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Канал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jkc123)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0 984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10 900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495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0 984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6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66,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2,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2.49%.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5.42%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470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694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4.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차이나 전략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7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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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차이나 휴머노이드. 전기차 데자뷰
중국이 빠르다!
중국은 미국보다 더 빠른 속도로 물류 허브, 배터리 공장 및 기타 산업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배치하고 있으며, 수천 대의 기계가 이러한 장소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체화된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이라 불리는 로봇용 AI를 개발하는 기업들에 자금을 쏟아붓고 있으며, 중국의 거대 기술 기업들도 자체 모델을 앞세워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체화된 지능을 개발하는 중국 기업과 미국 기업 사이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의 모델은 로봇이 실제 운영될 환경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학습되는 반면, 미국 기업들은 데이터를 구매하거나 실험실 시뮬레이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코멘트>
중국의 휴머노이드가 가장 빠릅니다. 유니트리 볼까요? 이미 상업화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발생했고 올해 지난해보다 2배 성장합니다.
보수적으로 보면 로봇이 자동차공장과 기업에서 편하게 일하는 시간은 2029년입니다. 누가 먼저 로보틱스의 폭발을 맞이하게 될까요?
중국이 유력합니다.
t.me/jkc123 | 1 044 |
| 3 | 응, 중국 2분기가 바닥이야!
롬바르드 call
중국 GDP는 2/26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3% 상승했습니다. 예상대로, 올해 2분기에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며, 대부분의 피해는 4월과 5월에 발생했습니다.
경제가 6월에 오일 쇼크에서 회복되었지만, 7월에는 또 다른 침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가속화된 재정 지출, 호르무즈 해협 분쟁의 잠재적 해결, 그리고 강력한 수출이 결합되어 올해 2분기가 성장의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멘트>
저희는 중국 경제가 2분기 바닥이다라는 의견에 100퍼 공감합니다. 나아가 중국이 21년 부동산 버블 붕괴 이후 이어진 5년 장기 경기침체도 벗어나는 구간으로 단정합니다.
내수경기는 지난해 3분기부터 이구환신 역작용이 반영되었기에 숫자가 점차 올라올 것이고 수출은 강하게 드라이브를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부동산이 문제인데 중신증권은 상반기에 이미 바닥통과를 주장하지만 저는 하반기 바닥, 내년 상반기 (+) 전환으로 봅니다. 경기는 내년이 더 따뜻하겠습니다.
t.me/jkc123 | 1 285 |
| 4 | 2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하회
정부 목표 아래로
GDP 성장률이 4.3%로 약화되어 추정치를 벗어나 공식 목표 범위를 밑돌았습니다.
소매 판매는 5월에 0.6% 감소한 후 6월에 예상외로 1% 성장했습니다.
산업 생산이 5.3% 증가하여 예상치를 초과했습니다.
고정 자산 투자는 상반기에 5.7% 감소했습니다.
6월에 신규 주택과 중고 주택 가격 모두 하락했습니다.
t.me/jkc123 | 1 313 |
| 5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의료보험 조정 심사 리스트 발표
: 중국 의료보장국에서 2026년 국가 기본 의료보험과 상업 보험의 혁신약물 리스트 조정 심사를 통과한 약물 리스트를 공개. 다만, 현재 단계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받을 자격만 획득한 것이며, 실제 리스트 등재 여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
- 중국 6월 수출입 시장 예상 상회
: 중국 6월 수출은 전년 대비 27.0%로 5월 실적(19.4%)과 시장 예상(19.0%, Bloomberg 기준)을 크게 상회. 글로벌 AI 투자에 힘입어 반도체(121.9%, 이하 전년 대비)와 컴퓨터 및 부품(53.1%)이 높은 증가율을 이어갔으며, 자동차 수출(69.6%)도 양호. 아울러, 그 외 품목들의 수출도 확대. 한편, 수입은 36.0%로 5월(27.4%)과 시장 예상(26.1%)를 상회. 원유 수입은 수입 물량이 크게 감소하며 (-)를 기록했으나, 반도체, 컴퓨터 및 부품, 금속 광석 등 품목들이 가격 상승에 힘입어 높은 증가율을 기록.
■ 종목 헤드라인
- 동산정밀(002384 SZ, +10.0%)
: 상반기 잠정 실적 공시. 지배주주 순이익이 29억~3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2.58~295.7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전통 사업의 수요가 유지되었고, 광모듈 사업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으며,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가 수익을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 장비광섬유광케이블(601869 SH, +4.8%, 06869 HK, +10.2%)
: 상반기 잠정 지배주주 순이익을 24.0억~30.0억 위안으로 전망. 이는 전년 대비 711~914% 증가한 수준. 회사 측은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속화되면서 국내외로 광섬유, 광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언급.
- CXMT(비상장)
: CXMT 공모가 주당 8.66위안으로 확정. 그에 따라 약 580억, 초과 배정 옵션 행사 시 최대 666억 위안의 자금을 조달할 전망. 한편, 공모가로 추정한 CXMT의 시가총액은 약 5,792억 위안 규모.
- DeepSeek(비상장)
: 언론에 따르면 DeepSeek는 IPO 준비 작업에 착수했으며,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정식으로 상장을 신청할 계획. 동시에, DeepSeek는 신규 투자자들과 새로운 융자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투자에서 회사 가치는 71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됨.
■ 중국 금융시장 리뷰(2026년 7월 14일 마감)
상해 종합 3,967.13 +1.36%
홍콩 H 8,103.08 +0.46%
CSI300 4,796.50 +2.15%
위안/달러 6.778 -0.06%
- 7월 14일 중국 증시는 상승으로 마감. AI 투자 관련 품목의 수출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광모듈, PCB,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종목들이 상승. 아울러, 중국려업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CCL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비철금속 섹터도 강세. 반면, 상업용 우주산업 테마는 약세를 보였으며, 영화 등 미디어 업종도 부진. | 1 138 |
| 6 | 차이나 매크로 Dash board
Escape a recession
t.me/jkc123 | 999 |
| 7 | 놀라운 중국 수출, 왜 그럴까?
가격 + AI 사이클
- 안녕하서요. 6월 중국 수출은 대단했습니다. 14일 블룸버그가 인용한 중국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27%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중국의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한 2조달러(약 2,991조원) 를 넘어섰습니다.
중국 수출 서프라이즈를 이끄는 힘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과 AI 투자 사이클 이 두 가지입니다.
- 팬데믹 이후 신흥국과 중국의 가격 경쟁력은 10%포인트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후덜덜입니다. 더불어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에 전기차 보급율 확대가 더해지니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 올해 중국 내수 규모와 수출규모는 각각 8조 달러와 4.2조 달러에 접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국 수출 약진은 역설적으로 공급망 재편과 관세전쟁을 잉태합니다.
t.me/jkc123 | 8 438 |
| 8 | 삼성전자도 미국 증시 가나?
블룸버그 단독
<요약>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 가능성을 검토 중입니다.
삼성전자는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진행했으나, 아직 발행을 진행할지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으며 의사결정 과정의 일환으로 변동성이 큰 메모리 반도체 주가를 주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논의는 매우 초기 단계로 실제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며, 삼성전자 측 대변인은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 기사가 조금 앞서 나간 느낌은 듭니다. 미국 증시에서 하이닉스의 반응이 뜨겁게 나오면서 외신들의 관심이 모아진 결과일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 1 259 |
| 9 |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 560 |
| 10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NDRC, "소비 확대 15.5 규획" 발표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NDRC)에서 소비 확대와 관련된 15차 5개년 규획을 발표. 2030년까지 소매판매 규모를 60조 위안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연평균 3.7%씩 증가하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2025년 소매판매 3.7% 증가). 또한, 소비 진작을 위해 부동산 안정을 도모하고, 육아 관련 상품 및 서비스, 문화 관광, 헬스케어 등 9개 분야의 공급과 소비를 촉진하며, 가계 소득을 증가시키겠다고 언급.
- 시진핑 주석, 세계 AI 대회에 참석 예정
: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 AI 대회"에 시진핑 주석이 참석하여 발언할 예정.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AI 발전 및 거버넌스와 정책 입장에 대해 발표할 계획.
■ 종목 헤드라인
- 호사전자(002463 SZ, -3.7%)
: 상반기 잠정 순이익이 28.3억~3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8.17~78.2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주로 AI 서버, 스마트카 등 분야로부터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라고 밝힘. 아울러, 태국 자회사의 생산도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올해 2분기부터 흑자로 전환되었다고 언급.
- 성굉과기(300476 SZ, +0.4%, 02476 HK, +2.8%)
: 최근 온라인 상에 유포된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루머에 반박. 회사는 국내외의 대형 AI 고객들과 장기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AI와 관련된 PCB 수요가 양호하고, 주문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해명.
- 중국려업(601600 SH, -2.9%, 02600 HK, -1.4%)
: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공시. 지배주주 순이익은 112억~12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73% 증가할 전망. 회사 측은 안정적인 생산이 유지되었고, 비용 관리에 성공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설명.
- 바이트댄스(비상장)
: 바이트댄스가 자율주행 및 무인물류 분야 진입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 바이트댄스 측은 피지컬 AI를 포함한 여러 AI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 중이지만, 자율주행 관련 사업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힘.
■ 중국 금융시장 리뷰(2026년 7월 13일 마감)
상해 종합 3,913.79 -2.06%
홍콩 H 8,065.97 +0.33%
CSI300 4,695.38 -1.79%
위안/달러 6.782 +0.05%
- 7월 13일 중국 증시는 미국-이란 무력 충돌 확대와 반도체 중심의 아시아 증시 부진에 영향을 받아 하락. 반도체와 함께 최근 강세를 보였던 상업용 우주산업 종목들이 약세를 보였으며, 풍력, 태양광 등 신에너지도 하락. 다만, 은행, 석탄 등 방어주 성격의 섹터는 상승. | 1 272 |
| 11 | 중국 15.5 소비확대 정책 발표
향후 5년 3.7% 성장 목표
- 어제 중국 정부가 5개년 소비확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30년 소매판매 60조 위안을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연간 3.7% 성장 속도입니다.
- 중국 소비 대폭발 기간(10년~ 20년) 소비 성장률은 연간 9.9%, 팬데믹 이후 5년 성장률은 5.1%인데 반해 향후 5년 3.7%는 낮아 보이나
- 올해 내수 성장률 1.5% 전망을 감안하면 내년 3.0%, 28~30년 4%대 성장이 필요합니다. AI, 자동차, 서비스 소비를 콕 짚어냈습니다.
t.me/jkc123 | 3 714 |
| 12 | 하이닉스 미국 조정
상장 둘째날 9.3% 하락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가 9.3% 하락하면서, 한국에서 시작된 AI 관련 주식 매도세가 월요일 미국 시장까지 번졌습니다.
이번 하락세는 한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역대 최대 폭인 15% 급락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코스피 지수가 9% 하락하고 시장 전체의 거래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시장 관계자들은 실적이 예상보다 낮을 것이라는 우려를 주된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8% 밑돌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t.me/jkc123 | 2 069 |
| 13 | Step up! 공급망 재편
레거시 자동차의 후퇴
t.me/jkc123 | 1 624 |
| 14 | 중국 전기차가 쏘아 올린 공
Step up!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시간
지난 주말 6월 중국 자동차 판매 동향이 발표되었습니다. 자동차 내수 판매 281만 대(전년 대비 -3.2%),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 164.3만 대(전년 대비 +23.6%)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수출은 103.7만 대(전년 대비 +75.1%)로 월 수출 백만 대를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상반기 중국 자동차 판매 동향은 (1) 내수 부진, (2) 전기차 세대 교체 가속, (3) 폭발적인 해외 수출 확대라는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데요, 중국 전기차의 도약적 성장은 글로벌 산업과 금융시장에 중요한 화두로 주목해야겠습니다.
■ 자동차 수출 붐의 시사점: 레거시의 후퇴, 글로벌 공급망 재편
ㆍ 중국의 자동차 수출 붐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메인 스트림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면서 강력한 폭발력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로컬 자동차의 약진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을 촉발하는 Big wave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의 자동차 수출이 올해 1,200만 대를 돌파한다,면 ‘24년 자동차 수출 Top-10 국가 수출량 2,390만 대의 5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공급자로의 부상을 의미하며, 전통 자동차 수출 대국은 급격한 지배력 상실과 직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ㆍ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지각변동이 시작되었습니다. ‘25년 글로벌 자동차 Top-10 메이커 중에서 전기차 보급율 상승과 함께 ‘23년 대비 중국 메이커 BYD와 Geely가 각각 +52.3%, +143.8% 급성장한 반면에 폭스바겐 -2.8%, 스탈란티스 -14.2%, 혼다 -17.4%의 역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판매 순위는 중국의 우위가 더욱 선명합니다. 지난해 전기차 판매 순위는 1위 BYD(412만 대) >2위 Geely(223만 대) > 3위 테슬라(164만 대)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차이나 테크의 공습: 본격적인 첨단 제조 전쟁
ㆍ 시진핑 주석은 ‘21~35년의 장기 어젠다로 산업 고도화를 완성하는 구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15.5 경제규획 기간 동안 중국은 AI 혁신 생태계의 국산화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겨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1~5월 중국 하이테크 수출 규모는 6,0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30.2% 급증하며 전체 수출에서 첨단 제조 비중은 32.2%를 기록하였습니다.
ㆍ 우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범위가 점차 차이나 테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15.5 규획에서 중국 정부가 선정한 9대 미래 산업과 8대 전략적 신흥 산업을 살펴보면 글로벌 AI 첨단 제조 부문이 대부분 포함되었는데요,
중국의 기술력과 상용화 단계를 감안할 때 차이나 테크의 확장성은 AI 반도체/장비,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우주항공과 바이오 산업에서 돋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t.me/jkc123 | 1 604 |
| 15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AI 칩 수요 대폭 확대 전망
: 중국 국영 매체에서 금융기관의 분석을 인용해 2029년까지 중국 국내 AI 칩(AI 가속기, GPU, 중국산 컴퓨팅칩) 수요가 1.44조 위안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보도. 또한, 그에 따라 시가총액이 조위안 급인 기업이 다수 탄생할 것이라 언급.
- 중국 전력 부하량 사상 최고치 갱신
: 7월 10일 중국의 전국 전력 부하량은 15.18억 킬로와트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이에 국가 에너지국은 지역별로 맞춤형 대책을 펼치고, 피크 타임에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힘.
■ 종목 헤드라인
- KNOWLEDGE ATLAS(02513HK, -19.3%)
: 즈푸(Knowledge Atlas)의 창업자 탕제는 내부 서한에서 앞으로도 계속 단기적인 상업화 및 현금흐름 창출보다 AGI 연구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힘. 또한, AGI를 달성하기 위해 장기 맥락 유지, 자율 AI 시스템, 완전한 자체 학습, 높은 수준의 안전 거버넌스가 필요하다고 언급.
- 징동닷컴(09618 HK, +2.3%, JD US, +1.7%)
: 광둥성 정부와 MOU를 체결하고 RoboBase 프로젝트를 착공했다고 발표. 이는 징동의 선진제조 및 로봇 사업과 화남 지역 AI 제조의 핵심이 될 전망.
- 거력삭구(002342 SZ, +10.0%)
: 국내에서 유일한 로켓 회수용 그물망 공급업체라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우주항공 산업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0.3%에 불과하다고 언급. 최근 주가가 급등한 것에 대해 투자자의 유의를 당부.
- YMTC(비상장)
: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에서 1차 IPO 사전 지도 진행 보고서를 공개. 중신증권과 증신건투에서 31명 규모의 전담팀을 구성하여 IPO를 추진 중.
■ 중국 금융시장 리뷰(2026년 7월 10일 마감)
상해 종합 3,996.16 -1.00%
홍콩 H 8,039.19 +0.52%
CSI300 4,780.79 -1.96%
위안/달러 6.778 -0.22%
- 7월 10일 중국 증시는 약세를 시현.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업종이 하락했으며, 그 외 AI 하드웨어 관련 종목들도 약세. 또한, 리튬 가격 하락과 함께 2차 전지 섹터도 부진. 다만, 창정 10-B 로켓의 회수 성공 소식에 상업용 우주산업 및 위성 인터넷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고, CRO와 의료 서비스 종목들이 상승하면서 헬스케어도 양호. | 1 385 |
| 16 | AI와 고령화의 좁은 길을 걷다
고령화의 대안인가?
이코노미스트들은 미국의 고령화와 출산율 하락이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 우려해왔지만, 일부는 인공지능(AI)이 이러한 감소세를 상쇄할 수 있다고 본다.
AI와 인구구조의 상호작용은 아직 불확실하다. 일부 연구는 AI가 축소되는 생산가능인구 하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보지만, 고령화 자체와 같은 다른 요인들이 자동화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AI가 대체할 수 있는 일자리가 고령화로 인한 가장 심각한 인력 부족이 발생한 분야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근로자들이 새로운 직무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경제 전망과 적응 기간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t.me/jkc123 | 1 564 |
| 17 | 벼랑위의 독일 자동차 왕국
BMW. 폭스바겐의 굴욕
BMW AG와 폭스바겐 AG의 2분기 차량 판매량이 중국 시장의 부진으로 인해 감소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자국 경쟁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및 부동산 위기가 수요를 억누르고 있습니다.
두 제조사 모두 전 세계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중국 내 판매 감소의 영향이 컸으며, 중국에서는 BYD를 필두로 한 현지 제조사들이 전기차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은 더 효율적이고 민첩한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델 라인업을 최대 50%까지 축소할 계획입니다. 한편, BMW의 밀란 네델코비치(Milan Nedeljkovic) CEO는 회사의 2026년 재무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후 비용 절감 조치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 독일차는 중국 전기차 굴기가 시작된 2020년 대비 중국 판매가 반토막 나는 상황이고, 홈 그라운드인 유럽에서도 점차 중국차에 영토를 빼앗기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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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피지컬 AI 패권전쟁
3년 후 휴머노이드의 폭발점
지난해부터 휴머노이드 기술이 도약한다는 교수의 증언입니다. 월드컵 로봇의 90%는 중국, 10%는 한국이라고 해요.
중국의 압도적인 저비용 고기술이 미국, 영국 시장까지 침투한다는데요, 소버린 휴머노이드가 필요한가요. ^^ 한국은 대단합니다. 플랫폼, 문화, 피지컬 AI까지 독립성을 유지합니다.
유투브 5~ 20분 내용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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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https://youtu.be/Qd7R4OoZjB0?si=AfCRheyImJ3POpah | 1 552 |
| 20 | (전략가의 시각) 중국 자동차 수출 1천만대 시대가 불러올 변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시간
안녕하세요. 7월 9일, 중국자동차협회가 6월 자동차 판매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자동차 내수 판매 281만 대(전년대비 -3.2%),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 164.3만 대(전년 대비 +23.6%)를 기록하였는데요, 자동차 수출은 103.7만 대(전년 대비 +75.1%)로 사상 첫 월 수출 백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상반기 중국 자동차 산업 동향은 (1) 자동차 내수 부진, (2) 전기차 세대 교체 가속, (3) 폭발적인 해외 수출 확대라는 세 가지 현상을 보여주었는데요, 글로벌 공급망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자동차 수출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국 자동차의 공습, 차이나 테크의 확장성
- 올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은 527.8만 대를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52.1% 증가했습니다. 가히 폭발적인 증가입니다. 중국의 자동차 수출은 ‘20년 108만대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832만 대로 연평균 50.4% 증가했으며 올해는 1,150~1,200만 대 수출이 유력합니다. 6년 만에 자동차 수출이 10.6배 증가하는 대약진을 보여준 것입니다.
- 중국의 자동차 수출 대약진은 자동차 산업이 '전동화와 자율주행'이라는 산업 패러다임 시프트의 관점에서 비가역적인 전환이고, 글로벌 공급망의 전면적인 재편을 가속시킬 것입니다. 중국이 비교적 단기에 자동차 수출 1위에 등극하는 동안 전통 자동차 수출 대국인 독일, 미국, 일본 등 레거시 자동차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유지된 바 있습니다. 중국이 자동차의 메인 스트림이 아닌 신시장에 해당되는 신흥국과 전기차를 공략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기차가 글로벌 Majority 구간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은 전기차 세대 교체를 통해서 신흥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구축하였고 EU의 전기차 상용화 단계에서 급격한 점유율 확대를 동반하는 것입니다. 전기차 시프트가 늦었던 한국조차 상반기 수입 자동차의 절반이 '테슬라와 BYD'의 전기차였습니다.
‘24년 Top-10 국가의 자동차 수출량 2,390만 대를 감안할 때 1~2년 내 중국의 자동차 수출 점유율은 50%를 돌파하고 ‘30년까지 해외 생산 기지 비중을 30~40%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은 대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정부가 15.5 경제규획에서 선정한 9대 미래 산업과 8대 전략적 신흥 산업을 살펴보면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범위는 차이나 테크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중국의 기술력과 상용화 단계를 감안할 때 차이나 테크의 확장성은 AI 반도체/장비,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우주항공과 바이오 산업에서 돋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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