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866
订阅者
+124 小时
-147 天
-2530 天
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8
在1个频道中
六月 '26
+42
在4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47
在16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50
在4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65
在11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52
在19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58
在16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75
在11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28
在8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115
在24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320
在36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416
在34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80
在31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46
在2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87
在16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140
在25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91
在18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1 572
在5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0
在16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33
在14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13 七月 | 0 | |||
| 12 七月 | +1 | |||
| 11 七月 | 0 | |||
| 10 七月 | 0 | |||
| 09 七月 | +2 | |||
| 08 七月 | +2 | |||
| 07 七月 | 0 | |||
| 06 七月 | 0 | |||
| 05 七月 | 0 | |||
| 04 七月 | 0 | |||
| 03 七月 | 0 | |||
| 02 七月 | +1 | |||
| 01 七月 | +2 |
频道帖子
[DAOL 7/13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06.93(-8.95%), KOSDAQ 799.36(-4.5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서킷 브레이커 1단계 발동, 장중 최저 6,783.43 기록 이후 6,800대 초반 마감. 코스닥도 증시 전반 약세 영향에 800선 하회 마감. 원인으로는 반도체 업황 경계심 지속·중동 불확실성 심화·변동성 장세 피로도 누적·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이 지목됨. 추가로, S&P의 오라클 신용등급 하향 조정 등 대내외 이슈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가 다른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해석. 또한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증가와 반도체 업종 수급 쏠림이 두드러졌던 만큼, 하락 시 차익실현과 포지션 청산이 맞물리며 지수 낙폭을 키운 것으로 풀이. 금일 SK하이닉스 -15.4%, 삼성전자 -10.7%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임. WTI 역시 오후 중 배럴당 75달러를 터치한 바 있음. 한국 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2%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1% 상승하는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 1,503.4원(+2.0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0원 상승한 1,503.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81(+3.7bp), 국고 3년 3.809(+3.9bp), 국고 5년 4.037(+2.9bp), 국고 10년 4.257(+2.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과 국고 10년물 입찰, 늘어난 예산안 규모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임. 국고 10년물, 응찰률 2.80배(이전: 2.54배), 낙찰금리 4.255%(이전: 4.115%)에 약 783억원 규모 발행.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예산안을 2026년 본예산 대비 10%이상 늘린 800조원 이상 규모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외인, 3년 선물 약 3,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500계약 순매수. 주요 3국(미국, 호주, 일본) 금리는 전구간 1~3bp 내외 상승
| 2 | 没有文字... | 476 |
| 3 | https://naver.me/xcgLc5oX
이제는 새로운 추정도 아니지만, 올해 수출은 1조$ 이상이 유력합니다. | 459 |
| 4 | 🗓 7월 13일 (월) Daily Reminder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3~17일)
✔한국 10일간 수출 YoY(09:00)
➔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 이후 한국의 첫 거래일. 양 증시 간 ADR 프리미엄(첫날 본주 대비 약 +16%)의 수렴 수준을 가늠할 시점. 더불어 하이닉스 대차잔고 방향성도 확인 필요 | 502 |
| 5 |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247 |
| 6 | 당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연구원의 인뎁스 자료입니다. 업황에 대해서 변함 없는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367 |
| 7 | [DAOL 7/1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2%), Nasdaq (+0.29%)
- 미국증시, 미·이란 휴전 종료 선언에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지속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지지, 저가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이슬람혁명수비대, 미군이 이란을 공습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재선언
- 일본 정부, 일본 공적연금(GPIF)의 대체투자 비중 상한을 전체 자산의 5%까지 확대할 예정
- SK하이닉스 ADR,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149달러의 공모가를 넘어선 170달러에 상장되자 +12.8% 상승
- 엔비디아, 핵심 협력사인 SK 하이닉스가 상장 후 급등허고, 최태원 회장의 AI 산업 낙관론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4.0% 상승
- 메타, 자체 개발한 AI 칩이 일부 서버에서 GPU를 대체하고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발표하자 +6.0% 상승
- S&P500, 소재 +1.1%, 커뮤니케이션 +0.9%, 필수소비재 +0.8% vs 헬스케어 -0.8%
▶️ 미국국채: 2yr 4.208%(+3.1bp), 10yr 4.561%(+1.0bp)
- 미 국채금리, 일본 연기금의 자국 투자 확대에 따른 미 국채 수요 감소 우려와 미·이란 휴전 종료로 인한 인플레이션 불안 반영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 FX: JPY 161.68(-0.43%), EUR 1.142(-0.12%), Dollar 100.95(+0.05%)
-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강보합 마감. 엔화는 일본 공적연금의 국내 투자 확대 기대에 강세
▶️ Commodity: WTI $71.41(-0.93%), Brent $76.01(-0.38%)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종료 선언에도 미·이란 전면전 부담에 따른 협상 지속 기대 부각되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DlLpYep
♣ 채권: https://buly.kr/AF2fwMv | 420 |
| 8 | ⏰ 7월 3주차 증시일정
🗓 7월 13일 (월)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7일)
09:00 한국 10일간 수출 YoY
🗓 7월 14일 (화)
✔미 연준 반기 의회보고(~15일)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7월 15일 (수)
✔한화오션 실적
✔7월 연준 베이지북
✔ASML, 블랙록, 모건스탠리, 존슨앤존슨 실적
06:00 한국 6월 수입물가 YoY/MoM
08:00 한국 6월 실업률
11:00 중국 2분기 GDP YoY/QoQ
11:00 중국 6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6월 광공업생산 YoY
21:30⭐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 7월 16일 (목)
✔⭐ 한국 7월 금리 결정
✔CXMT IPO 청약
✔TSMC, GE에어로스페이스, 유나이티드헬스, 넷플릭스 실적발표
21:30 미국 6월(속보) 소매판매 MoM
🗓 7월 17일 (금)
✔한국 제헌절 휴장
✔미국 7월 옵션 만기일
18:00 유로존 6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21:30 미국 6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23:00 미국 6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6월(잠정) 미시간대 단/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 481 |
| 9 | [Issue Check] 미 연준, 정책 검토 5대 TF 출범
다행히 반도체 중심으로 나타났던 급락이 진정되는 양상입니다. 다음주 14일 월러 이사의 연설과 CPI, 15일 PPI 발표를 시작으로 월말(28~29) FOMC까지 매크로 쪽 이슈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단기 시황에 영향을 주는 소재는 아니지만 금일 연준에서 연준 정책 TF 인선 발표가 있었던 관계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상황: 현지시간 9일, 연준이 5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외부 위원 15명(부문별 3명)을 임명했다고 발표.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지난달 17일 기자회견에서 예고한 개혁 조치의 후속 조치. 워시 의장은 연준의 금융시장 영향력 축소, 포워드 가이던스 제한, 경제 통계 활용 방식 재검토 등을 개혁 과제로 제시한 바 있음
📍구조: TF는 ▲ 커뮤니케이션 ▲ 대차대조표 정책 ▲ 데이터 ▲ 생산성 및 고용 ▲ 인플레이션 등 연준의 핵심 책무와 운영 영역에 맞춰 5개 부문으로 구성. 부문별로는 3명의 외부 전문가가 공동 리더를 맡음
✔ 커뮤니케이션: 불확실성 속 연준 정책 소통 방식 검토
- 피터 R. 피셔 — 워싱턴대 포스터경영대학원 교수. 뉴욕 연은에서 16년 근무하며 공개시장계정(SOMA) 운용을 총괄하는 수석 임원으로 재직, 1998년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파산 위기 당시 민간 구제금융을 주도. 이후 재무부 국내금융 담당 차관·블랙록 채권부문 총괄 임원 역임
- 아르미니오 프라가 — 가베아 인베스티멘토스 창업자. 소로스 펀드매니지먼트 신흥시장 운용역 출신, 1999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로 발탁돼 헤알화 위기 수습. 프린스턴대 경제학 박사
- 머빈 킹 — 영란은행(잉글랜드은행) 전 총재(2003~2013)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통화정책 수장 역임
✔ 대차대조표 정책: 연준 대차대조표 체제의 비용·편익·제도적 함의 분석
- 캐런 다이넌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연준 이코노미스트로 17년 근무 후 오바마 행정부에서 재무부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정책담당 차관보 역임
- 제러미 스타인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전 연준 이사(2012~2014) 역임
- 라구람 라잔 — 시카고대 부스경영대학원 재무학 교수. 인도중앙은행(2013~2016) 총재, IMF 수석이코노미스트(2003~2006) 역임. 2005년 잭슨홀 컨퍼런스 경고 논문과 2010년 저서 『폴트 라인』으로 2008 위기 분석
✔ 데이터: 정책 판단용 경제 신호의 질과 시의성 개선
- 라즈 체티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빅데이터를 활용한 불평등·경제적 이동성 연구 프로젝트 "Opportunity Insights" 주도
- 케빈 머피 — 시카고대 경제학 교수. 노동경제학 권위자, 천재상으로 알려진 ‘맥아더 펠로우십’ 수상
- 더그 맥밀런 — 월마트 전 사장 겸 CEO(2014~2025년경 재임)
✔ 생산성 및 고용: AI 등 신기술의 경제적 영향 평가
- 마크 앤드리슨 — 벤처캐피탈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공동창업자 겸 총괄 파트너. 트럼프 2기 행정부 공개 지지자, 워시 의장과는 스탠퍼드대 시절부터 30년 지기
- 찰스 I. 존스 — 스탠퍼드대 경제학 교수(現 앤트로픽 재직으로 교수직을 휴직 중으로 알려짐). 경제성장 이론·AI 생산성 효과 연구로 유명
- 아샤 샤르마 — 마이크로소프트 수석부사장 겸 엑스박스(Xbox) CEO
✔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 이해·대응 방식 검토
- 그렉 맨큐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부시(43대) 행정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역임
- 토머스 사전트 — 뉴욕대 경제학 교수, 201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합리적 기대 이론)
- 윌리엄 화이트 — 캐나다 C.D.하우 연구소 소속. 국제결제은행(BIS) 수석이코노미스트 시절이던 2000년대 중반 초저금리발 자산버블을 경고해 2008 위기를 예견 | 457 |
| 10 | [DAOL 7/1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81%), Nasdaq (+1.30%)
- 미국증시, 미·이란 무력 공방이 단기에 끝날 것이라는 기대 속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노동시장은 매우 안정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고 밝힘
- 미 국채 30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5.058%(이전: 5.020%)에 22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2035년까지 미국 반도체 생산 및 공급망 확대에 2,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자 +4.5% 상승
- 샌디스크,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년간 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내부 문건이 유출되자 +7.6% 상승
- 테슬라, UBS가 AI와 로봇 사업의 장기 성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2% 상승
- S&P500, 기술 +1.6%, 재량소비재 +1.5% vs 필수소비재 -1.8%, 에너지 -1.6%
▶️ 미국국채: 2yr 4.177%(-4.2bp), 10yr 4.551%(-2.8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확전 우려 완화로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30년물 입찰 호조가 더해지며 하락
▶️ FX: JPY 162.38(-0.13%), EUR 1.143(+0.11%), Dollar 100.90(-0.09%)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리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72.08(-1.96%), Brent $76.30(-2.20%)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교전 지속에도 충돌이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31VadL9
♣ 채권: https://buly.kr/GEAQCZQ | 486 |
| 11 | [DAOL 7/9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291.91(+0.62%), KOSDAQ 794.00(+1.1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미 증시 내 반도체주 강세를 반영하며 장초반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중동 불확실성을 재료로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장중 7,063.76 터치 이후 보합권 등락 끝에 상승 마감.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흐름이 나타났으며 2거래일 연속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지속됨. 코스닥도 장초반 800선 회복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800선 하회 마감. ADR 상장 앞둔 재평가 기대감 유효하며 SK하이닉스 +5.3% 상승, 최대주주 지분 가치 부각에 SK스퀘어 +4.5% 상승하는 등 SK그룹주 동반 강세. 삼성전자는 개별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SK하이닉스 대비 상대적 부진을 보이며 +0.2% 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 1,506.1원(+7.6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7.6원 상승한 1,506.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미·이란 긴장 재고조에 반등해 1,500원대 등락. 달러 인덱스는 100.9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53(+0.3bp), 국고 3년 3.774(-0.2bp), 국고 5년 4.011(+0.9bp), 국고 10년 4.240(-1.0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간밤 미국이 이란을 공습하며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장초반 신현송 한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까지 전해지며 오전 중 상승 우위. 국고채 3년물 기준 3.8% 선을 소폭 상회했으나 오후 중 상승 폭을 축소, 장기물 금리는 하락 반전에도 성공. 장중 주가 지수 약세 흐름 속 위험회피 심리가 유입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됨. 6월 초중순 국제 유가가 고점 대비 하향 안정화된 이후 국고채 금리는 3년물 기준 3.7~8%선에서 등락중. 외인, 3년 선물 약 17,2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7,600계약 순매도. 한편 신현송 한은 총재,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상향할 수 있다고 시사 | 547 |
| 12 | [DAOL 7/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09%), S&P500 (-0.28%), Nasdaq (+0.20%)
- 미국증시,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으나, 트럼프의 확전 가능성 완화 발언 이후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선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추가 공습을 진행했다고 밝힘
- 6월 FOMC 의사록에서 노동시장의 단기적 안정을 전망. AI투자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도 거론. 일부 참가자는 금리 인상의 근거도 언급
- 엔비디아, AI 서버 칩 분야에서 경쟁사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중국의 엔비디아 제품 구매 제한 완화 소식이 전해지며 +3.7% 상승
- 브로드컴, 애플과 맞춤형 칩 부품 및 무선 연결 기술 설계를 위한 3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8% 상승
- 메타, 프랑스 반독점 당국이 언론사 출판 수수료 재협상을 명령하면서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자 -2.0% 하락
- S&P500, 에너지 +1.5%, 기술 +1.4% vs 소재 -2.5%, 금융 -1.9%
▶️ 미국국채: 2yr 4.218%(+3.3bp), 10yr 4.579%(+2.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62.59(+0.30%), EUR 1.142(+0.04%), Dollar 100.99(-0.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확전 가능성 완화 발언에 상승폭 축소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73.52(+4.37%), Brent $78.02(+5.20%)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중단 및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자 급등. 이후 전쟁 재개는 아닐 것이라며 발언 강도를 낮추자 상승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3u5NB4N
♣ 채권: https://buly.kr/5JPR15z | 525 |
| 13 | [DAOL 7/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246.79(-5.35%), KOSDAQ 785.00(-5.56%)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장초반 코스피 상승 시도가 나타났으나 급락 전환 후 장중 약세 지속, 한때 7,200선 하회. 금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하며 올해 33회차(매수 16회, 매도 17회) 기록. 코스닥은 올해 18회차 사이드카(매수 11회, 매도 7회) 발동하며 800선 붕괴. 1) 업황 피크아웃 우려로 인한 글로벌 반도체주 약세 흐름, 2)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감 재고조, 3) 레버리지 ETF 일일 리밸런싱으로 인한 숏감마, 4) 코스피 기술적 추세 이탈로 인한 투매가 복합적으로 작용. 투자심리 악화에 SK하이닉스 오후장에서 하락 전환하며 -5.7%, 삼성전자 -6.3%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 변동성에 대한 가늠이 쉽지는 않지만, 기술적 관점에서 과매도권에 진입했다는 산술적 상황에 더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거친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임에도 글로벌 주요 반도체 ETF들에서 의미있는 설정 좌수 감소는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 그리고 7월 들어 외국인이 국내 지수 선물을 연일 순매수하고 있다는 점 등은 저점 부근에 다가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모습
▶️ 원/달러 환율: 1,498.5원(-29.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9.7원 하락한 1,498.5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5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1,500원선 하회. 지정학적 긴장 지속에도 당국 개입 추정 물량 및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달러 유입 기대, 한일 외환당국 공조 개입 경계가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80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50(-0.6bp), 국고 3년 3.772(-0.6bp), 국고 5년 3.988(-0.2bp), 국고 10년 4.241(+2.4bp)
- 국고채 금리 장기물 상승, 단기물 하락 마감. 장초반 이란의 선박 공격에 미국이 공습에 나서는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원/달러 환율 하락에 연동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폭 축소. 15시 30분 기준 외인, 3년 선물 약 1,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4,300계약 순매도.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상승. 미 금리는 보합권. 한편 구윤철 재경부 장관, 수급 여건을 고려해 국고채 장기물 발행 비중을 조정하겠다고 언급. 다만, 연간 가이던스 변경이 아니라 기존 가이던스(35%±5%) 하단에서 운용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 | 594 |
| 14 | [DAOL 7/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45%), Nasdaq (-1.16%)
- 미국증시,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여파로 반도체주 중심의 매도세 확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던 선박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더해지며 하락 마감
- 미군, 이란이 상선을 공격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강력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힘
- 아마존,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하였고, 약 620억달러 가량의 주문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짐
- 마이크론,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일본 공장 증설이 장기적인 공급 과잉 우려를 키우며 -4.7% 하락
- 테슬라, JP모건이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 전략적 타당성은 인정하면서도 실행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평가하자 -4.0% 하락
- 스페이스X, 머스크의 2029년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 대해 실현 가능성과 재무적 타당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며 -6.8% 하락
- S&P500, 에너지 +3.0%, 헬스케어 +1.6% vs 산업 -1.7%, 기술 -1.6%
▶️ 미국국채: 2yr 4.185%(+7.5bp), 10yr 4.551%(+8.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을 소화하며 상승
▶️ FX: JPY 162.10(+0.01%), EUR 1.141(-0.25%), Dollar 101.02(+0.17%)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70.44(+2.76%), Brent $74.16(+3.01%)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던 민간 선박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란은 일부 상선들이 사전 협의되지 않은 항로를 이용했다고 밝힘
♣ 주식: https://buly.kr/C0CDw8h
♣ 채권: https://buly.kr/jbj9fN | 539 |
| 15 | [DAOL 7/7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국내증시: KOSPI 7,656.31(-4.91%), KOSDAQ 831.23(-1.87%)
-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매도 사이드카(올해 32회, 매도·매수 각 16회) 및 서킷 브레이커(올해 6회, 역대 12회) 발동하며 최저치 7,389.22(-8.22%) 기록 이후 소폭 반등.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및 반도체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7.2% 하락, SK하이닉스도 -6.7%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임. 금일 역시 레버리지 ETF 숏감마,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등이 지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관측됨. 한편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기대감에 순환매 유입되며 에이피알 +8.2%, 달바글로벌 +4.8% 상승하는 등 화장품 업종이 강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 1,528.2원(-2.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1원 하락한 1,528.2원에 거래. 장초반 하락했으나 국내 증시 하락 변동성 확대 및 외인 순매도, 엔화 약세 등에 낙폭을 축소. 달러 인덱스는 101.0pt, 엔/달러 환율은 162.0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80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75(+0.9bp), 국고 3년 3.785(+1.5bp), 국고 5년 4.005(+1.8bp), 국고 10년 4.212(+0.7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장초반 상승 출발한 뒤 오전 중 하락 전환했으나, 오후 중 재차 반등. 외인 국채 선물 순매도 확대에 따른 영향. 장중 원/달러 환율이 낙폭을 축소하는 등 원화 자산 전반에 대한 불안이 커진 가운데, 국내 채권시장 또한 영향을 받는 모습. 15시 30분 기준 외인, 3년 선물 약 4,5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3,800계약 순매도. 아시아 장중 주요국(미국, 일본, 호주) 금리 상승 우위 | 596 |
| 16 | ★ DAOL Daily Morning Brief (7/7)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72%), Nasdaq (+1.12%)
- 미국증시,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및 동향을 주시하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나토에 방문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것이라고 밝힘
- 윌러 연준 이사, 적절한 상황에서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여전히 가치 있는 통화정책 수단이라고 밝힘
- AMD, 골드만삭스가 엔비디아 대비 AI·데이터센터 성장성이 더욱 강력하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6.6% 상승
- 브로드컴, 맞춤형 칩 공급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3.7% 상승
-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를 마이애미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6.7%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기술 +1.3% vs 헬스케어 -1.2%, 유틸리티 -1.1%
▶️ 미국국채: 2yr 4.11%(-2.7bp), 10yr 4.469%(-1.4bp)
- 미 국채금리, 특이 재료 부재 속 한산한 거래가 이어지며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 FX: JPY 162.09(+0.46%), EUR 1.144(+0.03%), Dollar 100.85(-0.01%)
- 달러 인덱스, ECB 슈나벨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유로 강세 영향으로 소폭 하락
▶️ Commodity: WTI $68.55(-0.20%), Brent $71.99(-0.18%)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원유 수송량 회복과 OPEC+의 생산량 목표치 상향으로 공급 증가 전망 형성되며 하락
♣ 매크로: https://buly.kr/DEbWRJR
♣ 채권: https://buly.kr/3u5MRr2 | 597 |
| 17 | [채널공지]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권에서 투자전략과 매크로 부문을 담당하는 조병현입니다.
본 채널은 그 동안 시황분석을 담당했던 김지현 연구원과 함께 개설하여, 그간 김지현 연구원을 주축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주를 끝으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고자 김지현 연구원이 퇴사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저와 팀 RA들을 중심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채권 등 매크로 전반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폭넓게 다루어 볼 생각이며, 이에 약 1~2주 내외로 컨텐츠 보완 및 개편 작업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동 기간에도 모닝브리프 및 발간자료는 기존대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와 다른 영역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지현이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 682 |
| 18 | ★ DAOL Daily Morning Brief (7/6)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82%), FTSE 100 (+0.25%)
- 미국증시,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미 금리 인상 기대 약화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아시아증시 강세로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확산되며 상승 마감
- 미 국가정보국, 러시아의 대(對)폴란드 무력 도발 시나리오를 확인했으며 폴란드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을 경고
- OPEC, 8월부터 하루 18.8만 배럴을 증산하기로 결정
- 인피네온, 전방 AI 칩 수요 성장에 따른 전력 반도체 수급 개선 기대감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1.2% 상승
- 아비바스,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의 임상 연구 진척 및 기술 수출 가능성이 부각되며 +5.6% 상승
-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성능 AI 데이터 센터 가동에 필수적인 서버 냉각 시스템과 전력 관리 인프라 수주 기대에 +1.5% 상승
▶️ 미국국채: 2yr 4.137%(0.0bp), 10yr 4.483%(0.0bp)
- 미 국채금리,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
▶️ FX: JPY 161.34(+0.14%), EUR 1.144(+0.04%), Dollar 100.86(0.00%)
- 달러 인덱스,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 엔/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당국 개입에 따른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68.69(+0.16%), Brent $71.8(0.00%)
- WTI, 미국 시장이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한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며 보합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wgVlY | 668 |
| 19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7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6/26~07/02)
- KOSPI(-9.1%) 하락, KOSDAQ(+1.8%) 상승. KOSPI는 미디어,교육(+13.7%), 화장품,의류,완구(+12.4%), 건설,건축(+10.4%)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16.6%), 보험(-7.6%), IT하드웨어(-3.6%) 업종 하락. 코스피는 주 초반 정부의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주 후반 메타발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반도체 수급 쏠림, 레버리지 ETF 숏감마,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등이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며 재차 낙폭 확대, 7,700선 하회 마감
- DOW(+2.0%), S&P500(+1.8%), NASDAQ(+2.1%) 상승.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AI 인프라 투자 관련 우려가 교차하며 지수 등락을 주도. 주 초반 기술주 고점 부담에 투자심리 위축됐으나, 미·이란 공방 중단 및 국제유가 안정 등을 재료로 매수세 유입. 메타의 유휴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검토 소식이 전해지며 반도체주 중심의 하락 압력, 우량주 및 경기순환주로 순환매 유입되는 장세 전개
▶️ 차주 증시 전망 (07/06~07/10)
-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시장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확대. 당초 6~7월 변동성을 우려하긴 했지만, 금리 이슈 외에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둔화 우려가 더해지며 격한 반응이 형성. 그럼에도 눈에 띄는 모습은 증시에서의 전역적인 자금 이탈이 아닌 업종 순환매 형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 미국 증시 역시 다우와 나스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간 상반된 움직임이 확인
- 반도체에 대한 비중이 높은 만큼 여진의 가능성도 있으나, 현 시점에서 매도 대응은 지양할 필요. 우려와 달리 Fwd CAPEX 기준으로 향후 1년 내외 기간은 CAPEX가 기존에 비해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 향후 투자 정점은 나타나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한국 반도체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구간이며, 전일 단기 급락으로 한국 증시 PER은 6.9배 수준까지 하락. 당사는 하반기 전망에서 6.8배 수준인 7,590pt를 하반기 하단으로 상정. 수급 변동 등에 따른 일시 이탈 가능성도 있지만, 금리는 상단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실적 시즌을 기점으로 이익 전망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을 감안 시, 이하 영역에서는 저가 메리트 향유에 주력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글로벌 전역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상장 기업 내 한계기업 비중. 한국과 미국은 상대적으로 증가 속도가 빠른 양상
- 증가하고 있는 전력 수요, 보다 큰 문제는 발전보다 송전 쪽에 있을 듯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dvYq16 | 893 |
| 20 | ★ DAOL Daily Morning Brief (7/3)
▶️ 미국증시: Dow (+1.14%), S&P500 (+0.00%), Nasdaq (-0.80%)
- 미국증시, 3대 지수 혼조세 마감. AI 및 반도체 관련주의 약세가 지속되었으나 우량주와 경기순환주로 매수가 유입되며 순환매 장세 시현
-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 통화정책은 살짝 제약적이며 다음 행보는 불확실하다고 밝힘
- 캐서린 BoE 정책위원, 실제 인플레이션과 기대인플레이션이 비우호적일 경우 선제적 조치를 통해 안정을 취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블랙스톤 산하 QTS가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을 철회하면서 하반기 AI 인프라 확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1.4% 하락
- 마이크론,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옵션 거래 중심으로 하락 포지션이 급증한 여파로 -5.5% 하락
- 애플, 제품 교체 주기에 맞춰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최소 5개의 신규 아이폰 출시가 예상되자 +4.8% 상승
- S&P500, 헬스케어 +2.7%, 필수소비재 +2.4% vs 기술 -1.5%, 커뮤니케이션 -0.8%
▶️ 미국국채: 2yr 4.137%(-3.7bp), 10yr 4.483%(+0.4bp)
- 미 국채금리, 시장 예상을 하회한 고용지표에 인상 우려가 후퇴하며 단기물 위주 하락
- 미 6월 비농업고용 +57K로 예상치(+113K) 하회, 실업률 4.2%로 예상치(4.3%) 하회
▶️ FX: JPY 161.11(-0.90%), EUR 1.143(+0.48%), Dollar 100.86(-0.53%)
- 달러 인덱스, 미 금리가 단기물 위주로 하락한 가운데 이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1537.45(-0.82%), Brent $1537.45(-0.82%)
- WTI, 미국과 이란이 카타르에서 진행한 간접 회담에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8UdrnY | 6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