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47
Підписники
+124 години
-27 днів
+230 день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Схожі канали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липень '26
липень '26
+16
в 0 каналах
червень '26
+3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3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3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4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3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4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4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6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5
+2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5
+3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5
+1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5
+3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5
+3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5
+51
в 3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5
+10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5
+5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5
+3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5
+96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4
+10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4
+3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4
+2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4
+2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4
+5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4
+44
в 3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4
+3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4
+5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4
+92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4
+66
в 1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4
+3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4
+5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3
+3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3
+7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3
+1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3
+2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3
+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3
+5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3
+1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3
+1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3
+3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3
+5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3
+1 518
в 0 канала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14 липня | +2 | |||
| 13 липня | +2 | |||
| 12 липня | 0 | |||
| 11 липня | 0 | |||
| 10 липня | 0 | |||
| 09 липня | +3 | |||
| 08 липня | 0 | |||
| 07 липня | 0 | |||
| 06 липня | +2 | |||
| 05 липня | 0 | |||
| 04 липня | 0 | |||
| 03 липня | 0 | |||
| 02 липня | +1 | |||
| 01 липня | +6 |
Дописи каналу
〈서울탈시설장애인당 간담회〉
6·3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 서울탈시설장애인과 지역정당운동은 함께 무엇을 할까요?
- 일시: 2026.7.27.(월) 오후 2시
- 장소: 전장연 6층 프로그램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25)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 참가신청 : https://forms.gle/SUfSwpFWfyCgkiAbA
- 홈페이지 공지 : https://nuli.do/YyMW
지난 6·3 지방선거,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4명의 서울시장 후보와 종로구제2선거구 시의원 후보를 세워 장애인 정치세력화와 탈시설 권리 의제를 선거 한복판에 화두로 던졌습니다.
하지만 현행 정당법의 거대한 벽 앞에서는 장애인의 정치적 행동이 공식화될 수 없었습니다. 오직 수도에 중앙당을 두고 전국 5개 시·도당에 각 1,000명 이상의 당원을 확보해야만 합법적인 정당으로 인정하는 현행법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지역 의제에 집중하는 '지역정당'이나 소수자의 삶을 대변하는 '의제정당'은 정당이라는 이름마저 가질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의 후보들은 선거공보물 한 장, 투표용지 한 칸에도 정당명을 올리지 못한 채 '가짜', '무소속'이라는 이름으로 선거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지역정당과 의제정당의 가능성을 증명함과 동시에, 거대 양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를 공고히 지키고 있는 제도적 한계를 뼈아프게 드러낸 무대였습니다.
그럼에도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멈추지 않고 정당 활동을 지속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방선거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는 현행 법률의 개정과 헌법소원 등 제도 개선을 향한 로드맵을 함께 그려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2 |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 2026.7.22.(수) 오후2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관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뜨거운 여름입니다. 인천 색동원 농성장은 쏟아지는 폭우에 천막이 여러차례 내려앉았습니다. 새는 비를 막기 위해 비닐을 둘렀더니, 바람이 통하지 않아 야간에도 내부 온도는 30도를 넘습니다. 강풍에 농성장이 전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활동가들이 몸으로 붙들며 지키고 있습니다.
인천 색동원 농성장은 오늘로 41일째를 맞이합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14일째 입니다.
1년이 되어가도록 색동원 거주인들은 피해자로서 마땅히 자립을 지원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강화군, 인천시, 보건복지부, 이재명 정부의 탈시설 지원에 대해 제대로 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구조적 폭력을 방치해 온 정부와 지자체가 민생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모두를 위한 탈시설 자립지원 예산 마련"이었어야 합니다.
오는 7월 22일, 인천 색동원 농성장 49일차 입니다. 인천시청 앞에 모여 정치의 죽음, 책임의 부재를 규탄합시다. | 488 |
| 3 | 🚇 제45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iINnjLwmtlc?si=T_bnuDOFA46FMbGt
*12345지하철행동 이후 행성인 동지들과 함께 서울시청으로 이동하여,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위한 요구안을 전달합니다. | 331 |
| 4 |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4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8일차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LNors3hsBO8?si=EoyCSUVEh8b310S_ | 372 |
| 5 |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3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7일차
■ 일시: 2026년 7월 13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라이브시청으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ziF4Agjt6Vc?si=bmmTVhKpB_WLdKk0 | 1 |
| 6 |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3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7일차
■ 일시: 2026년 7월 13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라이브시청으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ziF4Agjt6Vc?si=bmmTVhKpB_WLdKk0 | 466 |
| 7 | 🚇 제45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2345지하철행동 이후 행성인 동지들과 함께 서울시청으로 이동하여,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위한 요구안을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우리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그러나 같은 도시를 향해 아주 오랫동안 싸워왔습니다.
장애인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이동하자”고 외쳐왔습니다.
성소수자는 거리와 광장에서 “성소수자도 시민이다”라고 외쳐왔습니다.
두 요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누가 시민으로 인정받는가.
누가 서울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가.
누가 광장에 설 수 있는가.
누가 행정의 문 앞에서 거부당하지 않고 권리를 요구할 수 있는가.
우리는 같은 질문을 붙들고 싸워왔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는 이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권리는 예산의 이름으로, 질서의 이름으로, 불법의 이름으로 약탈되었습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해고되었고, 탈시설권리는 서울시 정책에서 삭제되었으며, 장애인이동권 약속은 계속 미뤄졌습니다.
성소수자의 권리 역시 서울시정의 책임으로 세워지지 못했습니다.
혐오와 차별 앞에서 서울시는 침묵했고, 성소수자 시민이 평등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면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와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요구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권리가 밀려날 때, 다른 시민의 권리도 함께 흔들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권리를 남의 일로 두지 않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서울을 함께 요구합니다.
7월 14일,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그리고 지하철행동 이후 행성인 동지들과 함께 서울시청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분명히 요구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해 대화합시다.
성소수자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해 대화합시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아직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장애인콜택시는 여전히 기다림에 갇혀 있습니다.
탈시설권리는 삭제된 채 남아 있습니다.
성소수자 시민의 평등한 삶도 서울시정의 책임으로 온전히 세워지지 못했습니다.
제45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장애인도, 성소수자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서울을 위해.
시민의 권리를 약탈하는 행정이 아니라, 배제된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서울시정을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610 |
| 8 | Немає тексту... | 495 |
| 9 |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7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7일차(2026.07.10)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색동원 직원 7명 추가 입건, 가해자만 10명. 색동원 인권참사는 구조적 학대
(사진: 색동원 직원 7명 장애인복지법 위반(폭행) 보도 캡처)
잇따른 수사 결과는 색동원에서 벌어진 폭력이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구조적 학대였음을 보여준다. 국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시설에서는 보호가 아니라 폭력이 일상이었으며, 인권침해는 장기간 반복되고 묵인되어 왔다. 그리고 그 시설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의 방임과 묵인 아래 피해생존인들이 남아있으며, 기약없이 탈시설 자립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2. (주간사수 | 이보라, 이봄 민들레IL센터)
두 동지의 사수 지킴이 사진!
3. (야간사수 | 이성덕 민들레IL센터) 모기 때문에 쪽잠 사수 했습니다. 지난번에 색동원 거주인분들이 저희집 구경하고 갔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이 시설에 있다고 들었어요. 하루 발리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시설에서 나와서 자유를 얻고 직장도 얻길 바랍니다. 집에서 편안함을 누릴 수 있길!
5. 연대·방문·환영
(사진: 37일차 농성 총화 일지)
*현장상황: 장마철 간헐적인 비로 인해 유동인구 및 방문객이 드물었음.
*시설점검: 전일 보수한 비닐 방수 작업 덕분에 천막 내 누수는 없었음. 다만 비닐의 부력 효과와 강풍으로 인해 천막 전체가 흔들리며 한쪽 면이 데크 밑으로 내려 앉는 현상 발생
*조치사항: 점심 무렵 활동가 1인 지원 방문, 천막 테이핑 및 보수작업 완료.
*특이사항: 향후 강풍 발생 시 천막 흔들릴 위험 있으니 지속적인 주의 필요.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410 |
| 10 | Немає тексту... | 347 |
| 11 |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6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6일차(2026.07.09)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간사수 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권석민, 장종인, 최선미 작은자야학)
(야간사수 | 장마로 인해 휴지)
오늘은 인천 작은자장애인야학 세 분의 선생님이 주간사수를 지켜주셨습니다. 이제는 농성장이 익숙해지셨을 동지들! 더불어 야간사수는 장마가 계속되는 바, 안전을 위해 하루 휴지하였습니다.
2. 농성장은 보수공사 중!
(사진: 한 걸음에 달려와 농성장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인천 동지들)
금주 수도권 지역은 호우주의보로 인해 거센 장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농성장 천막 천장에 물이 고여 위험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인천 지역 동지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농성장 겉면에 거대한 비닐을 감싸며 보수공사를 마쳤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내리치는 폭우에도 꺼지지 않는 투쟁의 물결입니다.
3. 지금 색동원은?
현재 색동원에는 여전히 전문가 중심의 자립욕구조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색동원에 남아계십니다. 이에 색동원 공대위는 남성거주인 12인을 대상으로 자립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중심의 '낮활동' 프로그램 참여를 제안하였습니다. 그렇게 현재 12명의 남성거주인분들께서 경기 김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인천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세 곳에서 낮활동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4. 신나는 낮활동
(사진: 나들이도 가고, 장도 보고, 야학에서 친구도 만나고 예쁜 사진도 찍으며 활동을 즐기는 색동원 남성거주인분들이십니다!)
5. 연대·방문·환영
*오늘의 지지방문: 큰우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신영노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486 |
| 12 | [성명] 색동원 직원 7명 추가 입건! 모두가 피해자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색동원 거주장애인 전원의 자립지원을 즉각 실행하라.
오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색동원 종사자 7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폭행)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앞서 종사자 2명이 같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데 이어 추가 입건이 이루어진 것이다. 또한 전 시설장은 거주장애인에 대한 성폭력과 폭행 혐의로 이미 구속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가보조금 유용, 업무상횡령, 사기 등의 혐의까지 추가로 기소되었다.
잇따른 수사 결과는 색동원에서 벌어진 폭력이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구조적 학대였음을 보여준다. 장애인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국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시설에서는 보호가 아니라 폭력이 일상이었으며, 인권침해는 장기간 반복되고 묵인되어 왔다.
그럼에도 현재 수사기관이 특정한 피해자는 단 3명뿐이다. 가해자로 특정된 사람은 벌써 10명에 이르는데도 피해자는 극히 일부만 확인된 현실은 납득하기 어렵다. 수많은 종사자들이 반복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면, 그 공간에서 생활한 거주장애인들 역시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색동원 거주장애인 모두가 피해자라는 관점에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경찰과 검찰은 폭행, 성폭력, 국고보조금 유용뿐 아니라 거주장애인에 대한 모든 인권침해와 경제적 착취 의혹까지 철저히 수사하고, 범죄에 가담하거나 이를 묵인한 모든 책임자를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
박찬대 인천시장도 더 이상 결정을 미뤄서는 안 된다. 여전히 시설에 남아 있는 거주장애인들은 폭력이 발생했던 공간에 머물며 자립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
📌성명서 전문 보러가기 : https://readmore.do/Wpom | 520 |
| 13 | 경찰이 오기 전에 빨리 보세요!! 영상 언제 내려갈지 몰라요!!
[전달] 2026년 ep.5 | 『전장연 집회시위 안내서』 대공개! "전장연 집회 참여자는 이렇게 대응하면 됩니다"
👀바로보기👀
https://youtu.be/cJEOXQvEB_o
🔥 특정장애인단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회 시위 정~말 많이 하죠? 여의도, 혜화역, 시청, 버스 정류장, 세종 정부청사, 청와대 등등 2001년부터 우리는 안 나타나는 곳이 없어요.
이렇게나 많은 집회 시위, 전장연이 아무생각없이 벌려놓은 판일 것같으세요? 키득키득🤭 우리가 데모현장말고도 사무실에서 얼마나 바쁘게요~?
🎯패널: 강솔지 변호사(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신지현 활동가(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01:50 『전장연 집회 시위 안내서』 만들었다죠?
07:42 활동가와 변호인단이 함께 만든 안내서!
10:00 『전장연 집회 시위 안내서』 전격 해부
12:28 막상 집회 현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죠?
13:40 "폭력적인 시위 하지 마라!"라는 말에는 이렇게 답하세요!
16:50 경찰과 서교공이 카메라로 채증하면 이렇게 행동하세요!
21:37 난장판을 직접 목격하는 집회 참여자의 마음가짐
22:40 『전장연 집회 시위 안내서』를 무료로 받는 방법이 있다고?! ⬇️⬇️⬇️
📬 전장연 뉴스레터 무료 구독하기 : https://nuli.do/P3KD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장호경, 황나라 | 898 |
| 14 |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1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45일차
■ 일시: 2026년 7월 9일(목)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 https://youtube.com/live/zT5lC4xcxjY?si=WZbKXHwX_errd3W7 | 511 |
| 15 |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76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일시: 2026년 7월 8일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및 서울시의회 앞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DP4jwtSk_8w?si=eKCieYlgxbPSy7oW | 550 |
| 16 |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출근길 버스 탑니다> 제2차
■ 일시 :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오전 8시
■ 장소 : 혜화동로타리.여운형활동터 버스정류장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hLfTvZrqWkI?si=evp4nVUTaC4f9S1G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085964&t=board
* 매주 수요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출근길 버스탑니다>로 대체하여 진행됩니다. | 536 |
| 17 |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출근길 버스 탑니다> 제2차
■ 일시 :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오전 8시
■ 장소 : 혜화동로타리.여운형활동터 버스정류장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085964&t=board
* 매주 수요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출근길 버스탑니다>로 대체하여 진행됩니다. | 573 |
| 18 | <이것도 노동이다, 해고는 살인이다!>
서울시의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총력집중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7월 7일(화)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KAKo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youtube.com/live/5eEzoUYEj7E?si=sUctf1mfnCduoP2U
7월 7일,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첫발을 내딛습니다. 바로 그날,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서 해고된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도 서울시의회 앞으로 갑니다.
그동안 최중증장애인은 노동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훈련과 재활의 대상으로만 여겨졌고, 생산성이 없다는 이유로 노동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혔습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고, 평생 노동시장 밖에서 살아가도록 강요받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그 오래된 낙인을 깨뜨린 일자리였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문화예술 활동과 권익옹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켰습니다. 누군가에게 훈련받고 재활되는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목소리로 사회를 바꾸는 노동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이 노동을 노동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정치적 이념의 문제를 끌어들였고, 노동자와 수행기관을 상대로 경찰 고소·고발까지 남발하며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전체를 부정했습니다.
그러나 고소·고발 사건은 모두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서울시가 제기한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음에도 400명의 해고노동자는 아직 원래의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왜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이 정치적 이념의 문제가 되어야 합니까.
장애인이 노동할 권리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이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국가와 지방정부에 이행을 요구하는 권리입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알리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노동은 처벌하거나 삭제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서울시가 책임지고 보장해야 할 공공의 노동입니다.
이제 서울시의회가 답해주십시오.
서울시의회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조례로 제도화해주십시오.
400명의 해고노동자가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나서주십시오.
서울시가 제기한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지만, 노동자들은 여전히 해고된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 이 부당한 시간을 이제는 끝내주십시오.
해고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무너지기 전에, 더 많은 동료가 투쟁의 현장에서 사라지기 전에 원직복직을 위한 책임 있는 논의와 행동을 시작해주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복직해야 합니다.
다시 노동하고 싶습니다.
다시 동료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우리의 노동이 노동으로 인정받는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7월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400명의 원직복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제정을 위한 총력집중 결의대회에 함께해주십시오. 서울시의회가 외면할 수 없도록,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지키는 절박한 목소리를 함께 모아주십시오.
해고는 살인이다! 400명 해고철회하라!
이것도 노동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로 제도화하라! | 433 |
| 19 | Немає тексту... | 400 |
| 20 |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33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33일차(2026.07.06)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간사수 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순남, 수진)
순남: 비가 그치고 나니 농성장엔 바람이 솔솔 시원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우리 모두의 권리를 위해 싸울까요?! 공감하고 연대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무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승리의 그날을 위해 함께 투쟁!
수진: 시민들의 시선이 한번씩 멈춘다. 이곳 농성장에 시장의 시선이 계속 피한다. 이곳 농성장을 박찬대 시장은 외면말고 해결하라. 색동원 거주자 전원 자립!
2. 바람이 분다, 그래도 지킨다
(사진: 비바람이 몰아치는 농성장) "비 많이 오네요. 농서장 괜찮나요?"
"천막이 식빵처럼 부풀어 올랐지만 잘 버티어 줄 것 같습니다."
3. 오늘의 연대시민
(손예은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시민 박수연)
예은: 택시지부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을 맞아 연대왔다가 들렀습니다. 시설 안의 동지들도, 고영기 동지도 모두 자유롭게 땅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시설은 지옥이다, 사회에서 함께살자! 간주근로제 폐지! 고영기를 땅으로!
수연: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이 타의에 의해 무너지지 않기를!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
4. 야간사수 총화
(야간사수 | 김홍규 인천사람연대) 어제의 지지방문자이자 아들들과 찰칵! 새벽에 비가 와서 천막 천장이 주저 앉았습니다. 나름 복구를 하긴 했지만 다시 비가 많이 오면 불안하네요.
*밤새 잠못자고 천막 복구한 김홍규 동지 고생많으셨어요!
5. 연대·방문·환영
(사진: 커피와 샌드위치)
아침도 못 먹고 회의하러 간 야간사수자 ㅠ_ㅠ by. 순남
🗒 매주 화/목은 연대 방문의 날입니다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412 |
