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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 그 자체가 문제다 - 메가만 내세우면 아무 짓이나 해도 되는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핑계로 한 이재명 정부의 폭주가 도를 넘었다, 다음 주에 발표 예정인 메가특구 특별법에는 특례조항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반노동적인
3대 메가 그 자체가 문제다 - 메가만 내세우면 아무 짓이나 해도 되는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핑계로 한 이재명 정부의 폭주가 도를 넘었다, 다음 주에 발표 예정인 메가특구 특별법에는 특례조항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반노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기간제 노동자의 사용 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고, 연구개발 분야의 경우 현행 주52 시간이라는 노동시간 상한 적용을 제외하겠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그 외에도 메가 특구에는 파견허용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고임금 노동자에게는 초과근로수당을 주지 않아도 되는 방안 등도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한 마디로 그간 국민의힘조차 감히 추진하지 못했거나, 추진하다가 중단된 온갖 노동개악을 이참에 한꺼번에 밀어붙이겠다는 것이다. 노동존중 정부는커녕 국민의힘보다 더 한 반노동 정부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이다. 3대 메가만 내세우면 아무 짓이나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중략]   이는 결국 임기 내에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바라는 모든 것을 들어주더라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이런 사고방식은 노동 관련 사안에만 그칠 리 없다. 역시 같은 핑계로 다른 모든 사안도 막무가내로 개악하려 할 것이다. 전력 공급을 이유로 송전탑이나 화석연료 및 핵발전 등을 확대하고, 용수 공급을 이유로 주민을 위해 사용될 물 부족을 용인할 수도 있다. 또한, 노동자의 안전과 관련된 각종 규제 등도 대폭 완화할 수도 있다. 현재 진행되는 양상을 볼 때 이는 결코 지나친 우려가 아니다.       2026. 7. 31   노동당 대변인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005&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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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 절대 반대 노동당은 다시 밝힌다. 적십자의 공공성을 모독하고 의료민영화를 찬양하는 인요한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을 반대한다.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인요한 인준 거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의 대한적
인요한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 절대 반대     노동당은 다시 밝힌다. 적십자의 공공성을 모독하고 의료민영화를 찬양하는 인요한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을 반대한다.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인요한 인준 거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의 대한적십작사 서울사무소 농성 투쟁과 인준 거부 대국민 서명운동에 적극 지지한다.   지난 27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심사 안건을 보류했다. 이에 차기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다뤄지게 되었다. 인요한의 회장 취임을 반대하는 이유는 명백하다. 인요한은 적십자의 최대 가치인 인도주의와 공공의료의 최대의 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윤석열 비상계엄과 의료민영화를 옹호한 인물이기에 그러하다.     2026. 7. 30.     노동당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004&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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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생산하는 고용허가제 폐지하라! - 무수히 죽어간 이주노동자들을 추모하며 고용허가제는 단순히 외국인 노동자의 취업을 허가하는 제도가 아니다. 그것은 현대에 제도화된 노예제에 더 가깝다. 이주노동자의 체류와 노동을 사용자
죽음을 생산하는 고용허가제 폐지하라! - 무수히 죽어간 이주노동자들을 추모하며   고용허가제는 단순히 외국인 노동자의 취업을 허가하는 제도가 아니다. 그것은 현대에 제도화된 노예제에 더 가깝다. 이주노동자의 체류와 노동을 사용자에게 종속시키고, 노동조건을 스스로 선택하거나 바꾸지 못하도록 만들기에 노예제다. 사업장을 자유롭게 옮기기 어려운 구조, 사용자의 영향력 아래 놓인 체류자격, 노동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기 어려운 제도가 이주노동자를 위험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   8월 1일, 노동당 청년위원회는 포천의 이주노동자 노동현장을 찾는다. 현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한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계와 기사로만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현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반복되는 죽음은 더이상 개별 사업장의 불운이나 개인의 부주의로 설명될 수 없다. 노동당은 이주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를 직시하며, 이주노동자를 사용자에게 종속시키는 고용허가제 폐지를 위해 계속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26. 7. 30.   노동당 청년위원회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003&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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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생산하는 고용허가제 폐지하라! - 무수히 죽어간 이주노동자들을 추모하며 고용허가제는 단순히 외국인 노동자의 취업을 허가하는 제도가 아니다. 그것은 현대에 제도화된 노예제에 더 가깝다. 이주노동자의 체류와 노동을 사용자
죽음을 생산하는 고용허가제 폐지하라! - 무수히 죽어간 이주노동자들을 추모하며   고용허가제는 단순히 외국인 노동자의 취업을 허가하는 제도가 아니다. 그것은 현대에 제도화된 노예제에 더 가깝다. 이주노동자의 체류와 노동을 사용자에게 종속시키고, 노동조건을 스스로 선택하거나 바꾸지 못하도록 만들기에 노예제다. 사업장을 자유롭게 옮기기 어려운 구조, 사용자의 영향력 아래 놓인 체류자격, 노동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기 어려운 제도가 이주노동자를 위험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   8월 1일, 노동당 청년위원회는 포천의 이주노동자 노동현장을 찾는다. 현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한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계와 기사로만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현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반복되는 죽음은 더이상 개별 사업장의 불운이나 개인의 부주의로 설명될 수 없다. 노동당은 이주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를 직시하며, 이주노동자를 사용자에게 종속시키는 고용허가제 폐지를 위해 계속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26. 7. 30.   노동당 청년위원회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003&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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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 2026년 7월 29일 오전 11시,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38.5도 밀폐공간, 분진 속에서 일하다 죽는다 —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1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   2026년 7월 29일 오전 11시,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38.5도 밀폐공간, 분진 속에서 일하다 죽는다 —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한국마루노동조합, 권리찾기유니온, 민변 노동위원회,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이 주최한 이 자리에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연대 발언자로 함께했습니다.   환기가 되지 않는 밀폐 공간에서 분진복을 입고 일하는 실내공사 노동자들은 정부의 폭염안전 5대 수칙 어느 것도 적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 온도가 38도를 넘어도 작업은 멈추지 않고, 타 현장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카카오톡 문자가 주의사항의 전부입니다. 정부의 어떤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부고가 쌓여가고 있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이것은 단순한 행정적인 누락이 아니다"라며, "노동력이 필요할 때는 노동자로 부리고, 노동법을 적용해야 할 때는 개인사업자라고 하는 3.3 계약의 모순이 이 죽음의 배경에 있다"고 짚었습니다. 또한 "폭염의 피해가 가장 불안정한 노동자들에게 집중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며 기후위기가 불평등의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자회견 참여 단체들은 ▲실내공사를 정부 폭염대책에 포함할 것 ▲건설현장 실내공사에 적용 가능한 고열·폭염대책을 즉각 마련하고 시행할 것 ▲3.3 계약 형식만으로 노동자를 생명과 안전의 보호 밖에 두지 말 것을 고용노동부에 촉구하며 노동청에 의견서를 접수했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4002&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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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정말 망하게 하려면? - 위헌적인 정치자금법 개정을 요구한다 특히 정당의 운영경비 등 나름 실제로 지출이 되는 것도 아니고, 선거비용 보전은 별도로 받으므로 사실상 공짜 수입인 선거보조금을 선거 때마다 받으면서 양
국민의힘을 정말 망하게 하려면? - 위헌적인 정치자금법 개정을 요구한다     특히 정당의 운영경비 등 나름 실제로 지출이 되는 것도 아니고, 선거비용 보전은 별도로 받으므로 사실상 공짜 수입인 선거보조금을 선거 때마다 받으면서 양당의 재산은 계속 늘어났고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현금 또는 쉽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현금성 자산만 수백억 원에 달한다. 따라서 397억 원 반환 정도는 사실상 국힘에 거의 타격이 없다. 물론 당장은 현금 유동성 문제 때문에 건물을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아야 할 수는 있지만, 선거보조금 한두 번 받으면 바로 해결된다.   (중략)   이런 정도의 정치자금법 개혁 없이, 397억 원 반환 정도로는 국민의힘에게 아무런 타격이 되지 못한다. 정말로 내란옹호정당인 국민의힘을 망하게 하거나 약화시키고 싶다면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본인들이 공짜로 받는 돈도 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결국,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정말로 망하거나 약화시킬 생각이 없다. 정말 진심이라면 스스로 기득권 또한 일부 포기하면서라도 제대로 된 개혁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핑계로 적대적 공생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기득권은 고스란히 유지하는 것이 보수양당 모두의 공통된 진짜 목적이다. 현재의 보수양당 체제는 반드시 혁파되어야 한다. 우리 노동당은 이를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2026. 7. 28   노동당 대변인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96&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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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회주의대회 사회주의, 지금 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13시 ~ 9월 6일(일) 15시 30분 장소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2026 사회주의대회   사회주의, 지금 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13시 ~ 9월 6일(일) 15시 30분 장소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주요 프로그램]   9.5.(토) 14시 □ 한국경제의 대안, 노동 · 생태 · 돌봄 중심의 공공경제 □ 위기와 혼돈의 자본주의 – 트럼프 2.0 시대 국제정치 동향을 중심으로 □ 부문 세션 - 원청교섭 쟁취투쟁, 현실과 과제 - 배제된 이들의 동맹, 사회주의 퀴어운동의 전략 - 재생에너지정책 현황과 공공재생에너지운동의 과제   9.6.(일) 09시 □ 부문 세션 - 지역에서 공공교통운동을 시작하자 - 공공돌봄운동의 현황과 우리의 실천 - AI와 노동의 미래 □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맞서는 사회주의 정치의 과제   ※ 세션별 제목은 가안이며,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하러 가기] https://forms.gle/e8bx79FHSuPjb8k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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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은 A학교로 - 서울행정법원의 부당해임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2026년 7월 24일, 서울행정법원 B203호 법정에서 지혜복 선생님에 대한 부당해임 취소가 선고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이 항소하지 않음에 따라 지혜복 선생님은
지혜복은 A학교로 - 서울행정법원의 부당해임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2026년 7월 24일, 서울행정법원 B203호 법정에서 지혜복 선생님에 대한 부당해임 취소가 선고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이 항소하지 않음에 따라 지혜복 선생님은 이제 A학교로 복직하게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915일이라는 지난한 시간이 당연한 결과로 끝을 맺은 것이다. 지혜복 선생님의 투쟁은 오직 지혜복 선생님만의 투쟁이 아니었다. 성폭력으로 고통 받은 이들의 투쟁이었고, 부당하게 해고당한 노동자들의 투쟁이었으며, 학교에서 소외되고 차별받은 모든 이들의 투쟁이었다.     2026.07.24.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93&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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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SNS 개설! 트위터 | https://x.com/queer_lpk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queer_lpk/ 동지들의 적극적인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SNS 개설! 트위터 | https://x.com/queer_lpk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queer_lpk/ 동지들의 적극적인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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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자본의 방패가 되기로 작정했나 - 성과급도 명백한 노동쟁의 대상이다 - 더욱 심각한 것은 노동부 장관에게 시행령 검토를 지시했다는 점이다. 이는 노동 탄압이라는 기시감을 들게 한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까지 타임
대통령이 자본의 방패가 되기로 작정했나 - 성과급도 명백한 노동쟁의 대상이다 -     더욱 심각한 것은 노동부 장관에게 시행령 검토를 지시했다는 점이다. 이는 노동 탄압이라는 기시감을 들게 한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까지 타임오프 축소, 창구단일화 강제 등 노동 탄압의 무기로 시행령과 매뉴얼 개정을 활용해 왔다는 사실을 노동자들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시행령 검토는 곧 '시행령을 앞세운 노동권 제약'이라는 전철을 되풀이하겠다고 읽힌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89&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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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생활 가능 임금’을 산정하라 - 반복되는 '최저의 임금' 결정을 규탄한다 최저임금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주거·교육·문화 등 영역에서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임금이 될 때 비로소 의미를 지닌다. 그러기 위
진정한 ‘생활 가능 임금’을 산정하라  - 반복되는 '최저의 임금' 결정을 규탄한다 최저임금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주거·교육·문화 등 영역에서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임금이 될 때 비로소 의미를 지닌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저의 임금 산정이 아니라 ‘생활 가능 임금’ 설정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85&execute_uid=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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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노동당 당원기본교육 강령 - 2026.7.20.(월) 오후 7시 강사: 장혜경(정책위의장) [참가] https://us02web.zoom.us/j/82618726775?pwd=EH1kWShPpgdwJbthb
2026년 하반기 노동당 당원기본교육     강령 - 2026.7.20.(월) 오후 7시 강사: 장혜경(정책위의장) [참가] https://us02web.zoom.us/j/82618726775?pwd=EH1kWShPpgdwJbthbDUC2qr6lVn7Sg.1     장애평등 - 2026.7.21.(화) 오후 7시 강사: 유금문(장애인위원회 사무국장) [참가] https://us02web.zoom.us/j/84348439171?pwd=rDsWpDgcj0JQlYMng2OCJ52astKno7.1     성평등 - 2026.7.22.(수) 오후 7시 강사: 이지수(여성위원회 준비모임) [참가] https://us02web.zoom.us/j/84822813404?pwd=zrT70txCbIox9xCMss1NWGwFF7gbOG.1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당원기본교육을 이수하지 않으신 동지들께서는 이번 당원기본교육에 꼭 참석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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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장 원청은 교섭에 나와라. 원청교섭 쟁취 투쟁을 확대하자! - 7.15 민주노총 총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노동당 노동위원회는 이번 7.15 총파업을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지켜내기 위한 '원청교섭 쟁취'의 결정적 출
진짜 사장 원청은 교섭에 나와라. 원청교섭 쟁취 투쟁을 확대하자! - 7.15 민주노총 총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노동당 노동위원회는 이번 7.15 총파업을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지켜내기 위한 '원청교섭 쟁취'의 결정적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 7.15 총파업을 시작으로 8월 공공운수노조의 농성투쟁, 금속노조의 2차 총파업, 건설노조의 총파업, 보건의료노조의 7말8초 파업으러 이어지고 확장되어야 한다. 또한 하반기 하청노동자들의 본격적인 현장 투쟁이 전국적으로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노동당 노동위원회는 더 큰 원청교섭 쟁취 투쟁이 될 수 있도록 늘 현장에서 함께할 것이다. 또한, 원청교섭 쟁취 투쟁은 노조파괴의 빌미를 제공했던 교섭창구단일화 제도 폐지 투쟁과 만나야 한다. 불안정노동체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정부의 상시해고제 도입을 위한 유연안정성 정책을 분쇄하는 투쟁으로 이어져야 한다. 착취와 억압에 놓인 미조직 불안정노동자에게 희망이 되어야 한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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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은 어째서 교실에 백골단을 두려 하는가? :권위주의로 점철된 교권보호국의 설치를 규탄한다 교권은 학생들을 두들겨 패고 학부모들에게 윽박지른다고 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교권을 살해한 주범은 학생들이 아니다. 교
안민석은 어째서 교실에 백골단을 두려 하는가? :권위주의로 점철된 교권보호국의 설치를 규탄한다     교권은 학생들을 두들겨 패고 학부모들에게 윽박지른다고 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교권을 살해한 주범은 학생들이 아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를 이간질하고 학부모들에게 불신을 심어주는 제도가 그 범인이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80&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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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준다고? - 민주당은 몰상식한 법안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자 본인 동의를 전제한다지만, 노조가 없거나 약한 경우 노동자가 사용자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채용시 근로계약서에 삽입한다면 더욱
임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준다고? - 민주당은 몰상식한 법안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자 본인 동의를 전제한다지만, 노조가 없거나 약한 경우 노동자가 사용자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채용시 근로계약서에 삽입한다면 더욱 그렇다. 알바나 일용직, 임시직, 프리랜서 등도 마찬가지다.     [원문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76&execute_uid=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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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교 투쟁 900일, 이제 지혜복 선생님은 A학교로 돌아가야한다 투쟁을 시작한 지도 900일이 지났다. 2년 반이다. 그동안 교육감은 조희연에서 정근식으로 바뀌었다. 조희연 교육감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정근식 교육감이 해
A학교 투쟁 900일, 이제 지혜복 선생님은 A학교로 돌아가야한다 투쟁을 시작한 지도 900일이 지났다. 2년 반이다. 그동안 교육감은 조희연에서 정근식으로 바뀌었다. 조희연 교육감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정근식 교육감이 해결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정근식 교육감은 당연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방치하는 것도 모자라 악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런 행태를 정말 잘 드러내는 단어를 안다. 그것은 직무유기다. 서울시교육청과 그 왕좌에 앉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행태에 우리는 분노했다. 그들은 진보교육을 자칭하며 여러 퇴보한 모습만을 보였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75&execute_uid=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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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을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항의 시위와 행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당원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환경성·안전
오늘 오전,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을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항의 시위와 행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당원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환경성·안전성·경제성 어느 것도 충족하지 못하는 사업입니다.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를 파괴해 국제적으로 보호받는 철새 서식지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주고, 연간 10만 마리 이상의 조류가 이동하는 항로 위에 공항을 건설해 조류 충돌이라는 심각한 안전 위협을 만들어냅니다. 경제성 검토에서도 B/C 값이 0.58에 불과해 타당성조차 없음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보수 양당의 대표적 지역 매표 사업으로 '특별법'과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을 달고 강행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계획이 완전히 백지화될 때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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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노동당 당원기본교육 강령 - 2026.7.20.(월) 오후 7시 강사: 장혜경(정책위의장) 장애평등 - 2026.7.21.(화) 오후 7시 강사: 유금문(장애인위원회 사무국장) 성평등 - 2026.7.22.
2026년 하반기 노동당 당원기본교육 강령 - 2026.7.20.(월) 오후 7시 강사: 장혜경(정책위의장) 장애평등 - 2026.7.21.(화) 오후 7시 강사: 유금문(장애인위원회 사무국장) 성평등 - 2026.7.22.(수) 오후 7시 강사: 이지수(여성위원회 준비모임) ※줌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당원기본교육을 이수하지 않으신 동지들께서는 필히 2026 하반기 당원기본교육을 이수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당원 동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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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해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과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1
2026년 7월 6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해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과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을 촉구하는 연대의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폭 52센티미터 통신탑 꼭대기에서 택시 노동자가 100일째 새우잠을 자고 있다"며 고영기 동지의 절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택시월급제는 김재주 지회장이 510일 고공농성을 버틴 끝에 만들어진 법이지만, 하루 종일 일해도 사납금 채우기도 빠듯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이 법이 7년째 시행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올 4월 민주당은 이 법을 또 유예시켰다"며 "2년 추가 유예에 예외를 허용하는 독소 조항까지 달았고, 이 법을 만든 것도 무력화한 것도 민주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최저임금은 그 이하를 주면 안 된다는 금지선이라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 법에 서명했다"며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기만인데, 모르고 했을 리가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동시에 완전월급제 시행을 촉구하다 분신으로 산화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동지가 노동당 당원이었음을 밝히며, "택시 노동자가 자신의 삶을 걸고 싸우는 것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 공짜노동을 합법으로 만드는 간주근로시간제 폐기,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 이 세 가지가 이뤄질 때까지 함께 싸우겠다는 연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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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생태사회주의 공개세미나 일시 | 2026.7.15.(수)~9.9.(수) 저녁 7시 장소 | 줌 온라인 ‼️세미나 신청자에게 문자로 줌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참가신청 bit.ly/2026생태
2026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생태사회주의 공개세미나 일시 | 2026.7.15.(수)~9.9.(수) 저녁 7시 장소 | 줌 온라인 ‼️세미나 신청자에게 문자로 줌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참가신청 bit.ly/2026생태사회주의 👀세미나 커리큘럼 1회 7.15 / 생태사회주의란 무엇인가 2회 7.22 / 생태사회주의선언문 낭독 및 토론 3회 8.12 / 생태사회주의에 대한 좌파적 비판에 대한 검토 4회 8.19 / 생태사회주의 정치현황 및 사례 5회 8.26 / 생태사회주의 실천 및 전환사례 6회 9.9 / 종합토론 - 한국에서 생태사회주의정치의 전망과 과제 주최 |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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