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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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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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비에이치아이(083650)
★ 수주 가시성 확대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가시화 ⇒ 동사 HRSG, 원전 BOP 관련 기자재 등의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높아진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인 1,385억원(+83.4% YoY) 기록할 듯
https://lrl.kr/c0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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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단독] 일론 머스크 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짓는다
xAI 채용문서에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획 명시
가스터빈·스팀터빈 결합…멤피스 AI 슈퍼컴에 전력 공급
500MW 이상급 건설 경험 우대…냉각탑·변전설비까지 관리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SpaceXAI(옛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설비를 활용한 대형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xAI가 공개했던 발전소 건설책임자 채용공고에는 이 같은 계획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회사는 멤피스 지역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두산 복합화력발전소(Doosan combined cycle power plant)' 건설 계획을 명시했다.
xAI는 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HRSG, 발전소 보조설비(BOP) 등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대상자에게는 부지 조성과 토목공사부터 기계·전기설비 설치, 시운전과 인계까지 건설 전 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하도급업체, 전력회사, 규제당국 사이의 조율도 주요 업무로 제시했다.
채용공고에는 대형 발전소 건설을 염두에 둔 자격요건과 업무 범위도 담겼다. 지원자에게 500메가와트(MW) 이상급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경험을 우대하고 200명 이상의 현장 인력을 이끌도록 했다. 업무 범위에는 냉각탑과 연료계통, 변전설비 등 발전소 주요 설비 관리도 포함됐다. 해당 공고는 현재 xAI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는 내려갔으나 외부 채용 사이트에 남아 있다.
이번 공고는 그동안 '가스터빈 구매'라는 조각으로 알려졌던 두산과 머스크의 협력이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서 머스크는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구매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에 "사실(True)"이라고 답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월 미국 기업과 같은 급의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계약까지 합치면 동일 고객사에 공급하는 물량은 총 12기다. 두산은 고객사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가스터빈이 고객사가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공급된다고 밝혔다.
가스터빈 넘어 복합화력으로
복합화력은 가스터빈에서 전력을 생산한 뒤 나오는 고온의 배기가스를 다시 활용하는 방식이다. HRSG가 배기가스의 열로 증기를 만들어 스팀터빈을 돌려 전력을 추가 생산한다. 가스터빈만 가동하는 단순주기 발전보다 같은 연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도 가스터빈에서 스팀터빈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 3월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2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의 북미 첫 스팀터빈 수주다.
지난 5월에는 미국 기업으로부터 같은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4기 추가 수주했다. 이들 설비는 2029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순차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은 두 스팀터빈 계약의 고객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 이들 스팀터빈 6기가 이번 xAI 복합화력 프로젝트에 투입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텍사스 단서…구체적 부지는 미공개
두산 복합화력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건설 부지와 발전용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발전소 건설책임자 채용공고는 공고 버전에 따라 근무지 표기가 달라 실제 발전소 건설 부지를 특정하기 어렵다.
다만 xAI가 별도로 진행 중인 발전 인허가 담당자 채용에서는 텍사스 내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용 자체 천연가스 발전시설의 인허가 업무를 제시했다. 텍사스 환경당국의 대기환경 인허가와 전력망 운영기관 ERCOT의 발전자원 등록·계통연계 업무 등이 포함됐다. 이 텍사스 발전 프로젝트가 이번에 확인된 두산 복합화력발전소와 동일한 사업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SpaceXAI는 멤피스권에서도 자체 발전설비를 확보하고 있다. 멤피스와 인접한 미시시피주 사우스헤이븐에서는 1.2기가와트(GW) 규모의 영구 발전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이 시설은 허가 기준 41기의 가스터빈을 사용하는 발전시설로, 이번 두산 복합화력 프로젝트와는 설비 구성이 다르다.
SpaceXAI가 멤피스에서 운영하는 슈퍼컴퓨터 '콜로서스(Colossus)'는 AI 모델 '그록(Grok)' 학습 등에 활용된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넘어 스팀터빈과 HRSG를 아우르는 복합발전 분야까지 북미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9839?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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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에서 광네트워크 주식 강세
Zhongji Innolight (중지쉬촹)이나 Eoptolink (신이성테크), YOFC(장비광섬유케이블) 같은 광네트워크 주식들이 7-10% 이상 상승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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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CXMT +4.9% (그림)
•반도체 장비 북방화창 +3.45%
•다수 PCB 관련주 상한가
•반도체, AI 인프라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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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편 드라마 대신 짧은 AI 드라마가 뜨기 시작하는 중국
궈위안증권은 배우와 촬영, 세트 제작비가 실사 단편드라마 예산의 약 80%를 차지한다며 AI를 활용하면 전체 제작비를 기존의 10분의 1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형 지식재산권(IP)+톱스타'라는 성공 공식이 흔들리고 투자까지 감소하면서 장편 드라마는 퇴조하고, 대신 AI는 단편드라마를 중심으로 배우와 촬영·미술·편집 인력을 밀어내며 영상산업의 바닥부터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2024년에는 3∼5분짜리 AI 드라마를 만드는 데 5명이 석 달가량 필요했지만, 지금은 직원 한 명이 1∼2일이면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선 교수가 제시한 분당 평균 제작비는 600~800위안(약 12만∼16만원)으로, 실사 제작의 약 10% 수준이다. 즈린은 지난 5월에만 1분 안팎의 단편드라마 에피소드 약 8,000편을 공개했다. 시장분석업체 데이터아이의 5월 보고서에 따르면, 더우인(중국판 틱톡) 관련 순위 상위 100편 가운데 89편이 AI 드라마였다.
일부 배우와 진행자는 일자리를 잃기 전에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 연기 방식을 AI에 학습시키라는 요구까지 받고 있다. FT는 중국의 한 인기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진행자가 지난 4월 자신의 AI 복제본 제작에 동의하지 않으면 다른 배우를 기용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당초 얼굴과 목소리 등을 영구 사용하는 조건으로 10개월치 급여를 제시했지만, 이 진행자는 협상 끝에 사용 기간을 5년으로 제한하고 1년치 급여와 AI 복제물 활용에 대한 거부권을 확보했다.
https://v.daum.net/v/2026090704315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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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ITOCHU(+2.9%)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Conglomerates
종목코드 : 8001
시가총액 : 110.0B(163.0조 krw)
거래대금 : 323.4mil(4786억 krw)
[기업개요]
- 일본의 종합상사로서 에너지, 금속, 식품, 섬유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사업 운영
- 최근 전기차 배터리 소재 및 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투자 확대
- 주요 성장동력은 글로벌 공급망 관리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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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정연승][NH/정연승(운송, 조선
[Web발신]
[NH/정연승]
[NH/정연승(운송, 조선, 신재생)]
두산퓨얼셀 - 수주로 확인된 PAFC의 가능성 / [투자의견 Buy 상향, 목표주가 58,000원 상향]
■ 미국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주로 중장기 외형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58,000원으로 제시.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에 글로벌 연료전지 기업 평균 EV/Sales 6.0배를 적용해 산출
■ 미국 관계사인 HyAxiom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주에 성공. 수주금액은 5,014억원이며, 최근 국내 수주 대비 높은 단가가 적용된 것으로 추정. 이를 감안하면 이번 수주 규모는 약 140MW 수준으로 판단. 절대적인 공급 규모를 고려할 때 데이터센터의 보조 전원이 아닌 주 전력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 이번 수주는 발전 효율이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보다 낮은 PAFC(인산형 연료전지)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시장에 진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미국 내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증가로 PAFC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음
■ 현재까지 확보한 수주를 기반으로 연간 250MW 이상의 연료전지 생산 물량을 확보. 2027년 매출액은 8,821억원까지 확대될 전망. PAFC 생산능력도 연간 350MW까지 확대될 예정이어서 추가 수주를 소화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
■ 2026년에는 기 공급한 연료전지의 스택 교체 비용과 낮은 가동률 영향으로 연간 영업적자 및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재무 부담 존재. 다만 2027년부터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 자료: https://m.nhsec.com/c/ouqn0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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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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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2) 이런 조건에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3) 2024~2025년 엔비디아 사례인데, 유사점과 더불어 몇 가지 차이점과 향후 주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332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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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 베어로보틱스 BofA 주관사 선정 후
- PE 상대로 프리IPO 참여 의사 타진
- 기업가치 2조 안팎, 조달액 3~4천억
- LG전자 2024년 투자 시작해 지분율 56.9%
- 베어로봇틱스는 서빙 로봇 및 AMR 전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6660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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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힐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은 양당 의원들이 법안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며 법안 처리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힐 위원장은 필요한 상원 지지표(60표)를 최종 확보할 수 있겠냐는 질의에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며 통과를 낙관했다고 타임스 타블로이드는 전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9/20260905192557196e250e8e18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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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포트 종목들 AI로 돌려보니 이렇게 결과가 나오네요.
✅리스크 대비 상승 기대치 순서
티에스이 > 원익QnC > 피에스케이홀딩스 > 해성디에스 > 티씨케이 > 원익IPS > 파크시스템스 > 티엘비 > 심텍 > 엘티씨 > 대덕전자 > 디아이 > 테스 > 이오테크닉스 > ISC > 이수페타시스
✅1줄정리
가장 균형이 좋은 종목: 티에스이
가장 싼 종목: 원익QnC
장비 최선호주: 피에스케이홀딩스
안정형 부품주: 티씨케이
공격형 기판주: 심텍·티엘비
가장 보수적인 기판 선택: 해성디에스
좋은 회사지만 주가가 비싼 종목: ISC·이오테크닉스·이수페타시스
➡️ 티에스이 :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균형이 가장 좋다
- 2026년 매출 +74%, 영업이익 +314% 전망이며 2분기 영업이익도 추정치를 21% 상회했습니다.
- DRAM 프로브카드, 인터페이스보드, 자회사 턴어라운드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 생산능력은 2026년 말 3,000억원에서 2027년 말 4,000억원으로 확대되지만, 현재 이익 창출력으로 감당 가능한 범위로 판단됩니다.
-27F PER 11.6배와 목표가 40만원 기준 상승여력 69.1%는 이번 비교에서 가장 좋은 조합입니다.
실적이 급증했는데 주가는 아직 2027년 이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
➡️ 피에스케이홀딩스: 장비주 중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가장 좋다
- 2026년 영업이익 1,122억원, 영업이익률 약 39%가 예상되는 고수익 장비회사입니다.
- CoWoS 리플로우와 HBM 매출이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입니다.
- 2분기 미스는 장비 Sign-off 지연에 따른 매출 이연 성격이 강하고 수요 훼손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관계기업 피에스케이 가치와 자체 현금 창출력을 고려하면 자금조달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분기 실적은 흔들릴 수 있지만 이익률과 고객 기반은 매우 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