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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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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据 30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557,过去 24 小时变化为 141,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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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6 445 次浏览,首日通常累积 4 236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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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황준태] 뉴파워프라즈마 기업 Note: 장비 성장이 좋다, 너도? 나도! ● 전공정 장비 플라즈마 부품 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1993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기업 - 2020년말 스페이스프로(방산/우주항공 소재) 인수와 2024년 1분기 도우인시스(UTG) 연결 편입으로 그룹사 체제를 갖춤 - 주력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로 증착, 식각 공정 후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모듈. 20%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가능한 캐쉬카우 - MKS를 비롯한 상위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RPS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2위를 차지 - 교체주기 2~3년의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며, 장비사를 통한 신규 납품(비포마켓)과 최종 고객사로의 부품 교체 공급(애프터마켓)을 모두 하고 있음 ● 장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투자 포인트는 세가지. 첫째, 미국 반도체 장비사향 수요 증가. 글로벌 장비 투자는 2024년 1,118억달러, 2025년 1,245억달러에 이어 2026년 1,449억달러로 전년대비 16.4% 성장 전망 - 플라즈마 부품 공급사가 소수에 불과해 장비 수요 급증 시 수요가 그대로 부품사로 이어짐 - 북미 장비사 성장에 따라 올해 말 납품 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중화권에서의 미국 부품 대체 수요로 인한 반사 수혜 역시 기대 - 둘째, 국내 장비사의 성장. 국내 W사 매출은 2025년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 수주액이 이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제품의 교체 주기가 2~3년이기에 2024~2026년의 신규 납품 확대는 2027년 이후의 교체/수리 매출로 이어질 것 - 유지 보수 매출은 2024년 244억원, 2025년 243억원에서 올해 약 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셋째, 자회사 성장 및 수익성 정상화. 자회사인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2026년 매출액 3,054억원으로 8.1%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우인시스는 2025년 수익성 부진을 겪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Q26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중. 2026년 1,805억원(+29.1% YoY)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률도 1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Valuation 점검 - 2026년 연결 매출 6,894억원(+19.3% YoY), 영업이익 697억원(+143.1% YoY, OPM 10.1%)로 추정 2026F PER은 8.0배로 역사적 평균을 하회한다. 최근 5년 평균 12MF PER은 13배 수준이며, Peer 기업인 MKS는 최근 1년 주가가 221.7% 상승하며 12MF PER 25배에 거래 - 국내 반도체 부품 업종 12MF PER도 13~14배로 형성. 하반기 장비사로의 부품 납품 증가, 자회사 실적 성장 및 턴어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역사적 평균 및 할인폭을 축소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란 판단.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MgwZ4zC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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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황준태] 케이엔제이 기업 Note: PER 5배는 그립감이 좋다 ● SiC Ring 애프터마켓 업체 - 케이엔제이는 CVD SiC 포커스링을 주력으로 공급하는 소모성 부품 전문 기업 - 반도체 장비사를 경유하여 부품을 공급하는 비포마켓이 아니라 메모리 제조사에 직접 부품을 납품하는 애프터마켓 사업자이며 해당 시장 1위 - 애프터마켓 가격은 비포마켓 대비 약 20% 낮고 이 격차는 장비사가 취하는 소모품 마진에서 발생 - 국내 CVD SiC 부품 애프터 마켓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전체 부품시장 내 애프터마켓 침투율은 2025년 기준 약 45%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 - 호황기에는 고객사 가동률 상승이, 침체기에는 원가 절감 니즈가 수요를 만들어 일반적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이 나타남 - 2024년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중단했으며, 현재는 링 제품이 별도매출의 90% 이상을 차지. 2026년 1분기부터 FPCB 자회사 써키트플렉스를 연결 편입하여 인식하기 시작 ● 긍정적 요소가 다수 - 주목할 포인트는 네 가지. 첫째, SiC의 응용처에서의 디램 비중 상승. 2025년 30% 수준이었던 디램 비중은 현재 40%까지 상승. 메모리 증설이 디램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디램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둘째, 선단 공정 침투가 빠르게 진행. 낸드와 디램 모두 최선단 공정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디램의 경우 최선단 노드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 - 셋째, Capa가 확장된다. 3분기부터 가동될 신규 챔버 5대의 물량이 매출로 인식될 것. 상반기 부품 사업 Full Capa는 연 1,000억원 수준이었으며 신규 챔버 도입을 기반으로 유효 Capa는 1,400억원으로 확대. 1분기 가동률이 97%에 달했고 재고까지 소진해 부품 매출 270억원을 기록한 만큼 증설분은 즉시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2026년 부품 매출을 1,085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이를 상회할 가능성이 상존 - 넷째, 중화권 매출 확대. 중화권 매출은 2024년 70억원에서 2025년 14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300억원 이상 목표. 그간 Capa 부족으로 인해 수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으나, 신규 장비 셋업 완료로 대응이 본격화될 것. 수익성이 좋아 중화권 매출 비중 상승은 믹스 개선으로 이어짐 ● 26F OPM 20.5%, OP growth 38.1% YoY, 그리고 26F PER 5.6배 - 연결 기준 2026년 매출액 1,497억원(+77.3% YoY), 영업이익 307억원(+30.7% YoY, OPM 20.5%)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Peer 대비, Historical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은 수준이기에 매수 접근이 유효 - 2026F PER 5.6배를 받고 있으며, PER과 PBR 기준 모두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 - 부품업체 평균 2026F PER이 13.7배로 형성되어 있는 점과 성장성 및 수익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매수 기회로 판단 본문: https://vo.la/lipL3X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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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남채민] 반도체패키징 눈떠보니 태초마을인 건에 관하여 ● OSAT 의존도가 높아지는 시기 - 코스피·코스닥 MDD 각 38.6%, 48.2%, 반도체 소부장(약 120개) 평균 MDD 60%의 과매도 국면에서 국내 OSAT는 고점 대비 평균 64% 하락하며 낙폭이 더 컸음. 최근 조정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나타난 만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판단 - 전방 IDM의 첨단 패키징 캐파가 HBM에 집중되며, 컨벤셔널 후공정에 대한 OSAT 의존도는 구조적으로 높아질 전망. 메모리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한정된 Capex는 전공정과 HBM 등 고부가 첨단 패키징에 우선 배분 - 컨벤셔널 제품에 대한 후공정 내재화를 위한 추가 Capex는 고정비 부담과 업황 변동 리스크를 키우는 반면 차별화 여지는 크지 않아, IDM 입장에서 컨벤셔널 물량을 OSAT로 이전할 유인이 확대 ● HBM은 내가 할게, 컨벤셔널은 누가 할래? - 메모리 OSAT의 실적 성장 추세는 메모리 호황의 장기화에 따라 장기간 이어질 것 - SK하이닉스 신규 후공정 팹 P&T7은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베트남 신규 팹은 기존 국내 사이트 설비를 이관해 운영될 예정. 과거에는 다운턴시 후공정 내재화가 가능했으나 현재는 HBM 물량 대응으로 내재화 가능성이 축소되고 있음에 주목 - 이러한 기조가 가장 먼저 반영되고 있는 기업은 하나마이크론. 2Q26 실적 또한 영업이익 900억원(+198.1% YoY, OPM 14.5%)으로 상향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베트남 공장 풀가동과 브라질 법인의 메모리 판가 상승 수혜가 성장을 견인할 것 ● 비메모리 OSAT, 변한 것은 주가 뿐 - 변한 것은 주가 뿐.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고, 오히려 개선.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는 삼성 파운드리 회복 기대와 함께 연초 급등했으나, 최근 조정으로 고점 대비 각 72.8%, 67.7% 하락 - 삼성전자 2Q 실적에서 파운드리 가동률이 전 노드에 걸쳐 개선 중임이 확인됐고, 신규 고객사 확대로 2026년 2나노 수주 과제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언급 - 현재 센티먼트가 크게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기 확보된 프로젝트를 통한 2027년부터의 실적 성장과 고객사의 신규 물량 확보에 따른 향후 성장 모멘텀을 감안할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틀림없는 매수 기회 ● OSAT 산업 비중확대, Top-pick은 SFA반도체 - OSAT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SFA반도체를 Top-pick으로 제시 - SFA반도체는 MDD 64.7%, YTD -15.1%로 실적 회복 기대가 가장 반영되지 못했음. SFA반도체는 삼성의 메모리 테스트 설비 이관 작업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나, 하반기부터 가동률 회복이 이뤄지기 시작해 2027년부터 본격화될 예정 - 2027F 매출 8,005억원(+51.3% YoY), 영업이익 869억원(OPM 10.9%)으로, 피어 대비 지연됐던 이익 정상화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 증시 바닥잡기 구간에서 진입하기에 가장 매력적인 종목 본문: https://vo.la/YhUcgn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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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2Q26 Review: 규칙이 바뀐 게임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171.5조원(28% QoQ, 130% YoY), 영업이익은 89.5조원(56% QoQ, 1,814%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84.8조원을 5.5% 상회 - 메모리 영업이익 91.5조원을 포함한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은 89.2조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9.7%가 반도체 부문에서 발생 -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각각 40% 중반, 60% 후반 상승 - 파운드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충당금을 제외하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 ● 수주 기반 메모리 비즈니스로의 전환 -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 계약 관련, 주요 5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으로 AI와 연관된 5개 대형 고객사와 협상 완료 단계에 있다고 언급 - 다년 계약은 메모리 사업의 안정성과 가시성을 높일 뿐 아니라, 고객 수요에 기반한 투자 집행으로 과거 사이클에서 반복되던 공급 과잉의 재현 가능성을 낮출 것 - 다년 계약의 비중은 DRAM과 NAND Capa의 각 60~70%로 유지해, 수주 기반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시장 가격 상승에 따른 업사이드도 확보할 계획 - HBM과 범용 DRAM간 균형적 공급 기조를 유지하는 것도 동사의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수주 기반으로 변하고 있음을 시사 - HBM의 수익성이 범용 DRAM 보다 낮은 상황에서도, 고객사와의 공급 협의를 바탕으로 HBM과 범용 DRAM의 생산 비중을 균형적으로 조정해,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과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전망 ● 목표 주가 상향, 비중 확대와 매수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650,000원(12MF BPS 129,892원, 목표 PBR 5배)으로 1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다년 공급 계약 비중과 27년 HBM 가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3%, 7% 상향 - Capa 우위를 바탕으로 범용 DRAM과 NAND에서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한편, HBM4를 중심으로 기술 리더십 강화에도 집중 -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바탕으로 창출되는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원칙도 재확인 - 현재 주가는 27년 BPS 기준 1.3배로, 27년 증익 구간을 고려할 때 극단적으로 저평가 된 상태 -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견조한 실적과 현금 창출 능력,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단기적인 시장 심리보다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에 주목 본문: https://vo.la/PFimC1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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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l 31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전자 "메모리 부족 2028년까지 지속…60~70% 장기계약" (Zdnet) < https://vo.la/tHBqJ1Y > ▶️ TSMC, 대만 1.4nm 팹 건설을 예정보다 앞당겨 2027년 4월 첫 번째 팹 완공 예정. 양산은 2028년 하반기 목표 (Trendforce) < https://vo.la/eKsMEgF > ▶️ ChatGPT의 주간 사용자가 10억명을 곧 돌파할 전망 (Digitimes) < https://vo.la/dcFwuWD > ▶️ 2분기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7.4% 증가 (테크월드뉴스) < https://vo.la/y90ZNls > ▶️ 램리서치가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발표. 2026년 WFE 시장 규모 전망을 1,4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로 상향 (Digitimes) < https://vo.la/qER4fmM > ▶️ 메모리 값 급등에 유탄 맞은 퀄컴... 실적 부진에 가격인상 예고 (디일렉) < https://vo.la/yQC0Bvn > ▶️ 삼성전기, 2분기 영업익 107% 증가...컨센서스 상회 (Zdnet) < https://vo.la/qeXU7QQ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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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Capex를 상향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요를 충족할만큼의 용량 확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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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아마존 Capex 코멘트&gt; -2026년 현금 기준 설비투자(CapEx)는 약 2,200억 달러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기존 예상치인 2,000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된 것. -하지만 이
<아마존 Capex 코멘트> -2026년 현금 기준 설비투자(CapEx)는 약 2,200억 달러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기존 예상치인 2,000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된 것. -하지만 이 정도를 투자해도 2026년 수요를 모두 충족할 만큼의 용량은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수급 상황은 2027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실제로 2028년 수요도 이미 매우 강하게 확보된 상태. -또한 기업들의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의 대규모 상용화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는 점도 감안해야 함. -AWS는 오래전부터 수천억 달러 규모의 매출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봤지만, 이제는 최소 그 두 배, 나아가 연간 매출 1조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와 함께 매우 높은 잉여현금흐름(FCF)과 투자자본수익률(ROIC)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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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FY3Q 실적 기대치 소폭 상회. 단, FY4Q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시간외에서 약 -7% 하락+2
애플 FY3Q 실적 기대치 소폭 상회. 단, FY4Q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시간외에서 약 -7%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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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FY2Q 실적 컨센 소폭 상회, FY3Q26 가이던스 기대치 하회 단, AWS 매출이 +36.7% YoY 성장하며 컨센(+31%) 상회 &lt;경영진 코멘트&gt; “AWS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매+1
아마존 FY2Q 실적 컨센 소폭 상회, FY3Q26 가이던스 기대치 하회 단, AWS 매출이 +36.7% YoY 성장하며 컨센(+31%) 상회 <경영진 코멘트> “AWS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6.7% 증가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AI와 칩 사업은 각각 연간 매출 환산(run rate) 250억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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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한화비전 2Q26 실적 리뷰&gt; * 매출액: 5,423억원(+18.6% YoY, 컨센서스 8.2% 상회) * 영업이익: 656억원(+16.5% YoY, 컨센서스 34.0% 상회) * OPM: 12.1%(-0.2%p
<한화비전 2Q26 실적 리뷰> * 매출액: 5,423억원(+18.6% YoY, 컨센서스 8.2% 상회) * 영업이익: 656억원(+16.5% YoY, 컨센서스 34.0% 상회) * OPM: 12.1%(-0.2%p YoY, 컨센서스 2.3%p 상회) * 순이익: 753억원(흑자전환, 컨센서스 20.5%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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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2Q26 IR Materials_KOv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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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2분기 실적입니다!
한화비전 2분기 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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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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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2Q26 Earnings conference cal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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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메모리 다년 공급 계약에 대한 디테일 공유 요망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를 시장이 인식함에 따라 많은 고객사들이 다년 공급 계약을 요청 중 다년 공급 계약에 대한 고객 요청은 당사의 미래 리스크 헷지와 이해관계가 일치, 확정적 미래 수요를 기반으로 계약 이행에 대한 상호 구속력을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을 중심으로 계약 체결 중 그러나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모두 디램, 낸드 추가 공급 요청 중, 시장 가격 상승도 지속 중인 상황에서 거의 모든 고객들이 다년 계약 요청 중으로 당사는 주어진 capa 내 모든 요청을 대응하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년 계약 고객 외 고객 수요에도 대응하기 위해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0~70% 선에서 다년 계약 계획 중 이미 계약 완료된 고객들도 추가적인 공급 증량을 요청 중임 당사는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 중이며, 이는 계약 상 매년 협상을 더해 추가 1년을 더해 나가는 롤링 형태 당사는 이런 5개년 중장기 롤링 계약 기반 구조를 정착시켜 향후 중장기 수주사업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 확보해 ,메모리 사업구조를 안정적으로 변화시킬 것 주요 5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이미 계약 완료, 추가적으로 AI와 연관된 대형 5개 고객사와 협상 완료 단계에 있음 다년 공급 계약을 원하는 고객이 추가적으로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다년 공급 계약의 고객 수는 늘어날 것 협상 진행 중인 계약이 완료되면 디램, 낸드 공히 중장기 생산 계획 기준 당사가 계획 중인 capa의 60~70% 수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 추가적인 계약 요청 건에 대해 고객과 논의 예정, 중장기 증산 가능 시나리오와 연계하여 다각도로 검토할 것임 다년 공급 계약의 이행 관련,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 다년간 보유하는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에 포함, 그 중 1/4을 이미 수취함. 추가 계약 진행에 따라 전체 선수금 규모는 늘어날 것. 단, 고객과의 NDA 준수를 위해 선수금 규모는 언급 불가 계약가격 모델 관련, 당사는 일정 수준 미래 투자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한 수준의 가격 모델을 계약에 반영하는 것이 목표 고객군 및 제품군에 따라 상이한 가격 모델을 적용, 고객과 향후 협의할 계획에 있음 범용 제품의 경우 시장 가격 등락에 따른 미래 투자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수준의 하한가격이 설정됨 당사는 이러한 다년공급계약을 통해 중장기 안정적 사업구조 확보, AI 생태계의 큰 축인 고객사에게 중장기 공급 가시성을 제공, 전체 AI 산업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함 특정 고객에 지나치게 편중되지 않은 균형적인 고객 포트폴리오 운영 원칙을 갖고 있음, 이러한 원칙을 다년 계약에도 반영할 것 특히 메모리 시장은 과거 소비자향 응용 중심으로 업황 등락이 반복되었던 문제 있었음. 다년 공급계약에 기반한 수주산업 기반 확대 통해 사업 안정성과 가시성 확연히 개선할 수 있을것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은 AI 응용이 높은 사업의 포트폴리오 비중 높여나가며 메모리 리더십 강화를 지속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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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발표 Q&A 중 주주환원 관련: 지난 분기 컨콜에서 말씀드렸듯이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을 약속대로 이행할 것.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해 주주환원 정책 관련 실행방안 토론 중. 차기 주주환원 정책 심도있는 논의 진행 중. FCF 50% 지급하는 현 정책 관련, 현재 진행중인 메모리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자사주 매입 등이 FCF에 영향 줄 수 있음. 상세 내용은 앞으로도 지속 소통하며 공유하겠음. 주주가치 제고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위한 재투자와 주주환원 극대화 간 최적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마련, 주주들께 곧 공유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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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2Q_conference_eng.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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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2Q_conference_ko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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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삼성전자 2Q26 실적 리뷰&gt; * 매출액: 171.5조원(130.0% YoY, 컨센 1.7% 하회) * 영업이익: 89.5조원(1813.8% YoY, 컨센 5.5% 상회) * OPM: 52.2%(45.9%p Yo
<삼성전자 2Q26 실적 리뷰> * 매출액: 171.5조원(130.0% YoY, 컨센 1.7% 하회) * 영업이익: 89.5조원(1813.8% YoY, 컨센 5.5% 상회) * OPM: 52.2%(45.9%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71.3조원(1344.4% YoY, 컨센 1.8%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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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실적입니다!
삼성전자 2분기 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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