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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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변지인들께 공유하고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살리는 길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528
1400만 개미투자자를 기만하는 ‘무늬만’ 주주 보호법인 ‘의무공개매수제도’,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전면 재검토 및 수정 입법 요청에 관한 청원
(청원동의 하러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관련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svhOHQarkWI?si=KNC2F43JlzkK1_Bk
https://youtu.be/3_pY3vvYGyQ?si=QTPQ_dJ239_DAFkC
https://youtu.be/Sbsyqcwy17E?si=Ag2Wvu8GCqTrLc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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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솔리다임 프리IPO 50억달러 모집 마무리…해외 중심으로 연말까지 밸류 협상
-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솔리다임 프리IPO 라운드에서 국내외 투자자 자금 50억달러 모집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투자유치는 솔리다임의 미국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된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진행하고 있다.
투자자 가운데 해외 기관이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내에서는 SK그룹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온 하우스 1~2곳이 참여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SK 측이 국내 투자자 대상 미팅을 별도로 주선하지 말라는 입장을 전달하면서 국내 기관을 상대로 한 투자 권유는 제한적으로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업계에서는 노종원 전 SK하이닉스 사장이 미국에 설립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테크브릿지와 스톤브릿지캐피탈의 미국 법인인 스톤브릿지글로벌 등이 주요 투자자로 거론되고 있다.
투자자 모집은 일정 기준의 밸류에이션을 토대로 진행됐지만, 최종 투자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SK 측은 투자자별로 밸류에이션과 조건 등을 추가로 제안받아 비교·검토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가능한 한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기를 원하고 있어 조건 협상은 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구주 매각도 이뤄질 전망이다. 당초 외부 투자금을 솔리다임에 직접 투입하는 신주 발행 방식이 거론됐지만, 현재는 구주 매각을 병행하는 방안도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구주 매각 비중에 따라 솔리다임에 유입되는 자금과 모회사의 지분 희석 정도도 달라질 전망이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지난 2021년 인텔의 낸드 사업부를 인수해 설립한 미국 자회사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초 기존 솔리다임 법인(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을 AI 투자·솔루션 사업을 맡는 AI Co.(가칭 AI컴퍼니)로 전환하고, 기존 사업을 신설 자회사 Solidigm Inc.로 이전하는 구조개편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지배구조는 SK하이닉스→AI Co.→Solidigm Inc.로 이어진다.
SK는 이르면 내년 솔리다임을 나스닥에 상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 시 기업가치가 최대 15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10168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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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기준 배당수익률 (FCF 329.6조 원 기준)
FCF 50% 가정
329.6조 * 0.5 = 164.8조
전체 유통주식수 6,566,563,106주
2027년 예상 주당 배당금
164,800,000,000,000원/6,566,563,106주 =25,098원
삼성전자 (보통주 211,000원)
산식: 25,098원/211,000원
배당수익률: 11.9%
삼성전자우 (우선주 157,700원)
산식: 25,098/157,700원
배당수익률: 15.9%
어제 10시 20분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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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프리라이프
#윤센
빨리 고통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당연한 시기입니다.
그제나 어제 샀어도
빨리 도망가고 싶을 시기
어렵죠.
남이 던질 때,
주식을 사는 게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으니까요.
이럴 때 생각나는 문장이 있습니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버핏의 경구입니다.
‘투자의 첫번째 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고, 두번째 원칙은 첫번째 원칙은 잊지 않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버핏은 손해를 안보고 판다로 오해합니다,
버핏도 수많은 오판이 있었는데 ㅎ
제 생각에 이 말의 숨은 뜻은 확률적 사고, 내지 손익비를 의미할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사면 손해볼 크기에 비해, 수익이 날 영역이 얼마냐? 그런 생각
손익비로 따져볼 때, 현 지수대에서
나눠 사보는건 어떨지
여전히 그런 생각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1DACXSWXo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