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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미 대조선정책 변화 없어…최강경 대응에도 변화 없다"
[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조선 외무성이 미국의 비핵화 입장과 인권 문제 제기,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 등을 거론하며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최강경으로 대응한다는 조선의 대미정책에도 추호의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9
| 2 | 퓨리서치 “한국인 55% 대미 부정적”… 미국, 한국 이익 고려 안해 78%
관세 압박과 전쟁 동원 강요가 부른 각성… 사대 굴레 벗고 주권 찾아야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8 | 569 |
| 3 | [환구시보 사설 2026.08.31.]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7 | 445 |
| 4 | 조선, 당중앙군사위 개최…박정천 부위원장 보선·국방상 교체
[전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 진행
[전문] 김정은 총비서, 국방력 강화 공헌자들에 국가표창 수여
조선이 당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 회의를 열고 국방사업 전반의 개선·발전을 위한 조직기구 개편과 군 지휘부 인사를 단행했다. 같은 날 김정은 총비서는 새로운 무기체계 개발 등에 기여한 국방과학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6 | 432 |
| 5 | 법무부, 8차례 입국금지 연장 모자라 '미 FBI 증명서' 요구로 시간 끌어
"천륜마저 끊는 국가보안법과 사대굴종 출입국 행정 당장 중단해야“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5 | 516 |
| 6 | 지금은 미국만이 조선과의 대화를 성사시킬 수 있으니 우리는 ‘따까리’ 역할로 자족해야 한다는 식의 패배주의는 걷어치워야 한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3 | 630 |
| 7 | 미국 국채 금리 충격과 부채의 늪에 빠진 주요국의 경제위기 2
1. 국가부채 급등으로 국채 금리 상승
2. 트럼프의 금리하락 유도 정책
3. EU의 국가부채와 경기 침체
4. 일본의 국가부채와 저성장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1 | 581 |
| 8 | 한미훈련은 줄이고 ‘프리덤 에지’는 그대로…미국의 계산은
한미연합군사연습 ‘을지프리덤실드’(UFS)는 일정이 절반으로 줄었다. 9월 예정이던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 ‘쌍룡훈련’은 취소됐다. 반면 일본 자위대까지 참가하는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는 일정과 규모를 그대로 유지한 채 진행된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2 | 517 |
| 9 | 미국 국채 금리 충격과 부채의 늪에 빠진 주요국의 경제위기
1. 국가부채 급등으로 국채 금리 상승
2. 트럼프의 금리하락 유도 정책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9
3. EU의 국가부채와 경기 침체
4. 일본의 국가부채와 저성장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1 | 727 |
| 10 | 사용자의 책임 회피로 퇴직금 못 받는 노동 869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80 | 504 |
| 11 | "대학 위기 핑계로 노조 파괴"… 전국대학노조, 총장 퇴진·단협 사수 결의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8 | 715 |
| 12 | 한국과 캐나다의 자세는 완전히 거꾸로다.
우리는 국력의 부족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우리가 먼저 쳐내야 할 상대는 미국이 아니라 숭미다.
2027년까지 전작권을 회복하겠다는 취지로 언행 하다가 최근 ‘임기내’로 후퇴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디 카니와 산체스의 주권외교를 본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과도한 요구일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7 | 856 |
| 13 | “범여권·2중대론은 언어도단… 진보당은 ‘강한 진보, 선명 야당’으로 간다”
“군사주권 없는 나라는 허울… 전작권 환수와 친미 외교안보라인 교체해야”
“바닥 밑에 지하실 있더라… 10월 31일 불평등 타파 시민대회 열 것”
“매일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사투”
“노동자 정치세력화, 기층 대중의 힘으로 단결 강제해야”
“정치 리더 200명 발굴… 청년이 정치의 주인으로 서야”
“2028년 총선, 수도권 돌파와 교섭단체 진입으로 자주와 평등 실현할 것”
“갈라치기 낡은 정치 끝내고, 땀 흘려 일하는 모든 이의 존엄 지키겠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6 | 1 622 |
| 14 | 오르면 안 내려오는 물가…누가 정하나
가격을 정하는 기업, 필수지출부터 줄이는 저소득층
하위 20%, 주거·식료품·보건에 소비지출 55.9%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4 | 695 |
| 15 | 미 의회·주한미대사·암참·국민의힘으로 이어지는 ‘쿠팡’ 비호
쿠팡이 공정위의 현장조사마저 가로막고 나선 배경에는 미국 정치권과 외교 라인의 전방위적인 압박 흐름이 자리하고 있다.
https://cms.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3 | 660 |
| 16 | 조선로동당이 제9차 당대회에서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인 2026년도 주요 정책과제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특히 지도간부들의 역할과 모든 사업에서 사상사업을 앞세울 것을 강조했다.
[전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2 | 675 |
| 17 | 충북 광공업생산 27.8% 폭증에도 30대 고용률은 5.4%포인트 하락
물가 치솟는데 소매판매는 감소…지방 주민이 떠안은 고물가·불황의 무게
이제는 성장의 크기가 아니라 누가열매를 가져가는지 따져야 할 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1 | 677 |
| 18 | 무인 무기를 앞세운 퍼레이드와 달리 전선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러시아 매체 RT가 독립 35주년을 계기로 내놓은 전황·경제·인구 관련 분석을 중심으로 우크라이나가 처한 상황을 짚어본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0 | 678 |
| 19 | 진보당 서울 지방의원단, 2026년 해외연수 중단·예산 반납 제안
폭염 취약계층·노동안전·소상공인 지원에 예산 사용 요구
"해외보다 민생 현장 먼저" 주민 곁 지방의회 강조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68 | 802 |
| 20 | 용산공원 부지 30%면 30평대 아파트 2만호 설립 가능
청년·신혼부부 공공 저리 대출을 연계하면 월 40만 원 안팎의 이자 부담만으로 30평대 신축 아파트에 살 수 있다.
만 39세까지 신청을 받아 최소 49세까지 10년 이상 안정적 거주 보장
용산에 ‘전세 3억 원’ 아파트가 들어서는 순간, 강남3구 부동산 거품 단숨에 무너져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69 | 9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