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Macrotrader - 금융치료

Macrotrader - 금융치료

前往频道在 Telegram

경제적ENTJ

显示更多
4 403
订阅者
-224 小时
+37 天
+4130 天
帖子存档
Repost from 선수촌
망해가는 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좋은 글. https://t.me/gung_yeah/619 원문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9k7ptY5qw/

MS AI수장 "AI에 권리 가르치면 통제불능…앤트로픽 실수했다"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002800091

케빈 워시 연준 의장 9월 FOMC 기자회견 주요 질의 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 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 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 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Q. 연내 추가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인가? A. 추가 인상을 약속한 것은 아님. SEP에서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지만, 실제 정책결정은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 Q. 금리를 올리는 것이 경기에는 부담 아닌가? A. 현재 경제활동은 solid pace로 확장되고 있고, 소비·생산성·자본투자도 견조함. 노동시장 역시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어 현재는 경기보다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황.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도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A. 현재 노동시장이 금리인상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보지 않음. 고용시장이 아직 상당히 견조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응을 우선할 수 있음. Q. Fed의 정책 우선순위가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했다고 봐도 되나?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현재는 dual mandate 중에서도 price stability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Q. 이번 금리인상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것인가? A. 경기 과열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응 성격이 강함. 경제가 약해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경제가 충분히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인상한 것. Q.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나? A. 지정학적 상황은 경제 및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고려하고 있음. 다만 이번 금리인상의 단일한 원인으로 보지는 않음. Q. AI 투자와 생산성 개선은 Fed의 정책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나? A. AI 자체를 정책적으로 억제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Fed의 역할은 아님. AI가 생산성·성장·물가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해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 Q. AI로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하나? A. 아직 단정할 수 없음. 생산성 향상은 공급능력을 높여 물가를 낮출 수도 있고, 투자·수요를 확대해 다른 방향의 압력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효과를 지켜봐야 함. Q. 시장이 예상한 대로 금리를 올린 것인가? A. 시장 가격을 따라간 결정은 아님. 시장의 예상과 별개로 FOMC가 경제와 물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 Q. 앞으로 Fed의 반응함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 A. 특정 경제지표 하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지표의 추세를 종합적으로 볼 것. 특히 물가의 underlying trend와 노동시장 상황이 중요. Q. 이번 인상으로 긴축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봐야 하나? A. 그렇게 규정하지 않음. 이번 결정은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것이며, 향후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음. Q. 2%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Fed의 입장은? A. 2% 목표 복귀 의지는 확고함. 이번 금리인상 역시 2% 목표로의 보다 적시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Q. 이번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A.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고,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하다 → 따라서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안정에 더 무게를 둘 때.

폼씨 금리 인상 후
폼씨 금리 인상 후

Repost from CTRINE
JPMorgan이 방금 세계 석유 재고에 대한 무서운 차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가 6.8에 도달하면 세계 경제는 단순한 경기 침체를 넘어 붕괴될 것입니다.
JPMorgan이 방금 세계 석유 재고에 대한 무서운 차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가 6.8에 도달하면 세계 경제는 단순한 경기 침체를 넘어 붕괴될 것입니다.

[한투증권 화장품 김명주] https://www.boots.com/boots-k-plus-j-beauty-skin-edit-10398871 부츠가 Boots K+J Beauty Skin Edit 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 화장품과 일본 화장품 조합은 좀 신기하네요.

2026.09.15 10:55:00 기업명: 기가비스(시가총액: 1조 2,891억) A4207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외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30억 계약시작 : 2026-09-14 계약종료 : 2027-12-27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24.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90028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207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20770

[단독] 삼성전자, 천안서 엑시노스 패키징 접고 HBM 설비로 전환 - 삼성전자는 천안사업장에서 진행 중인 엑시노스 관련 패키징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 엑시노스 2600까지 천안에서 계속 대응하고, 차기 제품부터는 온양사업장에서 대응 예정 - 엑시노스 2600까지 WLP를 유지했지만 차기 제품인 엑시노스 2700부터는 AP와 D램을 동일 기판 위에 나란히 배치하는 사이드바이사이드(SbS) 구조를 적용할 계획 링크: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 * 국내 OSAT는 엑시노스 AP와 관련해 테스트를 담당(WT: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 등, FT: 하나마이크론)하고, 패키징 물량은 삼성전자 후공정 사이트 및 글로벌 OSAT가 일부 나눠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엑시노스 AP 패키징 물량 이관으로 인한 국내 OSAT로의 영향은 제한적 * 다만, 온양 사업장으로의 패키징 설비 이관과 함께 국내 사업장이 HBM 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음에 주목 * 국내 OSAT로 무상임대 형태로 이관중인 설비가 다시 내재화될 가능성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

Global Insights - 2026년 9월 14일 [Web발신]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의 속도를 조절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알트먼 OpenAI CEO와 머스크 SpaceX CEO가 동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1) AI 모델 개발사에 외부 평가자를 상주시키고, 2) 민주주의 국가들 사이에 공통의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3) 중국을 비롯한 권위주의 정부와도 조율하자는 3단계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AI에 대한 공포심이 한창 커지는 시기에 이런 제안을 한 이유는 2가지라고 했습니다. 1) AI 모델이 AI 모델을 만드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으로 모델 개발 속도라 급격히 빨라졌고, 2) AI 모델이 인간 의도에 맞지 않게 작동하는 오정렬 (misalignment) 문제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 시장은 죄수의 딜레마가 적용되는 중입니다. 선의로 나만 멈출 수는 없는 경쟁을 하는 중입니다. 이 제안이 현실화되면, 모두가 속도를 조절하면 투자 열기가 식을 수 있다는 우려가 단기에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길게 보면, 앤트로픽과 OpenAI 같은 선두회사의 경쟁 우위를 지켜주는 결과를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Cloud AI 밸류체인은 막대한 투자를 하는 중인데 이건 토큰을 팔아서 갚아야 하는 부채이고, 선두회사의 경쟁 우위가 유지돼야 토큰 매출 증가 기대가 유지된다는 게 9월 월보의 핵심 내용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두회사의 경쟁 우위를 지지하는 이 제안이 현실화된다면, 장기 관점에서 Cloud AI 밸류체인에는 호재입니다. https://bit.ly/4cHdxI7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4099911

금리 인상 확률 87.3% 반영 중
금리 인상 확률 87.3% 반영 중

수 21:30 미국 소매판매 목 03:00 FOMC 21:30 미국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수 21:30 미국 소매판매 목 03:00 FOMC 21:30 미국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2026.09.11 17:22:21 기업명: LG씨엔에스(시가총액: 6조 9,661억) A06440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기타 유형자산 ) GPU 및 인프라 설비(NVIDIA Vera Rubin 등) 취득금액 : 3,814억 자산대비 : 7.2% 거래상대 : 한국휴렛팩커드 유한회사 등 취득목적 : AI Factory 구축을 위한 GPU 장비 확보 예정일자 : 2027-06-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8006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4400

Repost from Market News Feed
#OOTT | IRAN AND GULF STATES TO MEET ON MONDAY IN PUSH FOR HORMUZ DEAL - FT ...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캐파 3배 확장 계획 보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사업부 데이터센터 캐파를 현재 12GW에서 '32년까지 38GW 이상으로 3배 수준 확대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자체 캐파와 임대 캐파가 포함되지만, 네오 클라우드 캐파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또한 현재 캐파 중 AI 특화 칩 캐파는 2GW 수준인데요, '32년에는 1/3 수준(13GW)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증분을 6년 기간 단순 평균하면 4.3GW, 연평균 21% 증가입니다. AWS와 비교해보면, AWS가 보유한 절대 캐파 규모를 공개하지 않지만, '25년 3.9GW를 신규 추가했고, '27년 말에는 '25년 말 대비 전체 캐파를 2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장에서 추정하는 증설 전망과 결합해보면 AWS의 '25년 말 캐파는 14GW, '27년 목표는 28GW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절대적 장기 증설 규모는 상당하지만, 증설 속도가 이례적으로 공격적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산업 플레이어 모두 캐파 확장에서 반도체와 전력 부족을 경험하고 있지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미 후드 CFO가 '25년 일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한 이후 공급난이 경쟁사 대비 심한 수준이었습니다. 향후 대규모 캐파 확장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적인 Azure 성장 반등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이미 후드 CFO는 최근 컨퍼런스에서 향후 12개월 동안 신규로 건설해 가동할 수 있는 시설은 거의 없다는 발언을 남겼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캐파 확장은 타임라인 후반부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9/11 공표자료)

[한투증권 화장품 김명주] 금일 9월1~10일까지 화장품 수출데이터가 나왔습니다. 8월 1~10일(캐나다 오류, 안고쳐짐)가 있음에도 MM 성장했는데, 그 주축은 1) 미국 2) 중국 3) 유럽입니다. 혹시 몰라서 화장품 전체/ 중국/ 캐나다 단가를 봤는데 크게 튀는 부분이 없어서 아마 이번 데이터는 오류가 없는 올가닉 인듯 합니다. 1~10일 데이터 기준으로 미국은 올타임 하이를 갱신했습니다. 이정도 수출 흐름, 한국 화장품에 대한 이정도 수요 증가면 원화 강세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상쇄한다고 판단합니다. 중국도 매우 양호했는데, 중국/홍콩은 변동성이 큰 지역이라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네덜란드/폴란드/영국 수출 또한 MoM/YoY 크게 늘었습니다. 유럽에서 브랜드사들의 오프라인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에 과거 미국에서 그랬던 것처럼 유럽에서도 한국 화장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원달러 환율에 대한 불확실은 여전히 존재하나 글로벌에서, 그것도 주요 지역인 미국/유럽에서 한국 화장품의 수요가 이정도로 증가한다면 당초 예상보다 화장품 섹터의 조정 기간이 당겨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환에 대한 우려로 섹터의 주가가 하락했고, 특히 에이피알과 실리콘투의 주가 하락이 컸습니다. 반대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 반등 시 두 종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수출데이터와 함께 금일 발간한 자료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 화장품 코멘트: 예견된 조정, 조정 후 반등을 대비하자(9/11): https://alie.kr/7bJeoDE

Repost from 선수촌
타코가 아니고 버리또가 나옴 ================ *TRUMP: MAYBE I DON'T GO FULL INTO IRAN BECAUSE OF ELECTION *TRUMP: IRAN HAS SOME MISSILES, MOST KNOCKED OUT *TRUMP SPEAKS IN RECORDED INTERVIEW WITH FOX NEWS

TSMC 8월 매출액 5,148.06억 대만달러, +53.3% y-y, +10.1% m-m, +39.3% YTD
TSMC 8월 매출액 5,148.06억 대만달러, +53.3% y-y, +10.1% m-m, +39.3% YTD

* 두바이유가 120$ 돌파하면서 정제마진 급락(30$ -> 19$). 유가 급등분 전가가 어려워지는 국면

#데이터센터 #전력 #부지선정 #BehindTheMeter #SpeedToPower <전력 가용성이 데이터센터 입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는 2025년 312.6TWh로 전년 대비 25.5% 증가해 전체 발전량 증가율 3.2%를 크게 상회, 부지 선정의 첫 기준도 토지·통신망보다 실제 확보 가능한 전력으로 이동 - 기존 대형 허브에서는 발전소 인접성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송전용량·변전소 증설·유틸리티 공사 일정까지 확인해야 하며, 초기 100MW 프로젝트도 수백MW 캠퍼스로 확대될 수 있어 단계별 전력 인도 일정 검증 필요 - 전력단가보다 time-to-revenue가 중요해지면서 12·24·36개월 지연 시나리오까지 반영하고 계통연계비·송전요금·수요요금·백업발전·요금상승을 포함한 총전력비용을 기준으로 입지를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 - 계통 증설을 수년간 기다리기 어려워 가스터빈·왕복동 엔진·발전기 등을 활용한 Behind-the-Meter 전원이 확산 중이며, 금융기관과 임차인도 단순 전력공급 약속이 아닌 확정된 공급 시점과 인프라 투자 증거를 요구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site-selection/power-availability-now-determines-where-data-centers-get-bui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