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إظهار المزيد📈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텐렙
تُعد قناة 텐렙 (@ten_level)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7 110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7 280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68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7 110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3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77،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1.77%.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9.98%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013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1 707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2.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4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23 يونيو | +2 | |||
| 22 يونيو | +4 | |||
| 21 يونيو | +5 | |||
| 20 يونيو | 0 | |||
| 19 يونيو | +2 | |||
| 18 يونيو | +5 | |||
| 17 يونيو | +2 | |||
| 16 يونيو | +2 | |||
| 15 يونيو | +2 | |||
| 14 يونيو | +3 | |||
| 13 يونيو | +5 | |||
| 12 يونيو | +1 | |||
| 11 يونيو | +9 | |||
| 10 يونيو | +8 | |||
| 09 يونيو | 0 | |||
| 08 يونيو | 0 | |||
| 07 يونيو | +9 | |||
| 06 يونيو | +2 | |||
| 05 يونيو | +2 | |||
| 04 يونيو | +2 | |||
| 03 يونيو | +3 | |||
| 02 يونيو | +5 | |||
| 01 يونيو | 0 |
| 2 | 어제도 오늘도 중국은 바이오 | 458 |
| 3 | ✅ 폴란드, 그단스크 LNG 터미널에 추가 FSRU 발주…HD현대중공업 수주 가능성↑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490 | 583 |
| 4 | لا يوجد نص... | 872 |
| 5 | * 블랙스톤, 일본에 데이터센터 $30B 투자 계획
블랙스톤은 향후 3~5년 동안 일본의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 3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조나단 그레이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가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컴퓨팅 자원을 충분히 구축하지 못할 위험이 AI 거품 우려보다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blackstone-to-invest-30bn-in-japan-ai-data-centers-president | 731 |
| 6 | https://www.mt.co.kr/politics/2026/06/24/2026062408185933384 | 1 148 |
| 7 | >>골드만 삭스, AI 열풍 현주소 : 투자 사이클 정점 전까지는 “강한 이익이 밸류에이션 우려를 압도”, 변동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
•현재 AI 랠리는 1999년 닷컴 버블의 재현은 아니지만, 시장은 이미 거시경제 여건을 앞서 나가고 있음. 골드만 삭스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1월 이후 AI 관련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27조 달러 증가해 거시경제 기준 모델이 산출한 9조 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기업들의 실적 전망 상향이 당분간 밸류에이션 부담을 눌러주고 있지만, 진정한 위험은 이미 ‘밸류에이션 버블’에서 ‘이익 버블’로 이동하고 있음. 향후 AI 관련 자본지출 사이클이 정점에 도달할 경우, 현재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는 기업들이 가장 먼저 충격을 받을 가능성 상존
>高盛再谈AI热潮现状:在投资周期见顶之前,“强劲盈利将压倒估值忧虑”,波动性会进一步上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349#from=ios | 861 |
| 8 |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J프론트 리테일링(J. Front Retailing)은 백화점 지주회사로, 다이마루(大丸)와 마쓰자카야(松坂屋) 백화점을 운영하는 일본 대형 유통 그룹입니다.
Socionext는 후지쓰와 파나소닉의 반도체 부문이 통합돼 출범한 팹리스(설계 전문) 반도체 기업으로, 데이터센터·자동차·통신용 맞춤형 SoC(ASIC) 설계를 주력으로 합니다.
IHI는 옛 이시카와지마하리마중공업으로, 항공기 엔진·터보차저·발전 설비·플랜트·우주항공 등을 다루는 종합 중공업/방산 기업입니다.
Kioxia Holdings(키오시아)는 도시바 메모리에서 분사한 낸드플래시 메모리 전문 기업으로, 낸드·SSD 분야의 글로벌 주요 제조사입니다.
Ibiden(이비덴)은 고성능 CPU·GPU에 쓰이는 IC 패키지 기판(ABF 기판)과 인쇄회로기판, 세라믹 부품을 만드는 전자부품 기업입니다.
→ 유통(J프론트), 반도체 설계(Socionext), 중공업/방산(IHI), 낸드 메모리(Kioxia), 반도체 기판(Ibiden)으로 구성된 종목들입니다. | 1 079 |
| 9 | 삼성전자, 90조원 자사주 매입 임박…"주주가치 제고 기대"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4039900003?input=1195m | 555 |
| 10 | 제목 : "BD 지분 정리 다음은"…현대차그룹 빅테크 AI 동맹에 쏠린 눈 *연합인포*
"BD 지분 정리 다음은"…현대차그룹 빅테크 AI 동맹에 쏠린 눈 RAI 지분 매각 방안 거론…'로봇 두뇌' 고도화 점쳐져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현대차[005380]그룹이 첨단 로보틱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지분을 100% 확보할 가능성이 유력해지면서 시장의 시선이 회사의 다음 행보로 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분 정리 이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AI(인공지능) 파트너십 강화가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성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을 전량 인수한 뒤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AI 혈맹을 공고히 할 것이란 관측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면서 동시에 로봇 AI 연구소 'RAI'의 지분을 정리할 가능성이 거론되기 때문이다. RAI는 현대차그룹이 2022년 4억2천만달러를 출자해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설립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차그룹은 RAI 지분을 소프트뱅크에 1억 달러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추후 구글 혹은 엔비디아와 새로운 로봇 AI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 가능성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RAI를 대체하기 위해 구글, 엔비디아와 연대를 강화할 가능성이 점쳐졌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해 알파벳의 핵심 AI 연구기관 딥마인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 중이다. 또 로봇 강화 학습을 위해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그림2*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현재 약 9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차그룹 및 정의선 회장은 지분 희석을 감안하더라도 구글등을 포함한 외부 시스템통합(SI) 기업 영입을 적극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딥마인드 협업을 통해 생산 능력을 강화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이런 추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유 애널리스트는 "지난 5월 발표된 제미나이 옴니의 경우 모든 형태의 인풋 데이터를 지체 없이 결과물로 도출해 내는 모델"이라며 "제미나이를 적용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는 현대차그룹 밖의 전체 잠재 시장(TAM) 진입 타임라인이 극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인수뿐만 아니라 RAI 지분 매각과 관련해서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지분 정리를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의사 결정 속도를 높이고, 추후 빅테크 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그룹 가치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정리 시점이 예상보다 빨랐던 것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진정한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구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AI 파트너십 강화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di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 011 |
| 11 | ✅ 비자발적 설비투자란,
기업이 전략적 선택으로서가 아니라 사업 유지와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반복해야 하는 설비투자를 의미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생산설비와 공정의 노후화 속도가 빠르고, CAPEX 경쟁이 곧 시장점유율 경쟁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특성 때문에, 호황기에 벌어들인 이익의 상당 부분을 다시 공장과 장비에 재투입해야 합니다.
HBM을 중심으로 한 AI 서버 수요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막대한 이익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차세대 공정과 신규 팹 투자를 위한 대규모 CAPEX를 필연적으로 요구하는 것이죠. 결국 단기적으로는 이익과 주가가 크게 개선될 수 있어도, 장기 관점에서 보면 주주에게 남는 자유현금흐름과 투자자본수익률(ROIC)은 미국 IT 플랫폼·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메모리 대형주는 AI 시대의 핵심 수혜 업종임이 분명하지만, 비자발적 CAPEX 비중이 높은 만큼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언제나 ‘최상의 주식’으로 남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입니다.
전닉이든 닉전이든, 어떻게 불리든간에 이들은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기둥이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좋은 기업’임이 분명합니다. 하물며 이들은 그동안 우리나라 ‘최상의 주식’이었고 주가야 다시 복원될 수도 있으니 그 지위가 한동안 유지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기본적인 인사이트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주식투자의 대가 중 한분으로 손꼽히는 강방천 회장의 조언은 귀담아 들을 가치가 충분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34746i | 841 |
| 12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4000162 | 1 135 |
| 13 | *태국 언론에서 한화오션의 태국 해군 군함 수주를 보도하고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소문에 따르면, 한국 제조업체 한화가 태국 해군을 위해 HTMS 부미볼 아둘야데즈함을 건조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입찰에서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소문이 무성합니다! 한국 조선소 한화가 태국 해군 호위함 건조 사업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는 과거 대우 조선소라는 이름으로 태국 해군에 HTMS 부미볼 아둘야데즈함을 건조한 경력이 있습니다.
현대(한국)를 비롯해 터키, 싱가포르, 스페인 등 4개 업체는 사업 자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태국 해군은 이달 말 공식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이의 제기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군 대변인은 호위함 건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입찰 과정의 최종 단계를 공개했습니다.
https://siamrath.co.th/politics/national-politics/155807 | 965 |
| 14 | 美상무장관, 中 로봇 수입 규제 시사…"미국서 로봇 생산해야"
https://www.ajunews.com/view/20260624081142153 | 1 069 |
| 15 | 📌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3조 6,855억) #A04781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6.24 08:32:26 (현재가 : 140,400원, 0.0%)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9.04%
보고후 : 10.15%
보고사유 : 1% 이상 보유지분율 변동 및주식에 대한 주요계약체결(특정금전신탁계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 6.5%→7.61%
-보고자의 본인/항공기 부품 제조업
2026-06-17/장내매수(+)/보통주/ 202,200주/-
2026-06-18/장내매수(+)/보통주/ 200,000주/-
2026-06-19/장내매수(+)/보통주/ 227,300주/-
2026-06-22/장내매수(+)/보통주/ 220,000주/-
2026-06-23/장내매수(+)/보통주/ 237,58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000002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 1 234 |
| 16 | 로킷헬스케어,미국 자회사 'ROKIT America', 미국증권거래위 S-1 절차 완료
나스닥 마켓 상장 '최종 단계' 돌입..상장 후 모회사 보유 지분가치 약 3,600억 원 규모 증가
코스닥 바이오 기업 자회사 중 최초 '나스닥 글로벌 마켓' 직상장.. 북남미 임상-시장 개척
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28908 | 697 |
| 17 | 중국에서 벌써 전력 부족 문제
========================
~ 페이산펑 이사는 최근 “현재 데이터센터들이 전력 수요를 유연하게 관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유는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가동률 때문이다.
그는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 부하를 임의로 조절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GPU가 워낙 고가이다 보니, 운영자 입장에서는 최대한 공백 없이 집약적으로 가동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3335?sid=101 | 828 |
| 18 | https://v.daum.net/v/20260624082353813 | 1 003 |
| 19 | • 대만 경제부: 5월 수출 수주액은 YoY+47.2% 증가한 894.8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5월 기준 최고치이자 단일 월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달성, 이로써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감
• 이러한 성장은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AI 인프라 구축 수요가 집중된 정보통신 및 전자제품 분야가 주도, 서버와 메모리 등의 가격 인상과 주문량 급증이 맞물리며 수주 금액을 크게 견인
• 경제부는 상반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호황을 누렸다고 평가하며, 하반기에는 전통적인 성수기 효과와 더불어 AI PC 등 AI 응용 제품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 전자제품 신제품 출시 등이 예정되어 있어 실적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중동 전쟁 등 대외적인 리스크 속에서도 글로벌 경제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다면, 대만의 연간 총수주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결과적으로 대만은 강력한 AI 공급망을 기반으로 수출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
>https://money.udn.com/money/story/10869/9584322?from=edn_maintab_cate | 1 102 |
| 20 | [6/24, 장 시작 전 생각: 폭락의 실체,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1.4%, 나스닥 -2.2%
- 엔비디아 -4.2%, 마이크론 -1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9%
- 미 10년물 금리 4.45%, WTI 73.1달러, 달러/원 1,530.6원
1.
미국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을 맞았네요.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반도체주 폭락 여파에 따른 마이크론(-13.2%), 샌디스크(-13.7%) 등 미국 반도체주들도 동반 급락, 24일 마이크론 실적, 25일 미국 PCE 대기심리 등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현재 반도체주들은 AI 투자 지속 가능성,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등 중기적인 성장 내러티브는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가 레벨 부담 압력에 직면했네요.
실제로 전일 조정이 있기 전인 6월 22일 기준으로, 6월 1~22일 S&P500과 나스닥의 수익률은 -1.7%, -3.4%를 기록했지만, 같은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DRAM ETF는 +18.7% 기록했네요.
이는 주 후반 마이크론 실적, 5월 PCE, 차주인 6월말 분기, 반기 글로벌 연기금 펀드들의 리밸런싱을 앞두고 반도체주에 대한 차익실현 및 기계적인 비중 조절의 유인을 제공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빅테크를 중심으로한 주요국 증시의 실적 모멘텀은 양호하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 마이크론 실적의 경우, 이번주 조정으로 인해 지난주보다 실질적인 시장 눈높이가 낮아졌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마이크론 실적 이후 단기 급랭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점은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해보이네요.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에서의 반도체주 급락 선반영 인식 속 전일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 출발하면서, 전일의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예상.
조금 전 새벽에 발표된 한국의 MSCI 선진국지수 관찰 대상국 편입 불발 소식도 제한적일 듯합니다.
지난주 연례 시장 접근성 점검에서 외환시장 자유화, 영문공시제도 등을 포함해 5개 항목에서 마이너스 평가를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편입 불발 시나리오가 베이스 시나리오로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3.
어제 코스피는 6월 8일 이후 월간 2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면서 9.99%대 폭락을 맞았습니다.
96년 이후 코스피 역대 5위 폭락에 해당되지만, 그 폭락의 성격은 이전과는 달랐다는 게 특징적인 부분입니다.
위에 공유드린 <1번 차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외부 대형 충격이 폭락을 초래하는 편이었지만, 반면, 이번 폭락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4
5~6월 내내 반도체 등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과도한 측면이 있었기에, 시장 참여자들 대부분이 쏠림 현상 해소 성격의 주가 되돌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일간 9%대 폭락은 반도체 등 주도주 보유자들에게는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불안감, 반도체 비중이 낮은 투자자들에게는 연쇄적인 소외 현상 및 추가 폭락으로 인한 상실감을 초래하게 만들고 있네요.
이처럼 대응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담이지만, 현 시점에서 현금 비중 확대 등 보수적인 포지션을 늘리는 전략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폭락을 유발한 요인들은 상이했으나, 폭락 이후 낙폭과대 인식, 폭락 악재 소화 등으로 회복하는 패턴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역대 하락률 상위 10개 사례를 살펴보면, 폭락 이후 5거래일 뒤에는 +6.9%, 20거래일 뒤에는 +7.8%, 60거래일 뒤에는 +24.6%를 기록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5.
정리하자면, 이번 폭락은 코스피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외부 충격이 만들어 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반도체 쏠림현상 극심화가 현물과 파생시장(단일 종목 레버리지 파급 효과)에서 만들어낸 수급 부작용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과거 경험상 수급 악재로 발생한 주가 조정의 기간은 길지 않았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해 증권, 은행, 전력기기, 유통, 방산 등 기존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대응하는 전략의 실효성이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밸류에이션이나 실적 관점에서 코스피에 비해 미치지 못하지만,
전일 폭락으로 연초 이후 수익률이 마이너스 전환하며 900pt선을 내어준 코스닥에 재진입해보는 것도 단기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듯합니다(연초 이후 코스피 +94.7% vs 코스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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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어제보다 선선하다고 하네요.
자외선은 여전히 센 만큼 외부 다니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엄청난 변동성 장세에 다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2 | 6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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