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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크 : 기록자의 눈으로 본 세상>은
소박한 자유인과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다큐멘터리 사진 연속 기획 강연입니다.
이 기획은 현장에서 활동해 온 활동가, 사진가, 기록자들의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새롭게 바라보고, 기록과 예술의 사회적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다큐멘터리 사진을 매개로 사람들의 삶과 투쟁, 기억과 역사를 만나고, 기록이 사회와 시대를 어떻게 증언하는지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기록하는 빈민운동가 최인기 작가의 일곱 번째 책 《저항하는 청계천 – 서울 도심 개발과 밀려난 사람들의 역사》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청계천과 서울 도심 재개발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밀려난 사람들의 역사,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어져 온 저항과 연대의 기록을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자리입니다. 개발의 이름 아래 지워져 온 사람들의 삶을 기억하고, 기록이 시대를 증언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다큐멘터리 사진가와 활동가들을 초청하여 사람과 시대, 기록과 예술이 만나는 자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과 기록을 통해 시대를 읽고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사진+토크 01 _ 최인기
《저항하는 청계천 – 서울 도심 개발과 밀려난 사람들의 역사》
: 기록하는 빈민운동가 최인기의 일곱 번째 책 발간 기념 북콘서트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후 7시
장소 : 전태일기념관 2층 다목적홀
주최 : 소박한 자유인 ×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참가신청서
:bit.ly/DocPhoto26
| 2 | 🌙 문화예술위원회 캠프 2026
_별똥별 쏟아지는 밤에
치열했던 계절이 지나고,
잠시 깃발을 내려놓고 밤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별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우리는 너무 바쁘게 걸어왔는지도 모릅니다.
책과 사람,
예술과 이야기가 있는 곳으로.
잠시 쉬어가고 싶은 당신과
함께 별을 만나러 갑니다.
⭐️ 문화예술위원회 캠프 2026
참가신청서
: bit.ly/lpartcamp2026
□ 일시 : 2026년 6월 27일(토) ~ 28일(일)
□ 장소 : 심심한책방 / 청주
[프로그램]
27일 (토)
9시 : 집결과 출발
9시~13시 : 제천 이동, 점심
14시~17시 : 심심한 책방
19시~21시 : 바베큐파티
21시~23시 : 별똥별 쏟아지는 밤에
28일 (일)
8시 ~10시 : 대청호 둘레길 산책
10시~11시 : 아침식사 후 복귀
+ 27일 14시 심심한책방(충북 제천시 덕산면 신현3길 27)에서 진행합니다.
+ 참가비 : 회원 1만 원 / 비회원 2만 원 (숙식 포함)
+ 비수도권 회원 교통비 50% 지원
+ 당일 현장 입회 환영
□ 문의 : 적야 위원장 010-9037-01삼1 | 34 |
| 3 | 6월 11일 어제 오후 1시, 대한문 앞에서 제39차 6.13정신계승 전국노점상대회가 열렸습니다. 노점상 생존권 쟁취와 노점상생계보호특별법 제정, 노점단속 특별사법경찰 해체를 요구하며 열린 이 날의 전국노점상대회에 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가 함께해 노점상 투쟁에 연대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은 불평등”이고, “그 불평등의 현장 가장 첨예한 자리에 노점상 동지들이 서 있다”라고 노점상 투쟁의 의의를 조명했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손수레 하나 끌고 나와 하루 몇만 원 벌어보겠다는 사람에게 국가가 내미는 건 지원도 보호도 아닌 단속과 과태료”라며, “윤석열 탄핵 이후에도 노점상 단속은 멈추지 않았고,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며 싸우는 동안에도 국가는 손수레를 뒤엎고 생계를 짓밟았다”라고 노점상 범죄화와 단속을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가난한 사람의 생존을 범죄 취급하는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내란 청산”이고, 노점상의 싸움은 불평등에 짓밟히는 모든 사람들의 싸움이라고 말하며 노점상생계보호특별법 제정과 반인권적 특사경 제도 폐지를 위해 함께 싸우겠다고 연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진짜 주적” 불평등과의 싸움 가장 앞에 선 노점상 동지들과 노동당이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빈곤이 범죄가 되는 세상을 차별받는 모든 사람의 연대로 함께 바꿔냅시다.
👀이백윤 공동대표 발언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3949&mod=document | 312 |
| 4 | 평등! 생태! 평화! 가자, 해방으로!
6.13(토) 노동당 일정 안내
빼앗긴 미래를 되찾을 팔레스타인 퀴어와, 투쟁!🏳️🌈🏳️⚧️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68차 긴급행동🇵🇸
일시 | 6/13(토) 15시
장소 | SK서린빌딩 뒤 청계천변
※집회 종료 후 16시부터 서울퀴어문화축제 행진에 참여합니다(행진 10호 대열 합류)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일시 | 6/13(토) 15시
※사전행사 14시, 행진 16시
장소 | 창원시청 최윤덕동상 앞 | 398 |
| 5 | 범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6,246억, 쿠팡에 맞선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오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전국민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던 쿠팡에게 6,246억여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정부는 쿠팡 과징금 액수가 역대 최대치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작년 12월 쿠팡 사태에 대해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야 한다’에 대해 언급했던 것을 생각하면 과징금의 규모는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실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부과할 수 있는 과징금의 최대치(직전 3개년 매출의 3%)에 비하면 이번 과징금 액수는 결코 적절하다고 할 수 없다. 자신들의 잘못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수사를 방해하면서 오히려 미국 로비를 통해 한국 정부를 압박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쿠팡의 행태를 고려하면, 쿠팡에게는 최대한의 과징금이 부과되어야 했다.”
2026.6.11.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48&mod=document | 402 |
| 6 | 안민석은 폰프리스쿨을 즉각 철회하라
- 폰프리스쿨이라는 망언을 내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을 규탄한다
“안민석 당선인은 본인 입으로 민주진보 단일후보라 칭해왔다. 어떤 “민주진보” 후보가 학생의 기본권을 제약하는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주장할 수 있는가? 신세대 교육이라고, AI 교육이라고 자신의 교육관을 선언하는 동시에 정작 스마트폰 사용은 막는다니? 앞과 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다. 이미 스마트폰은 기본권이 되었고, 스마트폰을 금지하는 것은 단순히 스마트폰의 사용을 막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활용한 수업의 참여를 막고, 위기 상황에서 녹음과 촬영조차 하지 못하도록 안전의 보장까지 빼앗겠다는 것이다.”
2026.6.9.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47&mod=document | 522 |
| 7 | 투표용지 부족은 모든 낡은 정치 시스템의 단면일 뿐이다
- 선거시스템 개편과 정치개혁이 함께 진행되어야 비로소 민주주의가 온다
“참정권을 빼앗은 문제는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이번 사태에만 있었던 문제가 아니다. 장애인이 투표하기 어려운 공간 배치와 지원 부족 그리고 비정규직노동자들에게는 보장되지 않는 사회적 제도의 미비 등은 이미 제도로서 참정권을 보장하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 한발 더 나아가 사표 심리 자극, 최악이 아닌 차악 선택의 강요 등은 실질적인 참정권 침해로 이어진다. 그래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직적 개혁만으로는 부족하다. 모든 낡은 정치제도의 전면 개혁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2026.6.8.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44&mod=document | 474 |
| 8 | <낙인 너머의 연대> - 2026 노 프라이드 데모 제안 집담회
일시 | 2026.6.28.(일) 14시
장소 | 전태일기념관 다목적홀(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05)
✅집담회 참가 및 공동주최 신청
bit.ly/낙인너머의연대 | 606 |
| 9 | 당원 동지들, 함께해주세요
6월 2주차 노동당 일정 안내
제39차 6.13 정신계승 전국노점상대회
6/11(목) 13시, 대한문 앞
빼앗긴 미래를 되찾을 팔레스타인 퀴어와 투쟁!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68차 긴급행동
6/13(토) 15시, 이스라엘대사관 인근(SK서린빌딩 뒷편 청계천변)
제27회 서울퀴어문화축제
6/13(토),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 시민 대행진
6/13(토) 15시, 창원시청 최윤덕동상 앞
🚌버스탑승 신청 | bit.ly/letsgo613 | 461 |
| 10 |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에 함께 해주세요
당원 동지들 창원으로 달려와주세요
자본보다 노동! 성장보다 생태! 이윤보다 생명!
석탄화력발전소는 폐쇄돼도 노동자와 지역주민의 삶은 폐쇄될 수 없습니다!
공공재생에너지로 정의로운 전환!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정의로운 전환 4법 제・개정!
김충현협의체 합의 이행! 한전KPS 하청비정규직 직접고용!
기후위기와 불평등 철폐! 노동자・시민 참여 정의로운전환위원회 구성!
6.13 모이자 창원으로! 정의로운 전환으로!
○ 일시 : 6월 13일(토) 15시 00분 (사전행사 14시, 행진 16시)
○ 장소 : 경남 창원시청 최윤덕동상 앞
○ 공동주최: 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민주노총
○ 주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공공운수노조
○ 참가 방침
- 각 시도당은 당원과 함께 창원으로 집결
- 지역별 버스 신청 (서울, 대전, 충북 청주, 부산, 경기 수원) bit.ly/letsgo613
- 그 외 지역은 민주노총 및 기후정의 단체 등과 협의하여 버스 확인하거나 당원 개별 참여 | 632 |
| 11 | [2026년 지방선거를 마치며]
부자우선성장주의 정치에 맞서 계속 싸우겠습니다
“노동당은 거대 보수양당의 독점적 승리에 틈을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깊이 성찰하겠습니다. 그리고 노동자·시민의 일상과 일터, 지역 사회에서 더 자주 노동당의 정치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노동당이 지지받는 이유가 ‘인간을 무한 경쟁으로 내몰아 착취하고, 자연을 수탈하여 이익을 남기는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를 바꾸려는 느리지만 분명한 노동당의 정치’에 있다고 믿기에, 당장의 정치적 이익을 좇아 불평등과 기후위기를 양산하는 부자우선성장주의 정당에 기대지 않고 노동당의 정치를 실현해 가겠습니다.”
2026.6.5.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43&mod=document | 517 |
| 12 | [2026년 지방선거를 마치며]
부자우선성장주의 정치에 맞서 계속 싸우겠습니다
“노동당은 거대 보수양당의 독점적 승리에 틈을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깊이 성찰하겠습니다. 그리고 노동자·시민의 일상과 일터, 지역 사회에서 더 자주 노동당의 정치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노동당이 지지받는 이유가 ‘인간을 무한 경쟁으로 내몰아 착취하고, 자연을 수탈하여 이익을 남기는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를 바꾸려는 느리지만 분명한 노동당의 정치’에 있다고 믿기에, 당장의 정치적 이익을 좇아 불평등과 기후위기를 양산하는 부자우선성장주의 정당에 기대지 않고 노동당의 정치를 실현해 가겠습니다.”
2026.6.5.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43&mod=document | 43 |
| 13 | 6.3 지방선거 D-Day,
노동당과 함께 막판 스퍼트!
후보자 후원은 6.3(수) 오늘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합니다
노동당의 후보들이 선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막판 스퍼트 후원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보자별 후원회 페이지
bit.ly/노동당지선후원
※11시 59분 이후 입금된 금액은 반환 처리됩니다.
11시 50분 이후 후원하실 분들께서는 가급적 중앙당 후원회 계좌로 후원금 입금을 부탁드리며, 추천인란에 후보자명을 꼭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동당 중앙당 후원회 계좌
신한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노동당 중앙당 후원회 후원자 정보 입력
bit.ly/노동당후원신청 | 691 |
| 14 | 📮띵동! 613 정의로운전환 대행진에 함께 갑시다! 릴레이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8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외칩니다!
”이윤보다 생명! 자본보다 노동! 6.13 정의로운전환 대행진의 힘으로 우리들의 일터와 삶터를 정의롭게 만듭시다!"
613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일시:2026.6.13(토) 오후 3시
장소 : 경남 창원시청 앞 최윤덕 동상
🚌613 대행진 지역별 참가버스 및 상영회 안내
bit.ly/letsgo613 | 352 |
| 15 | 6.3 지방선거 D-1,
선택은 노동당입니다
🗳️본투표 일정
6/3(수) 오전 6시 - 오후 6시
주소지로 발송된 투표안내문에 표기된 투표소에서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에 투표해주세요!
📍내 투표소 찾기
https://si.nec.go.kr
👀노동당 후보 정보 보기
https://labor2026.kr
❤️노동당 후보 후원하기
https://bit.ly/노동당지선후원 | 542 |
| 16 | [노동당 후보들을 지지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 ‘불평등’과 싸우겠습니다
“노동당이 맞서 싸우겠습니다.
이 불평등한 사회에 정면으로 맞서겠습니다.
서울강북 윤정현, 울산동구 이장우, 인천에 최효와 정성용, 창원성산 안혜린, 경기파주 소경준, 부산진구 김상희, 충북청주 유진영, 전북전주 임소희.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오랫동안 불평등과 싸워온 사람들, 우리 모두의 삶을 바꾸려 정치를 선택한 이들의 이름을 기억해 주십시오. 지지해 주십시오.”
2026.6.2.
노동당 공동대표 고유미, 이백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41&mod=document | 442 |
| 17 | 장애인 투표권을 가로막는 구조에서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파주에서 발생한 장애인 투표 방해 잔혹극은 단지 현장 투표 요원의 일탈이나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차별을 조장하는 선관위와 관련법 개정을 외면하는 양당 독점정치가 만들어 낸 구조적인 차별이자 권리 박탈이다.
흔히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른다. 양당 독점 정치로 권력을 누리는 자들에겐 꽃일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권리조차 빼앗긴 이들에겐 절대 꽃일 수 없다. 이들에겐 온전히 참정권을 누리지 못한 채 지배만 당하는 '독'일 뿐이다. 노동당은 투표가 어려운 모든 시민에게 정당한 권리가 보장되도록 싸워나갈 것이다.
“투표 하고 싶다”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라!”
2026. 6. 2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40&mod=document | 638 |
| 18 | 장애인 차별금지법이 막지 못한 파주시 장애인 참정권자 차별 사태에 대한 입장문
“지난 5월 29일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다누림복지관 사전투표소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본인이 지명한 활동지원사 및 지인의 투표 보조를 요청하는 과정에 현장 관계자의 장애 인식 결여로 인한 투표 지연과 차별 사건이 일어났다. (…) 투표 현장 관계자들은 시각 장애인인 유권자들의 ‘노동지원인 입장을 저지’하며 ‘점자 보면서 해라’ ‘음성 안내가 옆자리에 들리지 않게 해라’ ‘아니면 거소투표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을 제한하고 차별, 모욕하는 상황을 발생시켰다. 이에 차별당한 장애인 유권자 한명은 투표를 포기하기까지 이르렀다.”
2026.6.2.
노동당 파주시의회 나선거구(교하,운동2, 운정5) 후보 소경준
👀성명 전문
https://labor2026.kr/32/?idx=171591774&bmode=view | 452 |
| 19 | 김충현과의 약속을 지켜라!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고 김충현 노동자 1주기, 노동당 후보들이 요구합니다
"일하다 죽지 않도록, 정의로운 전환이 실현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영상 보기
https://youtu.be/aFQMnxypKjs?si=uulZFy6R_VGQdtO7 | 1 050 |
| 20 | 이재명 정부는 지금 당장 김충현 협의체 합의를 이행하라!
- 김충현 노동자 1주기에 부쳐
“이재명 정부는 너무나 무책임한 태도로 합의사항을 아무것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 지난 노동절에서조차 자신의 소년공 경험을 이야기하며 산재근절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취임 이후 수차례 말잔치를 이어왔다. 어떤 실천은 없이 과거팔이만 하는동안 노동자들은 불법파견으로 착취당하고 죽고 있다.
김충현협의체는 정부가 만든 협의체다. 김충현협의체 합의 이행은 발전소의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고 계속되는 죽음의 연쇄를 끊어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정부의 조치여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더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지금 당장 김충현 협의체 합의를 이행하라! 지금 당장 한전KPS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집적고용하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노동자들의 총고용을 보장하라!”
2026.6.2.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39&mod=document | 8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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