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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NBC) 워런 버핏이 CNBC 베키 퀵과의 약 1시간 인터뷰에서 두 가지 예상 밖의 사실을 밝혀
첫째, 버핏은 게이츠 재단에 대한 향후 기부를 중단하기로 한 결정이 빌 게이츠와 제프리 엡스타인의 관계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게이츠와 엡스타인의 관계를 "불쾌하다"고 표현하면서도, 자신도 사람을 잘못 고용하거나 친구를 잘못 선택한 경험이 있으며 누구나 실수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부 중단의 실제 이유는 세 자녀가 이제 막대한 자금을 책임감 있게 기부할 능력을 입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버핏은 지난 20년간 게이츠 재단에 약 480억 달러를 기부했으며, 같은 기간 가족 재단 네 곳에도 약 180억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그는 자녀들이 거대한 건물을 짓거나 화려한 행사를 여는 대신 효율적으로 돈을 기부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점에 감명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게이츠는 몇 주 전 오마하를 방문해 버핏과 3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고, 기부 중단 결정을 받아들였으며, 성명을 통해 버핏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자선가 중 한 명이자 소중한 친구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버핏은 기부 속도를 높여 약 8년 안에, 즉 2034년 말까지 보유한 버크셔 주식 전량을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금 운용을 결정할 자녀들이 나이가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며, 그레그 에이블이 회사를 이끌고 있어 가족의 지배권을 더 일찍 내려놓는 것에 대해 안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첫 부인의 이름을 딴 수전 톰슨 버핏 재단이 자녀들의 재단보다 훨씬 많은 주식을 받게 되며, 올해 처분 가능 금액은 게이츠 재단이 작년에 받았던 것과 같은 45억 달러 수준입니다.
둘째, 현재 약 300억 달러 규모에 이른 버크셔의 알파벳(구글 모회사) 투자를 자신이 직접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관측자들은 이를 신임 CEO 그레그 에이블의 첫 대형 투자 결정으로 추정해 왔으나, 버핏은 "내가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에이블과 항상 상의하며 최종 결정권자는 에이블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알파벳이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고 자신이 보유한 다른 4~5개 기업만큼 좋아하지는 않지만, 실적 기록에 비추어 볼 때 월가에서 거래되는 종목의 90~95%보다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알파벳을 더 일찍 매수하지 않은 것이 실수였다고 재차 인정했습니다.
이 밖에 버핏은 팀 쿡의 CEO 퇴임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최대 보유 종목인 애플(760억 달러 규모)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고,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에 대해 "좋은 선택"이며 2% 인플레이션과 최대 고용이라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시장에 "도박" 성향이 지나치게 만연해 있어 가치를 찾기 어렵다고 재차 경고했으며, 인터뷰 말미에는 몇 주 전 생애 처음으로 다리가 부러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코카콜라는 IRS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세금 소송을 진행 중이며, 버핏은 이해관계자로서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바론즈 추정에 따르면 버크셔는 2분기에 50억~1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재개한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수치는 다음 달 초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확인될 예정입니다.
https://www.cnbc.com/2026/07/18/two-unexpected-revelations-in-warren-buffetts-cnbc-interview.html
| 2 | 세상은 참 솔직하다 | 192 |
| 3 | 너 자신을 믿어라.
-모든 마음은 그 강철 같은 울림에 떤다. | 199 |
| 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BT載板供給告急!南電、景碩迎漲價紅利 法人估Q3、Q4單季喊漲逾20%
- AI 서버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가운데 범용 서버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ABF 기판 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
- 이에 일부 아시아 기판 업체들은 일부 BT 주문의 수주를 중단하고, 공용 가능한 생산 자원을 BT에서 ABF로 전환
- 또한 일부 대형 기판 업체들은 최근 몇 년간 BT 신규 투자를 축소하고 수익성이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전략을 채택하면서 BT 시장의 신규 공급은 더욱 제한
- 업계 관계자는 기판 업체들의 생산능력 전환이 기존 설비를 개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주 전략과 제품 믹스를 조정해 수익성이 높고 기술 난도가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 또한 기판 종류별로 설비와 생산라인을 단기간 내 전환하기 어려운 만큼 공급 확대가 쉽지 않아 BT 기판 가격은 수급 변화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 이처럼 공급 구조가 변화하는 가운데 메모리 수요 역시 견조하게 유지
- DRAM과 NAND에 사용되는 BT 기판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업계는 수요 회복과 공급 축소, 원재료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저가 기판과 관련 소재의 가격 인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
- 이에 따라 BT 사업을 지속하는 기판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업계는 메모리 수요와 공급 감소가 맞물리면서 BT 기판 가격 인상 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 3분기와 4분기에는 분기별 가격 인상률이 20~3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Kinsus의 경우 BT 기판이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며, 주로 DRAM과 NAND 등 메모리용 기판을 공급
-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BT 생산 축소 영향으로 현재 약 75% 수준인 BT 가동률이 연말에는 약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Nanya PCB는 ABF와 BT 기판을 모두 생산하는 업체로, AI 및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ABF 사업 성장뿐 아니라 BT 기판 역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2026년 BT 기판 매출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약 30%에서 4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https://buly.kr/G3FiCkx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42 |
| 5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8.7/10
고든? 아니고 고속 광모듈 업종에 대한 고액 목표가 상향: 중제쉬촹(中际旭创)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
🇰🇷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골드만삭스가 Innolight(중제쉬촹) 목표주가를 2581위안으로 상향했습니다.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 약 163.6% 상승 여력입니다.
더 중요한 건 2026~2028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65%/108%/119%나 올렸다는 점인데, 그 배경은:
- 훨씬 더 큰 규모의 실리콘 포토닉스(SiPh) 모듈”
––– 원문 –––
Thanks, love reading the comments!
Goldman Sachs raised Innolight PT to 2581 RMB. Roughly 163.6% upside from current valuations.
But the largest thing is its 2026–2028 earnings est revision raised by a whopping 65%/108%/119%, based on:
- Much higher silicon photonics module https://t.co/dpwsoKBlIF https://t.co/OvKyvnppeT
💡 무슨 얘기냐면
이 포스트의 핵심은 ‘GPU 자체’가 아니라, AI 서버 증설이 계속되면서 광모듈(특히 SiPh 기반 고속 제품) 수요가 더 강해질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골드만삭스가 중제쉬촹의 12개월 목표주가를 1187위안에서 2581위안으로 올리고,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치를 65%/108%/119% 상향했다는 보도가 확인됩니다. 상향 이유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 생산능력 확대, 제품 믹스 개선, 그리고 800G에서 1.6T·3.2T로의 기술 업그레이드가 제시됐습니다. 다만 이 내용은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이므로, 실제 실적이 그 속도를 따라가야만 정당화됩니다. ([finance.sina.com.cn](https://finance.sina.com.cn/stock/relnews/cn/2026-07-17…
⭐ 왜 중요한가
AI 서버 세대교체가 진행될수록 병목은 GPU 단품보다 네트워크 인터커넥트, 특히 고속 광모듈과 SiPh 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그 흐름이 800G→1.6T→3.2T로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해석하며, 광모듈 공급사에는 평균판매단가(ASP)와 믹스 개선의 수혜가, 반대로 장비·부품·패키징·전력 인프라에는 추가 증설 압력이 생길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목표주가가 이미 크게 올라간 만큼, 실적·출하·마진이 기대를 못 따라가면 되돌림 리스크도 큽니다. ([finance.sina.com.cn](https://finance.sina.com.cn/stock…
📈 시장·산업 함의
• SiPh 기반 고속 광모듈 수요 기대가 커지면 관련 부품·모듈 공급사에 실적 상향 압력이 생길 수 있음
• 800G에서 1.6T, 이후 3.2T로의 전환 기대는 광인터커넥트 업종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강화할 수 있음
• AI 서버 증설이 이어질 경우 광모듈뿐 아니라 광엔진, NPO/CPO, OCS 등 차세대 인터커넥트 시장 기대도 커질 수 있음
🎯 영향 영역
🔺 고속 광모듈(800G/1.6T/3.2T) — 보도에 따르면 AI 서버 업그레이드와 네트워크 세대 전환이 출하 확대와 이익 추정치 상향의 핵심 근거입니다. ([finance.sina.com.cn](https://finance.sina.com.cn/stock/relnews/cn/…
🔺 실리콘 포토닉스(SiPh) — SiPh 제품 비중 확대가 마진 개선과 비용 효율화를 이끈다는 것이 보고서의 핵심 논리입니다. ([finance.sina.com.cn](https://finance.sina.com.cn/stock/relnews/cn/2026-07-…
↕️ AI 인프라 전반 — AI 서버와 네트워크 투자가 늘면 관련 공급망엔 수혜가 있지만, 동시에 CAPEX 확대와 경쟁 심화로 수익성 변동도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보고서의 성장 논리를 바탕으로 한 해석입니다. ([finance.sina.com.cn](h…
🔺 광패키징/차세대 인터커넥트(CPO, NPO, OCS) — 보고서가 scale-up 시장과 차세대 제품군 진입을 성장 동력으로 언급해, 관련 생태계 기대를 높입니다. ([finance.sina.com.cn](https://finance.sina.com.cn/stock/relnews/cn/2…
🤔 반대 논리
• 이 내용은 애널리스트 리포트 및 재인용 기사 기반이라, 실제 수주·출하·마진이 추정치를 따라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finance.sina.com.cn](https://finance.sina.com.cn/stock/relnews/cn/2026-07-17/doc-…
• 목표주가와 이익 추정치가 크게 오른 만큼, 기대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원문이 직접 말한 사실이라기보다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해석입니다. ([finance.sina.com.cn](https://finance.sina.com.cn…
✅ 확인할 지표
• 800G, 1.6T, 3.2T 광모듈 출하량
• SiPh 제품 매출 비중 및 침투율
• 분기별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순이익률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221 |
| 6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8.3/10
메타, 앤스로픽에 컴퓨팅 파워 임대 협상 — “AI 인프라 병목이 수익 모델로 바뀌는 신호”
🇰🇷 @aleabitoreddit는 “Meta가 Anthropic에 컴퓨팅 파워를 임대하는 100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를 SpaceX 쪽의 대형 컴퓨트 거래(익명 작성자는 $45B로 언급)와 연결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가 네오클라우드의 사업 모델을 ‘복사’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원문은 NYT 보도를 출처로 제시했다. 이 내용은 Reuters 재전재 기사에서도 “Meta Platforms가 Anthropic에 컴퓨팅 파워를 임대하는 잠재적 거래를 2년간 최대 100억 달러 규모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streetinsider.com](https://www.streetinsider.com/Reuters/Meta%2C%2BAnthropic%2Bin%2Btalks%2Bfor%2Bpotential%2B%2410%2Bbillion%2Bcompute%2Blease%2Bdeal%2C%2BNYT%2Breports/26783337.html?utm_source=ope…
––– 원문 –––
$META in talks to lease compute to Anthropic in a $10B dollar deal.
Seems like they saw how profitable
$SPCX $45B compute deal was.
But just goes to validate Neocloud business models like $NBIS, $IREN, and co if hyperscalers are copying their homework.
Source: NYT https://t.co/3Mu3UXQtFT
💡 무슨 얘기냐면
쉽게 말해,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AI 인프라의 일부를 앤스로픽에 빌려주고 돈을 받는 구조를 검토 중이라는 뜻이다. 아직은 ‘계약 체결’이 아니라 초기 협상 단계로 보도됐고, 금액도 최대치 추정치다. 따라서 당장 확정 매출로 보면 안 된다. ([streetinsider.com](https://www.streetinsider.com/Reuters/Meta%2C%2BAnthropic%2Bin%2Btalks%2Bfor%2Bpotential%2B%2410%2Bbillion%2Bcompute%2Blease%2Bdeal%2C%2BNYT%2Breports/26783337.html?utm_source=openai))
⭐ 왜 중요한가
이 이슈의 핵심은 GPU 자체보다도 ‘남는/부족한 컴퓨트 용량을 누가 소유하고, 누가 돈을 내고 쓰느냐’가 사업이 된다는 점이다. 메타 입장에선 거대한 AI CAPEX를 수익화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앤스로픽 입장에선 외부 인프라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다만 계약이 아직 협상 단계이므로, 실제 수익 인식·가동률·전력 확보·장비 증설이 뒤따라야 의미가 커진다. ([streetinsider.com](https://www.streetinsider.com/Reuters/Meta%2C%2BAnthropic%2Bin%2Btalks%2Bfor%2Bpotential%2B%241…
📈 시장·산업 함의
• AI 인프라를 보유한 대형 플랫폼의 ‘컴퓨트 임대’ 사업화 기대가 커질 수 있다.
• 네오클라우드/AI 인프라 임대 사업자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가 강화될 수 있다.
• 반대로, AI 수요가 너무 강해서 ‘빌려 쓰는 쪽’의 협상력이 계속 높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 영향 영역
🔺 네오클라우드/AI 인프라 임대 사업자(NBIS, IREN 등) —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고객을 받는 구조를 보여주면, 유사한 임대형 컴퓨트 사업의 정당성이 강화될 수 있다. 다만 경쟁 심화로 마진이 압박될 가능성도 있다.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운영사(META) — 남는 컴퓨트를 수익화할 수 있으면 긍정적이지만, 외부 임대는 내부 AI 로드맵 우선순위와 충돌할 수 있다.
🔺 AI 모델 업체(Anthropic) — 자체 증설만 기다리지 않고 대규모 컴퓨트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인프라 의존도가 높아진다.
🔺 전력·냉각·데이터센터 구축 공급망 — 컴퓨트 임대가 늘면 전력 인입, 변전, 냉각, 랙/패키징, 네트워크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
🤔 반대 논리
• 아직 ‘talks’ 단계라 실제 계약 규모와 조건은 바뀔 수 있다. ([streetinsider.com](https://www.streetinsider.com/Reuters/Meta%2C%2BAnthropic%2Bin%2Btalks%2Bfor%2Bpotential%2…
• 메타가 외부에 파는 것이 자사 AI 확장에 쓰일 내부 컴퓨트를 잠식할 가능성이 있다.
✅ 확인할 지표
• 최종 계약 체결 여부와 계약 기간/해지 조항
• 메타의 AI 인프라 CAPEX 및 데이터센터 증설 일정
• 메타 데이터센터의 가동률(utilization)과 외부 고객 비중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1 510 |
| 7 | 미국 정부, 한국에 반도체 초과이윤 미국에도 분배 요구
-한국 반도체 대미 수출 증가에 따른 것 | 97 |
| 8 | 미국정부, 한국에 반도체 초과이윤 미국에도 분배 요구
https://m.fmkorea.com/best/10093577590 | 144 |
| 9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3.0/10
반도체 전반이 바닥에 가까워졌다는 ‘역발상’ 심리 신호 주장
🇰🇷 “내 추측으로는 INTC부터 LITE까지 반도체 전반이 시장 바닥에 가까워진 것 같다.
좋은 신호는 $RDDT에서 모두 계좌를 날렸을 때다.”
––– 원문 –––
My guess is we’re close to market bottom on semis from $INTC to $LITE.
A good indicator is if everyone on $RDDT blew up their portfolios to $0. https://t.co/X1m9Yv1JuX
💡 무슨 얘기냐면
작성자는 반도체 업종이 이제 막 바닥 구간에 들어갔을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근거로는 Reddit 같은 곳에서 개인투자자들이 크게 손실을 보고 있는 모습, 즉 ‘다들 망했다’는 분위기를 역발상 매수 신호처럼 해석합니다. 다만 이는 실적이나 수요 같은 펀더멘털 데이터가 아니라, 커뮤니티 심리를 본 의견입니다.
⭐ 왜 중요한가
반도체는 주가 변동이 크고 심리의 영향도 큽니다. 그래서 이런 ‘투매·좌절·손실 인증’은 단기적으로는 매도 압력 소진 신호로 읽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급망과 수요 사이클은 여전히 실적, 재고, CAPEX, 가격에 의해 결정되므로, 이 발언은 참고용 심리 지표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시장·산업 함의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전반의 투자심리 바닥론을 자극할 수 있음
• 실제 바닥 확인 전이라도 밸류에이션 반등 기대가 붙을 수 있음
• 그러나 펀더멘털 개선이 동반되지 않으면 기술적 반등에 그칠 수 있음
🎯 영향 영역
↕️ 범용 반도체(예: 인텔 포함) — 심리적으로는 바닥 기대가 붙을 수 있지만, 실적/가이던스가 확인되지 않으면 추세 전환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광통신/네트워킹(예: LITE 관련 영역) — AI 인프라 확장 수혜 기대는 유지될 수 있으나, 수요 둔화나 재고 조정이 있으면 주가가 먼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HBM·메모리 — 이 पोस्ट는 직접적으로 메모리 업황을 말하진 않지만, 반도체 전반 바닥론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재고와 가격이 핵심입니다.
↕️ 패키징·전력·부품 병목 — GPU 자체보다 병목 부문이 더 오래 강할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지만, 이는 작성자의 사전 성향을 반영한 추론에 가깝습니다.
🤔 반대 논리
• Reddit의 ‘계좌 폭락’ 이미지는 대표성이 낮아, 실제 업황 바닥 신호로 쓰기엔 신뢰도가 약합니다.
• 반도체는 바닥 근처에서도 추가 하락이 오래 이어질 수 있어, 심리 지표만으로 타이밍을 잡기 어렵습니다.
✅ 확인할 지표
•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다음 분기 매출/가이던스
• HBM, NAND, 광통신, 패키징, 전력부품의 출하량과 가격 추이
• 고객사 CAPEX 계획 변화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284 |
| 10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7.0/10
황 “Vera Rubin은 이미 생산 중… 대량 양산이 들어간다” 발언으로 루머 일축
🇰🇷 @aleabitoreddit는 NVIDIA CEO 젠슨 황이 도쿄에서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Vera Rubin은 이미 생산 중이며, 엄청난 물량의 생산이 곧 들어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황이 Rubin 관련 제품군을 포괄하는 상위 개념(umbrella term)으로 Vera Rubin을 사용한 것처럼 보인다고 해석했다.
––– 원문 –––
$NVDA CEO, Jensen Huang in Tokyo today said:
"The reports are not true. Vera Rubin is already in production. Giant amounts of production incoming"
As a flat denial to the accusation that their AI servers would be delayed.
Jensen appears to be using the Umbrella term for Rubin https://t.co/I01aStOBKE
💡 무슨 얘기냐면
이 게시물의 핵심은 “NVIDIA 차세대 AI 서버/랙 제품인 Vera Rubin의 지연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주장입니다. 황의 직접 발언으로 인용된 부분은 생산이 이미 시작됐고 물량 확대가 임박했다는 메시지입니다. 다만 ‘umbrella term’ 사용 여부는 작성자의 해석입니다. 별도의 보도 요약에 따르면, 이 발언은 SemiAnalysis가 제기한 Rubin 계열 랙 지연설에 대한 반박으로 읽힙니다. ([stocktwits.com](https://stocktwits.com/news-articles/markets/equity/jensen-huang-denies-vera-rubin-delay-giant-production-incoming/cZZPRtjR7Aj?utm_source=openai))
⭐ 왜 중요한가
만약 Rubin이 계획대로 양산에 들어간다면, NVIDIA의 차세대 랙스케일 플랫폼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HBM, 패키징, 고속 기판/PCB, 네트워킹, 전력·냉각 같은 병목 부품 업체들의 출하 가시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는 일부 구성품만 생산 초기 단계이고 랙 통합은 늦는 경우, ‘이미 생산 중’이라는 발언은 제품 단위와 시스템 단위를 혼용한 홍보성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stocktwits.com](https://stocktwits.com/news-articles/markets/equity/jensen-huang-d…
📈 시장·산업 함의
• 지연 우려 완화 시 NVDA의 차세대 플랫폼 매출 인식 기대가 유지될 수 있음
• HBM 공급사(SKHynix/Samsung/Micron)와 첨단 패키징·기판 공급망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 해석이 가능함
• 루머 출처가 랙/보드 제조 난이도라면, PCB·서브스트레이트·조립(OSAT) 병목이 시장의 다음 관심사로 이동할 수 있음
🎯 영향 영역
🔺 NVIDIA(NVDA) — 차세대 제품 지연설을 직접 반박하면 신제품 일정 신뢰도와 고객 수요 기대가 방어됩니다.
🔺 HBM 공급망 — Rubin 램프 기대가 유지되면 HBM4/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가시성에 우호적입니다.
↕️ 첨단 패키징/기판/PCB — 양산 확대는 수혜지만, 실제 병목이 여전히 기판·조립 공정이라면 완전한 해소로 보기 어렵습니다.
🔺 광통신/네트워킹 — 랙 규모가 커질수록 스위치, 인터커넥트, 광부품 수요 기대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반대 논리
• 생산 중이라는 표현이 ‘첫 물량’인지 ‘대량 출하’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 제품 구성요소별로는 이미 생산 중이어도, 랙 통합 출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 확인할 지표
• Rubin 관련 실제 출하 시점과 고객 인도 개시 여부
• HBM4 공급사별 승인/양산/출하량 변화
• 첨단 PCB·서브스트레이트·패키징 병목 해소 여부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273 |
| 11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4.0/10
TrendForce, 2H26 SLC NAND 계약가 70~75% 추가 상승 전망…희소 공급이 수혜 종목을 가를 가능성
🇰🇷 TrendForce에 따르면 SLC NAND 계약가격은 2026년 하반기(2H26)에도 추가 상승할 전망입니다. 트윗 작성자는 이 흐름이 MU(21%), Kioxia(20%) 같은 대형 업체보다 Winbond(15%), Macronix(11%), SkyHigh 같은 SLC NAND 비중이 높은 업체에 더 직접적인 수혜가 될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 원문 –––
Well, looks like SLC NAND is forcasted to rise up 120-170% for H2 2026 per Trendforce.
There's $MU (21%), Kioxia (20%) as largest share, but clearer beneficiaries appears to be:
1. Winbond (2344): ~15% of the SLC NAND market
2. Macronix (2337): ~11% market share
3. SkyHigh https://t.co/6F2Aszjd90
💡 무슨 얘기냐면
쉽게 말해, SLC NAND는 산업용·차량용·네트워크 장비 같은 곳에서 쓰이는 '작지만 중요한' 낸드인데, 공급이 타이트해지면 가격이 먼저 오릅니다. TrendForce는 2026년 상반기에 이미 계약가가 크게 오른 뒤,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 트윗의 핵심 논리는 '대형 범용 메모리 업체'보다 'SLC NAND에서 의미 있는 점유율을 가진 업체'가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왜 중요한가
이 이슈는 AI로 자본과 웨이퍼가 HBM·고층 3D NAND로 쏠리면서, 성숙 공정 기반의 NOR/SLC NAND가 구조적 병목을 겪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가격이 오르면 매출과 마진은 개선될 수 있지만, 실제 수혜는 생산능력, 제품 믹스, 장기공급계약(LTA), 고객 인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SLC NAND 가격 상승' 자체는 호재이지만, 어떤 회사가 더 많이 가져가느냐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시장·산업 함의
• SLC NAND의 구조적 타이트함이 2026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
• 성숙 노드 NAND/ NOR 공급사에 ASP 개선과 재고 재평가 기대
• AI 관련 설비투자 확대가 비(非)AI 메모리 공급을 계속 압박할 가능성
🎯 영향 영역
🔺 Winbond — Winbond는 공개 자료에서 SLC NAND 점유율 15%를 제시했고, 자체 전망에서도 SLC NAND 부족과 가격 상승 지속을 언급합니다. 다만 실제 수혜 폭은 생산능력과 고객 믹스에 좌우됩니다.
🔺 Macronix — 공개 자료상 SLC NAND 점유율이 11% 수준으로 제시되어 있어, 가격 상승 국면에서 직접 수혜 후보로 거론될 수 있습니다.
🔺 SkyHigh — 공개 자료상 SLC NAND 점유율이 14%로 나타나며, 공급 타이트 구간에서 수혜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상장사/사업 구조에 따라 투자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icron — SLC NAND 점유율이 21%로 가장 크지만, 대형 업체는 HBM·고부가 NAND로 자원을 재배치할 수 있어 SLC만의 순수 수혜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반대 논리
• TrendForce 전망은 가격 방향성을 보여주지만, 실제 실현 폭은 수요 둔화나 재고조정으로 축소될 수 있습니다.
• 가격 상승이 곧바로 모든 보유 업체의 이익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생산능력, 원가 구조, 장기계약 비중이 중요합니다.
✅ 확인할 지표
• TrendForce의 3Q26/4Q26 SLC NAND 가격 전망 및 실제 계약가 추이
• Winbond·Macronix·SkyHigh의 2026년 NAND 매출 증가율과 SLC 믹스 비중
• 업체별 CAPEX/웨이퍼 투입 확대 여부와 24nm/성숙 공정 가동률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233 |
| 12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8.4/10
AEHR, FY2027 가이던스 상향 기대와 대형 수주/백로그로 급등
🇰🇷 AEHR 주가가 실적 발표 후 하루에 +36.4% 반등했다. 회사는 FY2027 매출 가이던스를 1억3,000만~1억5,000만 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FY2026 매출 대비 2.6~3.0배 성장에 해당한다. 또 4분기 bookings는 6,070만 달러, effective backlog는 1억60만 달러라고 했다. 작성자는 이 숫자가 AI 고객의 검증(benchmark)과 패키지/웨이퍼 레벨 burn-in 수요 확대를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 원문 –––
$AEHR back up +36.4% today off earnings!
2027 guide: $130-$150m (160-200% growth) from 2026 revenue. Sees opportunity to guide higher (assumes no memory revenue or little to none from newly benchmarked AI customer).
Q4 bookings: $60.7M, effective backlog is $100.6M.
- Lead AI https://t.co/1zG0VMTM57 https://t.co/MhEQmNgAek
💡 무슨 얘기냐면
쉽게 말해, AEHR은 반도체 테스트/번인 장비 회사인데, 이번 실적에서 ‘앞으로 1년 뒤 매출이 크게 늘 수 있다’는 신호와 함께 수주 잔고가 매우 크게 잡혔다고 알린 것이다. 다만 이 숫자들은 모두 아직 미래 전망이어서, 실제 매출로 얼마나 전환되는지와 고객이 누구인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 왜 중요한가
AI 서버 확장 국면에서 GPU 자체보다 테스트·번인, 실리콘 포토닉스, 패키징, 전력반도체 같은 병목 장비로 주문이 이동할 수 있다. AEHR은 바로 그 병목 구간에 노출돼 있어, 수주와 백로그가 실제 출하로 이어지면 매출 레버리지가 클 수 있다. 반대로 고객 지연이나 검증 실패가 나오면 기대가 빠르게 꺾일 수 있다.
📈 시장·산업 함의
• 실적 발표 직후 모멘텀 트레이드가 붙을 가능성
• AI/실리콘 포토닉스 관련 테스트 장비 섹터로 관심 확산
• 백로그→출하 전환 속도가 다음 분기 주가의 핵심 변수
🎯 영향 영역
🔺 반도체 테스트/번인 장비 — 수주와 백로그 확대가 직접적인 업황 개선 신호로 해석될 수 있음.
🔺 실리콘 포토닉스/광통신 — 공식 발언에서 optical I/O와 high-speed optical interconnect 수요가 언급됨.
❔ HBM/NAND — 원문은 메모리 매출이 거의 없거나 없다고 했기 때문에 직접 수혜보다는 간접 수요만 가능.
↕️ 전력반도체/SiC — 제품 포트폴리오상 노출은 있으나 이번 핵심은 AI/광 인터커넥트 쪽으로 보임.
🤔 반대 논리
• 가이던스는 관리 가능한 범위의 전망일 뿐 실제 매출 보장치는 아니다.
• effective backlog는 취소·지연 가능성이 있어 실제 매출 인식 시점이 중요하다.
✅ 확인할 지표
• FY2027 분기별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
• bookings가 다음 분기에도 3,000만~5,000만 달러대 이상 유지되는지
• effective backlog의 실제 출하 전환 속도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186 |
| 13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8.7/10
Reflection AI, Nebius와 10억달러+ 컴퓨트 계약 체결 — GB300 접근을 2029년까지 확보
🇰🇷 Nebius가 Reflection AI에 10억달러가 넘는 컴퓨팅 용량을 2029년까지 제공하기로 했고, 이 계약에는 Nvidia의 최신 칩 접근이 포함된다고 보도됐다. Reflection AI는 앞서 SpaceX와도 대규모 컴퓨트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 소식이 나온 날 Nebius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 원문 –––
$NBIS signs $1B+ compute agreement with Reflection AI, for GB300 access through 2029.
Reflection also signed a multi-billion dollar agreement with $SPCX earlier.
Interesting to say the least, seeing Nebius drop -5% off the news today.
Also... counterparty to get this done https://t.co/pYPZ5Bpo8E
💡 무슨 얘기냐면
쉽게 말해, Reflection AI가 모델 학습·추론에 필요한 GPU/서버 자원을 장기 확보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번 계약은 Nebius의 매출 가시성을 높일 수 있지만, 시장은 ‘계약 수주’보다 실제 마진, 가동률, 증설 속도, 자금 조달 부담을 더 따질 가능성이 크다. 즉, 매출 뉴스가 곧바로 주가 호재로만 해석되지는 않는다.
⭐ 왜 중요한가
AI 수요가 ‘GPU 자체’보다도 실제로는 전력, 랙, 패키징,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공간처럼 병목 자원에 의해 제한된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Nebius는 인프라 공급자 측 수혜를 볼 수 있지만, 동시에 대형 고객 집중도와 CAPEX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Reflection은 장기 컴퓨트 확보로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으나, 이런 장기 계약은 향후 현금 소모와 자본조달 압력도 동반한다.
📈 시장·산업 함의
• Nebius의 계약잔고와 2026~2029년 매출 가시성은 강화될 수 있다.
• GB300급 최신 GPU 수요는 강하게 유지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 전력·패키징·네트워크·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공급망 수요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다.
🎯 영향 영역
↕️ Nebius(NBIS) — 계약 규모가 커서 매출 가시성에는 긍정적이지만, 주가 반응이 즉각 호재로만 가지는 않았고 증설 비용·자본조달 부담이 동반될 수 있다.
🔺 Nvidia(NVDA) — GB300 같은 최신 세대에 대한 수요가 계속 확보된다는 점에서 수요 환경에는 우호적이다.
🔺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 대규모 컴퓨트 계약은 전력, 냉각, 랙, 네트워크, 부지 확보 수요를 계속 밀어올릴 수 있다.
🔺 패키징/HBM/고속 네트워크 부품 — 최신 GPU 클러스터 확대는 HBM, 첨단 패키징, 광통신/네트워크 장비 수요와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 반대 논리
• 계약 규모가 커도 실제 매출 인식은 가동률·서비스 개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대형 고객 집중도가 높아지면 주문 취소, 연기, 재협상 리스크가 커진다.
✅ 확인할 지표
• Nebius의 2026~2029년 ARR/백로그 증가 속도
• CAPEX 가이던스와 실제 집행액
• GB300 관련 클러스터 증설 일정과 가동률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197 |
| 14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7.0/10
TSEM·AAOI가 같은 날 증설 발표: SiPho/SiGe와 800G·1.6T 광트랜시버 병목을 동시에 넓히려는 움직임
🇰🇷 오늘 $TSEM과 $AAOI에서 서로 다른 설비 증설 발표가 나왔다. Tower Semiconductor는 일본 정부의 지원 아래 300mm 실리콘 포토닉스(SiPho), 실리콘저마늄(SiGe), 첨단 패키징 역량을 확장한다고 밝혔고, 2028년 기준 매출 36억달러·순이익 12억달러를 목표로 제시했다. Applied Optoelectronics(AAOI)는 텍사스 Pearland의 인접 부지 두 곳에서 공사를 시작해 약 40만 제곱피트의 제조공간을 추가하고, 800G 및 1.6T 광트랜시버 생산을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 원문 –––
Two different capacity expansion announcements today across $TSEM and $AAOI.
Tower Semi, supported by the Japanese government, announced expansion of its 300mm Silicon Photonics (SiPho), Silicon Germanium (SiGe), and advanced packaging capabilities.
Targeting $1.2B net profit, https://t.co/M90OpVVUqE
💡 무슨 얘기냐면
쉽게 말해, AI 데이터센터에서 필요한 ‘광통신 부품’ 생산능력을 두 회사가 각각 넓히고 있다는 뜻입니다. TSEM은 칩 내부·칩 간 연결에 쓰이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관련 공정/패키징을 키우고, AAOI는 실제 네트워크 장비에 들어가는 800G·1.6T 광트랜시버 생산공간을 늘립니다. 작성자는 GPU 자체보다 그 주변의 병목, 즉 광통신·패키징·공정 인프라 쪽으로 투자와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고 해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 왜 중요한가
AI 인프라의 성장은 GPU만으로 끝나지 않고, 광인터커넥트·패키징·특수 공정 같은 주변 부품/제조능력으로 수요가 번집니다. 이번 두 발표는 그 병목이 ‘용량 확장’ 단계에 들어갔다는 신호로 읽힐 수 있습니다. 다만 증설 발표만으로 곧바로 수익성 개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는 고객 주문, 램프 속도, 수율, 장비 반입, 보조금 집행 조건이 핵심입니다.
📈 시장·산업 함의
• AI 데이터센터용 광인터커넥트 공급망에 중기적 CAPEX 확대 신호
• SiPho/SiGe 및 고속 광트랜시버 관련 장비·소재·패키징 수요 증가 가능성
• 단기 실적보다 2027~2029년 램프 속도가 주가/밸류에이션에 더 중요해질 가능성
🎯 영향 영역
🔺 Tower Semiconductor (TSEM) — 일본 내 300mm SiPho·SiGe·첨단패키징 증설로 고객 수요 대응 능력이 커질 수 있음. 다만 실적 기여는 2027년 이후 램프에 좌우됨.
🔺 Applied Optoelectronics (AAOI) — 800G·1.6T 광트랜시버 생산능력 확대는 AI/클라우드 네트워크 수요를 겨냥한 직접적 증설로 해석됨.
🔺 광통신 공급망(부품·소재·장비) — 실리콘 포토닉스, 고속 트랜시버, 첨단 패키징 쪽 설비투자가 늘면 관련 공급사 전반에 주문이 분산될 수 있음.
↕️ 기존 공급이 타이트한 경쟁사 — 증설이 실제 가동되면 수급 완화로 가격 압력이 생길 수 있지만, 램프 전까지는 경쟁사 수혜가 이어질 수도 있음.
🤔 반대 논리
• 증설 발표는 수요 확정이 아니라 기대치일 수 있다.
• SiPho/광트랜시버는 기술 난이도와 수율 문제가 커서, 발표된 생산능력이 곧바로 매출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 확인할 지표
• TSEM: 2027년 Q4 생산준비 일정과 2028년 매출/순이익 가이던스 달성 여부
• TSEM: SiPho·SiGe 고객 계약 규모, 선급금(prepayment) 확대 여부, Fab 7/아라이 시설 램프 속도
• TSEM: CAPEX 집행액, 정부 보조금 집행 조건, 수율/가동률 변화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221 |
| 15 | 한국노총 "주주는 이익에 대한 권리없다, 결의를 거치라는 절차상에 대한 규정일뿐 발표를 마친다"
주주 : ??? | 177 |
| 16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8.2/10
Jensen Huang의 ‘Rubin/Kyber 지연설’ 공개 부인: 일정 이슈보다 ‘병목 재배치’ 해석이 핵심
🇰🇷 Jensen Huang本人が $NVDA の遅延報道の火消しに出た、という趣旨です。要点は「800V と rack-to-rack 光インターコネクトは当初計画どおり進んでおり、実質的な遅延はない」「Rubin Ultra の遅延という噂を否定した」というものです。
––– 원문 –––
So Jensen himself went out to do damage control with $NVDA delays reports apparently:
1. Jensen Huang said no delays:
- 800V and rack-to-rack optical interconnects is progressing fully in line with the original plan with no material delay.
- Debunked the rumor that the https://t.co/V2FF2QYc6O https://t.co/GGgAZhBOG2
💡 무슨 얘기냐면
이 게시물은 ‘NVIDIA 차세대 랙/광인터커넥트 일정이 밀린다’는 시장 루머에 대해, Jensen Huang이 직접 부인했다는 해석입니다. 핵심은 GPU 칩 자체보다 800V 전력공급, 랙 간 광연결, 패키징/랙 구성 같은 병목이 실제 쟁점인데, 이번 메시지는 그 병목들이 당초 계획 범위 안에 있다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 왜 중요한가
NVIDIA의 AI 인프라 서사는 단일 GPU 성능보다 랙 스케일 전력·광통신·패키징의 공급가능성이 좌우합니다. 따라서 ‘지연 없음’은 NVDA 주가에선 일정 리스크를 줄이는 재료이고, 동시에 광모듈·전력·패키징 공급망에는 타이밍이 유지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수요 둔화가 아니라 일정 신뢰도의 문제이므로, 실제 영향은 고객 발주·양산 수율·출하 시점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시장·산업 함의
• NVDA의 차세대 랙 제품 지연 우려를 완화할 수 있음
• 800V 전력공급 및 랙 간 광인터커넥트 관련 공급망에 일정 유지 기대를 줄 수 있음
• 루머 기반의 단기 숏 논리에는 불리할 수 있음
🎯 영향 영역
🔺 NVIDIA(NVDA) — 지연설 부인 자체는 제품 로드맵 신뢰도를 높여 단기 센티먼트에 우호적입니다.
🔺 광통신/실리콘 포토닉스 — rack-to-rack optical interconnect 일정이 유지되면 관련 부품·모듈·스위치 생태계의 기대감이 유지됩니다.
🔺 전력공급(800V, HVDC) — 랙 전력 고도화가 계획대로라면 전력 인프라 공급망의 수요 가시성이 유지됩니다.
↕️ 고급 패키징/랙 통합 — 일정은 유지된다고 해도 실제 난이도는 높아 보이며, 향후 수율·조립성 이슈가 재부각될 수 있습니다.
🤔 반대 논리
• 공개 부인은 실제 양산 난관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NVIDIA의 공식 제품 로드맵에도 광인터커넥트와 랙 스케일 전환은 이미 포함돼 있어, ‘지연 없음’이 곧 ‘쉽게 양산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확인할 지표
• Rubin Ultra/후속 랙의 실제 양산·출하 시점
• 800V 전력 인프라 및 랙 전력밀도 관련 고객 CAPEX
• 광인터커넥트/CPO 관련 샘플링→양산 전환 시점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304 |
| 17 | 🛰 Alea (익명 분석가) (@aleabitoreddit) · ⚡ 7.8/10
인노라이트 IR 요약: 1.6T 수요 둔화보다 800G 수요 상향이 핵심
🇰🇷 인노라이트(광트랜시버 업체) IR에서 얻은 핵심은 이렇다:
1) 전반적으로 1.6T 시장 수요는 줄지 않았고,
2) 오히려 800G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
작성자는 이 중에서도 800G 수요 상향 조정과, 수요가 더 오래 이어지는 ‘롱테일’ 가능성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봤다.
––– 원문 –––
TLDR of Innolight investor relations takeaways:
1. "Overall, 1.6T market demand has not contracted; instead, 800G demand has increased significantly compared with previous expectations"
Prob most important takeaway as a whole was 800G demand revision (also longer tail demand).
💡 무슨 얘기냐면
쉽게 말해, AI 데이터센터용 광모듈 시장에서 세대 전환이 단순히 1.6T로만 곧장 넘어가는 게 아니라, 800G가 예상보다 더 오래, 더 많이 팔리고 있다는 해석이다. 즉 ‘구세대가 빨리 꺾인다’기보다 ‘현세대 수요가 강하게 유지된다’는 쪽에 무게를 둔 요약이다.
⭐ 왜 중요한가
광모듈 시장에서는 보통 세대 전환 속도와 물량이 실적, 재고, CAPEX, 공급 병목에 직접 영향을 준다. 800G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면 광트랜시버, 광칩, 레이저/EML, 패키징, 테스트, 기판 등 공급망 전반의 증설 압력이 더 오래 갈 수 있다. 다만 이것은 특정 기업 한 곳의 IR 해석이므로, 실제 업황 전환 신호로 보려면 출하량과 ASP, 고객사별 채택 속도, 재고 수준을 같이 확인해야 한다.
📈 시장·산업 함의
• 800G 광모듈 및 관련 부품의 단기 수요 강세 해석에 우호적
• 1.6T는 '즉시 대체'보다 점진적 확산 시나리오가 더 유력해 보일 수 있음
• 광트랜시버 업체의 생산능력 증설과 부품 선구매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
🎯 영향 영역
🔺 800G 광트랜시버 — 작성자 요약 기준으로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크게 늘었기 때문
↕️ 1.6T 광트랜시버 — 수요가 줄지 않았다는 시사점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주도권이 아직 800G에 더 남아 있을 수 있음
🔺 광부품 공급망(레이저, 광칩, 패키징, 테스트) — 800G 물량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지면 상위 부품과 후공정 병목이 더 오래 유지될 수 있음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CAPEX — 대역폭 확충 수요가 계속되면 네트워크 관련 설비투자 필요성이 높아질 수 있음
🤔 반대 논리
• 이 내용은 익명 계정의 IR 해석이라, 공식 실적발표문이나 컨퍼런스콜 원문으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 '수요가 강하다'와 '공급이 부족하다'는 다를 수 있어, 실제 매출 증가는 생산능력과 납기 제약에 의해 제한될 수 있다.
✅ 확인할 지표
• 다음 분기 800G/1.6T 출하량 및 전분기 대비 성장률
• 고객사별 채택 속도: 대형 CSP와 통신/IDC 고객의 주문 변화
• ASP와 마진: 물량 증가가 가격 하락을 상쇄하는지 여부
⚖️ 사실·주장 혼합 · 신뢰도 0% · 원문 보기 ↗ | 281 |
| 18 | * 이럴 때일수록 시장의 소음보다는 현업의 신호를 좀 더 체크를 해봅니다.
* 여전히 현업에서는 DRAM과 NAND의 가격 상승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이 파악됩니다. 엔비디아의 가격인상도 곧 예정되어 있습니다.
* CPU의 공급 병목은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번 분기내 CPU 가격은 전제품 모두 크게 인상될 전망입니다. 문제는 이같은 공급병목이 27년까지 해소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메모리와 CPU는 대표적으로 추론 영역에서 수요가 더욱 폭증되는 구조입니다.
* GPT-5.6 Sol의 경우, 제본스의 역설을 전망할 정도로 토큰 생산량을 폭증시키며, 메모리와 CPU의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적으로 AI 인프라 부문의 업황 피크아웃 조짐은 보이지 않습니다.
* Growth에 대한 의심이 아닌 Growth rate에 대한 의심이라면, 단순히 주가가 상당 부분 하락한 경우 해소될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하락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현재 신호와 소음을 구분하여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 301 |
| 19 | 에고.. 저 포함 제 주변 난다긴다 하시는분들도 다 힘들어하는 시기입니다..
오늘 아예 주식 싹 비우는 투자자분들도 속출하는것 같네요..
재고 형님 말씀대로 모두 힘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 / 살아남은자가 강한 것이다
이 두 문구가 떠오르는 하루네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는 것. 제 와이프는 나름 제가 평온하다고 생각할겁니다 하하.. (아닌데 말이죠..)
힘든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213 |
| 20 | 제 개인적인 바람이 하나 있다면, 지금 이 어려운 시장을 지나고 있는 모든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분들이 끝까지 힘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최근 반대매매와 큰 손실로 하나둘 시장을 떠나는 분들을 볼 때마다 같은 운영자로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 방식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그 이전에 우리는 오랜 시간 같은 시장을 고민하고 정보를 나눠온 한 울타리 안의 식구라고 생각합니다.
좋을 때 함께 웃었던 만큼 힘든 시기에는 서로의 손실을 가볍게 평가하거나 탓하기보다, 조용히 응원하고 버틸 힘을 나눴으면 합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각자의 투자 인생을 끝내는 마지막 장면이 아니라, 더 단단해져 다시 돌아오기 위한 한 과정이기를 바랍니다.
한 분도 더 떠나지 않고, 언젠가 다시 좋은 시장에서 함께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4E3-BK3aWY&list=RDq4E3-BK3aWY&start_radio=1 | 1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