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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메타, 과도기의 오해는 기회
(다올 반도체 고영민)
▶️ 메타 클라우드 사업 준비 관련 언론보도
- 기존 구축해놓은 AI 인프라를 AWS와 같은 CSP처럼 외부에 판매한다는 것이 골자
- 자체적 활용 연산은 이미 확보한 것으로 충분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잉여 연산을 외부에 판매한다는 것이 향후 지금과 같은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 확대
- 그러나 당사는 해당 우려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
▶️ AI 산업 방향성: 연산의 다다익선, 생태계가 막대한 AI 투자를 분담한다
① 모델 성능 결정 변수의 변화
- 과거 챗봇 시장 개화 과정에서 AI 모델 성능을 결정하는 변수는 1) 엔지니어들의 기술력, 2) 자본력. 이 2가지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던 것은 제한적인 미국 빅테크
- 빅테크가 자체적인 LLM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투자를 진행 하기에 해당 서비스가 성공해야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구조. 그래서 투자자들은 수익성 지표 개선에 대해 갈구하고 우려했던 상황
- 그러나 에이전트, Physical AI 시장이 개화하는 과정에서 특징은 성능 결정 변수가 기존의 기술력이 아닌 연산의 횟수로 이동. 즉, 연산 횟수가 늘어날수록 성능이 개선되 는 상황. 이를 가능하게 한 결정적인 역할은 NVIDIA
② NVIDIA가 낮춰준 산업 진입 장벽
- NVIDIA는 GPU 생태계를 더욱 공고하게 하기 위해 에이전트용 모델(Nemotron), Physical AI용 모델(Cosmos)를 다른 빅테크보다 선제적 개발 후 오픈소스로 무료 배포
- 모델 개발 기술력이 부족해도 연산을 돌릴 수만 있다면 모든 생태계 구성원이 AI 산 업에 뛰어들 수 있는 구조로 변화된다는 의미
- 이 때 데이터센터를 직접 투자하기 어려운 사업자들은 연산을 클라우드 비용 지불 후 사용을 해야하며, 이 과정에서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를 활용
- 해당 비중이 늘어날수록 빅테크는 자체 서비스 성공 여부와 별개로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어내는 것이며, 현재의 막대한 투자를 실질적으로 생태계가 분담하는 형태로 변모
*관련 추가적인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지난 5월 하반기 전망 자료(꺼지지 않는 초록불) Chapter2 참고 권유
▶️ 결론 및 의견
- NVIDIA의 S/W 생태계 선점으로 발생 중인 해당 흐름은 향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되며, 이 과정에서 AI 산업 진입 장벽은 이전보다 낮아지고 많은 생태계 플레이어가 확대될 전망
- 기존 챗봇 시장을 장악한 주요 빅테크들은 에이전트, Physical AI 시장이 개화할수록 서비스 사업자(EX. ChatGPT, Gemini 사업자)로서의 역할보다 데이터센터 연산 제공자 (CSP)로서의 역할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결론적으로 이번 이슈를 통해 더욱 확실해진 향후 AI 산업 방향성은 더 이상 ‘돈 때문에 빅테크의 투자가 줄어들 것’이라는 투자 지속성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 메모리 반도체의 전방 수요 지속성에 대한 우려는 현 시점에서 제한적이며, 적어도 우리 눈 앞에서 로봇, 자율주행 등이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것을 보기 전까지 오히려 하드웨어 투자 기회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산업 과도기(챗봇 → 에이전트, Physical AI 확장기)에서 발생한 막연한 우려에 따른 하락을 활용할 필요. 업종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자료: https://buly.kr/9XNa2G2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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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98784?from=edn_maintab_cate
Yageo, 7월 1일부터 커패시터 전 제품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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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민연금, 국내주식 리밸런싱 '속도조절'…하루 매도 '4분의1' 축소
*연합인포*
국민연금, 국내주식 리밸런싱 '속도조절'…하루 매도 '4분의1' 축소 당월 10영업일 최대 50bp→당월 20영업일 최대 25bp 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리밸런싱 규칙을 손질하면서, 하루 매도 규모를 기존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발 대규모 매도 물량이 단기간 쏟아지지 못하게 막아 시장에 주는 충격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리밸런싱 규칙을 '당월 10영업일 동안 최대 50bp(0.50%포인트) 조정'에서 '당월 20영업일 동안 최대 25bp(0.25%포인트) 조정'으로 변경했다.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20.8%로 상향한 지난 5월 기금운용위원회 때 내린 결정이다.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범위를 벗어날 경우 기계적 리밸런싱(재조정)에 돌입하게 된다. 올해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26.8%를 웃돌면 그만큼 단계적으로 기계적 매도에 나서야 한다. 국민연금의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20.8%이며 SAA 허용범위는 ±6%포인트다. 국민연금이 한 달 동안 실시하는 리밸런싱 최대 조정 폭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가 보다 완만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리밸런싱 규칙을 변경한 기금위에서 나온 예시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확인된다. 기존 규칙에서는 당월 최대 50bp를 조정할 경우 월간 국내주식 매도 규모는 약 9조1천억원에 달하지만, 새로운 규칙에서는 최대 조정 폭이 25bp로 줄면서 월간 매도 규모도 약 4조5천억원으로 축소된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연금 리밸런싱 과정에서 한 달 동안 시장에 출회되는 국내주식 매도 물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의미다. SAA 허용범위를 벗어난 달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기간도 길어지면서, 국민연금의 하루 강제 매도량도 줄어들게 됐다. 기존 규칙에서는 최대 9조1천억원을 10거래일에 걸쳐 팔아야 했다. 매 영업일 똑같은 규모로 매도한다면 리밸런싱에 따른 국민연금의 하루 매도 규모는 9천100억원으로 계산된다. 하지만 리밸런싱 수준을 완화하면서 국민연금은 당월 20거래일에 걸쳐 매도할 수 있게 됐다. 당월 최대 매도 규모가 4조5천억원으로 줄어든 것까지 반영하면, 매 영업일 똑같은 규모로 매도한다고 가정할 때 리밸런싱에 따른 하루 매도 규모는 기존 대비 4분의 1 수준인 2천250억원까지 감소한다. *그림* hrs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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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미국 마케팅 Key Takeaways
● 업황이 너무 좋은 것이 유일한 걱정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미국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질문은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집중
-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메모리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이익 레벨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
-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삼성전자의 ADR 발행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다수 제기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 상승 부담보다는 메모리 업황 개선의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모습
- 또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글로벌 투자 접근성 확대 역시 향후 수급 및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이번 마케팅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DRAM뿐 아니라 NAN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
- 특히 AI 확산으로 NAND의 역할과 수요 기반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AI 서버를 중심으로 NAND 밸류체인에 어떤 수혜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NAND ASP 상승이 얼마만큼 지속될 수 있는지는 물론, NAND 사업의 정상 영업이익률을 어느 수준까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과거와 달리 NAND가 투자 축소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공급 제약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DRAM 중심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었으며, AI 시대 메모리의 가치와 수익성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HBM으로 인해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되며, LTA를 통해 메모리 이익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될 수 있음
- 또한 공급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으로 집중되면서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적 시즌을 지나는 동안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rnxwpZ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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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10:30 중국 PMI
23:00 미국 JOLTS ★★★
23:00 미국 CB 소비신뢰지수 ★★★
수
홍콩 휴장
22:45 미국 제조업 PMI
23:00 미국 ISM 제조업 PMI ★★★
목
00:30 미국 Atlanta GDPNOW ★
21:30 미국 고용 데이터 ★★★
금
미국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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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LOBBYING TRUMP ADMIN TO ALLOW PURCHASE OF CHINESE CXMT DRAM CHIPS: FT
중국 디램 쓰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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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선수촌
"코스닥이 코스닥 다웠던 시절로 되돌리겠다" - 김용범, 2026.01.28.—» 실제로 한 말. https://t.me/athletes_village/19818 #김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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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MU US) FY3Q26 실적 요약
FY3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414.6억 달러 (+73.7% QoQ / +345.7% YoY)
[vs. 컨센서스 356.9억달러]
※ GPM: 84.9% (+9.7%p QoQ / +45.7%p YoY)
[vs. 컨센서스 81.9%]
※ 영업이익: 336.8억 달러 (+108.7% QoQ / +1,252.7% YoY)
[vs. 컨센서스 278.6억달러]
※ EPS: 25.11달러 (+108.0% QoQ / +1,214.1% YoY)
[vs. 컨센서스 20.49달러]
DRAM/NAND 실적 관련
※ DRAM: 313억 달러 (+66.9% QoQ / +343.0% YoY)
[vs. 컨센서스 275.1억달러]
※ NAND: 99억 달러 (+99.0% QoQ / +361.4% YoY)
[vs. 컨센서스 77.5억달러]
※ DRAM
Bit shipment: +low-single digits% QoQ
ASP: +low 60s% QoQ
※ NAND
Bit shipment: +mid-single digits% QoQ
ASP: +mid 80s% QoQ
FY4Q26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500억달러 (vs. 컨센서스 432.4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86% (vs. 컨센서스 83.6%)
※ EPS: 중간값 기준 31.00달러 (vs. 컨센서스 25.31달러)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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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당사가 지난해 11월 당위성을 주장했던 [SK하이닉스 ADR 발행 및 나스닥 상장]이 공식화 되었습니다. 무척이나 뿌듯한 순간입니다.
ADR이 만들어낼 파괴적 재평가에 대해서는 우선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십시오.
https://youtu.be/1Cso0XoNxWs?si=lkRPrd6_0pgcm3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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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발행 공시
-발행 총액 45조 4534억 원
-DR(보통주 기초) 1주당 25만 5500원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 상장
-상장 예정일 7월 10일 (원주 상장일 7월 29일)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