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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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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Канал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bioksm)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4 654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8 344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340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4 654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05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154,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2,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33.59%.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27.35%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4 918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4 004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06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14 654
Підписники
-224 години
+507 днів
+15430 день
Архів дописів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3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 ▶️ Abivax, 투자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807mn 조달 성공 ▶️ Revolution Medicines, KRAS d약물 병용 요법에 대한 유망한 데이터 발표 ▶️ FDA, Vertex 겸상적혈구병 유전자치료제 2세 이상 소아 승인 ▶️ Bayer, Roundup을 별도 사업부로 분리하며 기업분할 논의 촉발 ▶️ Roche의 divarasib, 후기 NSCLC 임상시험에서 KRAS G12C 경쟁약 제압 ▶️ Astrazeneca, 중국 CSPC와 $1.8bn 규모 신약 신장질환 치료제 계약 체결 ▶️ Takeda, Insilico의 AU 플랫폼 도입을 위해 $600mn 규모 계약 체결 🇰🇷 한국 바이오/제약 ──────────────────── ▶️ 네이처가 주목한 K바이오…한미약품·SK바이오팜 혁신 선도기업 선정 ▶️ 한미 차남 임종훈, 신동국 대신 엄마 택했다…나우IB에 지분 매각 ▶️ GC녹십자, 두 번 맞는 수두백신 '베리셀라' 국내 3상 승인받아 ▶️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유지요법 3상 IND 변경승인 ▶️ 식약처, 1150억원대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허용기준 삭제 ▶️ 대웅바이오-영진약품, 흡입기 치료제 풀미쿨 등 2종 공동판매 ▶️ SK바이오사이언스, 게이츠재단 AI 백신 플랫폼 주관기관 선정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피어에프' 美 FDA 기술문서 사전검토 착수 ▶️ 에이비엘바이오, 온ㆍ오프라인 기업간담회 개최 ────────────────────

코스닥 제약/바이오/의료기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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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같이 다녔더니 내용을 외울정도. 다 같이 가자. 바이오 의료기기 그리고 코스닥
한동안 같이 다녔더니 내용을 외울정도. 다 같이 가자. 바이오 의료기기 그리고 코스닥

#코스닥30살생파 #승민햄
#코스닥30살생파 #승민햄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1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 ▶️ Abivax, 최신 데이터가 안전성 우려를 완화시키면서 주가 급등 ▶️ Anthropic, 바이오제약용 제품인 클로드 사이언스 출시 및 자체 신약 개발 프로그램 착수 ▶️ Lilly, 중국 내 유방암 치료제 상용화권 이전 ▶️ Sanofi, 소아 폼페병 3상에서 넥스비아자임 주요 평가지표 모두 충족 ▶️ Lilly·Regeneron, 미국 신규 제조시설 심사 신속화 프로그램 선정 ▶️ BeOne, 맨틀세포림프종 확증 임상에서 브루킨사 목표 달성 ▶️ Sanofi, EU 독점금지 조사 대상…정식 절차 개시 ▶️ Vistagen, 3상 사회불안장애 시험 또 실패했지만 시장 진입 경로 포착 ▶️ FDA, 필립모리스의 진(Zyn)을 담배보다 해로움이 적은 제품으로 마케팅 허가 🇰🇷 한국 바이오/제약 ──────────────────── ▶️ 카나프테라퓨틱스 "황반변성 치료 'KNP-301' 연내 기술이전 목표" ▶️ 셀비온, 전이성 전립선암 RPT '포큐보타이드' 3상 신청 ▶️ LG화학, 변이 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美FDA 임상 1·2상 승인 ▶️ 희귀질환 치료제 '100일 등재' 시범사업 최대 5개 약제 선정 ▶️ 부광약품, 인수한 유니온제약 지렛삼아 동반 성장 본격화 ▶️ 셀트리온, ‘2025-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코스닥 제약/바이오/의료기기를 응원합니다

내일부터 코스닥 30주년 행사가 시작됩니다. 요즘 대외활동은 가급적 잘 안하고 있는데 행사취지를 고려해 코스닥 그리고 의료기기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마음으로 참여합니다. https://www.kosdaqir20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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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코스닥 30주년 행사가 시작됩니다. 요즘 대외활동은 가급적 잘 안하고 있는데 행사취지를 고려해 코스닥 그리고 의료기기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마음으로 참여합니다. https://www.kosdaqir2026.com/

XBI 코로나때까지 불과 10%
XBI 코로나때까지 불과 10%

https://ir.evommune.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4/evommune-announces-top-line-results-from-evo756-phase-2b-trial-in-moderate-to-severe-chronic-spontaneous-urticaria -에보뮨의 EVO756 임상실패 -이제 에보뮨은 당사로부터 도입한 APB-R3(EVO301)개발에 좀더 집중할수 있어 APB-R3에는 기회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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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글로벌 뷰티 산업 선도 기업 로레알 그룹(L’Oréal Groupe)과 신규 파이프라인 협력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시작된 피부·모발 재생 및 노화 관련 siRNA 공동연구의 연장선에서, 협력 범위를 피부·모발·손톱 건강 분야로 확대하고 복수의 신규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별도 계약입니다. 올릭스는 독자 RNAi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물질 발굴, 연구개발, 프로그램 관리를 주도하고, 로레알은 뷰티 과학 분야의 전략적·과학적 전문성과 그에 따른 비용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은 올릭스의 RNAi 플랫폼과 로레알의 뷰티 과학 전문성이 결합해 연구개발 속도와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피부·모발을 넘어 손톱 건강 분야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siRNA 기반 뷰티 비즈니스가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번 계약은 복수의 연구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형태로 체결된 만큼, 향후 멀티 에셋 기반의 추가 공동개발 및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올릭스는 앞으로도 OASIS 플랫폼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타깃과 응용 분야에서 RNAi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헬스·뷰티 솔루션 개발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42&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XBI 신고가 경신 경신 경신
XBI 신고가 경신 경신 경신

국민성장펀드, 한국 헬스케어를 도와줘 *보고서: https://han.gl/VOV1H 코스닥부진이 상반기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전의 계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다시금 시장에 환기
국민성장펀드, 한국 헬스케어를 도와줘 *보고서: https://han.gl/VOV1H 코스닥부진이 상반기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전의 계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다시금 시장에 환기시킨다는 관점에서 국민성장펀드에 주목합니다. 1) 의료기기 기업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씨어스, 큐리오시스, 아이센스 2) 신약개발업체는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오름테라퓨틱스 3) CDMO는 에스티팜에 주목합니다. 특히 3건의 선례가 바이오, 백신영역에서 나온 만큼 다음은 의료기기영역이 아닐까 조심스레 전망해봅니다. 어려운 환경에 건강 잘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바이오텍 M&A, 특허절벽만으로는 설명 안 된다- FT 올해 글로벌 바이오텍 M&A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음. Bernstein 집계 기준 연초 이후 23건·$94bn 규모로, 작년 전체(22건·$103bn)에 이미 근접. 통상 이런 딜 사이클의 1차 트리거는 특허절벽(patent cliff)이지만, 올해 거래 구성을 뜯어보면 단순 CLIFF 방어 논리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는 게 핵심 - 방어형 vs 공격형 딜의 공존 방어형: Merck의 Tern 인수($6.7bn) — 매출 공백 메우기 성격 공격형: AbbVie의 Apogee Therapeutics 인수($10.9bn) — 5년래 최대 딜이지만, 동기는 특허만료 대응보다 면역(immunology) 프랜차이즈 강화. J&J와의 경쟁 심화 대응 성격이 강함. AbbVie의 다음 대형 LOE는 조현병약 Vraylar(2030년 만료, 매출 비중 약 5%)로, 절벽이라기엔 임박·심각성이 낮은 편 - 초기 단계 자산으로의 무게중심 이동 올해 바이오텍 M&A 딜 밸류의 약 60%가 Phase 2 이하 자산에서 발생. 지난 5년 평균(약 45%) 대비 뚜렷하게 상승. 빅파마가 PoC 이전 리스크를 더 적극적으로 떠안기 시작했다는 신호. Lilly: Phase 1 Ajax Therapeutics($2.3bn, JAK2) + 초기 백신 3社 각 ~$1bn — 일관된 early-stage 베팅 전략 강화 Novartis: 초기 바이오텍 2社에 $4bn Gilead: Phase 2 Tubulis 인수로 HIV 외 온콜로지 보강 향후 7년간 글로벌 제약사가 직면할 매출 손실 규모가 과거 16년 대비 2.5배라는 점이 특허 절벽 압력의 크기를 보여주지만, 정작 돈은 후기 자산뿐만 아니라 초기 자산으로 도 흐르고 있다는 점이 이번 사이클의 특징 - 왜 지금인가 — 거래 환경 자체가 우호적으로 전환 규제: Biden 행정부 시절 Amgen-Horizon 반독점 분쟁이 드리웠던 대형 딜에 대한 그림자가 걷히며, 현 행정부의 완화적 antitrust 기조가 거래를 쉽게 만듦 약가: Trump 행정부-빅파마 간 US 약가 합의가 선행되며 자산 가치 산정·딜 확정의 불확실성이 축소 실탄: 제약·라이프사이언스 업계가 2026년 진입 시점에 보유한 인수 여력이 사상 최대 $2.1tn(EY 추정). AbbVie는 Apogee 인수 후에도 net debt/EBITDA 3.5x 도달 전까지 $100bn 이상 추가 집행 여력 보유 https://www.ft.com/content/9e79e41b-707b-47ed-9c75-1779a7978f68?syn-25a6b1a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