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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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피카츄 아저씨⚡️ (@pikachu_aj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25 268 subscribers, ranking 4 815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134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25 268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4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2 600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4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3.7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7.9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5 990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4 539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37.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5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5 July | 0 | |||
| 14 July | 0 | |||
| 13 July | +2 | |||
| 12 July | +3 | |||
| 11 July | +3 | |||
| 10 July | 0 | |||
| 09 July | +8 | |||
| 08 July | +3 | |||
| 07 July | +9 | |||
| 06 July | +4 | |||
| 05 July | +13 | |||
| 04 July | +32 | |||
| 03 July | +32 | |||
| 02 July | +46 | |||
| 01 July | +54 |
| 2 | ⚡️ [Wood Mackenzie]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첫 종합 랭킹 발표 — 연간 설치량 100GW 돌파, 성가전(Sungrow) 1위
📌 한 줄 요약:
• 2025년 글로벌 배터리 저장장치(BESS) 설치량이 사상 처음 연 100GW를 돌파한 가운데, Wood Mackenzie가 첫 통합업체 종합 랭킹을 발표 — Sungrow·Tesla·CATL이 톱3, 경쟁 축은 ‘제조 규모’에서 ‘전 생애주기 실행력’으로 이동 중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4일, Wood Mackenzie가 첫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랭킹(Global BESS Integrator Comprehensive Ranking)’ 발표
• ⏱️ 2025년 글로벌 BESS 연간 설치량, 사상 최초 100GW 돌파
• 🏆 랭킹 순위: 1위 Sungrow → 2위 Tesla → 3위 CATL → 4위 BYD → 공동 5위 Envision·Trina Storage → 이후 Fluence, LG, Canadian Solar, Wärtsilä로 톱10 구성
• 📋 평가 대상: 배터리+PCS+BMS+열관리+제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공장 조립형 AC 연계 제품(AC-integrated BESS)
• 📊 평가 기준: 기술 성숙도, R&D, 안전성, 수직계열화, 공급망 회복력, ESG, 재무 건전성 등 10개 항목
• ✅ 총 24개 제조사가 ‘Grade A’ 등급 획득 — 업계 전반의 성숙도 상승 반영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BESS가 ‘제품 판매업’에서 ‘수십 년 운영되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전환 중 — 구매자(유틸리티·IPP·개발사)의 선택 기준이 가격/스펙 → 실행 확실성(execution certainty)으로 이동
• 💡 수직계열화가 사실상 진입장벽화: 톱10 전원이 배터리 셀, PCS, BMS 중 최소 하나를 자체 제조 — 부품 조달만 하는 순수 조립형 통합업체의 입지 축소 시사
• 🧠 재무 건전성이 곧 경쟁력: 톱10 중 9곳이 흑자, 9곳이 매출의 4% 이상 R&D 투자 — 장기 보증·서비스 이행 능력이 수주의 핵심 변수로 부상
• 🌏 중국계 강세 뚜렷: 톱10 중 Sungrow, CATL, BYD, Envision, Trina 등 중국계가 절반 — 다만 무역정책·현지화 요건 대응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 확장 중 (미국 IRA 국산부품 요건, FEOC 규제와 맞물리는 지점)
• ⚖️ 차기 경쟁 국면: 제조 규모보다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의 일관된 실행력”이 승부처 — 현지화·파이낸싱·기술표준 대응력이 관건
3️⃣ 주요 발언
• 🗣️ Timothy Shen (Wood Mackenzie 태양광 공급망 수석 애널리스트): “배터리 저장장치는 다른 핵심 인프라 산업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 프로젝트가 커지고 수십 년 운영되면서 구매자들은 실행 확실성을 중시하고, 재무 회복력·엔지니어링 역량·장기 서비스 지원이 기술 성능만큼 중요해졌다”
• 🗣️ Timothy Shen: “다음 경쟁 국면은 제조 규모가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일관되게 실행하는 능력이 좌우할 것”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global-bess-integrator-2026-ranking/ | 2 550 |
| 3 | 90메가와트 협의중인 거로 큰 인사이트나 그래서 사요?에 대한 대답을 하긴 힘들지만
1) 미국 외 해외향 길도 열리고
2) 진짜 전기만 깔면 되는 애들이 찾기 시작했고
3) 회사는 실적 발표 때 공개적으로 소통한 걸 잘 이행한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2 635 |
| 4 | 미국이 주고객 & 고객사 편중에 대한 리스크 제기가 있어왔는데 회사에서는 글로벌에 대해서는 1Q26 실적발표 때 아래와 같이 얘기한 바 있습니다
해외시장은 다른 기업들이 보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80대20 법칙으로 보면 현재 AI 활동과 대규모 전력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해외시장 개발도 계속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되기 전 일정한 공백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러시아와 유럽의 천연가스 문제, 최근 카타르 천연가스와 관련된 변화가 다른 국가의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있습니다. 해외 수요가 발생할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발생할지의 문제이며, 기회가 올 때 준비돼 있을 것입니다. | 2 644 |
| 5 | 요새 지피티 예약 켜두면 이런 기사들 찾아서 자동 알림해주는데 편합니다 써보세요 | 2 705 |
| 6 | ⚡ [Sifted] 영국 2조원 데이터센터, 전력망 지연에 발목 — Bloom Energy 연료전지가 구원투수로
📌 한 줄 요약:
• Nscale의 £2bn(약 3.5조원) 영국 플래그십 데이터센터가 그리드 연결 지연으로 2027년 개장이 어려워지자, Bloom Energy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전력 대체를 협의 중
1️⃣ 핵심 사건
• 🔎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소재 플래그십 데이터센터(£2bn 규모), 계획된 2027년 개장에 맞춰 전력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통보 받음 (2026.7.13 보도)
• ⚡ 해당 사이트는 90MW 그리드 연결을 여전히 대기 중 — 영국 전역에서 그리드 용량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의 최대 병목으로 부상
• 🤝 Nscale, 영구 그리드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캘리포니아 기반 Bloom Energy와 SOFC 전력 공급 협의 진행 중
• 🖥️ 이 데이터센터는 Microsoft 등 고객사에 Nvidia GPU를 공급할 예정
• 💰 Nscale은 Nokia, Nvidia, Dell, Blue Owl 등으로부터 $5bn 이상 펀딩 확보
• ⚠️ Nscale의 또 다른 영국 사이트(노섬벌랜드)는 올해 초 OpenAI가 높은 에너지 비용을 이유로 중단시킨 바 있음
2️⃣ 인사이트
• 💡 BTM(Behind-the-Meter) 발전 논리의 실전 검증 사례 — “그리드를 기다릴 수 없으면 자가발전한다”는 Bloom Energy의 핵심 세일즈 포인트가 미국을 넘어 유럽에서도 작동하기 시작
• 📈 중장기 구조 변화 — Sightline Climate 데이터 기준, 2025년 데이터센터 용량의 26%가 지연됐고, 2026년 예정 글로벌 용량의 30~50%가 전력 제약·장비 부족·지역 반대로 지연될 수 있다는 추정. 이는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병목
• 🌍 Bloom의 지역 다변화 시그널 — Oracle Project Jupiter(미국) 이후 영국까지 확장되면, 미국 AI 캐펙스 사이클 의존도라는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는 그림
• ⏳ 지연 페널티가 수요를 만든다 — 데이터센터가 약속한 컴퓨트 납기를 못 맞추면 고객에게 배상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 즉, 연료전지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빠른 전력”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구조
• ⚠️ 단, 현재는 “협의 중(in discussions)” 단계 — 확정 계약 아님. 규모·조건 미공개
https://sifted.eu/articles/nscale-delays?utm_source=chatgpt.com | 3 502 |
| 7 | 모건스탠리)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8년 1.4조 달러 전망
모건스탠리는 GW당 구축 비용 상향과 선행 컴퓨트 용량 전망 확대를 반영해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GOOGL, AMZN, MSFT, META, SPCX)의 총 Capex 전망을 '27년 약 1.2조 달러, '28년 약 1.4조 달러로 각각 9%, 10% 상향했습니다. 칩과 랙, 전력 셸 등의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착공에서 개소까지 최대 3년이 소요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사회적 반발과 '28년 대선을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기 착공을 유도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지출 확대로 총 가용 컴퓨트 용량은 '25년 약 30GW에서 '28년 약 120GW로 4배 성장할 전망입니다. GOOGL이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하지만('27/'28년 9GW/11GW), '28년 기준 가용 컴퓨트는 AWS가 35GW로 GOOGL의 31GW를 제치고 최대가 될 것으로 봅니다. META는 '25년 말 약 3.5GW에서 '27/'28년 14GW/21GW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력 셸 관련 비용 인상으로 GPU 기준 GW당 구축 비용이 약 20% 상승했습니다. GB200은 약 350억 달러, GB300은 약 390억 달러, Vera Rubin은 약 490억 달러로 추정되며, 커스텀 ASIC은 TPUv7 약 270억 달러, Trainium3 약 200억 달러입니다. 메모리가 Blackwell 랙 원가에서 한 자릿수 초반 비중에서 한 자릿수 후반으로, Vera Rubin 랙에서는 약 25%까지 상승한 점이 특징적입니다.
종목별로 보면, META는 톱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775달러(상승여력 약 15%)입니다. '27/'28년 Capex를 29%/22% 상향해 2,250억/2,500억 달러로 반영했고, 감가상각 증가로 EPS는 3%/7% 하향됐지만, 네오클라우드, Meta AI 검색, API 매출, 구독, 광고 상향 등 시장에 반영되지 않은 5가지 콜옵션이 합산 EPS 약 10달러(약 30% 업사이드)의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Muse Spark 1.1의 API 가격이 경쟁 프런티어 모델 대비 30~85% 낮게 책정된 점에 주목하며, GB300 100MW를 API에 배분할 때마다 매출 약 80억 달러와 '28년 EPS 약 2달러가 창출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AMZN은 목표주가 330달러(상승여력 약 35%)로, '27/'28년 Capex를 15%/29% 상향한 3,080억/3,180억 달러를 반영하는 동시에 AWS 매출을 3%/7% 상향해 '27/'28년 40%/36% 성장을 전망합니다. 2분기 AWS 수주잔고가 프라이빗 랩 딜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100억 달러 증가한 약 4,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EPS는 오히려 2%/3% 상향됐습니다.
GOOGL은 목표주가 415달러(상승여력 약 20%)로,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와 서드파티 TPU 판매가 핵심 테마이며 2분기와 '26년 Google Cloud 성장률을 77%/78%로 모델링합니다. 다만 SPCX와의 임차 계약에서 보듯 컴퓨트 제약 상태라는 점을 단기 리스크로 지적하며, 이 리스크는 META와 AMZN에서는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평가합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SPCX(스페이스X)가 처음으로 커버리지에 포함됐으며, 목표주가 30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으로 우주, 커넥티비티, AI를 합산한 SOTP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MSFT는 목표주가 65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입니다. | 3 856 |
| 8 |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3일, 플루언스가 개발사 아반투스(Avantus)와 ‘Rexford 2’ 프로젝트 계약 체결 발표
• ⚡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 200MW / 800MWh (4시간 duration) 배터리 ESS + 태양광 연계
• 🏭 Smartstack™ 시스템 공급 + EPC(설계·조달·시공) 턴키 서비스 일괄 제공
• 🇺🇸 배터리 셀·모듈·인클로저·열관리 시스템을 유타·사우스캐롤라이나·텍사스 등 미국 내 파트너 공장에서 생산 (도메스틱 콘텐츠 충족)
• 🏗️ 2027년 착공 → 2028년 말 상업운전 목표
• 👷 피크 시 500개 이상 노조 일자리 창출, 남부 캘리포니아 8.4만 가구 전력 공급 규모
2️⃣ 인사이트
• 💡 단순 장비 판매가 아닌 “미국산 시스템 + EPC 턴키” 패키지 수주 → 프로젝트당 매출 규모와 마진 구조가 커지는 방향
• 📈 중장기 구조 변화: IRA 도메스틱 콘텐츠 보너스(ITC 추가 10%p) 요건을 겨냥한 미국 내 제조 전략이 중국산 LFP 셀 의존도를 낮추는 차별화 포인트로 작동 중
• 🧠 관세·중국산 배터리 규제 강화 국면에서 “미국산 공급망 보유 여부”가 ESS 수주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 — 테슬라 메가팩, 국내 배터리 3사와 동일한 전장
• ⚡ 4시간 duration ESS는 캘리포니아 저녁 피크(덕커브) 대응용 표준 스펙 — 태양광+ESS 병설이 사실상 신규 발전의 기본 조합으로 정착
• 📉 단, 개별 프로젝트 1건 발표이며 계약 금액은 미공개 — 실적 임팩트는 백로그 반영 시점 확인 필요 | 5 513 |
| 9 | Fluence to Provide U.S. Domestic Content Smartstack System for Avantus 800 MWh Rexford 2 Project in Southern California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provide-us-domestic-content-smartstack-system-avantus | 5 370 |
| 10 | 3개월짜리 1500억 공시가 나옴. 저번 비나텍 시스템 PO에서 볼 수 있었듯, 블룸의 광폭 행보가 시작됨.
- 스칸듐 이슈로 인한 블룸의 숏보고서 등 노이즈가 많았으나 결국 장비의 대규모 발주로 인해서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시그널로 보여짐.
- 따라서, 한국 BE 벨류체인의 관심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판단.
- 비나텍, 코세스, 서진시스템, 산일전기 등이 대표적인 주식이라고 생각됨.
- 여러 노이즈와 코스닥이 녹아내림으로 인해서 주가에 상당 부침이 있었으나 7/28 예정인 블룸의 컨콜은 이번에는 상당히 공격적일 것일 것이라는 기대가 되는 바, 비중확대 구간이라고 생각. | 4 661 |
| 11 | 호로언스 또 너야? 호르무즈도 아니고 맨날.. | 5 402 |
| 12 | 📕 서진시스템(178320.KQ)
📘 그때 그 가격과 또 한 번의 기회
📘 보고서: https://buly.kr/FAftQ3m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또 한 번의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담보계약
- 7/10(금) 공시 통해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담보계약 체결 공시
- 매각예정이었던 전동규 대표의 지분 250만주를 스틱세콰이아 홀딩스에게 매각하는 계약이었으며
- 전일과 전전일 종가대비 각각 9%, 24% 할증한 금액에 매각하는 대신
- 350만주의 담보권 설정으로 매수자인 스틱세콰이아 홀딩스는 현재수준에서 주가가 절반이상 하락하더라도 BEP를 보장받는 계약
📘 이건 1월의 Dejavu
- 지난 1월 유사한 성격의 최대주주변경수반하는 담보계약 체결 공시 있었으며 해당 딜은 크레센도의 풋옵션을 증권사 SPC 통해 해소했던 딜
- 완료된 현재 시점에서 자본시장 역사상 전례없는 딜이었다고 판단. 최대주주 자리를 걸고 카운터파티의 수익성을 보장해주는 리스크의 대가로 기술적인 주가 상승 제한압력을 해소 했던 딜
- 고점대비 MDD 40%에 육박하는 현재 시점에서 최대주주는 또한번의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
📘 확보 현금은 늘 그렇듯 시설자금으로
- 이번 딜을 통해 확보한 1,295억원의 현금은 전액 서진시스템에 대여 예정
- 플루언스에너지, SDI, SKon, 블룸에너지등 고객사 위해 미국현지 설립할 조립공장 등 올해 총 예상 CAPEX는 2천억원 수준으로 추정
- 1분기 520억원의 투하자본과 부가세 관련 기 납부세액 등 고려했을때 이번 딜은 자금조달관련된 리스크를 상당부분 불식시키는 딜이었다고 판단
- 진행중인 영구CB 딜까지 포함했을때 올해 연간 회사의 미션인 안정적 자금조달은 순항중인것으로 파악
📘 2Q26 영업이익 하향 조정
-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243억원(+64.1%)과 181억원(흑자전환) 전망하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를 하향조정
- 이유는 플루언스향 조립공장의 램프업 이연을 포착했기 때문, 원인은 GSP모델 위주의 FTM 사업에서 Smartstack모델 중심 데이터센터 사업으로의 확장으로 인한 공장 재원 변경으로 추측
- 7월 현재 정상가동중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재공품 형태로 선배송된 조립 부품들은 3분기부터 마진기여도 높은 매출로 본격 확대 전망
📘 보수적인 시나리오에서도 바뀐것은 주가 뿐
- 목표주가를 67,500원으로 하향조정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현재주가는 26년과 27년의 EPS평균 기준 17배 수준이며 동기간 글로벌 EMS들의 평균 PER는 25배 수준
- 현재 회사의 주가는 ESS및 반도체 부문의 실적 성장성도 반영하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하며
- 목표주가의 하향조정은 단순 추정치 변경에 따름
- 부가세 관련 이슈는 보수적 수준에서 기납부세액의 절반을 당분기 비용인식하는 시나리오를 적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4 745 |
| 13 | https://hedgefundalpha.com/stocks/crossroads-capital-short-bloom-energy-thesis/ | 4 962 |
| 14 | 2026.07.13 09:53:31
기업명: 코세스(시가총액: 6,145억) A0898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504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6-10-29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9001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8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890 | 3 169 |
| 15 | 그러나 우리 펀드가 문을 닫고 난 뒤에야 패시브 투자나 모멘텀 투자의 위험에 관한 우리의 판단이 옳았음이 증명된다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투자 결정에서 기업의 펀더멘털 모멘텀과 주가 모멘텀을 모두 더 많이 고려할 것입니다. 특히 일시적인 문제에 부딪힌 우량기업을 매수하는 전통적인 기법을 사용하는 데 훨씬 더 신중해질 것입니다.
현재처럼 모멘텀이 주도하는 시장에서 문제에 부딪힌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은 속담 속의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얻는 것은 베인 손가락뿐입니다. 지수의 모멘텀 강화 효과가 이들 기업의 주가 하락 악순환을 더욱 심화시키기 때문입니다.
패시브 투자가 주도하는 이 모멘텀 시장이 어떻게, 또는 언제 끝날지에 관해 제가 특별한 통찰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끝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 기업의 지분을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앱러빈, GE 버노바, 르그랑, 마스터카드, 넷플릭스, 넥스트파워, 세이지, TJX 컴퍼니스, TSMC, 우버, 비바 시스템즈, 얌! 브랜즈.
다음 기업에서는 전량 매도했거나 매도를 시작했습니다.
아틀라스콥코, 콜로플라스트, 에실로룩소티카, 인튜이트, LVMH, 매그넘 아이스크림, 메틀러톨레도, 나이키, 노보 노디스크, 오티스, 유니레버, 월터스 클루어, 조에티스.
펀드 스미스 2026년 반기 서한 | 4 132 |
| 16 | SK HYNIX CHIEF WARNS MEMORY CHIP SUPPLY CRUNCH MAY PERSIST PAST 2030 ... | 6 862 |
| 17 | 타인이 잘되기를 바라면 나 또한 진짜 잘됩니다. 또 그런 분들이 진심으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한잔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7 307 |
| 18 | Bank of America: AI 전력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30GW 이상으로 예상되지만, 미국 전력회사가 공급 가능한 용량은 93GW에 불과. AI 가속기 확산으로 글로벌 IT 전력 수요는 208GW까지 증가할 전망. 북미 비중(50%)과 냉각 전력(PUE 1.2)을 반영하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만 약 125GW 증가.
- 엔비디아 랙당 전력밀도는 H100(35kW)에서 차세대 Feynman(600kW)로 약 17배 증가 예상. 이는 전력설비, 냉각시스템, 변압기, UPS, 배전장비(HVDC 포함)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음.
#INDEX | 7 264 |
| 19 | 주식투자가 진짜 역설적인게
돈 벌려고 하는 행위인데, 돈과 멀어져서 현생을 즐길수록 더 잘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더 | 7 704 |
| 20 | 또 제가 기다리는 이벤트가 나오고 좋은 날이 오겠지요 호호 | 8 0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