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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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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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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nB '26.2Q Earnings Call 작성 : 잠실개미 & 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7 이런 형태의 AX (AI 접목이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와
AirBnB '26.2Q Earnings Call 작성 : 잠실개미 & 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577 이런 형태의 AX (AI 접목이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 LLM단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상위 모델이나 AirBnB, Palantir 같은 회사들이 좋은 선례를 계속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 결국 AX의 핵심은 사용자(회사)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느냐 & 고객 입장에서 본인도 몰랐던 편의를 제공 받느냐에 있다고 보임. AI 어시스턴트가 50개 이상 언어로 이슈의 45%를 상담원 없이 해결. 서비스 개발 기간은 기존 모델 8~9개월에서 공항 픽업 6주로 단축
"We've rebuilt Airbnb from the ground up to be an AI-native company. AI is the best thing to ever happen to Airbnb. we don't need to grow our head count...because we're getting so much more output"
호스트 가격이 호텔 대비 경쟁력을 잃으면 예약이 빠지는데, AI가 호텔 가격·현지 이벤트·리드타임을 반영해 가격을 추천하면 전환율이 구조적으로 올라간다. 여기에 연말까지 전체 호스트를 단일 수수료로 전환하면 가격 표시가 단순해지고 실질 가격이 내려간다.
"We are essentially building an entirely new pricing model...powered by AI...based on hotel prices, Airbnb prices, events coming to town. This is one of the single biggest levers that we have to accelerate the growth."

Repost from Fund Easy
[Fundeasy 인사이트] 시장이 AI 패자로 분류한 네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파는 것이 코드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AI 패자로 분류한 윅스, 에어비앤비, 아틀라시안, 우버의 2분기 숫자를 확인했습니다. 네 회사 모두 성장했고,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1. 윅스는 매출 5억6,300만달러로 15% 성장해 18개 분기 만의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숙박·좌석 예약이 1억4,830만 건으로 10% 늘었고, 아틀라시안은 잔여계약의무가 48억1,700만달러로 44% 증가했습니다. 우버는 운행 39억 건으로 18%, 총예약 580억달러로 24% 늘었습니다. 2. 이들이 실제로 파는 것은 소프트웨어가 아니었습니다. 윅스는 코드가 아니라 도메인·호스팅·결제를 묶은 꾸러미를, 에어비앤비는 예약 도구가 아니라 다른 곳에 없는 숙소 공급을, 아틀라시안은 티켓 도구가 아니라 여러 팀이 합의해 쓰는 기록 체계를, 우버는 배차 알고리즘이 아니라 언제 불러도 차가 오는 밀도를 팝니다. 3. AI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비용을 낮췄지만, 수요를 한곳에 모아두는 비용까지 낮추지는 못했습니다. 3대 OTA 합산 예약금액이 4,240억달러로 14% 늘어난 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4. 다만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윅스의 Base44는 연초 매출총이익률이 0에 가까웠고 하반기 60% 목표입니다. 원문은 웨이모를 하루 7만5,000건으로 적었지만, 웨이모는 3월에 이미 주당 50만 건을 발표하고 연말 100만 건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5. 실제 흔적도 나타납니다. Gridwise 집계로 로보택시가 운행하는 도시의 기사들은 2025년 4분기에 시간당 운행이 1년 전보다 5.3% 줄었습니다. 좋은 실적과 좋은 주가는 여전히 다릅니다. 우버는 이 숫자를 발표한 날 가이던스 때문에 주가가 5% 빠졌고, 윅스는 주당 92달러에 1,757만 주를 사들여 발행주식을 한 분기에 약 4분의 1 줄였습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8월 10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 추론 비용은 돌아오는 매출과 생산성에 비하면 미미하다! 금요일 미국의 재료는 고용이었습니다. S&P500은 7,757.64로 사상 최고가 마감했고, 나스닥은 +1.3%, 주간으로는 +5.2%로 4월 중순 이후 최고의 한 주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폭입니다. 저희 유니버스 503종목 기준 상승 333개 대 하락 170개, NYSE 전체로도 상승이 하락의 2.5배로 이번 랠리 들어 가장 온기가 퍼지는 하루였습니다. 시장은 그간 고용이 견조하다고 말해 왔지만, 저희는 6월 지표 때부터 지속적으로 헤드라인 뒤의 균열을 지적해 드렸습니다. 투잡으로 버티는 사람들이 늘고 있었고, 여름 성수기인데도 호텔, 레저 고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7월의 마이너스는 그 균열이 헤드라인 위로 올라온 것입니다. 지속 말씀드리지만 이 방향은 바뀌기 어렵습니다. AI 캐펙스의 물량이 늘지 않는 한, 그리고 AI가 생산성 개선으로 고용(매출 성장 후 고용 증대, 혹은 New fields)을 실제로 되살리기 전까지, 고용 둔화는 이어지고 명목 금리는 내려옵니다. 금요일 채권시장을 보면 더욱 명확해집니다. 10년물 금리는 4.60%로 밀렸고, 지표 직전 57%까지 반영됐던 9월 인상 확률은 44%로 후퇴했습니다. 명목 금리 하락 수혜군으로 금을 말씀드렸는데, 온스당 4,347달러로 2.4% 뛰며 7주 최고를 기록했고 주간 +7.5%는 7개월 만의 최대 상승을 기록했으며, 금광주인 뉴몬트는 금요일에만 4% 올랐습니다. 명목 금리 하락에 시장이 실제 돈으로 베팅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과정에서 연준 인사들의 금리 인상 발언은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대를 조여 두려는 힌트이지 실제 인상하겠다는 예고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고용이 마이너스로 꺾이고 임금이 식어 가는 경제에서 실제로 인상을 결행할 명분은 지표가 나올 때마다 약해지고 있습니다. 워시 의장 본인부터 에너지발 일회성 물가 충격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 왔습니다. 결국 방향은 인하 사이클입니다. 이란도 저희 전제 그대로입니다. 확전도 타결도 아닌, 관리되는 소모전. 유가와 증시에 중간중간 변동성을 만들 재료이지, 시세의 방향을 바꿀 재료는 아니라는 판단을 유지합니다. 이제 시장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다리고 있던 성적표(에어비앤비)가 도착했습니다. 엔비디아가 +2.3%로 지수 기여 상위에 서며 고점 대비 -5%까지 복귀했고, 브로드컴도 +1.7%로 동행했습니다. 팔란티어는 +10% 안팎, 주간으로는 +35%를 올렸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실적이 매출 및 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며 +17.4%로 S&P500 상승률 1위를 기록했는데 월드컵 수요와 가이던스 상향, AI 전환이 겹친 결과입니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AI가 캐펙스라는 비용이 아니라 마진이라는 성과로 나타나는 응용 계층의 사례인데, 이번 발표의 수치가 특별해 아래에서 따로 다루겠습니다. 상승 종목군 전체를 놓고 보면, 조정에서 회복으로 편입되는 종목군의 범위가 단계적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순서가 분명합니다. 조정 내내 강세를 유지한 것은 엔비디아, 브로드컴과 하이퍼스케일러였고, 지난주에는 그 옆의 실물 인프라인 광통신(코히런트, 루멘텀, 코닝)이었고, 인텔, 퀄컴, 전력주 컨스텔레이션(바닥 탈출)이 회복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또한 다음의 그룹이 동참합니다. 첫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입니다.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공포에 눌려 있던 그룹인데, 아틀라시안이 실적 비트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35%, 클라우드플레어가 호실적에 급등하며 금요일 시장을 이끌었고 서비스나우, 워크데이, 세일즈포스가 상승 및 바닥 탈출, HP는 52주 신고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실적 시즌이 그 공포를 정면으로 반박한 것입니다. 에어비앤비와 같은 재평가로, AI의 피해자가 아니라 AI로 마진을 내는 응용 계층이라는 확인입니다. 둘째, AI와 무관한 금리 민감군입니다. 수년째 바닥권이던 바이오/제약이 6~7월부터 움직였고 암젠은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금리에 가장 민감한 주택/건자재에서 DR호턴, 홈디포, 로우스(여전히 바닥권이긴 하지만)가 함께 올랐으며 게임의 테이크투, 핀테크의 코인베이스, 로빈후드까지 상승했는데, 이는 숏커버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락업 해제를 무사히 넘긴 스페이스X +15.8%까지 위험 선호의 바깥 그룹도 대거 합류했습니다. 낮아진 금리가 성장주와 금리 민감 섹터에 동시에 불을 붙인 하루였고, 명목 금리 하락이라는 저희가 예상한 경로에 시장이 실제 자금으로 응답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아직 회복 대열에 합류하지 못한 대표 그룹은 메모리, 스토리지 정도이며, 순서상 다음 차례로 보고 있다는 점만 짧게 적어 둡니다. 이번 실적 시즌에서 하나만 자세히 보겠습니다. 에어비앤비가 공개한 AI 수치입니다. 인력을 거의 늘리지 않고 상반기 기능 출시량을 전년 동기 대비 약 80% 늘렸고, 핵심 프로젝트의 컨셉, 출시 기간을 최대 60% 단축했습니다. 새 코드의 60%를 AI가 함께 작성하고 있고(업계 평균 두 배 수준), AI 고객지원은 최초 문의의 약 45%를 사람 개입 없이 해결해 예약당 지원 비용을 16% 절감했습니다. 적용 범위는 검색(자연어 AI 검색을 토글로 테스트 시작), 가입, 결제, 호스트 도구까지 넓어지는 중입니다. 체스키 CEO는 실적 발표 직후 "AI는 에어비앤비에 일어난 최고의 일이며, 우리는 AI 네이티브 기업이 되고 있다. 이것이 이번 결과의 첫 번째 설명"이라고 못박았고, AI 토큰 지출을 당초 예산보다 훨씬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추론 비용은 돌아오는 매출과 생산성에 비하면 미미하다는 이유입니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에어비앤비는 AI를 팔아서 돈을 버는 회사가 아니라, AI로 기존 플랫폼의 자본수익률을 끌어올리는 회사입니다. 엔지니어 100명이 100개의 기능을 만들던 회사가, 같은 100명으로 180개를 만드는 구조로 바뀐 것입니다. 개발 생산성이 오르니 제품 개선 속도가 오르고, 사용자 경험이 좋아지니 예약이 늘고, 비용은 눌려 마진이 개선되는 선순환인데 실제로 이번 분기 매출이 17% 늘 때 조정 EBITDA는 21% 늘었고,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가 올해 7,000억 달러를 넘보는 동안 그 돈이 언제 회수되느냐는 논쟁이 이어져 왔는데, 에어비앤비는 그 회수가 인프라 계층이 아니라 응용 계층 기업의 손익계산서에서 이미 시작됐음을 숫자로 보여준 첫 사례군에 속합니다. 아틀라시안, 클라우드플레어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동반 랠리가 같은 재평가입니다. AI가 기업 내부로 침투하며 생산성을 올리고, 그것이 마진 개선으로 번지는 낙수가 손익계산서에서 실측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결국 토큰 지출 증가는 곧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 낙수에는 이면이 있습니다. 같은 인력으로 80%를 더 만든다는 것은, 성장하는 기업조차 사람을 더 뽑을 이유가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최초 문의의 절반 가까이를 기계가 해결하면 지원 조직의 신규 채용 수요는 사라집니다. 대규모 해고가 아니라 채용의 정지이며, 7월 고용이 마이너스로 꺾이고 12개월 평균 증가가 3.4만 명까지 내려온 구조의 미시적 실체가 바로 이것입니다. 기업 이익과 고용이 갈라지는 이 디커플링이 지수 신고가와 고용 감소가 동시에 성립하는 메커니즘이고, 임금 상승률이 3.2%까지 식은 배경이며, 결국 금리 인하의 명분이 됩니다. 단기적으로 고용 조정 압력은 불가피하고, 그럴수록 명목 금리는 내려오며, 그 수혜가 다시 AI 응용 계층 기업의 실적과 멀티플로 돌아오는, 즉 저희가 그려 온 경로의 한가운데에 에어비앤비 사례가 놓여 있습니다. 정리합니다. 고용의 균열, 명목 금리 하락과 금의 상승, 굴복하지 않는 이란, Fed 금리 인상 위협. 저희가 그간 봐 온 것들이 하나씩 현실화되고 있고, 그 귀결은 금리 인하 사이클(올해 말 ~ 내년 상반기 내 추정하며 시점 틀릴 수 있음)과 AI의 재주도입니다. 회복의 범위는 7월 말부터 넓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포보다는 업사이드 리스크를 더 경계해야할 시점입니다. 다만 지겹도록 강조드리지만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지정학의 변수 한 장은 언제나 계산에 넣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종목 장세라는 생각이 드는게 에이치브이엠 8월 1일 3.9만원이었는데 지금 6만원
종목 장세라는 생각이 드는게 에이치브이엠 8월 1일 3.9만원이었는데 지금 6만원

1주간 기관/외국인/개인 순매수 상하위
1주간 기관/외국인/개인 순매수 상하위

지난주 20%이상 오른 종목들 몇개 OCI홀딩스 오름테라퓨틱 보로노이 GS건설 대한광통신 한화솔루션 심텍 리가켐 알테오젠 올릭스 로보티즈 두산퓨얼셀 대주전자재료 우리기술

오 1조 이상 1주간 하락 1위의 영예는 하이닉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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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조 이상 1주간 하락 1위의 영예는 하이닉스에

미국 $10b+ 중에 눈에 띄는건 광통신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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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b+ 중에 눈에 띄는건 광통신쪽인데

Repost from Rafiki research
배런스(Barron's) 심층 분석: "월가의 변심: 빅테크의 $2,000억 AI CAPEX가 시장을 밀어올리는 엔진이 된 이유" ​"Wall Street Changed Its Mind on Big Tech’s AI Spending: Why Massive Capex Plans No Longer Scare Investors." (빅테크 AI 지출에 대한 월가의 변심: 왜 거대한 CAPEX 계획이 더 이상 투자자를 공포에 빠뜨리지 않는가) ​핵심 분석: 배런스(Barron's)와 주요 주말 금융 매체들은 8월 7일 장 마감 분석을 통해, 알파벳(클라우드 +82%), 마이크로소프트(Azure +43%), 아마존(AWS +37%)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월가가 빅테크의 막대한 AI CAPEX에 부여하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철회했다고 해부했습니다. ​해석: 2025년 빅테크 M7이 영업현금흐름의 64%를 CAPEX에 쏟아부었던 수준을 넘어 2026년 말에는 영업현금흐름의 103%에 달하는 현금이 AI 인프라로 재투입될 전망입니다. 과거라면 거품 우려가 불거졌겠지만, 빅테크가 집행하는 모든 $1의 지출이 반도체, 전력, 메모리, 냉각 전문 기업의 장부상 실질 매출로 100% 귀속되는 'B2B 현금화 선순환'이 확인되면서 증시 전반의 이익 체질을 강화하는 촉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Repost from Blanc Charts
Goldman Sachs expects a MASSIVE reversal in hyperscaler free cash flow by Q3 2029. $META: $0.8B → $28B Delta: +$27.2B $MSFT:
Goldman Sachs expects a MASSIVE reversal in hyperscaler free cash flow by Q3 2029. $META: $0.8B → $28B Delta: +$27.2B $MSFT: $19.6B → $25B Delta: +$5.4B $GOOGL: -$5.9B → $19B Delta: +$24.9B $AMZN: -$8.8B → $49B Delta: +$57.8B $ORCL: -$1.9B → $0B Delta: +$1.9B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예를 들어, Citi 메모리 - 우리는 왜 시장과 반대(Contrarian) 입장을 취하는가? 약세(Bearish)를 보이는 HBM 체크 결과(스펙 하향 조정, 하이닉스의 2027년 HBM4 ASP가 예상보다 낮음)와 SNDK(샌디스크)의 바이사이드 예상치(Bogey) 미달, 그리고 2027년 NAND 전망에 대한 부정적 기류로 인해 메모리 주가가 다시 한번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업계 체크에 따르면 HBM 숏티지(공급 부족)는 2027~2028년에 더욱 심화될 것이며, DRAM/NAND의 공급 충족률(Fulfillment rate)은 2027년에 훨씬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파악한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 HBM 스펙 하향(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는 수요 문제가 아니며, 공급은 2028년까지도 훨씬 더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추정에 따르면 Rubin Ultra(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에서 AI 시스템당 총 HBM 탑재량은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오히려 당사의 HBM 체크 결과, 2027~2028년에 대한 고객사(특히 AVGO / GOOGL)의 수요 및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b/ HBM4 가격 책정: 삼성의 HBM4 가격($4.5~5/Gb)이 HBM3e 및 경쟁사보다 훨씬 높다는 피드백을 여러 차례 공유한 바 있으나, 당사의 HBM 체크(HBM 팀과 연례 미팅 진행)에 따르면 하이닉스의 2027년 NVDA 향 HBM4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2.8/Gb는 절대 아닙니다. (이전에 이들이 MU의 HBM4 점유율이 0%라고 주장했으나 결국 틀렸던 점을 떠올려 보십시오.) c/ 2027년 DRAM & NAND 공급 충족률 하락: 메모리 업체들은 약 80% 수준의 공급 충족률(수요 대비 공급)을 언급해 왔으나, 2027년에는 70% 이하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피드백에 따르면 NAND 공급 충족률은 CMX발 수요 증가로 인해 2027년에 실제로 60% 이하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d/ NAND ASP(평균판매단가): SNDK의 9월 분기 암시적 ASP 상승폭은 약 10%에 불과하며, 이는 9월 분기 가이던스가 바이사이드 예상치보다 약했던 주요 원인입니다. 이는 키옥시아(Kioxia)보다도 낮은 수준이지만, 주로 제품 믹스(Mix) 및 기저효과(3월 분기의 높은 ASP 상승폭)에 기인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의 장기공급계약(LTA)이 단기 ASP 상단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단, 경영진을 만난 피드백에 따르면 이는 2개 분기 내에 재조정될 예정). 삼성/하이닉스의 NAND ASP 약 30% 인상이라는 당사의 가설은 변함이 없습니다. eSSD 수요는 실제로 더욱 강해지고 있으며, 3분기에 전분기 대비 +50%의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높은 eSSD 비중은 하반기 강력한 가격 상승세를 견인할 것입니다.

Repost from 루팡
골드만삭스, HBM 단가 폭등 및 프리미엄 재확대 (2027~2028년 전망) 2027년 HBM ASP는 전년 대비 약 2배 폭등. 차세대 HBM 고성능화 및 AI 시장의 본격적인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범용 DRAM과의 격차
골드만삭스, HBM 단가 폭등 및 프리미엄 재확대 (2027~2028년 전망) 2027년 HBM ASP는 전년 대비 약 2배 폭등. 차세대 HBM 고성능화 및 AI 시장의 본격적인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범용 DRAM과의 격차를 다시 $1.0/Gb 이상으로 크게 벌릴 것으로 전망

광통신 랠리의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이는) Citi Report 2026.08.05 AI Chipmakers to Pivot from Scale-Up to Scale-Out Amid HBM Shortage 핵심요약 - GPU
광통신 랠리의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이는) Citi Report 2026.08.05 AI Chipmakers to Pivot from Scale-Up to Scale-Out Amid HBM Shortage 핵심요약 - GPU 당 HBM 용량을 줄이고, 더 많은 GPU를 연결 구성 - Rubin에서 HBM4 12단 → Rubin Ultra에서 HBM4 & HBM4e 8단, 대신 시스템당 GPU 개수는 72개에서 576개로 - GPU당 HBM 용량 줄어들면 KV cache 스토리지를 HBM 외부에서 오프로드 해야 함 → Server DDR5 & eSSD 수요 부각 CITI’S TAKE Amid persistent memory shortages, we expect AI chipmakers to increasingly scale out by deploying more GPUs with lower HBM content. As the NVLink domain would expand from 72 to 576 GPUs, the aggregate HBM capacity per AI system is projected to increase by 433% to 110.6TB from 20.7TB. We also expect HBM supply to remain tight, as memory suppliers stay disciplined in expanding output amid attractive server DDR5, SOCAMM2 and eSSD economics. We remain constructive on Korea memory suppliers under our coverage. NVIDIA reportedly considering shifting Rubin Ultra from 12-Hi to 8-Hi HBM — According to SemiAnalysis, NVIDIA is reportedly considering a mainstream Rubin Ultra configuration featuring 8-Hi HBM4 with 192GB of capacity. By comparison, NVIDIA’s official Rubin specification features 12-Hi HBM4 and 288GB of capacity. If adopted, the reported Rubin Ultra configuration would carry 33% less HBM capacity than Rubin and 50% less than the prior market expectation of 384GB for a two-die HBM4E design. Most HBM4 roadmaps have so far focused on higher-capacity 12-Hi and 16-Hi stacks. NVIDIA’s reported consideration of an 8-Hi configuration suggests that it may prioritize reducing HBM costs per GPU and its overall procurement burden over maximizing memory capacity. Rubin Ultra’s focus may shift to system-level scalability to 576GPUs from 72 GPUs per AI System — The reported specification change suggests that NVIDIA may be shifting away from maximizing memory capacity per GPU and toward expanding the overall GPU domain. NVIDIA’s Rubin Ultra NVL576 connects eight 72-GPU racks into a single 576-GPU NVLink domain. Moving from 12-Hi to 8-Hi HBM could reduce packaging complexity, improve manufacturing yield and throughput, and ease data-center power and cooling constraints, potentially allowing NVIDIA to deploy a greater number of GPUs. Implication: AI Chipmakers to Pivot from Scale-Up to Scale-Out Amid HBM Shortage — We expect persistent memory shortages, particularly in HBM, to push AI chipmakers away from scaling up individual GPUs and toward scaling out through a greater number of GPUs with lower HBM content. As HBM increasingly becomes a gating component for AI accelerator production, we expect vendors to de-spec mainstream configurations from 12-Hi to 8-Hi as a pragmatic way to stretch limited HBM supply across more GPUs. Despite lower HBM content per GPU, aggregate HBM capacity per AI system would increase by 433% to 110.6TB from the current 20.7TB, as the GPU count per system expands from 72 to 576. Lower HBM capacity per GPU would also require a greater share of KV-cache storage to be offloaded outside HBM, primarily to server DDR5 and eSSDs.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 테크 사이클 후반부, 대형 성장주가 목에 차면 중소형 성장주로 매기 확산되는 경험 반복 1) 과거 닷컴 버블 시기 강세장의 후반부에서 대형주 중심의 주가지수보다 더 작은 사이즈를 대변하는 주가지수가 강했던 경험. 2)
📌 테크 사이클 후반부, 대형 성장주가 목에 차면 중소형 성장주로 매기 확산되는 경험 반복 1) 과거 닷컴 버블 시기 강세장의 후반부에서 대형주 중심의 주가지수보다 더 작은 사이즈를 대변하는 주가지수가 강했던 경험. 2) 뿐만 아니라 사이클 초중반부 소외됐던 중소형 성장주의 수익률이 대형 성장주를 단기간 내 따라잡는 현상들도 닷컴 버블과 클라우드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졌다. 3) 사이클 후반부에서 중소형 성장주가 대형 성장주를 아웃퍼폼하는 기간은 짧지 않으며, 1년 정도는 지속되는 경향.

8/1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와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자료: https://bit.ly/4wMLOxB *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은 글로벌 공통 위기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코로나19 펜데믹 빠르고, 대폭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존 주도업종은 1개월만에 주가 회복.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됐던 글로벌 금융위기 5~6개월만에 주도업종 주가 회복 * 현재의 경기와 기업 이익 확장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 어려움. 급락했던 코스피 PER과 같은 밸류에이션 회복도 더디고, 급락 이후 자금 유입도 주춤한 상황. 다만 고려할 수 있는 부문은 미국은 제조업 중심 경기 확장, 이를 기반으로 미국의 경우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 현재와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 모두 12개월 예상 매출, EPS, ROE, FCF가 상승(YoY)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해당 지표들 하락 업종 대비 높았고, 특히 해당 지표들을 기반으로 코스피 내 주가 수익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심한 편 * 지난주 S&P500내에서는 2027년 매출, EPS, FCF 증가율 전망치 상위 20%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평균은 6.3%로, 하위 20%의 2.3%보다 높았음. 이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과 2027년을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으로 판단 * 차별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 아이디어로 첫 번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음. 삼성전자(PER 3.8배)와 SK하이닉스(3.5배) PER 반등의 계기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배)와 같은 ‘신규’ 주주환원정책에 주목할 필요 * 두 번째, 미국 반도체 기업 중 주가 수익률이 높은 코히런트와 인텔은 기저효과 기반으로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고,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은 기저효과가 없이도 전망치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에서도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삼성전자(40%)보다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관심 * 세 번째, 7월 말 이후 코스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락 대비 상승 종목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비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변화. 위에서 언급했던 포트폴리오 재구성 방법 중 하나인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모두 속한 비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도 유효한 전략(도표 2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박스권 횡보장이라서 잘가는 종목 있다고 레버리지써서 오를때 땡기면 섹터 순환될 때마다 계좌 손실 나면서 시드 쪼그라 들수 밖에 없는 장세 오를만한 종목이 조정 나오면 보고 있다가 하이에나같이 사고 좀 먹으면 바로 매도해야 되는 장세같다. 이거 말이 쉽지 해보면 엇박자 타기 쉽고 정말 어렵다.

금쏴님 블로그를 제주바람님이 정리한 건데 내용이 좋아서 메모함 ▶핵심꼭지1. 무엇을 봐야하는가에 대한 기준 1) 탐방과 컨콜을 통해서 펀더멘털은 좋아졌으나 주가만 빠진 종목들이 최우선 순위 2) 글로벌 Theme일 것 (미국 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추세 상승을 보이는 섹터) 3)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떨어지더라도 양봉을 지키면서 잘 버티거나 상관없는 종목 <후보군 예시> 태양광 oci홀딩스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비재 파마리서치, 삼양식품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원자재 LS 이차전지 삼아알미늄 공작기계 와이지원, DN오토모티브 우주 섹터는 인테리안테크, 세아베스틸지주 건기식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 폴더블 파인엠텍 AIDC 지엔씨에너지 로봇 에스피지 ​ ​ ▶핵심꼭지2. 수익률 차이를 가를 매매전략 1) 바텀업에서 조금씩 분산투자 (시총기준으로 포트 편입 비중 정하기) 2) 급등시 헤어컷 통해 현금 확보하기 3) 음봉이 나오는 날 매수하며, 급등시 추격매수 하지 않기 4) 개별기업 이슈로 급락이 나올 수 있기에 종목당 비중관리 잘하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eumssoa&logNo=224371323423&proxyReferer=https:%2F%2Fm.blog.naver.com%2Fonejejuwave%2F224371937072&trackingCode=blog_postview

✅7/31일 부터 오늘까지 반도체 기업들 상승률 평균 33.18% 상승 1. 🥇 심텍 61.44% 2. 🥈 오킨스전자 54.47% 3. 🥉 제주반도체 50.70% 4. 테크윙 50.16% 5. 아스플로 48.38% 6. 엑시콘 46.90% 7. 주성엔지니어링 45.37% 8. 엘티씨 44.92% 9. 디아이 44.51% 10. 코리아써키트 43.90% 11. 마이크로컨텍솔 43.69% 12. 대덕전자 42.68% 13. 한양디지텍 41.00% 14. 아비코전자 40.67% 15. 한화비전 40.00% 16. 티에스이 39.62% 17. 유진테크 39.16% 18. 케이엔제이 38.65% 19. 해성디에스 36.83% 20. 이오테크닉스 36.25% 21. 테스 36.00% 22. 피에스케이홀딩스 35.49% 23. 원익QnC 35.11% 24. 브이엠 34.78% 25. 두산테스나 33.40% 26. 인텍플러스 33.33% 27. 티씨케이 32.78% 28. GST 32.41% 29. 오로스테크놀로지 32.29% 30.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2.23% 31. ISC 31.64% 32. 티에프이 30.38% 33. 하나머티리얼즈 29.55% 34. 에스앤에스텍 28.91% 35. 하나마이크론 28.89% 36. 펨트론 28.63% 37. 케이씨텍 28.31% 38. HPSP 28.20% 39. 넥스틴 28.06% 40. 원익IPS 28.05% 41. 솔브레인 27.17% 42. 레이크머티리얼즈 26.94% 43. 디아이티 26.43% 44. 디엔에프 26.29% 45. SK하이닉스 26.17% 46. 동진쎄미켐 26.09% 47. 피에스케이 25.94% 48. 한미반도체 24.70% 49. 유니셈 24.13% 50. 원익머트리얼즈 22.54% 51. 리노공업 21.20% 52. 삼성전자 18.84% 53. 한솔케미칼 18.25% 54. 월덱스 14.43% 55. 파크시스템스 11.45% 56. 코미코 0.00%

BNP파리바가 본 한국 증시: 레버리지 청산은 끝나가는데, 살 이유가 없다 -한국과 대만 합쳐 MSCI EM의 절반 가까이됨. EM 패시브 자금을 받는 구조적 수혜인 동시에, 반도체 사이클과 EM 자금 흐름에 지수 전체가 인
BNP파리바가 본 한국 증시: 레버리지 청산은 끝나가는데, 살 이유가 없다 -한국과 대만 합쳐 MSCI EM의 절반 가까이됨. EM 패시브 자금을 받는 구조적 수혜인 동시에, 반도체 사이클과 EM 자금 흐름에 지수 전체가 인질이라는 뜻. -한국 증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언와인딩으로 극도로 변동성이 높다는 것. -연초 이후 레버리지 포지션의 약 75%가 이미 청산됐다고 이야기함. -훼손 요인이 구조가 아니라 레버리지 언와인딩. EM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면 기계적으로 수혜지만, 나가면 똑같이 기계적으로 맞는데 방향성을 못 주는 요인이라서 Overweight의 논거로 쓸 수가 없음. -Overweight를 줄 정도로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Underweight를 할 정도로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라는 것. -한국 증시의 변동성을 펀더멘털과 포지셔닝으로 분리해서 봐야함. 사진 출처: BNP Paribas Asian Equities View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BofA) 삼성, 자사주 매입과 특별배당 발표 준비 삼성전자(SEC)는 지난 7월 30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CFO가 언급한 바와 같이, 연간 지급되는 10조 원의 배당금을 차감한 후 2024-26년 FCF의 50%를
BofA) 삼성, 자사주 매입과 특별배당 발표 준비 삼성전자(SEC)는 지난 7월 30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CFO가 언급한 바와 같이, 연간 지급되는 10조 원의 배당금을 차감한 후 2024-26년 FCF의 50%를 활용하여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분석에 따르면 세 가지 실행 계획이 있습니다. (1) 3분기 또는 4분기에 30조 원 이상의 특별배당 지급, (2) 2027년 상반기 40조 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 (3) 2027년 4월 지급 예정인 30조 원의 기말배당입니다. 이와 별도로, 삼성전자는 임직원 특별 상여를 위해 30조 원 이상 규모의 자사주가 필요합니다. 또한 저희는 SK하이닉스도 FCF의 50%를 환원하되, 현금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에 더 큰 비중을 둘 것으로 예상하며, 예를 들어 40조 원 이상 대 20조 원 이상의 구성을 전망합니다. https://x.com/jukan05/status/2086288681200136657?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