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إظهار المزيد📈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YM리서치
تُعد قناة YM리서치 (@ym_research)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39 871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2 868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77 في منطقة كوريا.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39 871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5 نوف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20،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1،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37.68%.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5.38%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5 023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6 132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43.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6 نوف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06 نوفمبر | 0 | |||
| 05 نوفمبر | 0 | |||
| 04 نوفمبر | +3 | |||
| 03 نوفمبر | 0 | |||
| 02 نوفمبر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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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고려아연 최윤범, 주총 표심잡기 시동…이사 9명 쟁탈전 개시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159
- 내년 3월 등기이사 9명 임기 만료…이사회 주도권 분수령
- 최윤범 측 액면분할 재추진…주주환원 앞세워 표심 공략
- 영풍·MBK 측 이사회 과반 확보 위해 추가 의석 노릴 듯
- 기존 주총 소송 우회해 새 결의 추진…경영권 공방 재점화 | 6 291 |
| 3 | 인텔 CEO 립 부탄이 평균 $64.7 가격으로 인텔 주식 15만주 매수(약 130억원 규모) | 7 476 |
| 4 | 산일전기 분기별 수주/매출 비율 | 9 555 |
| 5 | 분석: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 3분의 2가 높은 물가를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탓으로 돌렸다. 그런데 왜 "물가를 빨리 잡겠다"던 대통령이 물가의 주범이 됐을까?
출구조사는 투표를 마친 유권자에게 바로 묻는 조사다. 이번 결과는 개표가 시작되기 전에 나왔고, 많은 유권자가 2025년 취임 때보다 형편이 나빠졌다고 답했다.
이유는 하나다. 생활비다. 응답자 10명 중 거의 9명이 생활비를 투표의 결정적이거나 주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유권자 과반은 이란 전쟁과 수입품 관세가 자기 살림을 더 어렵게 했다고 봤다. 물가에 대한 분노가 대통령 한 사람을 향하고 있다. 답은 숫자 하나에 있다.
'62%'다.
트럼프의 직무 수행에 반대한 유권자 비율이다. 반 아이 10명 중 6명 넘게 반장에게 낙제점을 준 셈이다. 현대 미국 대통령의 평가로는 손꼽히게 높은 반대율이다.
취임 때 그는 높은 물가를 빠르게 고치겠다고 약속했다. 중간선거 날, 그 약속은 물가 책임론이 되어 돌아왔다.
유권자는 왜 이렇게 등을 돌렸을까? 4분의 3이 나라가 가는 방향에 화가 나거나 불만이라고 답했고, 정부 부패에 대한 걱정도 컸다.
트럼프는 최근 몇 주 동안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에 총력을 쏟았다. 출구조사는 그 유세가 그의 평판을 거의 끌어올리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물가만 그런 것도 아니다. 10명 중 7명은 의회가 대통령을 더 견제하길 원했다.
이번 선거는 트럼프 임기 마지막 2년 동안 의회를 누가 쥘지 정한다. 이 민심이 그대로 표로 이어지면 선거는 트럼프와 공화당에 대한 거부로 기록될 수 있다.
'물가를 잡겠다던 약속이 이제 대통령의 가장 무거운 짐이 됐다.'
@TNBfolio | 7 068 |
| 6 | 샤오미는 자사의 CyberOne 02 인간형 로봇이 샤오미 EV 공장에서 AMR과 협력하며 부품을 분류하고 배치하는 작업을 8시간 연속으로 완료했다고 발표.
https://x.com/CyberRobooo/status/2117532860785795389?a=tMHsvPjPke_pzcQu1ng&s=20 | 9 276 |
| 7 | 고영 검사장비 매출액 선행지표(ASMPT 마운터 및 Fuji 로봇솔루션 신규 수주)
- 출처 : 한국투자증권 | 17 012 |
| 8 | 이번 공격은 트럼프가 화요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의 전쟁 재개 가능성을 낮춰 말한 뒤 나온 것이다. 트럼프는 월요일 기자들에게 “우리는 이란과 전쟁을 했고 이겼다. 몇 달 동안 전투가 없었는데 이것을 전쟁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은 수주간 이란에 대해 소규모 타격을 계속해 왔고 월요일 케슘섬 주변에서 폭발이 소셜미디어에 보고됐다. 일부 관리들은 이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상업선박을 공격할 자유를 갖지 못하게 막기 위한 방어적 성격의 조치로 설명했다. 전쟁 초기와 달리 미국은 이번 공격을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으며, 한 관리는 대규모 전투 작전 재개 의사를 나타내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조용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슘섬은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 위치한 섬으로 대규모 지하 미사일 기지와 해군 기지, 주요 담수화 시설이 있다. 미국은 이전 전투에서 이 섬을 공격한 바 있으며 관리들은 점령 가능성도 논의한 적 있다. 국방부는 질문을 중부사령부에 넘겼으나 즉각 답변이 없었고, 한 미국 관리는 행정부가 지역 내 미군에 대한 위협을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그하에는 테헤란에서 “전쟁을 끝낼 협상의 공은 미국 쪽에 있다. 우리의 요구는 명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었다”고 했고,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포함한 다른 이란 관리들은 미국이 충돌을 재점화하면 중동 안팎에서 보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10 052 |
| 9 | 🔴 삼성SDI(시가총액 : 39.5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8:55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6억, +16.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2억, +114.5%)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7,826억, -56.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46,856억/ 4,078억/ 3,422억
2026.2Q :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 30,518억/ -5,913억/ 57억
- 어닝 서프라이즈(+114.5%)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6400 | 14 300 |
| 10 | 워시 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I would say I paid probably more attention to the Korean economy than you might think"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저는 한국 경제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A lot of it's coming from Japan and Korea, some from Singapore."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일본과 한국에서 오고 있으며,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경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한국의 경제 상황을 보면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기와 선박에 무엇이 실려 오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연준에서도 모니터링중인 코리아... | 13 816 |
| 11 | 📌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10.28 08:28:05 (현재가 : 1,341,000원, 0.0%)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 10 888 |
| 12 |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 또한 NAVER는 약 18.7조원의 지급보증을 제공. 이는 GPUaaS 공급대금의 명목 총액으로 연간 네이버클라우드가 지급할 GPUaaS 이용료가 대략 연 3조원임을 짐작할 수 있음
- 기존 사업 구상에서 변경된 부분은 NAVER가 별도로 AI 팩토리 운영사를 설립하지 않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업의 주체가 되며,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Asset Co.에 대한 지배력이 인정되어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이라는 점. 해당 변경으로 AI DC 사업에서 발생하는 지배주주순이익은 큰 변동이 없으나 NAVER의 재무상태표에 AI DC를 위한 자산과 자본이 인식. 또한 SPV인 Asset Co.의 영업이익도 연결로 반영되기에 200MW 구축 후 NAVER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 1조 566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OPM 25.9%), 지배주주순이익 772억원으로, 2028년 매출액 3조 3,606억원, 영업이익 1조 706억원(OPM 32.2%), 지배주주순이익 3,813억원으로 전망
- MW당 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가정했으며 2028년 말 200MW를 목표로 순차적인 배치를 반영.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B300 On-demand 렌탈 가격의 45%를 할인한 보수적인 장기 계약 단가이므로 실제 단기 계약이 혼합될 경우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AI DC 섹터 투자심리가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고객 기반을 갖추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망 및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보한 사업자를 우선 선별할 필요가 있음
-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브룩필드 자금 조달을 마침.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를 통해 강한 파트너십을 갖출 예정.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와 GPU 구매 약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자금조달과 인프라 확보라는 핵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은 투자계획에서 실제 서비스 공급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 반면 주가는 최초 AI DC 사업 진출 발표 이후 사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향후 6개월간 고객사 계약, GPU 설치 및 상용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초기 매출 발생이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 강력 매수 추천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8 267 |
| 13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210조 원+α 기사 정리
① SK하이닉스: 총 100조 원
- 기존 자사주 매입·소각 40조 원
- 추가 자사주 매입 3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별도로 임직원 성과급 지급용 자사주 10조 원 매입 추진
② 삼성전자: 총 11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추가 주주환원 80조 원(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예상)
- 향후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는 정책으로 확대할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7811 | 7 907 |
| 14 | 국내 주식시장 오후 8시까지의 야간거래 축소 및 거래시간 정상화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446BB9A3D14CFE064B49691C6967B | 10 128 |
| 15 | لا يوجد نص... | 17 801 |
| 16 | 연기금, 금투 매수시작 | 19 118 |
| 17 | 📌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10.23 07:33:14 (현재가 : 1,234,000원, -4.64%)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 15 975 |
| 18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테슬라·엔비디아 3.7조 투자받는다…AI칩기판 라인구축
- 삼성전기, 테슬라와 엔비디아로부터 각각 1.1조원, 2.6조원 규모의 FC-BGA 생산시설 투자 유치
1. 테슬라 (1.1조원)
- 테슬라와 2029~2033년 5년간 FC-BGA 장기 공급계약 체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조건으로 세종사업장 증설 투자금 중 약 1.1조원 부담
- 해당 기판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용 AI 반도체에 적용될 예정
- 세종사업장 증설은 2027년 말 완공, 2028년 상반기 설비 구축 및 시험 가동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양산 개시 계획. 2029년부터 본격 공급 예정
- 삼성전기가 지난 9월 발표한 세종사업장 총 투자금 4.27조원 중 약 26%를 테슬라가 부담하는 구조
2. 엔비디아 (2.6조원)
- 엔비디아, GTC Berlin 2026에서 삼성전기와의 협력 및 세종·부산 생산시설 증설 투자 계획 발표
-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식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나,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약 2.6조원 규모로 파악
-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을 통해 AI 연산용 칩셋 및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FC-BGA 기판을 생산할 계획
https://buly.kr/Gvq3wv8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2 171 |
| 19 | 엔비디아 GTC 주요내용 (골드만삭스)
엔비디아가 GTC 베를린에서 강조한 것은 AI 인프라의 공급 확대와 구축 속도, 그리고 안전한 활용입니다. 고객들이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양호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공급망을 확충하고 운영 효율을 높여 AI 도입을 뒷받침하겠다는 방향입니다.
먼저 협력사들과 향후 수년에 걸친 생산능력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이비덴과 삼성전기, 유니마이크론의 기판 생산능력은 2.5배로, 앰코의 CoWoS-R 생산능력은 3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YEC의 미국 생산능력과 SPIL의 CPO 생산능력 확대도 포함됐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를 엔비디아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의 CPU 생산 확대를 준비하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줄이기 위한 ‘DSX POD’도 공개했습니다. 완전히 조립된 베라 루빈 시스템 여러 랙을 컨테이너형 모듈에 담아 통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전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2027년 초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수개월이 걸리던 구축 기간을 2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비를 설치한 뒤 실제 AI 연산을 시작하기까지의 시간을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운영 효율 측면에서는 DSX 팩토리 플랫폼을 통해 2GW 규모에서 전력 약 30%, 물은 하루 5,600만 리터를 절감하는 효과를 제시했습니다.
기업용 AI 에이전트의 보안도 중요한 주제였습니다. 새로 발표한 ‘오픈셸’은 핵심 권한을 에이전트 외부에서 관리하고, 하드웨어가 보안 정책을 강제해 허가되지 않은 사용을 막도록 설계됐습니다. 베라 루빈과 베라 CPU, 블루필드-4 DPU를 결합해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피지컬 AI에서는 이미 매출 확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7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은 110억 달러로, 반년 만에 2026회계연도 전체 매출을 약 30% 웃돌았습니다. 자율주행차와 로보택시를 위한 ‘하이페리온’,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AGILE ONE’ 참조 설계와 AI 기반 통신 인프라 플랫폼도 발표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행사가 주가에 미치는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지만, AI 인프라 도입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은 유지했습니다. 공급 확대와 구축 기간 단축, 에이전트 보안 강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피지컬 AI가 새로운 매출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입니다. | 13 617 |
| 20 | 혜인, 포항 AI 데이터센터에 463억 규모 비상발전기 공급
혜인은 NeoAI Cloud가 성능, 공급 안정성, 브랜드 신뢰도를 직접 평가하는 과정에서 캐터필라 딜러로서 쌓아온 공급망과 기술지원·서비스 체계를 인정받아 공급사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창사 이래 단일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혜인이 기존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AI 연산 수요가 늘면서 데이터센터의 규모와 전력밀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고, 비상발전기를 포함한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혜인 관계자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대규모 전력 수요가 늘면서 비상발전기 공급과 구축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며 "기존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국면에 들어서면서 관련 전력 인프라 수요가 한층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항 프로젝트를 비롯한 대형 데이터센터 공급을 기반으로 2027년에는 발전·전력 인프라 사업의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773 | 12 9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