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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늘의 더민주] [한미 정상, 뉴욕서 30분 '깜짝 회담'…핵잠·전작권 테이블에]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만찬장 별도 객실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30분간 정상회담 진행. 취임 후 세 번째 회동임 · 이 대통령은 핵추진잠수함 사업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고, 양 정상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 의지를 재확인함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 분야 협력(마스가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표명, 양측은 후속 협의를 가속화하기로 함 · 청와대는 대미투자 협의가 급물살을 타며 당일 회담이 성사됐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는 없었다고 밝힘 [이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평화공존·K 이니셔티브' 제시]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 간 상호존중에 기반한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제안함 · 북핵 해법으로는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우선 중단, 중장기 핵 능력 축소, 궁극적 '핵 없는 한반도'로 가는 단계적 접근 제시 · 'K 이니셔티브' 3대 비전으로 글로벌 AI 기본사회·녹색 대전환·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연대를 내놓음 · 호르무즈·홍해 위기에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고, 유엔 안보리 개혁 지지 입장도 밝힘 [📌 청와대-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놓고 이틀째 정면충돌] · 청와대, 23일 입장문을 내고 '재제청 요청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조 대법원장 주장에 대해 사유가 명백한데도 호도하고 있다고 재반박함 ·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공문에서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 자체가 임명 거부 입장이자 재제청 요청 사유라고 설명함 · 조 대법원장은 같은 날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사유는 수긍하기 어렵다'는 추가 입장을 내며 맞섬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서영교 법사위원장 등은 대법원을 항의 방문했고, 김민석 대표는 국회 권한을 활용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힘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음.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공석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 [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김용 전 부원장 선임] · 더불어민주당, 2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수석부원장으로 선임한 인선 결과를 보고받음 ·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 부위원장도 부원장에 함께 선임됨 · 김 수석부원장은 2022년 부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4년 만의 복귀로, 지난해 보석 석방 뒤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낙선한 바 있음 · 김 수석부원장은 SNS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 평당원의 목소리를 담아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적음 · 같은 회의에서 김민석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인재위원회 추가 위원으로 강득구·김현·김태선·안태준 의원이 임명됨 [한성숙 총리,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 접견] · 한 총리,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향과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함 · 한 총리는 안보를 넘어 경제·문화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조선·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함 ·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대사는 모국에 미국 대사로 부임해 기쁘다며, 혈맹인 양국이 더 강한 동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함

[2026.09.23.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김민석 지도부 향해 “헛발질…배제정치 멈춰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SNS로 민주당 지도부에 진영 내 ‘배제의 정치’ 중단 요구함 · “대통령 쇄신 노력에도 민주당은 계속 헛발질, 대통령과 당의 공기가 엇갈리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직격함 · 김민석 대표 겨냥해 “민주진보진영 갈라치는 배제 정치 말라”며 특정 계파 독주에도 경고함 [개혁신당, ‘원내 10석’ 목표 시동…천하람엔 경기남부 출마 촉구] · 이기인 비대위원장, 23일 첫 비대위 회의서 차기 총선 10석 목표 제시하고 총선 준비 조기 착수함 · 연말 총선기획단 출범 예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 삼아 인력·예산·정책 역량 집중 방침 밝힘 · 천하람 원내대표에 순천 떠나 경기남부 출마 재요구, 조강특위로 순천 지역활동 수치화해 판단키로 함 [이준석 “동탄 주민 가장 필요한 시설은 수영장·보건소”]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동탄4·6·7·8·9동 주민 1019명 대상 ‘생활시설 주민조사’ 결과 발표함 · 1순위 필요 시설로 수영장 37.8%·도서관 23.6%·보건소 15.8% 순, 동탄8동은 수영장 52.4%로 최고치 · 호수공원 인근 GH 부지에 수영장·보건지소 복합화 방안을 GH·화성시에 제시하겠다고 밝힘 [부산 진보당, 추석 전통시장 민생행보…“작년보다 올해 더 힘들다”] · 진보당 부산시당, 연제구 전통시장서 장보기·상인 소통하며 추석 명절 민생 행보 펼침 · “반도체 호황에도 온기가 서민경제까지 못 미친다”며 ‘K자 양극화’로 규정, 불평등 해소를 과제로 내세움 · 다음달 31일 광화문서 ‘민생회복 시민대회’ 열어 초과세수의 민생 활용 촉구 예정 [신장식 조국혁신당 지도부, 추석 앞 남대문시장 민심 청취] · 신장식 대표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 23일 남대문시장 찾아 추석 앞두고 상인·민심 청취에 나섬 · 한 상인이 “그 여 장관 후보자는 안 왔네”라며 기본소득당과 혼동하자 신 대표는 웃음으로 넘김

[2026.09.23.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내란 특수본' 검토에 반발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상 보도를 두고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이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1년 반 동안 내란 특검을 연장하고 또 했다"며 지지층 결집용이라 비판, 조희대 대법원장 기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주장도 폄 · 장 대표는 ETF 손실을 "경제 내란", 대법관 제청 갈등을 "사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내란' 표현을 역으로 사용함 ·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징글징글한 내란 사골국", "내란 의존 정권"이라 적고 "북한 지뢰·ETF 국가사기 특수본부터 만들라"고 주장함 · 경찰청은 같은 날 "내란 특수본 구성은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힘 나경원, 라디오 생방 중 진행자 말 끊고 "여기도 한동훈 방송입니까" · 나경원 의원, 23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진행자 말을 끊고 "우리 장성철 방송도 역시 한동훈 방송입니까"라고 반문함 · 나 의원은 "방송에 항상 한동훈뿐", "우리도 열심히 하는데 한 의원 메시지만 나온다. 조금 섭섭하다"고 말하며 웃음 · 한 의원 복당 문제에는 "잘 싸우느냐와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사건 해명·진상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국민의힘 내분 지속…한동훈 복당·장외투쟁 연대 놓고 이견 · 윤상현 의원은 23일 BBS 라디오에서 "지도부가 한 의원을 대승적으로 포용해야 한다"며 장 대표의 '배제의 정치'를 비판함 · 반면 지도부 관계자는 "투쟁은 같은 편끼리 하는 것", "한 의원이 당에서 나간 것은 범죄 행위 때문"이라며 장외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음 · 친한계 인사는 당원 대화방에 "저희가 주도하지 않는 장외집회에 '팀 한동훈'은 참석하지 않는다"고 공지함 · 지도부는 추석 민심 확인 후 10월 장외집회 여부를 최종 판단할 방침으로 전해짐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징역 5년에 불복해 상고 · 김건희 씨 측, 23일 서울고법 형사15-3부에 상고장을 제출함. 전날 항소심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추징금 2440만원을 선고했음 · 1심은 징역 7년·추징 6480만원이었으나, 2심에서 3990만원 상당 손목시계 수수 혐의와 세한도 복제품 수수 혐의가 무죄로 뒤집히며 감형됨 · 윤석열 전 대통령도 '계엄 국무회의 위증' 항소심 무죄에 내란특검이 상고해, 부부 사건이 나란히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됨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서 첫 1위 ·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9~21일 실시한 조사에서 한동훈 의원이 18.1%로 1위, 김민석 대표가 14.8%로 오차범위 내 2위를 기록함 · 오세훈 12.6%, 장동혁 11.9%, 조국 8.6%, 정청래 6.7% 순이며 '적합 인물 없음'은 9.4%로 나타남 · 직전 9월 5~7일 조사(김민석 16.0%·한동훈 15.4%) 대비 선두가 바뀐 것으로, 국민의힘 내 계파 갈등에 영향을 줄 변수로 거론됨 · 전국 만18세 이상 2007명 ARS, 응답률 4.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2026.09.23. 오늘의 뉴스공장] 박현광 겸손방송국 기자 · 李, 유엔 기조연설서 ‘한반도 평화공존’ 메시지… 현지 반응은?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전 국립외교원장, 김희교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과 교수 · 美·이란 대화 재개하나? · 유엔총회 담판 주목. · 李, 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남 가능성… ‘북미대화’ 화두. · 미중 회담 코앞에 두고… 한미일 ‘北 비핵화’ 공조 이유는? 퍼니포 · 李 순방 직후 조희대 재제청 거부… 與 “사법 쿠데타” 대법원장이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 조희대 ‘탄핵론’ 재점화. · 공소청 직제안 국무회의 의결… 검사 정원 축소 등 핵심은? · 조국혁신당 ‘한동훈 특검법’ 발의… “검찰발 자료 어떻게 구했나?” 문화예술위원회 · 세계로 뻗어가는 K-컬처… 지금 주목할 문화예술 트렌드는? · 《비밀 노트》부터 《쇳돌》까지… 올가을 읽어야 할 책은? · 스페인 거장부터 서도호까지… 하반기 전시 관람 포인트는? · 무성영화부터 만들고 음악을 입혔다… 장기하의 ‘산산조각’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23.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2026.09.23.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9/23 (수) 도고온천을 '소문의 낙원'으로 - 최낙원 온어스 이사장 · 9/23 (수) 대기업 퇴사하고 '초대 금메달리스트' - 이준석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 · 9/23 (수) [블루캠프] 김현지 실세론, 실체 있나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KBS - 전격시사) · 9/23(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트럼프도 김정은도 만만히 봐… 대한민국 안보 보장해야” 대통령의 페이스 메이커, 한반도 비핵화론 허상? · 9/23(수) [당당토론] 대통령 美 순방 중 조희대 제청권 거부 (이용우) “대통령 뒤통수 친 쿠데타 수준” (박충권) “국민이 대통령에게 뒤통수 맞은 것” · 9/23(수)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명백한 대통령 임명권 침해, 사퇴,탄핵은 신중...'대통령 비판' 유시민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조희대의 '저격', 여당 어떻게?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나경원 "노무현도 '맘에 안드는' 대법관 임명... 李대통령, 국회 동의 절차 진행해야" · 나경원 "李대통령, UN서 '北 쉴드' 낭만적 평화 구걸론...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 김상욱 울산시장 "추미애, 靑인사 비판... 1400만 경기도민 대표하는 말인가" · 김상욱 "李대통령,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해... 집권 여당, 도리어 발목 잡아"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3(수) "남매 같았던 김민석-추미애, 남처럼 갈라진 이유는?" [뉴스뒷테일] · 9/23(수) 이재오 "대통령 측근일수록 대통령과 멀리 거리를 둬야"[월간 유인태&이재오] · 9/23(수) 서정욱 "李-조희대 충돌, 해법은 권한쟁의심판밖에 없어"[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2026.09.22. 오늘의 더민주] [📌 청와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는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조희대와 정면충돌] ·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고 공지, 재제청 요구 25일 만의 거부임 · 조 대법원장은 “재제청을 요청하는 구체적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문서에 적혀 있지 않다”고 밝힘 · 청와대는 약 30분 만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제청권이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으로 헌법에 위배되는 인식”이라 반박함 · 청와대는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 6개월 경과를 들어 “대법관 공백은 국민의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 침해”라며 재제청을 재차 압박함 · 민주당은 “쿠데타적 행태”라며 사퇴를 촉구, 28일 법사위 현안질의 추진…국민의힘은 “독재적 발상”이라 맞받으며 대치 장기화 전망 [이 대통령, 23일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제재 완화-핵·ICBM 개발 중단 맞교환” 제안] ·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 한국시간 23일 새벽 기조연설에 나섬 · 청와대는 연설에서 유엔 개혁 방향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 대통령은 사전 공개된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실효성 없는 제재와 추가 핵무기·ICBM 기술 개발 중단을 맞바꾸는 것은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언급함 · “한·미 모두 조건 없이 북한과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며 정상 차원의 정치적 결단을 강조함 · 야당·외교가 일각에서는 사실상 북핵 용인이며 우리 안보가 빠져 있다고 주장…순방 중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 성사 여부도 주목됨 [한성숙 총리 “검찰개혁 마무리 단계”…총리실에 경찰개혁위·추진단 신설] · 정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성숙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검찰개혁 후속 법률 51건의 공포안을 의결함 ·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에 맞춰 검사 직접수사권이 폐지되고 수사 주체가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됨 · 아동학대·가정폭력·성범죄·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는 공소청 검사가 보완수사·재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한 총리는 “새로운 체계에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경찰개혁추진단 신설 방침을 밝힘(10월 초 출범 목표) · 국정원 정보수집 범위에 경제안보 정보와 국가 배후 해킹조직 의심 활동을 추가하는 국정원법 개정 공포안도 함께 의결됨 [당정, 농지 전수조사 보완대책 후속 설명…청와대 “불법 임대차·휴경만 투기”] · 당정은 21일 협의회에서 투기가 명백한 농지는 처분하되 농촌의 관행적 위반은 연내 특별조치법으로 정상화·양성화하겠다고 발표함 · 이영수 청와대 농림축산비서관은 22일 “불법 임대차·휴경 농지만 투기로 규정해 대부분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함 · 이 비서관은 60세 이상·5년 이상 자경 시 사인 간 임대차 허용, 1㏊ 미만 상속 농지의 위탁 가능 등을 예시로 들며 강제 매각 주장을 “선동”이라 반박함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충남 홍성 현장 간담회에서 “적발·처분이 목적이 아니다”라며 농지법 개정 등 제도 개편을 약속함 · 현장 농업인들은 전수조사 이후 거래 위축·가격 하락을 호소, 국민의힘은 “땜질식 처방”이라며 조사 중단을 요구함 [이 대통령, 민주당 의원 전원에 ‘노무현 평전’ 선물…추석 앞두고 통합 메시지] · 청와대 직원들이 22일 국회를 방문해 민주당 의원실 전체에 ‘노무현 평전’을 전달, 별도 친필 메시지 없이 책만 담김 · 해당 서적은 노무현재단이 8월 노 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펴낸 공식 평전으로,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이 엮음 · 이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이자 친노이며 친김대중이자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21일 출국 직전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입원 중인 정청래 전 대표에게 직접 전화해 안부를 물음 · 정치권은 인사 파동·당내 이견 국면에서 지지층 갈등을 봉합하고 여권 결속을 다지려는 행보로 해석함

[2026.09.22. 오늘의 소수정당]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법사위,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규탄 기자회견] · 서영교 법사위 간사 등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법사위 의원들, 22일 국회 소통관서 공동 기자회견 개최함 ·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데 대해 '헌법 위반'이라며 규탄함 · 여권은 '사법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함 [조국혁신당,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 발의] · 조국혁신당, 22일 국회 기자회견 열고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함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수사 자료 입수·유출 경위 규명을 겨냥, 김형연 의원이 대표발의함 · 한동훈 측이 강력 반발하고 경찰도 관련 의혹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 예상됨 [기본소득당 신임 지도부, 조국혁신당·진보당 연쇄 예방…진보·개혁 연대] · 오준호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 22일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종훈 진보당 대표를 잇따라 예방함 · 불평등 해소·노동권 강화·다당제 정착을 위한 정치·선거제 개혁에 힘 모으기로 함 · 신장식은 교섭단체 요건 완화·국회 불평등특위 설치를, 오준호는 '온국민 토지배당' 협력을 제안함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수원정 출마 공식화…제3당 총선 시동] · 개혁신당 비례 이주영 의원, 22일 2028년 총선 경기 수원정 출마를 공식화함 · 당 비대위의 요구를 수용한 결정으로 '강요에 의한 선택은 아니다'라고 밝힘 · 조국혁신당도 인천·경기 지역위원장을 잇따라 배치하는 등 조직 확대…거대 양당 구도에 제3당 변수 부각됨 [진보당 윤종오, 전동차 498칸 '납품 0'…서울교통공사 3천억 회수 촉구] · 윤종오 진보당 의원, 서울교통공사 5·8호선 신조전동차 498칸 중 정상 납품이 '0칸'이라고 지적함 · 납품사 다원시스의 지연을 문제 삼아 '서울교통공사가 3천억 원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함 · 노후 전동차 운행 장기화를 우려하며 철도차량 입찰제도 개편을 촉구함

[2026.09.22. 오늘의 내란정당] [📌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징역 5년…1심보다 2년 감형] · 서울고법, 22일 알선수재 등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에게 징역 5년 선고. 1심 징역 7년에서 2년 감형됨 ·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에게 받은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는 무죄. 재판부는 "구매 대행 요청 주장을 전적으로 배제하기 어렵다"고 판단.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준 세한도 모조품도 무죄 · 최재영 목사의 디올 가방, 이배용 금거북이,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목걸이·브로치, 이우환 화백 그림 등 나머지 금품 수수는 전부 유죄 유지 · 재판부, "대통령 등 공무원 직무에 관한 알선 명목"의 권력형 알선수재 사건으로 규정. 그림·목걸이·브로치 몰수와 2,440만 원 추징 명령 [대법원,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사건 전원합의기일…김건희 상고심도 같은 날] · 대법원, 오는 2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상고심 전원합의기일을 열기로 함 · 한덕수는 1심 징역 23년에서 항소심 징역 15년으로 감형, 이상민은 1심 징역 7년에서 항소심 징역 9년으로 형량이 늘어난 상태 ·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 상고심도 같은 날 전원합의기일이 열림 · 민주당은 앞서 전원합의체 회부가 "내란 단죄를 지연시키는 수단이 되어선 안 된다"고 비판한 바 있음 [한동훈 "李대통령, 차라리 계엄해서 왕 하시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 22일 페이스북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에 반발한 청와대를 겨냥해 "네로 황제를 흉내내는 것인가"라고 적음 · 이어 "마음에 들 때까지 재제청하라고 명령할 수 있다고 우기고 있다. 그러려면 차라리 계엄을 해서 왕을 하라"고 주장 · 같은 날 조국혁신당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검찰 내부자료의 유출·취득 경위를 겨냥한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 · 한 의원은 "비열한 정치보복에 굴하지 않겠다"며 반발. 조국혁신당은 "수사정보의 법정 절차 밖 이용 경계를 분명히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 [국민의힘, 추석 앞 국회 앞 장외 집회…장동혁 "현지 누나 쫓아내야"] · 국민의힘, 22일 국회 앞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보고대회' 개최. 당 자체 추산 1만여 명 참석 · 장동혁 대표, "훈식이 형만 쫓아냈다. 이제 현지 누나를 쫓아내야 하겠다"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정조준 · 장 대표는 대통령을 향해 "사과 한마디 없이 남 탓만 한다", "가스레인지에 냄비 올려놓고 옆집에 마실 다닌다"고 비판. 김태규 의원은 "탄핵조차 아깝다, 재판만 재개하면 된다"고 발언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마저 정쟁의 무대로 삼으려는 행태를 멈추라"고 반박 [나경원 "조희대 재제청 거부는 헌법적 결단"…국힘, 사법부 엄호] · 조희대 대법원장, 22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구체적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적혀 있지 않다"며 거부 입장 발표. 청와대 요구 25일 만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에 "지극히 상식적인 헌법적 결단", "대통령의 대법관 쇼핑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 · 나 의원은 이 대통령에게 손봉기 후보자 임명동의 절차를 밟으라 요구하고, 사법부엔 중단된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라고 촉구 · 청와대는 "헌법에 위배되는 인식"이라며 깊은 유감 표명. 범여권 법사위원들은 "사법 쿠데타"라고 비판, 대법관 공석 장기화 전망

[2026.09.22.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22(화)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 · 9/22(화) 장윤미 전 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하어영 한겨레 기자, 이상민 크리에이터 · 9/22(화) 전재수 부산시장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2026.09.22. 오늘의 뉴스공장] [퍼니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친윤 아니다’ 해명, 설득력 있나 · 박은정 의원은 김 후보가 정진웅 검사 기소에 반대했다고 밝혔으나 당시 공판카드 결재 라인에서 도장을 찍었다며 ‘행동으로 증명되지 않은 해명’이라고 반박함 · 박 의원은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 기소 승인도 당시 대검 형사부장이던 김 후보가 했다는 2021년 보도에 정정 대응이 없었다고 지적함 · 박 의원은 2020년 검사장 연판장 서명 시점이 윤석열 징계 청구 이틀 뒤·징계 절차 개시 전이어서 ‘절차 위법 문제제기’라는 해명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함 · 봉지욱 기자는 尹 장모 최은순 사건이 재기수사 명령 뒤 2021년 11월 불기소로 종결됐고 그 승인 라인에 김 후보가 있었다며 ‘반윤 좌천설’에 의문을 제기함 · 정필승·박판규 변호사는 중수청·공소청 수장을 모두 검사 출신으로 두면 수사·기소 분리 체제의 출발이 어렵다며, 대통령이 직접 지명할 것을 주문함 [주식아가방] 코스피 7,000선 회복… 변동성 줄며 안정 국면 · 이광수 대표는 코스피가 약 두 달 만에 7,000선을 회복했고 등락 폭이 줄어 시장이 탄탄하게 상승하는 국면이라고 진단함 · 박시동 평론가는 6월 말 고점 9,100 이후 불거진 AI·반도체 고점론과 금리 불확실성이 차례로 해소됐고, 남은 변수는 국제유가와 중동 리스크라고 정리함 · 박 평론가는 대미 투자 1호 사업인 엔시날 가스복합화력이 연간 한도 200억 달러를 넘는 약 230억 달러 규모여서 한도 초과 시 환율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힘 · 박 평론가는 수익을 내려면 미국이 상정한 전력 단가보다 40~70% 높게 팔아야 하는 구조라며, 장기 구매처 확보와 국내 기업 수주 보장이 협상의 핵심이라고 지적함 · 이 대표는 그럼에도 인프라 투자는 장기 배당·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조급할 필요 없다고 밝힘 [인터뷰] 대구 10월 항쟁 80주년… 첫 공식 추념식 열린다 · 박석준 집행위원장은 1946년 10월 1일 대구에서 시작된 10월 항쟁이 한반도 최초의 계엄령이 선포된 해방 후 첫 민중항쟁이라며, 전국에서 20~30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힘 · 박 위원장은 대규모 희생과 집단적 트라우마가 순응적 정치·생활 문화를 낳았다며, 과거 진보적이던 대구가 달라진 배경을 설명함 · 채영희 공동대표는 유족들이 연좌제와 ‘빨갱이 가족’ 낙인 속에 살아왔다며 10월 1일 기념일 지정과 대구 트라우마센터 설립을 요구함 · 채 대표는 2016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항쟁’ 조례안을 통과시켰지만 아직도 ‘폭동·사건’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함 · 행사위는 10월 1일 가창골 위령탑에서 첫 추념식, 3일 울림 콘서트를 열며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 모금(목표 1억 원 중 현재 약 4천만 원)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힘 출처: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2026.09.22.) 인터뷰 내용 요약

[2026.09.22.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강훈식 비서실장은 본인이 여러 차례 그만두려 했고 대통령 귀국 후 사표가 수리될 것으로 보며 청와대 시스템 혁신과 대폭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힘 2.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한동훈 의원의 김승원 관련 폭로는 수사기관 정보를 유출한 범법 행위라며 수사기관 종사자의 수사정보 폐기·반출 금지를 구체화한 이른바 한동훈 방지법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 3.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추미애 경기지사의 중수청장 관련 발언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김지용 후보자를 친윤 검사의 핵심으로 보는 시각은 동기·후배 검사들 사이에서 거의 없다고 언급 4.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비서실장 사의만으로는 정국 수습이 어렵다며 청와대 참모진 대폭 개편이 있어야 지지율과 국정 동력이 회복될 것이라고 평가 5.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인사 검증 시스템은 작동하고 있으며 걸러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뚫고 갈 수 있다고 본 안이한 판단과 톱다운 방식이 문제였다고 진단 6.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지금 논의를 꺼내는 것은 국면 전환용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고 동력도 없다고 지적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임신중지약물 미프지미소를 내년 1분기 도입 예정이며 의료기관에서 임신 주수를 확인한 뒤 임신 9주 이내에 진단·처방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고 설명 2.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불법 유통 약물로 여성 건강권 침해가 계속된 점을 더 지켜볼 수 없어 대통령이 결단한 것이며 헌재 결정 취지상 의사 처벌 가능성은 없다고 확인됐다고 밝힘 3.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건강보험 적용은 제약사 신청 시 보건복지부가 적극 검토할 것으로 보며 접근성 측면에서 보험급여가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4.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디지털성범죄 관련 불법 사이트 6,683개를 특정해 차단에 나섰고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법무부 조사 단계라 방향을 언급할 단계가 아니라고 설명 (KBS - 전격시사) 1.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 인사 파동의 원인은 정무적·정파적 판단에 치중한 부실 검증이라며 후임 인사는 충성파가 아니라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 2.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 국민의힘은 반사이익에만 의존했다며 장동혁 대표가 하루빨리 사퇴해야 하고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당연하고 필연이라고 주장 3.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 송영길 의원이 주도한 북미 정상회담 촉구 결의안에 국민의힘에서 유일하게 서명했고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북미 정상회담 촉구 메시지를 내길 바란다고 밝힘 4.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는 존중하나 인적 쇄신뿐 아니라 인사 시스템 총체적 재점검이 필요하며 김민석 대표의 잘된 인사라는 발언은 경솔했다고 지적 5.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김현지 부속실장 인사 개입 주장은 물증이 없는 과도한 정치 공세라고 보면서도 청와대가 후보자 의혹을 가십이라 표현한 것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언급 6.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평택 재선거에서 민주당이 조국 저격수로 활동했던 김용남 후보를 공천해 앙금이 남았다며 합당 논의에 앞서 신뢰 회복이 필요하고 당은 자강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 7.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조국혁신당은 어떤 형태의 파병도 반대하며 교섭단체 요건은 10석이 당론이고 민주당이 제시한 15석은 근거가 없다고 밝힘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 어제 25사단 DMZ 폭발은 북한 목함지뢰 두 발일 가능성이 높다며 군사분계선 남쪽 지뢰지대 설치 여부를 유엔사와 함께 명확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 2.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 인사 책임은 외형상 비서실장이 지는 것이 맞지만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에 대한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언급 3.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는 예정된 결과라며 김현지 실장의 보직 변경이나 청와대 밖 이동이 없으면 인사 참사 책임론을 대통령이 온몸으로 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 4.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 강 실장의 사의는 자의에 가까운 책임 있는 결단이라며 비공식 영향력 행사는 추측의 영역이어서 책임을 묻기는 어렵고 정무적 판단이라면 거취를 고민해 볼 만하다고 밝힘 5. 김민하 평론가 - 성남·경기 라인과의 파워 게임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며 김현지 실장 인사 개입은 증거가 부족하지만 논란 불식을 위한 대통령의 결단은 가능하다고 언급 6. 조태임 CBS 기자 - 청와대는 종합적 책임 차원이라고 설명했고 대통령이 사의 수용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상태라며 순방 후 청와대 2기 참모진 개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함 7. 고란 경제전문기자 - 대미투자 1호 사업인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는 223억 달러 규모로 수요처가 보장돼 원금 회수에 유리하나 전력 구매 계약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8.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 연간 200억 달러는 지난해 국내 제조업 설비투자의 5분의 1 수준이라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를 놓고 한미 간 막판 조율이 진행 중이라고 밝힘 9. 최윤 군산대 해양생물학과 명예교수 - 부산 북항에 나타난 무태상어 무리는 방어 등 먹이를 쫓아 수로로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생닭 등 먹이를 던져주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고 조언

⚠️ 뉴스공장 요약 실패: 딴지일보 접속 불가(연결 차단) — 스크립트 수집 실패

[2026.09.21. 오늘의 더민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李대통령 "아직 결정 못 해"]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21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 표명…취임 약 15개월 만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국정 종합적 책임 지는 차원"…인사검증 실패 책임론 배경 · 이 대통령 수보회의서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 못 하겠다"…순방 귀국 후 수리 여부 결정 관측 · 수리 시 정책실장 자리까지 공석…청와대 참모진 대규모 인적 쇄신 신호탄 될 전망 [이재명 대통령, 5박7일 미국·멕시코 순방 출발…"외교 영역 확장·국익 확대"] · 이 대통령, 21일 저녁 유엔총회 참석 위해 미국·멕시코 순방길 올라…5박7일 일정 ·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서 기조연설 예정…유엔 개혁 방향·한반도 평화 청사진 설명 계획 ·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 가능성 거론…대미 투자·호르무즈 기여 방안 논의 여부 관심 · 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16년 만의 국빈 방문, 에너지·광물 협력 논의 [이 대통령 지지율, 10주 만에 하락세 멈춰…민주당 지지도 40.2%] · 리얼미터 조사서 이 대통령 국정 긍정 평가 34.8%…전주 대비 1%p 상승(오차범위 내) · 리얼미터 "18일 기자회견서 연임·공소취소·파병 입장 밝히며 상승세 전환" 분석 · 정당 지지도 조사서 민주당 40.2%(+4.1%p)…국민의힘 38.5%(-3.6%p)로 집계 [정부, 호르무즈 청해부대 작전영역 확대 파병안 검토] · 정부, 파병 방안 중 하나로 아덴만 청해부대의 호르무즈 해협 작전영역 확대 검토 · 이 대통령 "전쟁 개입은 없지만 상선·원유수송로·국민 보호 최소 활동은 필요" 언급 · 여당 내 "작전범위 확대 시 국회 비준 동의 필요" 의견 다수…한정애·안규백 등 거론 [민주당 김민석 대표, 기본소득당과 회동…"정책적 접촉면 넓힐 것"] · 김민석 민주당 대표, 21일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표 접견…연합정치 관련 의견 교환 · 김 대표 "용혜인 전 후보자가 당 지키는 선택한 것 이해"…기본소득 정책모델 평가 · 오 대표, 민주당에 "연합정치에 걸맞은 제도 개혁·다당제 조건 강화" 요구

[2026.09.21. 오늘의 내란정당] “尹 전화 받았다” 곽종근 징역 9년…‘내란 가담’ 군 지휘관 모두 ‘실형’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군 지휘관 5명, 21일 1심에서 모두 실형 선고받음 ·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징역 18년(최고형),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15년,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9년 등 · 재판부 "군의 정치적 중립성 저버리고 특정 세력의 정치적 이익 위해 군사력 사용" 지적 · 여인형, 계엄 전부터 주요 인사 체포 계획 메모하며 윤 전 대통령 등과 내란 모의한 점 인정됨 · 내란 특검, 형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항소 여부 검토하겠다고 밝힘 국힘 "용혜인 사태 낳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당론 추진" · 국민의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낙마 계기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당론 추진 밝힘 · 정점식 원내대표 "용혜인은 준연동형 비례제가 만든 괴물"…'기생정당폐지법' 추진 방침 · 나경원 의원 "2019년 패스트트랙 투쟁의 정당성이 결과적으로 입증됐다"고 주장 · 병립형 비례제 회귀·기본소득당 '가짜 사무소' 선관위 고발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함 나경원 "한동훈, 싸워줘 고마워…복당은 넘어야 할 허들 있어" · 나경원 의원, 21일 라디오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에 "넘어야 될 허들 몇 개 있다"고 밝힘 · 한동훈의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 활동엔 "열심히 싸워줘 고맙다"며 높이 평가함 · 다만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며 복당과 선 그음 · 김승원 낙마 관련, 이재명 대통령 사과와 김현지 부속실장 교체를 요구함 '안보실 인사개입 의혹'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 대상 아냐" ·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의 안보실 인사개입 의혹 사건, 1심서 공소기각됨 · 재판부, 조은석 내란 특검 수사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함 · 재판부 "무인기 사건 범행 주체는 윤석열·김용현·여인형 등으로 이 사건과 주체 완전히 다르다" 지적 · 공소기각은 사건 실체·유무죄 판단 없이 절차상 하자 등으로 재판을 종결하는 것 내일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금품 '대가성' 쟁점 · 김건희 씨 '매관매직' 의혹 항소심 선고가 22일로 하루 앞으로 다가옴 · 1심은 청탁 없었다는 주장 배척하고 혐의 전부 유죄로 판단, 징역 7년 선고했음 · 최대 쟁점은 '대가성 여부'…김 씨 측 "금품 받은 건 인정하나 청탁 명목 아니다" 주장 · 특검, 항소 기각·징역 7년 유지 요청…대가성에 대한 2심 판단에 관심 쏠림

[2026.09.21.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 대통합 추진단장으로서 조국혁신당과 교섭단체 요건 완화·결선투표제 등 통합 논의가 삐걱대도 진행 중이며, 김승원 후보 사퇴는 보좌진 폭로가 구체적인 '심각한 사태'로 당도 몰라 당혹스럽다 2. [정치,뭐하니?] 서용주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박원석 전 의원 / 이석현 평론가 -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를 여권은 인사 실패 논란을 끊는 불가피한 책임으로 봤고, 야권은 '졸업' 표현과 부실 검증을 비판하며 청와대 전면 개편과 지도부 유감 표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추석 물가는 역대 최대 할인·공급 확대로 9년 만에 꺾였고, 농지 전수조사는 관행적 임대차·휴경은 강제처분 없이 양성화하되 토지거래허가구역 투기·농업법인 불법임대만 엄정 조치하겠다 2. [패널] 노영희 변호사 / 김정철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 /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 강훈식 사의를 노영희는 종합적 책임 차원의 적절한 결단으로, 김정철은 인사검증 시스템 붕괴로 규정했고, 김승원 추가 의혹·김현지 부속실장 인사개입 논란과 법무장관 적임자 부재를 놓고 공방

[2026.09.21. 오늘의 소수정당]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與, 반도체 현안에 '입꾹닫'…우리가 목소리 내겠다"]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21일 광주 군공항 부지·5·18묘지 참배 후 기자회견 열고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위한 '대안정당' 역할 자임 · "호남 여당 정치인들이 정부에 목소리 안 낸다"며 미군 유류탱크 이전·미군과의 신속 협의를 선결과제로 지목 · 서왕진 시당위원장, 민형배 시장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동협의체' 구성 제안…민 시장 "적극 환영" · 신 대표 "1인당 GNI가 아닌 노인 자살률·청년 취업률 등 '국민 체온계'를 국정지표 삼아야" [개혁신당, 사무총장에 전성균·비대위원에 임주영·하헌휘 임명] · 이기인 개혁신당 비대위원장, 21일 첫 인선 단행…신임 사무총장에 전성균 전 사무부총장, 비대위원에 임주영·하헌휘 변호사 임명 · 전 사무총장은 6·3 지방선거 화성시장 후보, 임·하 비대위원은 각각 경기도의회 비례·세종시장 후보 출신 · 당은 "위기는 외부 아닌 현실 외면해온 우리 자신에게 있다"며 고강도 쇄신안 추진 실천력을 인선 기준으로 제시 [김민석,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표 만나 "용혜인, 당 지키는 선택 이해"] · 김민석 민주당 대표, 21일 국회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표와 회동…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자진사퇴에 "당 지키는 선택 이해" · 김 대표 "용 후보 지명은 정치적 연대 넘어 철학적·정책적 기반 위 결정"이라며 교섭단체 정족수 완화·개헌 등 정치개혁 공동추진 제안 · 오 대표, 지명 수락·사퇴 모두 "연합정치 맥락"이라며 "더 책임 있는 연합정치" 주문…비례 의석 확대·국고보조금 개혁도 제안 [김종훈 진보당 대표 "정부·여당, 권력 다툼 말고 민생·개혁 몰두하라"] · 김종훈 진보당 대표, 21일 제9차 최고위서 "대통령 기자회견 후에도 유력 정치인들 과한 언사 계속돼 국민 걱정 커"라며 여권 권력다툼 자제 촉구 · 후속조치로 '호르무즈 우회 파병 우려 불식'·'노동권 후퇴 정책 전환' 요구…"전쟁 개입 파병 없다는 원칙 지켜야" · 김 대표, 앞서 18일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해선 "국민이 듣고 싶던 말"이라며 환영 입장 밝힌 바 있음 [한창민·윤종오 의원실, 렌털사기 피해 소상공인 추심 구제 이끌어내] · 약 3년간 이어진 렌털채권 추심 문제 해결 기미…하나캐피탈·롯데카드가 추심 중단 등 소상공인 피해 구제 착수 · 한창민(사회민주당)·윤종오(진보당) 의원실과 피해자 단체의 지속적 문제 제기가 금융사 피해 구제 호응 이끌어냈다고 분석 · 2024년 초 800여명이던 추정 피해자는 2000여명으로 증가…금감원도 렌털채권 매입 과정 내부통제 강화 방침

[2026.09.21. 장르만 여의도 주요 내용]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1. 당 지지율 하락은 외부 개입이 내부 분열을 매개로 증폭된 결과이며, 이재명 대통령도 문재인 정부 시절 배제됐던 경험이 있다고 지적 2. 유시민 작가의 "신발 속 돌멩이" 발언에 대해 본인도 돌멩이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고 반박 3.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는 신중해야 한다며, 자신은 애초 교섭단체 요건 10석 완화를 주장했다고 밝힘 4.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하면 김용남 후보의 선대위원장으로 직접 맞서 뛰겠다고 선언 5.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추미애 지사의 반발은 과도하다며, 대통령이 임명하면 강경파도 승복해야 한다는 입장 6. 중수청 수사역량 강화를 위해 검찰 출신 등 폭넓은 인재 영입이 필요하며 출신을 문제 삼을 사안은 아니라고 주장 7.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억울한 면이 있지만 여론 악화로 사퇴한 것으로 안다며, 인사 검증 과정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인정 8. 김승원 관련 의혹 자료는 한동훈 전 장관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확보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위법 행위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 9. 수사기관이 확보한 국민 정보를 사적으로 유용하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한동훈 방지법'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10. 후임 법무장관 물망에 대해 가능성 0%라며, 문재인 정부 때도 제안받았으나 외교부 장관을 원해 거부했다고 밝힘 11. 한반도 문제 해결의 핵심은 북미관계 정상화라며 트럼프와 김정은이 먼저 만나야 한다고 주장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9월 21일 (월)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윤건영·정필승·이봉우·봉지욱] - 李대통령 9/18 기자회견 총평 : 패널 대체로 긍정("97점"·"방향은 맞췄다"). 문제 인식·본인 책임 인정·인사 수정 의지, 짧고 정제된 답변을 호평. "반등 모멘텀은 마련" - (검찰개혁) 정필승 - 수사·기소검사 분리 및 검찰·비검찰 기관을 모두 법무부에 두는 복안을 미리 밝혔어야 혼란이 적었다며 감점 - (진영 갈등·멸칭) 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는 빼야". 정필승 - 이미 '정치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형성돼 하루아침에 해소 불가, 평론가 생태계의 중심 인물 존재를 시사. 李의 격려글 리트윗 후 삭제 논란도 도마 - (호르무즈 파병) 李 "전쟁 개입 파병 없다" 선긋기에 긍정. 정필승 - 현 청해부대(KDX-II급)는 방어력 한계, 이란에 위협 안 되는 '군사적 농성' 수준이면 이란도 수용 전망 / 참여연대 등은 비전투도 반대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사퇴) 탄원서 논란이 회견 진정성을 퇴색시켰다는 아쉬움 - 봉지욱 - 조작기소 특검 '1호 피의자'는 한동훈이 될 것이라 주장. 서해 피격·통계조작·TV조선 재승인·뉴스타파 명예훼손 등의 결재자로 지목하며 "탈법·편법 종합세트"라 규정. 김지용 중수청장 논란은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이성윤 의원이 진상을 알 것이라며 발언 촉구 - 윤건영 - 조작기소 특검은 "지뢰가 제거돼 곧 추진, 당내 컨센서스 명확" [여론조사 · 이택수 리얼미터] - 李 국정 긍정 10주 만에 반등 : 리얼미터 ARS 34.8%(+1%p)로 9주 연속 하락 마감, 회견 당일(금) 37.2%까지. 여론조사꽃 전화면접도 반등, ARS는 40.7%(+3%p)로 40%선 회복 - 회견으로 공소취소·연임개헌 논란 불식되며 중도·진보·젊은층 반등. 다만 진보층은 아직 완전 회복 못함 - 정당 지지율 : 리얼미터 민주 40.2% vs 국힘 38.5%로 약 2개월 만에 민주 재역전 / 꽃 전화면접 민주 43.4% vs 국힘 36.4% - 회견 평가 엇갈림 : 꽃 전화면접 긍정 50.5%가 부정 45.3%보다 우세, ARS는 부정이 우세 - 김민석 대표 직무 긍정 33~34%(당 지지층 내 65~70%), 장동혁 대표 긍정 약 30%(국힘 지지층서도 부정 50%) - 시급 조치 1위는 '민생·경제 회복'. (참고) 시사IN·갤럽 '신뢰 방송' 1위 뉴스공장 6.3% [복덕위원회 · 부동산] - 李 회견 "부동산 투기공화국 탈출, 이 정부는 합니다" 재천명. 세종시 이전 속도·5극3특 강화가 주목 대목 - 남기업 - 8/3 세제·8/13 공급 대책 후 강남3구는 하락 전환했으나 마용성·수도권은 상승세 지속, 세제 부족·공급 보강 필요 - 유호림 - 부동산은 3~5년 중장기로 봐야. 다만 美 금리 5.5%까지 인상 시 영끌 실수요자 타격 우려, 청년 공공임대 공급 언급 없던 점은 아쉬움 - 한문도 - 수도권 장기민간임대 12~15만 채 공급 재개, 2~3년 뒤 완공 전망 [백세위원회 · 건강(추석 가족력)] - 가족력은 유전 성향에 공유된 생활습관까지 묶인 넓은 개념. 부모 1인 고혈압 시 자녀 약 30%, 2인이면 약 60% - 30대 조기 발병은 유전 영향이 강함. 약물 없이 혈압 낮추는 법(체중감량·저염·채소·운동) 다수 - 추석에 '건강 가계도' 작성 권장. 최명기 - 명절 잔소리엔 "모르겠어요"·"괴로워요" 반복으로 대응 권유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2026.09.21.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승원 사퇴는 탄원서가 아니라 국정 부담을 던 판단으로 보이며 탄원서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대통령 기자회견은 국민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으나 주말 탄원서 보도로 효과가 퇴색됐다고 평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반대했던 인물이라 초대 청장으로 부적절하다며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 2.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 대통령의 지지자 혐오 발언 자제 호소는 원칙적으로 옳으며 인격·존재를 부정하는 비판은 삼가야 한다고 밝히고, 연임 개헌·공소취소 입장 표명은 적절하나 국민의힘이 말꼬리 잡기로 개헌에 응하지 않을 것을 우려, 조작기소 특검은 필요하지만 검찰권 오남용 전반을 포괄적으로 조사하지 못하고 대통령 공소취소 프레임에 갇힌 점이 아쉽다고 지적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긍정 평가하며 집권여당 중진으로서 사과하고 김민석 대표도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 연임 개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본인도 반대한다며 국민의힘이 꼬투리 잡지 말고 개헌에 동참할 것을 촉구, 공소취소 권한은 특검법에 담기지 않을 것이고 김승원·한동훈 모두 수사받아야 한다고 강조 (KBS - 전격시사) 1.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탄원서 제출이 곧 내용의 사실을 뜻하지 않으며 사퇴는 탄원서가 아닌 국정 부담 경감 결단으로 보고, 기자회견은 내용·태도·진정성에서 국민께 통했다며 부동산 등 민생 정책과 진보 진영 통합으로 지지율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 87년 체제 종식으로 개헌이 필요하다고 강조 2.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 기자회견은 모든 의혹을 해소하진 못했어도 낮은 자세로 더 답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 평가하고, 개헌에 더 분명히 답했어야 한다는 야당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 대통령의 전세 정정 발언은 사라져야 한다와 사라질 것이다가 다른 의미이기 때문이며 부동산은 구체적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힘, 김승원 논란은 청와대가 인사권으로 답했고 자진 사퇴로 마무리됐다고 설명 3.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 기자회견이 전체 국민이 아닌 민주당원·지지층만 향한 당통령 회견이었다고 비판하고, 부동산·레버리지 ETF·대입 원서 접수 등 민생 현안에 구체적 해법이 없었다고 지적, 김승원 인사 고집은 결국 공소취소 때문이며 향후 공소청이 별도로 공소취소를 강행할 것으로 전망,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는 가족 철거민 특별공급 문제로 자질이 없다고 주장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를 20년 이상 알고 지냈는데 실망했다며 정책 방향이 왔다갔다 하고 전문성이 없다고 비판, 정부가 청해부대 역할 강화 등 미국에 성의를 보여야 하며 북미대화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 2. 현근택 변호사 - 유시민 작가가 감정이 남았다면 차라리 대통령을 당장 만나는 것이 낫다고 언급 3. 조상호 변호사 - 대통령이 공소취소 조항 삭제를 명확히 언급했으므로 그것으로 관련 논란은 종료됐다고 평가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승원 사퇴는 대통령 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내린 고뇌에 찬 결단으로 평가하고, 탄원서의 음주운전·성추행 의혹은 개인 사생활 영역이라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웠다며 김승원 본인이 소명해야 한다고 밝힘 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 대통령 기자회견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며 재판받겠다는 말이 빠졌고 ETF 등 민생 현안에 유체이탈식 답변을 했다고 비판, 김승원 낙마와 관련해 대통령이 사과하고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 3. 박원석 전 의원·윤희석·김민하·조태임 (뉴스연구소 패널) - 김승원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한 배경으로 기자회견 후 지지율 하락과 대통령에 대한 부담을 지목하고, 탄원서 논란은 여권 안팎에서 이미 떠돌던 이야기였다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