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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안재민] 통신/인터넷게임 [Web발신] [NH/안재민] 통신/인터넷게임 <9월 8일 뉴스> ■ '제우스: 오만의 신' 앱스토어 순위 9/8 (화, 게임 카테고리, 오후 3시 기준) - 매출: (한국) 애플 5위, 구글 1위 1. 인터넷/게임 ■ 카카오뱅크, 자동차 금융 비교 서비스 출시 "플랫폼 경쟁력 강화" https://da.gd/psULO ■ 카카오 AI 서비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 프로모션 진행 https://da.gd/v0brk ■ SOOP 플레이디, 네이버에 광고 최적화 솔루션 공급 https://da.gd/CG4F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서 첫 시연 … 日 공략 시동 https://da.gd/tGDQ8 ■ 크래프톤, 글로벌 IP 협업...'주술회전' 컬래버 진행 https://da.gd/WztGK ■ 넥슨, 장수 IP 다시 띄운다…'마비노기'는 새 엔진, '메이플'은 브랜드상 https://da.gd/ozEyK ■ 넷마블 마브렉스 '픽셀 테이머즈',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https://da.gd/yYcZn ■ 컴투스 'SWC', 10회차 맞아 토론토·함부르크로 개최지 확대 https://da.gd/IXa315 ■ NHN 해커톤 대상팀 개발 95%를 AI에 맡겼다 https://da.gd/thRXDm ■ 10월 출격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한국 설화·전통미로 차별화 https://da.gd/60Cv9 2. 통신서비스 ■ SKT ‘T로밍 데이터 추가’ 연말까지 연장 https://da.gd/VcuBh ■ KT, KAIST·다임리서치와 피지컬 AI 협력…다크팩토리 플랫폼 개발 https://da.gd/1iFtWm ■ LG유플러스, 월 5500원 홈캠 출시…화재·영상 해킹 피해도 보상 https://da.gd/eBfBWs ■ 6G 주파수 주도권 경쟁…GSMA, 상위 6㎓ 활용 촉구 https://da.gd/qVdPA ★NH/안재민(통신/인터넷게임), 02-768-764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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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최성종,김준수,이세현] 크레 [Web발신] [NH/최성종,김준수,이세현] 크레딧 Daily 크레딧 Daily (2026-09-08) ◀국내▶ ■ 스프레드 변동 및 금리(3년) - 공사채 AAA: 0.0bp(32bp, 4.22%) - 은행채 AAA: -0.1bp(33bp, 4.23%) - 여전채 AA-: -0.3bp(71bp, 4.61%) - 여전채 A+: -0.2bp(150bp, 5.39%) - 회사채 AA-: 0.0bp(67bp, 4.57%) - 회사채 A+: 0.0bp(106bp, 4.96%) - CP A1 3m: 0.0bp(3.25%) - 국고채: +1.2bp(3.90%) ■ 주요 수요 예측(모집액/수요액) - 대신에프앤아이(A+/안정적): 1,500억원/1조 5,890억원 - 롯데오토리스(A+/안정적/롯데렌탈 지급보증): 300억원/1,650억원 ■ 주요 등급 변동 - 없음 ◀해외▶ ■ 스프레드 변동 및 만기수익률 - US IG: 0bp(80bp, 5.54%) - US HY: 0bp(267bp, 7.37%) - EU IG: -0.3bp(80bp, 3.91%) - EU HY: -1.0bp(284bp, 6.09%) - KP_공사: 0bp(39bp, 4.80%) - KP_회사: 0bp(70bp, 5.15%) (※ 미국 시장은 노동절로 휴장) ■ KP(한국계 외화채권) 신용스프레드 - 외평채 '27 : -3.8bp(0bp) - 수출입은행 '32 : 24bp(0bp) - 우리은행 '29 : 23.6bp(0bp) - SK하이닉스 '29 : 49.7bp(0bp) ■ KP 발행시장 이슈 - [발행추진]하나증권(BBB), 30NC5 신종자본증권 3억 USD ■ 주요 등급 변동 - 없음 (*P: Positve, S: Stable, N: Negative, R: Rating Under Review, Down: Downgrade, Up: Upgrade, W: Credit Watch, D: Developing) ◀국내외 주요 뉴스▶ - 정부 보증 기대했지만…'한국발전' AAA 회사채 유지 전망: https://m.nhsec.com/c/w6yxf - 캠코, 올해 부채비율 350%…잇단 빚탕감에 건전성 ‘빨간불’: https://m.nhsec.com/c/iveni - IREN, AI 인프라 투자에 이미 $19bn 조달, 2027년 중반까지 추가 $30bn 투자 가능성: https://m.nhsec.com/c/6prol - 美 10년물 5% 시험대 + 9월 IG $215bn 예상, 오늘부터 회사채 공급 본격 재개: https://m.nhsec.com/c/s983b [NH/최성종(크레딧 전략),김준수(해외크레딧),이세현(크레딧 Jr.),02-768-721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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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홍지환] 리츠 Daily글로벌리 [Web발신] [NH/홍지환] 리츠 Daily 글로벌리츠 동향(Daily, 9월 8일) ▣ 국가별 성과(총 수익률) ▶ 글로벌(1D -0.03%, YTD +11.35%) ▶ 미국(1D 휴장, YTD +14.09%) ▶ 일본(1D -0.56%, YTD -9.45%) ▶ 유럽(1D -1.37%, YTD -3.8%) ▶ 호주(1D -0.31%, YTD -11.1%) ▶ 싱가포르(1D +0.55%, YTD -3.6%) ▶ 한국(1D -1.16%, YTD -7.73%) ▣ 미국 리츠 섹터별 성과 ▶ 호텔(1D 휴장, YTD +34.61%) ▶ 데이터센터(1D 휴장, YTD +33.3%) ▶ 헬스케어(1D 휴장, YTD +23.05%) ▶ 스토리지(1D 휴장, YTD +15.81%) ▶ 주거용(1D 휴장, YTD -14.04%) ▶ 리테일(1D 휴장, YTD +14.01%) ▶ 오피스(1D 휴장, YTD +11.19%) ▶ 산업용(1D 휴장, YTD +9.5%) ▶ 모기지(1D 휴장, YTD +1.86%) ▶ 셀타워(1D 휴장, YTD -2.25%) ▣ 주요 뉴스 7월 미국 오피스 거래 76억달러(+31% y-y), 도심(CBD) +46%로 교외(+26%) 앞서··· AI 임차 수요에 힘 입어 전통 섹터 중 오피스만 유일하게 가격도 전년 대비 4% 상승 https://m.nhsec.com/c/mz6jf 인텔, 캘리포니아 폴섬 캠퍼스 매각 후 재임차 계획 철회··· AI 붐으로 반도체 수요 살아나자 데이터센터 갖춘 자산 직접 보유로 선회 https://m.nhsec.com/c/5ktzx AirTrunk(호주 데이터센터 운영사), 구글·아마존·MS 등 미국 빅테크의 호주 문의 급증 확인··· 미국 내 전력난과 뉴욕·시애틀 건설 유예로 재생에너지 전력 확보한 호주가 대안으로 부상 https://m.nhsec.com/c/46d8r 블루아울, 데이터센터 자산 65억달러 출자해 상장 리츠 추진··· 블랙스톤·브루필드 이어 AI 인프라 IPO 행렬 합류 https://m.nhsec.com/c/sulcs 한국투자증권, 전액 손실 벨기에펀드 투자자 2,500명에 40~80% 배상··· 건물값 26%만 하락해도 후순위 원금 전액 소각되는 구조, 핵심 위험을 알리지 않은 채 안전성만 강조 https://m.nhsec.com/c/d6dw9 ▣ [NH/홍지환(대체투자/부동산·인프라, 02-768-793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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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백준기] 스몰캡 어제는?[2 [Web발신] [NH/백준기] 스몰캡 어제는? [2026-09-07] ▲기관 비중 상승 Top 10 (전일대비 기준) 인텍플러스(+2.1%p) 한미글로벌(+0.9%p) 코아스템켐온(+0.89%p) 하이젠알앤엠(+0.53%p) 유니드비티플러스(+0.53%p) SNT에너지(+0.45%p) 디아이(+0.43%p) 한솔테크닉스(+0.41%p) 이지스(+0.41%p) 한국화장품제조(+0.37%p) ▼기관 비중 하락 Top 10 (전일대비 기준) 삼미금속(-8.71%p) 스카이랩스(-5.38%p) 제닉(-2.82%p) 케이앤에스아이앤씨(-2.45%p) 삼익제약(-1.11%p) RF머트리얼즈(-1.1%p) 티엘비(-0.8%p) 지에프아이(-0.71%p) 비에이치(-0.6%p) 엠케이전자(-0.56%p) ▲외국인 비중 상승 Top 10 (전일대비 기준) 네오오토(+1.48%p) 알트(+1.06%p) 유유제약(+0.74%p) 시선AI(+0.71%p) 흥구석유(+0.69%p) 좋은사람들(+0.69%p) 대양금속(+0.55%p) 펌텍코리아(+0.54%p) 금호에이치티(+0.51%p) 해치텍(+0.51%p) ▼외국인 비중 하락 Top 10 (전일대비 기준) 써니전자(-3.87%p) TPC로보틱스(-2.61%p) 혜인(-1.88%p) 한빛레이저(-1.75%p) 흥구석유(-1.64%p) JW신약(-1.54%p) 한국석유(-1.53%p) 화신정공(-1.51%p) 일동제약(-1.5%p) LK삼양(-1.46%p) ▲개인 비중 상승 Top 10 (전일대비 기준) 삼미금속(+8.68%p) 스카이랩스(+8.32%p) 강동씨앤엘(+7.99%p) 써니전자(+3.83%p) TPC로보틱스(+2.59%p) 제닉(+2.37%p) 케이앤에스아이앤씨(+2.09%p) 혜인(+1.81%p) 아이크래프트(+1.76%p) 한빛레이저(+1.75%p) ▼개인 비중 하락 Top 10 (전일대비 기준) 인텍플러스(-1.69%p) 네오오토(-1.57%p) 코아스템켐온(-0.86%p) 금호에이치티(-0.8%p) 유유제약(-0.73%p) 흥구석유(-0.71%p) 좋은사람들(-0.69%p) 해치텍(-0.66%p) 대양금속(-0.61%p) 우성(-0.6%p)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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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강승원,전병하,김민수] (채 [Web발신] [NH/강승원,전병하,김민수] (채권데일리) ■ 시장 지표 동향 (1D, YTD) - 미국 10년 : 4.78% (휴장, +61.5bp) - Move Index : 73.1 (휴장, +14.29%) - 달러지수 : 99.1 (+0.11%, +0.79%) - EMBI : 1040.83 (휴장, +2.25%) - EMBI Spread : 218.42 (휴장, -13.02bp) - 블룸버그 EM 로컬채권 지수 : 177.85 (+0.08%, +3.73%) - EMCI : 46.58 (-0.1%, +0%) ■ 관련 ETF 가격 추이 (1D, YTD) - EMB.US(EM 달러 ETF): 94.47 (휴장, -1.88%) - EMLC.US(EM 로컬 ETF): 25.63 (휴장, -0.74%) ■ 주요국 장기국채 금리 동향 (1D, YTD) - 독일: 3.4% (+4.59bp, +54.03bp) - 영국: 5.18% (+4.25bp, +69.93bp) - 호주: 5.18% (+3.04bp, +42.62bp) - 일본: 2.93% (+2.59bp, +85.95bp) - 한국: 4.39% (+4bp, +100.5bp) - 중국: 1.68% (-0.43bp, -16.53bp) - 인도: 6.96% (-0.45bp, +35.7bp) - 인니: 7.09% (-0.3bp, +104.2bp) - 태국: 2.2% (+1.5bp, +56.2bp) - 말레이시아: 4.02% (+4.9bp, +51.6bp) - 브라질: 14.36% (+0bp, +60.95bp) - 멕시코: 9.26% (+0bp, +15.55bp) - 남아공: 8.73% (+5.3bp, +53.6bp) - 폴란드: 6.15% (+6.3bp, +99.2bp) - 루마니아: 7.1% (+1.3bp, +36bp) ■ 주요국 환율 동향 (1D, YTD) - 유럽(EUR/USD): 1.16 달러 (-0.11%, -1.02%) - 영국(GBP/USD): 1.35 달러 (-0.13%, +0.52%) - 호주(AUD/USD): 0.72 달러 (+0.08%, +7.87%) - 일본: 155.7 엔 (+0.31%, +0.59%) - 한국: 1340.5 원 (+0.73%, +6.85%) - 중국: 6.71 위안 (+0.04%, +3.95%) - 인도: 94.46 루피 (+0.04%, -5.05%) - 인니: 17646 루피아 (-0.07%, -5.67%) - 태국: 32.89 바트 (+0.15%, -4.1%) - 말레이시아: 4.05 링깃 (-0.07%, +0.22%) - 브라질: 5.13 헤알 (-0.55%, +6.38%) - 멕시코: 16.9 페소 (0%, +6.19%) - 남아공: 15.97 랜드 (+0.07%, +3.82%) - 폴란드: 3.71 즐로티 (+0.06%, -3.11%) - 루마니아: 4.52 레우 (-0.1%, -4.14%) * 환율 % 변동은 가치 변화 [NH/강승원,전병하,김민수](채권전략) 02-2229-6421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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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강승원,전병하,김민수] (채 [Web발신] [NH/강승원,전병하,김민수] (채권데일리) 채권 Daily [2026-09-08] ■ 시장 동향 ▶미국: 공휴일 휴장 ▶독일: 10년 금리는 4.59bp 상승한 3.395%로 마감 - 유로존 금리 상승 재개. 독일 극우정당인 AfD의 작센-안할트 주 선거 승리 소식이 정치적 불확실성 높였지만 시장 영향 제한적. 이보다는 ECB 금리 인상 가능성과 높은 에너지 가격의 영향이 금리 상승 압력 지속시켰음 ▶영국: 10년 금리는 4.25bp 상승한 5.175%로 마감 - 인플레이션 압력과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인한 금리 상방 압력 소화. 금융시장에서는 BOE가 12월까지 25bp, 내년 3월까지 추가 25bp 인상 단행할 가능성 반영 중. 8월 주택가격은 '23년 11월 이후 첫 연간 하락세 기록. 다만, 고용 시장은 '22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상설직 고용 증가하는 등 회복 조짐 보임. 재무장관은 10월 28일 예산안 발표 앞두고 건전성 확보와 성장 가속화 위한 압박 직면, 자본이득세 인상 등 증세 방안 논의 중 ▶일본: 10년 금리는 2.59bp 상승한 2.928%로 마감 - 지난주 급락세 이후 반등. 다카이치 총리 경제 보좌관도 9월 인상 후 내년 1월까지 분기별 인상 기조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BOJ 매파적 스탠스에 힘을 실었음. 엔화 강세로 인플레이션 우려 다소 완화되었으나, BOJ 통화정책 정상화 기대감은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국: 대외 재료가 핵심. 국고채 3년 금리는 1.2bp 상승한 3.897%, 국고채 10년 금리는 4bp 상승한 4.39%로 마감 - 지난주 금요일 미국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한 연준 금리인상 베팅 확대로 국고채 시장 역시 약세 전개. 외국인은 국채선물 대량 매수(3년 15,015 계약, 10년 2,635 계약)하며 강세 압력 잠시 작용했으나, 아시아장에서 주요국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며 장단기 금리 공히 상승 마감 [NH/강승원,전병하,김민수](채권전략) 02-2229-6421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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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류영호] SEMI DAILY2026.9.8.화 [Web발신] [NH/류영호] SEMI DAILY 2026.9.8.화 ▶삼성전자 파운드리, 4nm 공정에서 HBM4용 베이스다이에 50% 할당. 올 3분기부터 HBM4 공급량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며 4nm 공정은 현재 풀케파 상황 (ZDnet) ▶애플, 낸드 플래시 LTA를 체결. 파트너나 가격 조건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키옥시아가 유력 파트너. 가격 상한선이 없는 3~5년 조건의 계약일 가능성 제기 (Trendforce) ▶ TSMC, 2026년 하반기 3nm 공정이 최대 매출 공정으로 등극 전망. 3분기 3nm 생산액은 4,000억 대만 달러(약 17조원)를 상회해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Trendforce)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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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주민우] 2차전지 뉴스9/8 ( [Web발신] [NH/주민우] 2차전지 뉴스 9/8 (화) 주요 뉴스 → 중국, ESS의 과잉생산 우려에 따라 기존 및 계획된 생산능력 점검을 위해 신규 ESS 배터리 공장 승인을 잠정 중단. 이미 건설 중인 프로젝트는 정상 진행되나 미착공 프로젝트는 보류. (Reuters) https://buly.kr/6MuL114 → 글로벌 EV 배터리 1~7월 사용량 725.2GWh(+20.4% y-y). CATL 1위 39.9%(289.6GWh, +26.6% y-y), BYD 2위 14.7%(106.7GWh, +4.7% y-y). LG에너지솔루션은 3위 8.3%(60.3GWh, +4.5% y-y)로 점유율은 9.6%→8.3%로 하락. (CnEVPost) https://buly.kr/2JquSFw → Tesla, 8월 중국 도매 판매량의 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재고 차량 구매자를 대상으로 3분기 말 한정 프로모션 개시. 9월 30일까지 주문, 인도 시 Model Y 1만위안, Model 3 5천위안 현금 인센티브 제공. (CnEVPost) https://buly.kr/8Iyfnzr → 칠레, 8월 구리 수출액이 구리 가격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 3.2% 감소한 46.2억 달러를 기록. 7~8월 현지 기상 악화에 따른 광산 운영 차질과 물량 감소가 주된 원인. (Mining.com) https://buly.kr/6Bza2D6 ■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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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정준섭] 은행/보험/증권 뉴 [Web발신] [NH/정준섭] 은행/보험/증권 뉴스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 은행/보험(정준섭), 증권(윤유동)입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 우리금융 외국인 지분율, 사상 첫 50% 돌파…꾸준히 사들이는 이유는 https://m.nhsec.com/c/czgiy ■ '영끌족' 버티기 한계?…주담대 연체 3년반 만에 2.2배로 https://m.nhsec.com/c/47j9j ■ 국민은행, 빗썸과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FIU 승인 신청 https://m.nhsec.com/c/cyoe2 ■ “보험은 팔고 끝이 아니다”…김용태 GA협회장, 판매전문회사 입법 ‘잰걸음’ https://m.nhsec.com/c/j8szp ■ 헤지펀드 붐 타는 PBS…수년째 바라만 보는 하나證·메리츠證 https://m.nhsec.com/c/iue4y ■ 급락장 반대매매 급증… 증권사, 미성년 미수거래 잇따라 스톱 https://m.nhsec.com/c/m4shf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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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최영광] 철강/비철금속산업 [Web발신] [NH/최영광] 철강/비철금속산업 [NH/철강,비철금속(최영광)] 철강/비철금속산업 - 철강의 회복, 비철금속의 도약 ■ 철강/비철금속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적극적인 보호무역주의 강화를 바탕으로 한 내수 중심의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를 전망한다. 글로벌 업황의 경우에도 수요는 부진하나 각국이 감산으로 대응하고 있어 추가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한편, 보다 큰 구조적인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확장의 기회는 수요 증가세가 가파르거나, 공급 상황이 타이트한 비철금속 사업을 중심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 세아베스틸지주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특수합금 이익 창출 본격화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더불어 본업의 개선도 기대된다. POSCO홀딩스를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철강 사업의 회복과 리튬 사업의 이익 창출 본격화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영업이익은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이다. ■본문보기: https://m.nhsec.com/c/xhsag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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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나정환] Global Markets Morning B [Web발신] [NH/나정환] Global Markets Morning Brief ◆Global Markets Morning Brief 09/08◆ *미국 휴장 ● 한국 관련 ETF 및 선물 - EEM: 68.7 (+0%) - EWY: 188.87 (+0%) - 코스피200 야간: 1123.3 (+1.22%) ● Stock Market - S&P500: 7718.6 (+0%) - NASDAQ: 26506.99 (+0%) - DJIA: 53414.25 (+0%) - VIX: 15.3 (+5.3%) - STOXX600: 649.9 (+0%) ● Currencies - 달러인덱스: 99.18 (+0%) - 유로/달러: 1.162 (+0.09%) - 달러/엔: 154.36 (-1.22%) - 달러/위안: 6.71 (+0%) - 달러/원: 1345.26 (-0.07%) ● Bonds - 미국 10Y: 4.78 (+0bps) - 미국 2Y: 4.37 (+0bps) - 10Y-2Y: 41.6 (+0bps) ● Commodities - WTI: 91.48 (+0%) - 금: 4404.3 (-0.58%) - 구리: 668.25 (+0%) ● 글로벌 시황 1. 유럽 주가 지수 - 미국 주식 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유럽 주식 시장은 국제유가 상승과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보합권에서 등락. 유로스톡스600(+0.0%), 독일 DAX40(-0.2%), 영국 FTSE100(-0.1%), 프랑스 CAC40(+0.3%)을 기록 2. 주요 요인 - 유럽 주가: 미국 휴장으로 거래가 제한된 가운데 미-이란 군사적 충돌에 따른 에너지주 강세와 AI·반도체 기대가 지수를 지지.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의 미 군함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3척을 격침했다고 밝히면서 중동 긴장이 재차 고조. WTI는 장중 배럴당 93달러대까지 상승했고 쉘(+1.3%), BP(+1.2%) 등 에너지주가 강세. 반도체주는 미국과 아시아 시장의 강세 흐름을 이어받은 가운데 OpenAI의 Astra 공개 이후 AGI 개발 경쟁이 메모리와 AI 인프라 수요를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 이에 ASML(+2.3%), 인피니온(+6.9%) 등 유럽 반도체주가 상승. 다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과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감이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 3.주요 뉴스 - 대미 투자: 한미가 합의한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 유력하게 검토. 후속 사업으로 미국 내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 방안도 협상 중 [NH/나정환](시황) 02-768-7783]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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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정연승][NH/정연승(운송, 조선 [Web발신] [NH/정연승] [NH/정연승(운송, 조선, 신재생)] 항공운송 - 8월 수송 실적: 성수기다운 실적 ■ 2026년 8월 전국 공항 기준 국제선 여객 수송량은 934.7만명(+9.6% y-y)으로 역대 최고치 기록. 하계 휴가철 성수기에 진입한 가운데 단거리 노선의 수요 호조가 성장을 견인. 국제선 공급은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며, 연중 내내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상회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증가율은 대한항공 +6.4%, 아시아나항공 -4.0%, 제주항공 +8.1%, 진에어 +14.3%, 트리니티항공 +12.8%를 기록. 8월에는 저비용항공사들이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공급석을 공격적으로 확대했고, 일본, 중국, 대만 노선의 수요 호조가 맞물리면서 대형항공사보다 높은 수송량 증가율 기록 ■ 항공 화물 물동량은 전년 대비 8.5% 증가한 26만톤을 기록. 과거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했지만 2026년에는 연중 견조한 수요 흐름 지속. 글로벌 물류 병목과 반도체 및 관련 제품의 수요 호조가 이어지면서 연말까지 화물 운임도 강세를 유지할 전망 ■ 8월 국제선 여객 수송량은 역대 최고치인 935만명을 기록. 휴가철 성수기 효과와 유류할증료 인하가 맞물리면서 예상보다 강한 수요 증가세 확인 ■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하락하면서 항공사들의 영업비용 감소 기대도 확대. 다만 환율 하락의 수혜는 달러 매출 비중과 환헤지 비중에 따라 차별화될 전망. 상대적으로 달러 매출 비중이 낮은 저비용항공사의 비용 절감 효과가 더 큰 반면, 화물과 인바운드, 환승 여객 매출 비중이 높은 대한항공은 환율 하락에 따른 영업비용 감소 효과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임 ■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지만 견조한 여객 수요를 기반으로 비용 상승분의 운임 전가가 진행 중. 향후 연료비까지 하락한다면 현 주가 수준에서도 항공사 단기 Trading 전략 가능. 중장기적으로 통합을 추진 중인 대한항공과 진에어은 장기 투자도 가능하다고 판단 ■ 자료: 본문보기: https://m.nhsec.com/c/17tei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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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안기태] 전략인사이드/경제 [Web발신] [NH/안기태] 전략인사이드/경제 ■ 과거에는 투자가 생산성 증가로 이어진 뒤에 사이클 종료=지금은 하드웨어 투자가 소프트웨어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둔화되더라도 과거 대비 높은 명목 성장률(이익 증가율)과 제한적인 금리 하락 폭이 현재 국면의 특징 ■ 현재 금리는 성장과 물가, 금융상황을 반영한 결과물 1990년대 인터넷 투자 시기에는 생산성이 뒤따라 빠르게 상승. 반면 지금은 투자 증가 폭이 당시보다 더 큰데 생산성 개선은 덜함. AI 인프라를 설치한 하드웨어 투자에 이어 이를 활용하는 소프트웨어 투자까지 확산되면 생산성 개선이 나타날 것. 토큰 가격은 하락한 반면 연산 가격은 유지되고 토큰 사용량이 증가하는 것을 보면 가능성이 있음 미국은 산업의 확산이 나타남. GDP 대비 경제 전체 재고(공장, 창고, 부동산) 비율은 하락세를 보이며 뉴욕(IT) 외에 필라델피아(제약), 캔자스(항공) 제조업 경기전망이 개선 중임. 성장과 물가를 감안하면 장기금리가 특별히 부담되는 수준은 아님. 둔화되더라도 과거 대비 높은 명목 GDP 성장률과 제한적인 장기금리 하락(재정적자, 회사채 발행 증가, 가계저축률 하락)이 향후 국면의 특징임 ■ 회사채 없이 투자하던 시기와 비교하면 부담이 있으나 위기 시나리오는 아님 2025~2030년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은 GDP 기업부채 비율에 반영됨. 부외부채(Off-Balance Sheet) 가운데 미개시리스는 수년 내에 포함되기 시작함. 구매약정은 부채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손실을 통해 간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음. 회사채 발행과 부외부채가 모두 2030년까지 반영된다고 가정하면 미국 GDP 대비 기업부채 비율은 12.5%P 증가함. 지금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부정적인 시나리오임. 과거 위기발생 직전 2~3년간 부채비율이 10%P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여기서 당장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음 본문보기: https://m.nhsec.com/c/l1z0v [NH/안기태(경제) 02-768-7205]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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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하늘] 테슬라■ 테슬라 - 예 [Web발신] [NH/하늘] 테슬라 ■ 테슬라 - 예상됐던 규제 리스크 부각, 한 고비 남았다 - 테슬라는 로보택시 전용 차량인 CyberCab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로보택시 플릿에 편입시켜 일반 이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시. 다만 CyberCab의 향후 양산 규모, 제조 원가 등 사업성 판단에 필요한 핵심 수치는 공개하지 않아, 투자자들의 실망감 확대. 행사 직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CyberCab의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FMVSS) 충족 여부에 대한 조사를 착수하며 주가는 전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 조사 결과에 따라 CyberCab을 활용한 로보택시 사업 확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며 규제 불확실성이 구체화되었다는 점 자체가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CyberCab처럼 스티어링휠과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전용 차량은 FMVSS의 별도 예외승인이 필수. Zoox는 별도승인을 받아 2026년 7월에 연 2,500대 규모로 최초 상업운행을 승인. 테슬라는 CyberCab이 FMVSS를 충족했으며 예외승인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 - 규제 당국은 CyberCab이 예외승인 대상에 해당하는지, 일반 차량과 동일한 자기인증 방식을 적용 받을 수 있는지를 조사. 예외승인 대상이라면 상업 운행이 금지. CyberCab을 활용한 로보택시 사업의 확장 속도와 지역별 전개 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 - 최근 NHTSA가 스티어링휠과 페달 요건 자체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규정 개정을 준비 중이며, 수개월 내 마무리할 수 있다고 언급. 테슬라의 CyberCab이 상업운행을 시작하면서 논의가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는 개별 기업 단위의 예외승인 절차를 밟는것보다 연방정부 차원의 규정 자체 개정이 오히려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존재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t8is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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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주민우] 2차전지 뉴스9/7 ( [Web발신] [NH/주민우] 2차전지 뉴스 9/7 (월) 주요 뉴스 → Tesla, 오스틴에서 Cybercab 정식 상업 운영 시작.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는 상업 운영 없이 9월 중순부터 전시 목적으로만 공개될 예정. Cybercab은 대량생산 체제를 갖춰 마일당 운영비를 업계 평균의 10분의 1 수준인 $0.20까지 낮추는 것이 목표. (CnEVPost) https://buly.kr/28w973G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Tesla Cybercab 최대 1,000대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로보택시 자기인증 절차에 대한 조사 착수. 수동 제어장치가 없는 차량 구조를 어떠한 기술적 근거로 검증했는지 확인. (Reuters) https://buly.kr/1GMMCyY → GM·포드, EV 사업 손실을 만회하고 수익원을 다각화하기 위해 배터리 유휴 공장을 활용하여 ESS 및 방위산업 시장에 동시 진출. 포드는 SK온과 함께 건설한 켄터키 배터리 공장을 2027년 말까지 ESS 생산기지로 전환해 2029년 손익분기점 달성을 추진하며, GM은 얼티엄셀즈 배터리 셀을 LG엔솔 ESS 사업에 공급. (글로벌이코노믹) https://buly.kr/8TtQQQY → 인도, 2027년 7월부터 모든 신규 정부 태양광·풍력 프로젝트에 BESS 의무화 제안. 재생에너지 과잉 생산으로 인한 발전량 감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설비용량의 최소 10% 적용을 시작으로 2029년 7월부터는 4시간 저장으로 강화 예정. (Reuters) https://buly.kr/CB7L1Yv ■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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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최성종, 이세현] N2 FICC 인사이 [Web발신] [NH/최성종, 이세현] N2 FICC 인사이드/크레딧(국내) [N2 FICC 인사이드/크레딧(국내)] 발전 공기업 통합, 현 수준 채권 지위 유지 ■ 여전채/회사채 스프레드 축소, 수요예측시장 호조,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 지난주 여전채와 회사채 중심으로 신용 스프레드 축소. 백투백 인상 이후 추가 긴축 경계감이 완화된 가운데, 캐리 확보 수요가 반영. 신용 스프레드 축소에도 국고채 금리가 대외금리 영향으로 상승하면서 크레딧물 금리 상승 마감. 캐리 확보 투자 전략은 유효 -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한 모든 기업들은 최초모집예정금액을 상회하는 자금을 확보했고, 민평금리를 하회하는 수준에서 최종 금리 결정. 높아진 절대금리에 따른 캐리 매력, 제한적인 신규 발행 속 대기수요 등의 영향. 이번주 수요예측에서도 이어질 전망. 한편,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되었고, 추가 점포 매각 등을 포함한 계획안대로 변제 수행 시작 ■ 발전 공기업 통합, 채권 지위는 현 수준 유지하며 가격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발전 공기업 5사(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를 ‘한국발전’으로 통합하는 계획 발표. 통합 발전사는 한국전력의 100% 자회사 형태로 내년 10월 출범 예정. 에너지 전환, 경영 효율화 등이 통합의 목적 - 기존 지분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크레딧 시장 영향은 제한적. 국회 발의 ‘한국발전공사법안’에서의 정부 51% 이상 출자와 손실보전 조항 등으로 공사채 지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통합회사는 기존대로 AAA등급 회사채 지위를 이어갈 전망. 채권 발행도 발전5사 합산 발행과 유사할 것이고, 통합회사 발행으로 발행시기 및 물량 관리가 가능할 전망 [NH/최성종(크레딧전략), 02-768-7217] 본문보기: https://m.nhsec.com/c/hlrbe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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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정연승][NH/정연승(운송, 조선 [Web발신] [NH/정연승] [NH/정연승(운송, 조선, 신재생)] 두산퓨얼셀 - 수주로 확인된 PAFC의 가능성 / [투자의견 Buy 상향, 목표주가 58,000원 상향] ■ 미국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주로 중장기 외형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58,000원으로 제시.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에 글로벌 연료전지 기업 평균 EV/Sales 6.0배를 적용해 산출 ■ 미국 관계사인 HyAxiom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주에 성공. 수주금액은 5,014억원이며, 최근 국내 수주 대비 높은 단가가 적용된 것으로 추정. 이를 감안하면 이번 수주 규모는 약 140MW 수준으로 판단. 절대적인 공급 규모를 고려할 때 데이터센터의 보조 전원이 아닌 주 전력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 이번 수주는 발전 효율이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보다 낮은 PAFC(인산형 연료전지)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시장에 진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미국 내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증가로 PAFC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음 ■ 현재까지 확보한 수주를 기반으로 연간 250MW 이상의 연료전지 생산 물량을 확보. 2027년 매출액은 8,821억원까지 확대될 전망. PAFC 생산능력도 연간 350MW까지 확대될 예정이어서 추가 수주를 소화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 ■ 2026년에는 기 공급한 연료전지의 스택 교체 비용과 낮은 가동률 영향으로 연간 영업적자 및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재무 부담 존재. 다만 2027년부터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 자료: https://m.nhsec.com/c/ouqn0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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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황병진] N2 FICC 인사이드/원 [Web발신] [NH/황병진] N2 FICC 인사이드/원자재 [N2 FICC 인사이드/원자재] 4년래 최고 아연 가격? 구리와는 결이 다르다 미·이란 긴장 속 국제유가의 상승세가 종합 원자재 지수 강세를 연장. 타이트한 실물 수급 여건 속 산업금속 섹터에서는 4년래 최고 아연 가격의 상승세가 눈에 띰. (-) 정광 제련수수료 환경은 구리와 유사하나 장기 수요 낙관론은 다소 결여 ■ 에너지 섹터 주도의 종합 원자재 지수(S&P GSCI) 상승세 지속 - 지난주 원자재 시장(S&P GSCI 기준) 성과는 +4.34%. 미·이란 무력 충돌 속 국제유가의 상승세에 종합 원자재 지수는 에너지 섹터 주도로 강세를 지속. 동 기간 아시아와 유럽 천연가스(LNG 포함) 가격도 연중 최고치를 거듭 경신, 백만BTU당 25달러에 육박 - 타이트한 실물 수급 여건 속 산업금속 섹터도 알루미늄과 아연 주도로 1.13% 상승. 한편 워시 의장의 ‘매파’ 잭슨홀 연설 이후 9월 FOMC 경계심이 확대, 귀금속 섹터에서는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 러·우 평화협상 기대 속 소맥(밀) 가격 후퇴에 농산물 섹터도 반락 ■ 타이트한 공급 여건 속 아연 가격 상승세? 수요 낙관론은 결여 - 사상 최고 구리 가격(톤당 14,000달러 상회)에 주목해온 산업금속 섹터가 최근 4년래 최고치를 거듭 경신, 톤당 4,000달러에 육박한 아연(Zinc) 가격에도 집중. 타이트한 광산 공급 여건 속 마이너스(-) 정광 제련수수료, LME 선물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확대 등이 구리 시장과 유사한 실물 수급 상황을 연상케 해 단기 아연 가격의 강세를 지지 - 한편 아연 시장에서는 구리(AI·전력 인프라向 금속)와 같은 수요 낙관론이 결여. 중국의 제련 능력 확장세를 밑도는 광산 생산 증가세가 아연 정광 제련수수료의 (-) 환경을 초래. 반면 전 세계 아연의 절반 이상을 소비하는 중국의 고정자산 투자와 아연도금강판(철강) 산업의 부진은 아연 가격의 상승세를 정당화하지 않을 전망. 그동안 정광을 독식, 정련아연 생산을 확대해온 중국의 순수출국 전환 가능성도 아연 가격의 잠재적인 위험으로 상존 본문보기: https://tinyurl.com/2s8f45sj [NH/황병진(FICC리서치부장/원자재), 02-768-7146]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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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윤유동] 증권/디지털자산 [Web발신] [NH/윤유동] 증권/디지털자산 [NH투자 윤유동/홍성욱: 토큰증권 2.0: 이제는 정형증권이다] 2027년 2월 4일부터 토큰증권 제도 시행 예정. 9월 4일 금융당국은 정형증권 토큰화의 단계별 인프라 구축 계획 발표. 장기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수단으로 하는 온체인 결제까지 기대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가속화 금융당국은 정형증권의 단계별 토큰화에 주목. 1단계는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 MMF·사모사채 및 신탁방식 비상장주식 토큰화, 2단계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증권 토큰화, 3단계는 궁극적으로 온체인(on-chain) 결제 인프라 구축이 목표 주목할 점은 토큰증권의 결제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도 언급.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 통과 시 장기적으로 실현 가능한 형태라고 판단. 참고로 하반기 통과를 가정하면 시행은 2027년 하반기 이후가 될 전망. 법안 관련 주요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주체, 디지털자산거래소 지분 규제 등 비정형증권의 토큰화도 계획대로 진행. 기존 조각투자 발행은 미술품, 부동산, 한우, 한돈 위주로 이루어졌는데 기초자산별로 청약 성과는 상이. 향후 신종증권시장과 장외거래소 등 다수의 유통플랫폼이 출범하는 만큼 우량 기초자산 선별이 흥행을 가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증권사는 과거 토큰증권 컨소시엄 구성에 머물렀으나 올해는 직접투자로 대응 방식 전환. 인프라 구축, 기초자산 확보 단계에서 나아가 미래에셋컨설팅은 디지털X(舊 코빗), 한국투자증권은 코인원 지분 인수.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기반 확대와 증권사 MTS 플랫폼 강화로 이어질 것 https://m.nhsec.com/c/nmpye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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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정지윤] 아모레퍼시픽■ [Web발신] [NH/정지윤] 아모레퍼시픽 ■ 아모레퍼시픽 - 분명, 변화하고 있다 [TP 185,000원 상향, Buy 유지] 3분기 국내 채널별 매출이 견조하고, 일본과 북미의 안정적인 성장으로무난한 실적 전망. 올해 COSRX+에스트라+일리윤 더마 브랜드 약진이 돋보이는데, ‘27년은 멀티 채널 전략 강화로 성장 지속 기대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sec.com/c/7x9z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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