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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WSJ "Kevin Warsh wants the Fed to Stop Explaining Everything" -
WSJ 닉 티미라오스의 좋은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본입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취임 전부터 "연준이 말을 너무 많이 해 시장을 교란한다"고 일관되게 비판해 온 인물.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 이사로서 버냉키 전 의장이 도입한 두 가지 혁신인 1) 대규모 채권 매입(QE)과 2) 포워드가이던스 탄생을 지켜봤음
그러나 연준이 이 두 가지 조치를 너무 멀리 밀어붙였다고 판단해 2011년 연준을 사직. 이후에는 연준이 경제 전망과 수많은 관료들의 연설 속에 파묻혀 정책적 발목을 잡혔다고 주장. 그의 최종 목표는 연준을 신문 1면이 아닌 '비즈니스 섹션 저 구석'으로 돌려놓는 것. 즉, 1990년대 그린스펀 시절처럼 철저한 내부 토론을 거치고 외부에는 드라이한 결과만 발표하는 폐쇄적이고 신비주의적인 연준으로 회귀하려는 것
이란 전쟁 여파로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워시 신임 의장이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이 흐름을 당장 뒤집기는 불가능할 것. 따라서 워시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채권 보유액 축소(QT)보다는 6월부터 손댈 수 있는 '소통 방식 개혁'에 집중할 것. 6월 FOMC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점도표'. 워시는 점도표를 '형편없는 도구'라고 혐오해왔음. 아예 없애버리는 것은 반발을 사기 쉽지만, 의장 본인이 점도표 제출을 단순히 생략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투표 없이도 이 제도를 자연스럽게 무력화할 수 있음
워시는 자신이 폐기하려는 제도들이 연준 위원 18명이 과거의 위기를 수습하며 공들여 만든 도구라는 점을 잘 알고 있을 것. 연준은 기업이 아니고 의장에게 보고하는 구조가 아니기에 일방적인 지시가 통하지 않음. 이에 워시는 취임 후 고위 국장들을 유임시키고, 역대 의장들의 비서실장을 지낸 소통 전문가 미셸 스미스에게 유임을 직접 요청하는 등 예상을 깨고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침묵주의' 개혁에는 부작용이 뒤따를것. 채권 투자자들은 연준의 가이드라인과 점도표가 시장의 급변동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고 말함. 안전장치가 사라지면 과거 2013년 테이퍼 텐트럼처럼 금리 폭등 및 차입 비용이 치솟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음
기자회견을 축소하는 것은 연준이 대중에게 답변해야 하는 책임성과 투명성을 떨어뜨린다는 비판이 있음. 특히 연준은 정치권의 공세를 받고 있어 소통 축소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 케빈 워시는 과거 제도 비판에는 유능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개혁을 이뤄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음. 대차대조표 축소나 금리 조정은 시장 충격과 내부 반발로 장기적인 설득이 필요한 영역
>> 전임자 파월 또한 대안이 없다며 손대지 못했던 소통 개혁을, 워시 의장이 취임 초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지금 당장 밀어붙여 관철할 수 있을지라 이번 회의와 향후 연준 운영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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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의 Claude 5와 Mythos 5 비활성화 결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권한 근거로 앤스로픽의 Claude Fable 5와 Mythos 5 모델에 대한 수출통제 지침을 발령했습니다.
앤스로픽은 규정 준수를 위해 모든 고객에 대한 모델 접근 즉시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모델의 발전이 후퇴한 상징적 사례입니다.
양 측은 발견된 취약점의 심각성, 앤스로픽의 대응과 정부의 조치 방식, 출시 전 안전성 검증의 적절성 등에서 엇갈리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AI 기업에게 신규 리스크 요인이 부상한 셈인데요, 배포 능력 포함 정부 관계, 인력 관리, 컴플라이언스 이슈 등이 부각됩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매출 및 조직 내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이슈입니다.
오픈AI는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GPT-5.5로 이슈가 확산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이른 시점입니다.
중국과 오픈웨이트 진영은 배포 지속성과 정책 독립성을 차별화 포인트로 삼아 틈새를 노릴 것입니다.
물론 생각보다 이슈가 장기화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고위 기술직을 워싱턴에 급파했고, 지속적 대화를 진행중입니다.
앤스로픽이 최초 발표 후 24시간 내 추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으나, 아직 업데이트가 부재한 것도 협상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AI 산업 관점에서 생각해 볼 핵심은 크게 네 가지 입니다.
1) 프론티어 모델이 단순 SW가 아니라 수출통제 가능한 전략자산으로 취급되기 시작
2) 모델 성능 뿐 아니라 배포 가능 국가, 사용자, 산업을 통제하는 라이선스 권한이 밸류에이션 변수로 부상
3) 외국인 직원 접근 제한은 AI 기업 내부 연구조직 설계와 개발 속도에 직접적 부담 작용 가능
4) 각국의 소버린 AI(자국어 모델, 공공 및 국방용 폐쇄 모델과 컴퓨트 주권) 강화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4eoYyCq
(2026/6/1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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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agra
AMD, MEXT 인수
• AMD가 AI 기반 메모리 최적화 기술 기업 MEXT를 인수.
• 목적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커지는 메모리 병목 문제 해결.
• AI 모델, 데이터 분석, 가상화, HPC 워크로드가 커지면서 메모리 접근성과 용량이 클라우드·기업 인프라의 핵심 제약 요인이 되고 있음.
• MEXT의 핵심 기술은 AI 기반 예측형 메모리 기술.
• 이 기술은 플래시 메모리가 DRAM처럼 동작하도록 설계됨.
•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플래시를 활용하면서도 사용 가능한 메모리 용량을 늘리고 성능 저하를 줄이는 것이 목표.
• 고객 입장에서는 성능 개선, 인프라 비용 절감, 자원 활용률 향상, 배포 시간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AMD는 MEXT 기술을 자사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전반에 통합할 계획.
• 이번 인수는 AMD가 CPU/GPU 중심의 반도체 공급을 넘어
AI 인프라 전체 효율을 높이는 풀스택 솔루션 강화로 가는 흐름.
• MEXT의 메모리 시스템·AI 인프라 전문 인력도 AMD에 합류.
전체 요약
• 이번 인수의 핵심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병목을 줄이기 위한 기술 확보”.
• MEXT 기술은 플래시를 DRAM처럼 더 효율적으로 쓰게 해주는 메모리 최적화 기술.
• AMD는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고객의 성능/비용 효율/TCO 개선을 노림.
• 전략적으로는 AMD가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 칩뿐 아니라 메모리 계층 최적화까지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음.
https://www.amd.com/en/blogs/2026/amd-acquires-mext-for-memory-optimization.html
1 073
Repost from BUYagra
시장 정리
미 증시는 급등.
미국·이란 종전 합의 완료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 유가 급락 + SpaceX 랠리가 핵심.
• Dow +0.92% →사상 최고 마감
• S&P500 +1.65%
• Nasdaq +3.07%
• Nasdaq은 3월 31일 이후 최고 상승률
핵심 상승 원인
1. 미국·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는 “이란과의 딜이 완료됐다”고 발표.
• 미국·이란 군사작전 즉각·영구 종료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해제
•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 예정
• 이미 전자서명은 완료
• 파키스탄 총리 Shehbaz Sharif가 중재 역할
시장에서는 이번엔 합의가 실제에 가깝다고 평가.
2. 유가 급락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유가 급락.
• WTI -4.9% → 80.75달러
• 장중 80달러 근처까지 하락
• Brent도 하락
JD Vance 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적으로 통행료 없이 열릴 것이라고 언급.
유가 하락은 인플레 압력 완화, Fed 금리 인상 부담 완화로 연결.
3. SpaceX 랠리 지속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한 뒤, 이날도 거의 +20% 상승.
• IPO 가격 135달러
• 첫 거래일 19% 상승
• 이날 추가로 약 20% 상승
• 시가총액 2조 달러 상회
• 개인투자자 순매수 1.18억 달러
• 최근 IPO 중 최대 규모의 리테일 관심
Dan Niles는 지수 편입 전까지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이후에는 밸류에이션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언급.
섹터 / 자산별 흐름
기술주 / AI
Nasdaq +3.07% 급등.
SpaceX와 AI 관련주 강세가 중심.
다만 VandaTrack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SpaceX를 사기 위해 Micron, Marvell, Robinhood 같은 기존 강세주를 매도했다고 분석.
에너지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주는 약세.
• APA -3.5% 이상
• Devon Energy -3.5% 이상
• Marathon Petroleum -3%
• EOG Resources -3%
• Chevron -2.5% 이상
• Exxon Mobil -2.5% 이상
항공 / 크루즈 / 리오프닝
유가 하락 수혜로 강세.
• United Airlines +3%~5%대
• Delta Air Lines +1.5%~4%
• Royal Caribbean +4% 이상
• Carnival +3%~4.5%
• Norwegian Cruise Line +4.5%
개별 종목
SpaceX
• +20% 가까이 상승
• 상장 첫날 +19% 이후 랠리 지속
• 향후 Russell, MSCI, Nasdaq-100 편입 예정
• Nasdaq-100은 규정 변경으로 신규 상장 기업의 빠른 편입 가능
Goldman Sachs
• +1.5%
• SpaceX IPO 대표 주관사 효과
• 금요일에도 +2.6%
DoorDash
• +11% 이상
• 2025년 4월 이후 최고 일간 상승률 가능
• Bank of America는 중동 리스크 해소 시 DoorDash가 가장 큰 마진 부담 완화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
• Buy 의견 유지
Madison Square Garden Sports
• 상승
• 뉴욕 Knicks가 1973년 이후 첫 NBA 우승
• YTD 약 +49%
• 최근 사상 최고가 기록
• Knicks/Rangers 분사 가능성도 가치 재평가 요인
Fox / Roku
Fox가 Roku 인수 합의.
• 인수가: 주당 160달러
• 현금 + FOX Class A 주식
• Roku 기업가치 약 220억 달러
• Tubi + Roku Channel 결합
• 미국 1억 가구 이상 도달
• 미국 TV 시청 점유율 기준 3위 규모 플랫폼 목표
• 연간 4억 달러 비용 시너지 예상
• 2027년 상반기 종료 예정
Goldman Sachs
• SpaceX IPO 효과로 은행주 내 상대적 강세
• KBWB 은행 ETF는 약보합
Bitcoin
• +4.4% → 66,578달러
• 66,000달러 회복
• 다만 연초 대비로는 약 -24%
매크로
New York Fed 제조업 지수
• 6월 Empire State Manufacturing Index: 5.7
• 예상 13.9 하회
• 5월 대비 약 14포인트 하락
• 신규주문·출하 급감
• 가격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
• 고용 지수는 소폭 상승
경기는 둔화 조짐, 가격 압력은 남아 있음.
Renault / Thales
Renault가 프랑스 방산업체 Thales와 장갑차 생산 파트너십 체결.
유럽 자동차·방산 협력 확대 흐름.
⸻
결론
이번 장의 본질은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해소 랠리.
미국·이란 종전 합의가 완료됐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까지 발표되면서 유가가 급락.
유가 하락은 인플레 부담 완화, Fed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소비·항공·크루즈·리오프닝주 반등으로 연결.
동시에 SpaceX가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하며 AI/우주/성장주 심리를 자극.
Nasdaq이 3% 넘게 오르며 가장 강했고, Dow도 사상 최고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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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미국시황 브리핑 (6/16 화)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서명에 리스크-온!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및 반도체 5%대 폭등"
✅ 3줄 핵심 요점
미국-이란 종전 MOU 전자 서명 완료: 주말 간 타결된 평화 합의에 이어 양국 정상이 14일 이미 전자 서명을 완료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19일 제네바 공식 서명식을 앞두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발하며 '리스크-온(위험 선호)' 장세가 도래,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 250억$ 회사채 발행 및 '빅테크 돈줄 잡기': 엔비디아가 5년 만에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 당초 200억 달러 계획에 850억 달러의 폭발적 수요가 몰리며 250억 달러로 증액 확정되었습니다. AI 생태계 주도권을 위한 빅테크들의 막대한 자금 조달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은 일단 우호적으로 반응했습니다.
마이크론 +10.8% 폭등 및 반도체·빅테크 전방위 랠리: TD코웬이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1,500달러로 대폭 상향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45% 폭등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상장 이틀째에도 19.60% 급등하며 시총 2조 5천억 달러를 돌파, 시장의 자금을 무섭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필라델피아 반도체 +5.45%)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 / 스토리지 (폭등)
메모리·반도체: 마이크론(+10.84%)이 구조적 성장에 기반한 HBM 수요 확대로 목표가 상향 세례를 받으며 폭등했고, 마블 테크놀로지(+10.43%)와 AMD(+6.98%, AI 메모리 최적화 기업 MEXT 인수)도 급등을 연출했습니다. 회사채 흥행에 성공한 엔비디아 역시 3.54% 올랐습니다.
장비·아날로그단: 램리서치(+6.0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3.27%), 온세미컨덕터(+7.8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4.06%), 테라다인(+7.25%) 등 섹터 전반이 무차별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프트웨어 / 광섬유 / 가상자산 / 우주 (강세)
소프트웨어: 리더십 공백 우려로 급락했던 어도비(+1.15%)가 진정세를 찾았고 오라클(+4.62%), 팔란티어(+5.25%) 등 AI 성장 내러티브를 지닌 소프트웨어 전반이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반면, AI 기업 '핀(Pinn)'을 3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세일스포스(-0.77%)는 자금 부담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광섬유·우주: 빅테크와 '위험 분산' 공급 계약을 맺은 코닝(+4.84%) 및 코히어런트(+7.48%)가 강세를 보였고, 스페이스X 상장 여파로 폭락했던 로켓랩(+6.70%), AST스페이스모바일(+6.26%)은 키뱅크의 투자의견 상향과 함께 하루 만에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항공 / 크루즈 / 여행 (강세) vs 에너지 (급락)
에너지주: 미·이란 종전 MOU 서명으로 국제유가(WTI)가 5%대 급락세를 보이자 엑슨모빌(-4.14%), 쉐브론(-3.64%) 등 정유·에너지 섹터가 일제히 차익실현 매물에 밀렸습니다.
여행·레저주: 반면 유가 하락이 유류비 절감으로 직결되는 항공 및 크루즈, 숙박 업종은 이틀 연속 웃었습니다. (로얄캐리비안 +6.55%, 익스피디아 +5.38%, 에어비앤비 +5.05%, 유나이티드항공 +3.85%)
⚠️ 장전 주목해야 할 대외 변수: 일본 BOJ 금리 인상 전망
오늘 일본은행(BOJ)은 현재 0.75%인 정책금리를 1.0%로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타결된 유가 낙폭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엔화 약세(160엔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박이 거세, 1995년 이후 31년 만의 최고 수준 금리로 인상이 유력시됩니다. 장중 엔화 환율 변동성과 우리 증시 외국인 수급 흐름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1 073
Repost from DAOL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16)
▶️ 미국증시: Dow (+0.92%), S&P500 (+1.65%), Nasdaq (+3.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하자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려 위험선호 심리 확산, 최근 조정을 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집중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선박들이 지금부터 통행을 시작하고 있으며 금요일이 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라고 밝힘
- 이란 외무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항행 서비스 및 선박 보험 관련 비용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 스페이스X, 머스크가 2030년까지 연간 매출을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 언급하자 +19.6%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와 자사주 매입 재원 확보를 위한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3.5% 상승
- 마이크론, 2026년 HBM 물량이 전량 완판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TD코웬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0.8% 상승
- S&P500, 기술 +3.4%, 커뮤니케이션 +2.4% vs 에너지 -3.6%,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066%(-1.5bp), 10yr 4.473%(-0.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종전 합의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음에도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및 FOMC 경계감에 제한적인 하락
▶️ FX: JPY 160.34(+0.06%), EUR 1.159(+0.19%), Dollar 99.65(-0.10%)
- 달러 인덱스, 종전 합의 소식에도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둔 경계심리 이어지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0.75(-4.87%), Brent $83.17(-4.76%)
- WTI,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발표를 소화하며 급락. 다만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까지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둘러싼 양국의 입장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WW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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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JW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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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6, 장 시작 전 생각: 수익률 나눔, 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1.7%, 나스닥 +3.1%
- 엔비디아 +3.5%, 마이크론 +10.8%, 스페이스X +19.6%
- WTI 81.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14.1원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네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에 따른 WTI 급락, IPO 흥행 효과가 지속된 스페이스X(+19.6%) 강세, HBM 등 AI 수요 지속 전망으로 인한 마이크론(+10.8%), 엔비디아(+3.5%) 등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증시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주식시장 불안을 빈번하게 초래했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날 양국 휴전안 MOU 전자서명으로 수습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추후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 -> 연준의 연내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하락 -> 증시 밸류에이션 할인율 부담 해소”와 같은 긍정적인 순환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입니다.
2.
그런데 WTI가 80달러에서 더 내려가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아직 완전한 종전에 들어간 것은 아니며, 19일 공식 대면 서명 이후 핵 우라늄 문제 등 이후 60일간 종전 협상에서 노이즈가 개입될 여지가 반영된 듯하네요.
더욱이 유가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은 60일 완전 무료 개방에 합의하기로 했지만, MOU에 해상 서비스 이용료가 포함된 점은 후속 협상 과정에서 통행료 징수를 놓고 양국간 잠재적인 마찰이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전쟁 내성이 생긴 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생 변수를 상쇄시킬 수 있는 AI, 반도체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강화도 현재 진행형임을 고려 시,
최소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는 미국, 한국 모두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미국 반도체주 동반 랠리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상기 미국발 호재는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일정부분 기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장 초반에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이후 여타 업종으로 선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한편, 6월 5일 이후 1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코스피에서는 서킷브레이커 1회, 사이드카 6회(매수 3회, 매도 3회)가 발동되는 등 지수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극심하다는 점은 고민이네요.
그럼에도, 최근 지수가 8,500pt대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쏠림 현상이 덜해지고 있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5월 코스피가 28.5% 폭등했을 당시, 월 평균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편차는 -254개로 소수 종목만 랠리를 누렸지만,
6월 이후(~15일) 코스피가 0.8% 상승하는 과정에서 편차는 -26개로 5월보다 크게 줄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업종간 키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5월 코스피(+28.5%)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IT 하드웨어(+111%), 반도체(+58%), 자동차(+33%), 보험(+29%) 4개에 불과했으나,
6월에는 소매/유통(+21%), 보험(+12%), 은행(+12%), 반도체(+3%) 등 11개가 코스피(+0.8%)의 성과를 웃돌았기 때문입니다.
업종 간 순환매, 성과 분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촉발했던 FOMO 현상을 진정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순환매 장세 혹은 키 맞추기가 나타난다고 해도, 실적, 내러티브 보유 관점에서 반도체, MLCC 등 기존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주 후반 6월 FOMC 등 주요 이벤트 전후로 경계심리가 재확산될 시 주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기인합니다.
다만, 미-이란 휴전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 완화, 외국인의 코스피 수급 여건 호전 등 이전보다 증시 전반에 걸친 환경이 양호해지는 것도 맞기에,
키 맞추기 확률이 여전히 높은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은행 등 기존 주력업종의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도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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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권은 낮에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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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 코스피 월별 상승 종목 - 하락 종목 편차: 6월 이후 주가 회복 과정에서 소수 주식 독주 현상 완화
- 5월과 6월 코스피 업종별 수익률 비교: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 4개에 불과, 그러나 6월에는 11개로 늘어나며, 소수 업종의 극단적인 FOMO 현상 진정 가능성 높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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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 첫날 이어 이튿날도 19% 랠리…시총 2.5조달러 돌파 - 뉴스1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를 마친 스페이스X가 상장 이튿날에도 20% 가까이 급등하며 시가총액 2조5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상장 직후 세계 6위 기업으로 올라선 데 이어 아마존 추격에도 나섰다.이번 주가 상승으로 스페이스X의 시장가치는 하루 동안 4120억달러 늘어났다.
상장 초기 흥행은 기관투자가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이끌었다. 시장조사업체 반다리서치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스페이스X 상장 후 이틀 동안 미국 증시 전체에서 지난주 매수한 규모에 맞먹는 자금을 스페이스X에 투입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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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붐 이후 첫 회사채 발행…최소 200억달러 조달 - 뉴스1
엔비디아가 인공지는(AI) 열풍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계획을 밝혔다.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조달 목표액은 최소 200억달러로, 최대 250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
엔비디아 측은 조달 자금을 기존 부채 상환 및 차환을 포함한 일반적인 기업 목적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엔비디아의 장기 부채는 약 75억달러, 단기 부채는 10억달러 수준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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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美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마감…나스닥 3%↑(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한 전날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협상 타결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경감된 게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9% 하락한 배럴당 83.2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8%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10.84% 급등했고, 웨스턴디지털(16.1%), 샌디스크(6.45%), 시게이트(9.43%) 등 메모리 업종의 주가 상승 폭이 컸다.
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54% 올랐고, AMD(6.98%), 램 리서치(6.03%) 등 주요 칩 업체들도 강세를 보였다.시장은 16∼17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2일 상장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는 첫 거래일 19.3% 급등해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19.6% 급등 마감했다. 상장 후 첫 2거래일간 상승률은 43%에 달했다. 스페이스X는 아직 뉴욕증시 3대 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00695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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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반도체 쌍끌이 강세가 시장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스페이스X(SPCX, +19.60%)는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항공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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