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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RBA 기준금리 25bp 인상(4.35% -> 4.60%, 만장일치)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29100500016
| 2 | 🗓 9월 29일 (화) Daily Reminder
✔️RBA 기준금리 결정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
✔️미국 9월 CB 소비자기대지수
➡️ 간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평화안을 거부하며 중동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된 가운데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상승한 만큼 관련 협상 진행 상황에 집중할 필요. 금일 RBA 금리 결정에서는 고유가에 따른 물가 압력 속 추가 긴축 여부를 확인하고, 미국에서는 JOLTs 고용과 CB 소비자기대지수를 통해 고용 및 소비 여건도 점검할 필요 | 321 |
| 3 | [DAOL 9/2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67%), S&P500 (-0.77%), Nasdaq (-0.92%)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재개방을 위한 이란의 '7일 계획'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장중 미·이란 협상 가능성 및 미국의 대이란 제재 완화 기대에 낙폭을 축소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제재 완화를 제안한 적이 없다며 악시오스 보도를 부인
-리사 쿡 연준 위원, AI가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높여 인플레이션 목표 복귀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밝힘
-마이크론, 국채금리 급등 부담과 OpenAI의 최상위 AI 모델 학습 중단 소식이 겹치며 -2.6% 하락
-엔비디아, 1,5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자 +1.7% 상승
-메타, OpenAI가 DevDay에서 상시형 AI 에이전트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며 Muse의 선점 효과 약화 우려가 부각돼 -4.8% 하락
-S&P500, 필수소비재 +0.4%, 헬스케어 +0.3% vs 커뮤니케이션 -1.7%, 재량소비재 -1.6%
▶️ 미국국채: 2yr 4.931%(+7.9bp), 10yr 5.236%(+7.6bp)
-미 국채금리,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불확실성에 상승. 양국 대화 관련 긍정적 보도에도 금리 상승 압력이 우세
▶️ FX: JPY 157.39(+0.07%), EUR 1.137(-0.18%), Dollar 101.18(+0.21%)
-달러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소폭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92.60(+0.21%), Brent $105.28(+0.92%)
-WTI, 미국의 이란 '7일 휴전안' 거부에 상승. 장중 양국 협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폭 일부 축소 마감
♣ 주식: https://buly.kr/FhQccsC
♣ 채권: https://buly.kr/15RjCq0 | 320 |
| 4 | [DAOL 9/2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89.74(-2.70%), KOSDAQ 846.58(+0.25%)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마감. 연휴 사이 미국 10년물·30년물 국채금리가 각각 5.2%, 5.5%를 돌파, 연휴 전 급락세를 보이던 국제유가도 낙폭을 되돌리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한 영향. 수급 측면에서 개인 투자자의 저가 매수세와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 물량 유입됐으나, 고금리·고유가 등 매크로 리스크 부각되며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되는 모습 관측.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상장 추진 소식에 기업가치 희석 우려 부각되며 -5.1% 하락, SK스퀘어 -7.6% 하락하는 등 SK그룹주가 약세를 보임. 삼성전자 -5.4%, 삼성전자우 -5.9% 하락하는 등 배당기준일 이틀 앞두고 투자심리 위축에 약세 흐름. 주요 아시아 증시는 대만 스승의 날 휴장, 일본 니케이 지수 -0.7%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65.1원(+7.6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7.6원 상승한 1,365.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분기말 수출기업의 네고 물량 출회에도 미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영향에 상승 흐름. 달러 인덱스는 101.2pt, 엔/달러 환율은 157.6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4bp 하락한 23.2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87(+12.2bp), 국고 3년 4.122(+12.7bp), 국고 5년 4.35(+15.0bp), 국고 10년 4.544(+17.4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급등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연휴 간 대외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큰 폭 약세를 보임. 미국·일본·유럽 금리 모두 한국 연휴 기간동안 큰 폭의 상승을 보였으며, 외인들 역시 국채 선물을 대량 매도하는 모습이 관측됨. 외인, 3년 선물 17,95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11,800계약 순매도. 아시아 장중 미국 금리는 단기물/장기물 각각 +6bp, +5bp 상승. 한편 한국 정부는 2027년 국세 수입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법인세 급증 등을 바탕으로 584.4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법인세의 경우 216.7조원) | 384 |
| 5 | [연휴 중 금리 상승 소재]
1) S&P 9월 PMI 예상치 큰 폭 상회
S&P 9월 제조업 PMI
실제 57.0 / 예상 53.7 / 이전 53.9
S&P 9월 서비스업 PMI
실제 58.7 / 예상 55.8 / 이전 56.5
S&P 9월 종합 PMI
실제 58.4 / 예상 55.3 / 이전 56.0
2) 미시간대 9월 지표 예상치 부합 수준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48.1 / 예상 47.5 / 이전 47.8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실제 4.6% / 예상 4.7% / 이전 4.6%
미시간대 5~10년 기대인플레이션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4%
3) 미 재무부 바이백 예상치 대비 실망
지난 미 10년물 국채 바이백 한도 60억달러
이번 미 20~30년물 국채 바이백 한도 역시 60억달러였으나, 한도에 못 미치는 약 41억달러 규모로 바이백 진행
4)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AI 투자 수요를 고려할 때 인플레이션과 관련해 여전히 해야할 일이 많다고 발언. 노동시장은 견고하며 인플레이션이 5년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고 강조. 1차례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해서는 계속 지표들을 지켜봐야 한다고 답변
[미 국채 금리 급등]
9월 22일
2년물 4.7535%
10년물 4.9613%
9월 28일 현재
2년물 4.8973%
10년물 5.2025%
연휴 전 대비
2년물 +14.4bp, 10년물 +24.1bp 급등
[영국 국채 금리도 상승]
9월 22일
2년물 4.781%
10년물 5.238%
9월 25일 기준
2년물 4.839%
10년물 5.366%
연휴 전 대비
2년물 +5.8bp, 10년물 +12.8bp 상승 | 332 |
| 6 | [연휴 사이 미·이란 협상 & 유가 동향]
■ 배경
- 연휴 전 UN총회를 계기로 한 미국·이란 대면 협상 소식에 완화적 분위기 형성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 이후 합의될 것이라고 언급
-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카타르 중재자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건을 미국 측에 제시
- WTI는 배럴당 89달러까지 낙폭을 확대
■ 미·이란 협상 동향
1)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UN총회 연설(강경)
- 트럼프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며 연휴 전 커졌던 외교 해법 기대감을 되돌림
- "모두가 호르무즈 혜택을 누리는데 우리만 선박 운항에 접근하지 못하는 건 있을 수 없다"
- "적대적 함대의 상시 배치와 전쟁 확대로는 평화 불가"
2) 후티 반군, 사우디 자잔 군사시설 공격
- 탄도미사일·드론 동원, 사우디 병력 집결지를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타격 주장
- 자잔 지역에는 하루 40만 배럴을 처리하는 사우디 최대 정유시설 존재
3) 주요 외신, 미국·이란 '단계적 합의' 논의 보도
- 이란 고위 당국자에 따르면 단계적 합의로 "미국의 경제 봉쇄 해제 ↔ 이란 호르무즈 재개방"을 제시
- 외신은 이란 측 배경에는 대치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 인식이 있다고 언급
4)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미국 언론에 의사 표명
- "사태가 중간선거까지 이어지는 것 원치 않는다"며 "중간선거 전 미국이 MOU로 복귀하길 희망"한다고 언급
- "전쟁을 선택한 적 없지만, 계속 싸우고 싶어 한다면 강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 밝힘
5) 이란의 '7일 휴전안' 세부 조건 공개
- '7일 휴전안': 아래 조건 충족 시 7일 내 호르무즈 통항 재개
① 최소 120억 달러(약 16.3조 원) 해외 동결자산 해제
②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
③ 미국의 해상 봉쇄 종료
6) 트럼프 미 대통령, 7일 휴전안 거부
- "우리는 호르무즈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 "그 합의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에도 중재자를 통한 미국의 최종 입장을 기다린다고 밝힘
7) 트럼프 미 대통령, 추가 협상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합의를 원하지만, 그것은 내가 원하는 합의가 아니다" 발언
- "1년 전이었다면 동의했을 내용이나, 이란은 자신들이 가진 패를 지나치게 크게 봤다"고 설명
- 덧붙여 "이번 주 이란과 추가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르면 28일(월)로 예상
■ 유가 동향
- 페제시키안의 강경 발언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이 맞물리며 WTI 한때 배럴당 96달러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상승폭을 확대
- 다만 이란이 최종 타결을 위한 제안을 전달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외교적 해법 가능성이 부각되며 오름폭을 축소
- 트럼프 대통령의 7일 휴전안 거부로 불확실성 재차 확대되었으나, 추가 협상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황
- 현재 WTI는 배럴당 93달러대에서 등락 | 322 |
| 7 | [미•중 협상 정리]
연휴 간 있었던 미-중 무역협상에서, 신규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역휴전 2개월 연장 / 비민감 상품 각 300억달러 관세대우 협의 / 농산물 시장접근 실무그룹 조성 / 중국의 미국산 석탄 연 1,000만톤 구매 / Board of Trade·Investment 가동 / 미-중 SI Dialogue 및 AI 사고 연락채널 구축 등
당장 특별한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나 휴전 연장이 있었고, 후속 협상에 대한 기대를 남겨둔 상태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확인 바랍니다. | 488 |
| 8 | 🗓 9월 28일 (월) Daily Reminder
✔️Korea Premium Week 2026(~10/16)
➡️ 금주 미국 PCE와 고용보고서 등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 특히 중동 정세 변화가 유가 및 글로벌 금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관련 협상 및 지정학적 상황에 집중할 필요. 국내에서는 Korea Premium Week에서의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자본시장 개선 방안에 주목 | 367 |
| 9 | [DAOL 9/2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93%), S&P500 (+0.51%), Nasdaq (+0.48%)
-미국증시, 이란이 지난 6월 체결한 종전 MOU 수준의 ‘7일 계획’을 제안하며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국채금리 하락과 AI 낙관론에 힘입어 3대 지수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원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조건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금주 추가 협상을 시사
-지난 24일 미 재무부는 20~30년물 국채 바이백을 한도 60억달러에 못 미치는 약 41억달러 규모로 진행
-SK하이닉스 ADR, 솔리다임이 내년 기업가치 1,500억 달러 규모로 IPO를 추진해 약 150억 달러를 조달할 것이라는 소식에 +2.8%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기존 코파일럿과 MS365 코파일럿을 통합한 코파일럿 슈퍼앱을 발표하자 +3.7% 상승
-델, 머스크가 xAI의 콜로서스 2 엔비디아 GPU를 두 배 이상 확대할 가능성을 언급하자 기존 서버 랙 공급업체인 델의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5.0% 상승
-S&P500, 기술 +1.0%, 산업 +0.9% vs 에너지 -0.9%, 커뮤니케이션 -0.7%
▶️ 미국국채: 2yr 4.852%(-7.3bp), 10yr 5.16%(-3.7bp)
-미 국채금리, 미 국채금리, 장 초반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외교적 시도가 부상하자 국제유가 하락과 함께 상승폭 축소, 초장기물 제외 하락 마감. 10년물·30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각각 5.2%, 5.5%를 상회
▶️ FX: JPY 157.28(-0.99%), EUR 1.139(+0.10%), Dollar 100.97(-0.31%)
-달러 인덱스, 일본 당국의 엔화 약세 견제 발언에 엔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 형성되며 약세
▶️ Commodity: WTI $92.41(-2.33%), Brent $104.32(-2.14%)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두고 '7일 계획'을 미국에 제안하자 외교적 해법 기대감 부상하며 하락. 다만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제안을 거부하며 불확실성은 재확대
♣ 주식: https://buly.kr/Ga0PATR
♣ 채권: https://buly.kr/AF37qlN | 380 |
| 10 | ⏰ 9월 5주차 증시일정
🗓 9월 28일 (월)
✔Korea Premium Week 2026(~10/16)
🗓 9월 29일 (화)
✔RBA 금리 결정
23:00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
23:00 미국 9월 CB 소비자기대지수
🗓 9월 30일 (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6,000억원 출시
✔⭐️마이크론 실적
08:00 한국 8월 산업생산 YoY/MoM
08:00 한국 8월 소매판매 MoM
10:30 중국 9월 제조업/비제조업 PMI
21:15 미국 9월 ADP 고용 변화
21:30 미국 2분기(확정) GDP QoQ
21:30⭐️미국 8월 PCE 물가지수 YoY/MoM
21:30⭐️미국 8월 근원 PCE 물가지수 YoY/MoM
🗓 10월 1일 (목)
✔중국 국경절 휴장
✔나이키 실적
09:00 한국 9월 수출 YoY
09:00 한국 9월 무역수지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23:00 미국 9월 ISM 제조업지수
🗓 10월 2일 (금)
✔중국 국경절 휴장
08:00 한국 9월 CPI YoY/MoM
08:30 일본 9월 도쿄 헤드라인/근원 CPI YoY
18:00 유로존 9월(잠정) CPI YoY/MoM
21:30⭐️미국 9월 비농업 고용 변동
21:30 미국 9월 실업률 | 448 |
| 11 | 연휴 기간 좋은 뉴스만 전해지길... 잠시나마 시장 걱정 잊고,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606 |
| 12 | [DAOL 9/23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080.92(+0.90%), KOSDAQ 844.48(+1.21%)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UN총회에서의 미·이란 대면 협상 가능성 부각,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에 힘입어 WTI는 배럴당 89달러까지 낙폭을 확대, 위험선호 강화되는 모습. 간밤 미 증시는 메타 '뮤즈' 흥행에 엔비디아·마이크론·샌디스크 등 메모리 기업이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을 주도. 다만 코스피는 뚜렷한 수급 주체 부재와 연휴 앞둔 관망 심리에 상승폭을 축소, 7,000선 지지하며 마감.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회복에 더해 배당 기준일 한주 앞두고 배당 매력 부각되며 삼성전자 +3.3%, 삼성전자우 +4.0%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임. SK하이닉스 +1.2% 상승하며 반도체 대형주 동반 강세를 시현.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업종도 피에스케이 +10.6%, 유진테크 +9.5% 상승하며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추분절 휴장, 대만 가권 지수 +0.8% 상승하는 등 강세
▶️ 원/달러 환율: 1,358.4원(+0.2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0.2원 상승한 1,358.4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달러 인덱스 강세에 연동되며 장 막판에 상승 전환. 달러 인덱스는 100.7pt, 엔/달러 환율은 157.7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1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3bp 하락한 22.69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973(-0.7bp), 국고 3년 4.004(-2.6bp), 국고 5년 4.220(-3.5bp), 국고 10년 4.389(-5.8bp)
-국고채 금리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커브 불 플래트닝. 미국 이란 간 회동 소식에 국제유가 하락세가 이어지자 이에 연동. 특히, 초장기물 금리 낙폭 두드러짐. 전 거래일 국고채 20년물 모집 발행 소문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에 따른 상승 분을 되돌리는 모습. 수급 측면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산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나, 새로운 악재는 관찰되지 않는다는 인식 속 외인 선물 매수세가 우호적 분위기에 일조. 외인, 3년 선물 2,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6,200계약 순매수. 한편, 9월 중순 이후 통화정책 의존도가 높은 단기물 금리가 하방 경직성을 보이는 반면, 경기 의존도가 높은 장기물 금리는 국제유가 하향 안정화에 연동되며 하락세 지속 중 | 586 |
| 13 | 🗓 9월 23일 (수) Daily Reminder
✔️일본(추분의 날) 휴장
✔️한국 9월 소비자심리지수
✔️미국 S&P 9월(잠정) 제조업 PMI
✔️미국 S&P 9월(잠정) 서비스업 PMI
➡️ 미국과 이란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직접 협상에 나선 가운데, 이란이 미국의 군사적 압박 완화를 전제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확대. 이에 따른 국제유가 및 글로벌 금리 하락 여부에 주목할 필요. 한편 최근 Meta의 Muse 공개 이후 AI 투자심리 회복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관련 모멘텀의 국내증시 확산 여부를 확인. 또한 익일 트럼프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을 앞두고 AI·반도체, 관세, 희토류 등 주요 의제와 관련된 사전 협상 내용에도 주목할 필요 | 485 |
| 14 | [DAOL 9/2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00%), Nasdaq (+0.45%)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기대와 AI·반도체주 강세에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전통산업주·금융주 매도세로 3대 지수 혼조 마감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조건을 미국 측에 전달
-바킨(리치몬드, 투표권 x) 연은 총재, 미국 인플레이션 충격이 완화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고조된 물가 압력이 굳어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
-마이크론, 스티펠이 DRAM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2027년에도 지속되며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자 +5.0% 상승
-엔비디아,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하락 속 매수세가 유입되고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에 따른 추론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0.7% 상승
-JP모건, 제인스트리트 사태 이후 레버리지 관련 점검 강화로 트레이딩 부문 매출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에 -3.4% 하락
-S&P500, 소재 +1.9%, 필수소비재 +1.2% vs 금융 -2.0%, 에너지 -1.0%
▶️ 미국국채: 2yr 4.754%(+0.7bp), 10yr 4.961%(+1.0bp)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UN 총회 기조연설 여파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미·이란 대표단 회동 소식에 상승폭 축소. 트럼프 대통령은 UN 총회 기조연설에서 "이란과 합의 또는 전멸"을 언급하며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한다고 전함
▶️ FX: JPY 157.39(+0.02%), EUR 1.145(-0.14%), Dollar 100.55(+0.12%)
-달러 인덱스, 장 초반 강세에도 미·이란 합의 기대에 상승폭 축소 마감
▶️ Commodity: WTI $94.59(-1.24%), Brent $99.25(-1.09%)
-WTI,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란 대표단이 회동을 가졌다고 전하자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진 가운데,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 소식까지 더해지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BIXdvbx
♣ 채권: https://buly.kr/8pj2BrI | 443 |
| 15 | [DAOL 9/22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017.91(+0.15%), KOSDAQ 834.38(-0.23%)
-국내증시, 코스피 강보합·코스닥 약보합 마감. UN 총회에서의 미·이란 대면 합의 가능성이 부각되자 간밤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글로벌 증시는 위험선호 회복. 메타의 AI 에이전트 모델 '뮤즈'가 흥행에 성공하며 최근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던 'AI 속도조절론'을 일축, 국내증시는 AI·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 다만 장중 유가가 간밤 하락분을 되돌리자 투자심리 재차 위축되며 상승폭 축소, 보합권 마감. SK하이닉스는 금일 상승분을 전부 반납하며 -1.5% 하락 마감한 반면 삼성전자는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앞두고 9월 30일 배당기준일 부각되며 +0.9% 강세 마감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엇갈린 흐름을 보임. 한편 대미투자 수혜 가능성 부각되며 한전기술 +6.6%, 한전KPS +1.5% 상승하는 등 원전 밸류체인 종목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국민의 휴일 휴장, 대만 가권 지수는 장중 역대 최고치 경신 이후 오름폭 축소, +0.2% 등락하며 보합세
▶️ 원/달러 환율: 1,358.2원(-22.8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2.8원 하락한 1,358.2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출업체들의 대규모 네고 물량 출회에 급락. 한국은행, 최근 원화 강세가 외국인 주식매도 등에 따른 앞선 환율 상승분이 외환수급과 펀더멘털을 반영해 되돌려지는 과정으로, 과도한 쏠림은 아니라고 평가. 달러 인덱스는 100.4pt, 엔/달러 환율은 157.5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0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4bp 상승한 22.7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03(-0.2bp), 국고 3년 4.044(-0.8bp), 국고 5년 4.271(+0.1bp), 국고 10년 4.464(+1.9bp)
-국고채 금리 단기물 하락, 장기물 상승 마감, 커브 스티프닝. 오전 중 유가 하락에 힘입어 하락했으나, 이후 유가가 반등하는 가운데 장기물 위주로 되돌림. 20년물 금리 상승 폭이 두드러진 이유는 금일 오후 5시 공개 예정인 국고채 모집 발행 공고에 20년물이 포함될 수도 있다는 소문이 확산된 영향. 다만, 일각에서는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보고 있어 팩트 체크 필요. 한편, 한국은행은 두 차례에 걸쳐 단행한 올해 금리 인상이 금융 취약성을 완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 외인, 3년 선물 6,8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3,600계약 순매수 | 441 |
| 16 | [연휴 전후 코스피 지수 및 거래대금 추이]
- 2010년 이후 설, 추석 연휴 전후 코스피 지수와 거래대금 추이를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연휴 직전 구간이 연휴 이후 구간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경향이 있음
- 연휴 진입 전에는 거래대금이 위축되고 지수도 약세를 보이는 모습이 나타났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를 형성한 것으로 해석됨
- 반면 연휴 복귀 이후에는 거래대금이 회복 흐름을 보이고, 코스피 지수 역시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휴 전 대비 강세를 보임
- 해당 패턴의 표본은 설 17회, 추석 16회로 특정 시기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해석에 유의할 필요 | 546 |
| 17 | 🗓 9월 22일 (화) Daily Reminder
✔️일본(국민의 휴일) 휴장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전일 메타의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공개를 계기로 AI 투자심리가 회복된 만큼 관련 모멘텀의 지속 여부에 주목할 필요. 특히 AI·반도체주로의 매수세 확산 여부를 확인하는 가운데, 금주 트럼프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AI·무역·희토류 관련 협상 내용도 주요 변수 | 474 |
| 18 | [DAOL 9/2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1%), S&P500 (+1.49%), Nasdaq (+2.26%)
-미국증시, 미·이란 대면 협상 기대가 형성된 가운데 유가·장기금리 하락에 위험선호 유입되며 상승 마감. AI주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수요 과열 시 연준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는 모호함이 없다고 밝힘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메타, Muse의 빠른 사용자 확대로 인해 메타가 올해 예상하는 1,300억~1,450억달러 AI 투자에 대한 수익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11.4% 상승
-마이크론,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30일 실적 기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강세 전망에 +2.7% 상승
-테슬라, 10월 1일 로드스터 발표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며 +3.0% 상승
-S&P500, 커뮤니케이션 +3.9%, 기술 +2.5% vs 에너지 -2.6%, 유틸리티 -0.4%
▶️ 미국국채: 2yr 4.746%(+0.3bp), 10yr 4.951%(-4.5bp)
-미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연동해 하락했으나 위험선호·연준 매파 발언에 단기물 상승 전환
▶️ FX: JPY 157.36(+0.31%), EUR 1.147(-0.18%), Dollar 100.40(+0.18%)
-달러 인덱스, 위험선호 확산에 따른 국채금리 반등과 연준 인사들의 매파 발언에 강세
▶️ Commodity: WTI $95.78(-4.51%), Brent $100.34(-3.40%)
-WTI, 미·이란 대화 가능성 부상과 사우디 원유 공급 회복 전망에 하락
♣ 주식: https://buly.kr/C0CfUFX
♣ 채권: https://buly.kr/6ijw3ak | 524 |
| 19 | [DAOL 9/21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007.72(+1.65%), KOSDAQ 836.27(+1.11%)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 국채금리는 유럽 국채 매도세와 엔화 약세발 글로벌 국채 매도 경계심리에 5%선 부근에서 등락. 반면 WTI는 중동 지역 협상 기대에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내려오며 증시 부담 완화.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혼조 마감했으나, AI·반도체주가 견조한 업황 부각 및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전망에 강세를 보인 데다 오전 중 발표된 9월 1~20일 수출이 호조를 보이자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 유입되는 모습. 삼성전자 +5.0%, SK하이닉스 +0.6%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코스피 7,000선 상회 마감. 하나마이크론 +15.9%, SFA반도체 +17.0% 상승하는 등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업종도 동반 강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경로의 날 휴장, 대만 가권 지수 +1.1% 상승하며 강세
▶️ 원/달러 환율: 1,381.0원(-2.3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3원 하락한 1,381.0원에 거래. 8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장 마감 후 1,380원선을 하향 돌파. 달러 인덱스는 100.3pt, 엔/달러 환율은 157.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0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8bp 상승한 22.59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4.018(+4.5bp), 국고 3년 4.059(+3.2bp), 국고 5년 4.274(+5.4bp), 국고 10년 4.458(-0.2bp) -국고채 금리 단기물 위주 상승 마감. 지난 주말 미국과 유럽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금일 입찰 부담에 따라 5년물 금리 상승 폭이 두드러진 가운데, 아시아 장중 호주 금리 역시 단기물 위주 상승. 일본 금융시장은 '경로의 날'로 휴장. 국고채 5년물, 응찰률 2.39배(이전: 3.38배), 낙찰금리 4.275%(이전: 4.085%)에 3.0조원 규모 발행. 외인, 3년 선물 4,3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6,800계약 순매수 | 457 |
| 20 | 🗓 9월 21일 (월) Daily Reminder
✔️일본(경로의 날) 휴장
✔️샌디스크 S&P 100 편입
✔️한국 9월 20일간 수출
✔️중국 LPR 1년·5년 기준금리 결정
➡️ 금일은 한국 9월 20일간 수출을 통해 반도체 중심의 수출 모멘텀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 중국은 1년·5년 LPR을 동결한 가운데 최근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속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 여력과 정책 방향에 주목. 한편 금주 트럼프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고위급이 AI·무역·희토류 관련 사전 협상에 돌입한 만큼 관련 협상 내용과 반도체·AI 업종에 미칠 영향도 확인할 필요 | 4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