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Канал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jkc123)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1 001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10 981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492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1 001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20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88,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7,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1.41%.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6.28%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2 355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1 791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4.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차이나 전략입니다.”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21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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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21 июля | 0 | |||
| 20 июля | +7 | |||
| 19 июля | +12 | |||
| 18 июля | +2 | |||
| 17 июля | 0 | |||
| 16 июля | +2 | |||
| 15 июля | +7 | |||
| 14 июля | +8 | |||
| 13 июля | 0 | |||
| 12 июля | +2 | |||
| 11 июля | +7 | |||
| 10 июля | +14 | |||
| 09 июля | +4 | |||
| 08 июля | +7 | |||
| 07 июля | +3 | |||
| 06 июля | 0 | |||
| 05 июля | 0 | |||
| 04 июля | +1 | |||
| 03 июля | +2 | |||
| 02 июля | +4 | |||
| 01 июля | +8 |
| 2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자본시장 안정 관련 회의 개최
: 우칭 중국 증권감독관리위 주석은 투자자를 모아 좌담회를 개최하고, 자본시장 안정과 건강한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 또한, 우칭 주석은 시장 흐름이 안정적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상장기업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겠다고 언급.
- 중국 국무원, 인프라 투자의 조속한 집행 강조
: 리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신형 전력망, 차세대 통신망, 물류 네트워크 등 기초 인프라 건설 계획 보고를 듣고, 지역 실정에 맞춰 조속히 집행하라고 강조. 또한, 서비스업 공급 강화와 사회보장 체계 개선 등에 대해서도 논의.
■ 종목 헤드라인
- 알리바바(09988 HK, +3.7%, BABA US, +4.7%)
: 알리클라우드에서 AI 에이전트 운용 관련 서비스 패키지를 출시. vCPU, 메모리, 클라우드, 토큰(1억~32억 개) 등을 묶어서 AI 에이전트 사용자에게 제공. 현재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12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향후 중국 다른 지역과 해외에 진출 계획.
- 동산정밀(002384 SZ, -10.0%)
: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 총 54.49만~81.73만 주를 매입할 계획이며 이는 전체 지분의 0.030~0.045%(약 2억~3억 위안 규모). 한편, 매입은 이사회 의결 이후 12개월 내 마무리할 예정.
- 국투전력(600886 SH, +1.3%)
: 자회사가 CATL과 협력하여 수력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공시. 총 투자 규모는 333.94억 위안이며 그 중 자본금은 66.79억 위안. 총 공사 기간은 101개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완공 후 연간 발전 규모는 약 86.45억kWh에 달할 전망. 다만, 해당 건설은 국가발전개혁위의 승인이 필요.
- 대족레이저(002008 SZ, -10.0%)
: 상반기 잠정 실적 공시. 영업매출은 134.1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6.19%, 지배주주 순이익은 12.86억 위안으로 163.47% 증가. 이는 PCB 설비, 리튬배터리, 반도체 설비 등 여러 분야에서 매출이 크게 증가한 영향.
■ 중국 금융시장 리뷰(2026년 7월 20일 마감)
상해 종합 3,796.28 +0.85%
홍콩 H 8,381.90 +3.01%
CSI300 4,598.32 +1.53%
위안/달러 6.767 -0.15%
- 7월 20일 중국 증시는 상승.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정유석화 섹터가 강세를 보였으며, 전력 수요 증가에 전력 업종도 상승. 아울러, 귀주모태가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는 소식에 바이주 종목들도 상승. 반면, 반도체, 광섬유 등 AI 하드웨어 관련 종목은 약세를 지속. | 834 |
| 3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주도의 AI 협력 기구 출범
: 지난 17일 상하이에서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시진핑 주석은 기조 연설에서 "AI 발전은 독주가 아니라 국제적으로 협력하는 교향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 또한, AI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관리하는 것을 반대하며 합의에 기반한 AI 거버넌스 체계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에 러시아, 벨라루스, 세르비아, 쿠바 등 29개 국가 대표는 '세계인공지능협력기구(WAICO)' 설립하기로 결정.
- 중국 외교부, 영국의 철강 기업 국유화에 반대
: 중국 외교부는 영국이 중국 소유의 철강 기업을 국유화하는 것에 반대. 중국의 철강 기업 징예는 수익성을 이유로 영국에 있는 제철 용광로 2기를 폐쇄하려 했으나, 영국 정부가 공급망 안보를 이유로 이를 국유화하여 보호. 향후의 관건은 국유화에 대한 보상금이 될 것으로 예상.
■ 종목 헤드라인
- 신역성통신기술(300502 SZ, +4.8%)
: 상반기 잠정 실적 공시. 지배주주 순이익이 70.0억~8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7.6~102.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AI 컴퓨팅 관련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
- 천부광통신(300394 SZ, -13.4%)
: 상반기 잠정 순이익은 11.2억~13.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5.0~45.0% 증가할 전망이라고 공시.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0.9~12.8억 위안으로 전망했으며, AI 산업 발전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증가하면서 광 모듈에 대한 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 Moonshot AI(비상장)
: Kimi K3의 개발사 Moonshot AI는 Kimi K3에 대한 수요가 기존의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면서, 기존 구독 유저의 원활한 사용을 보장하기 위해 신규 개인 고객의 구독을 중단한다고 언급. 또한, 컴퓨팅 파워 확대를 추진 중이며, 더 많은 고객이 정상적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 한편, Moonshot AI는 홍콩 증시에 IPO를 준비 중.
- CXMT(비상장)
: 최종 온라인 공모 당첨 수는 7,702,207개라고 발표했으며 당첨률은 이미 0.5%를 하회. 매 당첨마다 500주의 CXMT 주식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약 333.5억 위안의 자금을 조달할 전망. 아울러, 사회보험기금, 메이퇀, 텐센트 등은 오프라인 공모를 통해 144억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짐.
■ 중국 금융시장 리뷰(2026년 7월 17일 마감)
상해 종합 3,764.15 -3.05%
홍콩 H 8,136.73 -2.18%
CSI300 4,529.10 -3.60%
위안/달러 6.777 +0.14%
- 7월 17일 중국 증시는 하락. AI 산업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반도체, 광모듈 등 AI 하드웨어 관련 종목이 약세를 보였으며, Kimi K3 모델의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즈푸 등 AI 모델 관령 종목도 하락. 아울러, CRO와 같은 헬스케어 종목도 부진. 반면, 유가 상승에 정유석화 섹터는 강세를 보였으며, 강한 전력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전력 섹터도 상승. | 1 151 |
| 4 | Kimi Moment: 격화되는 프론티어 레이스
[삼성증권 리서치 김중한/이영진/이종욱]
지난 7/16 중국 AI-lab 문샷의 새로운 AI 모델 Kimi K3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 AI 성능에 필적하는 벤치마크 성능을 보여 주며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새로운 키미 쇼크는 25년 딥시크 쇼크와 비교되면서 가뜩이나 불안한 센티멘트의 반도체 섹터를 흔들었습니다.
이에 글로벌주식팀과 합동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그중 반도체 관점에서 요약드립니다.
1. 무엇이 무서운가?
- 딥시크 쇼크가 중국 모델의 가성비 쇼크였다면,
- 키미 쇼크는 중국이 프론티어 레이스의 선두를 점할 수 있다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
2. 컴퓨팅 파워 소요량이 큰 고성능 모델이다
- 896개의 전문가 중 16개만 활성화하는 극단적 MoE, KV캐시를 줄이는 선형어텐션을 사용하여 메모리를 덜 쓰는 모델이 나왔다는 오해가 가능하나...
- 그러나 본질은 반대. 디램 사용량이 너무 많아서 아예 쓰지 못했던 고성능 모델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효율화한 것
- HBM 사용량이 크고, 메모리 요구량도 여전히 높은 편. 64개 가속기 연결한 슈퍼노드 필요.
3. AI 모델 개발 가속화가 반도체 수요의 티핑 포인트이다.
- 경쟁력 있는 AI 모델의 등장은 프론티어 랩의 경쟁을 촉발하고, 기술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
- AI의 기술 개선 속도가 빨라지거나 서비스 배포를 촉진시키는 것이 반도체 수요의 가장 큰 원동력
- 중국 주도의 오픈웨이트 모델도 글로벌 클라우드나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촉진
4. 미국과 중국 AI는 사실 공생의 선순환 중이다.
- Kimi K3는 미국 AI의 개발 가속화 촉발
- 2025년 딥시크가 Reasoning AI 시대의 개화의 촉매 역할
- 2026년 Kimi3가 Long-Horizon Agent 개화의 촉매 역할 전망
5. 기술이 멈추는 것이 위험하다.
- AI의 성능이 크게 발전하는 것은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
- Kimi K3는 여전히 AI 성능 개선에 메모리를 많이 활용
- AI 성능 개선 속도가 둔화될때 반도체 수요에 위기
6. 반도체 주가에 긍정적 뉴스
- K3는 반도체에 긍정적. 공포심으로 인해 악재로 오인한다면 매수의 기회를 제공
- 이미 주가는 단기 저점에 진입. 주식 쏠림도 해소되는 중
- 반등의 트리거가 필요. 짧게는 클라우드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길게는 Agent AI 성능 개선을 통한 수요의 실체적 변화 기대
중국에서 경쟁력 있는 AI가 등장하면, 경쟁사에겐 위협이고 공급망에는 호재라고 판단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5HdWS
감사합니다.
(2026/7/20 공표자료) | 714 |
| 5 | Moon shot AI IPO
차이나 AI 기업공개 붐
Moonshot AI는 최근 자사의 모델이 중국의 AI 기술력에 대한 업계의 인식을 뒤바꾼 이후, 자본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이르면 6개월 내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투자자들에게 밝혔습니다.
해당 기업은 현재 스타트업 가치를 3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 결의안을 배포했습니다.
기업공개(IPO)는 연간 반복 매출 3억 달러를 달성하고, 베이징이 국내 AI 개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에 따라 시장을 향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 올해 차이나 AI 모델이 상장 붐을 시작했습니다. 연초 미니맥스와 Zai를 필두로 딥시크까지 상장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본격적인 AI 경쟁이 유통시장에서 평가를 받겠습니다.
t.me/jkc123 | 1 257 |
| 6 | 차이나 AI 모델 공습
글로벌 AI 플랫폼 재편되나?
Kimi K3 모델 출시로 중국 AI 모델 성능이 미국에 2개월 차 까지 따라 붙었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미국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오픈 방식으로 모델을 제공하여 AI 모델을 플랫폼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폐쇄형 AI와 오픈형 AI의 기술격차도 계속 붙어갑니다. 미국 기업들의 고민이 깊은데 소버린 AI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선택은 오픈AI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t.me/jkc123 | 10 671 |
| 7 | 트럼프, 멀어지는 민심
글로벌 36개국 호감도 조사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과 함께 미국과 중국에 대한 지구촌 인식이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조사 전문업체 퓨리서치센터가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올해 주요국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역전됐다.
중국에 호감을 갖느냐는 물음에 긍정한 주요 20개국 응답자의 중간값은 46%였으나 미국은 그 값이 36%에 그쳐 10% 포인트 뒤처졌다.
미국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호감도가 58%, 54%, 48%, 36%로 떨어졌지만 중국은 같은 시기 32%, 33%, 38%, 46%로 올라갔다.
t.me/jkc123 | 1 762 |
| 8 | 차이나 휴머노이드. 전기차 데자뷰
중국이 빠르다!
중국은 미국보다 더 빠른 속도로 물류 허브, 배터리 공장 및 기타 산업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배치하고 있으며, 수천 대의 기계가 이러한 장소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체화된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이라 불리는 로봇용 AI를 개발하는 기업들에 자금을 쏟아붓고 있으며, 중국의 거대 기술 기업들도 자체 모델을 앞세워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체화된 지능을 개발하는 중국 기업과 미국 기업 사이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의 모델은 로봇이 실제 운영될 환경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학습되는 반면, 미국 기업들은 데이터를 구매하거나 실험실 시뮬레이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코멘트>
중국의 휴머노이드가 가장 빠릅니다. 유니트리 볼까요? 이미 상업화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발생했고 올해 지난해보다 2배 성장합니다.
보수적으로 보면 로봇이 자동차공장과 기업에서 편하게 일하는 시간은 2029년입니다. 누가 먼저 로보틱스의 폭발을 맞이하게 될까요?
중국이 유력합니다.
t.me/jkc123 | 1 595 |
| 9 | 응, 중국 2분기가 바닥이야!
롬바르드 call
중국 GDP는 2/26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3% 상승했습니다. 예상대로, 올해 2분기에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며, 대부분의 피해는 4월과 5월에 발생했습니다.
경제가 6월에 오일 쇼크에서 회복되었지만, 7월에는 또 다른 침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가속화된 재정 지출, 호르무즈 해협 분쟁의 잠재적 해결, 그리고 강력한 수출이 결합되어 올해 2분기가 성장의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멘트>
저희는 중국 경제가 2분기 바닥이다라는 의견에 100퍼 공감합니다. 나아가 중국이 21년 부동산 버블 붕괴 이후 이어진 5년 장기 경기침체도 벗어나는 구간으로 단정합니다.
내수경기는 지난해 3분기부터 이구환신 역작용이 반영되었기에 숫자가 점차 올라올 것이고 수출은 강하게 드라이브를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부동산이 문제인데 중신증권은 상반기에 이미 바닥통과를 주장하지만 저는 하반기 바닥, 내년 상반기 (+) 전환으로 봅니다. 경기는 내년이 더 따뜻하겠습니다.
t.me/jkc123 | 1 667 |
| 10 | 2분기 중국 성장률. 예상 하회
정부 목표 아래로
GDP 성장률이 4.3%로 약화되어 추정치를 벗어나 공식 목표 범위를 밑돌았습니다.
소매 판매는 5월에 0.6% 감소한 후 6월에 예상외로 1% 성장했습니다.
산업 생산이 5.3% 증가하여 예상치를 초과했습니다.
고정 자산 투자는 상반기에 5.7% 감소했습니다.
6월에 신규 주택과 중고 주택 가격 모두 하락했습니다.
t.me/jkc123 | 1 524 |
| 11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의료보험 조정 심사 리스트 발표
: 중국 의료보장국에서 2026년 국가 기본 의료보험과 상업 보험의 혁신약물 리스트 조정 심사를 통과한 약물 리스트를 공개. 다만, 현재 단계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받을 자격만 획득한 것이며, 실제 리스트 등재 여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
- 중국 6월 수출입 시장 예상 상회
: 중국 6월 수출은 전년 대비 27.0%로 5월 실적(19.4%)과 시장 예상(19.0%, Bloomberg 기준)을 크게 상회. 글로벌 AI 투자에 힘입어 반도체(121.9%, 이하 전년 대비)와 컴퓨터 및 부품(53.1%)이 높은 증가율을 이어갔으며, 자동차 수출(69.6%)도 양호. 아울러, 그 외 품목들의 수출도 확대. 한편, 수입은 36.0%로 5월(27.4%)과 시장 예상(26.1%)를 상회. 원유 수입은 수입 물량이 크게 감소하며 (-)를 기록했으나, 반도체, 컴퓨터 및 부품, 금속 광석 등 품목들이 가격 상승에 힘입어 높은 증가율을 기록.
■ 종목 헤드라인
- 동산정밀(002384 SZ, +10.0%)
: 상반기 잠정 실적 공시. 지배주주 순이익이 29억~3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2.58~295.7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전통 사업의 수요가 유지되었고, 광모듈 사업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으며,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가 수익을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 장비광섬유광케이블(601869 SH, +4.8%, 06869 HK, +10.2%)
: 상반기 잠정 지배주주 순이익을 24.0억~30.0억 위안으로 전망. 이는 전년 대비 711~914% 증가한 수준. 회사 측은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속화되면서 국내외로 광섬유, 광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언급.
- CXMT(비상장)
: CXMT 공모가 주당 8.66위안으로 확정. 그에 따라 약 580억, 초과 배정 옵션 행사 시 최대 666억 위안의 자금을 조달할 전망. 한편, 공모가로 추정한 CXMT의 시가총액은 약 5,792억 위안 규모.
- DeepSeek(비상장)
: 언론에 따르면 DeepSeek는 IPO 준비 작업에 착수했으며,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정식으로 상장을 신청할 계획. 동시에, DeepSeek는 신규 투자자들과 새로운 융자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투자에서 회사 가치는 71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됨.
■ 중국 금융시장 리뷰(2026년 7월 14일 마감)
상해 종합 3,967.13 +1.36%
홍콩 H 8,103.08 +0.46%
CSI300 4,796.50 +2.15%
위안/달러 6.778 -0.06%
- 7월 14일 중국 증시는 상승으로 마감. AI 투자 관련 품목의 수출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광모듈, PCB,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종목들이 상승. 아울러, 중국려업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CCL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비철금속 섹터도 강세. 반면, 상업용 우주산업 테마는 약세를 보였으며, 영화 등 미디어 업종도 부진. | 1 294 |
| 12 | 차이나 매크로 Dash board
Escape a recession
t.me/jkc123 | 1 116 |
| 13 | 놀라운 중국 수출, 왜 그럴까?
가격 + AI 사이클
- 안녕하서요. 6월 중국 수출은 대단했습니다. 14일 블룸버그가 인용한 중국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27%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중국의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한 2조달러(약 2,991조원) 를 넘어섰습니다.
중국 수출 서프라이즈를 이끄는 힘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과 AI 투자 사이클 이 두 가지입니다.
- 팬데믹 이후 신흥국과 중국의 가격 경쟁력은 10%포인트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후덜덜입니다. 더불어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에 전기차 보급율 확대가 더해지니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 올해 중국 내수 규모와 수출규모는 각각 8조 달러와 4.2조 달러에 접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국 수출 약진은 역설적으로 공급망 재편과 관세전쟁을 잉태합니다.
t.me/jkc123 | 8 918 |
| 14 | 삼성전자도 미국 증시 가나?
블룸버그 단독
<요약>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 가능성을 검토 중입니다.
삼성전자는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진행했으나, 아직 발행을 진행할지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으며 의사결정 과정의 일환으로 변동성이 큰 메모리 반도체 주가를 주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논의는 매우 초기 단계로 실제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며, 삼성전자 측 대변인은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 기사가 조금 앞서 나간 느낌은 듭니다. 미국 증시에서 하이닉스의 반응이 뜨겁게 나오면서 외신들의 관심이 모아진 결과일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 1 397 |
| 15 |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 749 |
| 16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금종호입니다. 중국 개장 전 거래에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목할 뉴스
- 중국 NDRC, "소비 확대 15.5 규획" 발표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NDRC)에서 소비 확대와 관련된 15차 5개년 규획을 발표. 2030년까지 소매판매 규모를 60조 위안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연평균 3.7%씩 증가하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2025년 소매판매 3.7% 증가). 또한, 소비 진작을 위해 부동산 안정을 도모하고, 육아 관련 상품 및 서비스, 문화 관광, 헬스케어 등 9개 분야의 공급과 소비를 촉진하며, 가계 소득을 증가시키겠다고 언급.
- 시진핑 주석, 세계 AI 대회에 참석 예정
: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 AI 대회"에 시진핑 주석이 참석하여 발언할 예정.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AI 발전 및 거버넌스와 정책 입장에 대해 발표할 계획.
■ 종목 헤드라인
- 호사전자(002463 SZ, -3.7%)
: 상반기 잠정 순이익이 28.3억~3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8.17~78.2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주로 AI 서버, 스마트카 등 분야로부터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라고 밝힘. 아울러, 태국 자회사의 생산도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올해 2분기부터 흑자로 전환되었다고 언급.
- 성굉과기(300476 SZ, +0.4%, 02476 HK, +2.8%)
: 최근 온라인 상에 유포된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루머에 반박. 회사는 국내외의 대형 AI 고객들과 장기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AI와 관련된 PCB 수요가 양호하고, 주문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해명.
- 중국려업(601600 SH, -2.9%, 02600 HK, -1.4%)
: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공시. 지배주주 순이익은 112억~12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73% 증가할 전망. 회사 측은 안정적인 생산이 유지되었고, 비용 관리에 성공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설명.
- 바이트댄스(비상장)
: 바이트댄스가 자율주행 및 무인물류 분야 진입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 바이트댄스 측은 피지컬 AI를 포함한 여러 AI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 중이지만, 자율주행 관련 사업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힘.
■ 중국 금융시장 리뷰(2026년 7월 13일 마감)
상해 종합 3,913.79 -2.06%
홍콩 H 8,065.97 +0.33%
CSI300 4,695.38 -1.79%
위안/달러 6.782 +0.05%
- 7월 13일 중국 증시는 미국-이란 무력 충돌 확대와 반도체 중심의 아시아 증시 부진에 영향을 받아 하락. 반도체와 함께 최근 강세를 보였던 상업용 우주산업 종목들이 약세를 보였으며, 풍력, 태양광 등 신에너지도 하락. 다만, 은행, 석탄 등 방어주 성격의 섹터는 상승. | 1 553 |
| 17 | 중국 15.5 소비확대 정책 발표
향후 5년 3.7% 성장 목표
- 어제 중국 정부가 5개년 소비확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30년 소매판매 60조 위안을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연간 3.7% 성장 속도입니다.
- 중국 소비 대폭발 기간(10년~ 20년) 소비 성장률은 연간 9.9%, 팬데믹 이후 5년 성장률은 5.1%인데 반해 향후 5년 3.7%는 낮아 보이나
- 올해 내수 성장률 1.5% 전망을 감안하면 내년 3.0%, 28~30년 4%대 성장이 필요합니다. AI, 자동차, 서비스 소비를 콕 짚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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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하이닉스 미국 조정
상장 둘째날 9.3% 하락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가 9.3% 하락하면서, 한국에서 시작된 AI 관련 주식 매도세가 월요일 미국 시장까지 번졌습니다.
이번 하락세는 한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역대 최대 폭인 15% 급락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코스피 지수가 9% 하락하고 시장 전체의 거래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시장 관계자들은 실적이 예상보다 낮을 것이라는 우려를 주된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8% 밑돌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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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Step up! 공급망 재편
레거시 자동차의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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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중국 전기차가 쏘아 올린 공
Step up!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시간
지난 주말 6월 중국 자동차 판매 동향이 발표되었습니다. 자동차 내수 판매 281만 대(전년 대비 -3.2%),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 164.3만 대(전년 대비 +23.6%)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수출은 103.7만 대(전년 대비 +75.1%)로 월 수출 백만 대를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상반기 중국 자동차 판매 동향은 (1) 내수 부진, (2) 전기차 세대 교체 가속, (3) 폭발적인 해외 수출 확대라는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데요, 중국 전기차의 도약적 성장은 글로벌 산업과 금융시장에 중요한 화두로 주목해야겠습니다.
■ 자동차 수출 붐의 시사점: 레거시의 후퇴, 글로벌 공급망 재편
ㆍ 중국의 자동차 수출 붐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메인 스트림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면서 강력한 폭발력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로컬 자동차의 약진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을 촉발하는 Big wave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의 자동차 수출이 올해 1,200만 대를 돌파한다,면 ‘24년 자동차 수출 Top-10 국가 수출량 2,390만 대의 5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공급자로의 부상을 의미하며, 전통 자동차 수출 대국은 급격한 지배력 상실과 직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ㆍ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지각변동이 시작되었습니다. ‘25년 글로벌 자동차 Top-10 메이커 중에서 전기차 보급율 상승과 함께 ‘23년 대비 중국 메이커 BYD와 Geely가 각각 +52.3%, +143.8% 급성장한 반면에 폭스바겐 -2.8%, 스탈란티스 -14.2%, 혼다 -17.4%의 역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판매 순위는 중국의 우위가 더욱 선명합니다. 지난해 전기차 판매 순위는 1위 BYD(412만 대) >2위 Geely(223만 대) > 3위 테슬라(164만 대)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차이나 테크의 공습: 본격적인 첨단 제조 전쟁
ㆍ 시진핑 주석은 ‘21~35년의 장기 어젠다로 산업 고도화를 완성하는 구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15.5 경제규획 기간 동안 중국은 AI 혁신 생태계의 국산화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겨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1~5월 중국 하이테크 수출 규모는 6,0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30.2% 급증하며 전체 수출에서 첨단 제조 비중은 32.2%를 기록하였습니다.
ㆍ 우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범위가 점차 차이나 테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15.5 규획에서 중국 정부가 선정한 9대 미래 산업과 8대 전략적 신흥 산업을 살펴보면 글로벌 AI 첨단 제조 부문이 대부분 포함되었는데요,
중국의 기술력과 상용화 단계를 감안할 때 차이나 테크의 확장성은 AI 반도체/장비,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우주항공과 바이오 산업에서 돋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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