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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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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lga Telegram’da o‘tish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Ko'proq ko'rsatish

📈 Telegram kanali 피카츄 아저씨⚡️ analitikasi

피카츄 아저씨⚡️ (@pikachu_aje)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25 251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4 792-o'rinni va Koreya mintaqasida 138-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25 251 obunachiga ega bo‘ldi.

18 Sen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73 ga, so‘nggi 24 soatda esa 7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23.98%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1.76%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6 055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970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19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19 Sen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25 251
Obunachilar
+724 soatlar
+117 kun
-7330 kun
Postlar arxiv
https://www.youtube.com/watch?v=T0MLX70otms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인사이더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유튜브로 인사드립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약 2년 전 유튜브를 잠깐 시작했다가 영상 편집도 너무 어렵고 혼자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몇 개 올리지 못하고 멈추게 됐습니다. 그동안은 유튜브 대신 텔레그램에서 미국 증시 시황과 해외 뉴스, 경제지표 등을 매일 정리하며 채널을 운영해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은 많은 분들과 함께 시장을 볼 수 있는 채널로 성장했습니다. 이제는 유튜브에서도 조금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채널에서는 미국 증시 마감 브리핑과 경제 이슈,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 그리고 제가 실제로 활용하는 정보 수집 방법까지 쉽고 편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거창한 예측보다는 시장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만큼 꾸준히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체크포인트: 캐파업, 800V DC

[⚡️TechNews] 대만 홍즈(宏致), Bloom Energy發 전력 케이블 매출 내년 3배 — 800V 케이블 연말 2차 검증 📌 한줄요약:
Bloom Energy의 연료전지 배치 확대에 올라탄 대만 커넥터·케이블 업체 홍즈가 관련 전력 제품 매출을 올해 10억 대만달러에서 내년 30억 대만달러로 키우겠다고 밝혔고, 800V DC 케이블은 연말 2차 검증 후 내년 1분기 양산을 노림
1️⃣ 핵심 사건 🎯 리수윈 부사장, 관련 전력 제품이 올해 2분기부터 물량이 늘기 시작했고 연간 매출 목표는 약 10억 대만달러, 내년에는 2~3배 성장해 30억 대만달러에 근접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일부 고객 주문은 이미 2027년 8월까지 확보 🔌 고객과 800V DC 관련 제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연말 2차 검증을 거쳐 빠르면 내년 1분기 양산 예정 📊 2분기 매출 33.50억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약 19% 증가), 매출총이익률 25.6%, 세후순이익 2.01억 대만달러(전년 대비 98% 증가), EPS 1.22 대만달러 📈 AI 관련 제품 출하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하반기 마진 추가 개선 전망 ⚡ Bloom Energy의 전력 공급 규모 목표는 올해 1.5GW 이상, 내년 3.5GW 이상 💰 홍즈의 상반기 관련 출하 금액은 약 2억 대만달러 수준, 하반기 지속 증가 전망 🧵 공급 품목은 연료전지 고온 반응 모듈용 내열 케이블, 전력 제어·변환 모듈(PCS) 케이블, 시스템 조립용 선재이며 기존 필리핀 공장에서 주로 공급 ⚠️ 800V 신규 프로젝트는 진행 중이나 아직 정식 구매 주문은 확보하지 못했고, 향후 검증과 발주 진행에 달려 있음 🖥️ AI 사업 매출 비중은 2분기 20%, 4분기 목표 30%, 올해 AI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내년에는 연산과 전력 제품이 함께 끌어 최소 1배 추가 성장 기대 2️⃣ 인사이트 💡 Bloom Energy 리포트가 "이론"이었다면, 이 기사는 그 이론이 실제 발주로 내려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중장기 구조 변화: 1.5GW → 3.5GW라는 Bloom의 물량 목표가 밸류체인 하단 업체의 매출 3배 가이던스로 그대로 전이됨 🧠 비유하면 Bloom이 발전소를 짓는 회사라면, 홍즈는 그 안에 들어가는 전선을 파는 회사입니다. 삽 파는 장사죠 ⚠️ 단기 리스크: 800V 제품은 아직 정식 수주가 없습니다. 연말 검증 통과 여부가 내년 가이던스의 전제조건 🔎 밸류체인 확인법 — 완제품 업체의 발표보다 부품사의 수주잔고가 더 정직합니다. "2027년 8월까지 주문 확보"가 이 기사에서 가장 무거운 문장 📉 마진 구조: 매출총이익률 25.6%는 케이블·커넥터 업종 치고 나쁘지 않으나, 물량 확대 국면에서 믹스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추적 필요 ⚖️ 다만 홍즈의 전력 매출 30억 대만달러는 전사 규모(분기 33.5억) 대비 아직 작습니다. 스토리 대비 실체 확인 필요 3️⃣ 주요 발언 🗣️ 리수윈(李舒韵) 홍즈 부사장: 전력 제품이 2분기부터 물량이 붙기 시작했고 내년 2~3배 성장을 목표로 하며, 일부 주문은 2027년 8월까지 확보돼 있음 🗣️ 리수윈 부사장: Bloom Energy의 공급 목표가 올해 1.5GW, 내년 3.5GW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하반기 출하가 계속 늘어날 것 https://technews.tw/2026/09/17/hongzhi-be-business-targets-3-billion-next-year-800v-cables-year-end-validation/?utm_source=chatgpt.com

[⚡️WSJ] 호르무즈 의존도 70% 줄이기 프로젝트 — 비축·우회·증산·대체, 그리고 경유 수출금지 논쟁 📌 한줄요약:
세계가 호르무즈 탈출을 시도 중이고 2030년까지 의존도의 70%를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우회 파이프라인마저 드론에 맞으면서 당장의 연료 위기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음
1️⃣ 핵심 사건 💥 최근 며칠 새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홍해 경유 수출로) 타격 → 호르무즈 우회로가 막히며 유가 상승 ⏳ 당초 몇 주면 끝날 것으로 봤던 이란 전쟁이 6개월 넘게 지속 중 📊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 현재 논의 중인 대책이 모두 실행되면 2030년까지 호르무즈 의존도의 약 70% 상쇄 가능 🛢️ 비축(Hoarding): 필리핀 원유 재고 8일치 → 10주치, 인도네시아·남아공도 확대 추진. 호주는 2억 6,400만 갤런 규모 경유·항공유 비축 계획 🚰 우회(Rerouting): UAE 내 해협 밖 항구 연결 신규 노선, 이라크 원유의 시리아 경유 수출 노선 추진 — 다만 모두 공격 표적이 될 수 있음 🇰🇷 한국: 정제설비가 중동산 원유 중심이라 미국산 등으로 전환하자는 정치권 논의가 있으나, 비용 보전 인센티브안은 아직 미확정 ⛏️ 신규 공급: 미국 생산 증가, 아르헨티나·베네수엘라 업스트림 개발 발표 가속. 반면 정제설비 신증설은 수요 정체로 투자 유치가 난항 🔌 대체: 석탄 전환, 재생에너지·EV·히트펌프 전기화가 대안이나, MGI는 "위기가 청정에너지 성장을 가속했다는 일관된 증거가 없다"고 평가 📈 상쇄 규모 전망: 전쟁 전 2030년 기준 일 700만 배럴(해협 통과량의 35%) → 계획 이행 시 일 1,550만 배럴 ⛽ 경유·휘발유 급등 + 재고 급감으로 '연료 위기' 현실화, 경유 수출금지 논의 점화 (백악관은 반대 입장) 🏛️ EPA, 석탄·신규 가스 발전소 배출 규제 철회 — 바이든 시대 정책 해체 중 최대 조치, 대법원행 전망 ⚖️ 연방항소법원은 미시간 석탄발전소 가동 유지 행정명령을 무효화 🇯🇵 일본, 대미 5,500억 달러 투자 약속 이행으로 오하이오·텍사스·펜실베이니아 대형 가스발전 3곳에 정부 대출 승인 → 뉴욕+LA 평균 전력수요 규모, 사실상 AI 데이터센터용 📉 미국 원유 재고(상업용+SPR) 7억 840만 배럴로 1984년 2월 이후 최저 — "구원투수(SPR)는 없다" 2️⃣ 인사이트 💡 핵심은 "호르무즈가 무가치해지는 게 아니라, 감가상각되는 자산이 된다"는 것 — 구조적 탈중동은 진행되지만 속도가 느림 📈 중장기 구조 변화: 파이프라인·비축시설·정제설비·LNG/가스발전 등 에너지 인프라 CAPEX 슈퍼사이클의 명분이 더 단단해짐 📉 단기 이벤트: 파이프라인 피격은 반복될 수 있는 이벤트 → 유가·정제마진 변동성의 상시화 🧠 비유하면 지금 세계는 '수도관 하나뿐인 집'에 배관을 더 놓는 중인데, 새 배관도 똑같이 부술 수 있다는 게 문제 🔥 진짜 병목은 원유가 아니라 정제제품(경유·항공유) — 정제설비는 몇 년이 걸리고 투자자도 안 붙음 → 정제마진 강세가 길어질 소지 ⚡ EPA 규제 완화 + 일본 자금 가스발전 3기 = AI 전력 수요를 화석연료로 메우는 방향, 탈탄소 내러티브와 역행 🇰🇷 한국은 중동 의존 정제 구조라는 리스크가 명시적으로 지목됨 — 원유 도입선 다변화 관련 정책이 나온다면 정유주 변수 ⚖️ 경유 수출금지가 실제 시행되면 국내 가격은 잡혀도 글로벌 가격은 더 튈 수 있음 → 정유·해운·물류 전반에 상반된 충격 🚛 물류·운송 업종은 연료비가 직격탄, 반대로 전기트럭 수요는 수혜 3️⃣ 주요 발언 🗣️ 메칼라 크리슈난(MGI 파트너): 이번 위기의 결과가 세계 탄소배출 감소로 이어질지는 전혀 분명하지 않다 🗣️ 브래드 델코(J.B. Hunt CFO):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급격하고 비정상적인 연료가격 변동을 겪고 있다 🗣️ 더그 버검 내무장관: 백악관은 수출금지에 반대 (일부 전문가는 금지가 가격을 더 올린다고 지적) 💬 피카츄 아저씨의 코멘트 🧠 시장은 "전쟁 끝나면 유가 내린다"에 걸고 있지만, 이 기사는 정반대를 말합니다. 우회로를 만들수록 부술 표적이 늘어난다는 것 ⚖️ 원유보다 경유·항공유가 진짜 병목입니다. 정제설비는 돈도 시간도 많이 드는데 아무도 짓고 싶어하지 않죠 🔎 미국 원유 재고가 1984년 이후 최저라는 숫자 하나가, 이 기사에서 가장 무거운 문장입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heres-what-the-world-is-doing-and-not-doing-to-stave-off-the-next-oil-shock-e8dc0ba6

⚡️ [WSJ] 원전 랠리 식는 중 — Holtec IPO 연기·NuScale 매도 하향, 밸류는 여전히 과열 📌 한 줄 요약
원전 수요 스토리는 살아있지만, 주가는 이미 기대를 너무 많이 당겨써서 지금은 '기다리는 자리'라는 진단 ⚠️
1️⃣ 핵심 사건 🚨 원전 서비스 기업 Holtec, 당일 공모가 확정 예정이던 IPO를 연기 (블룸버그 보도) 📉 UBS, NuScale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 흑자 전환 경로에 의문 제기 📉 아마존이 투자한 X-Energy, 상장 첫날 23% 급등해 시총 약 120억 달러 → 이후 지속 하락해 반토막 이상 🔥 Oklo(샘 알트만 초기 후원)는 1년 남짓 동안 약 3,000% 상승했던 종목 🏦 Citi, Constellation Energy·NRG Energy를 '가장 붐비는(crowded)' 유틸리티 종목으로 지목 2️⃣ 인사이트 💡 '전력 부족은 사실, 그러나 주가는 이미 10년 뒤를 반영' — 스토리와 밸류에이션의 시차가 핵심 📈 중장기 구조 변화: AI 데이터센터發 기저부하 수요는 태양광·풍력이 대체 불가, 원전 수요 자체는 훼손되지 않음 📉 단기 이벤트: IPO 연기·투자의견 하향은 '자금조달 창구가 닫히는 신호' — 적자 SMR 기업엔 치명적 🧠 비유하면 지금 원전주는 '아직 굽지 않은 반죽에 이미 완성품 가격표'를 붙인 상태 🏭 신규·재가동 원전은 수년 단위 — MS·아마존의 behind the meter 계약은 신규 발전이 아니라 기존 전력의 '전용'에 가까움 → 유틸리티 마진엔 양날의 검 3️⃣ 주요 발언 🗣️ 필자(Spencer Jakab): 기술과 미래 수요는 진짜지만, AI 붐의 빛은 화상을 입힐 수 있다고 평가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원전 등 호흡이 긴 종목은 실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조절과 투자가 필요. 호흡 조절이 곧 보유하지 않아야 한다는 얘기 아님.

⚡️ [Energy-Storage News] 플루언스, 美 휴스턴 공장 차질에 FY26 가이던스 또 하향… 매출 24억달러·EBITDA 적자 2억달러 📌 한 줄 요약:
🔻 수요 문제가 아니라 美 현지 생산 문제(용접·인력 부족)로 한 달 만에 가이던스를 두 번째로 낮췄음
1️⃣ 핵심 사건 ⏱️ 9월 16일, 플루언스(Fluence)가 FY2026(9월 30일 종료) 가이던스를 수정하고 컨퍼런스콜 진행 💵 매출 가이던스: 29억~31억달러 → 약 24억달러 (약 6억달러 감소) 📉 조정 EBITDA: 약 -1천만달러 → 약 -2억달러로 적자 확대 🔁 8월 3분기 실적 때도 32억~36억달러 → 29억~31억달러로 이미 1차 하향 🏭 원인: 텍사스 휴스턴 위탁생산 공장(열관리시스템, HVAC·칠러, Bergstrom과 협력)의 램프업 지연 🔧 자동 용접 공정이 목표치를 크게 밑돌고, 숙련 인력 부족으로 최종 조립도 지연 📊 기존 가정은 8~9월 하루 평균 11대 생산 → 실제 8월은 하루 1대 미만, 수동 용접 전환 후 약 3대 ⚡ 변압기·인버터 등 BOP 장비의 공급사 납품 지연도 겹침 🧮 매출 감소 6억달러 분해 생산 지연: 약 4.5억달러 납기 지연 페널티: 약 0.65억달러 물류: 약 0.85억달러 👉 약 80%가 美 생산 문제 👔 신임 COO 버나드 다산(Bernard Dasant) 선임 (대주주 AES 출신, 공급망·프로세스 전문) 📦 수주잔고 약 29억달러 2️⃣ 인사이트 📉 단기 이벤트 성격이 강함 수요 붕괴가 아니라 공장 가동률 문제 비유하면 "주문은 꽉 찼는데 주방 조리기구가 고장 난 식당" 📈 중장기 구조는 여전히 유리 OBBBA의 FEOC(해외우려기업) 규제 FCC의 해외 인버터 제한 8월 26일 트럼프 행정명령에 따른 중국 등 전력기기 수입 금지 👉 미국 현지 생산 기반을 가진 기업에 유리한 판 🧠 역설적 포인트: '미국 현지화'라는 해자를 짓는 과정 자체가 비용과 리스크 유타(배터리 모듈), 애리조나(외함), 휴스턴(열관리) 공장 셀은 테네시 AESC 공장에서 조달 ⚠️ 한 달 만의 연속 하향 → 경영진 실행력과 가시성에 대한 신뢰 훼손 🔌 BOP(변압기·인버터) 병목이 ESS 업체의 실적까지 깎는 중 👉 전력기기 공급 부족이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신호 💰 "FY27 추가 자본조달 불필요" 발언 → 성장보다 현금 방어 우선 모드로 전환 🏢 데이터센터 고객은 세제혜택보다 빠른 전력 확보를 중시 👉 비(非)FEOC 준수 장비 공급 가능성도 언급 → 전략 유연성 확보 3️⃣ 주요 발언 🗣️ 줄리안 네브레다 CEO: 휴스턴 공장의 램프업 복잡성을 과소평가했고, 맞춤형 자동 용접이 목표에 크게 못 미침 🗣️ 줄리안 네브레다 CEO: 최근 휴스턴 개선세를 보면 이번 문제는 운영상 이슈이며, 집중 실행으로 해결 가능 🗣️ 줄리안 네브레다 CEO: BOP 공급 지연이 이번 회계연도 매출을 깎을 것 🗣️ 아메드 파샤 CFO: 속도가 최우선인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세제혜택을 포기하고 비FEOC 장비를 택할 수도 있음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주문이 없는 회사"가 아니라 "만들지 못하는 회사"입니다. ⚖️ 다만 EBITDA 적자 2억달러와 연속 하향은 퀄리티 투자 관점(ROIC·FCF)에서 아직 검증 전 단계입니다. 🔍 휴스턴 일일 생산량이 11대에 근접하는지를 확인한 뒤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몇 퍼센트를 올려야 하는거야…) https://www.energy-storage.news/fluence-cuts-2026-revenue-ebitda-guidance-as-us-production-delays-bite/?utm_source=chatgpt.com

https://www.youtube.com/watch?v=sRILHNf2AsU 아 그리고 아까 오전에 정신없어서... 좋은 기회를 얻어서 전인구경제연구소 유튜브에 출연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미국 중간선거 예측?
A: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트럼프를 좋아하는 1인이고, 집에 트럼프 액자가 있을 정도로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사람들이 TACO라고 조롱해도 결국에는 트럼프가 자기가 원하는 걸 얻어낸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중간선거는 중립 포지션입니다. 이란 전쟁 초반까지만 해도 "뭐, 금방 끝나겠지?" 했는데, 이란이 미친개처럼 물고 안 놓아주니 "어.... 이건 모르겠다."에 한 표입니다. 예측시장에서는 민주당이 압승한다는 쪽으로 나오는데, 이번 서울시장 정원오 후보 예측이 틀린 거나 일본 총리 뽑을 때도 고이즈미가 이긴다고 했다가 다카이치가 역으로 이긴 변수를 보면, 예측시장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결론: 반반치킨입니다.
🥔: 이번 연말까지 미장 어떻게 보는지? + (포지션)
A: 원래 이번 5~6월까지만 해도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미국 증시를 끌어올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강세장을 예상했으나, 지금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누구보다 뉴스를 많이 보는 1인으로서...?) 최근에는 포지션을 다 정리했고, 중간선거가 끝나기 전까지는 진짜 건드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가 매주 올려드리는 Bank of America Bull & Bear Indicator 지표도 지금 극도의 Bullish 구간을 가리키고 있는 터라.... 시장의 과열 정도가 어느 정도 내려오기 전까지는 건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몇 년 사이클로 보면 시장에는 항상 기회가 있었기에, 지금은 조급하게 들어가기보다는 차분하게 스터디하면서 다음 진입 기회를 보려고 합니다.
🥔: 딸원 어떻게 보느냐?
A: 유튜브 댓글에 누가 제가 1,100원까지 갈 것 같다고 말했다는데... 그런 적 없습니다ㅎㅎ;; 오히려 1,100원대로 돌아가기는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달러가 1,500원대일 때는 진짜 1,600원까지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SK하이닉스의 국내 재투자 같은 이슈로 변수가 생겼고, 최근에는 환율이 다시 반등하는 추세라 조금씩 환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빤쓰까지 팔아서 환전하는 포지션은 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ㅎㅎ
🥔: 구독자님들에게 전하고싶은 말
A: 항상 말씀드렸듯이, 2년 만에 이렇게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꺼드럭거리지 않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활동하겠습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시황을 쓰는 것에도 나름의 자부심을 느끼고 있고, 채널의 방향성을 위해서도 항상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텔레그램이라는 플랫폼에서 활동하면서 단 한 번도 부끄럽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플랫폼에서 꾸준히 활동했기에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텔레방 방장님들도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코인이든 모두 대박 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연말까지 각자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모든 게시물의 내용은 법적 증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Not a financial advice)

Repost from 묻따방 🐕
뒤통수만 출연하면 출연료는 반값인가요? https://www.youtube.com/watch?v=sRILHNf2AsU

⚡️ [NVIDIA 블로그] 엔비디아·구글, "전력을 조절하는 AI 데이터센터" 동맹 출범… 플루언스도 창립 파트너로 합류 📌 한 줄 요약:
AI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상황에 맞춰 사용량을 줄이거나 늘리는 대신 더 빨리 전력망에 연결받는 규칙을 만드는 동맹이 출범했고, 플루언스(FLNC)는 ESS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 "유연성 = 배터리" 수혜 논리에 올라탔다.
1️⃣ 핵심 사건 📅 2026년 9월 16일, 에메랄드 AI·구글·엔비디아가 AI 에너지 관리 동맹(AEMA) 출범. 전력망 상황에 따라 전력 사용을 조절하는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는 최초의 연합체 🤝 창립 파트너 18곳: AES, Analog Devices, Anthropic, Calibrant Energy, Camus, ClearPath, Constellation, Encoord, Fluence, Generate Capital, GridUnity, National Grid, NRG, PassKey, RWE, Splight, Verrus, Voltus 🔋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조절하는 4가지 방법 연산 작업 시간 이동 • 저장장치(ESS) 방전 ⬅️ 플루언스 영역 연계 발전설비 활용 비상 상황 대응 📜 동맹의 4대 원칙 연결 전에 순간 정전 시 운전 유지·감축·비상 대응 의무를 사전에 정의 기술 요건, 성과 지표, 운영 데이터 공유를 표준화 검증 가능한 유연성을 약속한 고객에게 빠른 연결 경로 제공 실제 계통 편익(설비 증설 회피 등)을 반영해 연결 비용 배분 ⚖️ 특정 기술을 지정하지 않고, 응답 속도·지속 시간·예측 가능성 같은 성과 기준으로 평가 🧑‍💼 에너지 업계 임원 출신 Frank Lacey가 사무총장을 맡음 2️⃣ 인사이트 🧒 쉬운 비유: 전력망은 출퇴근길 도로. 러시아워에 차를 잠시 주차장(배터리)에 세워둘 수 있는 차량에게 "고속도로 진입 우선권"을 주는 제도를 만드는 셈 📈 중장기 구조 변화: 데이터센터 경쟁력이 "전력을 얼마나 빨리 연결받느냐"로 옮겨가는 중. 유연성이 곧 연결 속도라는 규칙이 자리 잡으면 데이터센터용 ESS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수 있음 🔋 플루언스 관점의 의미 창립 파트너 가운데 대형 상장 ESS 전문 업체는 플루언스가 유일 이미 지멘스·엔비디아·nVent와 AI 데이터센터용 레퍼런스 디자인을 함께 만들었다고 발표했고, 이는 플루언스 배터리를 쓰는 136MW 데이터센터 설계 이번 동맹 참여로 데이터센터 판매 채널이 한층 넓어질 수 있음 ⚠️ 같은 날의 반전: 플루언스는 같은 날 휴스턴 생산 차질로 FY26 매출 가이던스를 약 6억 달러 낮춤 → 수요 스토리는 강해지는데 공급 실행력은 약해진 상황 📉 단기 한계: 동맹은 규칙과 정책을 만드는 단계일 뿐, 수주나 매출과 직접 연결된 발표는 아님 🧠 정책 연결: 전력망 연결 대기열이 미국 AI 인프라 확장의 병목이라는 인식이 빅테크와 유틸리티 공동 행동으로 이어진 사례 https://blogs.nvidia.com/blog/ai-energy-management-alliance/

⚡️ [Fluence Energy] 휴스턴 생산 차질로 FY26 매출 가이던스 6억 달러 하향, EBITDA 적자 20배 확대 📌 한 줄 요약:
수요 문제가 아니라 미국 생산 실행력 문제로 FY26 가이던스가 크게 꺾였고, 회사는 성장 속도를 낮추는 대신 외부 자금 조달 없이 버티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1️⃣ 핵심 사건 📅 2026년 9월 16일, 플루언스 에너지(FLNC)가 FY26 가이던스 하향 자료를 발표 📉 FY26 매출 전망: 약 24억 달러 (기존 대비 약 6억 달러 감소) 🏭 약 4.5억 달러: 생산 지연, 주로 휴스턴 시설 💸 약 0.65억 달러: 납기 지연 페널티 (매출 차감 처리) 🚚 약 0.85억 달러: 물류 병목 및 고객 측 준비 지연 ➡️ 감소분의 80% 이상이 미국 생산 문제 🔻 FY26 조정 EBITDA 전망: 약 -2억 달러 (기존 약 -0.1억 달러) 약 0.65억 달러: FY27로 넘어간 매출의 매출총이익 약 0.65억 달러: 관련 페널티 약 0.35억 달러: 신제품 초기 출시 비용 약 0.25억 달러: 휴스턴 초기 생산분의 물량·품질 확보 비용 👔 경영진 교체: AES 출신으로 공급망 턴어라운드를 이끈 버너드 다 산토스를 EVP 겸 COO로 선임 🗓️ 향후 계획 11월 FY26 실적 발표 때 개선 계획 업데이트와 FY27 가이던스 제시 미국 생산량(실적·전망)을 분기별로 공개 예정 🎯 FY27 프레임워크 FY27 백로그 약 29억 달러를 인도하는 것이 목표 성장 속도를 조정해 추가 자본 조달 없이 운영 영업현금흐름 중립~플러스 목표 인도 일정을 분산해 계절성 완화 🌍 회사 측은 해외 생산은 정상이고 수요도 견조하다고 설명 2️⃣ 인사이트 🧒 쉬운 비유: 주문서는 가득한데 주방(휴스턴 공장)이 늦어서 음식이 늦게 나가고, 손님에게 할인 쿠폰(페널티)까지 물어주는 식당 상황 📉 단기 이벤트 성격: 매출 일부는 소멸이 아니라 FY27로 이연됨. 다만 페널티 약 0.65억 달러는 영구 손실 ⚠️ 구조적 리스크 신호: 미국 현지 생산은 관세 대응과 IRA 국내 조달 요건 때문에 핵심인데, 이 부분에서 실행력 문제가 드러남 💰 현금흐름 경고등: "추가 자본이 필요 없도록 성장을 조정하겠다"는 표현은 유동성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뜻 FCF와 운전자본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함 🧠 퀄리티 투자 관점: EBITDA 적자 상태라 ROIC와 FCF Yield로 평가하기 어려운 구간. 백로그가 있어도 실행력이 없으면 이익과 현금으로 전환되지 않음을 보여준 사례 📈 긍정 요소: 수요 자체는 견조하다는 입장이고, 생산량 분기 공시로 투명성은 높아질 예정 https://ir.fluenceenergy.com/static-files/d330b44f-26f5-4f41-85b7-9958b8985873

⚡️⚡️⚡️⚡️⚡️⚡️⚡️⚡️⚡️⚡️⚡️⚡️ 플루언스 에너지가 휴스턴 생산시설 가동 지연으로 2026회계연도 실적 전망 하향. 2026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기존 가이던스 중간값 약 30억 달러에서 약 24억 달러로 하향 조정
⚡️⚡️⚡️⚡️⚡️⚡️⚡️⚡️⚡️⚡️⚡️⚡️ 플루언스 에너지가 휴스턴 생산시설 가동 지연으로 2026회계연도 실적 전망 하향. 2026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기존 가이던스 중간값 약 30억 달러에서 약 24억 달러로 하향 조정. 조정 EBITDA는 기존 약 1,000만 달러 손실 전망에서 약 2억 달러 손실로 대폭 하향. 회사는 휴스턴 위탁생산 시설의 생산 확대가 계속 지연된 점을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시정 조치 이후 일일 생산량은 이미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 2027회계연도에는 외부 자본 조달 없이 영업현금흐름 손익분기점 또는 흑자 달성을 목표로 설정.
애프터마켓 20% 하락

⚡️ [Bloom Energy] "변압기 없이 800V DC 직공급", 블룸에너지가 1GW 데이터센터 CAPEX 36억 달러 절감을 주장하다 📌 한 줄 요약:
블룸에너지는 자사 연료전지가 800V DC를 직접 만들어 AI 데이터센터의 변압기·변환 설비를 줄인다고 주장했다. 다만 수치는 회사 자체 모델 기준이다.
1️⃣ 핵심 사건 📅 2026년 9월 16일, 블룸에너지(NYSE: BE)가 특별 리포트 「The New Rules of AI Power」를 발표 🔋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가 현장에서 800V DC 전력을 직접 생산 → AC→DC 변환 단계가 필요 없다는 주장 💰 1GW AI 데이터센터 기준, 기존 AC 방식 대비 절감 효과 비(非)컴퓨팅 CAPEX 36억 달러 절감 (-27%) 5년 총소유비용(TCO) 55억 달러 절감 (-9%) 🧮 역산하면 기준 비컴퓨팅 CAPEX는 약 133억 달러, 5년 TCO는 약 610억 달러 규모 ⚙️ 절감 요인으로 변압기·스위치기어 의존도 감소, 전력 손실 축소, 설치 공간 축소, 장비 납기 지연 해소를 제시 🟢 엔비디아는 Rubin Ultra·Kyber 랙부터 800V DC를 채택하기로 했고, 2027년 이후 전 세대에 적용 예정 ⚠️ 회사 측 단서: 자체 TCO 모델 기준이며, 실제 경제성은 부지 설계·에너지 가격·장비 비용에 따라 달라짐 2️⃣ 인사이트 📈 중장기 구조 변화: 엔비디아의 800V DC 전환이 확정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 AC"라는 100년 된 공식이 흔들리고 있음 🧒 비유: 집에 들어온 수돗물(AC)을 정수기(변환기)로 거르던 방식에서, 처음부터 생수(DC)를 공급받는 방식으로 바뀌는 것 📉 단기 이벤트 성격도 강함: 이번 발표는 수주나 계약이 아닌 마케팅 리포트이고, 매출과 직접 연결된 숫자는 없음 🧠 변압기 업계 관점: 온사이트 DC 발전이 확산되면 데이터센터 내부의 변환·배전 설비 수요 일부가 대체될 수 있음. 반대로 전력망 연계형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다수이므로 영향 범위는 제한적일 가능성 🔍 숫자 해석 주의: 절감률이 CAPEX는 27%인데 TCO는 9%에 그침 → 5년 비용에서는 연료비(가스 가격) 비중이 크다는 뜻 💎 퀄리티 투자 관점: 블룸의 해자는 "800V DC를 대규모로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차별성. 다만 이 차별성이 ROIC와 FCF로 이어지는지는 수주 규모와 마진으로 확인해야 함 3️⃣ 주요 발언 🗣️ KR 스리다르(창업자 겸 CEO): AI가 온사이트 발전과 DC 전력을 대규모로 처음 채택하면서 100년 된 AC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고 있음 🗣️ 나탈리 선덜랜드(CMO): 800V DC 전환이 예상보다 빠르고, 업계는 2030년 신규 데이터센터의 58%가 DC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자사 2026 중간 보고서 설문 기준) https://investor.bloomenergy.com/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2026/Bloom-Energys-800V-DC-Native-Power-Can-Cut-Billions-from-AI-Data-Center-Costs-Reduce-Power-Use-and-Eliminate-Need-for-Transformers/default.aspx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중견중소 김건우입니다.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기업들에 집중한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표지에 보시는 그림은 미국의 목전주, 나무로 된 전신주입니다. 미국 전력망은 노후화 정도가 심각한 상태인데요. 공급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중견중소 김건우입니다.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기업들에 집중한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표지에 보시는 그림은 미국의 목전주, 나무로 된 전신주입니다. 미국 전력망은 노후화 정도가 심각한 상태인데요. 공급 병목으로 전력망 보강이 늦어지는 가운데 연료전지 시장이 수혜를 볼 전망입니다. 현재 연료전지 시장 점유율 1위인 블룸에너지와 블룸에너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들의 성장을 전망합니다. 그 중 유망한 국내 기업들을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최선호주는 비나텍입니다. 매출액 성장률이 상승하고 있는 슈퍼커패시터 기업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4,400원을 제시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y1UeF2 텔레그램 링크: http://t.me/kis_midsmall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1. 좋은 기업 지분에 투자 2. 건강 관리 열심히 3. 나는 무엇을 통해 행복한가를 탐색 이 세 개는 불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리 말하면 개인을 바꾸는 것 이외의 통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선 흔들리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1. 좋은 기업 지분에 투자 2. 건강 관리 열심히 3. 나는 무엇을 통해 행복한가를 탐색 이 세 개는 불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리 말하면 개인을 바꾸는 것 이외의 통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선 흔들리지 않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필요 앞으로 5년 후 어떤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름 +)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지만 목소리를 낼 때는 내야 함 #단상

확인 결과 두 건 모두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발주 물량. 765kV는 Ohio향, 345kV는 Texas향으로 파악. 특히 Ohio 765kV는 데이터센터 내부 BTM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가 대규모 전력 확보를 위해 계통 인프라 CAPEX를 부담하는 구조. 최근 Ohio에서는 글로벌 O사가 참여하는 최대 10GW급 AI 데이터센터 개발과 함께 765kV 송전망·변전소 투자가 진행 중. → AI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수요가 BTM을 넘어 345/765kV 초고압 계통까지 확장.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력망 직접 투자가 실제 초고압 변압기 수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Repost from 걍준서
[ABB·BCG,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배전 전환 제시] - ABB와 BCG는 차세대 AI 인프라의 고밀도 전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800V DC 배전이 핵심 아키텍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 보고서는 송전·지역 배전에서는 AC가 기반을 유지하되, 데이터센터·배터리·태양광처럼 부하와 전원이 본래 DC인 시설 내부에서는 AC/DC 하이브리드 구조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2.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면 변환손실을 낮추고 기존 계통접속 용량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용량을 늘리며, 저장장치와 재생에너지 통합도 단순화할 수 있다. 3. ABB는 800V DC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대표적 배전 구조로 부상한다고 평가했으며, 관련 확산을 위해 공통 표준과 DC 전문인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4. 이는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수요가 기존 AC 장비에서 DC 배전·전력변환·보호기기·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까지 확장되는 신호다. 링크: https://www.abb.com/global/en/company/innovation/hybrid-ac-dc-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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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 발전은 발전기만 산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최후의 승자는 통합 운영자입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데이터센터 옆에 발전소를 세우면 전력 병목이 풀릴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BTM 발전은 발전기 한 대를 사는 일이 아니라 독립 전력망 전체를 만드는 일입니다. 계약과 금융, 대기 배출 허가, 확정 가스 운송, 발전기와 전기 보조설비, 전문 인력, AI 부하 변동을 견디는 아일랜드 운전이 모두 맞물려야 합니다. SemiAnalysis가 추적한 주문 가운데 실제 프로젝트에 아직 배정되지 않은 물량도 약 30%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순수 오프그리드보다 먼저 현장 발전으로 가동하고 이후 전력망과 병렬 운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구조가 유리해 보입니다. 기업으로는 장비만 파는 OEM보다 허가·가스·EPC·운영과 가동률을 하나의 서비스로 묶는 통합 사업자를 살펴봤습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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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게 10만원짜리를 잘 깎아서 9만원으로 처음부터 제시하는 것보단 10만원짜리를 15만원이라고 했다가 12만원으로 깎아준다고 할 때 더 잘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