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피카츄 아저씨⚡️
Канал 피카츄 아저씨⚡️ (@pikachu_aje)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25 214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4 794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138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25 214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6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86,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1,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1.89%.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0.58%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5 519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2 668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9.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7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7 вересня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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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вересня | +2 | |||
| 19 вересня | +2 | |||
| 18 вересня | +10 | |||
| 17 вересня | +7 | |||
| 16 вересня | +3 | |||
| 15 вересня | 0 | |||
| 14 вересня | +2 | |||
| 13 вересня | +6 | |||
| 12 вересня | +4 | |||
| 11 вересня | 0 | |||
| 10 вересня | 0 | |||
| 09 вересня | 0 | |||
| 08 вересня | 0 | |||
| 07 вересня | 0 | |||
| 06 вересня | +1 | |||
| 05 вересня | 0 | |||
| 04 вересня | 0 | |||
| 03 вересня | 0 | |||
| 02 вересня | +2 | |||
| 01 вересня | 0 |
| 2 |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태양광: 태양광은 미국의 국가안보 전략자산이다
▶ 보고서: https://bit.ly/4y8gTMZ
▶ 태양광 산업은 외부환경 변화로 인해 전략자산으로 격상되었다
- 미국 태양광 산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의 정립 필요
- AI/반도체발 전력 부족 및 방산/우주산업의 개화와 더불어 미국에 있어 태양광 산업의 의미는 단순히 ‘탈탄소’를 넘어 ‘미중 패권경쟁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진화
1) AI/반도체 패권 경쟁의 병목인 전력원 구축의 핵심
2) 반도체 업스트림 구축과 국방자원의 핵심. 반도체 업스트림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해당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태양광 업체의 생존 필수. 반도체용 폴리/웨이퍼는 국방용 전자부품의 핵심
3) 우주 태양광의 핵심. NASA는 중국과의 협력을 금지, 스페이스X도 중국 배제 공급망 구축 중
▶ 탈중국 태양광 공급망 구축에 대한 초당적 지지와 Section 232 트럼프 서명
- 태양광 산업은 전력-AI-반도체-국방-우주를 하나로 엮는 국가안보 전략자산. 따라서, 태양광 공급망의 탈중국/국산화는 초당적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되어
- 2025년 3월 민주/공화당 양당 의원의 폴리실리콘 수입 금지 요구와 2025년 7월 상무부의 Section 232 조사 개시, 2026년 8월 트럼프의 최종 서명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이를 증명
- Section 232의 목적은 ‘미국 내 Upstream 구축을 위한 수익성 보장’. 즉, 태양광 공급망 구축을 중장기 육성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뜻
-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 태양광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면 이는 결국 미국 내 국가안보 전략자산에 대한 공급망 구축을 끈을 놓아버린다는 의미이므로 실현 가능성 매우 낮아
▶ 12/4일 Section 232 정책 시행 전이 절호의 매수 기회다
- 최근 태양광 업체의 주가 약세는 1) 금리 상승에 따른 태양광 수요 둔화 우려 2) 단기 실적 부진 가능성 3)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경계감 등의 결과
- 12/4일 정책 시행 이후에는 가파른 가격 상승 가능.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불리한 결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낮아
- 9월 말~10월 말이 2027년부터 이어질 대세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 Top Picks OCI홀딩스/한화솔루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2 897 |
| 3 |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19665839
#농구천재님 | 3 794 |
| 4 | Немає тексту... | 3 835 |
| 5 |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이번 DMZ 작전 중에 큰 피해를 입으신 조청완 육군 중령 대대장님을 위해 ROTC 동기회에서 모금을 한다고 합니다.
미약하지만 나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탰습니다.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https://rotcnews.co.kr/ViewM.aspx?No=4238666 | 1 943 |
| 6 | #전력기기 260923
PPI와 관련해 시장에서 오인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듯하여 간단히 코멘트.
PPI는 당월 신규 수주물량의 단가가 아니라, 당월에 고객사에게 인도되는 물량의 단가를 기준으로 산정됨.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드타임이 짧은 배전변압기의 경우 래깅이 작을 수 있겠으나 리드타임이 긴 초고압변압기의 경우 PPI와 실제 수주단가에 오차가 클 수 있음.
결론적으로, PPI는 수주단가 변화를 추정하기보다는 분기 실적 내 단가 변화를 추정하는 데에 더욱 적합한 지표라고 생각하고, 수주단가 변화는 업체별 단가 / 볼티지 믹스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게 제일 현실적이던 것 같음. | 3 073 |
| 7 | 한미 연합 물타기 | 4 166 |
| 8 | 오늘 플루언스 에너지(FLNC) 내부자 매수가 들어왔네요...
이번에 이사 2명이 나란히 $7.36에 추가 매수했습니다.
하랄트 폰 하이니츠 이사
→ $7.36에 7,000주 추가 매수
→ 약 $5.15만 규모
→ 전체 매수 평단 약 $8.56
→ 현재가 $7.46 기준 약 -12.9%로 아직 물려 있는 상태
→ 기존 저가 매수분보다 높은 가격에 추가로 사서 이번 매수 자체는 불타기
허먼 E. 불스 이사
→ $7.36에 10,000주 추가 매수
→ 약 $7.36만 규모
→ 전체 매수 평단 약 $11.56
→ 현재가 $7.46 기준 약 -35.5%로 물려 있는 상태
→ 예전 높은 가격대부터 계속 매수했고 주가가 내려올 때도 추가 매수해와서 전체적으로는 물타기
현재 주가는 $7.46이고, 내부자 매수 공시가 올라온 뒤 애프터마켓에서 약 2.6% 상승했습니다~~
결국 두 이사 모두 아직 수익권은 아니고 현재 물려 있는 상황에서도 추가 매수했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 3 370 |
| 9 | 속도조절 외치던 앤트로픽·오픈AI, 새 AI모델로 가성비 속도전
- '클로드 오퍼스 5.5' 일부 성능평가서 오히려 '페이블 5.1' 압도
- 양사, 전작 대비 사용료 40∼50% 낮추는 공격적 가격 정책 도입
앤트로픽은 새 AI 모델 '클로드 오퍼스 5.5'를 2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는 자사 최상위 모델인 '클로드 페이블 5.1'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비용은 도리어 낮춘 모델이다.
앤트로픽은 이 모델에 대해 "우리가 최첨단 AI의 속도 조절을 촉구한 이후 선보이는 첫 모델"이라며 "대부분 작업에서 페이블 5.1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면서 비용은 전작 오퍼스5에 비해 40% 저렴하다"고 소개했다.
오픈AI도 같은 날 최상위 모델 'GPT-6 아스트라'의 하위 모델인 'GPT-6 솔', 'GPT-6 루나'를 공개하며 '가성비' 경쟁에 맞섰다.
오픈AI는 "GPT-6 아스트라가 새로운 세대의 지능을 선보였다면, 솔과 루나는 비용 효율성의 지평을 넓혀 지능의 혜택을 전파하도록 돕는다"고 소개했다.
오픈AI는 GPT-6 솔·루나의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요금을 전작 GPT-5.6 솔·루나의 반값에 제공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가격 경쟁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1229?sid=104 | 2 935 |
| 10 | Немає тексту... | 3 440 |
| 11 | Немає тексту... | 5 778 |
| 12 | 아머지 | 106 |
| 13 | 테스트 | 115 |
| 14 | https://www.youtube.com/watch?v=T0MLX70otms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인사이더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유튜브로 인사드립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약 2년 전 유튜브를 잠깐 시작했다가 영상 편집도 너무 어렵고 혼자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몇 개 올리지 못하고 멈추게 됐습니다.
그동안은 유튜브 대신 텔레그램에서 미국 증시 시황과 해외 뉴스, 경제지표 등을 매일 정리하며 채널을 운영해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은 많은 분들과 함께 시장을 볼 수 있는 채널로 성장했습니다.
이제는 유튜브에서도 조금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채널에서는 미국 증시 마감 브리핑과 경제 이슈,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 그리고 제가 실제로 활용하는 정보 수집 방법까지 쉽고 편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거창한 예측보다는 시장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만큼 꾸준히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5 295 |
| 15 | 체크포인트: 캐파업, 800V DC | 5 783 |
| 16 | [⚡️TechNews] 대만 홍즈(宏致), Bloom Energy發 전력 케이블 매출 내년 3배 — 800V 케이블 연말 2차 검증
📌 한줄요약:
Bloom Energy의 연료전지 배치 확대에 올라탄 대만 커넥터·케이블 업체 홍즈가 관련 전력 제품 매출을 올해 10억 대만달러에서 내년 30억 대만달러로 키우겠다고 밝혔고, 800V DC 케이블은 연말 2차 검증 후 내년 1분기 양산을 노림
1️⃣ 핵심 사건
• 🎯 리수윈 부사장, 관련 전력 제품이 올해 2분기부터 물량이 늘기 시작했고 연간 매출 목표는 약 10억 대만달러, 내년에는 2~3배 성장해 30억 대만달러에 근접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 일부 고객 주문은 이미 2027년 8월까지 확보
• 🔌 고객과 800V DC 관련 제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연말 2차 검증을 거쳐 빠르면 내년 1분기 양산 예정
• 📊 2분기 매출 33.50억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약 19% 증가), 매출총이익률 25.6%, 세후순이익 2.01억 대만달러(전년 대비 98% 증가), EPS 1.22 대만달러
• 📈 AI 관련 제품 출하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하반기 마진 추가 개선 전망
• ⚡ Bloom Energy의 전력 공급 규모 목표는 올해 1.5GW 이상, 내년 3.5GW 이상
• 💰 홍즈의 상반기 관련 출하 금액은 약 2억 대만달러 수준, 하반기 지속 증가 전망
• 🧵 공급 품목은 연료전지 고온 반응 모듈용 내열 케이블, 전력 제어·변환 모듈(PCS) 케이블, 시스템 조립용 선재이며 기존 필리핀 공장에서 주로 공급
• ⚠️ 800V 신규 프로젝트는 진행 중이나 아직 정식 구매 주문은 확보하지 못했고, 향후 검증과 발주 진행에 달려 있음
• 🖥️ AI 사업 매출 비중은 2분기 20%, 4분기 목표 30%, 올해 AI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내년에는 연산과 전력 제품이 함께 끌어 최소 1배 추가 성장 기대
2️⃣ 인사이트
• 💡 Bloom Energy 리포트가 "이론"이었다면, 이 기사는 그 이론이 실제 발주로 내려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 중장기 구조 변화: 1.5GW → 3.5GW라는 Bloom의 물량 목표가 밸류체인 하단 업체의 매출 3배 가이던스로 그대로 전이됨
• 🧠 비유하면 Bloom이 발전소를 짓는 회사라면, 홍즈는 그 안에 들어가는 전선을 파는 회사입니다. 삽 파는 장사죠
• ⚠️ 단기 리스크: 800V 제품은 아직 정식 수주가 없습니다. 연말 검증 통과 여부가 내년 가이던스의 전제조건
• 🔎 밸류체인 확인법 — 완제품 업체의 발표보다 부품사의 수주잔고가 더 정직합니다. "2027년 8월까지 주문 확보"가 이 기사에서 가장 무거운 문장
• 📉 마진 구조: 매출총이익률 25.6%는 케이블·커넥터 업종 치고 나쁘지 않으나, 물량 확대 국면에서 믹스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추적 필요
• ⚖️ 다만 홍즈의 전력 매출 30억 대만달러는 전사 규모(분기 33.5억) 대비 아직 작습니다. 스토리 대비 실체 확인 필요
3️⃣ 주요 발언
• 🗣️ 리수윈(李舒韵) 홍즈 부사장: 전력 제품이 2분기부터 물량이 붙기 시작했고 내년 2~3배 성장을 목표로 하며, 일부 주문은 2027년 8월까지 확보돼 있음
• 🗣️ 리수윈 부사장: Bloom Energy의 공급 목표가 올해 1.5GW, 내년 3.5GW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하반기 출하가 계속 늘어날 것
https://technews.tw/2026/09/17/hongzhi-be-business-targets-3-billion-next-year-800v-cables-year-end-validation/?utm_source=chatgpt.com | 5 536 |
| 17 | Немає тексту... | 4 641 |
| 18 | [⚡️WSJ] 호르무즈 의존도 70% 줄이기 프로젝트 — 비축·우회·증산·대체, 그리고 경유 수출금지 논쟁
📌 한줄요약:
세계가 호르무즈 탈출을 시도 중이고 2030년까지 의존도의 70%를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우회 파이프라인마저 드론에 맞으면서 당장의 연료 위기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음
1️⃣ 핵심 사건
• 💥 최근 며칠 새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홍해 경유 수출로) 타격 → 호르무즈 우회로가 막히며 유가 상승
• ⏳ 당초 몇 주면 끝날 것으로 봤던 이란 전쟁이 6개월 넘게 지속 중
• 📊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 현재 논의 중인 대책이 모두 실행되면 2030년까지 호르무즈 의존도의 약 70% 상쇄 가능
• 🛢️ 비축(Hoarding): 필리핀 원유 재고 8일치 → 10주치, 인도네시아·남아공도 확대 추진. 호주는 2억 6,400만 갤런 규모 경유·항공유 비축 계획
• 🚰 우회(Rerouting): UAE 내 해협 밖 항구 연결 신규 노선, 이라크 원유의 시리아 경유 수출 노선 추진 — 다만 모두 공격 표적이 될 수 있음
• 🇰🇷 한국: 정제설비가 중동산 원유 중심이라 미국산 등으로 전환하자는 정치권 논의가 있으나, 비용 보전 인센티브안은 아직 미확정
• ⛏️ 신규 공급: 미국 생산 증가, 아르헨티나·베네수엘라 업스트림 개발 발표 가속. 반면 정제설비 신증설은 수요 정체로 투자 유치가 난항
• 🔌 대체: 석탄 전환, 재생에너지·EV·히트펌프 전기화가 대안이나, MGI는 "위기가 청정에너지 성장을 가속했다는 일관된 증거가 없다"고 평가
• 📈 상쇄 규모 전망: 전쟁 전 2030년 기준 일 700만 배럴(해협 통과량의 35%) → 계획 이행 시 일 1,550만 배럴
• ⛽ 경유·휘발유 급등 + 재고 급감으로 '연료 위기' 현실화, 경유 수출금지 논의 점화 (백악관은 반대 입장)
• 🏛️ EPA, 석탄·신규 가스 발전소 배출 규제 철회 — 바이든 시대 정책 해체 중 최대 조치, 대법원행 전망
• ⚖️ 연방항소법원은 미시간 석탄발전소 가동 유지 행정명령을 무효화
• 🇯🇵 일본, 대미 5,500억 달러 투자 약속 이행으로 오하이오·텍사스·펜실베이니아 대형 가스발전 3곳에 정부 대출 승인 → 뉴욕+LA 평균 전력수요 규모, 사실상 AI 데이터센터용
• 📉 미국 원유 재고(상업용+SPR) 7억 840만 배럴로 1984년 2월 이후 최저 — "구원투수(SPR)는 없다"
2️⃣ 인사이트
• 💡 핵심은 "호르무즈가 무가치해지는 게 아니라, 감가상각되는 자산이 된다"는 것 — 구조적 탈중동은 진행되지만 속도가 느림
• 📈 중장기 구조 변화: 파이프라인·비축시설·정제설비·LNG/가스발전 등 에너지 인프라 CAPEX 슈퍼사이클의 명분이 더 단단해짐
• 📉 단기 이벤트: 파이프라인 피격은 반복될 수 있는 이벤트 → 유가·정제마진 변동성의 상시화
• 🧠 비유하면 지금 세계는 '수도관 하나뿐인 집'에 배관을 더 놓는 중인데, 새 배관도 똑같이 부술 수 있다는 게 문제
• 🔥 진짜 병목은 원유가 아니라 정제제품(경유·항공유) — 정제설비는 몇 년이 걸리고 투자자도 안 붙음 → 정제마진 강세가 길어질 소지
• ⚡ EPA 규제 완화 + 일본 자금 가스발전 3기 = AI 전력 수요를 화석연료로 메우는 방향, 탈탄소 내러티브와 역행
• 🇰🇷 한국은 중동 의존 정제 구조라는 리스크가 명시적으로 지목됨 — 원유 도입선 다변화 관련 정책이 나온다면 정유주 변수
• ⚖️ 경유 수출금지가 실제 시행되면 국내 가격은 잡혀도 글로벌 가격은 더 튈 수 있음 → 정유·해운·물류 전반에 상반된 충격
• 🚛 물류·운송 업종은 연료비가 직격탄, 반대로 전기트럭 수요는 수혜
3️⃣ 주요 발언
• 🗣️ 메칼라 크리슈난(MGI 파트너): 이번 위기의 결과가 세계 탄소배출 감소로 이어질지는 전혀 분명하지 않다
• 🗣️ 브래드 델코(J.B. Hunt CFO):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급격하고 비정상적인 연료가격 변동을 겪고 있다
• 🗣️ 더그 버검 내무장관: 백악관은 수출금지에 반대 (일부 전문가는 금지가 가격을 더 올린다고 지적)
💬 피카츄 아저씨의 코멘트
• 🧠 시장은 "전쟁 끝나면 유가 내린다"에 걸고 있지만, 이 기사는 정반대를 말합니다. 우회로를 만들수록 부술 표적이 늘어난다는 것
• ⚖️ 원유보다 경유·항공유가 진짜 병목입니다. 정제설비는 돈도 시간도 많이 드는데 아무도 짓고 싶어하지 않죠
• 🔎 미국 원유 재고가 1984년 이후 최저라는 숫자 하나가, 이 기사에서 가장 무거운 문장입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heres-what-the-world-is-doing-and-not-doing-to-stave-off-the-next-oil-shock-e8dc0ba6 | 4 821 |
| 19 | ⚡️ [WSJ] 원전 랠리 식는 중 — Holtec IPO 연기·NuScale 매도 하향, 밸류는 여전히 과열
📌 한 줄 요약
• 원전 수요 스토리는 살아있지만, 주가는 이미 기대를 너무 많이 당겨써서 지금은 '기다리는 자리'라는 진단 ⚠️
1️⃣ 핵심 사건
• 🚨 원전 서비스 기업 Holtec, 당일 공모가 확정 예정이던 IPO를 연기 (블룸버그 보도)
• 📉 UBS, NuScale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 흑자 전환 경로에 의문 제기
• 📉 아마존이 투자한 X-Energy, 상장 첫날 23% 급등해 시총 약 120억 달러 → 이후 지속 하락해 반토막 이상
• 🔥 Oklo(샘 알트만 초기 후원)는 1년 남짓 동안 약 3,000% 상승했던 종목
• 🏦 Citi, Constellation Energy·NRG Energy를 '가장 붐비는(crowded)' 유틸리티 종목으로 지목
2️⃣ 인사이트
• 💡 '전력 부족은 사실, 그러나 주가는 이미 10년 뒤를 반영' — 스토리와 밸류에이션의 시차가 핵심
• 📈 중장기 구조 변화: AI 데이터센터發 기저부하 수요는 태양광·풍력이 대체 불가, 원전 수요 자체는 훼손되지 않음
• 📉 단기 이벤트: IPO 연기·투자의견 하향은 '자금조달 창구가 닫히는 신호' — 적자 SMR 기업엔 치명적
• 🧠 비유하면 지금 원전주는 '아직 굽지 않은 반죽에 이미 완성품 가격표'를 붙인 상태
• 🏭 신규·재가동 원전은 수년 단위 — MS·아마존의 behind the meter 계약은 신규 발전이 아니라 기존 전력의 '전용'에 가까움 → 유틸리티 마진엔 양날의 검
3️⃣ 주요 발언
• 🗣️ 필자(Spencer Jakab): 기술과 미래 수요는 진짜지만, AI 붐의 빛은 화상을 입힐 수 있다고 평가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원전 등 호흡이 긴 종목은 실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조절과 투자가 필요. 호흡 조절이 곧 보유하지 않아야 한다는 얘기 아님. | 5 488 |
| 20 | ⚡️ [Energy-Storage News] 플루언스, 美 휴스턴 공장 차질에 FY26 가이던스 또 하향… 매출 24억달러·EBITDA 적자 2억달러
📌 한 줄 요약:
• 🔻 수요 문제가 아니라 美 현지 생산 문제(용접·인력 부족)로 한 달 만에 가이던스를 두 번째로 낮췄음
1️⃣ 핵심 사건
• ⏱️ 9월 16일, 플루언스(Fluence)가 FY2026(9월 30일 종료) 가이던스를 수정하고 컨퍼런스콜 진행
• 💵 매출 가이던스: 29억~31억달러 → 약 24억달러 (약 6억달러 감소)
• 📉 조정 EBITDA: 약 -1천만달러 → 약 -2억달러로 적자 확대
• 🔁 8월 3분기 실적 때도 32억~36억달러 → 29억~31억달러로 이미 1차 하향
• 🏭 원인: 텍사스 휴스턴 위탁생산 공장(열관리시스템, HVAC·칠러, Bergstrom과 협력)의 램프업 지연
• 🔧 자동 용접 공정이 목표치를 크게 밑돌고, 숙련 인력 부족으로 최종 조립도 지연
• 📊 기존 가정은 8~9월 하루 평균 11대 생산 → 실제 8월은 하루 1대 미만, 수동 용접 전환 후 약 3대
• ⚡ 변압기·인버터 등 BOP 장비의 공급사 납품 지연도 겹침
🧮 매출 감소 6억달러 분해
• 생산 지연: 약 4.5억달러
• 납기 지연 페널티: 약 0.65억달러
• 물류: 약 0.85억달러
👉 약 80%가 美 생산 문제
👔 신임 COO 버나드 다산(Bernard Dasant) 선임 (대주주 AES 출신, 공급망·프로세스 전문)
• 📦 수주잔고 약 29억달러
2️⃣ 인사이트
📉 단기 이벤트 성격이 강함
• 수요 붕괴가 아니라 공장 가동률 문제
• 비유하면 "주문은 꽉 찼는데 주방 조리기구가 고장 난 식당"
📈 중장기 구조는 여전히 유리
• OBBBA의 FEOC(해외우려기업) 규제
• FCC의 해외 인버터 제한
• 8월 26일 트럼프 행정명령에 따른 중국 등 전력기기 수입 금지
• 👉 미국 현지 생산 기반을 가진 기업에 유리한 판
🧠 역설적 포인트: '미국 현지화'라는 해자를 짓는 과정 자체가 비용과 리스크
• 유타(배터리 모듈), 애리조나(외함), 휴스턴(열관리) 공장
• 셀은 테네시 AESC 공장에서 조달
• ⚠️ 한 달 만의 연속 하향 → 경영진 실행력과 가시성에 대한 신뢰 훼손
• 🔌 BOP(변압기·인버터) 병목이 ESS 업체의 실적까지 깎는 중
• 👉 전력기기 공급 부족이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신호
• 💰 "FY27 추가 자본조달 불필요" 발언 → 성장보다 현금 방어 우선 모드로 전환
• 🏢 데이터센터 고객은 세제혜택보다 빠른 전력 확보를 중시
• 👉 비(非)FEOC 준수 장비 공급 가능성도 언급 → 전략 유연성 확보
3️⃣ 주요 발언
• 🗣️ 줄리안 네브레다 CEO: 휴스턴 공장의 램프업 복잡성을 과소평가했고, 맞춤형 자동 용접이 목표에 크게 못 미침
• 🗣️ 줄리안 네브레다 CEO: 최근 휴스턴 개선세를 보면 이번 문제는 운영상 이슈이며, 집중 실행으로 해결 가능
• 🗣️ 줄리안 네브레다 CEO: BOP 공급 지연이 이번 회계연도 매출을 깎을 것
• 🗣️ 아메드 파샤 CFO: 속도가 최우선인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세제혜택을 포기하고 비FEOC 장비를 택할 수도 있음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주문이 없는 회사"가 아니라 "만들지 못하는 회사"입니다.
• ⚖️ 다만 EBITDA 적자 2억달러와 연속 하향은 퀄리티 투자 관점(ROIC·FCF)에서 아직 검증 전 단계입니다.
• 🔍 휴스턴 일일 생산량이 11대에 근접하는지를 확인한 뒤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몇 퍼센트를 올려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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