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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K hynix-골드만삭스 콘퍼런스콜: “모든 고객 수요 충족 불가… 올해 메모리 가격 지속 상승” (중국언론 인용)
•SK hynix는 골드만삭스와의 콘퍼런스콜에서 메모리 산업이 전면적인 공급자 우위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음. 실제 AI 수요 급증과 클린룸(capacity) 공간 제약이 겹치면서, 올해 메모리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회사는 현재 DRAM과 NAND 재고가 약 4주 수준에 불과하며, 어떤 고객의 수요도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음. 특히 2026년 HBM 생산능력은 이미 전량 판매 완료된 상태로, AI 서버용 수요가 구조적으로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강조
•HBM 물량이 사실상 ‘완판’된 가운데, 표준형 DRAM까지 극심한 공급 부족이 나타나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주요 고객사들과는 향후 물량 확보를 위한 장기 공급 계약 협상이 이미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93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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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탈모치료제 개발 관련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글로벌 탈모 치료 시장은 오랜 기간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억제제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습니다. 이들 치료제는 남성형 탈모의 주요 원인 호르몬인 DHT 생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하며, 현재까지 표준 치료 옵션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매일 장기간 복용이 필요하고, 일부 환자에서 우울감 및 성기능 관련 부작용이 보고된 사례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로 인해 보다 차별화된 기전 기반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올릭스 OLX104C는 안드로겐 수용체(AR) 발현을 조절하는 기전으로 설계된 탈모치료제 프로그램으로, 기존 DHT 억제제와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달리티 특성상 장기 효력 지속 측면에서의 잠재력과 반복 복용/투여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동시에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서 호주 1a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한 데 이어, 현재 호주 1b상 환자 등록 및 다회 투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됨에 따라 파이프라인의 개발 가시성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릭스는 차별화된 RNA 기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장기 효력을 기대할 수 있는 혁신 치료 옵션 개발에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217?ref=naver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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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1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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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지금 바이오가 호재가뭄입니다.
삼천당제약은 공동개발로 날아가고
큐라클은 당뇨병 2b상 성공후 날아가고
그래피 리포트로 날아가고
보로노이 건재하고
완전 개별장세인데
오름도 사실 많이 오르고 여기서 가두리치면서 와리가리 하고 있는데요
금일 사노피가 TPD에도 투자하면서
빅파마들이 새로운 모달리티에 돈 쏟아붓고 있는데
25년4월에 에이비엘바이오 GSK딜 나올때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철저히 죽여놨습니다.
오름테라퓨틱 3번째 빅파마딜이 언제 나올진 모르겠으나
이승주대표가 텀싯기반 에셋1건 + 플랫폼1건 협상중이다 언급한건 작년 9월 임시주총떄며
최근 탑티어 인력 3명이 오름에 입사해서 열심히 연구중입니다.
빅파마 BMS도 세계최초 DAC물질 2024년6월에 100명규모 임상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오픈라벨 데이터 확인하고 핵심자산으로 올린부분이고요
버텍스 연구개발도 1상신청 무르익는 단계로 보이고
머지않아서 마일스톤수령 + 세계최초 DAC 3번째 빅파마 딜이 나올거라고 보는데 그게 나오면
시장 파급력은 어마어마 하겠지요. 세계최초 모달리티 프리미엄까지 받을테니까요
지금은 지루하지만 오로지 시간투자하면서 1-2분기 길어야 상반기 이내 쇼부난다고 보기 때문에
오름테라퓨틱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이승주대표가 반드시 3번째 빅파마딜 성사시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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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오후 12시 로이터발 SK로우닉스 극심한 저평가 분석 뉴스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t.me/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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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코르사나 시리즈A
1.75억달러 투자받음
->Tfr BBB 기술 보유
시리즈A 보통 좋은기업은
1억달러인데 이를 초과한거보면
BBB기술에 대해서 큰 관심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IGF1R로
타겟이 다르고 나중에 나온
타겟으로 볼때 Tfr보다
우수할 가능성 있습니다.
바이오를 투자할때
내가 보유한 종목의 기술이
어느정도 금액에 deal이 나오는지 보면
엉덩이 투자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상반기는
abl001 데이터 발표
그리고 bbb관련 2개기업 미팅으로
하반기에 deal 기대감 가지고 있습니다
(사측의 힌트는 없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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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P's Investment
"우리의 지향점은 '세컨드 라인'이 아닌 '퍼스트 초이스'다. VRN11을 통해 글로벌 EGFR 시장의 표준 치료(Standard of Care)를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는 이달 13일 딜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폐암 치료제 'VRN11'이 임상 1상에서 주목할 만한 약리학적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올해부터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보로노이 VRN11은 현재 기존 EGFR 등 다른 항암치료제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안전성 중심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최근 공개된 초기 데이터가 내약성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를 보이면서 1차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초기 10mg부터 시작해 현재 480mg에 이르기까지 총 11단계의 용량 증량(Dose Escalation)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용량제한독성(DLT)이 관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는 현재까지 제한된 환자 수와 관찰 기간 내에서 확인된 결과로, 최대내약용량(MTD) 확정 및 추가 코호트 확대를 통해 보다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항암제는 용량을 높일수록 정상 세포에 대한 영향으로 부작용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김 대표는 이에 대해 "약물 구조 설계 단계부터 불필요한 타깃(Off-target)을 최소화하고 돌연변이 EGFR 단백질에만 선택적으로 결합하도록 정밀하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선택성이 높으면 약물 부작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고, 용량을 상대적으로 높게 사용할 여지도 생긴다. 보로노이 측은 이를 통해 복약 직전 최저 혈중 농도(trough level)에서도 충분한 약물 노출을 유지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항암제 효과와 연관 지표로 활용되는 '타겟 인게이지먼트(Target Engagement)' 측면에서 타 경쟁 약물 대비 높은 수치를 보였다는 게 보로노이 측 설명이다. 타겟 인게이지먼트는 일반적으로 약물의 최저 혈중 농도가 암세포 성장 50% 억제 농도(IC50) 대비 얼마나 높은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추정된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EGFR 치료제는 오시머티닙(80mg)이다. 보로노이에 따르면 오시머티닙은 복약 직전 최저 혈중 농도가 IC50 대비 약 16배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VRN11은 320mg 투여군에서 동일한 내부 분석 기준상 이보다 약 64~65배 높은 농도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일반적으로 항암제는 독성 부담으로 용량을 크게 높이기 어려워 최저 농도가 IC50 근처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며 "VRN11은 복약 다음날에도 상대적으로 높은 농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처럼 강력하고 지속적인 타겟 인게이지먼트는 암세포가 다시 살아날 기회를 주지 않고 깊숙이 타격해 잔존 암세포를 최소화하는데도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내성 발생 가능성도 줄어든다.
김 대표는 "암세포는 약물 농도가 낮아지는 틈을 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데 VRN11은 약 농도가 가장 낮은 시간대에도 높은 농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암세포가 내성 변이를 시도할 시간적, 공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VRN11의 높은 뇌 투과율 역시 보로노이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폐암 환자의 약 70~80%는 치료 과정에서 뇌전이를 경험한다. 이 때문에 치료 포기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기존 항암제 대부분이 뇌혈관장벽(BBB)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방사선 치료의 경우 뇌 전이 환자에서도 효과가 있었지만 인지기능 저하 또는 뇌 괴사, 위축과 같은 부작용의 위험이 존재했다.
기존 치료제 오시머티닙의 경우 혈중 대비 뇌척수액(CSF) 농도 비율이 약 20% 수준으로 보고돼 있다. 뇌 투과율은 혈중 약물 농도 대비 뇌척수액 속에 들어있는 약물의 농도를 알 수 있는 지표다. 혈중 농도가 100%인데 뇌척수액에서 15%가 발견된다면 뇌투과율을 약 15% 정도라고 본다. 반면 보로노이에 따르면 VRN11은 240mg 투여 환자의 CSF를 분석한 결과, 혈중 농도 대비 200%의 투과율을 기록했다.
보로노이가 VRN11을 내성 환자용(2차 치료)이 아닌 1차 치료제로 임상을 추진하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처음부터 '내성 발현'과 '뇌전이'를 막거나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김 대표는 "이러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호주,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서 올 1분기 안에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현지 임상책임자들도 적극적인 의사를 밝히고 있어 환자모집도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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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Fierce Pharma 보도에 따르면, 마드리갈(Madrigal)의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는 2024년 출시 이후 1년 만에 2025년 약 9.58억 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블록버스터급 실적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MASH 치료 시장이 빠른 속도로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목할 점은 2025년 8월 미국 FDA로부터 MASH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은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위고비까지 시장에 진입하면서, MASH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진단율 상승을 유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경쟁 제품의 등장은 단순한 점유율 경쟁을 넘어 ▲질환 인식 확대, ▲신규 환자 유입 증가, ▲치료 시장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지며 시장 파이를 더욱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MASH 치료 시장은 향후 10년간 연평균 약 28%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초기 시장 형성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확장 사이클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서 올릭스가 릴리에 기술이전한 OLX702A(MASH/비만치료제)의 호주 임상 또한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내부 데이터 기준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확대되는 시장 환경과 맞물려 개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릭스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플랫폼 기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입증하며, 성장하는 MASH 치료 시장 내에서 의미 있는 위치를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adrigals-mash-med-rezdiffra-just-shy-blockbusterland-embraces-novo-competition-while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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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로레알 경영진은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8년간 시장을 선도해온 스킨케어 부문의 부진을 인정하며 그 핵심 원인으로 인디 브랜드의 부상을 꼽았습니다.(제가 찾아봤을땐 실적 부진을 인디브랜드로 콕 찝어서 전략 변화까지 선언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그만큼 K뷰티의 파급력이 컸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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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키움 허혜민] Lilly 3중작용제 Retatrutide,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중단
TRIUMPH-4 (Phase 3, n=445, 비만/과체중 + 무릎 골관절염, 68주)
12mg –28.7% (–71.2 lbs), 9mg –26.4% (–64.2 lbs)로 현재 시판 약물 대비 최고 수준 감량 (비만수술에 근접)
다만, (AE로 인한) 중단율 12mg: 18.2%, 9mg: 12.2%, vs Placebo: 4%
참고로 Zepbound 최고용량 3상에서 중단율 6.2%
Lilly는 일부 과도한 체중감소(perceived excessive weight loss)로 인한 중단 포함되었다고 말하며, BMI ≥35 환자만 분석 시, 9mg: 8.8%, 12mg: 12.1% vs Placebo: 4.8%로 고도비만군에서는 중단율 일부 개선
부작용은 Dysesthesia(감각 이상)이 12mg 20% 수준으로 대부분 경미. GI 부작용은 설사, 구토, 변비, 식욕저하 등 GLP-1 계열과 유사
무릎 통증 감소 약 –75% vs Placebo –40%로 체중감량 + OA 통증 동시 개선
https://nypost.com/2026/02/18/health/people-dropped-out-of-retatrutide-trial-for-losing-too-much-we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