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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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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受众指标与增长动态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3 546 名订阅者。

根据 02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353,过去 24 小时变化为 6,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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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03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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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에게 매그니피센트 7은 이제 찬밥? 씨티그룹에 따르면 최근 빅테크 대장주인 맥7 거래량에서 개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단 6%로 폭삭 주저앉음. 이건 4년 내 최저치로 2년 전만 해도 무려 20% 이상을 차지하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매그니피센트 7은 이제 찬밥? 씨티그룹에 따르면 최근 빅테크 대장주인 맥7 거래량에서 개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단 6%로 폭삭 주저앉음. 이건 4년 내 최저치로 2년 전만 해도 무려 20% 이상을 차지하고 2025년만해도 15% 이상을 유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격세지감. 물론 빅테크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증발한 것은 아니지만 그 관심과 유동성이 이제는 대부분 반도체 주식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임. 이는 반대로 이 기업들의 거래가 이제 철저히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 ITK / 미주투

📊 부진한 고용: 금리인하의 신호인가, 경기침체의 전조인가? 노동부가 발표한 6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단 5만 7000명에 그치며 심각한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실업률은 4.2%로 동일하게 유지됐으나 이는 경제활동참가율이 하락
📊 부진한 고용: 금리인하의 신호인가, 경기침체의 전조인가? 노동부가 발표한 6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단 5만 7000명에 그치며 심각한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실업률은 4.2%로 동일하게 유지됐으나 이는 경제활동참가율이 하락하면서 나타난 착시효과입니다. 특히 고용이 늘어난 섹터는 헬스케어와 사회복지 분야로 경기에 상관없는 곳이었고 반면 여행부문은 무려 6만명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럼에도 시간당 임금상승은 전년 대비 3.5%가 증가해 여전히 인플레 압력이 살아있음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고용시장은 빠르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의 반응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고용시장의 둔화를 침체의 전조로 받아들여 무겁게 인식할 것인가, 아니면 금리인하의 기대로 환호할 것인가. ITK / 미주투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선언하자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졌습니다. 돈을 내던 큰손 고객이 갑자기 옆자리에 대형 프랜차이즈를 열면 어떻게 될까요? 7월 1일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자사의 남아도는 이른바 유휴 AI 인프라의 연산 용량을 외부 기업에게 팔겠다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왜 여지껏 안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당연한 이야기지만 시장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메타의 주가는 장중 10%가 넘게 오르며 무려 1000억 달러의 가치가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클라우드 임대 사업자들인 네오클라우드는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메타의 이 전환, 단순한 사업의 조정이 아닙니다. 모건스탠리가 GPU 임대료의 폭락을 지적하며 AI 펀더멘털 리스크를 지목하고 있는 지금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전환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메타와 같은 빅테크는 광고나 커머스와 같은 강력한 전방 수요로 막대한 자본지출을 상쇄하고 남아도는 컴퓨팅 공간은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비용으로 덤핑으로 팔아치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GPU 임대 마진이라는 단일 매출 파이프라인에 기대는 네오클라우드는 단가 하락과 고객 이탈을 동시에 경험하게 됩니다. 중요한 시사점은 불과 6개월전 GPU의 병목으로 떠오르던 사업이 네오클라우드였다는 겁니다. AI 인프라의 가파른 변화 속, 메타의 하이퍼스케일러화의 시사점을 찾아봤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4051300a?u=3e083717&t=a6e2f9f72&from=

📉 중국,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절차 반복하나? 중국의 주택 가격이 2021년 이후 수직 폭락하며 2008년 금융위기나 2014년의 침체를 뛰어넘는 역대급 붕괴를 연출하고 있음. 이유로는 중국의 총인구가 2022년을
📉 중국,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절차 반복하나? 중국의 주택 가격이 2021년 이후 수직 폭락하며 2008년 금융위기나 2014년의 침체를 뛰어넘는 역대급 붕괴를 연출하고 있음. 이유로는 중국의 총인구가 2022년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감소세에 접어들며 특히 주택 핵심 구매층의 인구 비중이 급격히 감소되고 있다는 점이 제기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중국 정부가 당시 주요 개발업체들의 연쇄 부도로 부동산을 통한 신용 팽창, 즉 성장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정책의 이유가 큼. 리사드 쿠, 노무라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중국이 과거 일본과 정확히 동일한 침체 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 실제로 2021년 이후 중국은 심각한 디플레와 성장침체에 시달리고 있는 중. 간바레 중국. ITK / 미주투

뉴욕 연은에 따르면 90일이상 연체된 신용카드 연체율이 13.12%로 1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90일이상 연체는 사실상 빚 갚는 것을 포기한 수준으로 이 사람들의 빚은 결국 은행의 대출 손실로 잡힌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
뉴욕 연은에 따르면 90일이상 연체된 신용카드 연체율이 13.12%로 1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90일이상 연체는 사실상 빚 갚는 것을 포기한 수준으로 이 사람들의 빚은 결국 은행의 대출 손실로 잡힌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그널로 인식. 물론 이것이 전체 신용 사이클이 극도로 악화됐다고 보기는 어려운것이 전체 신용카드 연체율은 2.92%로 2009년 금융위기의 정점이었던6.7% 보다 훨씬 낮은 수준. 다만 재정이 어려운 사람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K-자형 경제의 한 예. ITK / 미주투

금의 상대적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현재 금은 지난 1월의 고점 대비 약 27% 하락했습니다. 원자재 급등으로 인한 실물금리의 상승에 직격탄을 맞았죠. 그런데 지금 금의 가격이 금과 역사적으로
금의 상대적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현재 금은 지난 1월의 고점 대비 약 27% 하락했습니다. 원자재 급등으로 인한 실물금리의 상승에 직격탄을 맞았죠. 그런데 지금 금의 가격이 금과 역사적으로 중요한 상관관계가 있는 실질금리, 달러, 주식, 구리와의 상대적 모델링에서 '합리적 가격' 수준으로 맞춰지고 있습니다. 이건 금이 다시 살만한 가격대가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중요한 점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이 임시봉합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해결되면서 실질금리가 다시 약세로 전환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분쟁이 갑자기 악화되거나 고용데이터가 갑자기 강해지는등 매크로 악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에 대한 회복 = 주식의 회복도 가능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ITK / 미주투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로 증명한 우주 산업의 공식. "위성을 값싸게, 대량으로 만들면 통신망도 지배할 수 있다."는 것. 그런데 이 공식을 통신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 먼저 완성한 회사가 있습니다. 올해 우주 테마 위성주 중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인 기업, 사텔로직(SATL)입니다. 주가 5달러 수준의 블룸버그가 이 기업을 집중 분석한 이유. 이 회사는 위성 1기를 130만 달러에 만듭니다. 전통적인 대형 위성이 수천만에서 수억 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자릿수 자체가 다릅니다. 발사부터 제조, 데이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수직으로 통합했기 때문에 가능한 원가입니다. 스타링크가 '통신'에서 증명한 단위경제를, 사텔로직은 '지구관측'에서 먼저 완성한 셈입니다. 올해 주가 흐름은 스페이스X의 대체재로 전락하며 우주 테마에 휩쓸렸습니다. 하지만 이 기업의 진짜 가치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스페이스X에 붙은 '수직통합 프리미엄'이 우주 인프라라는 새로운 산업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면 사텔로직에도 같은 논리가 적용될 차례라는 뜻입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293cd3fe?u=3e083717&t=ae4fb49b6&from=

글로벌 공급망 압력 지수 급등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카타르 도하에서의 새로운 회담을 앞두고 이란이 다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만과 서로 해협을 나눠서 통제하자는 겁니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임
글로벌 공급망 압력 지수 급등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카타르 도하에서의 새로운 회담을 앞두고 이란이 다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만과 서로 해협을 나눠서 통제하자는 겁니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임시합의로 이 지역의 압력이 완전히 해소된 것으로 가격을 반영하고 있지만 글쎄요... 지금부터라도 완전히 뚫리면 다행이지만 여전히 물동량은 예전의 3분의 1도 되지 않는 수준에 그마저도 불안정하죠. 병목이라는게 완전히 해소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고속도로에서 큰 사고가 나면 몇 시간을 밀리는 것과 똑같죠. ITK / 미주투

일본 엔화가 달러 대비 162엔 레벨 돌파하며 40년 만에 최고치(엔화 가치 최저점)을 돌파. 한국 원화도 동시에 최근 다시 빠르게 오르며 1550원선을 재돌파 함. 이 시그널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는 두 나라가 비슷한 부분
일본 엔화가 달러 대비 162엔 레벨 돌파하며 40년 만에 최고치(엔화 가치 최저점)을 돌파. 한국 원화도 동시에 최근 다시 빠르게 오르며 1550원선을 재돌파 함. 이 시그널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는 두 나라가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인데요. 일본이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1. 미국 투자 급등: 최근 일본 정부가 세제 혜택을 대폭 강화한 신 NISA(소액투자 비과세 제도)를 시행하면서 전통적으로 예금에 머물던 자금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점. 문제는 이 자금이 일본 뿐 아니라 미국으로 맹렬하게 빠져나가고 있다고 함. 2. 디지털 적자: 일본은 더 이상 막대한 수출로 달러를 벌어들이는 나라가 아님. 제조산업을 해외로 상당부분 이전했기 때문인데 여기에 더해 많은 기업들이 미국의 빅테크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면서 달러 결제 비용이 급증. 3. 막대한 에너지 수입: 원전 가동을 중단한 이후 화석 연료 수입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에너지 결제를 위한 달러 수요도 증가. 최근 이란전쟁 사태로 이 비용이 폭등. 4. 일본은행의 금리인상 여력 제한: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과의 금리차가 5% 포인트 이상 벌어졌고 시장이 일본은행의 막대한 부채로 인해 금리를 올리는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도 엔화 매도의 원인. 다만 한국은 금리인상 여지가 일본보다 많고 반도체 사이클로 인해 수출 엔진에 차이가 있어 방어를 하고 있는 편. ITK / 미주투

🚀 로켓랩이 이리듐을 인수한 이유는 바로 '스페이스X'의 복제. 곡괭이를 팔던 회사가, 어느 날 금광을 통째로 사버렸습니다. 로켓랩의 이리듐 인수는 이렇게 설명이 가능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로켓랩과 이리듐의 인수는 스페이스X가 스타링크로 입증하고 아마존이 글로벌스타를 인수하며 입증한 바로 그 수직 통합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우주 산업이 스페이스X 전후로 나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주 산업은 로켓을 쏘아주고 마진을 받는 일회성 장사였죠. 하지만 이제 위성을 직접 만들고 직접 쏘고 직접 통신 서비스를 팔아 꾸준한 구독료를 창출하는 산업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주파수와 궤도 슬롯'의 확보라는 겁니다. 발사 비용은 스페이스X 이후 누구나 낮출 수 있는 범용 기술이 됐지만, 국제적으로 조율된 주파수와 궤도 슬롯은 다릅니다. ITU와 각국 규제기관의 승인을 나라별로 일일이 받아야 하고, 수년이 걸려도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미 임자가 있는 자산은 사실상 복제가 불가능합니다. 이리듐의 L-밴드가 비싼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로켓랩은 80억 달러로 위성을 산 게 아니라 '시간'과 '규제'를 산 겁니다. 이제 우주 산업은 로켓을 '쏘는' 산업이 아니라 우주에 '땅을 깔고 앉는' 경쟁이 되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13f034d1?u=3e083717&t=a0e2de91e&from=

빅테크가 부진해도 대부분의 중소 종목들이 회복을 시작하면서 시장의 폭, 건전성이 폭발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중. 그럼에도 지난 20년 동안 대장주였던 빅테크의 부진이 계속되면 시장의 센티먼트가 결국 따라올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
빅테크가 부진해도 대부분의 중소 종목들이 회복을 시작하면서 시장의 폭, 건전성이 폭발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중. 그럼에도 지난 20년 동안 대장주였던 빅테크의 부진이 계속되면 시장의 센티먼트가 결국 따라올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네요.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맥7 종목을 추종하는 MAGS ETF가 60 아래로 떨어지면 시장이 리스크오프, 즉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될것이라 전망. 이 전에 저도 언급했지만 빅테크의 부진을 단순 섹터 로테이션으로 봐도 좋은지, 시장이 건전하게 성장을 하는건지 아니면 빅테크가 먼저 무너지는 것인지의 여부가 이 레벨의 돌파 여부에 달려있다고 보는거겠죠. ITK / 미주투

미국 선물 시장 오픈하기 한 시간 전 미국과 이란 극작으로 다시 대화 재개. 주말동안 장 마감하고 신나게 두들겨패고 시작 전, 다시 화해 무드로 시장 염려 잠재우는 어마어마한 쇼맨쉽에 얼얼하네요. 하지민 이번 협정은 수차례 이야기했듯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변수에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이란이 계속 요구하는한 불확실성을 기재로 한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ITK / 미주투

미국에서 집을 사는것 보다 유지하는게 더 어려운 이유. 1. 집값(모기지+이자) 비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것은 그렇다 쳐도 일단 유지관리비(보험+재산세)가 감당하기 어려움. 2. 팬데믹 전과 비교하면 2019년 대비 수
미국에서 집을 사는것 보다 유지하는게 더 어려운 이유. 1. 집값(모기지+이자) 비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것은 그렇다 쳐도 일단 유지관리비(보험+재산세)가 감당하기 어려움. 2. 팬데믹 전과 비교하면 2019년 대비 수리비는 175%, 유지보수비는 85%, 주택 보험료는 72% 폭등. 3. 매년 얄짤없이 내야하는 재산세는 무려 31%가 증가. 연평균 $5,900 정도지만 사실 이건 미국 시골이고 한인이 많이 사는 메트로 지역은 연간 최소 1만불에서 2만불은 기본. 4. 예를 들어 현재 뉴저지에서 70만 달러 주택을 구입하면 재산세로만 매년 1만 5000달러로 매달 180만원이 숨만 쉬어도 나감. 대출 다 갚아도 나감. 영원히 나감. 5. 여기에 보험료만 매월 30만원 정도가 추가. 결론: 굳이 이자 오른걸 보지 않아도 다른 비용이 오른것 만으로도 서민에게는 숨이 턱턱 막히는 수준. ITK / 미주투

WSJ에 따르면 이란이 바레인을 공격하며 주말동안 확전중. 미국은 여기에 대응해 미 항모전단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저장소, 그리고 레이더를 정밀 타격했다고 발표.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이란이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면서 이번에
WSJ에 따르면 이란이 바레인을 공격하며 주말동안 확전중. 미국은 여기에 대응해 미 항모전단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저장소, 그리고 레이더를 정밀 타격했다고 발표.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이란이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면서 이번에 다시 휴전협정 깨지고 공격 시작하면 이란은 없어질 것이라 경고. 주말동안 이 상태가 이어진다면 월요일 시장이 상당한 충격을 받을 듯하네요. ITK / 미주투

💥 미국과 이란 임시휴전 2주만에 다시 공격 시작. 호르무즈 통항권을 둘러싸고 결국 터질게 터짐. 1. 휴전 협상 후에도 해협의 통제권을 둘러싸고 명확한 정리가 되지 않았음. 미국은 완전한 통항 자유를 찾았다고 주장했고 이란은 여전히 자신들의 통제에 있다고 발표. 2. 오만과 이란이 23일 통항 재개를 위한 실무진을 구성하기로 합의. 3. 국제해사기구 IMO가 해협에 억류되어 있던 배들을 대피시키는 계획을 발표. 문제는 이 항로가 정상적인 항로가 아니었고 더군다나 이란 혁명수비대의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것. 4. 이란이 자신들의 허가를 받지 않은 비정상적 항로를 이용했다고 경고하며 25일 싱가포르 국적의 선박을 드론을 사용해 피격. 5. 트럼프는 이에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반발하며 이란의 군사시설을 폭격. 그리고 이란은 이에 대응해서 미군을 공격했다고 발표. 결론: 이란은 자신들이 해협의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자유로운 통항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개판 오분전 상황. ITK / 미주투

📉 연준이 결국 경기침체를 부르는 이유. 최근 원자재 가격이 다시 급락하면서 그 영향으로 시장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말 그대로 폭락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여전히 끈적거리는데 뭔 소리?라 할 수 있지만 선행지표는 빠르
📉 연준이 결국 경기침체를 부르는 이유. 최근 원자재 가격이 다시 급락하면서 그 영향으로 시장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말 그대로 폭락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여전히 끈적거리는데 뭔 소리?라 할 수 있지만 선행지표는 빠르게 움직이죠. 그런데 반대로 시장금리는 이 속도를 못 따라갑니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죠. 결과적으로 인플레 기대는 무너졌는데 시장금리가 높다보니 실질금리가 6월부터 폭등하기 시작합니다. 실질금리가 오르면 시장에는 연준의 긴축, 즉 금리인상이나 양적긴축이 시작된것과 비슷한 효과를 줍니다. 6월부터 금융시장이 흔들리고 크립토가 와르르 무너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연준이 뒤늦게 매파로 전환합니다. 그럼 시장금리는 확실한 경기둔화의 시그널이 없다면 다시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실질금리는 더 오르죠. 그리고 시장의 충격과 변동성은 더 커집니다. 실물경제도 금리가 오르니 더 힘들어지죠. 그리고 그렇게 경기침체가 오는게 지금까지 벗어나지 않았던 침체 사이클의 시작입니다. ITK / 미주투

💊 생명공학 게놈 혁신 ETF(ARKG) 바닥 탈출? 팬데믹 당시 유전자 치료와 mRNA, CRISPR(유전자 편집) 기술 등 관련 테마가 폭발하고 죽었던 바이오테크 분야가 5년 만에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음. S&P50
💊 생명공학 게놈 혁신 ETF(ARKG) 바닥 탈출? 팬데믹 당시 유전자 치료와 mRNA, CRISPR(유전자 편집) 기술 등 관련 테마가 폭발하고 죽었던 바이오테크 분야가 5년 만에 회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음. S&P500 대비 ARKG 주가 추세가 바닥을 딛고 회복세를 보이는 초기 징후, 즉 스테이지 2 회복 장세로 진입하려는 모습. 최근 빅파마의 대형 M&A 사이클이 촉발됐고 차세대 의료 혁명으로 인식되는 CRISPR 유전자 치료가 이전의 단순 '스토리'에서 '상업화 초기 단계'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 여기에 AI가 도입되면서 신약개발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ITK / 미주투

💥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을 발표한 날, 빅테크가 무너진 이유. 마이크론이 분기 마진 84.9%를 찍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찍어내는 회사'로 30년간 저평가받던 기업이, AI 황제 엔비디아(75%)보다 더 많이 남기는 기업이 된 겁니다. 비결은 단순합니다. 수요가 공급을 완전히 압도했고, 그래서 파는 쪽이 가격을 부르면 그게 곧 가격이 됐죠. 마이크론은 여기서 한발 더 나갔습니다. 3년 만기에 '안 사도 돈은 내야 하는' 계약을 16건이나 받았습니다. 그동안 메모리 업계가 늘 두려워하던 '불황이 언제 오나'라는 질문 자체를 지워버린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버는 돈은 누군가의 비용입니다. 그 누군가가 바로 빅테크죠. 내년 빅테크가 쏟아붓는 1조 달러 자본지출의 3분의 1 이상이 메모리로 빨려 들어갑니다. 같은 1달러가 마이크론 장부엔 이익으로, 애플 장부엔 비용으로 적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결국 우리 지갑으로 옵니다.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다 빨아들이면서 PC, 스마트폰, 자동차에 들어갈 칩까지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팀 쿡이 "지금 메모리 상황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한 게 빈말이 아닙니다. 메모리발 물가 상승은 곧 인플레이션 압력이고, 그건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돌아옵니다. 이건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코스피를 끌고 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운명이 정확히 이 질문 위에 서 있으니까요. https://themiilk.com/articles/a5a24b5a8?u=3e083717&t=a7a55c639&from=

마소가 엑스박스 가격 올리고 애플이 맥북 가격을 200달러나 올린 이유. 올해 8월부터 마소의 엑스박스는 100불이 더 오르고 시리즈X의 경우 150불이 더 오릅니다. 애플 역시 맥북 에어 가격을 200불 올린 1299로 일
마소가 엑스박스 가격 올리고 애플이 맥북 가격을 200달러나 올린 이유. 올해 8월부터 마소의 엑스박스는 100불이 더 오르고 시리즈X의 경우 150불이 더 오릅니다. 애플 역시 맥북 에어 가격을 200불 올린 1299로 일반 맥북 프로 모델은 300불 올린 1999로 올립니다. 이들의 이유는 모두 같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미쳤다. 우리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이죠. 결국 이 이야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승리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상반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에 이어 하반기 AI발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6월 FOMC에서 연준은 이 위험성을 정확히 명시했습니다. ITK / 미주투

2020년 팬데믹으로 무너졌던 민간 항공사 위주의 대표 ETF인 JETS가 6년 만에 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정말 오래걸렸다... ITK / 미주투
2020년 팬데믹으로 무너졌던 민간 항공사 위주의 대표 ETF인 JETS가 6년 만에 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정말 오래걸렸다... ITK / 미주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