만, 시장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긴 어렵다는 판단. AI 트레이드의 입증 책임은 컴퓨트 판매자 (반도체 ·하드웨어 ·클라우드)에서 컴퓨트 구매자(모델 랩·토큰 판매자)로 이동 — 토큰 수요·경제성의 지속성이 AI 하드웨어 주식의 리스크 선호를 좌우할 핵심 변수. 선호주: TSMC, ASE, 유니마이크론, EMC, ASPEED, Accton, Wiwynn, AVC, 혼하이정밀, 삼성전자, Chroma, 어드반테스트, 도쿄일렉트론. 📈 FY28 가이던스: 공급 제약 하 +70% YoY 고객 수요는 100%+ 성장하는데 공급이 제약 — 2027년 내내 타이트할 것이라는 서플라이체인 체크와 부합. 2027년 엔비디아향 CoWoS 출하 +65% YoY 전망(가격 개선으로 금액은 그 이상). 핵심 병목별 선호주: TSMC(전공정 웨이퍼), ASE(OSAT), 유니마이크론·이비덴(기판). 🚀 베라 루빈 출하 개시 — 예상보다 빠름 10월 분기(Oct-26)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0% 차지 전망 — 시장 컨센서스를 앞서는 수준. 업계는 3Q26 베라 루빈 랙 출하 궤도, JPM은 2026년 약 1만 랙(전체 NVL72 출하 7만~8만 랙 중) 추정. 💻 CPU: FY28 매출 2배 이상, 서버 CPU 수요 총 200억 달러 베라 CPU 풀생산 돌입 — OCI·SpaceX AI에 이어 AWS까지 리드 파트너로 출하 중. 서버 CPU 매출 TAM은 2027년 +50% YoY, 2025~28년 CAGR 53% 전망. 서버 부품주(ASPEED·EMC·유니마이크론·트라이포드) 긍정적. 베라 CPU 출하는 2026년 60만 → 2027년 500만 대 모델링 — 공급(N3, CoWoS-R)이 제약 요인. ⚡️ Groq LPX(LPU 랙) 풀생산 이번 분기 볼륨 출하 개시, 첫 고객은 Nebius. 경영진은 업계 수요 대부분이 여전히 VR NVL72이고 LPX는 고반응성·저처리량 니치라고 선을 그었지만, 에이전틱 AI 수요 급증 속 SRAM 기반 칩 수요는 증가 추세(구글 등 ASIC 벤더도 자체 개발 중). 다만 초기 체크 기준 번들률은 10% 이하로 추정. 💰 GW당 매출 기회: 호퍼 $18bn → 블랙웰 $25bn → 베라 루빈 $40bn 제품 세대마다 GW당 매출 기회가 가속 확대. 500억 달러 데이터센터의 페이백 기간은 이제 1년 미만이라고 강조. 1GW 데이터센터 건설비는 오르지만 토큰 생성 증가가 이를 정당화 — JPM 추산 1GW에서 창출되는 모델/토큰 판매자 매출은 연 300억 달러 이상(1년 전 100억 달러 대비 3배). 🏢 고객 믹스 변화: ACIE가 DC 매출의 45% 7월 분기 ACIE(AI 랩·소버린·엔터프라이즈 등) 매출 +25% QoQ로 하이퍼스케일(+13%)을 앞섬 — 10월 분기부터 주력 성장동력이 되고 향후 DC 매출의 50%에 도달할 전망. AI 랩은 2027년까지 전사 매출의 25% 도달 가능. 스케일링 법칙이 유효하며 성장 기회가 선도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확산되고 있다는 JPM 시각과 부합. 🧠 공급 커밋 +$160bn QoQ — 대부분 메모리 관련 공급 커밋이 전분기 1,190억 → 2,790억 달러로 급증. 메모리 LTA(공급사별 물량 커버리지 50~70%)와 고정된 상향 가격 관련으로 추정 — 메모리주에 호재. 다만 HBM 디스펙 우려를 완전히 상쇄하긴 어려워 메모리 주가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음. ☁️ 네오클라우드: 연말 설치용량 8GW (전년 말 3GW)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와 이익공유(profit-sharing) 사업모델로 협력 중. 네오클라우드는 빠르게 부상하는 핵심 플레이어 — 대형 CSP 대비 ODM 등 벤더들의 협상력이 강한 고객군이라 서플라이체인에 긍정적.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TP) 업데이트 ⬆️ 상향 (15곳) 레이먼드제임스 — $352 → $515 (Strong Buy) Melius — $400 → $420 (Buy) Bernstein — $315 → $400 (Outperform) Rosenblatt — $390 상향 (Buy) Truist — $307 → $346 (Buy) RBC — $300 → $330 (Outperform) JP모건 — $280 → $320 (Overweight) Stifel — $282 → $315 (Buy) 씨티 — $300 → $315 (Buy) 미즈호 — $300 → $315 (Outperform) 오펜하이머 — $265 → $315 (Outperform) Needham — $270 → $300 (Buy) 골드만삭스 — $285 → $300 (Buy) 모간스탠리 — $288 → $300 (Overweight) UBS — $280 → $300 (Buy) ➡️ 유지 (4곳) Cantor Fitzgerald — $350 (Overweight) BofA — $350 (Buy) KeyBanc — $330 (Overweight) Argus — $270 (Buy) 최저가

1조 8051억
1조 8051억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부채, 월가의 식욕은 꺾이고 있는가? FT 1. 13자리 숫자의 청구서와 월가의 초대형 베팅 인공지능(AI) 혁명이 세상을 바꿀지는 몰라도, 그 대가는 13자리 숫자(조 단위 달러)의 막대한 비용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에 쏟아부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금은 무려 7조 달러(약 9,500조 원)에 달하며, 이는 중국 전체 인구를 3년 동안 먹여 살릴 수 있는 규모입니다. 수백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한 빅테크 기업들조차 이러한 인프라 건설을 감당하기 위해 대규모 '부채(Debt)'에 손을 벌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자산군(Asset class)을 인수하고 대출을 제공해야 하는 금융기관들은 복잡한 위험 계산에 직면했습니다. 잠재 수익이 워낙 막대하다 보니, 2026년 8월 초 블랙록(BlackRock), 블랙스톤(Blackstone), 아폴로(Apollo), KKR, 브룩필드(Brookfield),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등 세계 최대 사모펀드와 금융사 6곳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엔비디아(Nvidia)에 5,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이를 "금융 공학의 미래"라고 불렀습니다. 2. 월가가 직면한 4대 핵심 리스크 그러나 시장의 장밋빛 기대 이면에는 구조적 위험이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기술 수명(Longevity)의 불확실성: 데이터센터와 그 안에 장착된 고가 AI 칩이 대출 만기까지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지 불투명합니다. 크레이힐 캐피털(Crayhill Capital)의 카를로스 멘데스는 "지금의 상황은 팩스 기계 개발에 막대한 대출을 해줬는데, 바로 다음 날 누군가 이메일을 발명해 버린 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발과 규제 위험: 데이터센터의 천문학적인 전력·용수 소비에 대한 대중적 반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갤럽(Gallup)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70%가 거주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트앤케이스(White & Case)의 에릭 클라는 "개발업체가 허가증을 쥐고 있는 동안에는 대출이 가능하지만, 주민 반발로 허가가 취소되면 공사 중간에 프로젝트가 올스톱된다. 이미 돈을 넣은 대출 기관은 그때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경고했습니다. 보험 시장의 인수 기피(Insurance Bottlenecks): 단일 데이터센터 건설비가 100억 달러를 가볍게 넘어서면서 보험사들의 위험 분산 한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뮌헨재보험(Munich Re)의 최대 단일 자연재해 노출액이 85억 유로 수준인데, 데이터센터 하나가 이를 뛰어넘기 때문입니다. 하이스코스(Hiscox) 등 주요 보험사들이 대규모 담보 인수를 꺼리자, KKR과 블랙스톤 등 일부 대형 대출기관은 '보험 부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채권 투자를 거절하기 시작했습니다. 메타(Meta)가 텍사스주 엘패소에 짓는 14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조차 극히 일부만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재난 시 막대한 손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1873년 철도 버블의 기시감: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스타인 반 니우베르뷔르 교수는 AI 인프라 구축이 미국 GDP의 약 2.8%를 차지해 19세기 철도 붐을 넘어섰다고 분석합니다. 1873년 철도 버블 연구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리아콰트 아하메드는 "모두가 철도 사업에 뛰어들기로 결심했지만, 다른 모든 테크 기업들도 완전히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계산에 넣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3. 꺾이기 시작한 투자 수요와 차환(Refinancing) 금리 급등 이러한 불안감은 신규 채권 발행 시장에서 즉각적인 수요 둔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마이크로소프트의 장기 계약을 앞세워 46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던 QTS 데이터센터는 당시 발행액의 3배가 넘는 주문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초기 임대 계약 종료 전까지 채무가 전액 상환되지 않으며, 향후 AI 연산 수요가 감소할 경우 데이터센터의 자산 가치가 폭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그 결과, 8월에 발행된 QTS의 신규 채권 금리는 지난 4월의 5.7%에서 7.2% 이상으로 급등했습니다. PGIM 크레디트의 에드윈 윌체스는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이름만 보고 세부 계약 조건을 너무 안일하게 평가했다가 뒤늦게 위험을 재평가(Repricing)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크레디트사이츠(CreditSights)의 앤디 드브리스는 2029년 이후 AI 연산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게 될 것이며, 이 거대한 인프라 거품이 꺼질 경우 월가를 넘어 실물 경제와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 인상으로 전이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하성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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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8월 27일 목요일 한국 금융위 기준금리 결정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 2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9월 국고채 발행계획 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이벤트' 개최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코펀) 잭슨홀 미팅 시작(현지시간~29일)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주 반도체 팹 착공식(현지시간) 스카이랩스 공모청약 플레이그램 상호변경(MDS스피어) 조아제약 변경상장(주식병합) 한국캐피탈 변경상장(주식병합) 파루 변경상장(주식병합) 우듬지팜 변경상장(주식병합) 국영지앤엠 변경상장(주식병합) 케이바이오랩스 거래정지(주식병합) 에이피알 보호예수 해제 푸드나무 보호예수 해제 美 갭(GAP)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베스트바이 실적발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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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골드만 Buy TP $285 🎯 헤드라인: 견조한 분기 + 컨센서스 상회 가이던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근 capex 상향으로 기대치가 이미 높아진 상태였던 만큼, 주가는 당분간 박스권 예상. 컨퍼런스콜 관전 포인트: ① 누적 1조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의 업사이드 가능성 ② 기발표된 5,000억 달러 파트너 파이낸싱 플랫폼의 구조 상세 ③ 2H26/2027 총마진 추이 ④ 에이전틱 AI發 CPU 전용 랙의 트랙션. 📊 2분기 실적: 전 항목 컨센서스 상회 매출 $96.2bn (GS $93.1bn, 컨센서스 $92.4bn 상회). 총마진 75.0%(GS 부합, 컨센 74.8% 소폭 상회), 영업마진 66.5%, EPS $2.22 (GS $2.12, 컨센 $2.09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 $89.0bn (컨센 $85.9bn 상회), 엣지컴퓨팅 $7.2bn (컨센 $6.5bn 상회). 눈에 띄는 대차대조표 항목: 재고 $31.6bn(+22% QoQ, DOI 120일로 +4일), 매출채권 $63.1bn(+55% QoQ, DSO 60일로 +14일 — 급증세 주목할 부분). 🔮 3분기 가이던스: 매출은 상회, 마진은 소폭 하회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108bn — 컨센서스 $104.6bn 상회(GS $110.7bn에는 소폭 미달). 총마진 가이던스 74.0%는 컨센 74.8% 하회. OpEx $9.0bn, 세율 18%. 내재 EPS $2.43 — 컨센 $2.32 상회(GS $2.56 하회). 🔗 커버리지 시사점 3분기 가이던스는 AI 지출 환경이 견조함을 시사 — 브로드컴·AMD·마벨·ARM·인텔 등 디지털 반도체 커버리지에 가장 긍정적. 💰 밸류에이션·리스크 TP $285는 정상화 EPS $9.50에 P/E 30배 적용. 리스크: AI 인프라 지출 둔화,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마진 침식, 공급 제약.

한국 원전 EPC 노트 — 미국에서 AP1000이냐 APR1400이냐: 시나리오별 수혜주 제이피모건 🎯 배경: 한미 간 원자로 선택·주도권 이견 한국의 약 2,000억 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조선 제외) 내 대형 원전 투자에서 양국 시각차 보도 — 미국은 2030년까지 AP1000 10기 착공 목표에 맞춰 자국 AP1000 설계 선호, 한국은 국내 4기 + UAE 바라카 건설·운영 실적이 있고 미 NRC 인증도 받은 한전 APR1400 선호. AP1000 주도 프레임에서는 한전 역할이 보조적으로 제한될 소지. 🅰️ 시나리오 1: AP1000 선정 — 현대건설·두산 수혜 파이낸싱 제공 대가로 한국이 EPC/콘텐츠 확대를 협상하는 구도. 현대건설이 미국 주도 컨소시엄의 핵심 시공 파트너로 최대 수혜(원자로 1기당 약 40억 달러, 2기 프로젝트당 약 80억 달러 가정) — 올 상반기 Fermi America 마타도어 프로젝트 FEED로 AP1000 경험 보유. 두산에너빌리티는 보글 3·4호기 등 AP1000 기자재 공급 트랙레코드 보유 — 보글에서는 원자로 용기·증기발생기에 국한(기당 약 2억 달러)됐지만 이번엔 한국 측 협상으로 더 넓은 스코프 가능성. 한전기술은 APR1400 설계가 본업이라 기회 제한적. 🅱️ 시나리오 2: APR1400 선정 — 섹터 전반 수혜 확대 한전기술이 가장 명확한 승자 — 한전 주도 컨소시엄의 설계 계약자로 기당 약 5억 달러. 두산도 한전 주도 프로젝트에서 더 넓은 기자재 스코프로 기당 약 20억 달러의 의미 있는 수주. 현대건설은 시공이 국내 건설사 경쟁입찰 구조라 가시성은 낮지만 일부 수주 경로는 유효. ⚡️ 어느 쪽이든 미국 대형 원전 수요는 커진다 미국 소매 전기요금 2026년 4월 ~19센트/kWh(+7% YoY, 5년 전 대비 +37%),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가속, 미국 대형 원전의 50% 이상이 40년 초과 노후화. SMR은 규모(대형의 1/3~1/20)와 경제성이 달라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 — 양국이 미국 전력 수요를 충족하면서 한국 EPC의 의미 있는 참여를 보장하는 상호 수용 가능한 프레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관건은 타이밍. 💡 결론 한국 원전 EPC 긍정적 시각 유지 — 두산·현대건설·한전기술 모두 OW. 톱픽은 두산에너빌리티(대형 원전·SMR·가스터빈의 균형 포트폴리오 + 수주잔고 확대). 해외 EPC 촉매가 가시적이고 정책 리스크가 낮은 EPC를 한전(UW)보다 선호.

Nvidia Q2 Earnings • Revenue: $96.2B (est $92.30B) • Adjusted EPS: $2.22 • Adjusted Gross Margin: 75.0% • Data Center Revenue
Nvidia Q2 Earnings • Revenue: $96.2B (est $92.30B) • Adjusted EPS: $2.22 • Adjusted Gross Margin: 75.0% • Data Center Revenue: $89.0B (est $85.86B) • Sees Q3 Revenue: $108.0B, Plus Or Minu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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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03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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