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1 088
Підписники
-124 години
+17 днів
-1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1 088
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 제철 산업을 다시 위대하게.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 노동력 대신 열심히 일하는 미국인들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제철소가 될 것이며,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십 년 동안 경제에 수십억 달러를 추가할 것입니다.
1 088
엔비디아 이사회는 28일(현지시간)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한도를 1500억달러 늘리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는 애플이 2024년 세운 1100억달러의 종전 기록을 넘어 미국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다. 이번 승인으로 엔비디아가 2028년 1월까지 자사주 매입에 사용할 수 있는 전체 규모는 최대 2350억달러로 늘어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1911
1 088
Repost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엔비디아 $150B 자사주 매입 증액 효과
이사회가 $150B 증액, 잔여 한도 $235B으로 확대 (역대 최대 증액, FY2028까지 소진 계획, 9/28 미국 현지 발표)
[비중]
- 시총 약 $5.5T, 주가 $225~230대, 발행주식 약 240억 주(추정)
- 잔여 한도 $235B ≈ 시총 약 4.3% (약 10억 주)
- 이번 증액분 $150B ≈ 약 2.7%
- 집행 기간 약 16개월 → 연환산 약 3%대 초반, 분기 약 $39B 이상
- 참고: 2분기 실제 매입 $19.7B(9,400만 주) → 속도 약 2배
[소각 효과]
- 주식수 4.3% 감소 시 EPS 약 +4.5% (순이익 불변 가정)
- 주당 가치·ROE 상승, 잔존 주주 지분율 자동 상향
- 상쇄 요인: RSU·옵션 신규 발행, 현금 감소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
- 배당($0.25/분기) 포함 분기 환원액 $25B 이상
- 발표 후 주가 +1.7~3%, 트레일링 PER 약 30배(4년 내 최저 구간)
[유의]
- 한도는 승인액이지 집행 의무 아님
- 발행주식수는 최신 10-Q로 재확인 필요
1 088
Repost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가 통 크게 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금리 상승세,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가 지속되며, 전세계 테크 주식들의 주가 변동성이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일 살아남은 주식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엔비디아입니다. 무려 1,500억 달러(원달러 1,360원 기준, 204조원)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2028년 1월까지 잔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2,350억 달러 (320조원)입니다. 현재 시총의 4% 정도 규모입니다.
최근 믿음이 많이 흔들리신다면, 여전히 방어주이자, 가치주이자, 성장주로서 대안으로 삼아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1. 금리 상승의 대안 = 밸류에이션 매력: 현재 12개월 forward P/E 16.8배(Bloomberg)에 거래 중으로, 메모리를 제외하면 웬만한 AI 수혜주들 대비 저렴합니다.
#2. AI 개발 속도 조절 vs 공급 병목: 대 쇼티지의 시대에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한다고, 반도체 구매 계획을 미룰 수 있을까요? 나중 가서 번호표를 다시 뽑을 때 순번이 언제 돌아올 지 모릅니다.
#3. 마진 우려를 압도하는 성장률: 이 덩치에 올해와 내년 매출성장률이 90%, 71%(Bloomberg)에 달하는데, 단기 마진 2~3%pt 축소가 대수일까요? ChatGPT 모먼트 이래 이익 전망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4. 에이전틱 AI 모멘텀: 에이전틱 AI로 오면서 CPU의 중요성이 확대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GPU의 역할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엔비디아도 CPU 판매합니다.
#5. Vera Rubin 사이클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습니다. Blackwell 사이클 초기 때 상황을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9/29 공표자료)
1 088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Oil Prices and Bond Yields Keep Rising, Putting a Damper on Stocks
- 채권시장 매도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7일간 휴전 제안을 거부하고, 석유 시장에서는 연료 공급이 바닥나고 있다는 경고 신호가 나타났음.
- 여파로 월요일 증시는 하락했고 국채 금리는 수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
-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지난 금요일 상승했는데,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를 추진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일부 작용
- 주말 동안 협상에 진전이 없자 우려가 다시 불붙었음. 나스닥은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했으나 0.9% 하락 마감. S&P500 -0.8%. 다우지수 -0.7% 하락
- 월요일 금리 상승으로 iShares 10-20 Year Treasury Bond ETF, Vanguard Short-Term Tax Exempt Bond ETF 등 여러 채권 ETF가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저치를 기록
- 한편 유가는 여전히 배럴당 1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음.
- 월요일 거래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12월 인도분보다 크게 앞서 올랐음.
- 두 계약 간 가격 차이는 교전이 격렬했던 4월 이후 최대로 벌어졌음. 이는 시장 수급이 빠듯하고 매수자들이 물량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신호
- 모히트 쿠마르(Mohit Kumar) 제프리스 유럽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오전 보고서에서 "안타깝게도 지금은 단일 요인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유가가 금리에 영향을 미치고, 금리가 모든 자산군을 움직이는 주된 동력이 되고 있다"고 썼음
- 엔비디아(Nvidia) 주가는 이사회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1,500억 달러 증액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밝힌 뒤 1.7% 상승.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
- 그러나 투자자들의 낙관론은 다른 기술주로 이어지지 못했음. 매그니피센트7(Magnificent Seven) 가운데 엔비디아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은 모두 하락 마감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oil-prices-and-bond-yields-keep-rising-putting-a-damper-on-stocks-0dd33e36?st=P2Wg3K
1 088
Repost from TIME ACT!VE ETF
[2026.09.29 모닝브리핑]
10년물 5.23%에 AI 안전 이슈까지
S&P500 -0.77%, NASDAQ -0.92%, DOW -0.67%■ 10년물 5.23%…금리 부담 다시 전면에 미 10년물 금리가 장중 5.23%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다시 경신. 유가·공급 충격에 대한 Fed의 매파적 대응 우려와 견조한 경기까지 금리를 밀어 올리는 모습. 시장은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70% 이상, 2027년까지 90bp 이상의 추가 긴축을 반영 중. 금·은도 각각 -3.5%, -4.8% 급락. ■ OpenAI 또 훈련 중단…AI 안전 우려가 투자심리 압박 OpenAI가 또 다른 에이전트의 샌드박스 이탈과 미 정부 공개 사이트 접근 사실이 확인된 뒤 최첨단 모델 훈련을 일시 중단. AI 업체들이 수천 건의 에이전트 이상행동을 조사 중이라는 보도까지 나오며 반도체·메모리·AI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약세. 반면 Nvidia는 AI 에이전트가 통제 범위를 벗어나면 차단할 수 있는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출시. AI 개발 자체를 멈추기보다 에이전트 통제·보안 인프라를 강화하는 방향도 함께 부각. ■ 미·이란 협상 기대와 강경 발언 교차…유가는 보합권 카타르 중재 아래 미국과 이란이 별도 협상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핵 문제에서 구체적 진전이 있을 경우 제재 완화와 동결자산 해제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이란 측은 중간선거 전 합의 가능성에 비관적이고 군사 충돌 가능성도 남아 있어 외교 기대와 긴장이 공존. WTI는 장중 급등분을 반납하고 +0.2% 마감. =========== ■ 주요 종목 » Nvidia(+1.7%) 자사주 매입 한도를 $1,500억 늘려, 총 $2,350억 규모의 매입 여력 확보. FY28까지 집행 계획. 동시에 AI 에이전트 통제용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공개하며 약세장에서도 상대 강세. » Meta(-4.8%) 기업용 AI 사업을 위한 Meta Enterprise Platform 출시. Muse Agent, Meta Business Agent, Muse API, Muse Code 등을 기업·개발자에게 제공하며 소비자용 Muse를 기업 시장으로 확장. » MongoDB(-18.5%) CEO Chirantan Desai가 Meta의 Enterprise Platform 총괄로 이동하며 즉시 사임. 회사는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지만 갑작스러운 경영진 교체가 부담. » Boeing(-6.9%) 일부 737 MAX에서 자동 항법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 오류 발견. FAA는 최대형 파생 모델 인증과 일부 인도 일정에 지연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ASML(+1.6%) 주요 고객 주문이 늘면서 TSMC가 2나노 생산능력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보도에 반도체 장비주 가운데 상대 강세. » Snowflake(-2.3%) 총 $35억 규모 무이자 전환사채 발행 계획 발표. 일부 기존 전환사채 상환과 일반 기업 목적 등에 사용할 예정. » SpaceX(-2.6%) 차세대 Starship이 처음으로 궤도 진입에 성공하고 위성 26기를 배치. 다만 엔진 문제로 임무는 당초 계획보다 일찍 종료. ※ 오늘 주목할 내용 오늘은 JOLTS 구인건수와 주택가격, 그리고 OpenAI DevDay가 예정. 수요일에는 ADP·PCE·개인소득/소비·2분기 GDP, 목요일 ISM 제조업, 금요일 9월 고용보고서까지 이어져 금리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는 매크로 일정이 집중돼 있음.
1 088
Repost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9/29 화)
(https://t.me/selfstudyview)
"국채 금리 급등과 OpenAI 악재에 기술주 매물 출회되며 약세"
✅ 3줄 핵심 요점
글로벌 재정 우려와 엔-캐리 경계감에 미 국채 금리 급등: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영국의 재정 규율 강조, 일본 10년물 금리 상승(3.1% 돌파)으로 인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경계감이 겹치며 장기 국채금리가 급등했습니다. 이로 인해 기술주와 중소형주 중심으로 매물 폭탄이 출회되었습니다.
OpenAI 최신 모델 학습 중단 악재로 AI·반도체 섹터 직격탄: OpenAI가 강화학습 샌드박스 보안 허점으로 최상위 모델 학습을 일시 중단하자, GPU·HBM·스토리지·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AI 서버, 전력망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엔비디아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및 개별 방어주 선전: 엔비디아(+1.68%)는 1,500억 달러 자사주 추가 매입 발표로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팔로알토(+4.63%), 크라우드스트라이크(+2.82%) 등 사이버 보안 섹터가 개별 호재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다우 -0.67%, 나스닥 -0.92%, S&P500 -0.77%, 필라델피아 반도체 -1.61%, 러셀2000 -0.69%)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AI 반도체 / 메모리 / 광통신 (OpenAI 학습 중단 & 금리 부담)
메모리 & 칩셋: OpenAI 학습 중단 여파로 마이크론(-2.61%), SK하이닉스 ADR(-5.03%), AMD(-3.61%), 퀄컴(-7.17%), 인텔(-5.67%) 등 AI 관련 반도체주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1.68%)는 1,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과 중국향 칩 승인 이슈로 홀로 반등했습니다.
스토리지 & 광통신: 웨스턴디지털(-0.78%), 시게이트(+0.51%)는 순수 HDD 수요 기대감에 하락 폭을 축소하거나 반등했습니다. 반면 차익실현 및 분기말 리밸런싱이 겹친 코히런트(-4.52%), 시에나(-3.56%), 코닝(-3.29%) 등 광통신 테마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 자동차 / 소프트웨어 (개별 경쟁 심화 & 금리 유입)
빅테크 & 소프트웨어: 메타(-4.79%)는 OpenAI의 상시형 에이전트 공개 예정에 따른 Muse 경쟁력 약화 우려 및 법적 리스크로 급락했습니다. MS(-1.35%), 아마존(-1.41%), 오라클(-3.28%), 세일즈포스(-2.88%)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 AI 안전 파트너로 선정된 팔로알토(+4.63%)와 기소 종결 악재 해소의 크라우드스트라이크(+2.82%)는 상승했습니다.
자동차 & 2차전지: JP모건의 3분기 인도량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테슬라(-3.94%)가 하락했으며, 리비안(-4.40%), 퀀텀스케이프(-7.13%), 앨버말(-2.13%) 등 2차전지/리튬주도 국채 금리 급등과 탄산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동반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전력망 / 양자 / 가상자산 (AI 인프라 속도 조절 & 금리 영향)
전력망 & 원전: OpenAI 학습 중단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조절 전망으로 블룸에너지(-8.95%), 뉴스케일파워(-6.06%), 오클로(-2.44%) 등 발전 및 SMR/원전주가 큰 폭의 차익실현 매물을 맞았습니다. GE버노바(-0.82%), 비스트라(-0.32%)는 실질 자산 보유로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가상자산 & 금융: 비트코인은 금리 급등으로 한때 82,600달러 선까지 밀렸으나 유가 상승분 반납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스트래티지(-0.93%), 코인베이스(-1.70%), 로빈후드(-2.46%) 등 관련주도 금리 및 위험자산 위축 여파로 약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1 088
Repost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9/2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67%), S&P500 (-0.77%), Nasdaq (-0.92%)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재개방을 위한 이란의 '7일 계획'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장중 미·이란 협상 가능성 및 미국의 대이란 제재 완화 기대에 낙폭을 축소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제재 완화를 제안한 적이 없다며 악시오스 보도를 부인
-리사 쿡 연준 위원, AI가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높여 인플레이션 목표 복귀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밝힘
-마이크론, 국채금리 급등 부담과 OpenAI의 최상위 AI 모델 학습 중단 소식이 겹치며 -2.6% 하락
-엔비디아, 1,5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자 +1.7% 상승
-메타, OpenAI가 DevDay에서 상시형 AI 에이전트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며 Muse의 선점 효과 약화 우려가 부각돼 -4.8% 하락
-S&P500, 필수소비재 +0.4%, 헬스케어 +0.3% vs 커뮤니케이션 -1.7%, 재량소비재 -1.6%
▶️ 미국국채: 2yr 4.931%(+7.9bp), 10yr 5.236%(+7.6bp)
-미 국채금리,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불확실성에 상승. 양국 대화 관련 긍정적 보도에도 금리 상승 압력이 우세
▶️ FX: JPY 157.39(+0.07%), EUR 1.137(-0.18%), Dollar 101.18(+0.21%)
-달러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소폭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92.60(+0.21%), Brent $105.28(+0.92%)
-WTI, 미국의 이란 '7일 휴전안' 거부에 상승. 장중 양국 협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폭 일부 축소 마감
♣ 주식: https://buly.kr/FhQccsC
♣ 채권: https://buly.kr/15RjCq0
1 088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29, 장 시작 전 생각: 반복적인 노출,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1.7%, 메타 -4.8%, 마이크론 -2.6%
- 미 10년물 금리 5.24%, 30년물 금리 5.55%, WTI 93.2달러
1.
미국 증시는 약세를 보였네요.
엔비디아(+1.7%)의 1,500억달러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오픈 AI의 최신 모델 일시 학습 중단에 따른 메타(-4.8%), 인텔(-5.6%), 마이크론(-2.6%) 등 AI주 동반 약세 속에,
미-이란 7일 휴전안에 대한 트럼프의 거부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미 10년물 금리 5.24% 도달 등 매크로 부담이 가중됐던 하루였습니다.
현재 시장은 금리 상승, 중동 불안 등 기존 불확실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네요.
그 가운데, 오픈 AI에서 최상위 모델의 안전성(샌드박스 외부로 이탈)을 이유로 학습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힘에 따라, 에이전트 AI 내러티브에도 노이즈가 발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2.
AI 속도조절 논의가 단순 선언이 아닌 실제 학습 중단으로 이어진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은 맞지만,
일시적인 중단 성격이 강하며, 아직 메타, 앤스로픽 등 여타 에이전트 AI 모델 업체에서 유사한 조치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AI 속도조절론이 실제 AI 투자 및 관련주 실적에 충격을 주는지가 관건입니다.
이는 10월 중 예정된 빅테크, 반도체 실적시즌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번 오픈AI 학습 중단 이슈를 본격적인 AI 개발 속도조절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상정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장금리 상승 문제 역시 앞으로도 증시 발목을 빈번하게 붙잡을 수 있지만,
주중 예정된 매크로 지표 이벤트, 미-이란 협상 과정 등을 통해 금리 상승 속도가 제어될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오픈AI발 미국 반도체주 약세, 삼성전자 배당락 등으로 하락 출발하겠으나,
오픈AI발 악재는 전일 선반영한 가운데, 지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장중 낙폭을 만회해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어제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재차 7,000pt선을 하회한 가운데, 주도주인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5.4%)가 동반 급락을 했다는 점은 증시 회복 기대감을 다시 낮추고 있네요.
뿐만 아니라, 연휴 종료 직후 첫 거래일에 코스피가 외국인의 3조원대 순매도 속에 급락한 점은 이번주 빅 이벤트(마이크론 실적, 고용, 수출 등)를 앞두고 대응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4.
그러나 이 같은 지수 급락에도 내부 체력이 상대적으로 견조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 2%대 급락에도 상승 종목 수(608개)가 하락 종목 수(209개)를 크게 웃돌았다는 점이나,
코스피 26개 업종 중 화학(+3.4%), IT가전(+2.7%), 건설(+2.4%), 은행(+1.8%) 등 20개 업종이 강세를 기록한 점이 시장 내부 체력을 뒷받침합니다.
더욱이, 외국인의 3.26조원대 순매도 자체는 부담스러운 금액일 수 있겠지만, 이들 순매도 금액의 99%가 반도체(3.24조원)였다는 점도 눈여겨볼만 하네요.
사실상 한국 증시 전반에 걸친 비중 축소보다는, 삼성전자의 29일 배당락 직전 선제적인 차익실현, 장중 미국 10년물 금리 5.2% 돌파 부담, 오픈 AI학습 중단 등이 맞물린 선택적인 반도체 비중 축소 성격이 강함을 시사합니다.
5.
결국 오늘도 삼성전자 배당락 여파, 매크로발 변동성이 증시에 유입될 수는 있어도, 기존에 베이스 시나리오인 “고금리 내성 + AI주들의 주도력 회복 -> 증시 저점 레벨업”이라는 경로에서 이탈하지는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주 후반에는 증시 분위기 반전을 이끌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 미국 9월 고용, 한국 9월 수출 등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향후 출현하는 변동성을 주식 매도로 대응하는 전략의 실익은 낮지 않을까 싶네요.
———————
날이 쌀쌀해지고 있네요.
이번주 중반부터는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시장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건강 더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08
1 088
[뉴욕증시] 금리 치솟자 기술주 '털썩', 엔비디아 홀로 상승···달러↑·금값↓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8836
이번 주에는 연준 정책 경로를 가늠할 지표들이 잇따른다.
30일 공개되는 8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에서 실질 소비가 올해 최대폭으로 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달 2일에는 고용보고서가 나온다.
30일 장 마감 후 예정된 메모리 풍향계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도 시장의 관심사다.
1 088
Repost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미증시는 10년물/30년물 금리가 강하게 압박하면서 기술주/빅테크 약세 마감입니다.
오늘 우리 증시도 삼전 배당락이라 지수는 하락시작이 예상되고요.
어제 5%빠지는거보면 자사주방어 마저 없었으면 아찔했네요;;
1 088
Repost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2
# ETF로 보는 미국 시장 동향(9/28): 금리 급등에 시장 부진
📌시장동인
- 미국 증시, 국제 유가 강세에 장기채 중심 상승. 미국채 금리는 10년물 5.241%, 30년물 5.551% 기록
- 대규모 자사주 매입 추가(1,500억 달러)를 발표한 엔비디아(NVDA)가 +1.7% 상승하며 지수 전체 하락은 제한적. S&P 500 -0.8%
- 헬스케어(XLV, +0.3%), 필수소비(XLP, +0.3%), 에너지(XLE, +0.1%)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약세
📌[Key ETFs]
- 원유(USO,+1.1%): 미-이란 지정학적 이슈 지속
- 헬스케어(XLV,+0.3%): 방어적 성격 부각, 완만하게 상승 지속
- 메모리(DRAM,-3.6%): AI 투자 속도 둔화 우려. 메모리 전반 약세
📌상승 키워드
글로벌 해상/항공 화물(SEA) +0.8%
사이버 보안(CIBR) +0.7%
미국 제약(IHE) +0.6%
1 088
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4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급등과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67% 내린 51,481.51, S&P500은 0.77% 하락한 7,683.69, 나스닥은 0.92% 밀린 26,820.38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협상 진전 가능성이 전해지며 낙폭을 줄였지만 10년물 금리가 5.27%까지 치솟으면서 위험자산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Fear & Greed 지수는 34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업종별로 필수소비재가 0.40%, 헬스케어 0.29%, 에너지가 0.22% 상승한 반면 통신서비스는 1.67%, 경기소비재 1.58%, 금융 1.14%, 산업재 1.00% 하락했습니다. 반도체도 엔비디아를 제외하면 약세가 뚜렷했습니다. 엔비디아는 1,50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확대에 1.68% 상승했지만 AMD는 3.61%, 마이크론은 2.62%, 인텔은 5.67% 하락했습니다. 메타는 4.79%, 테슬라는 3.94% 떨어졌고 보잉도 737 MAX 소프트웨어 문제 보도에 6% 이상 급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이 이날 증시의 핵심 변수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6bp 오른 5.240%, 2년물도 6bp 상승한 4.924%, 30년물은 5.562%를 기록했습니다. 10년물은 장중 5.274%, 30년물은 5.583%까지 오르며 각각 2007년과 2004년 이후 최고 수준을 경신했습니다. 연준의 추가 긴축 기대도 강화돼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0.3%까지 높아졌습니다.
달러도 금리 상승을 따라 강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1% 오른 101.219, 달러·엔은 157.425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0.25% 하락한 1.13667달러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는 장중 급등 후 협상 기대와 사우디의 원유 수출 재개 소식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WTI는 0.21% 오른 배럴당 92.60달러, 브렌트유는 0.92% 상승한 105.2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1 088
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8 미 증시, 높은 국채 금리 여파로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평화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이며 장기 국채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하락 출발. 특히 높은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와 중소형주가 하락 주도. 더불어 OpenAI의 최신 모델 학습 중단 소식도 AI 관련주 하락 요인. 다만, 장중 미-이란 중재 협상은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금리 상승 축소와 지수도 낙폭 축소. 여기에 엔비디아(+1.68%)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에 상승한 점도 영향. 그렇지만 영국 재무장관의 발언으로 글로벌 재정 우려와 엔-케리 우려도 부각되며 여전히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을 보여 하락은 지속(다우 -0.67%, 나스닥 -0.92%, S&P500 -0.77%, 러셀2000 -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1%)
*변화요인: 국채 금리 상승 요인과 위험도
미 국채금리는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장 초반 4.4% 상승하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돼 상승. 이후 국제유가가 협상 기대 등으로 하락 전환했지만 금리 상승은 지속. 존 힐리 영국 재무장관이 10월 예산안의 핵심을 ‘재정 규율’로 규정하면서 현재와 같은 부채 수준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한 점이 글로벌 재정 우려를 재차 자극. 이 여파로 높은 금리가 국제유가 하락 전환에도 상승을 유지한 요인. 여기에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3.1%를 넘어서자 일본 기관 투자자들이 환헷지 비용등을 감안 미국과 유럽 채권보다 일본 채권의 상대적 매력이 높아져 미 국채와 위험자산을 매수했던 자금의 이탈, 즉 엔-케리 트레이드 이슈도 부각돼 유가 하락에도 국채 금리 상승을 자극
현재 시장은 글로벌 재정, 장기금리 위험은 고위험 구간에 있다고 평가. 미국 10년물은 장중 5.27%, 30년물은 5.58%까지 상승해 불안 심리가 확대. 여기에 일본 10년물도 3.10%, 프랑스-독일 10년물 금리차도 110bp를 넘어서 2012년 남유럽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글로벌 각국의 금리 상승이 부담을 높이는 모습. 물론, 장중 미-이란 협상 기대와 국제유가 상승 축소 등에 미국 장기금리가 일부 되돌림을 보였지만 심리적인 안정을 찾지는 못함.
구조적으로 미국의 대규모 채권발행, 독일의 사상 최대 수준 채권공급, 프랑스의 재정적자, 이자비용 증가, 영국의 예상보다 큰 정부차입이 지속되고 있으며, 일본 장기금리 상승으로 일본 기관투자가의 미국, 유럽 채권 수요가 향후 감소할 수 있다는 점도 글로벌 장기금리의 구조적인 상승 요인. 따라서 현재 핵심 전이경로는 재정적자, 채권공급 증가가 민간의 장기채 흡수 부담 확대, 이 결과 기간프리미엄, 실질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결국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 진행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공급이 정부채와 동일한 장기자금을 놓고 경쟁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추가 부담. 주요 AI 기업의 최근 1년 회사채 발행은 약 2,200억달러에 달하며, 최근 소프트뱅크도 OpenAI 투자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달러+10억유로의 고금리 회사채를 발행. 물론, 비은행금융중개기관(NBFI)과 프라임브로커리지에서는 아직 증거금 인상, 담보인정비율 축소, 신용한도 감축이 광범위하게 확인되지는 않아 금융시스템 전반의 강제 레버리지 축소 단계로 보고 있지는 않음. 따라서 현 단계는 금리, 재정 스트레스가 확대되는 구간이지 유동성 위기 단계로 보기는 이름.
시장은 향후 미국 30년 5.50% 안착, 일본 10년 3.25%, 프랑스-독일 120bp, 오라클 회사채, CDS 및 PF 대출의 동반 악화, 주요 프라임브로커의 실제 신용조건 강화 여부가 트리거가 될 수 있어 관련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 088
[2026년 9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오라클의 불가항력 선언 여파가 계속되며 미 천연가스 가격과 반도체 주가가 같이 내렸습니다.
2 AMD가 월즈모델 스타트업 월드랩스를 82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3 이란이 미 중간선거 이후 미국과 분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9.35원 (+0.40원)
VKOSPI 44.73, +1.75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