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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ETH 베타 쫓기보다 new vs old 관점에서 새로운 것만 열심히 쫓으면 되지 않으련지.. Mainnet: ETHFI, ENA Base: onchain gaias, friend Mantle & Fantom / Son
굳이 ETH 베타 쫓기보다 new vs old 관점에서 새로운 것만 열심히 쫓으면 되지 않으련지.. Mainnet: ETHFI, ENA Base: onchain gaias, friend Mantle & Fantom / Sonic: ? 메인넷은 여전히 쾌적함. 고인물들이 꽉잡고 있는 이더리움 defi는 건드려도 얻을게 없을 듯. Blast는 6월 말 기점으로 tvl 변동성 커질 예정이며 zkSync / Layer Zero / Blast 에어드랍 대결이 곧 일어나 트위터가 가십거리로 꽉 찰 것이라 예상. zkSync와 Blast 마무리되면 Scroll로 자본이 몰려갈 가능성이 커서 미리 선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솔라나는 DRIFT & KMNO 성공적인 에어드랍 완료로 당분간 이벤트는 없지만 ETH ETF 다음은 SOL ETF 아닐지.. Egirl Capital - HOW MANY TROJAN HORSES CAN WE LAUNCH? https://www.egirlcapital.com/writings/XhZUcsakRjWCUTfHMHE2Sw 결국엔 이번 사이클은 ETF와 유동성 내러티브에 누가 제대로 편승할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냥 코인 좀 지치는데 현물로 좀 보유해 가면서 휴가나 다녀오시죠.

Repost from ordinary subinium
이더리움 상승 덕분에 간만에 숨쉬네요. 근데 당장 과거 defi 곡갱이 토큰이나 nft처럼 이더리움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줄 내러티브 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기위가 2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두가 관측하듯 이더리움의 활동은 L2로 가고 있습니다. etf가 승인된다는 가정하에 이더리움은 이미 검증된 큰 규모의 DeFi에 가치가 점점 축적될 것 같고, L2에 대다수 컨슈머앱이 수혜를 받을 것 같네요. 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는 DEX, Bridge, Stablecoin, Lending 네 개의 섹터를 집중해서 볼 것 같습니다. 굳이 프로토콜을 꼽자면 uniswap, makerdao, aave, ethena, across protocol, pendle 정도의 큼지막한 프로토콜이 더 커질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그리고 굳이 더 하자면 rwa 메타에서 ondo과 오라클 chainlink 정도? L2에서는 dex, perpdex 외의 defi는 크게 눈에 띄는 분야는 없네요. 아직 베스팅이 덜 풀린 토큰이라면 일정을 잘 확인하는 게 중요할 것 같네요. 여전히 L2 거버넌스 토큰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의견입니다. 대표적으로 제 기준에서는 여전히 밸류가 높아보이네요. 다만 체인 내에 대장주가 없다면 결국 proxy로 L2 토큰이 오르긴 할 것 같네요. evm 생태계 차원에서는 base, blast, mantle, fantom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앞의 두 체인은 컨슈머앱, mantle은 최근 디파이의 성장과 대동강 sui의 관점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fantom은 리브랜딩과 함께 병렬evm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에 실험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라나는 지금 lst/lrt가 커지고 있긴하나 파밍작 외에 토큰 방향성 베팅에 있어서는 밈코인과 밈코인 인프라만 더 성장할 것 같은데 이건 좀 더 생각정리하고 공유해보겠습니다. (tmi) 오늘 오전 병원 일정 끝나면 대출받고 이더리움 사야하지를 이번달 초부터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걸 놓쳤네요. 부지런하지 못한 저를 탓합니다 :( 그래도 이더 위주 생태계에 대다수 포폴이 있어 상대적 박탈감이 없었다는 점에서 만족합니다.

한 달 전 대비 상당한 진전이...

💵 $COIN App Rank📅 20 May 8AM🌐 All Apps🔼 241🔄 261 (19 May 8PM)🏦 Finance Apps🔼 12🔄 16 (19 May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May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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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30분 후기 게임플레이👍 스토리👍 과금유도👍 선정성👍 내일 좀 더 시프트업 파봐야겠네요. Nier Automata에 깊이 영감을 받음을 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플스 사서 해봐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시프트업 공모가 상단 6마넌 밸류에이션 3.5조원, PER 33.4x 수준 (스텔라 블레이드 실적 미반영) 오늘 <승리의 여신: 니케> 좀 해봐야겠네요. 청약 인기는 많을 듯..?
시프트업 공모가 상단 6마넌 밸류에이션 3.5조원, PER 33.4x 수준 (스텔라 블레이드 실적 미반영) 오늘 <승리의 여신: 니케> 좀 해봐야겠네요. 청약 인기는 많을 듯..?

Next 솔라나는 누가 될 것 같으신가요? (Monolithic L1, semi-L2롤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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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aunches (part 1) - private capture, phantom pricing Cobie의 Substack 복귀. https://cobie.substack.com/p/new-launches-part-1
New launches (part 1) - private capture, phantom pricing Cobie의 Substack 복귀. https://cobie.substack.com/p/new-launches-part-1-private-capture 제 takeaway는.. Low float, high FDV 토큰이 많아졌으니 폭탄피하기에 더 집중하시고.. Private market에서 capture되는 밸류가 더 높아지는 것은 코인시장에 더 많은 자금이 흘러들어왔기 때문이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최근에 유명 트레이더들을 초대해 secondary market에서의 토큰 트레이딩 기회를 논의할 앱이 출시되었다고 함. (그 앱에선 Andrew Kang이 밈코인에 대한 주장을 계속 설파했다는..) 결국에 이젠, secondary market (유통시장?)에서 higher float 토큰들의 트레이딩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더욱 치열한 싸움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즉.. 코인시장도 꽤나 효율적인 시장이 되어버렸다는 신호이지 않을까 싶음.

New launches (part 1) - private capture, phantom pricing Cobie의 Substack 복귀 https://cobie.substack.com/p/new-launches-part-1-private-capture

빗썸코리아 빗썸은 2023년 말 강남의 T412 건물 매입건에 적극 참여하고 인적분할을 통해 부동산 개발/임대 사업부를 분리하려는 모습을 보며 현재의 빗썸은 가상화폐 거래소 경쟁이나 국내 가상화폐 ETF 도입 관련 논의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위치에 놓여 있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단독]빗썸의 강남 부동산 사랑..'T412' 흥행 - 2023년 12월 11일 침구업체 ‘알레르망’ 빗썸 제치고 강남 빌딩 품었다 - 2023년 12월 15일 주식 자체는 장부가치 대비 많이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보는데, 특히 사법+경영권 리스크가 좀 해소되면 배당 또한 진행되지 않을까 싶네요. 인적분할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이유로 미뤄졌지만, 내년 IPO 혹은 매각을 목표로 계속 나아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ㅆ스캠, 밈코인 하나 포트폴리오에 넣어둔다는 생각으로 좀 줏어보았습니다. 큰 비중은 안가져갈 생각입니다.

두나무 아래는 지난 5개월 동안의 원화마켓 거래량입니다. 1Q24 - 45조5천억원 2Q24 - 15조2천억원 (5월 19일 저녁 KST 기준 누적) 1Q24 영업이익 3.4천억원 (연결기준)이었던걸 감안했을 때, 2분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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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아래는 지난 5개월 동안의 원화마켓 거래량입니다. 1Q24 - 45조5천억원 2Q24 - 15조2천억원 (5월 19일 저녁 KST 기준 누적) 1Q24 영업이익 3.4천억원 (연결기준)이었던걸 감안했을 때, 2분기 영업이익 1.5천억원 ~ 2천억원 정도 예상되네요. 위 사진은 대충 지난 분기들 원화마켓 거래량 숫자들인데, 귀찮아서 저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의 범람 속에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도 브랜딩이 필요한 시점이 온다” 인사이트 무엇.. https://m.blog.naver.com/sang_lam/223449049560

DRIFT 아더헤이즈, 카일사마니 + Cindy Leow, Drift Co-founder 참여 팟캐스트 공개. 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arthur-hayes-kyle-samani-and-cindy-leow-drift/id1438148082?i=1000655699757

Repost from infinityhedge
GameStop May Sell Up To 45M Shares Of Class A Stock *$GME down 20% pre-market

BTC L2의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할 때 매번 나오는 비교 차트. 이는 안타깝게도 크립토 자본시장은 zero sum 게임을 해야함을 간과한다고 생각함. BTC L2에 자본이 몰리려면 결국엔 ETH 자본시장으로부터 뺏어와야 하
BTC L2의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할 때 매번 나오는 비교 차트. 이는 안타깝게도 크립토 자본시장은 zero sum 게임을 해야함을 간과한다고 생각함. BTC L2에 자본이 몰리려면 결국엔 ETH 자본시장으로부터 뺏어와야 하는데.. "What makes BTC's smart contract layer better than ETH's?"

스택스 - 나비가 되려는 스택스의 나카모토라는 우화 이슈가 터진 직후부터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고 일어나니 잡념이 조금은 가라앉아 이렇게 키보드를 잡아봅니다. 결국은 제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스택스 - 나비가 되려는 스택스의 나카모토라는 우화 이슈가 터진 직후부터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고 일어나니 잡념이 조금은 가라앉아 이렇게 키보드를 잡아봅니다. 결국은 제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래전 블록스택 시절부터 이 프로젝트를 쭉 지켜봐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발 딜레이 / 몇몇 디앱의 익스플로잇 / 체인 먹통 등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었고, 매 사건들이 그 당시 큰 이슈로 불거졌었지만 결국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지금 그때를 반추해보면 스택스와 커뮤니티는 항상 중심을 잡고 꿋꿋이 성장해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모든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 성장해왔었고, 그렇게 어쩌다보니 안정적이던 직업을 그만두고 이 업계에 몸을 담게 된지도 어느덧 2년이 되었네요.. ㅎㅎ 최근 일은 제게 매우 다양한 감정을 줬습니다. 애석하기도 하고, 화가 나는 부분도 있다가, 또 제가 제작했던 콘텐츠들을 응원해주셨던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크게 들고.. 아직도 이 감정이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이 역시도 생태계가 우화하기 위한 과정 중 일부로 받아들이기로 받아들여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스택스와 지금까지 함께해왔고, 또 앞으로도 오래토록 함께할 이유는 제가 노리는 것이 당장 1~2년 앞의 호재, 몇몇 프로젝트 에어드랍 수령과 같은 단기간의 이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도 조금은 먼 미래에 블록체인의 기치, 특히 그 중에서도 비트코인 L2가 매스어댑션에 성공해 세상의 일부분을 크게 혁신할 거라는 믿음의 한 조각을 아직도 마음 속에 품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리서치는 스택스의 과거인 블록스택 시절 -> 스택스의 현재 -> 다가올 스택스의 마지막 퍼즐인 나카모토 릴리즈와 sBTC까지 블록스택의 연대기를 담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노력이 담긴 이번 리서치가 하필 오늘 공개된다는 것이 참으로 공교롭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 시점에 스택스가 걸어왔던 길을 되짚어보는 것 또한 형언할 수 없는 요상한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긴밤 심란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다시 한번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항상 부족한 채널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만큼이나 죄송한 마음입니다. 부디 이제까지 비 온 뒤 땅이 굳어왔듯, 이번 사태 역시 먼 훗날 그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긴밤 무탈히 보내셨으면 하는 제 마음과 함께 이 아티클을 남겨봅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reports-kr-stacks-nak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