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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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7월 증시 폭락을 마주하며]
7월이 끝났다.
끔찍한 한 달이었다. 역사에 기록될 폭락이었다.
그런데 마지막 날인 31일, 시장이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SK하이닉스가 상한가를 터치했다. 삼성전기가 상한가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도 상한가 부근까지 치솟았다.
하루 만에 일어난 일이다.
이 장면 하나가 7월 폭락의 본질을 말해준다. 펀더멘털이 무너진 게 아니었다. 수급이 무너지고, 심리가 무너진 것이었다. 펀더멘털 문제였다면 하루 만에 상한가가 나올 수 없다.
그런데 이 폭락은 우리 금융 시스템의 민낯을 드러냈다.
세 곳에서 동시에 균열이 생겼다.
첫째, 금융당국이다.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치가 늦어졌다. 그 공백이 헤지펀드의 공격 빌미가 됐다. 선제적으로 움직였어야 할 자리에서, 시간을 끌었다.
둘째, 기업이다.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컨콜에서 주주환원에 대한 원론적 답변이 나왔다. 검토하고 있다는 말 한마디가 시장의 실망을 키웠고, 파생상품 시장의 공격 빌미가 됐다. 역대급 이익을 내는 기업이 주주를 향해 할 수 있는 말이 그것뿐이었다. 성장에 대한 담론만큼, 자본 효율화와 주주환원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하다.
셋째, 개인 투자자다. FOMO에 휩쓸려 레버리지 상품을 도박처럼 다뤘다. 거래량의 94%가 레버리지·인버스였다는 숫자가 그 현실을 보여준다. 건전한 투자 문화가 아직 뿌리내리지 못했다.
올해 대한민국은 메모리 수출로 수천억 달러를 벌어들일 것이다.
그런데 그 소중한 부의 상당 부분이 금융 시스템의 취약함을 통해 흘러나갔다. 실물 경제에서 피땀으로 번 것이, 금융의 허점으로 빠져나가는 구조. 생산은 강하지만 금융은 약한 나라의 역설이다.
이번 7월이 그 역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AI혁명에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3강으로 자리 잡으려면 생산만으로는 부족하다.
자본시장이 뒷받침돼야 한다. 기업이 더 많이 투자할 수 있어야 하고,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는 시장이어야 하고, 번 돈이 다시 혁신으로 순환하는 구조여야 한다. 생산적 금융 없이는 실물 경제의 성과가 온전히 우리 것이 될 수 없다.
이번 7월이 남긴 숙제는 분명하다.
금융당국은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문제가 보이면 끌지 말고 결정해야 한다.
기업은 주주를 동업자로 대해야 한다. 성장의 과실을 나누는 것이 주가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개인 투자자는 레버리지가 양날의 검이라는 것을 이번 고통으로 새겨야 한다.
근시안적인 미봉책으로는 안 된다. 다음 번에 또 같은 일이 반복될 뿐이다. 우리 자본시장이 글로벌 수준으로 레벨업하기 위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
7월은 끝났다.
그 끔찍한 한 달이 우리에게 남긴 것이 있다. 고통만이 아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확히 보여준 거울이기도 하다.
거울을 보고 외면하는 것과, 거울을 보고 바꾸는 것. 그 선택이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다음 10년을 결정할 것이다.
-7월 31일 저녁 아신 이형수 | 12 985 |
| 3 | 역사적인 날이네요. 비정상적인 하락이 비정상적인 상승으로 | 4 884 |
| 4 | https://youtu.be/bGyBzOp-Mew?si=KIct79woPHWjhqhq | 12 737 |
| 5 | [단독] SK하이닉스, 노조에 성과급 절반 이상 주식 지급 제안…“적자 땐 임금 조정” 제안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7762?sid=001 | 3 642 |
| 6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9985 | 1 |
| 7 | 참고로 역대 코스피 지수 일간 최대 상승률은 2008년 10월 30일에 기록한 +11.95% | 4 083 |
| 8 |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 3 981 |
| 9 | 아마존 AWS 성장률 가속화
아마존 2분기 AWS 순매출 +37%, (추정치 +31.3%)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 | 3 393 |
| 10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7 036 |
| 11 | 5년 동안 출연했던 아IT템. 마지막 출연입니다. | 6 990 |
| 12 | https://youtu.be/oi3-JYPEgPg?si=VNaWWNpaD1loQMU- | 6 966 |
| 13 | 다행히 이번 실적 발표에서 사고친 거 수습하시려나 봅니다 | 6 838 |
| 14 | 최태원 SK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천620주 매입…"책임경영 일환"(상보)
SK하이닉스 주식 직접 매입은 처음…금액으로 약 48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SK하이닉스[000660] 주식 약 48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했다.
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30일 자사 보통주 3천62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이 매입한 3천620주는 이날 종가인 132만2천원 기준 47억8천564만원 규모다. 정확한 매입가는 매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회장의 SK하이닉스 보유 주식은 0주에서 3천620주로 늘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 회장의 이번 주식 매입은 SK하이닉스의 미래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며 "별도의 거래계획 사전공시 없이 매입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주식을 산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라 상장사 임원과 주요주주가 50억원 이상 또는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일 30일 전 거래 목적과 금액, 기간 등을 공시해야 한다. 최 회장은 사전공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50억원 미만 범위에서 최대한도에 가깝게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대주주인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주식 1억4천61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의 보유 주식은 1만4천312주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84 | 5 652 |
| 15 | https://youtu.be/1xt4_1QCEX4?si=YjSLcMoCkrTTLDcD | 6 501 |
| 16 |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 3 089 |
| 17 | 미국 초당파 상원의원들,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 구매 중단" 경고
미국 상원의원들이 애플(Apple Inc.)을 향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반도체 기업의 메모리 칩을 구매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AI 수요 폭발로 인한 메모리 부족 사태 속에서 애플이 중국 공급망을 활용하려 하자, 미국 정치권이 국가 안보와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를 이유로 강력한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1. 초당파 의원들의 서한 발송 및 주요 요지
핵심 경고: 공화당 짐 뱅크스(Jim Banks)와 민주당 척 슈머(Chuck Schumer) 의원이 주도한 초당파 상원의원 그룹은 팀 쿡(Tim Cook) 애플 CEO에게 서한을 보냈습니다.
대상 기업: 중국의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CXMT(창신메모리) 및 YMTC(양쯔메모리).
주요 내용:
중국 시장 전용 기기에만 탑재하더라도 두 기업의 메모리 칩 사용을 삼가야 함.
CXMT와 YMTC 모두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 기업 목록에 등재된 업체임.
의원들은 "세계 최고 가치의 소비자가전 기업이 미국 정부가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 업체에 의존하게 되는 단식적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2.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검토 배경
메모리 품귀 및 가격 상승: 엔비디아(Nvidia) 등 AI 프로세서 제조사들의 전례 없는 수요 폭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공급난이 심화하고 가격이 급등함.
제품 가격 인상: 애플은 지난 6월 메모리 부족을 이유로 Mac, iPad, Vision Pro 등 주요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함.
행정부 설득 시도: 애플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에게 중국산 칩 구매 허용을 타진해 온 것으로 알려짐.
3. 상원의원들이 지적한 3가지 핵심 우려
1) 전 세계 공급망으로의 확산 위험
의원들은 "중국 내 판매용 제품에만 국한하겠다는 제한은 유지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부품 자격 검증(Qualification)을 한 번 통과하면, 전 세계 제품으로 적용을 확대하는 것은 단 한 번의 조달 결정으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 자국 및 동맹국 반도체 투자 위축
미국 및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내에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 사업이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뉴욕, 아이다호, 버지니아 등에 2,500억 달러 투자 추진 중.
SK하이닉스(SK Hynix): 인디애나주 첨단 패키징 공장에 약 40억 달러 투자 진행 중.
미국 반도체법(CHIPS Act) 보조금을 바탕으로 자국 내 제조 기반을 확충하는 시점에 중국산 저가 메모리가 유입되면 국내 반도체 생태계가 위협받는다는 논리입니다.
3) 기술 유출 및 수출 통제 위반 가능성
부품 적격성 평가 과정에서 애플의 설계도나 핵심 기술 정보가 CXMT/YMTC로 유출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규정에 따라 첨단 반도체 공장으로의 기술 정보 전달은 엄격한 허가가 필요하며, YMTC는 이미 상무부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 향후 요구 사항 및 전망
8월 21일까지 답변 요구: 의원들은 애플 측에 2026년 8월 21일까지 CXMT 및 YMTC 부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확약과 함께, 기술 이전 여부 및 공급망 검증 상태에 대한 답변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변수: 9월 예정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반도체 및 희토류 수출 통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어서 애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9/senators-warn-apple-not-to-buy-memory-chips-from-chinese-firms | 4 896 |
| 18 |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실적
1. 전사 주요 경영실적 (연결기준)
매출: 171.5조 원 (QoQ +28% / YoY +130%)
영업이익: 89.5조 원 (QoQ +56% / YoY +1,814%)
영업이익률: 52.2% (QoQ +9.4%p)
주당순이익 (EPS): 10,849원 (보통주 및 우선주 동일 / QoQ 3,726원 ↑, YoY 10,112원 ↑)
R&D 투자: 16.0조 원 (QoQ +41% / YoY +78%)
2. 주요 경영 성과 및 방향성
역대 최대 실적 재갱신: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
기술 경쟁력 입증: 글로벌 경기 변동성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핵심 사업 영역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실적 달성.
미래 성과 확보: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리더십 지속 강화.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세부 내용
1. DS 부문 (반도체)
매출: 127.5조 원 (QoQ +56%)
영업이익: 89.2조 원 (영업이익률 70%)
주요 내용:
메모리 및 AI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역대 최대 실적 재갱신
DRAM과 NAND 공히 최대 Bit 판매 달성
System LSI는 모바일 시장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최대 매출 달성
Foundry는 가동률 상승 및 선단 공정 수요 증가
2. DX 부문 (모바일 / TV / 가전)
매출: 48.0조 원 (QoQ -9%)
영업이익: -0.8조 원 (영업이익률 -2%)
프리미엄 AI 제품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매출 성장
부품 원가 압박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전체 실적 하락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 프로세스 최적화 및 비효율 개선을 통해 이익 감소 최소화 추진
3. SDC 부문 (디스플레이)
매출: 7.5조 원 (QoQ +12%)
영업이익: 0.7조 원 (영업이익률 9%)
중소형 스마트폰 OLED 호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대형 Gaming 모니터 시장 확대로 매출 증가 | 4 418 |
| 19 |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실적 IR
2026년 2분기 전사 경영실적
매출액: 171.5조 원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130%).
영업이익: 89.5조 원 (전분기 대비 +56%, 전년 동기 대비 +1,814%).
영업이익률: 52.2% (전분기 대비 +9.4%p 상승).
주당순이익 (EPS): 보통주 및 우선주 기준 10,849원 (전분기 대비 3,726원 상승, 전년 동기 대비 10,112원 상승).
R&D 투자: 16.0조 원 (전분기 대비 +41%, 전년 동기 대비 +78%).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전망
DS (Device Solutions) 부문 - 반도체
2분기 실적: 매출 127.5조 원 (전분기 대비 +56%, 전년 동기 대비 +357%), 영업이익 89.2조 원 (영업이익률 70%)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메모리 (Memory):
실적: 매출 120.8조 원 (전분기 대비 +62%, 전년 동기 대비 +471%)을 기록했습니다. 제한된 생산 캐파 내에서 서버 응용 중심의 AI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장 가격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DRAM 및 NAND 공히 최대 Bit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역대 최대 서버향 매출 비중을 기록했으며, 업계 최고 성능의 HBM4 공급 확대 및 업계 최초로 주요 고객사향 HBM4E 샘플을 출하했습니다.
전망: 하반기에도 AI 인프라 투자 지속 및 Agentic AI 확산에 따라 서버 중심의 수요 강세가 기대됩니다. 모바일/PC향 수요 일부 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버향 DRAM, Enterprise SSD(eSSD), HBM 수요 성장이 가속화되어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DR5, HBM4, SOCAMM2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HBM4E, Gen6, UFS 5.0 진입을 통해 차세대 AI 플랫폼 리더십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System LSI:
실적: 볼륨존 SoC 및 이미지 센서 확판으로 상반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차기 플래그십 SoC 확정 및 신규 과제를 수주했습니다.
전망: 차기 플래그십 SoC 판매와 Custom SoC 신사업을 추진하고, 센서 응용처 다변화 및 Power IC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강화합니다.
Foundry (파운드리):
실적: 가동률 상승 및 선단 공정 수요 증가, HBM Base Die 및 미주 고객 제품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2나노 HPC향 과제 등 대형 고객 수주 확대가 지속되었습니다.
전망: 2나노 2세대 모바일향 양산 시작, 4나노 LPU 양산 본격화 및 Base Die 확판을 진행합니다. 전 노드에 걸쳐 미국 및 중국 거래선 수요 증가로 연간 매출 두 자릿수 성장이 전망됩니다. | 2 901 |
| 20 | 2026.07.30 08:47:1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218조 9,491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35,166억/ -1%)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48,793억/ +5%)
순이익 : 712,695억(예상치 : 733,463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2,69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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