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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취재요청]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77차 긴급행동)
<NO 이스라엘 STOP 집단학살>
일시·장소 : 2026. 10. 3. (토) 오후 2시, 보신각
○ [우리 시대 홀로코스트 3년, 지금은 추모와 애도가 아니라 분노할 시간]
3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본격화한지 3년이 됐지만 인류는 이를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10일 소위 “휴전”이 체결된 후 10월 17일에 가진 집단학살 2년 집중집회에서 우리는 ‘휴전은 시작일 뿐, 팔레스타인 해방으로 가자!’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허울 뿐인 휴전 후 이스라엘은 단 하루도 휴전 협정을 지키지 않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만든 소위 “평화위원회”는 가자지구 부동산 투기라는 자체 식민 계획을 지연시키면서까지 이스라엘이 저강도 집단학살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합동해 이란과 레바논을 침략하고, 베네수엘라 석유를 훔치고, 쿠바 봉쇄를 강화하며 언제든 침공할 수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이란과 레바논 침략 후 더 강화된 봉쇄 때문에 초토화된 가자지구에서는 환자들이 매일 열 명씩 죽어가고 있지만, 더는 “스펙터클”하지 않은 죽음에 언론 보도는 급감했습니다.
○한국의 정부와 기관, 그리고 자본들은 어떻습니까.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가 이스라엘 국채와 전쟁범죄 기업들의 주식을 구입하고, 정부는 국제 무대에서 여전히 미국의 뜻에 따라 보조를 맞추고 이스라엘을 제재할 국제법상 의무를 이행하긴 커녕 오히려 무기 거래를 강화하고, 심지어 이란 파병까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범죄 중의 범죄’인 집단학살의 책임은 주범인 이스라엘과 미국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포함하여 이를 방조하고 멈추지 못한 국제사회 전체에 있습니다. 한국 정부를 강제할 더 큰 대중적 압박이 필요합니다.
○팔레스타인 민중들은 이 압도적인 폭력과 부정의에 맞서서도, 계속해서 싸우고 버티며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는 ‘수무드’ 정신을 실천하고 있고, 전 세계가 이에 응답해 왔습니다. 353개 단체(2026.9.21 기준)로 구성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역시 3년간 쉬지 않고 팔레스타인 민중에 연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우리 역할을 다 하려 합니다. 팔레스타인 민중의 해방을 향한 전 세계의 투쟁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한국 정부와 기업의 집단학살 공모를 끝내는 것은 그 연대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우리 시대의 홀로코스트인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맞서, 팔레스타인 민중을 향한 우리의 연대는 추모와 애도의 연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 큰 분노를 조직하고 이 국제적인 연루의 연쇄를 끊어내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집단학살을 멈추며 시온주의자들의 아파르트헤이트 식민 점령 체제를 고사시키는 행동을 만들기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10월 3일(토) 14시 보신각에서 진행될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 집회 <NO 이스라엘 STOP 집단학살>에서는 팔레스타인과 이란 민중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이에 대한 화답으로 한국 시민사회의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해방을 지지하는 조직된 연대의 의사와 시온주의 점령 체제에 연루된 한국 정부, 자본, 기관들에 대한 고발, 시온주의 점령 체제와 미 제국주의에 대한 규탄의 외침을 보내려 합니다.
○ 개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NO 이스라엘 STOP 집단학살
일시 : 2026년 10월 3일(토) 오후 2시 ~ 4시 45분
장소 : 보신각
주관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주요 구호
이스라엘은 집단학살 즉각 중단하라!
미국은 이란 침략 즉각 중단하라!
이스라엘은 독립운동가 전원 석방하라!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과 즉각 단교하라!
호르무즈 파병 계획 즉각 파기하라!
국민연금은 이스라엘 국채 투자 철회하라!
전쟁범죄 가해자를 국제형사재판소로!
Cut all ties with Israel!
Say No to Israel!
*보신각 사전 행사 (13:00~14:00) : 팔레스타인 연대 구역
한푼두푼 가자지구 - 돗자리 벼룩시장
비건감튀연대 감자튀김 무료 나눔 (약 200개)
연세대 인권축제 팝콘 판매
•──⋅☾수익금 전부 가자지구 긴급지원 모금함으로 보냅니다☽⋅──•
분필 아트
보신각 앞 포토존
판매 부스
•──⋅☾판매 부스는 집회 중에도 운영합니다.☽⋅──•
긴급행동 부스
출판사 부스 :: 두번째테제 | 리시올/플레이타임 | 접촉면 | 마티 | 얼굴들
긴급행동 소속 단체 부스 :: 쪼물의 정식 명칭은 [이것저것 연대하는 광장의 수공예가 연합 : 쪼물] | 팔레스타인평화연대 | 해방을 꿈꾸는 씨네클럽 | 퀴어팔레스타인연대QK48 | 빈곤사회연대 | 플랫폼C | 팔레스타인문화연대 | 인권위 공동행동
*바람 홈페이지에서 보도자료 전체보기 | 145 |
| 3 | 🔥 최교진 교육부 장관님, 성소수자 교직원·청소년과 만납시다!
🏳️🌈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의 메시지✨
🏳️⚧️ 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을 규탄하며, 교육부 장관의 면담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이 9월 30일(수), 오늘 교육부 앞에서 진행됩니다. 서울에서는 단체버스로 세종시 교육부 청사로 함께 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170 |
| 4 | Немає тексту... | 703 |
| 5 | Немає тексту... | 235 |
| 6 | 🚨 [모집] 유산유도제 도입 101번째 국가를 향해 함께 갈 101명의 퍼포머를 찾습니다! 🚨
9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유산유도제 도입을 이끌어낸 우리의 성취를 기리고,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해 다시 한 번 목소리를 낼
101인의 퍼포먼스에 함께 할 참여자를 모집 중이에요!
현재까지 모집된 인원은 불과 40%...!!!
여러분의 적극적인 연대가 필요합니다! 🥹
낙인없이 평등한 성·재생산 건강권의 실질적인 보장을 이끌어내기 위한 퍼포먼스,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
🎤 시민발언 신청도 받고 있어요!
🎈 행사 정보
■ 일시: 9/28(월) 오후 7시
■ 장소: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 프로그램: 시민 발언, 퍼포먼스, 공연(가수 오지은)
🎊 퍼포먼스 및 시민 발언 신청: 프로필 링크 또는 nuli.do/0928
■ 주최·주관: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 273 |
| 7 | [성명]
안창호는 인권침해 피진정인 회피 꼼수 중단하고
당장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이하, 인권위 공동행동)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국가인권위지부(이하 인권위 노동조합)가 9월 23일 오전에 발표한 성명을 보고 경악할 수 밖에 없다. 인권위 노동조합이 파악하여 폭로한 성명에 따르면 안창호 위원장이 차별시정위원회 위원장을 이숙진 상임위원에서 김학자 상임위원으로 변경하겠다고 통보했다는 것이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차별 관련 진정 안건을 다루는 차별시정위원회의 위원장을 국민의힘이 추천한 김학자 상임위원으로 교체하려는 것은 자신의 성소수자 혐오 및 성차별적 발언에 대해 노동조합과 공동행동이 제기한 진정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인권을 보호해야 할 인권위원장이 오히려 반인권적 발언으로 인권위에 진정을 당하는 사태를 초래한 것이다.
그런데 안 위원장은 이에 대해 반성하고 책임지는 대신 소위원회 위원장 교체를 밀어붙이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소위원회 위원장 변경은 대부분 인권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교체는 매우 이례적이다. 더욱이 현재 차별시정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숙진 상임위원이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을 옹호해 온 김학자 위원으로의 교체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차별시정위원회에서 자신에 대한 진정이 인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
안창호씨는 소위 윤석열 방어권에 대한 폐기 및 사과 건도 상정하지 않고 버티다가 결국 지난 9월 14일 전원위원회에서 이 사안에 대한 찬반 전문가 2명의 의견을 듣겠다는 황당한 결정을 내리 면서 안건을 상정했다. 처음부터 인권위원장 직에 어울리지 않은 인사가 내란을 비호하고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에 기초해 인권위를 운영하고, 심지어 직원들에게도 부적절한 언행을 지속하는 것도 모자라 이에 대해 제기된 문제를 뭉개고 회피하기 위해 온갖 꼼수와 억지를 부리고 있다.
인권위 노동조합의 지적처럼 안창호씨의 이번 차별시정위원장 변경통보는 안창호씨의 지속되는 독단적이고 반민주적인 인권위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인권위 공동행동은 오는 11월에 예정된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의 정기등급심사를 앞두고 안창호씨의 이러한 행태를 낱낱히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에 전달할 것이다. 등급심사 결과와 상관없이 안창호씨는 자신이 버티면 버틸수록 자신의 이름이 국제사회에도 어떻게 남게될지 숙고하기 바란다.
임기 내내 논란만 만들고 남은 1년의 임기도 이렇게 안창호씨가 저질러 놓은 일들을 둘러싼 논란들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권위 정상화는 안창호씨 사퇴 없이는 가능하지 않다. 안창호씨는 사퇴만이 답이다.
2026. 9. 23.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바람 홈피에서 성명 읽기 | 267 |
| 8 | [한가위 인사] 2026한가위에 평등의 달을 올려요! 🌝
어느 때보다 전쟁과 기업의 횡포, 그를 비호하는 정권으로 인해 바삐 움직인 날들이었습니다. 폭염에도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파병을 공식적으로 거부하지 않는 현실, 교육부가 성소수자를 삭제하고 차별하고 이주노동자들을 비롯한 비정규노동자가 죽어나가는 현실. 그러나 세종호텔 해고자, 택시노동자, 이주노동자, 철거민, 장애인, 홈리스들의 싸움도 거세었습니다.
혐오와 차별에 맞선 평등의 닻을 길어올리는 것처럼 한가위에도 성차별 없는 평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평등한 웃음을 짓기 위해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애쓰겠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9월 24~25일을 추석 연휴로 쉬어갑니다.
2026년 한가위를 앞두고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드림 | 208 |
| 9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 칼럼
최근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촉발된 역사 왜곡 문제는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비하 사건으로 이어지며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될 수 없는 혐오표현. 하지만 혐오 표현 규제가 자의적이거나 과도한 검열로 흐르지 않도록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어떻게 이뤄낼 수 있을까요? 이번 칼럼에서는 혐오표현 문제를 ‘표현의 자유’와 ‘강력한 처벌’이라는 대립을 넘어 ‘평등’을 구현해나가는 과정으로서 혐오표현 논쟁의 핵심과 우리 사회에 필요한 기준을 찬찬히 살펴봅니다.
🔎징계를 넘어 배움과 공존으로: 배재고 ‘스타벅스’ 사건 해석하기
_최새얀(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혐오표현은 과연 처벌한다고 하여 근절되는가?
✅우리는 혐오표현을 어떻게 규제하여야 하는가?
✅차별금지법이야말로 혐오표현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
전문 읽기👉https://equalityact.kr/article4 | 285 |
| 10 | ☕️우리사회 여성 청년 자살률은 매해 높아져 최근 10년에는 폭등하는 수준입니다. 😭
청년은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성소수자들은 상담해온 상담사(활동가)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일시 : 26년 10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 프란치스코회관 430호
☕️신청하기 https://forms.gle/WyrRc7s3AjkUdxbB7
(프로필링크) | 219 |
| 11 |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
오후 6시 서울고용노동청 앞
(사측과 합의가 이뤄져 이날 예정이었던 영전행진은 취소되었습니다.)
월(9/28)
🟣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부산 호포역 오후 1시 출발
🟣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101인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오후 7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 250 |
| 12 | 📢 [함께해요]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에 함께 해주세요!
2026년 9월, 한국도 유산유도제 도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우리가 오래 투쟁해 온 끝에 얻어낸 성과입니다.
현재까지 미프진이 도입된 국가는 100곳! 이로써 한국이 101번째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요.
그러나 '도입'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그래서 9월 28일,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희망뚜벅이에 못가는 수도권 동지들 함께 해주세요)
성·재생산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퍼포먼스에 함께 해주세요!
🎈 행사 정보
■ 일시: 9/28(월) 오후 7시
■ 장소: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 프로그램: 시민 발언, 공연(가수 오지은), 퍼포먼스
🔸 시민 발언: 임신중지 경험 또는 임신중지 약물 복용 경험 등 재생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행사 당일 시민발언대에서 나눠주세요. 1인당 발언 시간은 2분 30초 내외(공백제외 650자)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발언 내용에 대한 사전 확인을 요청 드릴 예정입니다.
🔸 퍼포먼스: 피켓 퍼포먼스 등 참여와 관련한 사항은 당일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퍼포먼스 및 시민 발언 신청: 프로필 링크 또는 nuli.do/0928
■ 주최·주관: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 510 |
| 13 | 🎗[만도평택공장 청년비정규직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
2026년 7월 22일, 만도평택공장에서 중대재해로 사망한 고김승모 노동자의 유족과 사측이 교섭에 합의했습니다. 고김승모 중대재해투쟁 63일, 서울고용노동청 분향소 농성투쟁 15일만인 9월 22일 새벽 4시 30분 경. 9시간의 밤샘마라톤 협상의 결과였습니다.
이제 고인을 평안히 보내드리고, 남은 자들이 투쟁을 이어가야 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인을 추모하며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일터를 만들자는 결의를 다지는 고 김승모노동자 노동·시민·사회장을 진행합니다.
그동안 유족과 대책위, 노동조합과 함께 투쟁하신 동지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인의 마지막 길에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개요
일시 : 2026년 9월 22일 18시
장소 : 서울고용노동청 앞
🙏[공지]
12시와 13시에 예정되었던 영정행진과 청와대 앞 기자회견은 취소합니다.
1,000명이 넘는 종교/시민사회가 서명해 주신 정몽원엄중처벌 탄원서는 이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211 |
| 14 |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만도 故김승모 중대재해 해결 촉구 종교·시민사회긴급요청
비정규직·노동시민사회 추모 영정행진
낮12시 서울고용노동청~청와대 분수대 앞
수(9/23)
⚫️ 택시노동자 고영기 고공농성 승리 수요투쟁문화제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고공농성장 앞(인천길병원 사거리)
⚫️ 부산 서면시장 번영회지회 수요집회와 행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서면시장 대로변
목(9/24)
⚫️현대자동차 하청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 목요규탄집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정문 앞
⚫️세종호텔 투쟁 문화제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세종호텔 앞
월(9/28)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첫날
부산 호포역 오후 1시 출발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101인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오후 7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화(9/29)
⚫️6년간의 투쟁, 씨스포빌 해고자들에게 응원을!
9월29일 낮3시 채무불이행자 재산명시기일 재판 강릉지원 306호
*보라색 글씨는 바람도 참석해요 | 163 |
| 15 |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만도 故김승모 중대재해 해결 촉구 종교·시민사회긴급요청
비정규직·노동시민사회 추모 영정행진
낮12시 서울고용노동청~청와대 분수대 앞
수(9/23)
⚫️ 택시노동자 고영기 고공농성 승리 수요투쟁문화제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고공농성장 앞(인천길병원 사거리)
⚫️ 부산 서면시장 번영회지회 수요집회와 행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서면시장 대로변
목(9/24)
⚫️현대자동차 하청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 목요규탄집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정문 앞
⚫️세종호텔 투쟁 문화제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세종호텔 앞
월(9/28)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첫날
부산 호포역 오후 1시 출발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101인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오후 7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화(9/29)
⚫️6년간의 투쟁, 씨스포빌 해고자들에게 응원을!
9월29일 낮3시 채무불이행자 재산명시기일 재판 강릉지원 306호
수(9/30)
🟣성소수자 포함하는 혐오·차별 대응가이드북 즉각 발행 촉구 및 장관 면담 요구 기자회견
오전 11시 교육부 앞(세종시 갈매로 408, 정부세종청사 14동)
*보라색 글씨는 바람도 참석해요 | 17 |
| 16 | [참가신청]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지혜복 동지가 승리하는 걸 보면서 고진수는 얼마나 이기고 싶었을까요.아사히 동지들이 공장으로 돌아가는 걸 보면서 란희 동지는 지희 동지는 세종호텔 동지들은 얼마나 돌아가고 싶었을까요. 해고자는..돌아가야 할 곳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자리로 돌아가지 못하면 어느 자리도 제 자리가 아닌 사람들. 그렇게 37년을 살았던 김진숙이 여러분들께 십시일보를 제안드립니다.”
5년이 넘는 시간, 천막농성, 고공농성, 로비농성 안해본 것 없습니다. 고공에서 내려오면 뭐든 하겠다던 정부와 여당은 고진수 지부장의 구속과 옥중단식, 탄압으로 답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김영훈 장관, 최교진 장관에 묻고 싶습니다. 다시 극한의 투쟁을 해야만 세종호텔 문제에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호텔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세종호텔지부는 김진숙 지도위원의 제안을 받아 부산에서 서울까지 480km 희망뚜벅이에 나서고자합니다.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합니다.
🚶♀️일시: 9월 28일 (월) - 10월 31일(토) 매일 13시부터
** 10월 14일(수)과 10월 18일(일), 10월 26일(월)은 희망뚜벅이를 걷지 않습니다!
🚶♀️집중일정
• 9월 28일 출발 기자회견
• 10월 20일 교육부 세종청사 결의대회
• 10월 31일 청와대 결의대회
🚶♀️후원: 토스뱅크 1002-6516-4808 김란희
🚶♀️문의:
고태은 010-7327-9303
최보근 010-9881-5383
고진수 010-2542-0990
페이스북 : 세종호텔지부
트위터 : 세종호텔 희망뚜벅이 (@Sejonghope)
🚶♀️️참가신청하기
https://forms.gle/hYt2GSFecAwn6Bq69 | 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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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토(9/19)
🟣 기후정의행진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
사전행사 : 12시 30분 (메가프로젝트 저지 결의 대회)
본행사 : 15시
위치 : 숭례문-시청 방면 세종대로
🟣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76차 긴급행동
'팔렌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1시 르메이에르종로타운 앞 | 480 |
| 19 | 919 기후정의행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함께할지 궁금하다면?
[919 기후정의행진의 모든 것]
📍 어디로 가야 하는지
📢 어떤 발언을 만날 수 있는지
🚶♀️ 어디로 행진하는지
✊ 무엇을 함께 외칠지
🎵 어떤 노래를 함께 부를지
처음 오는 사람도, 매년 함께한 사람도
919 기후정의행진을 제대로 즐기고 함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한곳에 담았습니다.
프로그램부터 찾아오는 길, 본무대·오픈마이크 라인업, 행진 경로와 거점, 함께 외칠 구호와 주제곡, 꼭 챙겨야 할 준비물까지!
9월 19일,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한 우리의 행진을 시작합니다. | 439 |
| 20 | [알림]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계획에 대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긴급 기자간담회
⭕️일시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 4층
📌순서
사회: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정부안에 대한 입장과 근거자료 발표
1️⃣나영(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대표)
2️⃣오정원(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산부인과 의사 )
3️⃣서은솔(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의약품정책부, 약사)
4️⃣김주희(간호사페미니스트네트워크 널싱페미 활동가, 전 신생아실 간호사) | 5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