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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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kisemicon)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3 939 名订阅者,在 技术与应用 类别中位列第 9 256,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360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3 939 名订阅者。
根据 28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570,过去 24 小时变化为 6,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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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58.39%。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43.49%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8 072 次浏览,首日通常累积 6 013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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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9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技术与应用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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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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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六月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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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六月 | +104 | |||
| 24 六月 | +128 | |||
| 23 六月 | +8 | |||
| 22 六月 | +4 | |||
| 21 六月 | +5 | |||
| 20 六月 | +5 | |||
| 19 六月 | +16 | |||
| 18 六月 | +15 | |||
| 17 六月 | +11 | |||
| 16 六月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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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六月 | +8 | |||
| 13 六月 | +6 | |||
| 12 六月 | +5 | |||
| 11 六月 | +11 | |||
| 10 六月 | +64 | |||
| 09 六月 | +22 | |||
| 08 六月 | +19 | |||
| 07 六月 | +10 | |||
| 06 六月 | +20 | |||
| 05 六月 | +49 | |||
| 04 六月 | +1 | |||
| 03 六月 | +7 | |||
| 02 六月 | +4 | |||
| 01 六月 | +9 |
频道帖子
애플이 CXMT로부터 DRAM을 구매하는 건 여러 가지 이유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미국 정부가 CXMT를 Entity list에서 제외하는 것과 별개로, 오히려 이제는 중국 정부가 CXMT DRAM이 외국 기업에 가는 것을 제재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CXMT Capa 대부분을 LPDDR이 아닌 DDR로 전환했고, 이 때문에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더욱 DRAM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족한 CXMT DRAM을 자국 스마트폰 기업이 아닌 애플에 우선 할당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전체 메모리 공급 측면에서도 CXMT가 수급에 부담을 주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위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DRAM Top3 업체는 미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하고, CXMT Capa는 이들 Top3로부터 DRAM을 원활히 공급받지 못하는 중국 기업을 지원하기에도 모자란 상황입니다.
| 2 | 다른 중국 빅테크들도 준비하려나
========================
~ 29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서버용 D램(DRAM) 공급을 중심으로 체결됐으며 계약 기간은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jkn.co.kr/post/934792 | 1 930 |
| 3 | [한투증권 남채민] 반도체패키징
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 반도체 호황기, 수혜 업종은 OSAT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싱가폴, 홍콩을 방문해 아시아 마케팅을 진행. 메모리 숏티지와 파운드리의 고객사 다각화가 이뤄지는 가운데 수혜 업종으로 국내 OSAT에 대한 뷰 전달
- 메모리 OSAT인 하나마이크론의 베트남 Vina 공장은 사실상 Full Capa 상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증설을 통해 물량 확대가 이뤄질 것. 가동률이 저조했던 국내 메모리 패키징 부문도 모바일 관련 신규 물량이 확보되며 하반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
- SFA반도체 필리핀 공장은 주요 고객사로부터 무상임대 형식으로 테스트 설비를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 중. 2027년 초까지 설비 이관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작업을 앞당기고 있어 가동률 상승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
● 삼성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Pure play
- 국내 비메모리 OSAT가 삼성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직접 수혜주임을 강조. 현재 삼성전자는 국내 후공정 사이트가 부족한 상황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 다각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의 수혜를 순수하게 향유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 비메모리 OSAT
- 두산테스나는 국내 비메모리 OSAT 중에서도 Capa 및 고객 레퍼런스 측면에서 타 OSAT 대비 우위에 있어, 삼성 파운드리의 글로벌 고객사 태핑이 늘어나는 과정에서의 최대 수혜주라고 판단. 네패스아크 또한 네패스와의 턴키 솔루션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부각
● OSAT 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삼성전자는 현재 천안과 온양에 후공정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HBM 물량 증가로 인해 범용 메모리 및 비메모리 후공정 물량의 외주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에 주목. 삼성전자가 베트남 후공정 Fab을 짓는 것 또한 기존 보유 설비들을 이관하기 위한 목적으로 파악
-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OSAT의 실적은 견조할 것
- 국내 비메모리 OSAT 또한 이미 확보된 수주 물량 외에도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이 예정된 북미 T사향 AI5, AI6 등의 물량과 메모리-파운드리 턴키 솔루션을 통한 잠재 고객 확보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기대할 수 있는 재료가 풍부
- 최근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음을 고려할 때 매수할 시점이라고 판단
본문: https://vo.la/xgCtJg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20 854 |
| 4 | [한투증권 황준태]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 Note: 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 소재 기업에 다시 주목할 시점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싱가폴과 홍콩 투자자들과 반도체 전공정 소재/부품 업종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관심은 소재 기업들의 최근 주가 부진의 이유와 해소 시점에 집중
- 소재 기업들의 주가 부진은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유가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영향
- 실제로 소재 기업들의 주가는 전쟁 발발 이후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 및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남
- 과산화수소, 무수불산, 신너 등의 품목이 전쟁 발발 이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를 일으켰기 때문
- 판가 인상을 통해서만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불확실성이 있었음
- 하지만, 6월 중순 이후 두바이유, 나프타 가격이 안정화되었다. 판가 인상이 크지 않아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
- 한솔케미칼의 경우 이미 과산화수소 판가 인상을 진행했고, 이엔에프테크놀로지의 경우 판가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
- 반도체 소재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2분기를 바닥으로 매분기 개선될 것
- 또한, 소재 업체들의 12MF PER 멀티플이 Band 중하단에 위치하며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
- 그동안 소외되었던 한솔케미칼,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솔브레인과 같은 소재 기업에 다시 주목할 시점
● 밸류에이션 전고점을 넘기 위해서는
- 장비주의 경우 12MF PER 멀티플이 역사적 고점을 넘은 후 2026년 이후로 새로운 밸류에이션 고점을 형성
- 이와 달리 소재주의 밸류에이션은 아직 과거 역사적 고점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음
- 이는 국내 전공정 소재 업체들의 낸드 익스포저가 크기 때문일 것
- 소재 소모량은 ‘웨이퍼 투입량 X 웨이퍼당 소재 소모량’이라고 볼 수 있음
- 현재 디램 위주로 증설투자가 진행되고 있기에 낸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
- 낸드 고단화로 웨이퍼당 소재 소모량이 늘어나고 있지만, 낸드 웨이퍼 투입량이 감소하여 소재 기업들의 매출 성장을 상쇄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
- Bit이 증가하는 만큼 소재 업체들의 매출이 증가하지 못하는 이유
- 따라서 밸류에이션 전고점을 넘어서는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낸드 신규 증설이 필요하다는 판단
- 삼성전자는 P5에서 낸드를 신규 증설할 것이며, 가동 시점은 2028년이 될 것으로 예상
- 즉, 소재 업체들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2028년에 나타날 것. 다만, 이미 성장의 방향성은 정해졌기에 장비주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차이를 좁혀 나갈 수 있다는 판단
- 소재 업체들의 매출은 매분기 성장할 것이기 때문. 디램과 낸드를 합친 메모리 웨이퍼 투입량과 3D 낸드 웨이퍼 투입량이 증가하기 시작한 점을 고려
● 찾아보면 더 보이는 기회 – 낸드 고단화 수혜
- 낸드 신규 증설이 단기간 내에 요원한 상황이지만, 낸드 고단화에 따른 웨이퍼당 소재 소모량이 크게 증가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음
- 티씨케이와 삼양엔씨켐이 대표적. 티씨케이의 26년 매출 성장률은 +32% 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54.6% YoY가 될 것으로 추정.
- 삼양엔씨켐의 26년 매출 성장률은 +32% 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48.6% YoY가 될 것으로 추정
- 작년부터 eSSD 수요가 증가하며 낸드 가격이 가파르게 증가
- 신규 증설 투자는 쉽지 않을지라도 낸드 제조사들은 eSSD 대응을 위한 Tech migration 만큼은 진행해야만 하는 상황
- 이 과정에서 높은 단수의 낸드 Capa 비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음
- 2026년에는 Bit 기준으로 V8/V9(200단 초반~300단 초반)에 해당하는 낸드가 50%를 넘어설 전망으로 낸드 고단화가 진행 중. 실제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올해 V9 전환투자를 진행
본문: https://vo.la/M8TofQh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2 810 |
| 5 |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9 2026)
● Daily News Clipping
▶️ 마이크론, CXMT와 YMTC가 꾸준히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으나, 아직은 생산량의 절대 다수가 중국 내수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언급 (Trendforce) < https://vo.la/YI9tb1p >
▶️ 애플, 2028년 초 플래그십 모델 SoC에 1.4nm 공정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함에 따라 선단 공정 Capa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Digitimes) < https://vo.la/tA1bJ3r >
▶️ 퀄컴, 텐스토렌트 인수 타진…설계부터 연결까지 '탈 Arm' 가속 (Zdnet) < https://vo.la/h3MPXym >
▶️ 제프리스, 메모리 가격이 26년 3분기에 QoQ 40~50%, 4분기에 추가로 40% 상승하며 27년에도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WCCF Tech) < https://vo.la/O7ulIWt >
▶️ 반도체 초임계 세정 공정용 고순도 CO2 조달 비상 (디일렉) < https://vo.la/wqcqIup >
▶️ 레노버 "메모리 가격,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Zdnet) < https://vo.la/CACpZ0m >
▶️ 몸값 높아진 삼성전기…빅테크와 5천억대 AI용 MLCC 공급 추진 (연합뉴스) < https://vo.la/4Mub0LG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2 546 |
| 6 | 애플 vs. 마이크론
트럼프의 선택은?
https://wccftech.com/micron-blames-apple-for-the-ongoing-memory-crisis-says-it-took-advantage-of-the-last-down-cycle-to-pay-rock-bottom-prices-deterring-capacity-expansion/ | 2 323 |
| 7 |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5 2026)
● Daily News Clipping
▶️ 마이크론, 메모리 장기계약 비중 확대...삼성·SK도 성장 구도 바뀐다 (Zdnet) < https://vo.la/yWg8Pcn >
▶️ 애플, 메모리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아이패드와 맥북의 가격 인상 (Reuters) < https://vo.la/HiXZ0dy >
▶️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전자신문) < https://vo.la/1qH5wNR >
▶️ TSMC의 3nm 리드타임이 1년 이상으로 길어짐에 따라 인텔과 삼성 파운드리의 수주 경쟁 본격화 (Digitimes) < https://vo.la/btFqX9R >
▶️ 퀄컴·메타, 데이터센터 CPU 분야서 협력 체제 구축 (Zdnet) < https://vo.la/WDZQjBo >
▶️ 키옥시아, 2027년 4~6월 경 ADR 발행 계획 (Digitimes) < https://vo.la/LaGiW90 >
▶️ 반도체 미세화 한계, '3D 적층'으로 뚫었다…IBM, 0.7나노 시대 개막 (Zdnet) < https://vo.la/zx60dKI >
▶️ ASE, 2026년 말까지 FOPLP 양산 라인 가동 예정 (Trendforce) < https://vo.la/K18Q2Kr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3 519 |
| 8 |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잘 나온다 했제
● 어김없이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FY3Q26 실적은 매출액 414.6억달러(73.7% QoQ, 345.7% YoY), EPS 25.11달러(108.0% QoQ, 1,214.7%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16%, 22%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84.9%로 컨센서스 81.9%를 3.0%p 상회
- 매출액과 EPS, 매출총이익률이 모두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는 호실적
- FY4Q26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15%, 22% 상회하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00억달러, EPS 31달러를 제시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86%로 제시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
● 메모리 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LTA
- 마이크론은 LTA가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 언급
- 현재 4개의 대형 고객사를 포함해 총 16건의 LTA를 체결했으며, 모든 LTA가 체결될 경우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커버할 것으로 전망
- LT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사가 일정 수준의 물량을 구매해야 하며, 계약에 구속력을 부여하기 위해 현금 보증금을 수령
- 대형 계약들의 경우 2분기 현재 시장 가격을 상한으로 두고, 과거 사이클 피크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이 보장되는 수준으로 가격 하한을 설정
- 또한 향후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는 잔여 계약 의무(RPO)를 공시하기 시작
- FY3Q26 기준 RPO는 1,000억 달러로, 하한 수준의 가격과 구속력을 갖춘 최소한의 물량에 기반해 산출됐으며 실제 매출로 인식되는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이라 언급
●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긍정적인 의견 유지
-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2027년 이후로도 이어질 것이며,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임에도 공급 부족 해소의 신호는 부재하다고 언급
- 그린필드 팹 증설 난이도는 상승했으며 HBM으로 인해 범용 DRAM의 공급 bit growth 역시 제한
- 공급 부족은 메모리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과 차별화된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LTA는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보다 긴 기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보호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인 사이클에 따른 이익 변동성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본문: https://vo.la/BFWYVlF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17 203 |
| 9 |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전일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공시를 발표했습니다.
로이터에서 다음 주 발표를 예상해서 금요일쯤 자료를 내려고 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발표를 해서 자료도 하루 앞당겼습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 예정일은 7월 10일입니다. DR물량은 1,779만주이고, 6월 22일 종가 기준 52조원에 해당합니다.
상장 이후 주요 주가 지수에 포함될 경우 인덱스 매수 수요를 계산했습니다.
편입이 기대되는 지수는 나스닥100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ICE 반도체지수입니다.
세 지수 중 가장 빨리 편입이 기대되는 지수는 나스닥100 지수인데, 세 지수 중 ETF 추종 자금이 가장 큰 지수입니다.
나스닥100 지수는 매년 12월에 종목을 정기변경하는데, 11월 말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례 편입 요건도 있지만, 상장 7거래일 기준 시가총액이 나스닥 40위 이내에 진입해야 합니다.
현재 40위는 쇼피파이로 시가총액은 1,318억달러입니다.
SK하이닉스 ADR 시가총액은 337억 달러에 불과하기 때문에,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습니다.
나스닥100 특례 편입이 되기 위해서는 시가총액이 4배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현실성이 낮습니다.
12월 정기변경때 편입되는 시나리오가 좀 더 현실적입니다.
QQQ, QQQM 등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와 JEPQ같은 나스닥100 액티브 ETF, QYLD같은 나스닥100 커버드콜 ETF의 매수 수요가 12월에 발생할 예정입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ICE 반도체지수는 9월에 정기변경을 하고, 상장 이후 3개월의 시간이 경과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정기 변경에서 편입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ICE 반도체지수는 지수위원회가 승인한 경우 특례편입된 사례가 있기 때문에 12월 편입 가능성은 생각할 수 있습니다.
ICE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일반 ETF AUM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SOXL같은 파생형 ETF가 ICE 반도체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기 때문에 선물 기반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SOXL 등의 파생형 ETF는 2021년에 기초자산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서 ICE 반도체지수로 변경)
결론적으로 현실적으로 인덱스 수요가 발생하는 시점은 12월이 될 것입니다.
나스닥 100에서 차지하는 예상 비중을 감안할 경우,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가 보유해야하는 물량은 ADR의 2% 수준이 될 것입니다.
다만 해외 투자자의 접근성이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피어그룹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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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5 2026)
● Daily News Clipping
▶️ 마이크론,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FY3Q26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 호실적에 더해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디테일들이 공개되며 주가는 시간외 급등 (CNBC) < https://vo.la/3TTaL7S >
▶️ TSMC가 모든 선단공정 웨이퍼 가격을 인상할 예정. 인상률은 5~10% 사이가 될 전망 (Tom's Hardware) < https://vo.la/FBOM0ug >
▶️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대만의 1분기 PCB 매출액이 역대 최고 수준인 2,456억 대만 달러를 기록 (Digitimes) < https://vo.la/f9oghj4 >
▶️ 2026년 반도체 장비 투자 50% 이상 급증…웨이퍼 전공정 장비 강세 (전자신문) < https://vo.la/GAB8Kji >
▶️ 에프엔에스테크, "자회사 아사히램프 대만 2공장 준공" (Zdnet) < https://vo.la/EYZmYYh >
▶️ 티엘비, 유리기판 기술 개발 추진…협력사와 MOU 체결 (Zdnet) < https://vo.la/8I0O90G >
▶️ 에이수스, 3분기 PC 가격 약 5% 인상 예정. 25년 4분기 이후 누적 가격 인상률 30% 기록 (Trendforce) < https://vo.la/t6xZJ1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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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마이크론이 LTA(a.k.a.SCA)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인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과거 시클리컬에서 벗어나 높은 마진과 실적 가시성을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새로운 모델로 변화하고 있음을 LTA condition이 잘 보여줍니다. | 10 845 |
| 12 | 마이크론 SCA(전략적 고객 계약) 핵심 요약
규모 및 개수 (Claude로 요약)
•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부문에 걸쳐 총 16건의 SCA 체결 완료
•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고객 3곳 + 나머지는 자동차 업계 소형 고객들
물량 비중
계약 기간(2026~2030)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 차지
모든 계약 완료 시 전체 회사 매출의 약 절반 이상이 SCA 하에 편입될 전망
계약 구조 및 기간
기본 5년 (2026~2030년 말), 자동차는 3년
Take-or-pay(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특정 물량 구매에 대한 구속력 있는 약정
대형 계약: 기존 제품 기준 CQ2 시장가 수준의 상한가(ceiling) + 기간 전반의 하한가(floor)
고정가 또는 가격밴드 없는 일부 계약은 비중이 크지 않음
가격 / 매출 가시성
고정가 또는 CQ2 시장가 근접 상한을 갖는 계약이 전체 매출의 약 40% 차지 전망
가격밴드 계약의 경우, 하한가가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고 마진보다도 높은 GPM 보장
16건 중 14건: 계약상 최저가 기준 잔여 기간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
선수금(현금 예치금)
지금까지 서명된 SCA 하에서 220억 달러의 현금 예치금 및 관련 재무 약정 수령 전망 | 8 418 |
| 13 | Micron_Q3_26_Earnings_Deck.pdf | 3 366 |
| 14 |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MU US) FY3Q26 실적 요약
FY3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414.6억 달러 (+73.7% QoQ / +345.7% YoY)
[vs. 컨센서스 356.9억달러]
※ GPM: 84.9% (+9.7%p QoQ / +45.7%p YoY)
[vs. 컨센서스 81.9%]
※ 영업이익: 336.8억 달러 (+108.7% QoQ / +1,252.7% YoY)
[vs. 컨센서스 278.6억달러]
※ EPS: 25.11달러 (+108.0% QoQ / +1,214.1% YoY)
[vs. 컨센서스 20.49달러]
DRAM/NAND 실적 관련
※ DRAM: 313억 달러 (+66.9% QoQ / +343.0% YoY)
[vs. 컨센서스 275.1억달러]
※ NAND: 99억 달러 (+99.0% QoQ / +361.4% YoY)
[vs. 컨센서스 77.5억달러]
※ DRAM
Bit shipment: +low-single digits% QoQ
ASP: +low 60s% QoQ
※ NAND
Bit shipment: +mid-single digits% QoQ
ASP: +mid 80s% QoQ
FY4Q26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500억달러 (vs. 컨센서스 432.4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86% (vs. 컨센서스 83.6%)
※ EPS: 중간값 기준 31.00달러 (vs. 컨센서스 25.3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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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Micron_Technology,_Inc_Reports_Record_Results_for_the_Third_Quarter.pdf | 5 230 |
| 16 | SK하이닉스 ADR 발행 결정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800801 | 5 050 |
| 17 |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주가 변동성 확대 코멘트
▶️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주 주가 변동성 확대. 전일은 한국, 미국 모두 메모리 중심 동반 약세를 기록, 금일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주가 상승 중
▶️ 메모리주 주가 변동 관련 펀더멘털 변화는 제한적. 메모리 수급은 26년 하반기부터 27년으로 진입할수록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전망
▶️ 범용 DRAM 가격 상승폭은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도 불구하고 26년 하반기에서 27년으로 진입할수록 분기 상승률이 둔화될 전망. 메모리 공급사 기준 OPM 80% 이상에 해당하는 높은 가격 레벨로 인해 고객사들의 가격 수용력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
▶️ 다만 이를 사이클의 피크 아웃으로 볼 필요는 없음. 과거 사이클 대비 현저히 높은 절대 가격 수준이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유지되면서 메모리 공급사들의 이익 레벨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 LTA로 인해 실적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 되었다는 점 또한 중요. 100% Spot market에 노출되었던 과거와 달리 매출의 30~50%를 우선 확보하는 것으로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
▶️ 26년 연간 계약으로 가격 상승이 어려웠던 HBM이 27년부터 HBM4를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시작할 예정. 이로 인해 Blended ASP는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상승할 전망
▶️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실적의 우상향과 비즈니스 모델 변화로 인한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간.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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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4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전자, HBM4 출하 4개월만 매출 10억 달러...연말 100억 달러 (Zdnet) < https://vo.la/5ZYQZLs >
▶️ 삼성전자, 최첨단 낸드 기반 'UFS 5.0' 개발…4분기 양산 돌입 (Zdnet) < https://vo.la/s1PDsNR >
▶️ 미디어텍이 특정 칩의 공급 부족과 파운드리 및 패키징 병목 등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할 예정임을 고객사들에 통보 (Digitimes) < https://vo.la/c8EHB6C >
▶️ 인텔, TSMC의 인증을 받은 대만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과 파트너십 확대 (Digitimes) < https://vo.la/vyoBddE >
▶️ 2분기 소비자용 LPDDR5X 가격 89% 상승 (디일렉) < https://vo.la/IyfnYh9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3 751 |
| 19 | 우리들의 궈밍치: 미디어텍, 구글 업그레이드 TPU칩 수주
• 최신 조사에 따르면 미디어텍이 구글의 업그레이드된 TPUV9 칩 독점 주문. 칩 가격은 이전 세대보다 약 30% 높을 것으로 예상
• 2027년말 생산 개시 전망
郭明錤:联发科赢得谷歌升级版TPU芯片订单
天风国际证券分析师郭明錤在社交媒体平台X上发帖称,最新产业调查显示,联发科已获得谷歌升级版TPU V9芯片的独家订单,预计该芯片的定价将比上一代高出约30%。他表示,该芯片预计将于2027年底开始生产。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23077?ivk=1#from=ios | 2 843 |
| 20 | 구글의 탈 브로드컴 전략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대 수혜자는 미디어텍입니다. | 3 129 |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