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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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피카츄 아저씨⚡️ (@pikachu_aj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25 271 subscribers, ranking 4 842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134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25 271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9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2 62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8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3.24%.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8.02%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5 878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4 557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37.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0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0 July | 0 | |||
| 09 July | +8 | |||
| 08 July | +3 | |||
| 07 July | +9 | |||
| 06 July | +4 | |||
| 05 July | +13 | |||
| 04 July | +32 | |||
| 03 July | +32 | |||
| 02 July | +46 | |||
| 01 July | +54 |
| 2 | Bank of America: AI 전력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30GW 이상으로 예상되지만, 미국 전력회사가 공급 가능한 용량은 93GW에 불과. AI 가속기 확산으로 글로벌 IT 전력 수요는 208GW까지 증가할 전망. 북미 비중(50%)과 냉각 전력(PUE 1.2)을 반영하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만 약 125GW 증가.
- 엔비디아 랙당 전력밀도는 H100(35kW)에서 차세대 Feynman(600kW)로 약 17배 증가 예상. 이는 전력설비, 냉각시스템, 변압기, UPS, 배전장비(HVDC 포함)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음.
#INDEX | 3 417 |
| 3 | 주식투자가 진짜 역설적인게
돈 벌려고 하는 행위인데, 돈과 멀어져서 현생을 즐길수록 더 잘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더 | 4 664 |
| 4 | 또 제가 기다리는 이벤트가 나오고 좋은 날이 오겠지요 호호 | 4 960 |
| 5 | 나의 행복이 뭘까하고 그냥 아.. 오늘 바나프레소 운세가 좋네 신난다ㅎㅎ 아 오늘은 실적 하나했네~ 아니면 개쩌는 양봉 나왔다 등등 이렇게 하루하루 행복하려고 하다보면 | 5 768 |
| 6 | No text... | 4 867 |
| 7 |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3865936748 | 4 479 |
| 8 | 나약해빠졌다고 얘기들을 수도 있고 또 거만하다고 얘기들을 수도 있는 얘기지만 누군가를 평가할 자격도 그럴 마음도 없고 | 4 255 |
| 9 | 뭐랄까ㅋㅋ 주식을 하는 이유를 다양하게 얘기하지만.. 저는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거기서 꾸준하게 버는 데서 행복한 사람 그리고 남들보다더빠르게많이 버는 데서 행복한 사람이 있는 거고 간혹은 나 같은 놈은 역시 땀 흘려서 벌어야한다고 느끼는 데서(?) 행복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 4 648 |
| 10 | 때문에 메모장군이 얘기한 것처럼 내 생각이 맞다고 해줘=내 의견에 설득당했다고 해줘라고 저는 생각하고.. 주식쟁이들은 또 곤조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이 곤조 있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서 오는 카타르시스 또한 있다고 믿습니다 | 4 512 |
| 11 | 사실 채널 운영을 하고 뭔가 토론하다보면 내 생각 정리-그리고 내가 이걸 얘기하는 게 타인을 설득하고 움직일 수 있느냐를 보는 거 같읍니다. 나는 나를 설득할 수 있지만 이게 타인을 설득할 수 있을만큼 강력한 건지는 또다른 문제 | 4 500 |
| 12 | 그 머냐 술 마시긴 했는데 오늘은 폭주 아니고 진짜로;; | 4 558 |
| 13 | 사실 개인적으로는 주식쟁이들은 이성적인 차가운 대답이나 랩배틀같은 논리싸움 그런거보단 공감과 응원을 원한다고 생각함 ㅋㅋ
결국 듣고싶은 말은 "내 생각처럼 오를거라고 해줘" 이거 아닌가 | 5 340 |
| 14 | 스리다르 아저씨의 불꽃 IR을 같이 들어보시죠.. | 5 486 |
| 15 | 브룩필드가 사기당해서 250억불 날리면 ㅅㅂ 나도 잃어도 할말없다 | 5 202 |
| 16 | 블룸이 사기라면 브룩필드도 사기당하고 나도 사기 당한건데 | 5 159 |
| 17 | https://www.blackrock.com/us/individual/literature/whitepaper/quantum-whitepaper.pdf | 5 611 |
| 18 | 어떤 종목이 빠진다고 그걸 자신잇게 사줄 사람이 없음. 왜냐면 다른사람이 거기다 대고 때릴거 같거든. 싼건 아는데 아무도 살 사람이 없으니까.내껄 사줄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게 되니까. | 4 716 |
| 19 | 블룸에너지, AI 전력 수혜주 서사의 균열 (헌터브룩)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의 대표 수혜주로 주목받던 블룸에너지(BE)를 두고 헌터브룩이 강한 숏리포트를 냈습니다.
핵심은 스칸듐(scandium) 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핵심 소재인 스칸듐에 대해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지만, 헌터브룩은 무역 데이터·중국 기업 자료·위성 이미지·공급업체 메시지를 근거로 블룸이 실제로는 중국산 스칸듐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중국 의존 여부를 떠나 공급 자체입니다. 헌터브룩의 추정에 따르면, 월가가 기대하는 블룸의 5GW 생산 목표를 달성하려면 블룸 혼자 약 220톤의 스칸듐 산화물이 필요합니다. 반면 글로벌 예상 공급은 약 240톤, 전체 수요는 약 310톤으로 추정됩니다. 즉, 블룸의 증설 스토리가 현실화되려면 사실상 전 세계 스칸듐 공급망이 블룸 중심으로 재편돼야 한다는 뜻입니다.
수요 측면에서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2025년 4분기 블룸 매출의 74%가 블룸이 일부 지분을 보유한 브룩필드 관련 JV에서 나왔다는 점을 들었는데요. 최근 매출 성장이 실제 최종 고객의 광범위한 채택이라기보다 금융 파트너와의 프로젝트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인 것이죠.
백로그 논란도 핵심입니다. 블룸은 200억 달러 규모의 백로그를 내세우고 있지만, 재무제표에 등재되는 RPO는 4.93억 달러에 불과합니다. 헌터브룩은 이 격차가 40배 이상이며, 백로그에는 고객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아닌 서비스 매출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세액공제까지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역시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오라클의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연료전지 관련 대기 허가와 가스 파이프라인 문제가 남아 있고, AEP의 26.5억 달러 연료전지 주문도 배치 목표가 2028년 말에서 2030년 이내로 늦춰진 것으로 언급됐는데요. 이는 블룸의 장기 성장 가정과 백로그 신뢰도와도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보고서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블룸의 5GW 램프업이 진짜라면 스칸듐 수급과 중국 공급망 리스크가 병목이 되고, 반대로 램프업이 현실적이지 않다면 최근 실적과 백로그는 최종 수요보다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헌터브룩 캐피털이 BE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만큼, 이해상충이 있는 자료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수급 문제와 관련해서 충분히 시사점이 있어 보입니다.
https://t.me/MarketSnapK | 5 240 |
| 20 | https://www.bloomenergy.com/blog/demystifying-scandium-oxide-why-it-matters-in-bloom-fuel-cells/ | 5 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