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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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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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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도 쏠림이 심하다..
나스닥도 쏠림이 심하다..

공포탐욕지수 FEAR 38(전일 FEAR 32)
공포탐욕지수 FEAR 38(전일 FEAR 32)

공포탐욕지수는 회복이 안 되고 있음. 쏠림의 가속화일지 분산일지 지켜봐야겠음..
공포탐욕지수는 회복이 안 되고 있음. 쏠림의 가속화일지 분산일지 지켜봐야겠음..

AI 투자 사이클의 변곡점: '곡괭이와 삽'에서 '수익성'으로의 권력 이동 -칩 제조사는 AI capex의 수혜를 본 반면,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익률(ROI)에 의문을 제기해왔음. -지출 속도를 늦추겠다고
AI 투자 사이클의 변곡점: '곡괭이와 삽'에서 '수익성'으로의 권력 이동 -칩 제조사는 AI capex의 수혜를 본 반면,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익률(ROI)에 의문을 제기해왔음. -지출 속도를 늦추겠다고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주가 상승이라는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시장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과연 그 큰 돈을 들여서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가?"라는 의문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음을 의미. -만약 Capex 축소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곧바로 반도체 수요의 Peak-out 우려로 이어져 반도체 지수의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빅테크들이 Capex를 줄이겠다는 신호만 나와도, 장비 기업들의 수주 잔고(Backlog)에 대한 우려가 즉각 반영되며 GPU 주가보다 먼저 조정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장비주는 AI Capex 사이클의 '탄광 속 카나리아'로 해석 가능할수도? 사진 출처: Goldman Sach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과 TF의 역설: 워시 시대 연준의 불확실성 -노무라 FOMC 리뷰의 결론은 최종 금리를 3.50%~3.7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전망. -MBS 축소분을 국채(특히 단기물)로 재투자할 예정. -현재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과 TF의 역설: 워시 시대 연준의 불확실성 -노무라 FOMC 리뷰의 결론은 최종 금리를 3.50%~3.7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전망. -MBS 축소분을 국채(특히 단기물)로 재투자할 예정. -현재 월 100억 달러 수준인 Reserve management purchases규모를 중기적으로 월 200억 달러까지 확대할 계획. -노무라의 시각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연준의 금리 전망(점도표)과 실제 경제 환경 사이의 괴리를 '동결 유지'로 해석. -FOMC에 대한 개인적인 리뷰는 워시 의장은 버냉키 의장 전 시대 즉 구시대로의 회귀하려는 의장. -버냉키 의장은 폐쇄성을 타파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 도입과 명확한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를 했음. -워시 의장이 추진하는 지표(절사평균 PCE 등)의 편향성과 TF 구성의 폐쇄성은 연준의 정책 신뢰도에 타격을 줄 수 있음. -워시는 단순한 발언을 넘어 연준의 '운영 체계' 자체를 바꾸려 시도하고 있음. 성명서 분량을 절반 이하(244단어->114단어)로 대폭 축소. -워시가 밀고 있는 절사평균 지표는 실제 기저 인플레를 과소평가할 위험이 있으며, 이는 연준이 물가 상황을 오판하게 만드는 근거가 될 수 있음. -그린스펀 시절의 연준은 그들의 모호하고 비밀스러운 소통 방식으로 연준의 신비주의(Fed Mystique)로 불렸는데 90년대 회귀를 선택한 워시 의장.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밴스 부통령은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60일의 협상 기간이 공식적으로 오늘 시작됐다고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은 이날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핵 프로그램 폐기와 검증, 제재 해제 등을 둘러싼 후속 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039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 올해 9월, 내년 1월 인상 이후 내년 9월 인하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 올해 9월, 내년 1월 인상 이후 내년 9월 인하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1%씩 더 높아집니다. 근데 왜 bloomberg consensus는 올해 2.6%, 내년 2.0%. 엥? 게다가, 재정수지 전망은 올해 내년 모두 -2.1%(GDP 대비). 올해 0%, 내년 +2.0%일 것 같은데 … 사실 재정지출 증가까지 감안하면, 내년 2.6% 성장도 보수적인 수준

» Amazon이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외부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구축한 Nvidia의 의존도를 낮추고 영향력에 도전하기 위한 전략 » Amazon의 A
» Amazon이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외부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구축한 Nvidia의 의존도를 낮추고 영향력에 도전하기 위한 전략 » Amazon의 AI 총괄인 Peter DeSantis는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인 AWS가 외부 고객 대상 AI 칩 공급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 다만 구체적인 잠재 고객사는 미공개 » Amazon은 현재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용으로 개발한 Trainium 시리즈 AI 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외부 데이터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 상기 전략은 AI 인프라 시장에서 Nvidia GPU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Amazon이 자체 AI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시도인 동시에, AWS가 클라우드 사업자에서 AI 반도체 공급자로 역할을 확대하려는 신호로 해석 가능 » 만약 Trainium 칩의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경우 AI 가속기 시장의 경쟁이 확대될 수 있으며, Nvidia 중심의 공급망 구조에도 일부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존재. 다만 소프트웨어 생태계(CUDA)와 개발자 기반 측면에서 Nvidia의 경쟁우위는 여전히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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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지난 4개월 간 상승한 에너지 가격은 부분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영란은행은 최근 물가 흐름이 고착화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주력 2. 물가의 2차 충격이 발생할 경우 기민하게 대응할 것 3. 경제 성장세는 둔화되었고, 에너지 가격은 전쟁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 그러나 중동사태 전개 흐름은 매우 긍정적 4. 브렉시트가 좋은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 금융 부문에 미친 충격은 당초 우려보다 심각하지 않았음

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9] DOW +0.1%, S&P500 +1.1%, NASDAQ +1.9% ■ 미-이란 종전 MOU에 기술주 중심 반등 미 증시는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따른 지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9]
DOW +0.1%, S&P500 +1.1%, NASDAQ +1.9%
■ 미-이란 종전 MOU에 기술주 중심 반등 미 증시는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S&P500은 1.1%, 나스닥은 1.9%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으로 유가 충격 우려가 완화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트럼프 대통령의 애플-인텔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 언급이 반도체 업종 강세를 촉발. SOX 6.4% 급등. ■ 유가 하락, 인플레 부담 완화 기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이후 상업용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통과하기 시작하며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 WTI는 76달러 선에서 안정. 시장은 유가 하락이 휘발유 부담 완화, 기업 마진 개선, 장기 국채금리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석. 다만 향후 이란 핵 문제, 호르무즈 통행료, 금융제재 해제 등 추가 협상 변수는 남아 있음. ■ FOMC 여파는 지속, 다음 주 PCE 주목 전일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이후 단기금리와 달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2년물 금리는 4.17%대, 10년물은 4.45% 수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을 강조하고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다음 주 발표될 5월 Core PCE로 이동.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추가 긴축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음. ———————- ■ 주요 종목 » Intel(+10.6%) / Apple(+0.7%)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과 인텔의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을 언급하면서 인텔 급등. 시장은 애플의 잠재적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을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의 모멘텀 회복 신호로 해석. » Marvell(+7.3%) KeyBanc는 목표가 상향. Marvell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기회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제시하며 목표가 260달러 → 385달러. Celestial AI 인수를 통해 AI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광 기술로 연결하는 포토닉 패브릭 플랫폼을 확보한 점도 차별화 요인으로 평가. » Micron(+8.7%) / Sandisk(+11.6%) / Western Digital(+4.8%)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메모리 가격 강세 장기화 신호로 해석되며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주가 동반 상승. » Amazon(+2.9%) 아마존이 자체 AI 칩 Trainium을 외부 기업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에 상승. » Iren(+3.2%) Jefferies 투자의견 Buy. 목표가 79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 Jefferies는 Iren이 약 6GW 규모의 장기 전력 확보 토지 자산과 수직 통합형 GPU 클라우드 전략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제공업체 중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평가. MS, NVDA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을 통해 연간 반복 매출 31억달러를 확보한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 » Pfizer(-2.7%) 데이브 덴튼 CFO가 8월 사임한다고 발표하면서 약세. 코로나19 제품 수요 감소 이후 실적 회복을 모색하는 가운데 경영진 변화가 부담으로 작용. » Carnival(+3.2%), Royal Caribbean cruise(+3.7%)/Airlines(+2.2%), Delta(+2.4%) 크루즈 및 항공주 유가 하락 수혜로 강세

인텔,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파운드리 강화 https://naver.me/5Hy2yexo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백엔드 기술 개발 및 백엔드 제조를 총괄할 예정이다. 👉 시집가도 친정에서 쓰던 물건 쓰기 마련, 중장기적으로 하이닉스향 소부장(후공정)들에게 수혜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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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Apple 고객사 언급 2) 임기 말까지 미국 내 칩 제조 비율 50% 선언 TSMC Capa 부족에 더해 정치적 압력 가중 ▶️ 서사 완성의 핵심, 18A 서버향 수율 첨단 Fab 확보의 핵심인 18A 수율 순항 1) Computex 서버향 CPU 공개 2) 18A-P 시험 생산 시작 3) 5월까지 월간 7~8%p 수율 개선 톤 유지 ▶️ CPU 쇼티지는 이제 시작 서버향 CPU 가격 상승을 전망 1) Supply: TSMC 선단 Capa 고객사 모두 흥행 2) Demand: 2026년부터 CPU 수요 급증 3) Signal: ARM AGI CPU 수주 증가에도 가이던스 상향 실패 7월부터 예정된 CPU 3사 실적발표에서 P 상승 윤곽은 뚜렷해질 전망 자료: https://buly.kr/4Fult7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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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본사 최고위 경영진 합류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본사 최고위 경영진 합류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 출신 CEO가 글로벌 빅테크 본사의 최고 의사결정 라인에 직접 영입된 사례여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 전 대표는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후공정 기술 개발, 후공정 제조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인텔의 EVP는 본사의 핵심 사업 전략과 글로벌 제조 생태계를 총괄하는 최고위 경영진이다. 한국 학계 및 업계 출신을 통틀어 지역 지사장이나 특정 기술 파트 임원이 아닌, 글로벌 톱티어 빅테크 본사의 최고위 리더직에 직접 영입된 사례는 이 전 대표가 처음이다. - 출처: 중앙일보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9 금)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발효로 해상 운송 정상화 시동… 마이크론·인텔 폭등 속 야간선물 폭발" ✅ 3줄 핵심 요점 트럼프 서명으로 미·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9 금)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발효로 해상 운송 정상화 시동… 마이크론·인텔 폭등 속 야간선물 폭발" ✅ 3줄 핵심 요점 트럼프 서명으로 미·이란 종전 MOU 공식 발효: 트럼프 대통령이 베르사유궁에서 종전 MOU 실물 문서에 전격 서명하며 합의가 공식 발효되었습니다. 이란은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를 전면 면제하기로 발표했고, 사우디의 초대형 유조선(VLCC) 3척이 봉쇄 이후 처음으로 AIS를 켠 채 해협을 통과하며 해상 운송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충격에도 미 증시는 '상승 마감': 골드만삭스는 워시 의장의 첫 FOMC를 "명백히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확률을 80% 이상으로 반영하며 미 2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와 반도체 섹터의 압도적인 호재가 매파 동결 충격을 이겨내고 뉴욕 3대 지수를 상승으로 이끌었습니다. 마이크론·인텔 주도의 역대급 반도체 랠리: 스티펠이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무려 $1,500로 파격 상향(DRAM ASP 전망 2배 상향)하며 마이크론이 +8.82% 급등했습니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이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해 인텔 파운드리와 손잡고 미국 내 칩 생산을 협력한다"고 공식 확인하면서 인텔이 +10.76% 폭등했습니다. 이 온기가 반영되며 KOSPI200 야간선물은 +3.64% 폭발했습니다. (다우 +0.14%, 나스닥 +1.91%, S&P500 +1.08%, DRAM ETF +9.66%)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AI 장비 (주도주 폭등) 마이크론(+8.82%): 스티펠의 목표가 상향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AI 주도 수요 급등으로 HBM을 제외한 전통 DRAM ASP 상승 속도가 초기 전망치 대비 2배에 달할 것이며,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LPDDR5 수요가 핵심 레버리지가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인텔(+10.76%): 애플과의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합의 소식과 구글의 TPU 위탁 가능성이 전해지며 폭등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인텔을 '미국 반도체 제조업 부활의 전략 기업'으로 강하게 밀어주는 모습입니다. 마벨 테크놀로지(+7.31%): 키뱅크가 목표주가를 $260에서 $385로 상향 조정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 플랫폼 (개별 호악재 혼조) 아마존(+3.02%): 자체 AI 반도체인 '트레이니엄'을 클라우드 내부용을 넘어 외부 기업 데이터센터용으로도 판매하는 전략 확장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애플(+0.86%): 팀 쿡 CEO가 메모리 가격 급등 및 자체 AI(새로운 시리 등) 탑재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이스X(-3.60%): 오펜하이머가 AI 코딩 에이전트 '커서' 인수를 윈윈으로 평가하며 목표가를 $250로 상향했으나, 최근 가파른 개인 자금 쏠림(최근 1주일간 13.4억 불 유입)에 따른 숨고르기 성격의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에너지 / 바이오 / 원자재 (섹터별 차별화) 원전·SMR: 오클로(+4.00%)와 센트러스 에너지(+12.38%)가 오하이오주 SMR 발전소에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을 공급하는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동반 급등했습니다. 모더나(+3.50%): mRNA 기반 독감 백신이 FDA 외부 자문위원회로부터 승인 권고를 획득하며 최종 상용화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원자재·환율: 강달러 기조 속 매파 연준 여파로 금(-3.33%)과 은(-6.82%) 가격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환율은 엔화가 달러당 161엔까지 밀리며 40년 만의 최저치에 근접했고, 원/달러 환율도 1,538원(+0.82%)으로 상승 마감. 독학주식 (@selfstudyview)

★ DAOL Daily Morning Brief (6/19) ▶️ 미국증시: Dow (+0.14%), S&P500 (+1.08%), Nasdaq (+1.91%) - 미국증시, 전 거래일 매파적 FOMC 이후 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미 5년물 물가채, 응찰률 2.61배(이전: 2.57배), 낙찰금리 1.955%(이전: 1.433%)에 24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애플의 팀 쿡 CEO가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불가피성을 언급하자 +8.7% 상승 - 인텔,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과 인텔이 미국 내 AI 반도체 설계·생산 협력 계약 체결을 발표하자 +10.6% 상승 - 스페이스X, 기존 브릿지론 상환을 위한 200억 달러 규모의 달러화 채권 발행 추진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 우려로 -3.6% 하락 - S&P500, 기술 +2.7%, 재량소비재 +1.8% vs 에너지 -1.7%, 금융 -0.9% ▶️ 미국국채: 2yr 4.177%(-0.8bp), 10yr 4.453%(-3.4bp) - 미 국채금리, BOE에서 매파적 신호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국제유가에 연동되며 하락 우위 ▶️ FX: JPY 161.38(+0.45%), EUR 1.146(-0.37%), Dollar 100.85(+0.76%) - 달러 인덱스, 파운드화 약세에 연동되며 상승. 파운드는 매파적 색채를 드러내지 않은 BOE 기조 및 영국의 보궐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하락 ▶️ Commodity: WTI $76.6(-0.25%), Brent $79.85(+0.38%) - WTI,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오전 중 하락. 다만 오후 중 하락 폭 되돌리며 보합권 마감. JD 밴스 미 부통령, 1,250만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동했는데 "분쟁 시작 이후 최고치"라고 밝힘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vTlM7

[6/19, 장 시작 전 생각: 승률이 높은 건 반도체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1.1%, 나스닥 +1.9%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8.7%, 스페이스X 3.6% - 미 10년물 금리 4.44%, WTI 76.6달러, 달러/원 1,538.9원 1. 어제도 미국 증시가 반도체가 끌고 갔습니다. 6월 FOMC 여진에도, 정부 주도의 애플(+0.7%)과 인텔(+10.6%) 협력 발표 및 메모리 가격 강세가, 마이크론(+8.7%) 등 반도체주 랠리에 힘을 부여한 가운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수급 쏠림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증시 상승을 만들어냈습니다. 어제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인 반면, 미 10년물 금리 하락, 미국 주식시장 상승 등을 미루어 보아, 직전일에 치러졌던 6월 FOMC 결과를 놓고 외환, 채권, 주식시장간 서로 다른 해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Fed Watch상 올해 9월 FOMC 1회 인상, 내년 1월 FOMC 1회 추가 인상이 컨센서스로 형성이 됐지만, 주요 글로벌 IB들 대부분이 연내 금리 동결을 주장하는 등 상반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2. 앞으로도 시장은 신임 의장 체제하에서 달라지게 되는 연준의 정책 변화를 놓고 빈번하게 베팅 및 선택의 기로에 직면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나 지난 6월 FOMC에서 연준이 매파적인 신호를 제시했던 근본 배경은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였다는 점을 되새겨봐야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월 평균 WTI가 5월 98달러대에서 6월 86달러대로 평균 가격 밴드가 다운됐으며, 19일 현재 75달러 내외로 추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후 “연준의 긴축 불확실성 확대 -> 미국 시장금리 급등 -> 증시 조정 국면 돌입”의 시나리오에 낮은 확률을 부여하고 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대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강세 등에 힘입어 전일에 이어 반도체 독주 색깔의 상승세로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코스피 9,000pt 돌파하며 앞자리가 바뀐 데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 단기 폭등에 따른 속도 부담 등이 맞물리면서,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하네요. 4. 어제 증시 상황을 복기해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주도주 내 대장주 3개 종목으로 수급 쏠림이 다시 심화됐네요. 코스피가 9,000pt를 돌파했음에도, 이들 주식의 비중이 낮거나, 코스닥 비중이 높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역대급 랠리를 선뜻 체감하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물론 5월 중순, 6월 초 조정 국면에서도 상기 주도주들의 주가 회복력이 강하다는 걸 입증하기는 했습니다. “외부 불확실성에 직면할 때마다, 주도주 의존도를 높게 가져가는 것이 승률 높은 전략”이라는 공감대가 전일과 같은 소수업종 FOMO 현상을 초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4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던 외국인들이 전일 재차 1.3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반도체(+0.7조원), IT 하드웨어(+0.4조원)를 집중 매수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5. 실적으로 보면 반도체 집중 전략이 맞긴 합니다.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기준으로 연초 이후 코스피 실적 증가분의 약 97%를 반도체가 기여 중이라는 점은 반도체 등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에 타당성을 부여합니다 (참고로,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에서 반도체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74%, 코스피 시가총액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약 60%). 다만, 이번주(월~목) 코스피의 +11.6% 급등은 반도체(+18.0%), IT 하드웨어(+24.1%) 두 업종의 독주가 만들어냈으며, 이 같은 폭등 과정에서 피로감 및 차익실현 욕구가 누적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볼 시점입니다. 따라서, 단기 전술 차원에서 상기 업종에서 일시적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는 시나리오도 대응 전략에 포함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 고려 시, 전일 낙폭 과도했던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바이오(+코스닥) 등으로 순환매가 나타날 가능성도 계속 열고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오전 10시에 한국과 멕시코전이 있네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지만, 승점은 꼭 챙길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고, 토요일 내내 많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다들 늘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