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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내 미군 공습 중단 지시
1. 공습 중단 지시 및 배경
13일 연속 공격의 일단락: 지난 2주간 트럼프 대통령은 매일 오후 미군이 제출한 공습 계획을 승인해 왔으나, 금요일에는 승인 대신 공습 중단을 지시했습니다.
전략적 판단: 이번 결정은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선에서 기존 공습이 효과의 한계에 도달했다는 인식과, 외교적 해결책에 힘을 실어주려는 트럼프의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미군의 대기 상태: 트럼프가 다시 명령을 내리면 미군은 단기간 내 재가동될 수 있으며, 대규모 전투 작전 플랜도 계속 준비 중입니다.
2.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더 스마트한 전략은 협상":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이란의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공격 확대 옵션도 갖고 있지만, "딜(Deal)을 만드는 것이 더 스마트한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발언 내용:
"우리는 지금 이란과 대화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그들도 점점 더 진지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Locked and loaded)이지만, 일단 대화를 진행 중이다."
WHCA 만찬 언급: 이후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WHCA) 만찬에서는 이란이 아직 당장 협상할 준비가 안 된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들을 용의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3. 이스라엘의 반응 및 막전막후
최고 경계 태세: 이스라엘 안보 내각과 국방군(IDF)은 금요일 미군의 대규모 공격과 그에 따른 이란의 대(對)이스라엘 보복 공격을 예상하고 최고 수준의 비상 대기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미국의 통보: 미국 측의 구체적인 기류를 파악하지 못해 대비하던 이스라엘 측은 금요일 밤이 되어서야 트럼프가 공습을 승인하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4. 향후 전망 및 외교 상황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트럼프의 공습 중단 명령은 오만 대표단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새 협정을 논의하고자 테헤란에 도착한 지 몇 시간 만에 내려졌습니다.
주말 합의 가능성: 지역 출처에 따르면 오만과 이란 간의 협상에 진전이 있으며 주말 중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종 결정권: 오만-이란 간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이를 수용할지 여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7/25/trump-iran-war-military-directive-strikes
| 2 | 삼성 “AI 글라스, 메타보다 가볍고 편할 것…특허 200개로 프리미엄 공략”
출처 : 서울경제 | 네이버
https://naver.me/GYDn411Z | 7 |
| 3 | 증시 전망대. 역대급 변동성 예약된 주간. 실적, FOMC, 중동 속보 총정리. 초대형 반도체 계약 발표 증시 영향 분석. 증시 올해 성적표 공개. '보복성 반격장' 예상 시점은
방송 요약
역대급 변동성 예약된 주간.
현재까지 실적 반등
빅테크 호실적 보다 주목한 자본 지출
중동 사태 상황과 월가 반응
FOMC 앞두고 물가, 금리 전망
초대형 반도체 계약 발표. 증시 영향 분석.
증시 올해 성적표 공개.
급락 후 보복성 반격장 가능성
https://youtu.be/XY9peDUJ0_4 | 9 |
| 4 | 삼성전자가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000억 달러(약 278조원, 1,190원 환산 시 238조원) 규모의 메모리·파운드리·첨단 패키지 협력에 합의하며 AI 반도체 밸류체인 전방위 확장에 나섬
* 딜 구조
- 7월 25일 삼성전자가 미국 팹리스 브로드컴과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
- 메모리, 위탁생산(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전 영역을 포괄하는 협력이며 2030년까지 누적 2,000억 달러(약 278조원)를 상회하는 규모로 예상
- 향후 5년간 브로드컴의 ASIC 설계 역량과 삼성의 제조 캐파를 결합하는 구조로 진행
* 적용 제품
- 고속 데이터 전송용 차세대 통신 칩을 삼성의 2나노 이하(sub-2nm) 공정으로 생산할 계획
- 차세대 HBM 제품에서도 공동 개발을 병행하는 것이 협력에 포함됨
- 삼성은 AI·HPC 영역 고객사에 엔드투엔드 반도체 기술을 제공하는 방향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
* 투자 포인트
- 커스텀 AI 가속기 수요 확대로 범용 GPU 의존도가 낮아지는 국면에서, 설계·제조 파트너십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흐름
- 브로드컴의 장기 물량 확보는 삼성 첨단 라인 가동률 개선으로 직결되며, TSMC와의 격차 축소 시도에 실질적 레버리지로 작용할 전망
- 이재용 체제 하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 누적: 지난해 테슬라 AI5·AI6 로직칩 165억 달러(약 23조원) 수주에 이은 대형 고객 확보
- 전영현 부회장은 지난달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차세대 파운드리 협력 및 HBM4E·HBM5 논의를 진행했다고 언급했고, 2나노 선단 수주도 추가 확보를 기대하고 있는 상태
* 체크포인트
- MOU 단계로 확정 물량·단가는 미공개이며, 실제 매출 인식 시점과 수율 안착 여부가 관건
- 사업 영역별(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비중이 공개되지 않아 파운드리 단독 기여분은 추후 확인 필요
파운드리 반등의 신호탄이 될지...
https://t.me/alphasignal_now | 12 |
| 5 |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블룸버그 인터뷰
1. 한국 = 글로벌 AI 인프라의 '핵심 파트너'
젠슨 황은 지금을 '한국의 황금기'라 표현하며 한국을 세계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평가했습니다.
첨단 반도체 제조력: HBM 등 AI 컴퓨팅에 필수적인 메모리 생산 능력 독보적
탄탄한 산업 기반: 통신, 클라우드, 제조업, 로봇 등 AI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인프라 완비
빠른 AI 수용성: AI 기술을 사회·산업 전반에 가장 빠르게 도입하는 기술 지향적 시장
2. SK & 네이버와의 초대형 빅딜
1) SK그룹 (5,000억 달러+ 상호 비즈니스)
엔비디아 - SK하이닉스: 차세대 '베라 루빈' AI 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규모 HBM 및 시스템 메모리 장기 구매 진행
SK텔레콤 -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AI 슈퍼컴퓨터를 구매해 최대 2GW 규모의 초대형 AI 공장 및 AI 클라우드 구축
선순환 구조: 메모리 공급- AI 슈퍼컴퓨터 제조 - AI 클라우드 구축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결합
2) 네이버 (10억 달러 투자 지원 & 200MW 확장)
엔비디아 지원을 기반으로 국내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200MW 규모로 대폭 확장
자체 서비스용을 넘어 외부 기업 및 개발자 대상 AI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글로벌 진출 추진
3. HBM 공동 개발 로드맵: '단순 거래'가 아닌 '원팀'
세대별 장기 협력: HBM2부터 HBM3, HBM3E, HBM4, HBM4E 및 그 이후 세대까지 지속적인 공동 개발 진행 중
통합 시스템 개발: 엔비디아가 미래 AI 가속기의 대역폭·용량·전력 요구사항을 제시하면, 한국 메모리사들이 수년 전부터 이에 맞춰 선제적 설계 및 투자 진행
4. 컴퓨팅 패러다임의 역사적 전환
과거: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 (전 세계 약 10억 명 대상)
미래: 컴퓨터가 사용하는 컴퓨터 (1,000억 개의 AI 에이전트 + 수십억 대의 로봇)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디지털 노동자(AI 에이전트)'와 '로봇'이 컴퓨팅의 새로운 주 소비자로 등극하면서 수요 기준 자체가 바뀜
5. 반도체 산업 '10배 성장'과 인프라 병목
생태계 10배 확장 필요: 1,000억 개의 AI 에이전트를 지원하기 위해 GPU, CPU, HBM, LPDDR, 패키징, 네트워킹 등 반도체 생태계 전반이 10년 내 10배 성장해야 함
전 방위적 공급 부족: HBM, LPDDR 메모리뿐만 아니라 전력, 토지, 데이터센터 건물(Shell), 건설 인력 등 물리적 자원이 모두 부족한 상태
버블 방지 및 장기 성장: 물리적 인프라의 한계가 역설적으로 AI 과잉 공급을 억제하며, 앞으로 10년간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투자를 이끌어낼 전망
https://youtu.be/N5UhBCbxdIA?si=y0Ud9fkdtlVVYOHY
https://x.com/DrNHJ/status/2081033181365702815?s=20 | 11 |
| 6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KS) - 이제 비만도 맡겨주세요』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캐파·모달리티 동반 확장 국면
하반기 이후 성장축 다변화 시작. ① 3분기부터 미국 록빌 공장 및 송도 5공장 매출 본격화, ② 폴리펩타이드(펩타이드 CDMO) 인수 통한 사업 영역 확장. 록빌 공장 생산 실적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상향 여부 주목 필요
▶️ 2Q26 Review: 1~4공장 풀가동과 우호적 환율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26년 2분기 연결 매출 1.32조원(YoY +30.2%), 영업이익 5,864억원(YoY +22.9%, OPM 44.4%), 순이익 4,307억원(YoY +29.1%)으로 컨센서스 부합. 1~4공장 풀가동 지속 및 우호적 환율 효과가 매출 성장 견인. 5공장 및 록빌 공장의 비용 선반영에도 40%대 중반 영업이익률 방어 성공
연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0%로 상향(기존: +15~20%) 고무적. 주요 성장 동인은 ① 5공장 시생산 배치 마무리 후 인증용 배치 생산 진입으로 매출 확대, ② 록빌 공장 3월 인수 후 생산 물량의 품질 검사 완료됨에 따라 매출 인식 개시(분기당 1,000억원, 연간 최대 5,000억원 기여 전망)
신규 모달리티 투자 확장 지속. 7월 18일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인수 계약 체결(인수 규모 약 2.7조원). 연내 인수 완료 목표. 폴리펩타이드는 1,000건 이상의 펩타이드 치료제 개발한 CDMO 업계 강자. GLP-1 비만 치료제 등 급증하는 펩타이드 수요에 맞춰 시장에 즉시 진입한다는 점 긍정적. 다만 대규모 인수 대금 마련 방안(차입, 회사채, 유상증자 등) 확인 필요
▶️ Valuation & Risk: 매출 가이던스 추가 상향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800,000원 유지. 현재 매출 가이던스에는 록빌 공장 2분기 생산분까지만 반영된 상태. 3분기 제조 실적에 따라 가이던스 추가 상향 가능. 꾸준한 영업현금흐름 창출력 바탕으로 캐파 확장과 모달리티 다변화 동시 추진 중. 중장기 성장 스토리 여전히 유효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771
위 내용은 2026년 07월 24일 0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21 |
| 7 | 07/27~07/31 주간 이슈: 금리와 실적
금리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7%를 돌파하며 2023년 10월과 2025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최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유가 상승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며 장기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장기금리 상승은 AI 관련 종목을 비롯한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높이는 핵심 변수인 만큼, 이번 주 시장은 국채금리와 국제유가의 안정 여부에 주목.
미-이란 갈등과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는 이미 금융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상황으로, 향후 금리 방향성은 경제지표와 연준의 정책 판단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미국 2분기 GDP 성장률과 6월 PCE 물가지수, 소비자신뢰지수 등은 경기와 물가 흐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지표. 성장률이 견조한 가운데 물가 안정이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이 완화될 수 있지만, 경기와 물가가 엇갈릴 경우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재부각될 가능성.
7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에 집중. 최근 장기금리 상승, 국제유가 반등, 금융여건 변화에 대한 연준의 평가와 함께 대차대조표 정상화(QT), 유동성 관리 방향에 대한 언급 여부가 주요 관심사. 또한 미국 재무부의 분기 국채 발행 계획(QRA)은 향후 국채 공급 부담과 장기금리 방향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일본은행(BOJ), 영국은행(BOE), 중국 정치국 회의 등 주요국 정책 이벤트도 글로벌 유동성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
실적
이번 주에는 MS, 메타, 애플, 아마존을 비롯해 ARM, 퀄컴, 램리서치, KLA, 모놀리식파워 등 AI 공급망 핵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집중. 시장은 단순한 실적보다 Azure와 AWS 성장률, AI 서비스 확산,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과 함께 AI 투자가 실제 매출과 이익, 잉여현금흐름(FCF)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주목.
국내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주요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질 예정. SK하이닉스는 HBM 출하량과 ASP, AI 메모리 수요, 주요 고객사의 투자 계획을 통해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기업. ADR 발행 이후 자금 활용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설명도 관심사. 삼성전자는 HBM 경쟁력과 파운드리 사업, 레거시 메모리 업황, 하반기 사업 전략이 핵심.
이번 실적 시즌은 빅테크를 시작으로 메모리, 반도체 장비, 전력반도체까지 AI 공급망 전반의 투자 사이클을 점검하는 과정. 실적 발표 이후에는 옵션시장 참여자들의 델타 헤지와 기관·외국인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맞물리며 업종별 차별화와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둔 종목은 옵션 내재변동성(IV)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 만큼, 실적뿐 아니라 가이던스와 컨퍼런스콜 내용까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음
*요일별 주요 이벤트
07/27(월)
중국: 공업이익(6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7월)
미국: 내구재수주(6월)
채권: 미국 3분기 채권 발행 계획
중국 기업: 창신 메모리 상장
한국 실적: LG이노텍, 두산, 두산 에너빌리티, 한화오션, ISC, HDC랩스, 기업은행, SKC, HD현대마린솔루션
장전 실적: 아스트라제네카(AZN)
장후 실적: 케이던스디자인(CDNS), 누코어(NUE), 셀레스티카(CLS), F5(FFIV), 램버스(RMBS)
07/28(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7월)
미국: 주택가격지수(5월), 소비자신뢰지수(7월)
정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회의(~31일)
한국 실적: HD현대일렉, 대우건설, 에스티팜, 하이브,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화시스템, PI첨단소재, 칩스앤미디어
장전 실적: 코카콜라(KO), 보잉(BA), 코닝(GLW), UPS(UPS), 아메리칸 타워(AMT), 로얄케리비안크루즈(RCL), 페이팔(PYPL), 인사이트(INCY)
장후 실적: 비자(V), KLA(KLAC), 시게이트(STX), NXP세미(NXPI), 불룸에너지(BE), 포드(F), 테라다인(TER), 스카이웍(SWKS), 쿼보(QRVO)
07/29(수)
은행: FOMC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채권: 미국 분기 국채 발행 세부 계획 발표
한국 실적: SK하이닉스, 삼성물산, GS건설, HD한국 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한화솔루션, 한국항공우주, LG생활건강, 현대오토에버, 크래프톤
장전 실적: P&G(PG), 암페놀(APH), 버티브(VRT), 보스턴 사이언티픽(BSX), 휴매나(HUM), 가민(GRMN), 바이오젠(BIIB
장후 실적: MS(MSFT), 메타 플랫폼(META), 램리서치(LRCX), ARM(ARM), 퀄컴(QCOM), 스타벅스(SBUX), 포티넷(FTNT), 로빈후드(HOOD), 카바나(CVNA)
07/30(목)
독일: GDP 성장률(2Q), 소비자물가지수(7월)
유로존: GDP 성장률(2Q), 소비자신뢰지수(7월)
미국: GDP 성장률(2Q), 개인소비지출, 가계소득(6월), PCE 물가지수(6월)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한국 실적: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POSCO홀딩스, 아모레퍼시픽, 제이브이엠, 케이뱅크, 키움증권, 포스코퓨처엠, 대한전선, 삼성에스디에스, 롯데정밀화학
장전 실적: 마스터카드(MA), 알트리아(MO), 브리스톨-마이어스(BMY), 사노피(SNY), 윰브랜즈(YUM), 블루아울캐피탈(OWL)
장후 실적: 애플(AAPL), 아마존(AMZN), 모놀리식파워(MPWR), 코인베이스(COIN), 로블록스(RBLX), 레딧(RDDT), 스트레티지(MSTR), 리비안(RIVN), 퍼스트솔라(FSLR), 템퍼스AI(TEM)
07/31(금)
한국: 소매판매(6월), 산업생산(6월)
일본: 도쿄 근원 소비자물가지수(7월)
중국: 제조업/서비스업 PMI(7월), 레이싱독 제조업 PMI(7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확 7월)
은행: BOJ 통화정책회의
일본 기업: 키옥시아 실적 발표
한국 실적: LG화학, 동원시스템즈, 에코프로비엠, 한온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건설
장전 실적: 엑손모빌(XOM), 에브비(ABBV), 셰브론(CVX), 엔브릿지(ENB), 도미니온 에너지(D), 모더나(MRNA)
08/01(토)
한국: 수출입동향(7월) | 21 |
| 8 | * 한국 관련 지표: 주말 이재명 대통령 미국 방문, 이란 이슈 등 주목
MSCI 한국 지수 ETF는 6.27% 큰 폭으로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1.9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25%, 러셀2000지수는 0.35%, 다우운송지수는 0.45%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은 중국의 미-이란 중재 기대에 소폭 하락을 보이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이란 공격 확대 논의 소식에 하락 확대되며 3.2%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6.6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달러 약세 속 1,460.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3% 하락
국제유가는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강경 기조가 지속되자 상승 출발. 이후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하는 경향. 이런 가운데 중국의 외교적 개입 속에 파키스탄과 이란이 충돌 종료를 위한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가 나오자 5%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대 이란 강경 입장 시사 발표 등에 하락이 축소되며 3% 내외 하락을 기록.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됐지만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하자 소폭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을 반영하며 상승
달러화는 비록 제조업 PMI가 신규 주문이 크게 감소하며 예상을 하회했지만 서비스업 PMI와 신규주택 판매 건수가 견조함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로 출발. 그러나 중국의 미-이란 중재 보도가 나오자 약세로 전환하는 등 미-이란 이슈에 주목. 이후 트럼프가 대 EU 보복 관세 언급 발언에 유로화가 약세로 전환하자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등 관세 이슈까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유로화와 파운드화, 엔화 등은 달러 대비 제한적 등락.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10년물 기준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후 견조한 경제지표로 상승이 좀더 확대되며 4.714%까지 상승하기도 했음. 더불어 트럼프는 물론 이란의 강경 발언이 나오는 등 미-이란 불안을 높이는 언론 보도도 부담. 그러나 서비스업 PMI는 견조했지만, 신규주문이 크게 둔화됐다는 소식에 경기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미-이란 이슈에 중국의 개입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이 확대되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대 이란 관련 내각 소집 등에 하락이 축소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68% 내외 등락을 기록
금은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소폭 상승. 은은 1%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구리는 중국 상해 선물 거래소 재고가 2024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LME 시장에서도 지난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 물론, 미국 재고는 관세 부과 우려를 반영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중국과 영국에서의 재고 감소가 영향.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과 기대가 혼재된 가운데 협상 기대가 부각되자 하락. 이는 중동 알루미늄 공급 재개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 그 외 니켈, 아연 등 대부분 품목은 상승
농산물 시장은 밀이 흑해 물류 리스크와 미국, 유럽 등 주요 작황지 폭염에 따른 주초 상승폭이 과도했다는 평가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3% 가까이 하락했으며 옥수수는 밀 하락에 연동되며 소폭 하락. 반면, 대두는 미국 작황지의 고온 건조한 기후와 예상을 상회한 주간 수출 데이터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 커피도 브라질과 베트남 등 주요 지역에 가뭄이 확대되고 재고 부족도 이어지자 상승. 코코아와 설탕은 서아프리카 구조적 공급 부족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에탄올 수요 기대감이 이어졌지만 상승은 제한 | 13 |
| 9 | 비트코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비트코인은 최근 저점 대비 13% 이상 반등하는 과정에서 6만 6,000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한 뒤, 단기 차익 실현 매물 출회와 롱 포지션 청산이 겹치며 하락 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여기에 FOMC와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 전반에 관망 심리가 짙어진 점도 영향. 또한 선물 시장 내 미결제약정 증가세가 둔화하고 신규 레버리지 유입이 정체되는 등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방향성 베팅을 하지 않은 점도 오늘 제한적인 등락이 진행. 로빈후드(-6.57%)는 실적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졌고 내부자 매도, 케시우드의 매도 등이 지속되자 하락이 확대. 코인베이스(-1.78%), 스트레티지(-2.09%)도 부진을 보인 가운데 서클 인터넷(+0.29%)은 보합권 등락. | 10 |
| 10 |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엔비디아,테슬라 하락 Vs. 애플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옵션 거래 및 창신 메모리 상장, 미-이란 불안 등을 반영하며 하락
SK하이닉스 ADR(-8.81%)은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 기간동안 삼성전자와 더불어 미국 많은 기업들과 ‘매우 큰 규모’의 주요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청와대 인사를 인용한 블룸버그 보도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에버코어가 AI 개발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전환됨에 따라 메모리 병목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점도 긍정적이였지만 이또한 영향은 크지 않음. 대부분 언론에서는 중국 창신 메모리의 상장 임박, 중동 지역 긴장 고조, 한국 증시에서의 SK 하이닉스 급락, 그리고 옵션 거래, 특히 주요 기업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장에 대한 우려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는 평가. 여기에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불안에 따른 규제 강화 및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가능성을 높인 점도 부담.
마이크론(-6.99%), 샌디스크(-10.79%), 웨스턴디지털(-6.90%), 시게이트(-6.75%)등도 메모리 병목 현상 관련 에버코어의 언급에도 하락했는데 인텔이 하락 전환하는 등 관련 기업들의 변화, 그리고 옵션 거래에서 풋옵션 거래 증가 등의 영향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평가. 더불어 장중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트럼프의 대 이란 공격 확대 논의했다는 소식에 주말 불안이 유입되자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25%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인텔, AMD 하락 전환
엔비디아(-0.92%)는 미국 내 첨단 칩 패키징 및 테스트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암코어 테크(-0.57%)와 15억 달러 규모의 다년간 계약을 체결 소식과 함께 여타 반도체 업종과 달리 콜옵션 거래가 더 많다는 점을 반영한 수급 이슈 등에 상승 전환.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트럼프의 대 이란 공격 확대 논의 소식에 불안감이 유입되며 옵션 청산 등이 진행되자 다시 하락 전환. 암코어 테크는 관련 계약에 시간 외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인텔(-7.89%)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 장 초반 상승 출발. 그러나 자본지출 확대 및 웨이퍼, 기판, 메모리, 첨단 패키징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하자 수익성 부담이 부각되며 결국 하락 전환. AMD(-3.29%)는 베어드가 AI 행사 이후 목표 주가를 1,250달러로 두 배 이상 상향 조정하며 AI 포트폴리오 확장을 강조했지만 하락. 벤치마크, 제프리스, 로스 또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반도체 업종 전반의 부진에 따른 수급 여파로 하락 전환. 브로드컴(-2.69%)도 하락.
광통신, 전력망, 원자력: 금리 이슈 및 버지니아 주 전력 불안 등으로 하락
코닝(-6.03%), 코히런트(-9.84%), 루멘텀(-8.47%)등 광통신 기업들과 GE버노바(-1.59%), 이튼(-2.66%),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45%), 비스트라(-3.31%)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오클로(-8.52%), 뉴스케일 파워(-8.1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높은 국채 금리와 함께 미국 최대 데이터센터 집결지인 버지니아에서 주 초반에 3GW(원전 3기 분량)에 달하는 전력이 순간 불안정해지는 사태가 발생하며 전력망 흔들림이 발생. 이 결과 미국 동부 일부 지역에서 전압 스파이크가 감지되는 등 구조적인 취약성이 부각. 이는 전력 제어 장치 장착을 의무화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GE버노바나 이튼 등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모습이지만, 신규 데이터센터의 가동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자동차: 테슬라,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지속
테슬라(-2.08%)는 전일 급락 요인이였던 실적 이슈에 주목하며 하락 지속. 특히 EPS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것이 차량 가격 인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지만, 그동안 테슬라의 실적을 견인했던 탄소배출권 판매 매출이 급감한 점이 부각된 점이 영향. 트럼프의 기업 평균 연비 규제 완화 및 과징금 폐지로 더 이상 고마진 캐시카우 역할이 사실상 종료되었다는 평가가 유입. GM(+2.44%), 포드(+1.55%)는 국제유가 하락 영향에 상승. 퀀텀스케이프(-4.50%)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큰 폭 하락 후 약세를 이어갔으며 앨버말(-1.76%)등 리튬 관련주도 부진.
대형 기술주: 애플, 실적 개선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애플(+3.53%)은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과 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힘입어 강한 상승을 기록. 베어드는 아이폰과 서비스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 및 강력한 잉여현금흐름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3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전일 모건스탠리도 목표주가를 364달러로 인상하는 등 주요 투자은행들의 긍정적인 보고서가 이어진 점도 영향. 특히 대형 기술주가 자본지출 확대 부담과 변동성 장세로 약세를 보인 것과 달리, 애플은 우수한 현금 창출력과 안정적인 실적에 쏠림이 이어진 모습. MS(+0.03%)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다만, 실적 발표 앞두고 불안도 이어져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알파벳(+0.24%)은 전일 큰 폭 하락을 뒤로하고 반등. 아마존(-0.66%), 메타(-1.80%)는 하락하는 등 애플을 제외한 여타 대형 기술주는 혼재된 모습
소프트웨어: 오라클 하락 Vs. 서비스 나우 상승
오라클(-4.21%)은 미 국방부와 70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계약 체결 발표에 상승 출발 헀지만, 반도체를 비롯한 AI 산업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자 하락 전환. 팔란티어(-0.36%)는 미 국방정보국(DIA)이 군사 정보 플랫폼 조달 입찰을 철회함에 따라, 팔란티어의 절차적 승리와 함께 향후 수주 가능성 및 방산 시장 내 입지 강화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했지만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 여파로 하락 전환. 서비스나우(+7.4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구독 매출 가이던스 상향 등에도 전일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도체 업종 부진에 따른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세일즈포스(+4.29%)를 비롯해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X, 하락 지속
스페이스X(-2.68%)는 모건 스탠리가 목표 주가를 300달러로 제시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은 AI 부문에 기인한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하락. 한편, 시장은 기상 악화로 스타십 시험 비행을 연기해 한국 시각 토요일 오전 7시 45분으로 연기한 가운데 여전히 8월 4일 실적 발표 후 유입될 보호예수 해제 물량 불안에 하락 지속. 로켓랩(-8.69%), 인튜이티브 머신(-5.76%), AST스페이스 모바일(-5.04%)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도 하락. 시장에서는 높은 국채 금리 영향과 스페이스X의 지속적인 하락이 전반적인 우주 개발 관련 기업들의 투자 심리를 위축 시켰다고 평가.
통신등 경기 방어주: 순환매 속 강세
버라이존(+5.84%)은 매출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가입자 증가세가 개선됐고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상향 조정하자 강세. AT&T(+5.10%)를 비롯한 통신주도 강세. 월마트(+0.99%), 코스트코(+1.13%)등 소매 유통 기업들, 코카콜라(+1.33%), 펩시코(+1.25%)등 음료 업종, 일라이릴리(+0.86%), 머크(+0.45%)등 제약주 같은 필수 소비재, 경기 방어주는 반도체 기업들 부진 등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수급의 유입이 진행되며 상승 | 11 |
| 11 | 07/24 미 증시, 미-이란 불확실성과 옵션 만기에 반도체 약세
미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보합권에서 출발. 그러나 상승 출발했던 인텔(-7.89%)이 하락 전환하는 등 반도체 업종이 주간 옵션 만기 수급 부담과 주 중반 부각된 버지니아 전력망 불안 여파로 약세를 보이면서 나스닥 중심으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됐고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 장기화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한 점도 영향. 중국의 외교적 개입 속 파키스탄이 미-이란 간 협상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소식에 유가가 하락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가 부각되어 주요 지수가 상승 전환하기도 함. 그러나 장 마감 전 트럼프 대통령이 내각회의에서 대(對)이란 공격 확대를 논의했다는 소식과 함께 대화 기조를 병행 언급하는 등 주말을 앞둔 불확실성이 커지자 상승분을 반납하며 혼조 마감(다우 +0.45%, 나스닥 -0.64%, S&P500 +0.05%, 러셀2000 0.3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25%)
* 변화요인: 미-이란 불안과 기대, 반도체 업종 하락 원인
최근 주식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이 장기화되기보다 결국 협상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게 반영. 충돌이 장기화될 경우 이란과 미국 모두 경제적, 정치적 확대 때문. 이에 따라 양측 모두 어떠한 형태로든 출구 전략 마련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주식시장에 반영. 반면 상품과 채권 시장은 실제 공급 차질 위험을 반영하며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임.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감소와 인프라 피해에 따른 공급 감소 우려를 반영해 상승했고, 국채 금리 역시 높은 물가 압력의 장기화 가능성으로 상승. 결국 주식시장은 향후 협상 가능성을, 상품 및 채권 시장은 공급 차질 위험을 각각 반영하며 시장별 해석이 엇갈리는 모습.
이런 가운데 오늘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란은 이라크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제안한 휴전안을 거부했다고 보도. CNBC 역시 이란이 영국의 군사 기지 지원에 대해 경고했으며, 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 가능성에 회의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하는 등 단기적으로는 군사적 충돌 장기화 가능성이 지속. 그러나 장중 로이터는 중국의 외교적 개입 속에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충돌 종료를 위한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 중국은 원유 공급 안정성과 중동 내 영향력 확대를 위해 외교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파키스탄도 국경 안정을 위해 중재를 시도. 관련 소식 이후 주식시장은 반등하고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는 하락하며 시장은 강경 대치보다 협상 가능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오후장에서는 트럼프가 안보, 참모 등을 소집해 이란에 대한 공격 확대를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말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국제유가는 하락이 축소됐고, 미국 국채 금리, 달러화 등도 영향. 주식시장은 관련 소식에 상승을 축소하거나 하락 확대. 결국 미-이란 이슈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던 주식시장도 주말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판단. 그러나 장 마감 직전에는 트럼프가 기자들과 회견에서 강도를 더 높일 수 있지만 현재 이란과 대화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이란이 어느때보다 진지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자 낙폭을 일부 축소
한편, 오늘 반도체 업종 약세는 펀더멘털 변화보다는 주간 옵션 만기에 따른 단기 수급 영향과 함께, 주 중반 미국 최대 데이터센터 집적지인 버지니아주 전력 이탈 사태에 따른 전력 인프라 규제 강화 및 AI 서버, 반도체 인도 지연 우려가 시차를 두고 반영된 점이 복합 작용한 것으로 판단.. 7월 24일 만기 옵션 기준 마이크론(-6.99%)은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콜옵션 대비 2.5배 많을 정도로 단기 하락 헤지 수요가 집중됐고, 맥스페인(옵션 매수자의 손실이 최대가 되는 행사 가격) 주 초반 형성했던 가격대인 920달러 수준까지 하락. 또한 반도체 ETF인 SOXX(-4.40%) 역시 당일 만기 옵션 거래량 기준 풋/콜 비율이 3.79배를 기록하며 섹터 전체에 대한 방어적 포지션이 확대. 이에 따라 옵션 만기 과정에서 풋옵션 관련 헤지 수요와 딜러들의 포지션 조정 가능성이 현물 매물 출회 압력을 확대. 결국 반도체 약세는 AI 투자 둔화나 실적 우려 확대보다는 인프라 병목 현상과 옵션 만기에 따른 기술적 수급 조정이 결합된 결과로 판단.
이런 가운데 다음 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옵션 시장에서는 개별 종목보다 섹터 전체에 대한 헤지 수요가 확대되는 모습. 마이크론의 다음 주 만기 풋옵션 물량은 7월 24일 만기 대비 60% 이상 감소하며 개별 종목에 집중됐던 단기 하방 압력은 완화. 반면 SOXX의 다음 주 만기 풋옵션 미결제약정은 증가하고 풋/콜 비율도 4.46배까지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대한 변동성 경계가 강화. 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 자본지출 확대 부담, 반도체 가격 전망 등에 대한 실적 시즌 평가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관리하는 성격으로 해석. 결국 엔비디아 등 AI 핵심 종목에서 콜옵션 우위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AI 사이클 자체에 대한 부정적 전망보다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헤지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 | 9 |
| 12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으나, 이번에도 합의가 안 될 경우 즉각적인 군사적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이란 전쟁의 출구전략을 묻는 기자들에게 "군사적인 출구전략"과 "합의를 하는 더 현명한 전략"의 두 갈래 길이 있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가지는 지금 우리가 하는 일(공습)을 계속하는 것이고, 원한다면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도 있다"며 "우리는 발사 준비를 마쳤고, 즉시 행동할 수 있는 태세"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검토하고 있다. 이전 어느 때보다 더 큰 공격"이라며 "나는 (공격) 결정을 내리기 직전이다. 우리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14008 | 13 |
| 13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553607 | 16 |
| 14 | [속보] 젠슨황 "'코리아AI' 구축협력…대한민국 LLM 개발계획도"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5015000001?input=1195m
[속보] 젠슨황 "현대차와 자율운행 제네시스 차량 함께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553697
[속보]젠슨 황 "네이버에 대규모 투자 단행…LG와 발전시스템 공동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8210?rc=N&ntype=RANKING&sid=001 | 13 |
| 15 | 주식 시황. 미 증시 반전의 반전 유발한 뉴스들. 월가의 중동 사태 증시 영향과 전망. 반도체 급락 유발한 실제 원인. 한국 증시 움직일 대형 뉴스 대기. 주요 특징주, 수급 분석
방송 요약
미 증시 반전의 반전 유발한 뉴스들.
협상, 충돌 확산 등 각각 뉴스들
월가의 중동 사태 증시 영향과 전망.
반도체 급락 유발한 실제 원인.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 의심하는 이유
주요 특징주, 수급 동향 분석
한국 증시 관련 주요 지표들 결과
다음주 증시 움직일 대형 뉴스 대기.
https://youtu.be/v9WlGPRlzlg | 18 |
| 16 | 삼성·SK하이닉스,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예정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과 "매우 큰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1. 대형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예정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이 오랜 기간 진행되어 온 한·미 기업 간 협상을 마무리 짓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대규모 장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계약과 투자 파트너십이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세부 금액은 기업 발표 시점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2. 실리콘밸리 AI 서밋 및 주요 인사 면담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I 서밋에 참석하고 엔비디아, 오픈AI, 앤스로픽, 브로드컴 등 주요 글로벌 AI·반도체 기업 수장들과 개별 면담을 가집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도 서밋에 함께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3. AI 데이터센터 및 국내 투자 구체화
지난달 한국 정부와 주요 기업(삼성, SK, 네이버 등)이 발표한 8,8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AI 인프라 확장 계획이 이번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프로젝트로 가시화됩니다. 초기 1단계 목표인 8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 용량 중 절반 이상의 구체적 고객사와 건설 부지가 명확해질 예정입니다.
미국 투자 압박 관련 정리: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삼성과 SK하이닉스에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요구하기도 했으나, 대통령실은 미국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추가 투자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국내 생산 시설 확장 역시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주문 수요(전체의 80~90%)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4.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이 글로벌 AI 인프라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국으로 거듭나고, 전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계획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4/samsung-sk-hynix-to-ink-large-chip-supply-deals-with-us-firms | 16 |
| 17 | 로보틱스 사업에 대해서는 BD 아틀라스향 바디 액추에이터 31종을 수주한 상태로 시제
품을 11월 납품하고, 그리퍼 부품에서도 협력 중이며, 센서/배터리모듈 등을 추가 논의 중
이라고 밝혔다. 구성품들은 독자 내재화 및 협력사 외주 등을 통해 생산할 예정이다. | 26 |
| 18 | 현대모비스(012330.KS/매수): 하반기 견조한 수익성. 로봇 부품의 확대 모멘텀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2Q26리뷰: 영업이익률 6.0% 기록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 매출액/영업이익 16.3조원/9,752억원(+2%/+12%)
- 모듈/AS 매출 12.9조원/3.4조원(+2%/+3%)
- 모듈: 고객사 생산 감소(-4%)를 비계열과 믹스 개선으로 만회, 전동화는 -11%
- AS: 중동 감소를 타지역이 만회. 판가 인상, 일회성 관세 환급(400억원), 환율 기여
- 영업이익률 6.0%(+0.5%p), 모듈/AS 각각 0.2%/27.8%
- 유럽 전동화 양산 초기 비용, 반도체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인도 화재손실이 부정적
- 모듈 부문이 제품 믹스 개선 및 가동률 상승으로 분기 흑자전환
- AS 부문은 환율 및 관세 환급 등으로 이익률 추가 상승
■ 컨콜 내용: 하반기 원재료 가격 상승을 예상 중
- 인도 화재 영업손실 연간 1천억원 수준으로 예상
- 3분기 임시 생산라인으로 대응, 신공장/완전 정상화는 내년 중 가능
- 원재료 중 반도체는 장기계약으로 통제. PCB/CCL/물류비는 가격 상승에 노출
- BD 아틀라스향 바디 액추에이터 31종 수주, 11월 시제품 납품
- 그리퍼 부품 협력 및 센서/배터리모듈 등 추가 논의 중
■ 판단: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조정. 하반기 견조한 수익성. 로봇 부품 확대가 주가 동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만원으로 조정
- 하반기 원자재 가격/해상운임 상승, 인도 영업손실 확대는 부담
- 고객사들 생산 증가, 우호적 환율, 믹스 효과 등으로 수익성 방어 가능
- 자동차 부품 사업의 성장, BD 지분 가치 상승, 로봇 부품 등이 주가 상승 동력
- 하반기 로봇 액추에이터 시제품 공급, 밸류체인 구성, 공장 건설 등 진행
- 그리퍼/센서/배터리모듈 등 아이템 확대 구체화도 긍정적 영향
전문: https://vo.la/jvO0n1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 29 |
| 19 | ‘1조 ESS 본게임’ 앞두고…K배터리, AI 배전망서 ‘총성 없는 전쟁’
출처 : 한경비즈니스 | 네이버
https://naver.me/xB7CLx2c | 27 |
| 20 | 삼성·SK 등, 美빅테크와 초대형 계약...김용범 "아주 큰 숫자 나올 것"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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