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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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가금융안정기금(국안기금) 개입 승인
- 총한도 5,000억 대만달러 투입 승인
- 역대 10번째 기금 가동
금융감독관리위원회 공매도 규제 강화
- 차입공매도 수량 상한 축소(직전 30일 일평균거래량의 30% -> 3%)
- 공매도 담보비율 90% -> 130%
- 상장사 자사주 매입 독려
11월 9일부터 전면시행
한국
주식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3개월 한시 면제
대만 고점대비 약 -20%
한국 고점대비 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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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마이크론(MU), 대만 HBM·D램 신규 공장 공사 대부분 중단 보도... 성과급 노사 갈등이 원인
공사 중단이 길어지면 마이크론의 2028년 이후 HBM·D램 증설이 늦어짐. 공급이 빠듯한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사 증설 지연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상대적 수혜
📌 핵심 내용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크론이 대만 타오위안에 짓고 있는 신규 공장 Fab 11E 공사를 대부분 멈춤
투자 규모는 30억~45억 달러(약 4조~6조 원)로, HBM과 D램을 생산할 시설. 원래 2028년 가동이 목표였음
현재는 안전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작업만 진행 중이며, 이 작업이 끝나면 공사가 전면 중단될 것으로 알려짐
마이크론은 대만 당국과 협력업체에 공사 중단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짐
📌 갈등의 핵심: AI 호황 이익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타오위안 노조 요구: 회사 영업이익의 15%를 전 세계 직원에게 배분하고, 성과급은 주식이 아닌 현금으로 지급
마이크론은 지난달 더 큰 타이중 노조와 합의했지만, 일부 직원이 반발하며 갈등이 이어지는 중
타오위안 노조는 파업권을 확보했고, 노사는 6일 추가 협상 예정
경영진은 갈등이 길어지고 기존 합의까지 뒤집힐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짐
📌 양측 입장: 공식 확인은 아직
마이크론은 공사 중단 여부를 직접 확인하지 않음. "대만 사업은 모두 정상 운영 중"이며, 협상을 계속하고 고객 공급에도 차질이 없게 하겠다는 입장
타오위안 노조도 공식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힘
협상 국면에서 나온 보도인 만큼, 실제 중단인지 협상 카드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왜 중요한가
대만은 마이크론 전 세계 D램 생산의 약 60%를 맡고 있고, HBM의 핵심 생산 거점
마이크론은 지난 30년간 대만에 약 500억 달러를 투자했고, 현지 직원은 약 1만 5,000명
기존 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라 당장 공급 차질은 아님. 문제는 2028년 이후 생산능력 확대 계획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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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삼성전자 주가…여의도 "이제는 살 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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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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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Gina Hinojosa에게 협력의사를 표명
코어위브의 CEO는 지나 이노히사 당선인에게 차기 행정부와 함께 "인허가 받은 프로젝트를 책임 있게 완공하는 일과, 향후 개발을 위한 명확하고 지속가능한 기준을 마련하는 일에 대해 당선인의 인수위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노호사 주지사 당선인께: 코어위브를 대표하여 텍사스 주지사로 역사적인 당선을 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당선인께서는 데이터센터의 성장이 텍사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당선인께서 언급하셨듯이, 지역사회는 발언권을 가져야 하고, 가계가 새로운 인프라 비용을 떠안게 되어서는 안 되며, 개발은 지역의 물, 전력, 삶의 질을 보호해야 합니다. 저희는 그러한 원칙을 강력히 지지합니다. 또한 저희는 현재 인허가를 받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완공이 허용될 것이라는 당선인의 설명을 환영했습니다. 이는 이미 텍사스에 상당한 자원을 투입한 지역사회, 건설 업계, 노동자, 고객, 그리고 기업들에 중요한 확실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향후 개발을 규율할 기준에 대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 위한 명확한 출발점이 됩니다. 코어위브는 저희의 사업 운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지역사회가 그 성장의 비용을 짊어지지 않으면서도 성장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 원칙은 저희가 시설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방식의 일부입니다. 코어위브는 AI를 위한 필수 클라우드(Essential Cloud for AI)입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저희는 북미와 유럽 전역에서 51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했으며, 가동 전력은 1.5기가와트를 넘었습니다. 2026년 8월 11일 기준으로 저희는 약 4.2기가와트의 계약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미 텍사스의 경제, 인력, 그리고 기술적 미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오스틴(Austin), 덴턴(Denton), 디킨스 카운티(Dickens County), 플레이노(Plano), 리처드슨(Richardson), 라운드록(Round Rock)에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텍사스주와 저희가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사회에 책임 있는 장기적 파트너로 남고자 합니다. 당선인께서 제시하신 원칙들이 법률로 제정되고 관련 규정을 통해 시행됨에 따라, 코어위브는 텍사스 사업 운영을 규율하는 요건들을 충족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지역사회와 조기에 소통하고, 입법자들에게 지역적 영향에 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시설 가동이 시작된 이후에도 계속 성실히 대응하겠습니다. 코어위브가 새로운 시설을 전력망에 연결할 때, 저희는 변전소, 송전 설비 증강 및 관련 구축을 포함해 해당 연결에 필요한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며, 이를 통해 저희 성장에 따른 비용이 인근 가계에 전가되지 않도록 합니다. 코어위브가 구축하는 신규 용량은 또한 설계 단계부터 폐쇄 루프 액체 냉각 시스템(closed-loop liquid cooling system)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한 번 채워진 뒤, 지역 상수원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물을 끌어오는 대신 밀폐된 배관과 냉각 장비를 통해 냉각수를 지속적으로 재순환시킵니다. 일상적인 물 사용량은 비슷한 규모의 상업용 사무 건물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적습니다. 의미 있는 지역사회 참여는 저희에게 나중에 덧붙이는 생각이 아닙니다. 그것은 부지에 관한 가장 초기 단계의 논의에서 시작되어 지속적인 운영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그것이 저희가 텍사스의 모든 프로젝트에서 지켜나가고자 하는 기준입니다. 저희는 노동자의 자격, 교육, 면허, 안전에 대한 높은 기준을 지지합니다. 특히 코어위브는 차세대 AI 및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돕는 교육기관과의 파트너십 및 견습 프로그램을 포함한 인력 개발 이니셔티브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인허가를 받은 프로젝트를 책임 있게 완공하는 일과, 향후 개발을 위한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기준을 마련하는 일에 대해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와 함께 일할 기회를 환영합니다. 저희는 당선인께서 받으신 민의를 존중하는 자세로, 그리고 코어위브가 론스타 주(Lone Star State, 텍사스의 별칭)에서 자리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가지고 그 일에 임하겠습니다. 진심을 담아,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공동창업자,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 코어위브(CoreWeav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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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책 소개 1) 시대를 읽고 투자하고 살아남아라
전 제 생각에 너무 매몰되지 않고,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나 투자법을 계속 고쳐나가는 목적으로라도 베스트셀러에 있는 책들은 최대한 사서 보는 편입니다
물론 그 책을 읽었다고 본인에게 모두 적용할 수 는 없고 다양한 책들을 읽다보면 본인에게 맞는 투자법이나 아이디어같은걸 찾을 수 있고 요즘 같은 시기에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마침 블로그 하시는 의교창님께서 책을 선물로 주셔서 주말동안 읽어보고 간단히 소개 남깁니다.
지금은 안하고 있긴 하지만 전에 해외주식 스터디도 같이 한적도 있고 지금도 투자 생각을 교류 중이라 어느 정도 전 투자스타일을 알고 있었긴 하지만,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면, 세상의 변화를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과정, 그 중에 증시를 주도할만한 기업을 찾고, 멀티플을 고민해서 매수 매도하는 전략, 증시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한 대처법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투자법이 있고 저도 항상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잘될때는 이게 맞나 싶다가도 요즘 같은 시기에는 내가 실수하고 잘못한게 있나 다시 계속 되짚어보게 됩니다
요즘 시장도 안좋고 저도 힘들긴 하지만 과거의 잘했던 점, 실수한 점을 복기해보고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하면 언젠가 또 시장이 좋아질때가 오고 자산도 다시 우상향하는 때가 올거라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또 책을 잔뜩 주문해놨습니다ㅠ 나중에 또 책소개로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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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美민주 주지사에 손내민 IT업계…코어위브 "데이터센터 협력을"
- 코어위브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인트레이터는 7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지나 이노호사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에게 서한을 보내 차기 주 정부와 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해 협력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트레이터 CEO는 이노호사 당선인이 '데이터센터 성장이 텍사스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이러한 원칙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전했다. 또 "이미 허가받은 프로젝트의 책임있는 완공과 향후 개발을 위한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기준에 관해 당선인 인수위원회와 협력할 기회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는 민주당의 중간선거 대승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정치•규제 환경이 달라지는 상황에서 기존 사업의 연속성과 향후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는 연방의회는 물론 주요 지역 주지사 선거에서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강화를 공약으로 내건 민주당 후보들이 잇따라 승리했다. 텍사스뿐만 아니라 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등 데이터센터 투자가 활발한 주에서 건설 중단이나 규제 강화를 주장한 후보들이 당선되면서 관련 업계의 우려가 커졌다.
데이터센터는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이지만, 전력 소비와 수자원 고갈 등에 대한 주민 반발로 규제 논란의 중심에 놓여있다. 민주당 소속인 이노호사 당선인도 주 전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공약했다. 텍사스는 저렴한 전력과 넓은 부지 등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집중된 지역 중 하나다.
다만 이노호사 당선인은 당선 이후 친기업 기조와 규제 강화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 5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텍사스가 전통적으로 기업 친화적인 주였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앞으로는 기업과의 협력 관계가 주민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방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800690007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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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TSMC가 엔비디아를 위해 3D DRAM을 생산한다고? 윈본드 자오유쥔 회장의 견해
1. TSMC의 DRAM 시장 진출 가능성 낮아
최근 TSMC가 엔비디아를 위해 3D DRAM을 생산하고 첨단 메모리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이에 대해 윈본드 회장 자오유쥔은 TSMC가 자체적으로 DRAM 제품 개발에 뛰어들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그는 TSMC가 탁월함을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실제로 DRAM 사업에 진출한다면 결코 어설프게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기술이 충분히 성숙할 때까지 비공개로 연구개발을 진행할 것이며, 준비되지 않은 계획을 쉽게 외부에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2. DRAM 진출의 핵심 장벽은 기술과 특허
파운드리 기업이 DRAM 시장에 진출하려면 두 가지 주요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
- 독자적인 DRAM 기술 확보: DRAM 기술은 단기간에 확보할 수 없으며, 자체 개발을 위해서는 막대한 연구개발 자금과 시간이 필요.
- 복잡한 특허 문제: 기존 메모리 업체들이 보유한 방대한 특허를 고려하면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음.
또한 TSMC는 이미 삼성전자, 윈본드 등 메모리 기업들과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음.
현재의 협력 생태계가 원활하게 작동하는 상황에서 TSMC가 굳이 자체 DRAM 개발에 나설 필요가 있는지는 기존 협력 관계와 자원 배분 측면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
3.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7~2028년까지 가시성 높아
자오유쥔 회장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초기 투자와 설비 확보가 이미 진행된 상태라고 설명.
TSMC와 전체 반도체 공급망의 2027~2028년 설비 도입 및 설치 수요는 상당히 명확하며, 관련 투자를 뒷받침할 수요가 존재한다고 평가.
따라서 단기적으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4. 자오유쥔은 2029년 이후의 산업 전망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제시.
향후 거시경제 환경과 자금 조달 여건의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강조.
특히 자금 조달 제약이 점차 현실화된다면 2029년 반도체 산업이 새로운 경기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이 시기에는 첨단 패키징과 메모리 공급망 사이의 생산능력 배분 및 균형이 중요한 관찰 지표가 될 것으로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8636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