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996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27 kunlar
+530 kunlar
Ma'lumot yuklanmoqda...
O'xshash kanallar
Taglar buluti
Ma'lumot yo'q
Muammo bormi? Iltimos, sahifani yangilang yoki bizning qo'llab-quvvatlash boshqaruvchimizga murojaat qiling>.
Kirish va chiqish esdaliklari
---
---
---
---
---
---
Obunachilarni jalb qilish
Avgust '26
Avgust '26
+1
0 kanalda
Iyul '26
+52
6 kanalda
Get PRO
Iyun '26
+60
7 kanalda
Get PRO
May '26
+47
7 kanalda
Get PRO
Aprel '26
+142
10 kanalda
Get PRO
Mart '26
+53
7 kanalda
Get PRO
Fevral '26
+44
6 kanalda
Get PRO
Yanvar '26
+55
5 kanalda
Get PRO
Dekabr '25
+55
2 kanalda
Get PRO
Noyabr '25
+106
7 kanalda
Get PRO
Oktabr '25
+54
5 kanalda
Get PRO
Sentabr '25
+74
3 kanalda
Get PRO
Avgust '25
+59
7 kanalda
Get PRO
Iyul '25
+74
8 kanalda
Get PRO
Iyun '25
+48
7 kanalda
Get PRO
May '25
+83
4 kanalda
Get PRO
Aprel '25
+116
8 kanalda
Get PRO
Mart '25
+381
9 kanalda
Get PRO
Fevral '25
+74
5 kanalda
Get PRO
Yanvar '25
+227
5 kanalda
Get PRO
Dekabr '24
+563
10 kanalda
Get PRO
Noyabr '24
+104
6 kanalda
Get PRO
Oktabr '24
+72
5 kanalda
Get PRO
Sentabr '24
+73
3 kanalda
Get PRO
Avgust '24
+90
5 kanalda
Get PRO
Iyul '24
+83
3 kanalda
Get PRO
Iyun '24
+91
4 kanalda
Get PRO
May '24
+91
4 kanalda
Get PRO
Aprel '24
+94
3 kanalda
Get PRO
Mart '24
+78
2 kanalda
Get PRO
Fevral '24
+57
2 kanalda
Get PRO
Yanvar '24
+57
3 kanalda
Get PRO
Dekabr '23
+40
5 kanalda
Get PRO
Noyabr '23
+50
3 kanalda
Get PRO
Oktabr '23
+43
2 kanalda
Get PRO
Sentabr '23
+34
0 kanalda
Get PRO
Avgust '23
+41
0 kanalda
Get PRO
Iyul '23
+91
0 kanalda
Get PRO
Iyun '23
+292
0 kanalda
Get PRO
May '23
+1 205
0 kanalda
Get PRO
Aprel '23
+98
0 kanalda
Get PRO
Mart '23
+146
0 kanalda
Get PRO
Fevral '23
+54
0 kanalda
Get PRO
Yanvar '23
+68
0 kanalda
Get PRO
Dekabr '22
+63
0 kanalda
Get PRO
Noyabr '22
+77
0 kanalda
Get PRO
Oktabr '22
+61
0 kanalda
Get PRO
Sentabr '22
+41
0 kanalda
Get PRO
Avgust '22
+34
0 kanalda
Get PRO
Iyul '22
+44
0 kanalda
Get PRO
Iyun '22
+78
0 kanalda
Get PRO
May '22
+51
0 kanalda
Get PRO
Aprel '22
+36
0 kanalda
Get PRO
Mart '22
+33
0 kanalda
Get PRO
Fevral '22
+24
0 kanalda
Get PRO
Yanvar '22
+42
0 kanalda
Get PRO
Dekabr '21
+48
0 kanalda
Get PRO
Noyabr '21
+45
0 kanalda
Get PRO
Oktabr '21
+28
0 kanalda
Get PRO
Sentabr '21
+2 358
0 kanal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01 Avgust | +1 |
Kanal postlari
물류센터에서 12주간 주 평균 58시간 넘게 교대 노동을 하던 스물일곱 살 노동자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 직전 한 주 80시간을 일한 스물여섯 살 카페 노동자가 심정지로 숨지는 등, 장시간 노동은 반복되는 청년의 죽음으로 나타난다.
그런데도 정부는 메가특구법으로 주52시간제 예외를 밀어붙이려 한다.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 청년 세대를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라 인정하지 않았던가. 메가특구법은 청년 일자리 문제의 해법이 아니라, 그 문제를 더욱 심화시킬 노동개악일 뿐이다. 노동시간 제한을 풀어 저품질 일자리만 늘리는 방식으로는, 청년에게 미래는 없다.
• 성명 전문 보기
| 2 | 정부가 메가특구특별법에 파견 확대,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등 노동권 후퇴 조치를 추진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미 사회적 심판을 받고 폐기됐던 정책을, 특정 지역에 관철시켜 전국 확산의 발판으로 삼으려 하는가. '동의'와 '합의'를 전제로 한다지만, 고용불안에 내몰린 노동자에게 사용자의 요구를 거부할 자유가 어디 있단 말인가. 민주노총은 메가특구를 노동규제 완화의 실험장으로 만드는 시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정부는 노동권 파괴 방안을 즉각 철회하라.
• 성명 전문 보기 | 3 251 |
| 3 | 🔎 7월 30일 민주노총 소식
📰 지금 생활임금으로는 '노동자 적정 생활 보장' 턱없다···정부·지자체 제도개선 나서야
서비스연맹
📰 전국가전통신코웨이CL지부 첫 총파업…"영업직군 차별 끝내고 정당한 보상 쟁취"
📰 공공기관 민간위탁 콜센터 "기업별 교섭 한계"…초기업교섭 제도화 필요성 제기
📰 원아웃 업무해약 규탄… "방문점검원은 파리목숨이냐"
금속노조
📰 안전장치도, 관리감독도, 계약서도 없었다 | 2 163 |
| 4 | 💥백린 누출부터 전쟁위험까지..
이제는 진짜 미국과 헤어지자!!💥
모두가 자주권을 위해 미국과 싸워야 할 때!
굴종과 예속의 사슬을 끊어냅시다!
자주와 평화를 위한 투쟁!
8월 15일, 서울로 모입시다!!✊
📍[카드뉴스]
https://nodong.org/paper/7940100 | 3 230 |
| 5 | ⚛️ 민주노총&민중의소리 기획 <젊은 노동자> 2030 조합원 연재 칼럼입니다
"사회복지사노조를 처음 알게 된 나는 반가운 마음에, 당시 대학생이지만 가입신청서를 작성했다. 조합비 납부 위해 임금 적는 칸에, 주말 알바 하고 받는 ‘50만원’을 기입했다"
"사명감으로 일하는 사회복지 노동자가 구조적 문제로 지쳐 떠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 사회복지 노동자가 행복할 때,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호는 유청우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 평등인권국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 기고글 전문 보기 | 2 170 |
| 6 | 🚩반미·반전! 자주·평화! 8.15전국노동자대회
- 일시 : 2026. 8. 15(토) / 14시
- 장소 : 안국동 사거리
🔥트럼프 경제수탈 저지! 전시작전권 즉각 환수!
노동자, 굴종과 예속의 사슬을 끊다!⚡️
이 땅의 환경, 경제, 주권, 평화
누군가 대신 지켜주지 않습니다!
8월 15일, 서울로 모입시다!✊
* 전노대회 이후 자주평화대행진(3시), 자주평화대회(4시)로 이어집니다. | 3 056 |
| 7 | ✍️<새로운 사회적 교섭>추진을 위한 조합원 토론제안
민주노총은 지난 7월 23일 중집을 통해 AI·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산업 개편 속에서 노동의 목소리를 지키기 위한 ‘새로운 사회적 교섭’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국가AI전략위원회, 메가 프로젝트 등 굵직한 국가 정책에서 노동이 배제된 채 일방통행식 독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별 임단협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일자리와 생존권의 위기입니다.
민주노총은 과거처럼 정부 정책의 '거수기'로 전락하지 않는, 100% 합의제 방식의 새로운 교섭 틀을 요구하며 현장의 주도권을 가져오고자 합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조합원 동지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대정부 협의와 향후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겠습니다. 현장 토론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설문에 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토론문]
https://nodong.org/data_paper/7940012
[카드뉴스]
https://nodong.org/paper/7939945
[현장의견수렴 설문]
https://forms.gle/kyoedZKv4XUf9rUq5 | 3 342 |
| 8 | 🔎 7월 29일 민주노총 소식
서비스연맹
📰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에 반발…"노동자 건강권·중소상인 생존권 위협"
📰 서비스연맹 “폭염 산안법, 특고·플랫폼노동자도 차별 없이 적용해야”
공무원노조
📰 공투위 "보수위 결정 존중하라"…기획예산처에 공무원 임금 3.9% 인상 반영 촉구
금속노조
📰 더 이상 법이 현대차 앞에서 멈추지 않도록
건설산업연맹
📰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s-oil 본사앞에서 원청교섭 촉구 상경투쟁 진행
대전지역본부
📰 민주노총 대전본부, “노동기본권·공공성 강화 위해 대전시는 노정교섭에 응하라”
대구지역본부
📝 [기고] '10월항쟁 80주년' 10월의 항쟁정신, 오늘로 이어받아 | 2 229 |
| 9 | 🚨상병수당 제대로 만들기 서명운동🚨
코로나 19 당시 민주노총 등의 요구로 시작된 상병수당이 2027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사업 전 현재까지 시범사업이 진행중이나 ▲긴 대기기간과 짧은 보장기간 ▲65세 이상 대상자 배제 ▲최저임금의 60%에 불과한 낮은 보장성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시범사업에서 확인된 문제를 개선하지 않고 그대로 본사업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본사업이 시행된다면 제도의 취지인 '누구나 아프면 쉴 권리'는 심각하게 훼손됩니다.
이에 민주노총은
① 65세 이상 포함
② 3일 이내 대기기간
③ 50% 국고지원
수준을 <제대로 된 상병수당> 본사업 시행의 핵심 과제로 판단하고 이를 요구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 여러분들의 온라인 서명운동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서명운동 링크 : https://forms.gle/yBt4moFreKBqzouJA | 2 649 |
| 10 | 📩 2026 민주노총 선전학교
"기획부터 제작 배포. 하나의 선전물이 나오기까지"
🔺일시 및 장소
○ 일시 : 9월 10일(목) ~ 9월 11일(금) 1박 2일
○ 장소 :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
🔺대상
○ 산별 및 산별 지역본부, 소산별 선전담당자
○ 지역본부 및 지역지부 선전담당자
○ 모집인원 40명
🔺회비
○ 참가비 : 4만원
🔺신청기간
○ 기간 : 7월 29일(수) ~ 8월 21(금) ※조기마감 될 수 있음
○ 신청자 확정 : 신청 마감 후 최종 참가자 확정은 문자로 안내 예정
🔺프로그램
9/10(목) 1일차
[1강] 노동조합의 스토리텔링, 메시지 설계부터 제작까지! - 조지영 전) 총연맹 선전홍보국장
[2강] 영상 기획과 노동조합 영상기획 사례- 김진혁 전)EBS 지식채널e PD
9/11(금) 2일차
[3강] 선택강의
1) 글쓰기의 모든 것, 첨삭 교육 - 최우리 한겨레 기자
2) 스마트폰으로 뚝딱 영상 만들기- 전희진 미디어 강사
[4강]
SNS 운영 전략 - 박정 현)바피AI디지털교육컨설팅 대표
🔺신청 링크
https://forms.gle/MCp6W8bFtLFuRaS67
🔺상세 기획안 (공문철 참조-로그인 必)
https://nodong.org/document/7939906 | 2 846 |
| 11 | 🔥 대구 10월항쟁 80주년 강좌-항쟁의 이름으로 다시 세우다 🔥
º 언제: 2026. 8. 13. (목) 14:00~15:30
º 어디: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º 문의: 민주노총 교육선전실 (02.2670.9125. 9126 또는 pr.kctu@kctu.org)
10월항쟁 80주년 정신계승 <10.3 전국노동자대회>가 대구에서 진행됩니다.
10년만에 개최되는 10월 항쟁 전노대를 앞두고, 조합원 교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교육을 준비했습니다.
-1946년 9월 전평의 총파업이 시민항쟁으로 전환된 대구
-해방 뒤, 일제 식민지 시대의 정치·경제·사회구조에 맞서 싸운 노동자와 민중
-반공 이데올로기를 앞세운 미 군정의 학살
-지금까지도 회복되지 않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명예
-오랜 시간 항쟁의 의미를 부여 받지 못한 대구 10월항쟁의 성격과 의의를 노동자부터 알고 세워가는 시간
——————————
✏️해방 정국에서 최초의 민주적·자주적 대중운동이었던 대구 10월항쟁의 역사적 평가를 노동자부터 시작해 봅니다. 너른 SNS 알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ヾ(^▽^*)))
교육 신청하러 가기 📌
https://forms.gle/NGJ5xoqqCHnMstVf8 | 2 229 |
| 12 | 최근 민주노총의 여성위원장이자, 부위원장은 이른바 ‘K공대위’에 참여하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공대위 참여결정과 활동 과정에 여러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문제들로 ‘건강돌봄 시민행동’과 여러 동지들께 많은 상처를 안겼습니다. 이에 민주노총의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노총 여성위원장은 공대위 참여과정에서 산별의 요청에 의한 참여라는 허위사실을 조직에 보고했고, 상집의 선 결정을 득하지 않은 채 직권으로 공대위에 참여하였습니다. 공대위에서 중요한 위치로 역할을 진행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확인을 진행하지 않은 채 가해자, 2차가해 조직으로 규정하였고, 급기야 공대위의 항의행동으로 해당 단체의 후원의 밤 행사가 파행되고, 기자회견을 통해 건강돌봄 시민행동의 대표와 간부에게 모욕적인 상처를 안겼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입니다. 민주노총은 물론 소속된 각 위원회의 연대단위 참여는, 그 자체로 영향력과 공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기에 더욱 신중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한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활동에 임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성찰의 계기로 삼겠습니다.
현재 민주노총은 이번 사안에 대한 진상조사에 돌입하여 사실관계에 대한 정확한 확인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여성위원장은 여성위원장직 사임의사를 밝혔고, 민주노총은 사안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안으로 고통을 겪고 피해를 입은 동지들과 단체에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최대한 신속하게 전후과정을 파악하고 후속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민주노총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고 성찰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2026. 7. 28.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https://nodong.org/statement/7939583 | 2 869 |
| 13 | 윤석열 공직선거법 유죄 판결은 거짓으로 권력을 얻은 행위에 대한 사법적 심판이며, 민주주의와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한 중대한 범죄임을 확인한 것이다. 거짓으로 집권한 권력은 노동기본권 후퇴와 민주주의 훼손, 12·3 불법계엄으로 이어졌다.
민주노총은 국민의힘의 정치적 책임 이행과 함께, 내란과 권력형 범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모든 책임자에 대한 끝까지의 단죄를 촉구한다.
• 성명 전문 보기 | 3 364 |
| 14 | 🔎 7월 25일 민주노총 소식
📰 7.27 자주평화시민행진 열려…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서울지역본부
📰 20기 서울지역 통일선봉대, 평택 미군기지 현장 순회…“전작권 환수·평화주권 실현” 결의 | 3 207 |
| 15 | 🔎 7월 24일 민주노총 소식
📰 민주노총, “AI 등 대전환기 새로운 사회적 교섭기구 필요”
서비스연맹
📰 롯데 계열 노조 “직무급제·공개 기명 동의 중단하라”
금속노조
📰 옵티칼 부당해고 항소 기각…금속노조 “투쟁으로 돌파할 것”
대구지역본부
📝 [기고] ‘10월항쟁 80주년’ 10월의 길에서 노동의 오늘을 생각하다 | 3 548 |
| 16 | 2026 하반기 미조직전략조직활동가 역량 강화 연속집담회 1차
<이재명 정부 1년 노동정책 이행 평가와 과제 집담회>
- 작은사업장 및 사각지대 노동권과 민주노총 과제 중심 -
주4.5일제가 국정과제가 되었지만,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는 아직 근로기준법 상 휴일 규정 적용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특고·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역시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습니다.
취약한 비정형 노동자 이해 대변을 위해 정부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과 'K-노동회의소' 구상을 내놓고 있으나, 실질적 교섭권 배제 등의 한계를 이미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경과하며, 작은사업장과 노동권 사각지대 노동자와 관련한 국정과제의 이행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면서 대안 모색을 위해 제도 개선 과제, 정책 의제, 민주노총 과제 등 핵심 정책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일시: 2026년 7월 30일(목) 오후 2시
○ 장소: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 발제 <이재명 정부 노동 국정과제 이행 평가와 작은사업장 노동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과제>
-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
○ 토론 <작은사업장, 노동권 사각지대 현장의 실태와 제도 개선 방향 및 민주노총의 과제>
- 김주환 전 서비스연맹 대리운전노조 위원장
- 구교현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지부장
- 서효준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 조직부장
-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실장
- (종합토론) 참가자 | 3 240 |
| 17 | 🔎 7월 23일 민주노총 소식
서비스연맹
📰 택배노조 “멈춘 사회적대화 재개해야”… 쿠팡 과로사 방지 법제화 촉구
강원지역본부
📰 “쿠팡 갑질 더는 못 참는다”… 강원 시민사회, 공동대책위 발족
부산지역본부
📰 동명대, 대학위기를 빙자해 노동조합 파괴해 비판 | 3 019 |
| 18 | 🔎 7월 22일 민주노총 소식
📰 단식 103일·농성 182일… 민주노총 “우창코넥타 노동자를 현장으로”
📝 [르포] 단식농성장에서 먹방 보는 이유, “평범한 삶을 잔인하게 빼앗은 모베이스”
서울지역본부
📰 국가폭력 피해자 단체, 국정원에 과거사 자료 전면 공개 촉구
📰 ‘명태균 게이트’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노동·시민사회 “엄벌” 촉구
충북지역본부
📰 민주노총 충북본부 “원청교섭 거부・노조탄압 중단하라”… 청주시・SK하이닉스 등 규탄 | 3 281 |
| 19 | 🔥[투쟁보고] 우창코넥타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
우창코넥타 노동자들의 단식 농성이 100일을 넘어섰습니다.
자본의 욕심으로 노동자들이 억울하게 일터에서 쫓겨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정부는 우창코넥타 파산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에 나서라!✊
🔎 자세한 내용은 '노동과 세계'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식 103일·농성 182일…민주노총 “우창코넥타 노동자를 현장으로”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705
✒️[르포] 단식농성장에서 먹방 보는 이유, “평범한 삶을 잔인하게 빼앗은 모베이스”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706 | 3 162 |
| 20 |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과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지만, 공공병원 신설 없이 민간병원 지원만 늘리고 인력은 기존 인력을 쪼개 돌려막는 데 그친다. AI 전략 역시 인프라 투자에만 집중할 뿐 노동자 처우와 환자 개인정보 보호 대책은 추상적이며, 의료사고 기소제한 확대는 피해자 권리 구제를 후퇴시킨다. 공공병원 확충 로드맵과 건강정보 상업화 중단 없는 공공의료 강화는 허울일 뿐이며, 진정한 공공의료 강화는 말이 아니라 싸움으로 증명될 것이다.
• 성명 전문 보기 | 1 0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