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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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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PJM 관할)가 비상발전기 및 온사이트 터빈의 배출권 문제에 대해서 기준이 많이 빡빡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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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Duke 데이터센터 발전기 대기허가에 행정심판 청구] -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의 디젤발전기 허가 2건에 대한 통합 심사 요구로 임시 전원 계획의 인허가 불확실성 발생 1. 지역단체를 대리한 Southern Environmental Law Center가 9월 25일 Amazon과 Duke Energy에 발급된 대기허가 2건을 다투는 행정심판 청구. 8월 28일 주 환경당국의 허가 발급 이후 새로 시작된 절차 2. 청구 대상은 Amazon의 비상용 디젤발전기 592기와 Duke Energy의 계통 연결 전 임시 전원용 57기. 노스캐롤라이나 환경당국은 기존 발표에서 Amazon 허가의 주 비상발전기 588기를 별도로 집계 3. 청구인은 같은 부지의 발전기를 단일 주요 배출원으로 심사해야 한다고 주장. 환경당국은 운영 주체와 목적이 달라 별도 허가했다고 설명한 상태로, 청구인의 법적 주장은 아직 판단 전 4. 이번 사건은 허가에 대한 법적 다툼의 개시. 허가 취소·집행정지·사업 일정 변경은 확인되지 않음 링크: https://www.selc.org/press-release/n-c-air-permits-for-649-diesel-fired-generators-at-amazon-data-center-challenged-in-court/
432
3
JP모건) 히타치 (6501); 경영진 미팅 주요 내용 저희는 9월 25일 히타치의 카토 토모미 CFO와의 미팅에 참가했습니다. 히타치는 한동안 경영진과 셀사이드 애널리스트 간의 미팅을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미팅에서 특별히 놀라운 내용은 없었으나, 카토 씨는 각 사업, 특히 히타치 에너지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많이 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AI 활용은 디지털 시스템&서비스(DDS) 부문과 히타치 에너지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이익률을 높일 수 있으며, 모빌리티 부문과 커넥티브 인더스트리 부문의 HMAX 및 기타 서비스 솔루션의 매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큰 잠재력도 지니고 있습니다. 카토 씨의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DSS(국내) 및 AI: 히타치는 FY2025 기준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약 10% 향상시켰으며, 시스템 통합 프로세스 전반의 생산성을 30% 높인다는 FY2027 목표를 달성한다면 매출과 이익에 큰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AI 활용은 가격 하방 압력에 대한 우려도 낳고 있지만, 부분적으로는 타이트한 수급 덕분에 아직 국내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았습니다. 향후 가격 하락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히타치는 가치 창출에 기반한 가격 책정을 제안할 계획이며, 생산성 30% 향상에 따른 혜택의 대부분을 확보해 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일부 고객이 여전히 메인프레임을 사용하고 있어, 오픈 시스템, 클라우드 시스템, AI로의 전환을 완료하는 데 10년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 DSS(해외): 미국의 글로벌로직에서는 AI 확산이 가격에 압력을 가하기 시작했지만, 동시에 AI 기반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창출하고 있습니다. 히타치는 2025년 데이터 및 AI 서비스 강화를 위해 독일 기업 Synvert를 인수했지만, 글로벌로직과 히타치 디지털 서비스(HDS)의 운영을 통합함으로써 AI 서비스에서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8월 DSS 내 디지털 엔지니어링 및 AI 솔루션 사업부 CEO로 임명된 아난드 비르제도 이 견해를 공유하고 있어, 히타치는 리소스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로직은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애자일 개발을 통해 육성해 온 빠른 속도의 접근 방식 역시 서비스 개발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로직은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강점이 있는 반면 HDS는 운영에 관여하고 있어, 운영을 통합하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히타치 에너지: 히타치는 송배전 수요가 2030년이 아닌 2035년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으며, 실제로 초고압 직류송전(HVDC) 시스템과 같이 리드타임이 긴 입찰 프로젝트의 납기는 2030년 이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히타치가 이러한 향후 프로젝트에 대해 프레임워크 계약과 생산능력 예약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기 수요 및 매출 전망은 가시성이 높습니다. 히타치는 수요의 3대 주요 동인으로 재생에너지/전기화, 전력망 안정화, 노후 설비 대응을 꼽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가 수요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히타치는 생산능력 증강을 위해 꾸준히 투자하고 있지만, 향후 업사이드의 핵심은 생산성 향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역량 향상을 통해 대형 프로젝트의 손실 비용을 줄이고 있으며, 향후 AI가 생산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에 AI를 활용하고 채용 후 교육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커넥티브 인더스트리: 히타치는 히타치 하이테크가 2분기부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반도체 검사 장비를 중심으로 출하를 계속 앞당기고 있습니다. FY2027 예정 장비를 FY2026에 어느 정도 출하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지만, 이는 업사이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커넥티브 인더스트리에서 히타치의 전반적인 전략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화하는 동시에, 디지털화된 자산(예: 반도체 검사 장비, 의료 장비, 엘리베이터)에서 파생되는 디지털 서비스(HMAX 포함)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히타치는 이러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강하기 위해 투자할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모빌리티 부문의 수익성은 히타치 사업 중에서는 낮지만, 업계 내에서 반드시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이익률을 높이기 위해, 철도 차량의 수익성을 더 높이기는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히타치는 탈레스로부터 인수한 후 강화해 온 신호 시스템 사업과 HMAX 같은 서비스를 확대할 것입니다. 또한 히타치는 4월 대중교통 서비스(주로 버스)를 대상으로 하는 미국 IT 서비스 기업 Clever Devices를 인수했으며, 철도를 넘어 대중교통으로 HMAX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주환원: 히타치는 코어 잉여현금흐름의 절반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에 따라, FY2026에 코어 잉여현금흐름의 94%를 주주환원에 배분할 계획입니다(FY2024 50%, FY2025 48% 대비). 코어 잉여현금흐름(선수금 제외)이 예상보다 많을 경우 히타치는 초과분을 주주에게 환원할 수 있으나, 이는 초과분의 규모와 세부 내용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배당과 관련해서는 국내 금리 상승을 감안해, 히타치는 반드시 배당수익률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배당성향에 더 주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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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rusoe, Boom 터빈 1.21GW 도입 계획 철회] - 양사의 공급 협력 종료 확인으로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현장발전 터빈 29기 도입 계획 변경 1. Boom은 2025년 12월 Crusoe를 Superpower 터빈의 첫 고객으로 발표. 42MW급 29기·총 1.21GW, 관련 금액 12억5천만 달러 이상의 주문으로 소개하고 첫 납품을 2027년으로 예정 2. Boom CEO는 9월 25일 Crusoe의 가까운 시기 주력 전원 구성에 해당 터빈이 포함되지 않아 출시 협력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설명. Crusoe도 TechCrunch에 Boom과의 거래 종료를 확인 3. 이번 철회로 Crusoe 대상 초기 터빈 물량의 공급 경로가 사라짐. Boom CEO는 다른 부지에 2027년 약 250MW를 납품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해당 물량을 기존 Crusoe 주문의 확정 대체 수주로 볼 근거는 미확인 링크: https://techcrunch.com/2026/09/25/crusoe-abandons-1-25b-plan-to-use-boom-turbines-at-ai-data-c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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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 Oklo 버지니아 750MW 발전사업의 PJM 접속심사 복귀 청구 기각] - 9월 24일 FERC 결정으로 현 심사 주기 복귀 무산, Oklo가 주장한 최소 18개월 일정 지연 위험 지속 1. PJM이 8월 초 현 접속심사 주기에서 제외한 사업은 버지니아의 750MW 혼합 발전사업. 구성은 차세대 원전 150MW, 연료전지 300MW, 가스발전 300MW 2. FERC는 Oklo가 PJM의 규정 위반을 입증하지 못했고 신청서 결함도 해소하지 못했다며 재편입 청구 기각. 접속승인 여부에 관한 결정이나 사업 취소는 아닌 단계 3. Oklo는 신청서를 보완해 다음 심사 주기에 제출하거나 PJM의 신속 접속 절차에 신청 가능. 현 주기를 놓칠 경우 최소 18개월 지연과 개발비 증가가 예상된다는 Oklo의 주장 링크: https://www.utilitydive.com/news/ferc-rejects-oklo-complaint-pjm-interconnection/83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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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데이터센터의 랙 단위 배터리 백업·800V DC 전환 방향 설명] - 현재 약 54V DC 랙 단위 백업과 랙 인접 배전설비를 적용하고, 고밀도 랙을 위한 800V DC 배전 전환과 전력회사 연계 규격을 개발 중이라는 구글 임원의 설명 1. 9월 25일 보도된 Data Center World Power 발표에서 구글은 중앙 UPS 대신 랙 단위 배터리 백업을 사용하며, 전력 변환 단계 축소로 약 1.5%의 효율 개선을 얻는다고 설명 2. 랙 전력밀도 상승에 따른 저전압 배전의 전류·구리 사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800V DC 배전으로 점진적 전환 추진. 구글은 이 기술이 성숙하는 데 약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는 랙 옆 배전설비를 사용 중 3. 구글 임원에 따르면 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는 전력회사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계 규격을 정의 중. 설계 방향과 규격 개발 단계에 관한 설명이며, 특정 설비 발주량이나 규격 완료 일정은 미공개 링크: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google-s-grid-interactive-ai-data-centers-from-backup-to-grid-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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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 이탈리아 배전업체 COL Group €8억1000만 인수 계약] - 중전압 배전장비와 이탈리아 생산거점 편입을 통한 유럽 데이터센터·유틸리티 공급 역량 확대 계획 1. 이튼, COL Group을 기업가치 €8억1000만에 인수하는 계약 체결. 규제 승인과 통상적 종결 조건을 거쳐 2027년 1분기 거래 완료 예상. 2. 인수 대상의 제품은 SF₆ 프리 스위치기어·계통 자동화 기술·모듈형 전력시스템. 이탈리아 생산시설과 약 400명의 인력이 이튼의 유럽 배전 사업에 추가될 예정. 3. COL Group의 2027년 예상 매출 €2억5000만. 데이터센터·유틸리티 고객용 공급 역량 확대가 거래 목적이며, 실제 증설 규모와 거래 완료는 추후 확인 대상. 링크: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92496726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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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텍사스 계통 연계사업, 연방 지원 대상 선정] - DOE의 2억5000만달러 지원 대상 선정으로 총 12억달러 송전 개량사업 추진, 동·서부 계통 간 송전능력 210MW에서 700MW로 확대 계획 1. 미국 에너지부가 9월 24일 Colorado Energy Office와 Xcel Energy의 CO2TX 사업을 SPARK 지원 대상으로 선정 발표. 지원금 최종 확정 전 단계. 2. 기존 Lamar 인근 연계를 May Valley 변전소와 Colorado Power Pathway에 연결하고 노후 설비·전선을 개량할 계획. 향후 2000MW는 수요 증가에 따른 확장 가능 용량. 3. 계통 간 전력 이동의 병목 완화로 콜로라도와 인접 지역의 공급 선택지·대형부하 수용 여력 확대 기대. 링크: https://governorsoffice.colorado.gov/governor/news/colorado-selected-250-million-strengthen-electric-grid-lower-costs-and-prevent-out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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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 노이즈에 대한 관점: 관련 노이즈가 신용카드 연체율과 같은 느낌 지표 하나만 보고 거시 경제 전체를 오해하는 오류. 대표적인 예가 '신용카드 연체율'. 연체율이 오르면 "소비가 줄어들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 판단하기 쉽지만, 연체율 급증은 주로 저소득·취약계층에 집중되어 있어 실제 실물 경제 전체 소비력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적음. 즉, 전체 흐름을 방해하는 '노이즈' 지표인 셈. https://x.com/warrenpies/status/2103262007881355528?s=46&t=xqAS5Xg0kII_7JxezPKEHw 또한 최근 데센 트렌드를 살펴보면, 거대화(하이퍼스케일)'에서 '분산·소형화(에지 컴퓨팅)'로 역할이 분담되고 있다. 전력망 한계와 인허가 지연(최대 6년)을 극복하고, 자율주행·금융 등 10ms 이하의 초저지연 AI 추론을 처리하기 위해 기존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소형 에지 데이터 센터 구축(배치 기간 4개월)이 급증하는 추세 - 네오클라우드가 주목을 받고 있는 배경 정리해보면 AI 에이전트의 부상으로 추론(Inference) 시장이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하드웨어에서는 CPU와 고성능 기판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초저지연을 위한 에지 컴퓨팅과 네오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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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이터센터 수백 건의 물 사용량 보고 조사 착수] - 기존 자료제출 요구와 허가 중단 지시에 이어 주 법무장관이 미응답 개발사업 조사 개시, 전력 접속·인허가 일정의 규제 변수 확대 1. 텍사스 법무장관실이 9월 24일 물 사용량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수백 건을 조사 중이라고 발표 2. 조사 대상 지역은 Harris·Dallas·Travis 등 18개 카운티. 개별 사업의 위반 확정이나 허가 취소 발표는 아닌 조사 단계 3. 주정부는 앞서 ERCOT의 데이터센터 접속 감사가 완료될 때까지 관련 허가를 중단하도록 지시. 이번 조사는 물 사용량 보고 의무의 집행 절차가 추가된 변화 4. 물 사용량 보고 준수 여부가 데이터센터의 허가 심사와 대형 전력수요 접속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 링크: https://www.texasattorneygeneral.gov/news/releases/attorney-general-paxton-launches-landmark-investigation-hundreds-data-center-developments-texas
621
11
[Duke Energy, 캐롤라이나 송전망 개선에 DOE 5,000만 달러 지원 대상 선정] - Duke의 약 1억5,100만 달러 투자와 결합한 2억 달러 초과 사업으로 기존 송전설비의 활용 용량 확대 계획 1. DOE의 5,000만 달러 지원 대상 선정 발표. 지원금은 DOE와의 협상 완료가 필요한 단계이며, Duke 투자금을 포함한 총사업 규모는 2억 달러 초과. 2. 사우스캐롤라이나 Greenville·Spartanburg 카운티와 노스캐롤라이나 Henderson·Polk 카운티의 송전설비 개선 계획. 첨단 도체와 동적 선로 정격 등을 활용해 기존 선로의 수송 용량을 높이고 지역 수요 증가에 대응할 구상. 3. 연방 지원이 확정되면 고객 부담 사업비 일부 상쇄 가능. 추가 송전 용량과 준공 일정은 원문에 수치로 제시되지 않은 상태. 링크: https://news.duke-energy.com/releases/doe-announces-50-million-selection-of-duke-energy-to-strengthen-grid-reliability-and-support-growing-communities-in-the-carolinas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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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데이터센터 신규·증설 인허가 1년 유예 조례안 제출] - 시 전역의 신규·증설 데이터센터 허가와 승인을 1년간 중단하는 시장 발의안의 시의회 제출, 개발·전력설비 투자 일정에 영향 가능성 1. 시카고 시장이 9월 23일 조례안 O2026-0028856을 시의회에 제출, 같은 날 회부 2. 조례안의 범위는 시 전역 신규 또는 증설 데이터센터의 허가·승인에 대한 1년 유예. 현재는 심의 단계로 실제 인허가 중단 조치의 시행 전 3. 기존의 데이터센터 감독 강화·유예 검토 촉구에서 구체적인 시 전역 조례안 제출로 진전 4. 가결 시 신규 부지 개발과 관련 계통 접속·전력설비 발주 일정에 영향 가능성. 개별 사업 지연 기간과 영향 용량은 미확정 링크: https://chicago.councilmatic.org/legislation/o2026-0028856/
936
13
[오라클,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불가항력 통지] - 2.45GW 규모 Project Jupiter의 전원 인프라 차질 속, 2028년 가동이 지연될 경우 지급 부담을 늦추기 위한 계약상 통지 보도 1. 9월 24일 Bloomberg의 관계자 인용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이 개발사인 Blue Owl 계열사에 불가항력 통지를 전달. 사업 철회나 실제 지급 유예 확정과는 구분 2. 현장 연료 공급을 위한 Energy Transfer 가스관의 가동 예정일이 2026년 9월에서 2027년 2월 1일로 지연됐다는 보도. 사업에는 Bloom Energy의 가스 연료전지 전원 설계 포함 3. 개발사업 건설에 약 180억달러 대출이 제공된 가운데, 전원 인허가와 가동 일정의 불확실성이 임차계약 및 프로젝트 금융에 미칠 영향 주목. 오라클은 사업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입장 링크: https://news.bloomberglaw.com/artificial-intelligence/oracle-cites-force-majeure-to-shield-itself-on-big-data-center
666
14
[EU, 한국산 전기강판·변압기 내 코어에 잠정 세이프가드 시행] - 9월 25일부터 한국산 GOES에 4,789.93톤 쿼터, 수입 변압기 내 코어에는 쿼터와 별도로 톤당 1,140유로 잠정 관세 적용 1. EU 집행위원회의 9월 18일 시행규칙 채택과 9월 23일 한국 전력기기 업체 영향 보도. 잠정조치 기간은 시행일부터 155일 2. 규제 범위가 방향성 전기강판(GOES)과 적층판·코어를 넘어 수입 완성 변압기에 내장된 코어까지 확대. 내장 코어는 별도 중량 신고 대상이며 국가별 쿼터에서 제외 3. 한국산 GOES 국가별 쿼터는 4,789.93톤. 한국산 소재·코어를 사용하는 유럽향 변압기의 원가와 통관 검증 부담 증가 가능성 4. HD현대일렉트릭은 영향 규모를 검토 중이며 기존 유럽향 공급계획 변경은 확인되지 않음. 기업별 관세 부담과 최종 세이프가드 조치는 미확정 링크: https://eur-lex.europa.eu/legal-content/EN/ALL/?uri=CELEX:32026R2133
689
15
[IEA, 기존 송전망 기술로 최대 330GW 추가 접속 가능성 제시] - 동적정격·계통구성 최적화·전력흐름 제어의 적용 잠재력을 정량화한 전력망 현대화 보고서 발간 1. IEA의 9월 21일 보고서 기준, 개발이 상당 수준 진행된 재생에너지 약 1700GW와 대규모 배터리 약 600GW가 2025년 계통접속 대기 상태 2. 세 가지 계통 강화 기술을 기존 망에 적용하면 발전·저장·수요를 최대 330GW 추가 접속할 수 있다는 IEA 추산. 확정 접속 승인이나 실제 증설 실적과는 별개 3. 같은 접속 여력을 전통적인 망 증설로 확보할 경우 약 1000억달러 투자 필요 추정. 미국·한국을 포함한 송전망 운영자의 기술 채택과 규제 검토에 관한 연구 근거 링크: https://www.iea.org/reports/modernising-grids-in-the-age-of-electricity/executive-summary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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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대규모 송전투자 30% 세액공제 법안 발의] - 송전선 증설·발전원 접속·계통보강 기술의 투자비에 30% 공제를 제안한 입법 단계 1. 마틴 하인리히 상원의원의 9월 23일 발표. Grid Resiliency Tax Credit Act 발의이며 법률 제정이나 공제 시행은 아님 2. 제안 대상은 일정 지역 요건을 충족하는 500MW 이상·345kV AC 또는 200kV DC 이상 송전선과 증설, 발전원 접속선·계통 보강, 첨단 도체 등 기술 3. 제안된 공제율은 30%. 적격 사업의 준공 또는 2036년 말 이전 착공에 관한 적용기간도 법안에 포함 4. 산업적 영향: 통과 시 미국 대형 송전·접속 사업의 투자비와 전력기기 발주 경제성 변화 가능. 실제 사업 승인·발주 증가 여부는 후속 입법에 달린 단계 링크: https://www.heinrich.senate.gov/newsroom/press-releases/heinrich-introduces-legislation-to-support-investments-to-build-a-more-resilient-reliable-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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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도 추석을 대비하네요~ 즐거운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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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 전력수요 49.4GW 전망…플러스DR·충전요금 할인 후 필요 시 출력제어] - 기후부의 9월 22일 공식 발표 기준, 9월 24~27일 낮 시간 수요 확대 조치와 공급과잉 대응 준비…단기 전력수급·출력제어 변수 부각 1. 추석 당일 전력수요 전망 49.4GW로 전년 추석 50.5GW 대비 1.1GW 감소. 다만 예상보다 높은 기온으로 당초 계획 대비 수요 전망은 상향된 상태 2. 9월 24~27일 11~14시, 한전 직접 공급 자가소비용 전기차 충전설비 약 10만2천호의 해당 시간 전력량 요금 100% 할인 계획. 기후부·한전 운영 공공충전기 약 1만8천기는 충전요금 50% 할인 계획 3. 충전 할인과 전기사용량을 늘리는 플러스DR을 통한 경부하 대응 추진. 맑은 날 태양광 발전 증가 등으로 공급과잉이 계속되는 경우 출력제어 시행 방침 4. 발전사업자의 실제 발전량·출력제어 노출과 수요자원 운영에 영향을 주는 단기 변수. SMP 하락 폭이나 특정 발전기의 감발량은 이번 발표에서 미제시이며, 수요 전망만으로 가격을 확정하는 해석 불가 링크: https://mcee.go.kr/home/web/board/read.do?boardId=1893250&boardMasterId=939&menuId=10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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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대미투자 1호로 선정] - 정부, 기존 검토 중이던 텍사스 발전사업을 첫 대미투자 사업으로 국회 보고…223억달러 개발안의 선정 단계 진전 1. 산업통상부 장관은 9월 22일 국회에 대미 전략투자 사업을 보고.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가 첫 사업으로 선정됐다는 국회 설명으로, 종전의 유력 후보·협상 단계에서 사업 선정으로 진전 2. 보도된 사업안은 약 6.5GW 발전소와 총사업비 223억달러.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겨냥하며, 올해 이 사업 관련 21억9천만달러 송금은 예상치 3. 인허가와 전력구매계약은 초기 단계로, 착공·전력 판매·수익 회수 확정으로 해석 불가. 원전 8기와 알래스카 LNG는 별도 구상이며 개별 투자 결정 전 단계 4. 한국 자본의 미국 대형 발전사업 진입 경로가 국회 보고로 구체화. 후속 확인 변수는 PPA 체결, 인허가, 지분 및 건설 계약 구조 링크: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91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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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주정부, 메인 송전사의 RTO 가산수익률 폐지 요구 지지] 1. 9월 21일 FERC 제출 의견에 대해 22일 보도된 신규 변화는 NESCOE의 메인주 민원 지지. ISO-NE 참여에 따른 송전사 자기자본이익률 0.5%p 가산을 없애려는 규제 논쟁 확대 2. 주 법률상 ISO/RTO 참여가 의무인 경우 자발적 가입 인센티브의 근거가 약해진다는 주장. NESCOE는 메인주 민원 인용과 함께 가산 적용의 3년 제한 또는 전면 폐지 촉구 3. 메인 측이 제시한 2024년 가산 비용은 뉴잉글랜드 전체 약 600만달러, 메인 수용가 약 70만달러. 현재 확정된 요금 인하액이 아닌 민원 측 과거 비용 추산 4. CMP·MEPCO 및 전력업계는 연방 요금 권한과 송전 투자 불확실성 문제를 들어 반대. FERC 최종 결정 전 의견 제출 단계로, 송전 투자 수익률과 비용회수 기준의 후속 판단 필요 링크: https://www.utilitydive.com/news/new-england-maine-rto-adder-complaint-ferc/83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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