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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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피카츄 아저씨⚡️ (@pikachu_aj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25 283 subscribers, ranking 4 848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136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25 283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8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2 63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3.7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8.12%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5 997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4 581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4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9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9 July | +1 | |||
| 08 July | +3 | |||
| 07 July | +9 | |||
| 06 July | +4 | |||
| 05 July | +13 | |||
| 04 July | +32 | |||
| 03 July | +32 | |||
| 02 July | +46 | |||
| 01 July | +54 |
| 2 | 스리다르 아저씨의 불꽃 IR을 같이 들어보시죠.. | 1 711 |
| 3 | 브룩필드가 사기당해서 250억불 날리면 ㅅㅂ 나도 잃어도 할말없다 | 1 618 |
| 4 | 블룸이 사기라면 브룩필드도 사기당하고 나도 사기 당한건데 | 1 627 |
| 5 | https://www.blackrock.com/us/individual/literature/whitepaper/quantum-whitepaper.pdf | 2 509 |
| 6 | 어떤 종목이 빠진다고 그걸 자신잇게 사줄 사람이 없음. 왜냐면 다른사람이 거기다 대고 때릴거 같거든. 싼건 아는데 아무도 살 사람이 없으니까.내껄 사줄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게 되니까. | 3 007 |
| 7 | 블룸에너지, AI 전력 수혜주 서사의 균열 (헌터브룩)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의 대표 수혜주로 주목받던 블룸에너지(BE)를 두고 헌터브룩이 강한 숏리포트를 냈습니다.
핵심은 스칸듐(scandium) 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핵심 소재인 스칸듐에 대해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지만, 헌터브룩은 무역 데이터·중국 기업 자료·위성 이미지·공급업체 메시지를 근거로 블룸이 실제로는 중국산 스칸듐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중국 의존 여부를 떠나 공급 자체입니다. 헌터브룩의 추정에 따르면, 월가가 기대하는 블룸의 5GW 생산 목표를 달성하려면 블룸 혼자 약 220톤의 스칸듐 산화물이 필요합니다. 반면 글로벌 예상 공급은 약 240톤, 전체 수요는 약 310톤으로 추정됩니다. 즉, 블룸의 증설 스토리가 현실화되려면 사실상 전 세계 스칸듐 공급망이 블룸 중심으로 재편돼야 한다는 뜻입니다.
수요 측면에서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2025년 4분기 블룸 매출의 74%가 블룸이 일부 지분을 보유한 브룩필드 관련 JV에서 나왔다는 점을 들었는데요. 최근 매출 성장이 실제 최종 고객의 광범위한 채택이라기보다 금융 파트너와의 프로젝트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인 것이죠.
백로그 논란도 핵심입니다. 블룸은 200억 달러 규모의 백로그를 내세우고 있지만, 재무제표에 등재되는 RPO는 4.93억 달러에 불과합니다. 헌터브룩은 이 격차가 40배 이상이며, 백로그에는 고객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아닌 서비스 매출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세액공제까지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역시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오라클의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연료전지 관련 대기 허가와 가스 파이프라인 문제가 남아 있고, AEP의 26.5억 달러 연료전지 주문도 배치 목표가 2028년 말에서 2030년 이내로 늦춰진 것으로 언급됐는데요. 이는 블룸의 장기 성장 가정과 백로그 신뢰도와도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보고서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블룸의 5GW 램프업이 진짜라면 스칸듐 수급과 중국 공급망 리스크가 병목이 되고, 반대로 램프업이 현실적이지 않다면 최근 실적과 백로그는 최종 수요보다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헌터브룩 캐피털이 BE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만큼, 이해상충이 있는 자료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수급 문제와 관련해서 충분히 시사점이 있어 보입니다.
https://t.me/MarketSnapK | 3 932 |
| 8 | https://www.bloomenergy.com/blog/demystifying-scandium-oxide-why-it-matters-in-bloom-fuel-cells/ | 4 246 |
| 9 | 블룸 에너지 $BE - 공매도 보고서 검토 중, 사실관계 바로잡을 예정 - 블룸버그 보도
아래 내용은 블룸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7월 7일자 내용
1. 산화스칸듐의 역할과 효과 (핵심 첨가제)
성능 증폭기 (도펀트): 블룸 연료 전지의 핵심인 초박형 세라믹 기판(주로 산화지르코늄)에 소량 첨가되어 전해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도펀트' 역할을 합니다.
효율성 극대화: 산소가 전해질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통과하게 만들어, 성능 향상, 수명 연장, 연료 소비량 감소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설계 최적화: 전해질 성능이 최적화됨에 따라, 동일한 전력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연료 전지 층의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2. 사용량: '소금 한 꼬집'의 기적
단일 연료 전지에 사용되는 산화스칸듐의 총량은 극히 적습니다 (마치 음식에 소금을 살짝 뿌리는 정도).
하지만 이 아주 적은 양으로도 연료 전지의 성능을 불균형적으로 크게 향상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스칸듐 '희소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풍부한 매장량: 스칸듐은 '희토류'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지구 지각에 납(Lead)보다 더 많이 존재할 정도로 풍부합니다.
문제는 '농도': 스칸듐만 단독으로 채굴할 만큼 한 곳에 농축되어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단독 채굴을 위해 막대한 광석을 처리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입니다. 즉, 절대적인 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채굴의 경제성 문제입니다.
4. 블룸 에너지의 독창적인 조달 전략 (폐기물 재활용)
직접 채굴(X) 부산물 회수(O): 블룸은 스칸듐 전용 광산을 파는 대신, 티타늄, 니켈, 코발트 등을 가공하는 기존 산업의 폐기물(찌꺼기)에서 산화스칸듐을 회수하는 독자적인 공정을 개발했습니다.
친환경 및 안정성: 골칫거리인 산업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첨가제로 탈바꿈시켜, 1차 채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공급원을 확보했습니다.
5. 압도적 규모와 공급망 회복력
세계 최대 소비 기업: 블룸 에너지는 스스로를 세계 최대의 산화스칸듐 소비 기업으로 칭하며, 이는 연료 전지 기술을 넘어 공급망 자체를 강력한 '경쟁 우위'로 만들었습니다.
특정 국가 의존도 탈피: 중국 등 특정 국가나 단일 공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산업 시설에서 산화스칸듐을 조달하는 다각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미래 확장성: 현재 구축된 글로벌 공급망만으로도 연간 최대 25GW의 생산 능력을 지원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조달 규모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https://x.com/i/status/2074939384533762332 | 3 296 |
| 10 | 려주세요.. | 6 704 |
| 11 | 살... | 6 747 |
| 12 | 살.. | 6 741 |
| 13 | 미중은 안 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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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Z.ai 등 자국을 대표하는 테크 기업 관계자들을 소집해 오픈소스 및 독자 개발 AI 모델의 해외 접근을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aver.me/FEgnteFT | 6 371 |
| 14 |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일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나 역시 알고 있습니다. 치열한 취업 경쟁과 치솟는 생활비를 마주하게 되면 밟고 올라가야 할 사다리의 가로대가 아예 없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위험성 높은 주식 거래나 암호화폐로 눈을 돌리는 것 또한 이해가 됩니다. 부를 쌓는 전통적인 방법이 너무 느리거나 혹은 완전히 무너졌다는 느낌이 들면 짧은 지름길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렇더라도 극단적인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 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처음 성공을 거뒀을 때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도, 단 몇 번의 실수만으로도 모든 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의 사다리’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복권에 당첨되는 한 방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닉 매기울리 - 밀리의 서재 | 8 886 |
| 15 | 이거는 특정 법/제도가 될 수도 있고, 또 사회 분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ㅎ 뭔들 저도 당분간은 이 피로감과 자기검열 속에서 책이나 뉴스정리만 올릴 듯합니다 | 7 327 |
| 16 | 검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의 표현을 깎고 깎고 깎아서 내보내는데 그러면 얘기하고 싶던 무언가가 사라진 껍데기만 남는데 | 7 638 |
| 17 | 자기검열읍니다 | 7 507 |
| 18 | 일제시대에 발간물에 대한 검열이 행위되면서 일어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십니까 | 7 448 |
| 19 | 20분짜리 영상인데 2배속 해서라도 보는걸 추천합니다.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
https://youtu.be/mw2Q_W56tr4?si=OD865Fef0-6DxIAc
1. 기존에는 러시아 중국 북한 이란 같은 국가들만 검열에 적극적이었다
2. 하지만 요즘은 유럽까지 동조하고있다.
3. 명분은 "아이들을 위해서"
4. 그래놓고 뒤로는 사생활을 침범하는 법안을 넣어둔다.
5. 이미 검열당하는 나라를 봐라. 안전해졌나? 우리는 대답을 알고있다.
6. 메신저를 검열하면, 범죄자들은 더 깊이 숨을뿐이다. 잡을수없다.
7. 위험해지는건 범죄자가 아니다. 일반 시민이다.
8. 이미 작년에 프랑스에서는 공무원이 코인부자들 정보를 빼돌리다 적발됐다.
9. 실제로 납치당한 사람도 많다.
10. 하지만 이런데도 국가는 더더욱 개인의 정보를 내놓으라고한다.
11. 법을 지킨다는 핑계로 내편이 아니라면 억압하고 탄압한다.
12. 실제로 일론머스크는 이런 사실을 폭로했고, 1억2천만 유로 벌금을 받았다.
13. 다른 기업들? 개인의 정보를 준다는데 동의했다.
14. 권력을 쥔 자들이 불편해지는 정보는 소셜에서 퍼지지않는다.
15. 예전에는 검열하고싶어도 인력의 한계가 있었다.
16. 하지만 AI 시대에서는 모든 것을이 검열된다.
17. 예전에는 검열이 싫다면 소련을 떠나면 됐다.
18. 하지만 유럽까지 먹혀서 더 이상 도망갈수없다.
19. 우리에겐 대체제가 없다. 이 배가 가라앉으면 다 죽는거다.
3줄요약
검열은 이제 독재국가만의 무기가 아니다.
유럽도 “아이들을 위해서”라며 네 사생활을 열고 있다.
범죄자는 숨고, 시민만 털린다. 다음 차례는 너다. | 6 246 |
| 20 | 요새 피로감이 심해선지 노래도 클래식만 듣고 밥도 클린식만 먹고 그러고 있읍니다 <저스트 킵 바잉>을 다 읽었는데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습니다.. 후속작인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가 좀 더 재밌어보여서 다음주는 이걸 볼까 싶습니다 | 6 6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