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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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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블록미디어
IPO 마친 스페이스X, 이번엔 200억달러 채권 발행… ‘우주 AI’ 영토 확장 시동
뉴욕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가총액 2조 5000억달러(약 3825조원)를 돌파한 스페이스X가 이번엔 대규모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선다.…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7388?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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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agra
2026년 6월 18일(목) 미국 증시 정리
⭐️All about 반도체: SOX +6.4%
-MU +9% / INTL +10% / MRVL +7% / SNDK +11%
Fed발 금리 인상 우려를 반도체 반등이 상쇄
핵심은 Intel-Apple 협력 기대 → 반도체 재반등 → Nasdaq 강세
다만 SpaceX는 IPO 이후 평균 매수자 손익분기까지 밀렸고, 에너지는 유가 급락으로 약세
지수
• S&P500: +1.08%
• Nasdaq: +1.91%
• Dow: +0.14%
핵심 흐름
1. 전일 Fed 매도 이후 반등
• 전날 Fed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증시가 급락.
• Kevin Warsh 의장 첫 FOMC 기자회견에서 “price stability”를 반복 강조.
• 점도표에서 18명 중 9명이 2026년 금리 인상을 전망.
• Warsh 의장은 본인의 금리 전망 제출을 기권.
• 시장은 하루 만에 반등.
2. 반도체가 반등 주도
Intel
• +10.6%
• Trump가 Apple과 Intel이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을 한다고 언급.
• Deepwater: Apple 협력은 Intel의 “브랜드 업그레이드”
• “Intel이 다시 진짜 테크 기업 테이블로 돌아왔다”는 평가.
Apple
• BofA가 FY26 매출·EPS 추정치 상향.
• 매출 추정: 4,687억 달러 → 4,698억 달러
• EPS 추정: 8.61달러 → 8.63달러
• 목표가 380달러 유지
• Tim Cook이 메모리칩 부족으로 가격 인상을 언급.
• BofA는 Pro / Pro Max 모델 가격을 추가 100달러 인상 가정.
AI / 데이터센터 관련주
Corning +7%
•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주로 매수세.
Credo Technology +5%
Coherent +4%
SpaceX -3%
• IPO 이후 장중 매수한 평균 투자자는 거의 손익분기 수준.
• 전일 -5%에 이어 조정.
• 그래도 주간 기준 +19% 이상.
에너지 / 유가
WTI
• 장중 73.58달러까지 하락
• 3월 초 이후 최저
에너지 섹터
• S&P500 에너지 섹터 -2% 내외
유가 하락 이유:
• Trump가 이란 대통령 Masoud Pezeshkian과 중동전쟁 종료 합의에 서명.
• 전쟁 프리미엄 축소.
⸻
개별 기업
Enphase Energy☀️
• +10%
• IQ9S 마이크로인버터 생산 출하 시작.
• Barclays가 Underweight → Equal Weight 상향.
Pfizer
• 장전 -1.5%
• CFO Dave Denton이 8월 15일 사임 예정.
• Cecile Guegan이 임시 CFO로 임명.
거시 / 금리 / 환율
미국 달러
• 달러지수 100.725
• 2025년 5월 19일 이후 최고
• 달러/엔 160.89
• 2024년 7월 11일 이후 최고
이유: Fed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신규 실업수당 청구
• 22.6만 건, 전주 대비 +4천 건
• 예상 22.5만 건에 근접
필라델피아 Fed 제조업지수
• 10.3, 전월 -0.4에서 반등
• 예상 9.8 상회
• 고용지수: -2.8 → 7.9
• 신규주문, 미출하주문, 출하 모두 강세
미국 휘발유 가격
• 평균 일반 휘발유 3.999달러/갤런
• 3월 30일 이후 처음 4달러 하회
• 28일 연속 하락
• 2023년 11월 이후 최장 하락세
중국 자금시장
Panda bond
• 해외 정부, 월가 은행,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내 위안화 채권시장으로 유입.
• 중국의 낮은 금리와 위안화 국제화 정책이 배경.
• 발행 주체:
• Kazakhstan
• Pakistan
• Morgan Stanley
• Deutsche Bank
• Volkswagen
• Henkel
• Deutsche Bank는 5월 말 35억 위안, 약 5.18억 달러 규모 판다본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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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반도체 랠리 재개에 강세 마감…나스닥 1.9%↑(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에너지 수급 우려가 덜어진 가운데 반도체 업종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면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애플이 미국 내에서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리면서 인텔이 10.64% 급등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8.7%), 샌디스크(11.54%)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도 강한 상승 폭을 보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9005851072
1 074
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상승
인텔(INTC) +10.64%, 마이크론(MU) +8.70%, 샌디스크(SNDK) +11.5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6.42%
원전, 연료전지, 전력망 등 AI 인프라 관련주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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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대통령 명령에 따라 이란 항구와 연안 해역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고 해상 교통 제한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미국과 이란이 적대 행위를 중단하고 60일간의 외교적 휴전을 시작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보도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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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삼성전기 (Buy, 유지, 목표가 3,000,000원) : 실적과 업황, 여전히 과소평가
이창민, 2026-06-19
- 목표주가 3,000,000원으로 +36% 상향MLCC / 기판, 초호황기 진입
- 수요 폭발, 중일 갈등 반사이익 기대MLCC / 기판, 최소 2년간 공급 부족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xODE1MDcwMTM2M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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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4
뉴욕 금융시장은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충격을 하루 만에 소화하며 AI와 반도체 중심의 위험선호가 재차 살아났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4% 오른 51,564.70으로 강보합에 마감했고, S&P500지수는 1.08% 상승한 7,500.58, 나스닥지수는 1.91% 오른 26,517.93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이 시장 상승을 주도했고, 러셀2000도 2.12% 오르며 중소형주 투자심리도 개선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68% 급등하며 상승세를 이끌었고, 임의소비재(1.76%)와 커뮤니케이션서비스(1.13%)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에너지(-1.73%), 금융(-0.91%), 헬스케어(-0.85%)는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과 인텔이 미국 내 반도체 설계·생산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인텔이 10.64% 급등했고, 샌디스크(11.54%), 마이크론(8.70%), AMD(4.86%), 브로드컴(4.70%), 엔비디아(2.95%), TSMC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 넘게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애플은 제품 가격 인상 계획과 함께 0.70% 상승했고, 아마존(2.90%), 테슬라(1.04%), 알파벳(1.17%), 메타(1.70%)도 상승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반면 최근 상장한 스페이스X는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지며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커브 플래트닝이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46%로 약 1.2bp 하락했고, 30년물은 4.90%로 2.6bp 내렸습니다. 반면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19%로 약 2bp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차는 27bp 수준까지 축소됐습니다. 영국 중앙은행(BOE)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예상보다 매파적이지 않은 메시지를 내놓은 점과 국제유가 하락이 장기금리 하락을 뒷받침했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만6천건으로 시장 예상과 대체로 부합하며 노동시장 둔화 우려를 자극하지는 않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이어지며 달러 강세가 지속됐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100.833으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161엔대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유로와 파운드는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냈으며, 특히 파운드는 BOE의 금리 동결과 정치 불확실성이 겹치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 정상화 기대가 이어지면서 하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0.25% 내린 배럴당 76.60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79.85달러로 강보합을 기록하며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면서 유가에 반영됐던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점차 축소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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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ETF Map (6/18)
- 기술주 위주 상승
- 반도체(SOXX) +6.62%, 모멘텀(MTUM) +3.12%, 이머징(EEM) +3.25% 강세
- 대형 성장(VUG, +1.6%)과 함께 소형(IJR, +1.8%)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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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8 미 증시, 옵션 만기일 영향과 반도체에 집중된 수급 영향에 상승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에 상승 출발. 팀 쿡의 발언을 빌미로 기존에 계속 언급됐던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가 부각되며 반도체 종목이 상승을 주도. 특히 반도체 기업들은 개인 옵션과 레버리지의 집중에 작은 호재에도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오늘은 옵션 만기일 영향과 함께 상승을 기록한 것. 여기에 미-이란 MOU 서명에 따른 국제유가 및 국채 금리 하락도 긍정적인 영향. 특히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 여파로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다우 +0.14%, 나스닥 +1.91%, S&P500 +1.09%, 러셀2000 +2.1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42%)
*변화요인: 선물옵션과 레버리지 효과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명목 노출액 기준 역대 최대인 약 8.3조 달러 규모의 파생상품 시장의 수급 변화와 기초자산 시장의 레버리지가 결합되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음. 표면적으로는 애플 팀 쿡 CEO의 공급망 관련 긍정적인 발언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실제로는 거래 규모가 급증하며 전체 옵션 거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로데이옵션(0DTE) 수급 영향이 더욱 중요했던 것으로 평가.
주가 상승 과정에서 콜옵션 매도가 많았던 딜러들이 위험 관리를 위해 기초주식을 매수하는 감마 헤징 수요가 유입됐고, 이는 호재와 맞물리며 일평균 19억 달러까지 급증한 옵션 프리미엄이 붙은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의 상승 탄력을 더욱 확대. 결국 최근 미국 증시는 실적과 펀더멘털 외에도 0DTE 옵션과 레버리지 자금 영향력이 크게 확대된 상황이며, 이에 따라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은 기업 가치보다 옵션 포지션 등의 영향에 따라 변화가 진행. 특히 5~6월 미국 개인 옵션 거래량이 기존 1년 평균보다 20~40% 급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이 방향을 결정(시타델 등)
이 같은 만기 수급 효과는 최근 기술주 중심으로 확대된 레버리지 투자와도 연결. 현재 미국 증권시장의 마진부채 규모는 약 2,230억 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권에 위치해 있으며, 자금 조달 비용 또한 최근 크게 상승한 상태(모건스탠리 보고서 등). 이는 최근 증시 상승 과정에서 상당 부분의 매수세가 레버리지 자금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반도체와 AI 관련 종목에 포지션이 집중된 상황에서 만기일 헤지 수요가 더해져 상승 압력이 특정 종목군에 쏠리는 현상이 나나탐. 다만 높은 조달 비용과 레버리지 의존도를 감안하면 향후 포지션 축소가 진행되거나 만기 이후 수급 공백이 발생할 경우 변동성이 예상보다 크게 확대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음
1 074
[2026년 6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TSMC 선단공정 주문이 2028년까지 완료돼 삼성전자로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2 액센추어가 예상을 밑도는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2017년 이후 최저를 경신했습니다.
3 스페이스X가 20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5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39.24원 (-0.06원)
KOSPI PBR 2.78배 (+0.06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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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Amazon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다른 기업들의 데이터센터에도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
이는 엔비디아 독점 구조에 대한 본격적인 도전으로 해석
아마존 AI 총괄 피터 드산티스
AI 인프라는 매우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Trainium3는 대부분 매진되었고 Trainium4도 이미 강한 수요를 확보했다
(AI에는 아직 엄청난 미충족 수요가 존재한다)
특히 미국 밖에서
지역 통제형 컴퓨팅 자원
국가 주권형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1 074
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mazon, 미주리 Montgomery County에 100억달러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 계획]
* 투자 개요
- Amazon은 미주리주 Montgomery County에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하기 위해 1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 Construction Dive는 이번 발표가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
- Amazon은 해당 캠퍼스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지원할 예정
* 부지 및 개발 계획
- Data Center Dynamics는 해당 캠퍼스가 Montgomery County의 New Florence에 위치한 Project Green으로, Interstate 70과 Highway 19 교차로 북동쪽 약 1,000에이커 부지에 조성될 예정
- 관련 서류에 따르면 AWS는 2단계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1단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건물 8개가 건설될 예정
- 2단계에서는 유사한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물 13개가 추가될 수 있다고 전해짐
- AWS는 현장에 여러 개의 우수 관리 연못, 우물 3개, 폐수 및 수처리 시설도 설치할 계획
* 인프라 개선
- 이번 개발에는 데이터센터 시설 건설 외에도 인근 도로와 물 인프라 개선이 포함
- Amazon은 Norfolk Southern Railway를 가로지르는 새 교량을 건설하고, 기존 철도 건널목을 대체해 차량이 열차 통과를 기다릴 필요가 없도록 할 계획
- Amazon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물 인프라를 건설한 뒤, 공사가 완료되면 해당 시스템 전체를 Montgomery County Public Water Supply District No. 1에 무상 기부할 예정
* 전력 및 요금 부담
- Amazon은 지역 전력회사 Ameren Missouri와 협력해 신규 데이터센터 캠퍼스 전력 공급 관련 비용이 기존 요금 납부자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했다고 밝힘
- Amazon은 자사가 지불하는 전기요금이 에너지 사용 비용을 충당하도록 설계돼 있으며, Ameren의 기존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비용을 전기요금으로 부담하지 않도록 했다고 설명
- Amazon은 미주리주에서 138MW 규모의 무탄소 에너지 프로젝트에도 투자했으며, 이는 2만8,000가구 이상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
* 물 사용 및 냉각
- Amazon은 해당 지역 지리 조건상 데이터센터가 연중 7% 이하의 기간에만 냉각용 물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
- Amazon은 대부분의 날에는 외부 공기를 활용한 free air cooling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
- Amazon은 캠퍼스가 완전 가동될 경우 물 사용량이 일반적인 연간 강우 기준 대수층 연간 재충전량의 0.1% 미만이 될 것으로 예상
- Amazon은 빗물 수집 시스템이 현장 연간 물 수요의 약 20%를 공급하도록 설계됐으며, 현장 재활용 시스템을 통해 물을 6회 재사용할 계획
* 지역사회 지원
- Amazon은 이번 투자와 관련해 700만달러 이상의 지역사회 기여를 계획
- 이 중 300만달러는 지역 emergency dispatch services 지원 등 공공안전 인프라 강화에 사용될 예정
- Amazon은 Montgomery County Fairgrounds에 100만달러 이상을 투입해 대규모 커뮤니티 모임 공간을 새로 조성할 계획
- Amazon은 STEM 교육, 기술 개발, 지속가능성, 지역 비영리단체 지원 등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300만달러 이상을 추가 투자할 예정
* 고용 및 세수 효과
- Amazon은 이번 프로젝트가 400개 이상의 정규 데이터센터 일자리와 수천 개의 건설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
- Amazon은 해당 데이터센터 캠퍼스가 향후 25년 동안 Montgomery County에 수억달러의 재산세 수입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 Amazon은 데이터센터 부지가 들어설 토지가 과거에는 연간 9,000달러 미만의 재산세를 발생시켰지만, 프로젝트 완공 후에는 학교, 도로, 공공서비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세수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
링크: [https://www.constructiondive.com/news/amazon-plans-missouri-data-center-campus/8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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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우주 반도체?
—————————-
[미 의회, 우주 기반 반도체 제조도 CHIPS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하는 법안 추진]
* 법안 개요
- 미국 상·하원에서 우주 기반 반도체 제조업체도 CHIPS and Science Act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초당적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
- 해당 법안의 명칭은 Semiconductor Superiority Act이며, 저궤도에서 진행되는 우주 기반 반도체 제조 투자에 Advanced Manufacturing Investment Credit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 상원 법안은 Ted Budd 공화당 상원의원과 Michael Bennet 민주당 상원의원이 주도했으며, 하원 동반 법안은 Vern Buchanan, Terri Sewell, Suzan DelBene 하원의원이 발의
* CHIPS Act 세액공제 수정 내용
- 법안은 CHIPS Act의 Section 48D를 수정해 저궤도 우주 기반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자산과 인프라를 세액공제 대상에 명시적으로 포함하는 구조
- Manufacturing Dive는 현행 Section 48D가 저궤도에서 생산되는 반도체를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이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는 않는다고 설명
- 의원들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우주 기반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관련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
* 추진 배경
- 법안은 미국이 중국과의 마이크로그래비티 반도체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투자 기반을 마련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
- Budd 의원은 중국이 이미 우주 기반 칩 제조를 공급망에 적용한 상황에서 미국이 경쟁우위를 잃을 위험이 있다고 말함
- 법안 자료는 중국이 지구 궤도를 도는 Tiangong 우주정거장에서 저궤도 반도체 제조 역량을 이미 개발했다고 설명
* 우주 기반 반도체 제조의 의미
- 저궤도 마이크로그래비티 환경에서는 중력 부재로 인해 결정 성장과 물질 증착 과정에서 결함을 줄이고 더 우수한 반도체 소재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
- Budd 의원은 여러 미국 기업들이 이미 장비, 발사 용량, 첨단 칩 제조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 흐름을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함
- DelBene 의원은 우주의 중력 부재가 더 우수한 반도체 개발을 가능하게 하며, 차세대 칩 제조의 다음 개척지가 우주라고 설명
* 역사적 배경
- 미국은 1973년 Skylab 임무에서 저궤도 반도체 결정 성장을 처음 수행
- 이후 중국은 1996년 회수형 위성을 통해 우주에서 성장시킨 결정을 활용해 집적회로를 만든 첫 국가가 됐다고 보도
- 의원들은 이러한 기술 경쟁 배경 속에서 미국 내 투자와 제조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
* 기대 효과
- 법안은 저궤도에서 빠르고 높은 수율의 반도체 생산을 촉진하고, 결정 성장 및 물질 증착의 결함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
- 법안은 미국이 첨단 칩 제조에서 더 큰 점유율을 회복하고, 향후 분쟁 상황에서 첨단 공급망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
- Buchanan 의원은 우주에서 제조되는 반도체 소재가 AI, 양자컴퓨팅, 첨단 방산 시스템을 구동할 차세대 반도체의 핵심 구성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함
링크: [https://www.manufacturingdive.com/news/house-senate-bill-tax-credits-for-space-based-chipmakers/82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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