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노동당 채널

노동당 채널

Kanalga Telegram’da o‘tish

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Ko'proq ko'rsatish
856
Obunachilar
-124 soatlar
-37 kun
+1030 kun

Ma'lumot yuklanmoqda...

Taglar buluti
Ma'lumot yo'q
Muammo bormi? Iltimos, sahifani yangilang yoki bizning qo'llab-quvvatlash boshqaruvchimizga murojaat qiling>.
Kirish va chiqish esdaliklari
---
---
---
---
---
---
Obunachilarni jalb qilish
Sentabr '26
Sentabr '260
0 kanalda
Avgust '26
+21
0 kanalda
Get PRO
Iyul '26
+16
0 kanalda
Get PRO
Iyun '26
+18
0 kanalda
Get PRO
May '26
+19
0 kanalda
Get PRO
Aprel '26
+37
0 kanalda
Get PRO
Mart '26
+14
0 kanalda
Get PRO
Fevral '26
+18
0 kanalda
Get PRO
Yanvar '26
+14
0 kanalda
Get PRO
Dekabr '25
+12
0 kanalda
Get PRO
Noyabr '25
+22
0 kanalda
Get PRO
Oktabr '25
+12
0 kanalda
Get PRO
Sentabr '25
+33
0 kanalda
Get PRO
Avgust '25
+13
0 kanalda
Get PRO
Iyul '25
+23
0 kanalda
Get PRO
Iyun '25
+21
0 kanalda
Get PRO
May '25
+27
1 kanalda
Get PRO
Aprel '25
+48
0 kanalda
Get PRO
Mart '25
+56
0 kanalda
Get PRO
Fevral '25
+27
0 kanalda
Get PRO
Yanvar '25
+45
0 kanalda
Get PRO
Dekabr '24
+77
0 kanalda
Get PRO
Noyabr '24
+32
0 kanalda
Get PRO
Oktabr '24
+27
0 kanalda
Get PRO
Sentabr '24
+9
0 kanalda
Get PRO
Avgust '24
+28
0 kanalda
Get PRO
Iyul '24
+15
0 kanalda
Get PRO
Iyun '24
+13
0 kanalda
Get PRO
May '24
+14
0 kanalda
Get PRO
Aprel '24
+29
0 kanalda
Get PRO
Mart '24
+22
0 kanalda
Get PRO
Fevral '24
+14
0 kanalda
Get PRO
Yanvar '24
+341
0 kanalda
Sana
Obunachilarni jalb qilish
Esdaliklar
Kanallar
04 Sentabr0
03 Sentabr0
02 Sentabr0
01 Sentabr0
Kanal postlari
2
호르무즈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하라 — 재벌 대자본의 이익을 국익으로 포장해 침략전쟁에 동참하려는 행위를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 내용으로 전투병 파병뿐 아니라 군수지원과 정찰, 기뢰 제거
호르무즈 파병 검토 즉각 중단하라 — 재벌 대자본의 이익을 국익으로 포장해 침략전쟁에 동참하려는 행위를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 내용으로 전투병 파병뿐 아니라 군수지원과 정찰, 기뢰 제거 등 다양한 형태의 군사적 기여가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어떤 이름을 붙이더라도 한국군을 전쟁 지역에 보내 군사작전을 지원하는 것은 명백한 전쟁 참여다.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즉각 중단하라.   지금의 전쟁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서 시작됐다. 이 전쟁에 참여함으로써 피해를 보는 사람은 참여 결정을 내린 권력자도,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상대적 이익을 얻는 재벌 대기업도, 핵잠수함 등 방산 업계의 호황을 기대하는 재벌 대기업도 아니다. 그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 뿐이다.   (중략)     2026. 9. 4.   노동당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160&mod=document&pageid=1
352
3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행진 및 비정규직 하반기 투쟁 선포 기자회견 참석 9월 3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행진 및 비정규직 하반기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 노동당 김성봉 부대표가 함께했습니다. 특수+1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행진 및 비정규직 하반기 투쟁 선포 기자회견 참석     9월 3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행진 및 비정규직 하반기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 노동당 김성봉 부대표가 함께했습니다.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초단시간 노동자, 이주노동자 등 수많은 노동자가 여전히 노동법 밖에 놓여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은 파견 확대와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노동시간 규제 예외 등을 담고 있어 비정규직을 더욱 확대하고 노동기본권을 후퇴시킬 우려가 큽니다. 노동당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고,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와 이주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며, 상시지속업무의 정규직 고용과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합니다. 내일부터 열릴 2026 사회주의대회에서도 「원청교섭 쟁취투쟁, 현실과 과제」 세션을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가 실제 사용자인 원청과 교섭할 권리를 어떻게 쟁취할 것인지 논의합니다. 노동당도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를 모아,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사회적 투쟁을 함께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87
4
방송의 날,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 12명 폭행연행 용산경찰서 규탄 긴급 기자회견 참석 오늘 오전 노동당은 용산경찰서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어제 방송의 날 기념식장 앞에서 벌어진 경찰의 폭력 연행을 규탄하기 위+1
방송의 날,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 12명 폭행연행 용산경찰서 규탄 긴급 기자회견 참석 오늘 오전 노동당은 용산경찰서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어제 방송의 날 기념식장 앞에서 벌어진 경찰의 폭력 연행을 규탄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어제 9월 3일, 제63회 방송의 날 기념식장 앞에서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와 활동가 12명이 연행되었습니다. 이들이 외친 요구는 방송 산업 비정규직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연행자들은 모두 석방되었지만, 사람이 풀려났다고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기에 기자회견은 예정대로 진행했습니다. 당시 경찰의 행태는 가히 경악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의 몸 위에 올라타 다리로 목을 누르고 상체를 압박했습니다. 불심검문 거부는 법이 보장한 권리임에도 이를 이유로 수갑을 채웠고, 응급실로 이송된 부상자를 따라간 보호자까지 연행했습니다. 용산경찰서는 지난 4월에도 두 차례에 걸쳐 연대하는 시민들을 같은 방식으로 끌어냈습니다. 개별 대원의 과잉 대응이 아니라 반복된 방침으로 보아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 경찰서 앞에서 열린 우리 당의 정당연설회마저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가로막았습니다. 정당의 연설회는 헌법과 정당법이 보장한 활동이며, 그 적법성을 판정할 권한은 경찰에 없습니다. 경찰이 자신에 대한 비판을 자의적으로 불법으로 규정한 셈입니다. 이 문제를 방송 비정규직만의 일로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저항하는 노동자에게 먼저 적용된 통제 방식은 언제나 시민 일반에게 확대되어 왔습니다. 오늘 노동자의 목을 누른 무릎은 내일 누구의 목 위에나 올라갈 수 있습니다. 노동당은 용산경찰서의 폭력 연행과 정당활동 방해에 대해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근로기준법 적용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302
5
[공동성명] 성평등도 민주주의도 없는 위성정당 편법 정치를 끝내라 - 이재명 대통령은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 철회하라 이재명 대통령의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은 편법 위성정당 정치를 공고히
[공동성명]   성평등도 민주주의도 없는 위성정당 편법 정치를 끝내라 - 이재명 대통령은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 철회하라   이재명 대통령의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은 편법 위성정당 정치를 공고히 하는 부적절한 인사로,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용혜인 의원은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더불어민주연합 소속으로 비례대표에 두 번 당선됐다. 이는 거대 정당이 선거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의석을 늘리는 편법에 편승한 결과일 뿐, 결코 연합정치가 아니다. 소수정당의 정치적 공간을 잠식하는 ‘종속정치’의 한 단면일 뿐이다. 위성정당을 만들어낸 거대양당에 책임을 묻고 정치개혁을 위해 싸우는 대신, 위성정당을 정당화하며 독자적 진보정치를 포기하고 의석이라는 보상을 나눠가진 것에 불과하다.   (중략)   무엇보다 용혜인 의원은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 자격도 미달이다. 장관에게 요구되는 역할은 정부와 여당의 입장을 곧이곧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여성과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필요한 정책을 소신있게 집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둘러싸고 피해자들의 절박한 호소와 여성단체들의 비판을 외면한 채 이재명 정부의 입장에 힘을 실어온 용 의원의 행보를 보면 장관 자격에 깊은 의문이 든다. 행정부에 입각할 경우 이러한 권력종속은 한층 심화될 것이 자명하다.   (중략)   따라서 이번 용혜인 의원의 장관 지명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도, 성평등의 이름으로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더 이상의 편법은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2026.9.2.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149&mod=document&pageid=1
434
6
용혜인을 만드는 정치제도가 문제다 - 반칙과 특권이 가능한 제도를 개혁해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의원과 관련된 각종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례위성정당을 통해 편법으로 2번이나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장관이 되더라도
용혜인을 만드는 정치제도가 문제다 - 반칙과 특권이 가능한 제도를 개혁해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의원과 관련된 각종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례위성정당을 통해 편법으로 2번이나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장관이 되더라도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하는 등 일반인들의 상식에 어긋난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노동당은 이 문제가 단지 용혜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편법 내지 반칙이 가능한 선거제도와 원내정당에 지나친 특혜를 주는 각종 정치제도 그 자체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략) 정치에 진입하는 관문은 좁고, 일단 원내에 진입하면 특히 거대정당에 막대한 특권이 주어지는 현행 제도가 편법과 반칙을 부추기는 토양이 되고 있다. 당장 논란이 되는 사람 한 명만 문제 삼고 끝낼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을 만들어내는 선거제도 및 정치제도 자체를 바꾸어야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는다. 용혜인 의원의 지명 여부를 넘어, 전면적인 국회개혁과 정치개혁을 이루기 위해 우리 노동당은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2026. 9. 2.   노동당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144&mod=document&pageid=1
516
7
이주노동자 권리 보장과 9.13 전국이주노동자대회 성사를 위한 기자회견 참석 9월 2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이주노동자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에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H
이주노동자 권리 보장과 9.13 전국이주노동자대회 성사를 위한 기자회견 참석 9월 2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이주노동자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에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HD현대중공업의 부당한 계약 철회, 노동조합 할 권리 보장과 인권 중심의 이주노동 정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요구안을 청와대에 전달했으며,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이 정부의 이주노동 정책에 항의하며 삭발하고 참가자들이 릴레이 108배를 이어갔습니다. 현행 이주노동 제도는 노동자가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일터를 자유롭게 옮기기 어렵게 만들고, 체류 자격까지 고용관계에 종속시키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를 부족한 일손을 채우는 인력으로만 취급하는 정책을 바꾸고, 모든 이주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온전히 보장해야 합니다. 오는 9월 13일에는 지난달 보신각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상경집회에 이어 전국의 이주노동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권리를 요구합니다. 노동당도 사업장 변경의 자유와 노조할 권리, 이주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투쟁에 함께하겠습니다.
394
8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정몽원회장 처벌 촉구 진보 3당 기자회견’ 참석 오늘(9/1) 오전 11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진보 3당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지난 7월 22일 HL만도 평택공장에서+2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정몽원회장 처벌 촉구 진보 3당 기자회견’ 참석 오늘(9/1) 오전 11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진보 3당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지난 7월 22일 HL만도 평택공장에서 하청노동자 故 김승모님이 기계에 끼여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실질적 경영책임자인 정몽원 HL그룹 회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입건과 강제수사를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유가족은 아직 고인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유족과 금속노조 만도지부의 요구는 외면한 채 인터락 설치라는 최소한의 조치로 책임을 무마하고 생산 재개만 서두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역시 유족의 고소·고발과 장관 면담 요청에 일주일 넘게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기자회견은 유족 발언을 시작으로 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 정의당 양경규 대표, 녹색당 최정희 전국사무처장, 금속노조 만도지부 정성수 수석부지부장의 규탄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백윤 공동대표는 발언을 통해 “기업은 위험을 외주화할 수 있었지만 책임까지 외주화할 수는 없다”며 “위험은 언제나 아래로 흘러내리지만, 그 물길을 판 손은 언제나 위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법이 물어야 할 것은 누가 기계 앞에 서 있었는가가 아니라 누가 그 구조를 만들었는가”라며, 정몽원 회장에 대한 수사는 선택이 아니라 이 사회가 내려야 할 최소한의 명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법이 있는데 집행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법이 아니라 장식”이라며, 중대재해처벌법을 무력화하는 것은 재계의 반대가 아니라 바로 이 침묵의 시간이라고 고용노동부를 비판했습니다. 노동당은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되고 책임자가 처벌받을 때까지 유가족, 금속노조 만도지부와 함께 연대 투쟁을 이어가겠습니다. 당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이백윤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4140&mod=document&pageid=1
298
9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집중문화제 어제(8/27) 평택 니토옵티칼 공장 앞 농성장에서 투쟁 승리를 위한 집중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작년 8월 29일, 600일 고공농성을 해제하며 정부·여당의 해결 약속을 받은 지 꼭 1년이 되는 날+2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집중문화제 어제(8/27) 평택 니토옵티칼 공장 앞 농성장에서 투쟁 승리를 위한 집중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작년 8월 29일, 600일 고공농성을 해제하며 정부·여당의 해결 약속을 받은 지 꼭 1년이 되는 날을 맞아 마련된 자리였습니다.무겁고 힘겨운 상황이지만 함께 웃고 힘을 모으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노동당은 이백윤 공동대표를 비롯해 경기도당, 대전시당의 많은 당원들이 직접 집회를 준비하고 참석하였습니다. 이백윤 공동대표는 발언을 통해, 정치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장관과 민주당 당대표가 약속한지 1년이 지나도록 교섭도 입법도 없었고, 외투기업 먹튀방지법이 20대 국회부터 여섯 번 발의돼 여섯 번 다 소위 문턱도 넘지 못한 현실, 국가가 세금으로 불러온 외국자본임에도 도망가고 나면 '민사'의 영역이 되어버리는 현실을 짚었습니다. 또 노동자들의 장기투쟁이 힘든 만큼 자본도 힘들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하면서 함께 투쟁을 키워나가자는 다짐도 했습니다. 투쟁 상황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7월 23일 항소심에서도 청구가 기각됐고 현재 대법원 상고심이 진행 중입니다. 해고 4년, 일곱 동지들의 싸움은 계속됩니다. 옵티칼 일곱 명의 노동자들을 지키는 것은 앞으로 외투기업에 의해 잘려나갈 모든 노동자의 방어선이 될 것입니다. 당 차원으로 지속적인 연대와 관심을 가져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537
10
악성 민원 우려되면 “윤어게인”도 용인할 것인가 - 성소수자 없는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 교육부를 규탄한다 교육부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성소수자 관련 내용 누락은 “반대 민원 등으로 학교 배포가 부담스럽다”라는 이유
악성 민원 우려되면 “윤어게인”도 용인할 것인가 - 성소수자 없는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 교육부를 규탄한다 교육부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성소수자 관련 내용 누락은 “반대 민원 등으로 학교 배포가 부담스럽다”라는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개탄스러운 일이다. 성소수자의 존재 자체를 반대하는 악성 민원이야말로 전형적인 성소수자 혐오·차별이다. 교육부의 가이드북을 둘러싼 이번 사태는 단순히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빠진 정도가 아닌, 성소수자 혐오·차별은 대응할 수 없다고 교육부 스스로 포기한 것에 가깝다. 악성 민원이 우려된다면 5.18 조롱도, 윤어게인도 용인할 수 있다는 말인가. 해당 가이드북은 배재고 야구부의 5.18 광주민중항쟁 조롱을 계기로 준비되었다고 한다. 교육부의 “성소수자 혐오·차별 대응 포기”는 가이드북 사업의 취지 자체를 교육부 스스로 흔드는 일이다. 2026.8.28.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105&mod=document
608
11
REd View: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 14호 <이슈와 동향> ■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교섭) 추진 <지금 현장은> ■ 2026년 민주노총 선거의 의미 ■ 심화되는 기후위기, 악화하는 기후운동 정세
REd View: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 14호 <이슈와 동향> ■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교섭) 추진 <지금 현장은> ■ 2026년 민주노총 선거의 의미 ■ 심화되는 기후위기, 악화하는 기후운동 정세 - 기후정의행진과 기후정의실천단의 역할을 기대한다 ■ 이주노동자의 비자가 노조 파괴의 무기가 될 수 없다. - 금속노조 일강지회 이주노동자 표적 해고 규탄 투쟁의 의미와 과제 ■ 모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 산재보험 적용하라 -교통사고 조사원, 내년부터 산재보험 적용 쟁취 ■ 정몽원 HL그룹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엄중히 처벌하라! <주목> ■ 3대 메가프로젝트가 가져올 재앙 2026. 8. 26 노동당 노동위원회 👀 전체 보기 https://bit.ly/레드뷰노동2608
831
12
REd View: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 14호 &lt;이슈와 동향&gt; ■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교섭) 추진 &lt;지금 현장은&gt; ■ 2026년 민주노총 선거의 의미 ■ ■ ■ ■ &lt;주목&gt; ■ 2026.
REd View: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 14호 <이슈와 동향> ■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교섭) 추진 <지금 현장은> ■ 2026년 민주노총 선거의 의미 ■ ■ ■ ■ <주목> ■ 2026. 8. 26 노동당 노동위원회 👀 전체 보기 https://bit.ly/레드뷰노동2608
1
13
서울시의회의 서울학생인권조례 존치 결정을 환영한다 -학생인권조례를 지키는 것을 넘어 청소년 인권 확립의 길로 오늘 8월 25일,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재의요구안이 339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었다. 결과는 재적 118명 중, 반
서울시의회의 서울학생인권조례 존치 결정을 환영한다 -학생인권조례를 지키는 것을 넘어 청소년 인권 확립의 길로    오늘 8월 25일,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재의요구안이 339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었다. 결과는 재적 118명 중, 반대 117명, 기권 1명. 가히 만장일치에 준하는 수준의 찬성률이다. 이 높은 찬성률에 기여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노고도 잊어서는 안된다. 관계자 전언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 내용을 착각하여 반대표를 던진 결과인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힘의 착각에 연대의 박수를 보낸다. 계속 착각해주기를 바란다.       지금까지의 모든 국가권력과 교육이라는 무기를 손에 쥔 자들, 청소년을 하위 존재로 분류하고 싶어하는 자들은 학생인권을 당연하지 않은 것, 어색한 것으로 만들어 왔다. 그리고 그 기저에는 뿌리깊은 청소년 혐오가 있다. 청소년을 같은 인간으로, 같은 시민으로 대하지 않겠다는 그 구시대적이고 전근대적인 시선 말이다. 청소년도 사람이고, 학생이라고 해서 인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학생인권조례는 당연히 있어야만 하고, 지켜져야만 한다.     2026.08.25.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083&mod=document&pageid=1
557
14
2026 사회주의 대회; 사회주의, 지금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세션6] AI, 누구를 위한 미래인가 최근 2-3년 사이에 AI는 우리 일상뿐만 아니라, 일하는 현장에도 깊숙이 들어왔다. AI는
2026 사회주의 대회; 사회주의, 지금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세션6] AI, 누구를 위한 미래인가   최근 2-3년 사이에 AI는 우리 일상뿐만 아니라, 일하는 현장에도 깊숙이 들어왔다. AI는 과연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인가? 아니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가는 경쟁자인가? AI의 현재와 발전 상황을 짚어보고, AI와 함께 하는 미래에도 노동, 그리고 노동자가 존중되려면 어떤 고민들이 필요한지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 2026년 9월 5일 (토) 13시 ~ 9월 6일 (일) 15시 30분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참가 신청하러 가기] https://forms.gle/e8bx79FHSuPjb8k88
521
15
2026 사회주의 대회; 사회주의, 지금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세션5] 공공돌봄운동의 현황과 우리의 실천 급증하는 돌봄 수요 속에서 현 체제는 돌봄을 개인과 여성에게 전가하거나, 시장의 수익성
2026 사회주의 대회; 사회주의, 지금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세션5] 공공돌봄운동의 현황과 우리의 실천   급증하는 돌봄 수요 속에서 현 체제는 돌봄을 개인과 여성에게 전가하거나, 시장의 수익성 논리에 내맡기고 있다. 돌봄노동자는 저임금과 불안정 고용에 시달리고, 시민들은 비용 부담 앞에서 돌봄 받을 권리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돌봄은 시장이 결정할 상품이 아니라 사회가 보장해야 할 보편적 권리다. 돌봄을 시장이 아닌 공공의 책임으로 바꾸고 보편적 기본서비스로 권리화하려면 우리는 어떤 구체적인 운동을 만들어가야 하는가? 공공돌봄 세션은 제갈현숙 교수의 발표를 통해 돌봄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짚고 지역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노동당 공공돌봄운동이 나아갈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하고자 한다.   📌 2026년 9월 5일 (토) 13시 ~ 9월 6일 (일) 15시 30분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참가 신청하러 가기] https://forms.gle/e8bx79FHSuPjb8k88
407
16
2026 사회주의 대회; 사회주의, 지금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세션4] 지역에서 공공교통운동을 시작하자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조건을 가로지르는 핵심 공공재인 교통, 보편적 권리이자 동시에 탈탄
2026 사회주의 대회; 사회주의, 지금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세션4] 지역에서 공공교통운동을 시작하자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조건을 가로지르는 핵심 공공재인 교통, 보편적 권리이자 동시에 탈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공공교통을 확대·재구성하기 위해 지역운동을 모색한다. 이용자와 노동자를 아우르는 폭넓은 주체 조직화를 위해 공공교통을 둘러싼 구조적 문제를 짚고, 특히 버스노동을 중심으로 한 현장 쟁점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며, 국내외 및 지역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바탕으로 노동당이 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공공교통운동의 출발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 2026년 9월 5일 (토) 13시 ~ 9월 6일 (일) 15시 30분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참가 신청하러 가기] https://forms.gle/e8bx79FHSuPjb8k88
446
17
[논평] 고용노동부는 정몽원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처벌하라! 지난 7월 22일, 故 김승모 노동자가 HL만도 평택공장에서 기계에 끼어 사망한 후 한 달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한 달이 넘도록 고인의 장례를 치루지 못
[논평] 고용노동부는 정몽원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처벌하라! 지난 7월 22일, 故 김승모 노동자가 HL만도 평택공장에서 기계에 끼어 사망한 후 한 달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한 달이 넘도록 고인의 장례를 치루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 8월 12일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출범했다. 8월 21일 청와대 앞에서 대책위는 유족과 함께 정몽원 HL그룹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처벌할 것을 요구하며 추모제를 진행했고, 8월 24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정몽원 회장, 조성현 대표이사, HL만도 등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과 불법파견으로 고소고발 했다. 故 김승모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정몽원 회장이 책임져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故 김승모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위험의 외주화를 결정하고 안전관리시스템의 사각지대로 내몬 것이 HL만도의 안전보건에 관한 조직·인력·예산에 대한 실질적 결정권을 가진 정몽원 회장이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는 변죽만 올릴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질적 경영책임자인 정몽원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압수수색을 포함한 강제수사로 정몽원 회장이 저지른 불법에 대해 엄중히 수사하라. 이를 통해 정몽원 회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때만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제정 취지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다. 노동당 노동위원회는 정몽원 회장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함께 故 김승모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위험의 외주화를 멈출 수 있는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대책위와 함께 최선을 다해 투쟁할 것이다. 2026. 8. 24. 노동당 노동위원회
576
18
REd View: 시선 제8호 발간사 - 제8호 발간사 초점 - 재앙을 불러올 한국자본주의의 신축적 전략, 3대 메가 프로젝트 -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전면 반대해야 할 이유 - [노동당 정책위원회 이슈브리핑] &lt;재앙을
REd View: 시선 제8호 발간사 - 제8호 발간사 초점 - 재앙을 불러올 한국자본주의의 신축적 전략, 3대 메가 프로젝트 -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전면 반대해야 할 이유 - [노동당 정책위원회 이슈브리핑] <재앙을 불러올 한국자본주의의 신축적 전략, 3대 메가 프로젝트> 전문 국제동향 - 미국의 데이터센터 반대운동과 좌파정치의 과제 - 남미 정치의 우경화와 좌파정치 읽을거리 - 우리는 AI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입장 - 허풍과 공포에 맞서자 - 대한민국 인공지능 정책 비판 2026.8.21. 노동당 정책위원회 👀소식지 보기 https://bit.ly/레드뷰시선8호
573
19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시민문화제 참석 8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시민문화제’에 고유미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해남군청 앞에서+2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시민문화제 참석   8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시민문화제’에 고유미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해남군청 앞에서 출발한 전국 대행진은 광주·전남과 전북, 대전, 충남, 충북, 용인을 거쳐 이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행진단은 용인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전국 54개 지역에 걸쳐 추진되는 3,855km 규모의 송전선로 계획을 따라 이동하며, 각 지역의 주민들을 만나 22일간 행동을 이어왔습니다.   정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비롯한 대규모 반도체·AI 산업 육성을 국가적 성장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발전시설과 송전선로가 곳곳에 들어서면서, 산업단지와 멀리 떨어진 지역 주민들이 그 부담과 피해를 떠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자신들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산업과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제대로 된 권한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기업의 이윤을 위한 성장계획이 국가의 목표가 되고, 그 비용과 피해를 사회가 떠안는 방식의 산업정책에 반대합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이를 위한 대규모 송전망 건설을 중단하고, 무엇을 얼마나 생산할지, 어떤 에너지 체계를 만들지 사회적 필요와 민주적 결정에 따라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노동당도 이 싸움에 함께하겠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4053&mod=document&pageid=1
503
20
[공동성명] [공동성명] '양보'가 예정된 사회적 교섭 추진 중단하라! -속도전 넘어 전격전이라는 친자본 이재명정부를 상대한 투쟁부터 준비하자! 민주노총은 뼈아픈 사회적 대화의 역사가 있다. 1998년 민주노총은 김대중 당선
[공동성명]   [공동성명]   '양보'가 예정된 사회적 교섭 추진 중단하라! -속도전 넘어 전격전이라는 친자본 이재명정부를 상대한 투쟁부터 준비하자!   민주노총은 뼈아픈 사회적 대화의 역사가 있다. 1998년 민주노총은 김대중 당선자가 제안한 노사정위원회에 참여하여 정리해고법과 파견제법 즉시 시행을 합의했다. 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노사정대표자회의에 참여했는데, 정부와 자본가단체는 민주노총을 배제하고 복수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3년 유예, 필수유지업무제도 도입 등을 한국노총과 합의했다. 2020년에는 노사정대표자회의에 복귀한 민주노총 김명환 집행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야합’을 추진하려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항의로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되어 사퇴한 바 있다. 모두 제대로 된 현장 소통과 토론없이 집행부의 독단으로 진행된 사회적 대화의 예정된 결과였다.   민주노총이 노동의 큰 희망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노동자민중의 선봉에서 노동해방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했기 때문이다. 정부와 자본의 공세가 본격화 되고 있는 지금 민주노총에게 필요한 것은 사회적 대화라는 늪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으로 나아가기 위한 강고한 투쟁이다. 민주노총 내부의 혼란만 가중하는 새로운 사회적 교섭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자본과 정부의 공세에 맞서 총력투쟁을 조직하자.     2026년 8월 19일   공공운수현장실천/ 공공운수현장활동가회의/ 공무원노조 현장활동가모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노동당 노동위원회/ 노동해방을 위한 좌파활동가 전국결집/ 사무금융 현장활동가모임 추진위원회/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진보연구자 네트워크/ 평등노동자회/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가나다순)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052&mod=document&pageid=1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